•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espeare 13 - Antony and Cleopatra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12-12 12:04

조회수 2,40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70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Shakespeare 13 - Antony and Cleopatra.docx (57.6KB)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Hey everyone!

I can't wait until I go home!

I have less than a week to finally go home and leave school for two weeks.

I am so excited for Christmas and to just go back to Korea!!!

 

I've noticed that there weren't many people who responded to the last bookclub mission.

I emphasize this again and again but we need more people to show interest.

We are almost done with Shakespeare and I promise that we will read something more fun and interesting.

 

I enjoyed this book very much and I feel like all of you guys will enjoy it too.

Have Fun!

Please show more interest. My mother and I could really use your support.

Thank you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Jenn 2011-12-21 19:42 

초3 Eugene입니다.

혼자하라고 놔두고 나갔다 왔더니 3번 free response에 또 신들에 대한 얘기를 써놨네요.ㅜㅜ  다른 주제로 써보지 그랬냐 했더니 신들에 대해서 또쓰면 어떠냐구.....ㅜㅜ

literacy 2011-12-22 12:51:33
유진양.. 어쩜 제 맘과 똑같은지.. 신들 이름이 외우기 참 힘들어요.. 그쵸?
알고 있는 신이 세명뿐이라는 솔직함과 당당함이 멋있어 보여요..
그림도 간결하면서도 신들의 특징을 잘 나타낸것이.. 아주 잘했답니다. ^^
휘윤맘 2011-12-19 22:22 

휘윤맘 2011-12-19 23:49:32
이번 미션도 늦었네요..
분발하겠슴다^^
Grace맘 2011-12-20 00:40:32
휘윤이는 클레오파트라에 관심이 있었군요....
클레오파트라가 대체적으로는 악녀의 이미지이지만 군주로서도 훌륭했다고 하더라구요...
열심히 한 미션 잘 봤습니다..
sophie 2011-12-20 09:38:17
이번 책제목 보고 세익스피어가 이런 작품도 썼구나! 다음 번 시저 이야기도 그렇고 약간 의왼걸.... 이런 생각을 했어요. ^^ (제대로 아는게 없다보니 ㅎㅎ) 휘윤이도 여러가지 평가가 엇갈리는 클레오파트라를 재밌게 읽었나 봅니다.
열심히 잘했습니다.
literacy 2011-12-22 13:04:41
제가 가진 컴의 화면이 너무 흐리게 나와서 읽는게 좀 힘들엇지만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휘윤이는 클레오파트라를 로마와 연관지어서 생각했군요..
저흰 이번기회에 로마에 관련된 책을 몇권 읽었더랫는데... 그동안 알고 있었던 기본적인 세계사 상식에서 크게 벗어난 얘기는 없었더랫어요..
다만 음식문화에서 아주 엽기적인 음식들이 나올길래.. 좀 놀랬다는..

휘윤이 늦었지만 미션 이번에도 완수한것 크게 칭찬합니다.
글도 알차게 잘적은듯 해요..^^
Grace맘 2011-12-19 22:17 

sophie 2011-12-20 09:50:45
그레이스 글 읽으면 내용이 머리에 쏙쏙 잘들어와요. 자기 생각을 술술 잘 풀어주는 솜씨가 아주 뛰어납니다.^^
그레이스는 로마 정치가 중 시저에 대해 관심을 가졌네요. 클레오파트라와의 이야기도 잘읽었어요. 특히 주사위는 던저졌다... 요 표현을 많이 쓴다구요?? ㅎㅎㅎ 넘 귀여워요. ^^ 아주 잘했습니다.
literacy 2011-12-22 13:08:43
주사위는 던져졋다.. 이말이 가장 좋고 즐겨쓴다는 그레이스.. 아주 멋지게 미션 수행 잘했답니다.
로마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쥴리어스 시저라는 그레이스 생각에 동의하구요.. 그런 시저의 말을 즐겨쓰는 그레이스는 아마 학교에서 가장 유명한 친구가 아닐까.. 싶은데.. 제가 맞나요?ㅎㅎ
은근과부 2011-12-19 19:24 

초등 5학년 미르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y did Antony want the narrator to be his bodyguard?

 

After the war with Parthians’ Antony removed Servius from the Centurion.           

At first, he thought Antony was going to persion him off.

But instead, Antony made him his bodyguard.

Servius was a good strong fighter.

And he was loyal. Also Antony was going to meet Queen Cleopatra

He’s worried that she will slip a hired assassin to strike him

 

2.      What event caused Antony to leave Egypt? How did Cleopatra react to this event?

 

Antony and Cleopatra loves each other.

But Antony had to go back Rome.

He had to make peace with Caesar.

When Lepidus and Caesar make peace with Pompeius.

They can defeat the Parthians and save Rome

When Cleopatra heard the knews, she stormed and wept

She was afraid that Antony might not return

 

3.      What was the price that Antony had to pay in order to make peace with Caesar?

 

At Rome, Antony Caesar and Lepidus the crab tried to make peace.

Antony made tough price.

He had to marry Octavia, Caesar’s sister

Of course when Servius told Cleopatra about that she got furious

She even threatened him to speak the truth, and she pulled out a knife

And she got very sad.

 

4.      How did love betray Marc Antony when he seemed to be victorious at the Battle of Actium?

 

Antony ignored all of the advices of his generals

Antony got furious that Cleopatra betrayed him

She got terrified at his furious she went in to hiding

 

5.      Why did Antony ask Servius (narrator) to kill him?

 

His Army loose. And he don’t want to live if Caesar hunt him down

 

II.                Free Response Question

The story of Antony and Cleopatra took place when Ancient Rome was powerful. As you all know, Ancient Rome was famous for many things. Describe a person, place, or an object that represents Ancient Rome well. For example, you can write about the Colosseum or even about Julius Caesar. Remember you can be creative and write about other things as well. I want you all to write as many as 8 sentences about the object you chose and how that object is interesting.

 

Ancient Rome was the strongest area ever.

The first row made up men that’s olden than 17years old

The second made up men that’s olden than 30years old

The third row is made up of mend older than 40years old

I hope our country will get to have a strong and systematic army, I think

 

 

sophie 2011-12-19 20:35:00
어머나,,, 깜짝이야...^^
미르도 웅진 타임캡슐 책 읽었군요???? 마지막 답보고 놀랬습니다. ㅎㅎ 소피도 그 부분이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미르도 그랬나요? 어쨌든 같은 부분에 관심을 보였다니 반가웠어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Grace맘 2011-12-20 00:25:39
요즘 열심히 미션을 하는 미르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정도 영타를 치려면 오래 걸리지는 않나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주울 2011-12-19 19:18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y did Antony want the narrator to be his bodyguard?

 because he needed good fighters about him and he could rely on him

2.     What event caused Antony to leave Egypt? How did Cleopatra react to this event?

his wife died on her war to see him, parthians invaded the roman territories.

 cleopatra knew she had to let antony go but she was too sad

 

3.     What was the price that Antony had to pay in order to make peace with Caesar?

antony had to merry cacsar`s sister to makepeace with cacar 

4.     How did love betray Marc Antony when he seemed to be victorious at the Battle of Actium?

 antony was victorious because the battle was not good.

5.     Why did Antony ask Servius (narrator) to kill him?

because he can`t bear to beg casar for mercy 

 

II.             Free Response Question

The story of Antony and Cleopatra took place when Ancient Rome was powerful. As you all know, Ancient Rome was famous for many things. Describe a person, place, or an object that represents Ancient Rome well. For example, you can write about the Colosseum or even about Julius Caesar. Remember you can be creative and write about other things as well. I want you all to write as many as 8 sentences about the object you chose and how that object is interesting.

 

 

jenny apple

sophie 2011-12-19 20:57:02
와우~~ 제니가 어떻게 이런 무기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을까요? 굉장합니다.
난생 처음 들어본 헤론이라는 그리스의 발명가 얘기에 감탄했어요. ^^
제니가 생각한 무기에 관한 글도 아주 멋지네요. 늘 기발한 아이디어로 반짝이는 제니예요. ^^
Grace맘 2011-12-20 00:09:40
제니는 다방면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군요... 놀랐어요..
고대 그리스의 무기에 대한 자세한 리포트....
제니의 상상력이라면 무시무시한 무기가 나올지도 모르니 무기 발명가는 되지 말아요~~^^
sophie 2011-12-19 01:02 

마지막 질문에서,,, 소피가  이런저런 책을 읽고 생각해 보더니, 로마 군대에 대해 책 내용을 정리해서 쓴 것 같습니다.

이제 곧 겨울 방학이라 다들 바쁘신가 봅니다. ^^

Grace맘 2011-12-20 00:20:48
여학생인데도 군대제도에 관심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아니 이건 편견인가요? ^^
소피 덕분에 로마군대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됐어요... 읽다보니 영화 300 이 떠오르기도 하고..
소피글처럼 우리나라도 강해져서 억울한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무인등대21 2011-12-18 20:17 

 

4학년 에드워드입니다.

 이번에도 글씨가 좀 흐렸네요. 죄송함돠~

  이번에는 바빠서 단어 찾아쓰기는 못했어요. 이 점 양해해 주세요.

sophie 2011-12-19 01:16:12
에드워드는 트레비 분수를 알고 있네요. 정말 멋진 이야기가 깃든 곳이죠..^^
기회가 된다면 가서 확인 해보고 싶은 곳이에요. 이런 좋은 곳 떠올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
Grace맘 2011-12-20 00:23:55
에드워드는 로마에 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네요... 특히 유적지 위주로....
혹시 로마에 다녀온 건 아닌지..... 마치 보고 온 듯해요...
민윤사랑 2011-12-18 17:15 

ERIC(초3)

 

 

 

"엄마 오늘은 마지막 문제 8줄쓸려고 노력해봤어"

"아구...구구. 장한 내새끼.."

"근데, 글자가 좀...그래"

"그래 다음엔 좀 신경써 봐!!"

 

지도 아나봅니다.

열심히 아니고 대충이라는 걸...

그래도 기다리니 이런 멘트도 할 줄 아네요.

 

sophie 2011-12-19 01:31:39
8줄 이상 쓰려고 노력했다는 말에 감동했습니다..
세상에나 ,,, 이렇게 쓴다는 것,, 훌륭하다고 생각 되는데,,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은 좀 다르겠지요.^^
계속 좋은 진행있을 거라 믿습니다.
Grace맘 2011-12-20 00:29:19
단순 영작도 아니고 내 생각을 영어로 풀어서 쓰는게 힘들지요... 저라면 3줄 쓰고 끝났을 거예요..
정말 잘했습니다...
literacy 2011-12-18 04:49 

가지고 있는 세익스피어 책에 모두 10편 정도 수록이 되어있는데 이번 이야기가 없네요..

라이브러리에서 신청하면 좀 시간이 걸릴 듯 하네요..

그럼 저희가 이번 미션 올리기 전까지 베로니카가 요즘 빠져있는 그림그리기 감상하세요..

그림은 다음 미션 올리면 삭제하겠습니다. ^^

그럼 모두 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세요~~

----------------------------------------------------------------------------------------

미션을 반의 반만 수행하게 되었네요..

도서관에 신청한 책을 보니 원작에 가까운 희곡본 (약 200여페이지 되는것)이라서 읽지 않았답니다.

그대신 로마에 관한 책들을 몇권 읽고 함께 정리한것을 올립니다.

 

 

 

 

 

민윤사랑 2011-12-18 17:16:31
앗... 이런 눈호사가.

관찰력과 표현력이 대단할걸요?
Eric왈... 대애~~박 이랍니다.
무인등대21 2011-12-18 20:19:46
생동감 있게 너무 잘그렸어요~
sophie 2011-12-19 01:38:03
시간이 늦어 소피에겐 못 보여줬네요. 정말 멋진 그림이예요.
다른 그림 보고 따라 그린 게 아니고 직접 생각하며 그린 것인가봐요.
저는 특히 토끼 수염이 힘있게 그려져 마음에 들어요. ^^ 그림 잘봤어요.
휘윤맘 2011-12-20 00:35:59
저는 고양이가 마치 살아있는것 같아요~
정말 부러운 소질이네요,,
미술까지~~
literacy 2011-12-22 13:20:20
그림은 상상력으로 그린것은 아니구요.. 동물을 잘 그리고 싶어해서ㅓ 미술책 스케치에 관한것을 빌려서 연습한 것입니다. 똑같은 자세를 여러번 연습하고 마지막엔 책을 보지않고 자기가 약간 응용해서 스케치 한것이에요.. 엄마도 미술은 영 소질이 없어서.. 이런 방법말고 달리 해 줄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말씀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sophie 2011-12-27 11:04:34
베로니카가 로마에 관한 책을 읽었군요. 로마의 사회계층에 대해 쓴 것 같습니다.
제일 하층계급이 여자와 노예라고 쓴게 보이는데 정말 놀랍군요......
그 시대에 안 태어나 얼마나 다행인지... (하긴 지금도 무지 살기 힘든 세상이긴 하지만..ㅎㅎ)
글을 정말 잘써서 늘 부러워한답니다. ^^

리터러시님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저 글에 인사드리려 했는데.. 여기서 인사드려요..^^
Nate Mom 2011-12-16 22:45 

헉, 어렵다 어려워..갤럭시로 찍고 올리는 건데요.. 헤매다가 겨우 올려요..무슨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해야해서리..

담번에 또 어찌하는지 몰겄네요..

오늘 아들이 숙제했는디요.. 바로 올리네요.. ^^

몇년만인지..ㅠㅠ

지난주꺼도 있는데, 그건 또 천천히 올리지요..

sophie 2011-12-17 21:48:32
에고.. 수고하셨습니다. ^^ 새로운 기계? 정말 무서운데 잘 하시네요. ㅎㅎ
네이트는 줄리어스 시저에 대해 관심있나봐요. 그 유명한 명언을 써줬어요. 이렇게 네이트 글로 다시 만날줄이야.... 넘 반갑네요. 잘했습니다. ^^
하이디맘 2011-12-18 14:04:46
네이트의 숙제...오랜만에 반가워요..저흰 쉬고 있는지라...한번씩 들어와서 보기는 하는데...네이트꺼 보니 확 반가운 마음에...이리 아는척을 하고 갑ㄴ다... 네이트 동생 잘 있어요
민윤사랑 2011-12-18 17:18:21
Nate 어머님. 대단하세요.
꼬맹이 돌보시랴... 무서운 새기계를 제압하시랴~~

Nate가 정확하고 깔끔한 성격같아요. 글자가 깔끔한걸요. 부럽심돠!!
무인등대21 2011-12-18 20:21:52
원레 기계랑 친해지려면 여러 단계의 고비(?)를 넘겨야 하죠.ㅋㅋ
주울 2011-12-16 14:50 
지그필리핀인데요. 글한줄남기려다 반나절갑니다. 글쓰기가제한이라는멘트가. 자꾸나오넹
지원서진맘 2011-12-17 13:52:11
아니 언제 필리핀 가셨어요. ^^ 해외에선 인터넷 하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한국이 짱이여요 ㅎ
sophie 2011-12-17 21:54:40
따뜻한 곳으로 여행가셨네요. 여기 지금 갑자기 넘 추워 덜덜 떨고 있어요. ^^;
좋은 구경 많이 하고 돌아오셔요. 작년 말레이시아 여행기 기억납니다. ㅎㅎ
literacy 2011-12-18 04:52:47
요즘 남쪽나라가 무척 그리웠더랬는데...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맛난것도 많이 드시구요.. ^^
민윤사랑 2011-12-18 17:20:35
앗... (사교육비아껴... ) 여행하기 글 읽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필리핀이셔요?
부럽심돠. 제가 신혼여행을 그시절 유행하던 필리핀으로 갔던지라
결혼 10주년에 아이들 데리고 가자했는데 막상 10주년에 둘다 잊어 먹고 우리가 그랬나?했다는...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잘 지내다 오세요.
지원서진맘 2011-12-15 17:26 

 

 

 

요즘 지원이도 정체기가 오는것 같아요. 미션을 설렁설렁 하는티가 팍팍 나네요.

 

글씨도 엉망이고 내용도 완전 단순 제가 비유를 들어가며 말해주니까 본인도 인정하는지 피식~

 

대충미션을 만회하고자 왠일로 그림을 그려서 같이 올려달라고 해서 띄웁니다.

 

가정법도 그렇고 미래시제도, 또 스펠도 자꾸 걸리는데 오늘은 몇주간 아무말 안하다가 계속 틀리는걸 말해줬더니 그 중 몇개는 고쳤어요.ㅜㅜ

 

이해력에 비해 밖으로 나오는건 너무 약해서 방학동안에 스피킹과 쓰기를 바짝 해보고 싶네요.

 

재원샘 한국 오면 맛있는거 많이 먹고 모처럼 푹 쉬어야겠네요. 암튼 홀가분하겠어요.^^

조은엄마 2011-12-15 20:53:10
지원이 그림이 멋진데요. 은이에게 보여주었더니 이번 주에는 그림을 못그렸다고 아쉬워하네요. 요즘은 아이가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항상 미안합니다. 이번 작품 은이에게도 어려웠나봐요. 은이도 미션하는 모습을 보니 확실히 어려운 것에는 성의를 덜 보이더라구요. 어려워서 그러는 거니 모른척 하자구요. 그리고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겁니다.
주울 2011-12-16 14:56:04
이제 됐다. 글쓰기가 잘안되메용
앨리스글은 댕글한 눈망울만큼이나 귀여워요. 그림도 글내용도. 어느누가. 앨리스글보고. 미소안지을사람이 잇겟는겨. 지금 이정도믄 수준급이지요. 그나저나 능력출중한 엄마가. 어찌 참는지 그것이 궁금합미다
클레오파트라하고 안토니오의 비젼이 굼금하다는말입지요?
앨리스가 로마를 더 강하게 만들어떤비책이 잇을지 궁금해요. 이런것도 써주면. 더 재미잇을거같아요. 아주 잘햇습미다
sophie 2011-12-17 23:06:40
지원이가 만약 안토니였다면 로마를 더 강력하게 만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군요. 그림을 통해 표현도 잘했는데 ^^
아무래도 엄마 입장에선 여러가지가 눈에 들어오나 보네요.
그래도 제가 볼땐 우리 이쁜 지원이 넘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칭찬 많이 합니다.^^
민윤사랑 2011-12-18 17:26:23
아구..
2학년에게 가정법, 미래시제, 스펠을... 이정도면 엄청납니다.
글쓰는 것자체를 두려워하지 않는게 어딘데요.

지원이 그림도 멋지고 미션도 엄청 잘 했어요~~!! 칭찬 담뿍!!
무인등대21 2011-12-18 20:23:10
그림좀 그리나 봐요? 저는 지금까지 그림 그려서 올린적 한번도 없는데.....
WFS JaeWon 2011-12-25 21:25:25
Cute drawing! I'm sure you took a lot of time in drawing this picture. Good job!
Keep up the good work!
Merry Christmas!!! ^^
조은엄마 2011-12-14 21:29 

재원샘 귀국 준비를 할때만큼 기쁠때가 없지요?

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는 광고문구처럼 멋지게 한국에 오시길 바랍니다. ㅎㅎ

 

은이는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말했지만 어제와 오늘 미션을 하는 모습을 보니 충분히 이해하고 즐기는 수준이 아니더군요. 나름대로 끙끙대며 미션을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로마시대에 대해서는 기술할만큼 은이가 가지고 있는 정보가 많지 않아서... 그저 조금씩 단편적인 지식밖에 없어서... 집에 있는 책을 참고해서 모자이크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모자이크 작품을 만들어 본 후 글을 적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완성된 모자이크의 일부분만 올립니다. 지금도 은이는 작품을 완성하느라 분주하네요. ㅎㅎ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ㅠㅠ

sophie 2011-12-15 09:14:11
은이는 이번 책이 가장 재밌었군요.
모자이크 만드는 설명도 아주 자세히 잘해줬고요, 실제로 만들고 있다니 완성후 모습이 기대됩니다.^^
작품 제목이 뭔가요? 그리고 만들기 한참 좋아하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지원서진맘 2011-12-15 17:33:09
아웅. 떡이 커보입니다. ^^;;; 북클럽도 이제 권태기가 왔나봐요. 하긴 하는데 열심히 안하고 그래서 은이 볼때마다 제 눈이 이글아이가 됩니다. 부글부글 ㅜㅜ 이번주는 그림 대신 작품이 올라왔네요. ^^
주울 2011-12-16 21:36:42
은이 댓글달려는데 자꾸 글쓰기가 제한이라고 나옵니다. 왜글까. 이거 몇번째야여
주울 2011-12-16 21:40:55
참 인터넷하기 어렵슴당. 지금은 시간은 나는데. 글이 잘안올라다넹
은이는 로마 모자이크에서 영감을 받앗군요. 스ㅖ치도하고 자르고. 완젼멋져요
쑥미션하다 영어뿐아니라 다른분야도 자극받고. 아주 좋아요. 은이 작품 넘 멋져요. 미술관서보는 현대작가 잗품같이 버이는데용? 아주 잘햇습니다
민윤사랑 2011-12-18 17:28:41
2학년이 이렇게 충실히 잘하면 3학년 오빠의 엄마는 이글이글 아이~~!가 됩니당.
슬럼프에 이정도라면 그대는 진정 타고난 롸이러요~~!!
WFS JaeWon 2011-12-25 21:24:07
Good job! I know it has been a while since I responded to your work but really this is fantastic!
Keep up the good work!
Merry Christmas!!! ^^
Grace맘 2011-12-13 21:47 

그레이스는 처음엔 세익스피어 시리즈가 재미없다 하더니 요즘은 좀 흥미를 붙인 모양입니다...

재원샘 힘들게 미션 내주는데 반응이 시들해서 좀 미안하네요... 

그래도 뒤늦게 불붙은(?) 아이들을 봐서 기운내세요. ^^

sophie 2011-12-13 17:07 

재원샘 한국다녀가실 계획이시네요.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어요. ^^

항상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218

 Step Into Reading 3 - The Titanic, Lost and Found

[111]
WFS JaeW.. 2012/01/30 3,203
2209

 Step Into Reading 2 - The Mystery of the Pirate Ghost

[131]
WFS JaeW.. 2012/01/23 3,611
2199

 Step Into Reading - Pompeii... Buried Alive!

[142]
WFS JaeW.. 2012/01/16 4,040
2181

 Shakespeare 15 - Richard III

[28]
WFS JaeW.. 2012/01/09 1,641
2163

 Shakespeare 14 - Henry V

[38]
WFS JaeW.. 2012/01/02 1,842
2148

 12기 새 회원 모집!!!

[113]
WFS JaeW.. 2011/12/27 3,247

   책 구입하려는 분들

[2]
홍박샘 2011/12/30 1,649
2130

 Shakespeare #14 - Julius Caesar

[49]
WFS JaeW.. 2011/12/20 2,619
2107

 Shakespeare 13 - Antony and Cleopatra

[57]
WFS JaeW.. 2011/12/12 2,403
2093

 Shakespeare 12 - Macbeth

[46]
WFS JaeW.. 2011/12/06 2,465
2072

 Shakespeare 11 - Othello

[62]
WFS JaeW.. 2011/11/28 2,475
2057

 Shakespeare #10 Hamlet

[83]
JaeWon .. 2011/11/21 3,243
2024

 Shakespeare #9 - King Lear

[66]
WFS JaeW.. 2011/11/07 2,583
2002

 Shakespeare #8 The Taming of the Shrew

[57]
WFS JaeW.. 2011/10/31 2,447
1983

 Shakespeare #7 A Midsummer Night's Dream

[57]
WFS JaeW.. 2011/10/24 2,762
1958

 Shakespeare #6 Romeo & Juliet

[55]
WFS JaeW.. 2011/10/10 2,700
1940

 Shakspeare #5 The Tempest

[43]
WFS JaeW.. 2011/10/03 2,793
1929

 Shakespeare #4 Twelfth Night

[61]
홍박샘 2011/09/27 4,130
1919

 12기 북클럽 명단 올립니다

[5]
literacy.. 2011/09/26 1,929

   12미션 현황

[4]
주울 2011/09/25 1,839
1905

 Shakespeare #3 As You Like It

[57]
WFS JaeW.. 2011/09/20 3,042
1892

 Shakespeare #2 Much Ado About Nothing

[61]
WFS JaeW.. 2011/09/14 3,287
1889

 Greetings Everyone

[3]
WFS JaeW.. 2011/09/11 1,828
1876

 Shakespeare #1 The Merchant of Venice

[61]
홍박샘 2011/09/05 3,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