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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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espeare #14 - Julius Caesar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12-20 21:38

조회수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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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veryone!

I'm finally back in Korea! Yay!

It's so nice to be back home but unfortunately I am still tired due to the time difference in Korea and America. For your information, a situation like this is called jet lag.

 

Julius Caesar is a book that I know pretty well.

The plot is very interesting but it can also be very confusing and complicated.

This time I put a question that deals with art.

Good luck everyone!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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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맘 2012-01-01 01:21 

 

 

 

 

방학을 주셔서 맘편히 있다가 이제사 올립니다.. 

사실 그레이스가 방학을 맞아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제 엄마표에서 아이표로 넘어가야 할 시점인것 같은데 사실 쉽지 않았습니다..  듣기는 좋아하지만 영어책읽기를 싫어라~ 해서요...

강요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머리컸다고 엄마말도 잔소리로 흘려듣고...ㅜㅜ

북클럽으로 명맥을 이어가다 결심을 했지요.. ^^  이제 엄마품을 떠나 세상 모진맛(^^)을 봐야 철이 들겠구나...

숙제 엄청많은 학습적인 학원에서 고생좀 했습니다. 지난 이주일간.....

근데 생각보다 싫어하지 않고 재미있어하네요...  엄마와 혼자하다 여러명이 같이 하니 새로운가 봅니다..

방학동안만~ 이라고 계획했지만  지켜보면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레이스 동생도 3학년이 될 텐데 마냥  아웃사이더로 내버려 두면 안될 것 같아서요...

큰애와 달리 그다지 정성을 들이지 못해서인지 현재 심각한 상태인 것 같구요..  앞으로 엄마의 집중관리가 필요해 보인답니다... ^^;;

갑작스러운 영어학원숙제의 쓰나미속에서 북클럽미션의 우선순위가 밀려났지만 ...  같이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사실 엄마의 잔소리가 더 심해지겠죠?)

그리고 정말 늦었지만 따뜻한 나라에 다녀온 여행후기도 같이 올려봅니다.. 

 

지난 한해 우리 12기 덕분에 알찬 한해를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홍박사님, 재원샘, 우리 12기 친구들 ,어머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2012년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Jenn 2012-01-01 22:30:01
그레이스 푸켓여행 다녀왔군요. 너무 좋았겠어요. 여행후기 넘 재밌게 잘 썼네요. 게이쇼보고 좀 충격이었나봐요. 책 부제와 표지그림 정말 멋져요. 진짜 출판해도 손색이 없겠어요. 참 잘했어요!!
sophie 2012-01-01 23:05:04
저도 그레이스의 그림에 깜짝 놀랬어요. 책에서 보던 그런 멋진 그림이예요. 어떻게 이런 멋진 생각을 했을지... 감탄했습니다. ^^
푸켓여행기도 아주 재밌게 잘 읽었어요. 멋진 숙소, 해변, 음식들... 하나같이 다~~ 부러운 이야기네요. 문화적으로 충격받은 일도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

그레이스가 학원다니기 시작했군요. 여기서 보던 모습 그대로 아주 우수한 학생일거예요. 여러가지 많이 배울 수 있도록 응원해요. 그레이스 홧팅!! ^^
지원서진맘 2012-01-02 09:55:44
정말 깜놀이네요. 진짜 책 표지로 바로 써도 될듯합니다. 영어학원 다니게 되었군요. 힘들테지만 내공이 있으니 잘해낼꺼라고 믿어요.
휘윤맘 2011-12-28 21:57 

휘윤맘 2011-12-28 22:04:51
한번 지각하니 이제 습관이 되버렸네요,,
숙제만 제출하고 튀는 숙튀,,도 맞구요,,
이번 미션 덕분에 로마에 관한 세계사책도 읽어보고
북클럽덕분에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고있음다,,
감사합니다.재원샘^^
sophie 2011-12-28 22:30:27
휘윤이는 시저와 양자 옥타비우스 이야기를 했네요. 세계사 책까지 읽었다니 더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방학 중이라 지각 아닌것 같은데요. ^^
휘윤이 요즘 여러가지 활동하느라 많이 바쁜가봐요. 겨울지나고 내년 훌쩍 자랐을 모습이 기대되어요.
Grace맘 2012-01-01 01:29:13
북클럽을 통해 세계사 지식까지 쌓고.... 정말 야무진 휘윤이 답습니다...
그림을 보니 양자지만 서로 닮아 보이네요...
지원서진맘 2011-12-28 17:51 

 

안녕하세요. 저번주 말부터 뭔가 껄쩍지근한 느낌이 있었는데 모지모지 모르고 있다가 이제사 생각해보니

미션을 안올렸다는.. ㅜㅜ 완전히 잊고 있었네요. 워낙 할일이 많아서 크리스마스다 해가지고 까먹었어요.

그런데 다행히? 아직 다음 미션이 아직 안올라와있어서 일단 밀린 숙제 얼른 올립니다.

 

이번책에 저번책에 죽었던 앤토니 부활했다고 아이가 흥분하더군요.ㅋㅋ

sophie 2011-12-28 22:38:46
그러셨구나... 어쩐지 지원이 글이 안 올라온다 했어요.
성탄행사 등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봐요.
그림은 시저 아내의 꿈 이야기 인가... 추측해봤어요. ^^ 회색 대리석 기둥의 육중함이 인상적입니다.
잘했어요. ^^
Grace맘 2012-01-01 01:35:15
지원이는 시저가 상당히 싫은 모양입니다... 글속에서 팍!팍! 느껴지네요....^^
이번책에서는 앤토니가 살아서 활약을 했으니 정말 좋아했겠어요....
Jenn 2011-12-27 13:46 

초3 /남/Eugene

방학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유진이는 집중듣기반 가입해서 아직까지 꾸준히 2주째 잘 따라가고 있답니다.

올 방학은 북클럽과 집중듣기반 따라하면서 이것만 제대로 해도 넘 뿌듯할것 같아요.^^

이번 줄리어스 시저 읽으니까 Antony가 너무 멋진거 있죠?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안토니 맞나요?

좀 더 내용이 디테일한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sophie 2011-12-27 16:50:23
북클럽과 집듣 참여면 방학 아주 알차게 보내는 것 맞죠. 그것만 해도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열심히 하고 있다니 저도 칭찬 많이 할게요. ^^
마지막 그림에서 핏자국들 너무 실감나게 표현했네요.... ^^ 아주 멋지게 잘 그렸어요.
지원서진맘 2011-12-28 17:53:25
우와.. 그림 완전리얼하네요.. 잘 그렸어요.
Grace맘 2012-01-01 01:38:51
정말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군요... 북클럽과 집듣반을 동시에 하다니.....
끝까지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도 듣고 싶네요....
그림 너무 멋있어요...
민규예린맘 2011-12-27 10:22 

초 5. 민규

 

아들의 미션 내용이 너무 부실해 안올릴까도 했는데 .. 이러다 북클럽에서 탈퇴당할까봐 올립니다

부끄러워 오늘도 숙튀합니다... 휘릭릭 ~~

sophie 2011-12-27 10:55:24
ㅎㅎ 숙튀가 뭔가 했어요. 끊임없이 생기는 요즘 신조어들 넘 재밌습니다.
두눈 질끈 감고, 눈물을 흘리며 서 있는 사람이 브루투스인가요?
마음의 갈등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림으로 표현 잘했어요.^^
민규맘님 마음엔 안드셔도,, 꼭 필요한 답 잘 썼습니다.
지원서진맘 2011-12-28 17:54:47
숙튀... 이거 쑥에서만 있는 말 맞죠? ㅋ
Grace맘 2012-01-01 01:43:19
전혀 부끄러워하실 미션이 아닙니다.... 소피맘 말씀대로 요점을 정확히 잘 썼다고 생각해요....
민규는 열심히 했는데 그런 말씀하시면 민규가 속상하잖아요... 잘했는데...
빼먹지 말고 꼭꼭 올려주세요... 잘했어요..
무인등대21 2011-12-26 20:32 

 

 

         안녕하세요? 초 4 에드워드 입니다.

  이번에는 엄청난 지각을 했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말 안했는데, 저 시영재 시험 치렀어요.

 오늘 마지막인 4차 면접을 보고 왔네요.

 휴~ 시험공부 하느라 힘들었는데, 한결 편해지네요.

 헉, 그런데 뒤를 돌아보니 방학 숙제가......

sophie 2011-12-27 10:48:31
영재 시험에,, 마지막 면접까지 보느라 무지 바빴겠어요.
에드워드에게 우리들이 모르는 어떤 재능이 있는지 무척 궁금해졌어요. ^^
미션까지 하느라 수고 많이 했구요, 좋은 결과 꼭 있을 것 같아요.
Grace맘 2012-01-01 01:49:31
시저가 빨간부츠를 애용했다니... @@ 신기하네요.
에드워드는 세계사 지식이 해박한가봐요....
시험치르느라 힘들었을텐데 미션도 잘 써서 올려주고 기특합니다......
은근과부 2011-12-26 11:04 

I.                   There were a lot of difficult words in this story. Find some words or expression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one.

 

Bustling

 

The streets of Rome were lined with bustling crowds

 

Scowled

 

Caesar scowled, but then his lips stretched in to a mocking smile

Screeched

 

Caesar scowled, but then his lips stretched in to a mocking smile

Senate

 

When Caesar goes to the Senate house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o is Julius Caesar as a historical figure of Rome? Write some facts about him from the story. You can also write some facts from other history books or an encyclopedia.

 

Julius Caesar rule the city but jCassius and Cassio didn’t want Caesar.

So they kill Caesar

 

2.      Why did the conspirators kill Caesar?

 

Conspirators kill Caesar because they think Julius Caesar was ruthless and jelous of his

Power. So Conspirators kill Caesar.

 

3.      Brutus and Cassius killed Caesar but those two had different reasons for murder. Why did Brutus get involved with the conspiracy? What made him decide to kill his dear friend Caesar?

 

Brutus wanted to kill Caesar because Caesar because his power is too powerful and he become ruthless and jelous of his power.

 

4.      What happened to Rome after the Caesar’s death?

 

The war started and Cassius died and Brutus killed himself

 

II.                Free Response Question

I think the title Julius Caesar is not telling the whole story very well. The title sounds like it’s about the whole life (biography) of Julius Caesar but he is murdered in the beginning of the story and the story continues. Please put your own subtitle to elaborate or tell more exactly about the whole story and draw the cover describing your new title.

 

Julius Caesar

And his friend

Brutus : who hates Caesar

Cassius : who hates Caesar

Caesar : Brilliant general of Rome

Octavius : Ceaser’s son

Mark Antony : Caesar treated him like a son

 

 

sophie 2011-12-26 11:27:33
미르는 시저와 그 주변인물들에 대해 정리했네요. 한 눈에 알아보게 잘했습니다. ^^
WFS JaeWon 2011-12-26 20:27:44
I appreciate how you typed your work up.
Your answers are great and I've noticed some improvement.
I know it's late but Merry Christmas! ^^
Grace맘 2012-01-01 01:53:39
Free Response Question 이 연극대본의 첫장같네요...
그뒤로 연극의 시나리오가 펼쳐질 것 같아 스크롤을 내려보았습니다...^^
sophie 2011-12-26 10:42 

특별한 행사는 없었지만 즐거운 성탄 보내고 들어왔어요.

시저의 말 탄 뒷모습 그린다고 한참을 씨름하더니 요래 그렸네요. 사람 얼굴 그리는 것을 자기는 넘 못한다고 뒷모습을 그렸답니다. 참 어설프네요....  그림을 축소해서 올릴수가 없어 어쩔수 없이 커~~다랗게 올립니다.

literacy 2011-12-26 12:36:23
소피의 글을 보니 시저의 일대기가 정리가 되는 느낌이에요..
12기 북클럽에 계속 남겠다는 글을 본 듯 한데 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멋진 친구입니다.
말탄 모습의 그림도 아주 근사하구요..
저흰 이번 것도 책이 없어서 미션 수행을 건너뛰어야 할지.. 어쩔지 생각중이에요.
방학은 했지만 12월달 내내 파티다니느라 바빠서 못한것이 너무많아서 보충으로 때울려고 생각중잉에ㅛ..

소피는 12기 북클럽에서 타의 모범이 되겠금 정말 열심히 했어요..
칭찬 많이많이 해주고 싶답니다.
소피맘도 정성어린 댓글다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WFS JaeWon 2011-12-26 20:26:43
As always Sophie, you never disappoint me with your work.
It's always so neat, descriptive and I can't stop giving you praise.
Excellent!
I know it's late but Merry Christmas! ^^
무인등대21 2011-12-26 20:34:59
와........ 그림 생생하게 잘 그렸어요.
그리고 어떻게 2장을 다 채웠을까요? 저는 한 장 채우기도 힘들었는데........
Jenn 2011-12-27 13:53:34
소피 그림실력도 좋네요. 리터러시님이 상장(타의 모범이 되는....)을 주셨네요^^
소피가 12기에 남겠다고 했다니 저도 너무 기쁘답니다.
앞으로 재원샘의 뒤를 이어 북클럽의 리더가 되어주길 바래요.
주울 2011-12-25 23:02 
 

Julius Caesar

 

Name ______Jenny.A      Grade _____5

 

I.               There were a lot of difficult words in this story. Find some words or expression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one.

 

I.               Free Response Question

I think the title Julius Caesar is not telling the whole story very well. The title sounds like it’s about the whole life (biography) of Julius Caesar but he is murdered in the beginning of the story and the story continues. Please put your own subtitle to elaborate or tell more exactly about the whole story and draw the cover describing your new title.

 

 

 

this is the wepon that I made when I told you about polybolos

sophie 2011-12-26 11:25:42
어머나,,, 진짜 대단합니다.
제니는 과학 쪽으로 관심 많은 것 같네요?? 또 실제로 작동하게 만들어 내는 솜씨도 보통이 아닙니다..
머리 속 이론을 이렇게 완성작으로 만들다니,, 아줌마는 마~~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제니야 ^^
literacy 2011-12-26 12:43:03
사진으로 올린 무기는 너무 잘 만들어서 성능도 뛰어날 듯 한데.. 아무래도 주변 사람 다치지 않게 조심해야 할 듯..ㅋㅋ@@@@

제니야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그리고 주울님네..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셔요..^^
WFS JaeWon 2011-12-26 20:24:23
Jenny, I appreciate how you used colorful images to make your title.
That is one very impressive bow. You need to teach me how you made that thing.
I know it's late but Merry Christmas! ^^
무인등대21 2011-12-26 20:38:07
헉, 저런 활에 맞게되면........
끔직 하네요. 옛날 같은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네요.
은근과부 2011-12-27 22:07:12
석궁 넘 잘 만 들었네요 ....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한 번 만들어 보고 싶거든요
-미르-
지원서진맘 2011-12-28 17:56:18
우와. 정교하게 잘 만들었네요. 젓가락만으로도 정말 그럴싸한 모양이 나오는군요 ^^ 미션그림도 멋지고 수채화 같아요. 주울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민윤사랑 2011-12-25 21:24 

Eric(초3)

 

재원샘!! 웰컴 백!!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시죠?

 

Eric도 지방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오셔서 재미있는 시간

(마음대로 먹고 마시고 노는 시간이라고...)을 보내고 있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그런 존재인 것 같아요^^.

 

모든 분들께 축복과 영광이 함께 하길!!

 

 

sophie 2011-12-26 11:34:05
에릭의 그림이 재밌네요. ^^ 시저가 죽임을 당하는 장면이 아주 극적이죠.
브루투스의 죽음까지 표현했군요.
글 내용에 맞춰 그림도 자세히 잘그려줬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
literacy 2011-12-26 12:47:17
아무래도 성탄은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는데.. 저흰 단촐하게 보냈네요..
제 컴으로는 에릭의 글 읽기가 좀 불편하네요.. 제대로 읽지를 못해서 그렇지만 성탄과 같은 휴일이 있는 와중에도 미션을 이렇게 완수해서 올린것만으로 칭찬 듬뿍입니다.
민윤사랑님, 그리고 에릭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FS JaeWon 2011-12-26 20:22:02
Nice work Eric!
I'm so happy because not only you but everyone else has shown me good work!
Your drawing's really cute with the fighting scene.
I know it's late but Merry Christmas! ^^
sophie 2011-12-22 16:11 

재원샘님 집에 돌아오셨네요. 즐거운 시간 많이 가지시고, 산타 선물도 듬뿍 받으셔요.^^

늘 감사합니다.

조은엄마 2011-12-21 21:11 

재원샘 한국 오신 거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줄리어스 시저랑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는 한글책을 구하지 못해서 영어책으로만 미션을 했거든요.

그래서 역시 작품의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로서는 조금 아쉬웠지만 아이가 이해한 만큼, 아이가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미션을 했으니 그것만으로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매 마지막 미션이 그림 그리기여서 은이가 행복해했습니다.

 

은이랑 제가 다음 주 토요일에 두달정도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갑니다.

세익스피어를 다 마치지 못하고 가게 되어 많이 아쉽습니다.

필리핀 쪽 인터넷 사정이 좋지 못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두달 후 다시 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돌아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sophie 2011-12-22 16:18:36
은이의 실력을 발휘할 좋은 기회입니다. ^^
전 세익스피어가 이런 글을 썼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답니다. 학교다닐 때 안 배웠던 것이라서요.ㅎㅎ
은이가 등장 인물들 성격에 맞게 잘 표현했습니다. 데시우스의 저 불쌍한 표정....
민윤사랑 2011-12-25 21:26:04
야무진 우리 은이동생이 필리핀에 가는군요.
좋은 경험 많이 쌓고 오세요. 기다릴께용~~!!
sophie 2011-12-26 11:36:05
앗,, 이제 다시 보니 은이가 어학연수를 가는군요!! 가서 좋은 구경도 많이 하고 오셔요. ^^
아웅~~ 부럽다..^^
literacy 2011-12-26 12:50:36
이번 겨울에도 역시 알찬 계획으로 다녀오시리라고 믿습니다.
좋은 경험 많이 하시고 2달후에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은아,, 북클럽 누구보다 열심히 한 것 정말 대견하고 장하단다.
엄마랑 함께 서로 좋은 친구하면서 필리핀에서 목표로 하는게 있으면 그 이상의 것을 얻어오길 바래.
은이 화이팅 ^^
WFS JaeWon 2011-12-26 20:18:11
Oh my goodness! That drawing is absolutely phenomenal!
I love how all those characters are cute and how all the characters are showing their emotions.
I see that your english has greatly improved! Good job!
I know it's late but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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