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espeare 14 - Henry V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2-01-02 15:01

조회수 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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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Everyone!
I'm sure many of you are happy because its 2012 but I'm not.
I have to leave for America tomorrow.
I'm sad but I'll continue to post bookclub assignments every week.

I'm happy many people signed up as new members who are interested in joining our club.
I hope that interest doesn't fade away.

Here's our second to last Shakespeare assignment.
This story is a story about a hero and it ends happily.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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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 2012-01-10 00:33 

Jenny.A    5

 

정신딴데 팔린지 얼마 되지 않은거 같은데  진짜 오래된거같네요.

그동안 일이 좀 다사다난하야  제니가 혼자 하고 올리고 북치고 장구치고 하다가  오늘은 이 어미가 올려봅니다

지금밖에 시간이 나지 않아게지구  이시간아니믄 쑥에 오기가 요즘 무척 어렵사와요..

여전히 글씨가엉망진창이라 지우고 깨끗하게 쓰라고 잔소리좀 했어요..

여전히 열심히 하는친구들 참 칭찬합니다...^^

sophie 2012-01-10 09:07:34
정말.. 제니의 영특함에 늘 감탄합니다. ^^
제니의 머리 속에는 이야기 거리들이 무궁무진 한 것 같아요. 단어를 주욱 뽑아 고양이 이야기를 썼네요. 블랙스미스에 간 이야기도 보이고,,
또, 마지막 글에선 진실에 귀 기울이지 않은 맥베스까지 생각났다며 글 마무리를 했군요.
이렇게 생각이 자유로운 모습에 늘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 아주 멋지게 잘했어요.

주울님, 많이 바쁘시군요. 이렇게라도 다시 뵈니 무척 반가워요.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Jenn 2012-01-10 12:16:33
와우~ 제니가 저렇게 많은 단어를 스스로 찾아서 글쓰기를 했나봐요. 창의적인 글쓰기를 즐기는 제니의 일면을 또 보여주네요. 자유답변에서 높은자리에 있을때 남의 말을 잘 들어야한다는 어른스러운 답변, 그리고 맥배스와 연관지어 이야기를 풀어간점 정말 좋네요. 제니, 논술은 걱정 없겠어요. 정말 잘 했어요!!!
주울님, 무슨일에 정신이 팔려계신지 궁금해요.^^
지난번 여행도 다녀오셨다는 이야기 읽은것 같은데....
새해에도 자주 북클럽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지원서진맘 2012-01-10 12:56:30
줄이 없어서 그렇게 보였나봐요. 일단 양에서 압도 당합니다. 저도 요즘 앞으로 쑥질은 예전만큼 못할 예정이라 아쉽네요. 주울님 바쁘신것 같아요. 필리핀 여행은 재미있었나요? 그래도 종종 뵈어요~ ^^
Jenn 2012-01-09 18:46 

초3  Eugene입니다.

 

방학들 잘 보내셨는지요? 유진이는 북클럽 방학인줄 모르고 요즘 왜 미션 안하냐고 묻더군요.

힘들게 미션 마무리 했습니다.(유진이 attention span이 너무 짧아서....ㅜㅜ)

 

방학동안 따뜻한 나라로, 혹은 유럽으로 여행다녀오고픈 마음 간절한데 여러가지 여건이 여의치 않아

고민중이네요.

유진이는 집중듣기반 가입해서 착실하게 조금씩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평소에 읽기 싫어하는 두꺼운 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게 받아들이고 재미있어합니다.

이번 기회에 읽기 레벨을 올리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주울 2012-01-10 01:04:37
유진이 안녕?
미션도 물어주고 너무 귀여운거 있지요?
마지막 프리미션도 유진이 만큼 귀여운 답변이라서 읽으면서 배시시...히히
헨리가 맘이 따뜻한 왕일거라고 생각한 유진이 참 잘했어요 ^^
sophie 2012-01-10 09:23:10
유진이도 책 표지부터 살펴보며 시작하는군요. 내용을 미리 추측해보면, 호기심도 생겨 읽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북클럽 글쓰기하는게 아주 익숙해진 것 같아요. 미리 챙겨 묻는 모습이 넘 기특하네요. ^^
집듣반 참여도 열심히 한다니, 이번 방학에 좋은 결과 충분히 얻을 것 같아요.
지원서진맘 2012-01-10 12:54:34
책 표지에 화살이 많이 나오는군요. 전 그런거 잘 보지두 못햇는데 유진이도 집듣반 하고 있군요. 우리 열심히 해봐요. ~!! 한학년만 더 올라가도 확실히 글이 자리가 잡힌 느낌이 드네요. 보기 좋아요~ 참 잘했습니다.^^
지원서진맘 2012-01-09 13:26 

 

 

 

 

 

 

 

미션을 이제서야 올리네요. 이제 조금씩 자리 잡을때도 되었는데 여전히 힘들어하는것 같아요.다음 미션이랑 영어일기 부터는 스펠과 표현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봐야겠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욤~

주울 2012-01-10 01:07:26
앨리스 안녕 ...이쁜 눈만큼 글씨도 땡글땡글 진짜 귀여워요..
책내용을 아줌마는 잘모르는데 그렇게 피에 굶주린사람이 많이 나오나요? 그렇구나...
헨리왕이 그런사람과 다른다고 여기는군요..아하 ..앨리스 참 잘했어요..답변도 앨리스답게 귀여워서 손이 오그라 ?? 듭니다 호호
sophie 2012-01-10 09:28:49
저희집도 글쓰기는 늘 어렵습니다. ^^ 그래도 빠지지 않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게 더 중요하지요.
주울인 말씀처럼 글씨에 귀여움이 폴~폴 ~ 피어나요. 잘했습니다.
Jenn 2012-01-10 12:20:52
시원시원한 글씨의 엘리스 미션 잘 봤습니다.
여자 아이라서 전쟁이야기가 많은 이책이 싫었나봐요.^^

엘리스, 미션 참 잘했어요. 새해에도 우리 열심히 하면서 북클럽에서 만나요.
민윤사랑 2012-01-09 08:19 

초3 Eric

 

이번에는 왠일인지 읽어볼만큼은 글자를 쓴 것 같아요.

(올려놓고 보니 민망한 상태인데 실제보면 알아볼 수 있다는 ㅠㅠ)

 

Eric은 동네 영어보습학원에 주3회(일1시간) 다니고 있는데, 고민중입니다.

다니는곳은  개인과외하시던 분이 입소문덕에 보습학원까지 연 케이스지요.

장점 : 과제를 확실하게 챙김(Diary 첨삭, 단어 TEST, 한페이지정도 책외우기)

         학원투자시간(일1시간+숙제하는 시간)이 적어 엄마표(묵독, 집듣) 병행가능

         반분위기 좋음(여자아이들이 대부분으로 영어에 관심많고 묵독, 집듣 많이 하는 친구들임)

 

단점 : 지루해함

         (2년정도 다녔고, 과제가 베껴쓰기기 많고 특히 리딩북 한페이지 외우는 걸 싫어합니다.

          선생님께서 매우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대강외우는 Eric은 싫은 듯.

          단어시험도 10개중 7개이상맞아야 Pass하는데 Eric은 쉬운 7개 골라 그것만 외워하는 스타일...)

 

어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은 책읽는 책읽는 시간이 줄어드는 경향이 많아 그 점이 아쉽고

지금학원처럼 개개인 꼼꼼히 챙기지 않는다는 둘다보내본 엄마의 조언도 참고가 됩니다.

 

아이표는 단어외우기, 문장암기등을 꾸준히 싸우지 않고 잘해낼 자신이 없어서요.

Eric은 (모든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일정 시간 놀아야 하고

학습은 혼자 하는 편입니다.

저와 계획표만 세우고 저는 수학문제집 채점해주는 정도?

그건 아이가 계획대로 해내는 점도 있지만 제가 한발짝 떨어져 있는게 전체적으로는 효과적이라는 생각때문입니다.

 

두서없지만 북클럽 동지분들은 비슷한 고민 해보셨을 것 같아 썼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한 주 화이팅이요!!^^

 

 

주울 2012-01-10 01:13:30
하 에릭 안녕??
제니도 오늘 왠일인지 단어로 왕창 글을 썼어요...글씨좀 나무랬더니 징징대면서 정 알아보기 어려운것은 지우고 그위에 다시 덧칠?? 합디다..내가 안올리믄 볼일도 없는디....에효 어려운지고...뉘집이 이 괴로움을 알까 몰러...
그래도 에릭은 띄어쓰기가 되서 뭔말인지는잘 읽힙니다...당췌 다 붙여 써버리는 놈두 여기 하나 키우거던요...아버지가방에 들어가신다 ...요정도지요..
에릭도 제니와 같은부분이 인상적이었군요...병사한테 금화를 상으로 내린부분 말이지요...
에릭 잘했어요..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니까..단어도 찾고 앞으로도 쭈욱 봐요..^^
sophie 2012-01-10 09:36:21
에릭도 항상 진실을 말한 윌리엄이 상받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군요.
단어찾기도 열심히 했고, 마지막 End 라고 쓸 만큼 여유도 있어보여 좋습니다. ^^ 잘했어요.

학원 때문에 고민이시네요. 학원 선생님과 상담하셔서 숙제 양을 조금 줄이는 방법은 안 될까요?
절대 안된다고 하시지는 않을 것 같은데... 장점이 많아 고민이시겠어요.
Jenn 2012-01-10 12:28:56
에릭도 학원문제로 고민하시는 군요.^^
유진이도 2학년부터 학원을 안다니고 있는데, 요즘 쑥쑥에서 북클럽도 하고 집중듣기반도 하고
주 1,2회 정도 worldly wise로 단어공부 조금 하고 있어요.
이번방학에는 이렇게만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인데... 이제 4학년이 되니까 조금 강도있게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인지 좀 고민이 됩니다. 1학년때 폴리 다니면서 숙제와 시험에 힘들어 했었는데 그 경험때문인지 학원은 안다니겠다고 하네요.
집앞에 작은 어학원이 생겼는데 거기서 디베이트나 스피킹만이라도 좀 하면 좋을것 같은데 싫다네요.

새해에도 우리 같이 북클럽하면서 같이 고민 나누어요.^^
무인등대21 2012-01-08 19:14 

 

 초 4 에드워드 입니다.

요즘 갑자기 바빠져서 빨리 못 올렸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고, 이것이 이번에 한 거예요.

sophie 2012-01-08 21:56:22
에드워드가 시 영재시험 쳤다는 지난 번 글을 봤는데,,, 그것 때문에 갑자기 바빴을 것 같은데요?^^
다른 친구들 글에 관심가지며 댓글도 달고, 자기 일 분명히 하는 모습이 넘 멋져 보입니다.

헨리5세가 처음엔 걱정스러웠지만 전쟁 후 현명한 지도자가 된 것이 무척 마음에 들었군요. 자신의 생각이 뚜렷이 나타나게 아주 잘 썼습니다. 칭찬 많이해요. ^^
literacy 2012-01-08 22:02:20
마지막 프리리스펀스에서 처음부분, 끝부분 둘다 이 책을 정말 즐겁게 읽었다고 강조한것 보니.. 아주 재밌었나 봐요,, 너무 어린 나이에 왕좌에 앉은 헨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지만.. 전쟁을 겪으면서 현명하게 대처한 헨리왕을 높이 평가한 에드워드의 생각이 아주 근사합니다.
칭찬과 박수보냅니다.^^
휘윤맘 2012-01-07 22:34 

휘윤맘 2012-01-08 01:35:06
막상 세익스피어가 끝나가니 매우 아쉬움이 남습니다.
너무 알아서하라고 내버려둔건 아닌지..
그동안 최선을 다하지못한것 같은 마음이 많아요,(엄마가)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고,,다시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야지요,,^^
12기 친구들 모두 열심히 해주고 함께 또 한시리즈가 끝나가네요,
모두 최선을 다해서 멋지게 마무리하기로해요^^
지원서진맘 2012-01-08 06:10:43
저두 시원섭섭하다는.. ^^;; 벌써 기존 멤버가 되어 새 멤버 맞이하는 상황이 되니 기분이 묘해요.... ^^ 쉬운책 들어가면 그땐 다시 미션 같이 해주고 힘이 되어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sophie 2012-01-08 14:41:52
휘윤이도 뒷부분으로 갈수록 이야기가 흥미있게 진행되어 마음에 들었다 했네요. 저도 비극은 싫어요. ^^
휘윤이 혼자 잘하니 믿고 지켜보신 것 같은데요! 실제로 휘윤이 열심히 잘했잖아요?
어려울까 했지만 아이들은 자신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며 글쓴 것 같아요. 다들 잘 마무리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요. ^^
무인등대21 2012-01-08 19:16:17
저두 섭섭합니다. 어렵긴 했지만 그만큼 어려워서 스릴(?)이 있었던 것 같았거든요.
literacy 2012-01-08 22:07:14
역시 책은 끝까지 읽어봐야 한다는 얘기.. 저도 동감합니다.
간혹 시작이 좀 boring하면 중간에 책을 덮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부분만 잘 넘기면..끝까지 잘 읽어낼 수 있거든요..
그리고 저도 희극이 비극보다 훨씬 더 좋은 듯 해요.. 비극으로 끝나버리는 책들은 이상하게 마음이 편치 않아서리.. ㅎㅎ
암튼 앞으로 한권만 더 끝내면 되니까..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래요.. ^^
sophie 2012-01-06 21:34 

2012년 첫 번째 글입니다.

새로운 친구들이 많이 와서 더욱 활기찬 12기가 될 것 같아 기대되어요. 함께 열심히 해요. ~~ ^^

휘윤맘 2012-01-08 01:28:37
이책은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나보군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재미있어하네요,,
소피도 잘 지내고있지요??
지금 한창 클 시기인것 같아요,,
휘호는 머리가 거의 허리까지 오는 파마머리인데 중딩가면 잘라야 한다고
걱정이래요,,해드보다 헤어에 신경을 쓰는 아이,,공부 좀만 하면 몸이 아프기도
하구요,ㅋㅋ많은걸 바라면 과부화가 곧 생겨서 뭐 시키지도 몬해요,,
중딩가서 생활잘하고 지금 처럼 밝고 건강하고 공부에 열등감만 안가졌으면 좋겠네요^^
소피 소식도 좀 전해주세용~
sophie 2012-01-08 14:59:54
휘호의 탐스런 머리결~ 샴푸광고가 생각납니다.ㅋ 애지중지 할 텐데 잘라야 하면 안쓰러워 어째요..
소피 소식은..
저희도 중1국어교과서작품읽기, 한국단편 35선 읽고 있는데,, 왜 남여 사랑이야기가 많냐고? ㅋㅋ
그렇긴 한데 읽지마라 하기도 그렇고 ...
피아노, 바이올린도 계속 하고 있는데, 남들 학원가서 공부할 시간인데, 뭔 배짱인가 싶기도 하고, 이걸 언제 어떻게 정리,조절할 지 그것도 고민이예요.
수학 좀 하고 나더니 자기 머리에서 열이 펄펄 난다고,,, 뿌듯해 하는데,,,
중딩가서 엄청난 실력차이로 자신감 잃을 것 같아 그것도 걱정이고요. 이래저래 불안하지만 될 수 있으면 입 다물고 있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지 엄마 말을 그대로 믿는 경우도 있거든요.
밝고 긍정적인 모습 그대로 지킬 수 있다면.. 저도 소망하고 있어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남은 주말 오후 잘 쉬세요. ^^
무인등대21 2012-01-08 19:19:16
저두 핸리가 clever한 것 같아요.
그리구 어려서 좀 앙증맞은 것(?) 같아요.
그건 좀 이상한 표현인가?
literacy 2012-01-08 22:14:16
헨리가 술마시고 도박하면서 지낸 생활에는 헨리왕의 계산이 숨어있었다는 소피의 생각이군요.. 맞아요.. 왕좌를 노리는 많은 주변 실력자들 사이에서 목숨을 보전하면서 왕좌를 뺏기지 않으려는 그런 계산이 숨어있을을 거에요..
그나저나 저흰 .. 책이 없어서 이번 미션도 불편한 마음으로 시간보내고 있는데..약간 고민이네요..
그나저나 소피를 보면 많은 친구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듯 해서.. 12기가 잘 굴러갈 듯 합니다. ^^
sophie 2012-01-08 23:17:14
리터러시님, 아무래도 여기와 비슷한 책 구하기 쉽지 않으신가 봅니다.
다음 리더스 시리즈는 그래도 괜찮으시지요? 베로니카의 좋은 글 못 보니 너무 많이 아쉽습니다.

글쎄요,,, 소피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 지는 저도 참.... 의문입니다. 하지만 학년이 있으니 눈에 띌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제 곧 새 회원들 적극적으로 활동할테니 12기가 더욱 활발히 움직이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존 회원들도 그렇고요. 기대하고 있답니다. ^^
Nate Mom 2012-01-04 14:51 

 

웬일.. 미션일등이네요..^^

월요일에 네이트는 했구요.. 화요일아침 스카우트 스키캠프갔어요..2박3일인데, 내일오겠네요..

재미있겠죠?

요즘 제가 게으름이 장난아니에요..

사실 네이트는 세익스피어 미션을 하나도 빠짐없이 했더랍니다.

그것도 기간내에...ㅠㅠ

하지만, 제가 못올린게 2개나 되구요.. 지각해서 올린것도 수두룩해요..

반성의 의미로 오늘 찍은 아기사진을 올립니다요..^^

166일되었구요.. 잠투정 장난아니구요.. 떼쟁이랍니다.

그래도 귀여우니 안고 업고 합니다.

아기 자는사이 후다닥 올리고 가요..

재원쌤 숙제 늘 소홀히 해서 죄송혀요..^^

하지만 꾸준히 할께요..

빠이팅^^

앗, 그리고 제가 같이 숙제를 도와주지 못하니, 이게 맞게 쓴건지 어떤건지 체크할 수가 없으니 그냥 올려요..

sophie 2012-01-05 22:12:17
역시, 네이트 동생답게 아주 잘 생겼네요!!! 한참 기분 좋을 때 같아요. ^^
아유~~ 넘 귀여워요.
지금은 네이트 스키캠프 잘 다녀왔겠네요. 마지막 문제에서 맥베스와 비교도 하며 잘 썼네요.
항상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 거 압니다. ^^
홍박샘 2012-01-06 15:07:44
그 사이 많이 여물었네, 꼬맹이.
아이고 이쁘다, 이뻐.

Nate 숙제도 칭찬.
그런데 이러다 12기 망하겄다.
세익스피어 때려 치고 대기 중인 새 멤버랑 빨리 시작할까보다.
literacy 2012-01-07 19:59:20
애기가 똘망돌망.. 정말 많이 여물었어요..
이 시기면 뒤집기 같은걸 시작했나요?
애 하나도 제가 키운게 아니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아기 사진 보니.. 마음이 다 정화가 됩니다. 감사해요..^^
휘윤맘 2012-01-08 01:22:01
네이트 동생 많이 컸네요,
똘만똘망 넘 귀여워요^^
네이트도 잘지내지요??
귀여운 동생 보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무인등대21 2012-01-08 19:21:33
동생 진짜 잘 생긴게 아니구, 귀여운 것 같아요!
아니, 잘생 겼다 해야 되나?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는 귀엽구, 남자는 잘생긴 것 같은데.......
그리구 모르는 단어가 1개 밖에 없었어요? 와아아아~
sophie 2012-01-02 20:24 

짧은 시간이었지만 잘 보내셨겠지요? 

재원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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