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tep Into Reading 2 - The Mystery of the Pirate Ghost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2-01-23 08:51

조회수 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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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veryone!
First of all, I am so glad that many people have posted their answers.
It's awesome to have people actively doing their homework.
Also, it's awesome to have new faces.
Everyone's work is great and I'm sure I will see even better work as time goes on.

I've noticed that many mothers have written much to my posted assignment last week.
Thank you very much.
Also, Sophie, I really appreciate your homework check list.
I always admire your hard work.

Here's our second book.
It's the only fiction book that we will read in this Step into Reading series.
I enjoyed it and I'm sure you all will.

Last and most importantly,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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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2012-02-01 00:27 

초3(예비초4) Eugene 입니다.

 

또 늦게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여기 북클럽 친구들은 다 글쓰기를 너무 잘하는것 같네요.

유진이가 아직 글쓰기 마무리 못했다고 읽지 말라고 했는데 너무 늦어질것 같아 그냥 올립니다.

마무리 하면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주울 2012-02-01 01:34:45
유진이 반가워요
호텔에 유령이 으힉 고스트 디텍가 유령을 탐지하는군요 와 기발해라 언니는 3학년때 영어로 글도못썼어요 유진이처럼 요즘친구들은 너무 잘하네요 . 자기만의 개성이 요즘은 중요한듯해요. 워낙 기술적으론 잘하는 아이들이 많으니 저는 딱그나이에만 나오는 동심같은게 영어실력보단 더 눈이 가요
유진이 앞으로도 많이 기대됩니다 글이나 그림이나 다른손을 많이 안탄듯해요 글도 쓰다보면 저절로 는다고 해요 오늘미션도 아주 잘햇어요 아줌마는 유진이 미션보구 미소가 지어져요^^
sophie 2012-02-01 09:28:03
고스트버스터가 무서움을 느끼면서도 용감하게 행동하고 있네요.
또 의뢰인이 얼마나 급했으면 주소도 말하지 않고 전화를 끊었을까요?? 이런 상황을 연출한 유진이의 생각이 넘 재밌어요. 2편에서도 계속 멋지게 써주길 바래요.~
채원맘 2012-02-01 17:25:22
글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생각도 기반하고 재미있네요 동생들이 너무잘해서 항상 긴징하게되네요^^
주울 2012-01-31 00:40 

Jenny.A   초 5

  안녕하세요 제니에요

마지막미션  챕터1 만 올려요  너무 길어서요..어제밤부터 쓰기시작했는데 7페이지썼어요 근데 이것도  아직 이야기 초반이에요.

이제막 토끼 요괴 1명 만났거든요..

선녀랑 고스트버스터가 12지신요괴를 봉인하는 이야기를 만들엇어요..

다들 잘자요~

민윤사랑 2012-01-31 07:31:50
제니 작가님!! 작가님의 열렬 독자가 다음글 기다리고 있어요. 꼭 올려주세요!!
Jenn 2012-02-01 00:34:13
제니의 멋진 환타지소설이 기대되는 데요. 큰아이 친구중에 제니랑 비슷한 아이가 있는데 영어책을 어릴때부터 많이 읽어 영어로 글을 쓰는걸 즐겨서 그렇게 쓴 글들이 노트로 여러권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제니도 그럴것 같은데....언제 사진으로라도 구경한번 시켜줘요.~
sophie 2012-02-01 09:39:05
정말 소설책 읽는 기분이예요. 이야기 전개 뿐아니라, 주변 상황 묘사도 아주 풍부하게 잘하네요..
12지신 아이디어도 아주 기발해서 놀랍기만해요. 완전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할 것 같아요.
멋진 작품 완성해서 꼭 보여주세요. ^^
꼬꼬별 2012-02-01 09:57:36
글을 다들 너무 잘써서 놀라고 갑니다...
채원맘 2012-02-01 17:18:25
이제정신차리고 댓글 달아요ㅋ 제니는 정말 재능이 많은것같아요 이런 재미있고 기발한 생각을 어떻게하는지 제니의 기발한그림들도 아직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말이지요 제니의 무한한능력뒤에 있는 주울님의 교육철학이 궁금합니다~ 오프모임있으면 제가 강릉에서 짐싸들고 12기친구들 만나러 상경한께요^**^
주울 2012-02-01 23:09:03
12지신이니 한놈씩 패도 12놈..많이 길지요잉 미션게시판은 도배될거같으니 .톡게시판에 몇페이지라도 올려보라구하죵
jenn 님 저두 희망사항이요 요즘어린친구들은 너무 잘해, 쑥에는 독서도 글쓰기도 좋아한다는애들 많지만 울애는그과는 아녀유..글쓰기는 12기에서 해본게 전부라우..쓰기 싫어 난리칠때도 윽박도 질러보고 달래도 보고 그리 1년넘게 끄집어와서 요즘에 스스로 연필잡고 혼자 알아서 하는게..언제나 저것이 사람될까 했더니만 ㅋㅋ
채원맘 2012-01-31 00:12 

채원맘 2012-01-31 00:16:25
이제야 올립니다 ㅠㅠ~ 재원샘과 박사님 그리고 12기친구들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에고 아프고 나니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네요~
민윤사랑 2012-01-31 07:33:35
옛날 영화 고스터버스터가 생각나는 걸요...
얘기가 시작되자 마자 흥미진진 단숨에 읽었답니다. 사라.. 칭찬담뿍이에요!!
Jenn 2012-02-01 00:36:54
글씨가 넘 정갈하고 예쁘네요. 글도 잘쓰구요. 채원양 미션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주울 2012-02-01 02:08:27
아이구 식구모두 장염이라니 고생하셨내요 ㅇ다 걸렸으묜 엄마가 젤고생일세 그려
채원이 고스트는 경찰이었내요 호호
생각지 못한 반전입니다
우리전에 초반에 이야기.짓기 몇번했던기억이 나요 지금은 이리 다들 술술 쓰다니 참 놀랍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라고 그럽니다 채원이는 영어 말고도 여러가지를 하는거 같던데 그런 이야기도 좀 올려 주세요
요번미션도 참 잘햇습니다
sophie 2012-02-01 09:48:54
경찰이 잠복 근무중 이었던 거네요?? ㅎㅎ 이야기 재밌게 잘 읽었어요.
이제 가족들 모두 괜찮으신거죠? 아주 고생하셨겠어요.
세계일주 2012-01-30 22:20 

늦었습니다.

민윤사랑 2012-01-31 07:35:46
로렌이 예비4인가봅니다. Grade란의 (인제) 4라는 글에서 뿌듯함이 느껴지는 걸요.
(저희도 예비 4예요^^)

글내용도 깔끔하고 아주 잘했어요. 칭찬 담뿍입니다요.
Jenn 2012-02-01 00:39:32
저희도 예비4예요.^^ 로렌은 여자친구인가요?
같은학년들 많아져서 반가워요.
주울 2012-02-01 02:15:38
인제4학년이요 호호
새로들어온 친구들은 다들 영어 실력이 좋네요
미션받자마자 무리없이 잘써요 1년 뒤에는 엄청날듯요
고학년지나 결국 엔 영어 실력차이보단 사고의 갭이 더 큰것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지호 친구 미션도 아주 잘했구요 글은 쓸수록 는다고 하니까 지금처럼만 꾸준히 라면 됩니다
아주 잘챘어요
sophie 2012-02-01 09:54:58
목걸이와 반지를 훔친 유령이야기 잘 봤었어요. 열심히 잘했네요. ^^
채원맘 2012-01-30 21:46 

저희식구가 명절에 남은음식 볶아먹고 장염에 걸려서 이제야 정신차렸어요.  오늘 올리려고합니다.  죄송해요~

Grace맘 2012-01-30 00:41 

 

Grace의 라면사랑이 story안에 녹아 있습니다..ㅋㅋ^^

sophie 2012-01-30 08:57:29
숙제 첫머리에 그레이스 자신을 소개하는 글이 재밌어요. 매번 바뀌니 이번엔 뭐로 하나 찾아보게 되어요. 삿포로 여행 잘 다녀왔나요?^^
블랙주스를 마시고 너구리, 컵라면으로 변신한다고요?? ㅎㅎ
그레이스 재치 만점~~~ ^^ 잘했습니다.
수다맘 2012-01-30 17:02:47
너무 열심히 했네요. 라면을 무지 좋아하나봐요.^^
울 큰 애는 신라면 조아하는데.....

전 스마일걸의 엄마예요. 아이랑 각각 아이디를 사용해서요.
Grace맘 2012-01-30 20:05:31
삿포로 재미있게 다녀왔고요 후기 빨리 써서 올릴께요^^
민윤사랑 2012-01-31 07:37:11
앗... 그레이스다!! 삿뽀로 잘 다녀오셨어요?
이야기도 재밌고.. 삿뽀로 후기도 기대예요.
칭찬 담뿍입니다요!!
Jenn 2012-01-31 14:35:13
우리 유진이도 이 책이 재미있다네요^^
(유진이가 엄마 몰래 요렇게 댓글 올려 놓았네요.^^)
주울 2012-02-01 02:19:01
호호 너구리요?
어ㅓㅈㄴ지 그레이스 미션보니 한번에 쓱쓱 써내려간듯 시원시원해보이는 글이어요
참 거침없어보이거던요
아마 영어에 드려움이 없지않나 싶릅니다 ㅋㅋ
아주 잘했어요
책사랑 2012-01-29 23:32 

12th Bookclub Step Into Reading #2

Name: Hector          Grade 5

The Mystery of Pirate Ghost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Write more than 4 sentences in the blanks. This is the writers’ club. You know a good write is a good storyteller. Write like you talk to your friend.

1. When and how did the animals notice that there was a ghost?

This morning Auntie Hick heards noises inside my shop. She opened the door and saw-

a ghost! It stared at me with big red eyes!

She ran here as fast as she could.

 

2. What clue did the pirate’s hat give? Write what you thought of the life of the hat owner based on the characters’ conversations.

The pirate's hat gave clue, who is ghost?

 

3. What did the ghost’s message say? Why is the note strange?

The message “GIVE ME BACK MY HAT OR YOU WILL BE SORRY!"

Blackeye Doodle is strange name. Because it's same Ducky Doodle.

 

4. How does Otto scare the ghost inside the cave? What else did Otto find?

Otto grabbed the trumpet and blew on it as hard as he could.

He found a bed, a trunk, playing cards, candy wrappers.

 

5. Who did the ghost turn out to be? What was the price he had to pay instead of going to jail for stealing?

Otto.

 

I’ll start a story as follows. Please finish it on your own. If you need more space, use a separate sheet of paper.

I’m a ghostbuster.

One day I got a call from a lady living in a remote village in the island.

I go to the hotel and bank. Because I need to many money and I want to sleep. And I go to sea. Because I need to a boat. And I arrive island I'm go to lady. H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I'm finished!!

When I go to Inchon Air port and I go to~Hawaie!

 

저 헥터에요.제가 오늘 처음으로 댓글을 다네요.틀린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Grace맘 2012-01-30 00:48:36
Hooooooo하고 유령을 잡았나요? 굉장히 멋지고 박력있습니다..
글올리면서 틀리는 것에 너무 신경쓰지 말아요...
영어로 게시판을 채우는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이예요...^^
sophie 2012-01-30 09:01:43
씩씩한 헥터 이렇게 만나니 너무 반갑구나!!
의뢰인이 섬에 살고 있었구나? 다음 번 사건은 하와이에서 일어난거구... 전 세계로 누비고 다니니 정말 신나겠다..^^ 잘했어요.
수다맘 2012-01-30 17:08:16
헥터 오랫만에 만나니 반가운데 열심히 했어요^^
Jenn 2012-02-01 00:44:42
헥터 미션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이렇게 스스로 미션 수행하고 올리는 것만으로도 아주 대견하지요.
이렇게 몇번하다보면 실력이 쑥쑥 느는걸 스스로 느끼게 될거예요.
주울 2012-02-01 02:21:53
와 헥터 오랜만이다
헥터가 직접댓글을 달다니 영 기특해요
혹시 해외가고 싶은걸까요? 헥터가 흐흐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 미션도 잘햇어요
민윤사랑 2012-01-29 21:14 

Eric(예비 초4)

 

지난 주  빠진 과제까지 올립니다.

아.. 역시나 무슨글자인지 알아보기 힘드네요.

일단 둘째가 재워달라고 옆에서 칭얼거리는 관계로 이상태로 올리고 다시 올께요.

(I'LL BE BACK ☞← 좌로 90도 돌려주세요!!) 

 

Grace맘 2012-01-30 00:52:50
빼먹지 않고 지난 과제까지 올리느라 에릭이 애썼네요...
잘했습니다.. ^^
sophie 2012-01-30 09:08:54
에릭이 글 다 쓰고나면 민윤사랑님께 검사 받나요? 매번 저렇게 동그라미 표시가 그려지는 것 같아서요..
에릭이 쓴 글은,,,,
전쟁 중에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도둑이 되었지만 용서를 받고 정직하게 살게된다는 이야기 같은데요.. 열심히 잘 했습니다. ^^
민윤사랑 2012-01-31 07:41:01
그레이스 맘님... 네. 올림픽정신(참여정신)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아이가 길을 찾아가리리라 생각해요.

소피맘님... 앗!! 동그라미 표시가 있네요. 왠일일까요?
사실 검사는 커녕 출력해주고 스캔해서 올려주는 게 제가 하는 전부예요.
초반에 올리기 전에 읽어봤는데 읽어보니 잔소리를 하게 되서 오히려 리포트쓰는 맘을 없애는 것 같아서... 그런데 너무 신경안쓰는 것 같아서 이번 책부터는 올리고 난 뒤 읽어보기는 해볼라구요.
주울 2012-02-01 02:33:40
글씨잔소리 울집도 아직까지 해요 아마 천번넘엇을걸요 애 귀에 딱지 앉을지경일텐데도 말안듣지.
포기할까 싶을때 필꽃혀 미션할때 그나마 나아 보여요 자발적으로 글쓰려는단게ㅖ에 이르러야 고칠의지도 생기나 봅니다이상하지만 저한텐 에릭글씨가 더해독이 잘도ㅑ요
부모님이 전쟁으로 돌아가셔서 배고파서 훔치다가 감옥도가고 나중엔 정직하게 살겠다는 이야기 같아요
아주 잘했습니다 폼페이도 안빼먹고 같이 올려서 더 잘햇어요다음 미션때뉴줄긋고 하면 글씨가 더 정돈되보인답니다 ^^
꼬꼬별 2012-01-29 20:49 

잘 알아보실까싶네요...

아이가 열씸히 했습니다.

sophie 2012-01-30 09:14:14
조이는 이야기 만드는게 취미일 것 같은데요???
시작 부분부터 재밌네요.
상대방의 말은 무시하고, 줄기차게 자신의 요구사항만 외쳐대는 장면에서 부터 감탄했어요.
아주 멋진 글솜씨예요.^^
꼬꼬별 2012-01-30 15:30:00
저도 무슨말인지 잘 못알아보는데..알아보시고 칭찬을 해주시다니...^^
연서가 댓글을 보면 아주...좋아할것같아요....
꼬꼬별 2012-01-30 19:47:59
연서가 sophie님한테..탱큐..라고..자기를 딱!~알아봤다고..흡족하다고 합니다..
입이 ^^ 이렇게 되었어요....^^
세계일주 2012-01-30 23:13:48
와...대단한데요..
글이 정말 길어요...
그냥 한글쓰는 것처럼 무작정 써내려간 것 같은데.거침이 없네요..
부럽습니댱...!!!!!!
주울 2012-02-01 22:16:27
와 몇학년인데 이렇게 잘해요.?
동생들땜에 진짜 깜놀입니다 어찌 영어도 이리잘하고 글도 술술 쓰는지 말여요 입이 딱 벌어져요
꼬꼬별님 우리친구 이력도 좀 소개하셔야할듯요 너무 궁굼합니다 히히 이왕이면 게시판에다 떡하게.
아이자랑좀 하셔요~
령돌맘 2012-01-29 18:55 

 

손글씨 쓰기 싫다고해서..

옆에서 불러주는 데로 타자를 쳤네요...

문장부호까지.. 불러주는 그대로 옮겼어요....

 

마지막 이야기 만드는 미션은 작은 놈이 끼어들었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이야기 구성능력이 많이 떨어져요~~~^^

 

 

 

1. First they noticed that the ghost ruined Auntie Hick's store.

Auntie Hick saw the ghost who had red eyes.

Captain Poopdeck's clothesline disappeared.

Joe puffin's Inn door had a skull and crossbones sign .

2. Uncle Tooth thought it was blackeye doodle's hat and Blackeye doodle came back from the dead

I thought his life may be lonely and miserable.

And he loved only his hat because there was no friends but his hat.

3. The ghost's message said that " Give me back my hat or you will be sorry!"

I thought the note is strange because the note pinned to the door with a knife!

The note have to be pinned with pin.

And the ghost is made of air so it can't grab the pan and write a note.

4. Otto blew the trumpet so loud that it scared the ghost away.

He found the little cave. Inside there were deck of playing cards, a bed, a trunk and candy wrappers.

On the trunk was Otto's trumpet.

5. The ghost was Ducky Doodle, the old Blackeye Doodle's son.

First he returned the clothesline to Captain Poopdeck and washed a tub of dirty laundry.

Next he told Joe Puffin that he was sorry.

Then he worked at the Auntie Hick's shop.

.....................................

I'm a ghostbuster and a detective.

One day I got a call from a lady living in a remote village.

The lady said "Someone has stolen my gold watch!".

I said "I'll be there in a jiffy."

I went to the old lady's house.

There were footsteps leading into the house.

The old lady said "I took a picture of the gold watch!"

I saw the gold watch on a camera.

When the lady walked a strange sound was coming from her pocket.

Very strange I thought.

I found the shoe that matched with the footsteps that led to the lady's house.

Then I realized that the old lady was lying!

The strange sound was the gold watch!

I realized again.

The footsteps that led to the old lady's house was definitely belonged to someone else.

I thought 'who was the person that got to the lady's house?'

I checked a room. There was a man in there.

It was the lady's husband.

I discovered that the lady's husband shoes was the footsteps leading to the house.

I said to the old lady. "Um.. I can't solve this case. So call someone else."

When I got home I said to me,"One point for me!"

The End

sophie 2012-01-30 09:35:29
정말 이상한 사건이군요. 수상한 발자국이 의뢰인의 남편거라니...
현명하게 그만둔건가요?? 두 형제의 합작품이라니 더 좋네요.^^ 재미난 이야기 잘봤습니다.
주울 2012-02-01 22:24:06
어머나 아들네미도 12기 들왔네요 하이고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그동안 제가 직장에 좀 어려운일이 있어서 올인하는바람에 ㅇ일빼곤 다 팽개쳣다우 .어제밤에 탭으로 글 겨우썻더니 오늘 늦잠자서 지각했다요.아들네미 몇학년인지모르겠네요근데 아무리봐도 영어표현이 아주 다양해요. 뭘하믄 어린나이에 이케돼나,아주 동생들글보니 오늘 아이들이력이 완전 궁금한거 잇지요 오랜만에 보니 적응이 안될라고 하네요
주울 2012-02-01 22:27:09
하이고 탭으로 쓸라니 엄청 힘드네 고스트버스터 이야기는 마치 탐정챕터북같아용 네잇더그레잇처럼 ㅎ
마지막 원포인트 폴미 에서 쓰러집니닷ㅅ
령돌맘 2012-02-02 07:04:36
소피님...ㅋㅋㅋ
제 아들램은 신나게 주절주절 대며 쓴건데... 실상 저는 당췌 무슨 스토리인지를 모르겠어요..ㅋㅋ
아직 어려서 이야기 구성능력이 영~~~ㅋㅋㅋㅋ
점점 더 나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령돌맘 2012-02-02 07:11:01
주울님.... 울 큰놈이 이제 3학년이 되어요...^^
많이 컸지요??ㅋㅋㅋ 이야기 지어낸건 작은 놈이 한거에요... 이제 이놈도 초등생이 되네요..ㅋㅋ
여기서 Ryan이 글쓰기에 재미좀 붙여줬으면 좋겠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제니는 정말이지 글솜씨가 너무 좋던데요??
하긴.. 12기 아이들 다 그렇네요... ㅠㅠ
다들 어떻게 이렇게 잘 진행해 오신건지... 무지 궁금합니당...ㅋㅋ^^
sophie 2012-01-29 00:06 

간단한 줄거리: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영혼이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의 몸속에 들어갑니다. 그 뒤로 자정만 되면 고양이가 유령으로 변해서 자신을 사형시킨 왕들을 놀래켜서 죽게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해피하게 끝나니까 잼나게 보세요~!*^^*

 

I’m a ghostbuster. One day I got a call from a lady living in a remote village.

I hurried to there, galloping on my black horse. When I got there, the poor lady looked haunted. “God, help us!” She murmured. To me, she said, ”I called you. My name is Margaret. I’ll tell you everything.” We settled down in her nice, comfortable sofa with a warm cup of tea. Margaret began her story. “A week ago, this country was ruled by a very wise and noble, old king. He was very healthy, too. But one day, the king died during the night. No one knew why he had died.”

Margaret paused, and wept. She sipped her tea. ”He wasn’t assassinated, for sure, nor did he commit suicide. The funeral was carried on short, and briefly. The next day, a new king rose to the throne. He died, during the night, too! Presently, 5 kings had died and have been replaced. I don’t know what’s going to happen next.”

I asked her. “But why call ME? I’m a ghostbuster, you know.” Margaret leaned closer. She said in a hushed voice. “This is important, so listen carefully. The royal doctors conducted an autopsy, and all four kings died of mental shock. The doctors don’t know what has caused that. But, one of the servants claimed he has seen a ghost, wandering around the corridors. This country is being known as ‘evil country’ and our country’s pride is getting lower and lower. So, I want you to investigate. That’s why I called you.”

I stood up. “Then we have no time to lose. We’ll investigate this right away.”

We rode on our horses for a long time, and finally reached the palace. While we were on our way, I said to Margaret what I thought. “All four kings died of a mental shock. There must be something that scared and frightened them to death. The question is, WHAT IS IT?” Margaret said seriously. “We should talk to King George, right now. He just took the crown in the morning. He’s  intelligent, wise and kind. We cannot let him die too, like the rest of the kings.”

We arrived at the King’s room. He was about 20 years old.(Which is very young for ruling the land at my point of view.) He welcomed us warmly.

“Welcome. How can I help you?”

“Your Majesty, we heard about the ghost. We heard that it scares, and kills people. We’re hoping to find out what it is, and make it go away.”

Margaret added, “It was me who hired him. He is a very skillful man.”

King George made all of his servants to leave the room.. Then he said, “That’s great idea! I’ll tell you what I know, too. Some of the servants said, after the ghost disappeared, a black cat raced out.”

I asked. “Every time?”

“Yes. The servants were lucky they only fainted.” He replied.

“And that’s very odd. Sire, I think this time, you will have to sleep in one of your trusted noble’s house.” Margaret said. “You need to live.”

I thought a moment, and said, “Your Majesty, tonight we will pretend to sleep in your room, and pretend to be scared to death. Tomorrow, we’ll do something about that ghost.”

The king smiled. “Thanks, but don’t take any risks.”

 

 

That night, Margaret and I set up that plan into action. I lay on the King’s bed. Margaret stood outside the hallway corner. And…….. we waited.

At midnight, I heard a howling sound. I opened my eyes and looked around. Then, I saw it!

The ghost.

It’s real. The ghost’s neck was dripping with blood, and it was see-through. I showed my white of the eye, and collapsed on the bed, pretending to be dead. To tell you the truth, I nearly passed out myself, but I managed to stay focused. No wonder every King died when they saw the ghost.

I waited for it to go away. I heard some shriek and scream all night long. It was really horrifying.

 

Finally it was morning.

At the corner, I found Margaret fainted. I managed to wake her up, and she said, “I saw it, too! First, I saw that black cat. It stared at me with its scorching amber eyes. Then, it seemed to melt in the background, but it turned into a ghost! It went into the King’s room, and it came back again. It turned into the cat. And, it raced down the hall. That’s when I fainted.”

“We have to report this to King George right away.” I said.

We went into the King’s temporary castle.

“Your Majesty, we found out more about the ghost.”

King George shooed all of the servants, and closed the door.

“What is it?”

“That black cat is the ghost.” I replied.

“Margaret was keeping watch down the hallway, and saw that the cat turn into the ghost.”

The King had closed his eyes, deep in thought.

Then, he spoke. ”I think you’d better follow the cat. That way, it might lead you to another clue.”

He opened his eyes. ‘Wow!’ I thought. ‘He IS really wise!’

“You may go.” We bowed, and left the castle.

In the King’s palace, I made a plan, “Okay, we will hide in the same corner that you hid last night. When the ghost finds out that the King’s bed is empty, it will turn itself into the cat again. We’ll follow that cat until it stops.”

 

Night came quickly.

The only sound was an owl hooting. We hid in the hallway corner.

At midnight, a soft, padding sound came. I woke Margaret up (who was sleeping-_-;;) and pointed to the cat. Luckily, it didn’t spot us hiding.

It seemed to dissolve in the air, and it took the shape of that ghost! Just like Margaret said!

It whooshed through the air, into the king’s bedroom. A split second later, it came whooshing back again, turned into a cat, and raced away. It was really fast!

“After it!!!” I whispered.

 

It was zigzagging from corridors, halls, and lots of other places.

We were out of breath when it came to all elaborate room and hid itself in the crack of a wall. We started to go in, but we saw a guard was guarding the entire room, sword drawn, and with eyes like a hawk.

I whispered. “It’s too dangerous. We could be accused of robbery. We’ll come again tomorrow.”

When it was morning, we dashed straight for that elaborate room.

The same guard was in there.

I asked. “Excuse me sir, did a black cat dashed in here last night?”

He replied. “Of course. He is my best friend’s cat. He always dash off someplace at midnight, but I don’t know where.”

Me and Margaret exchanged excited glances. “Can you take me to your friend of yours?”

He looked down at his feet, as if he was being scolded, and his eyes clouding with grief.

“He’s dead.”

Shocked silence filled the room. Margaret said softly, ”I’m so sorry.”

“Don’t worry. He died long time ago. He was accused of stealing this jewel box that I’m guarding right now.”

He said, lifting his head. “But I’m sure he’s innocent! The precious jewels were spilled, but no one did them. Probably an animal, I suppose.”

I asked again. “Where is his body?”

“Everybody thought he was a criminal, so they didn’t even bury his body. It must be flung out on the mountain at the back of the palace.”

I thanked him, and we headed to the mountain.

I said to her. “Don’t you think it’s odd that his cat became a ghost, and he died innocently? His soul or something must have got into the cat, and that cat-ghost is killing every king! It must want it’s vengeance for executing him.” Margaret exclaimed. “We must find his body and bury it properly. Isn’t it right?”

We found the spot where the guard pointed out. We dug in the soil, and there was a body.

I stared at it with disbelief. It wasn’t even harmed or rotten!

“It kind of looks like that ghost.” Margaret said. “This must be that body!”

We put the body in the finest coffin we could buy. And we buried the coffin in a grassy meadow. Then, we went to see the king. “Mission accomplished, Your Majesty. I’m sure that the ghost will never haunt this country again.”

The king clasped my hand and Margaret’s hand. “Thank you so much, you saved me, and this kingdom. I shall never forget this.”

On our way out of the castle, we spotted that black cat. But his eyes weren’t amber anymore.

It was clear blue.

Margaret cried. “Good gracious! The ghost must have gotten out of him!”

He purred and rubbed his body against my leg, as if he was trying to say thanks. Then it raced away.

Outside, Margaret said, “Thanks for answering my call, or this mystery would be mystery forever.”

After I said good-bye, I galloped on my horse to go home. 

 

 

                                    The end

 

 

anthropo 2012-01-29 10:16:50
클레어: 언니!!! 이거 어디 출판사에 내봐!! 챕터북으로!!
정말 재밌게 읽은거 같아!~ 출판사에 책내면 잘 팔릴거 같은~멋진 스토리였어!
Grace맘 2012-01-30 20:04:33
그레이스: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언니 어떻게하면그렇게 재미있게 써??비법을 알려줘ㅠㅠ
주울 2012-02-01 22:07:54
와 ~........한참을 제가 못와서 그런지 소피영어가 업그레이드돤 느낌이어요
진짜 멋집니다 늘 의욕적으로 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구체적으로어떤 것들이 소피에게 효과가 참 궁금해요
짘짜 이젠 한줄해석하기도 벅찬 일이 돼버렸내요 아이들이 이리 빨리 발전해요
제니가 읽고 진쯔 재밌다고 전해달래요 고양이가 나와서 더 재밌다고 제니 절친동물이 고양이라우~
sophie 2012-02-02 10:41:59
이렇게 칭찬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런 칭찬, 격려가 소피에겐 보약이거든요.^^ 없던 힘이 불끈 생겨나나봐요.하하하

주울님, 글쎄요.. 특별히 하는 건 없어요. 중학대비 문법 아주 조금씩 하는거 말고는 더 추가된 게 없는데요. 그 문법도 안 하는 날도 많고, 아주 조금씩 하기 시작한거라 어떤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것 같아요. 독해서도 시작해야하는데 중학수학 공부 막 시작한터라 그게 더 바빠,, 그럴 겨를이 없어요. 이번 글쓰는 것도 어쩌다 한번 이렇게 쓰게 된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처음에 생각이 않나 며칠을 미루다,, 저와 이런저런 아이디어 나눈 끝에 쓴 거랍니다. 아마 제 생각도 많이 포함됐을거예요.ㅜㅜ 혼자 생각해내는 힘을 어찌 기를지 늘 고민이예요.
재롱이 2012-01-28 22:02 

judy.5

엄마가 오늘부터는 저에게 올리라고 해서...

 

2번 문제가 이해는 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는 지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친구와 동생들이 너무나 다 잘해서...난 ..그래도 그냥 따라 갈께요.

sophie 2012-01-29 00:44:17
작은 하얀 유령이 달려왔을 때 얼마나 무서웠을까 생각하니~ 오싹~~
잃어버린 강아지 이야기로군요. 재밌게 잘썼어요.^^
스마일걸 2012-01-28 18:24 

마지막에 스토리 만들어내는 것은 A4용지에다가 썼습니다.

스토리 만들어내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sophie 2012-01-29 00:57:12
냉장고 속 음식이 매일 썩은 채 발견된다니....아주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암호 메세지도 나오니 더 그럴 듯 합니다. 재밌게 잘 썼네요.^^ 즐겁게 이야기 만들었단 말이 정말 듣기 좋아요.^^
태현짱 2012-01-28 01:02 

에휴!!!  일단 한숨부터 쉬고... 몇시간 동안 끙끙대고 과제를 마친 태현이가 먼 여행을 마친 기분이라고 합니다.

연휴도 있고 해서 충분히 읽지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 과제는 일찍부터 올라오고 주중에 열심히 하는 대신 주말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놀아야하기에 오늘 늦게까지 앉아서 마쳤답니다. 책 내용에 관한 것은 책에서 찾아 조금 쉽게(?)

했는데 역시 초보라 작문은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한글로 글쓰는 건 뚝딱 잘하는데....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한 것 보여주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책의 문장을 이용할 수 있는 스토리를 생각해보고 필요한 문장을 간추려 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주보는 영문법 원정대에서 유령잡는기계 힌트도 생각해내고 문장도 하나 끄집어 냅니다. 나머지는 사전 찾으면서 예문보고 바꿔가며 했답니다. 태현이보다 어린동생들이 너무 잘하는 걸 보고 못하겠다는 소리 안 하고 끙끙대며 하네요. 미흡하지만 잘했다고 과장되게 칭찬해주면서 마무리했습니다.

참!!! 폼페이 과제 댓글에  꼼꼼하고 그림 잘그렸다는 칭찬보고 너무 기분좋아합니다. 자신은 그부분에서 영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여러 가지로 쑥쑥에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

   

sophie 2012-01-29 01:06:36
영문법 원정대를 본 것을 힌트로 잡아 글 썼군요? 아주 좋은 생각을 했네요.^^
특히 한글 글쓰기를 잘하나봐요. 그러면 영어 글쓰기할 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힘들었다고 했는데,,, 자기 계획에 맞춰 열심히 아주 잘했습니다.
휘윤맘 2012-01-27 23:20 

The Mystery of Pirate Ghost

휘윤 예비 초5

1. When and how did the animals notice that there was a ghost?

Aunt Hick was working in her shop. But she heard the strange sound. So she opened the door. And she told uncle Tooth and Otto that she saw a ghost so they noticed that. So they went out to find the ghost.

2. What clue did the pirate's hat give? Write what you thought of the life of the hat owner based on the characters' conversation.

Pirate's hat gave the idea of who is the ghost. And made uncle Tooth and Otto to find the ghost. And that hat's owner is related with uncle Tooth so that was the clue to find the criminal.

3. What did the ghost's message say? Why is the strange?

That Ghost message said "GIVE ME BACK MY HAT

OR YOU WILL BE SORRY"

I think it is strange because other ordinary person do not stick the note with a knife. But the Ghost used the knife to stick the note. And He tried to scared by using the knife.

4. How does Otto scared the ghost inside the cave? What else did Otto find?

Otto blew his trumpet as loudly as he could. When the ghost heard that it run away. And Otto find it's house, his trumpet and knew that ghost got scared of trumpet sound.

5. Who did the ghost turn out to be? What was the price he had to pay instead of going to stealing?

The ghost turned to Blackeye Doodle's son Ducky Doodle. And he worked in Aunt Hick's shop, Captain Poopdeck's house and Joe Puffin inn.

 

 

The wonderful ghost-buster~!

I'm a ghost-buster. One day I got a call from a lady living in a remote village.

She said"miss ghost buster, can you help me? I saw a ghost in my house's kitchen. It was eating all the food in the refrigerator. And It is sleeping in the sofa!!~~I am so scared! Please help me"So I said"certainly,, I will go to your house."After talking with the lady, I prepared my golden trumpet, knife, and the net. I called my husband and said"There was a call from some lady. She said the ghost is in her house. I think I have to go there. I will come back as fast as I can!! okay?"He said okay. I shout "Driver!!!!Let's go"I was too sleepy so I took a nap while the driver drive. I wook up 3 hour later. But the car was almost the lady's house. I said "can't you go any faster?"

 

I arrived at the lady's house. There was no ghost anywhere. But the house was very messy. I asked to the lady "Where is the ghost?" Then she said "It disappeared. I was watching the ghost but I snooze for 3~4 hours. When I wook up there was no ghost and the house was very messy like this. I went closer to the sofa. There was some hat like a pirate. "Is this yours?"I asked. "Nope! Maybe it is the ghost's. But I'm not sure~"I looked around the lady's house. Oh! There was a huge foot step. I thought it would be ghost's foot step. So I followed that foot step. It was connected to the cave. (Maybe 10 km long).

 

I went in to the cave. There was nothing so I went dipper and dipper. Then, I saw some light. I crouch my body. There was lots and lots of green ghosts. Dang, Dang, Dang, the bell rang 3times. The green ghosts go to there bed. All green ghost's foot was small But only one ghost's foot was big so I took out my net. I caught it. It was keep sleeping. I hold it up. I was not heavy at all. I ran to the lady's house. We waited the time the ghost to wake up. At 11'o clock, the ghost opened it's eyes. I asked "Did you ate all the food in refrigerator? and did you messed this house?"The ghost said yes. So I said in scary face"You have to go the jail!!~" So the ghost said "I'm really sorry I will do not do this bad things please no jail~"The lady and I said"You have to buy all the food you ate and you have to clean all the house okay? or If you don't we will make you to go to the jail!" The green ghost went to the 'Green ghost market' and bought all the food it ate. So we let the green ghost to go and live peacefully with it's family.

 

After all, the lady said"thank you thank you miss ghost-buster!! I thought you are just a ghost-buster but you are not!! You are pretty, beautiful, cheerful and kind... It is first time to meet a person like you~I love you*^^*"

휘윤맘 2012-01-28 00:14:16
ㅋㅋㅋ휘윤아 정말 유치한(?) 이야기 만드느라 수고가 많았다. 주인공들이 다 잠이 많구나... ㅋ
다음에는 좀더 반전이있고 스릴있는 이야기도 만들면 좋겠다. 결말이 궁금하고 좀 더 읽고 싶어지는 이야기 말이야. ghost 가 너무 순하고 착하기 보다는 평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조금 무섭고 으스스한 인물로 나와도 재미있을거야. 다른 이야기도 기대할께 화이팅-_- 큰언니가 -,.-
sophie 2012-01-29 01:16:52
오호~ 휘윤이의 고스트버스터는 아름답고, 상냥하기까지 하네요!!! 그리고 멋진 황금 트럼펫도 가지고 있고...
아기자기 예쁜 생각으로 가득찬 휘윤이 모습이 보이네요.^^ 이야기 재밌게 잘 썼어요.~~
ruth맘 2012-01-27 15:17 

초3 dherrina

 다들 좋은 시간들 보내셨는지요?

저도 애들과  즐건 여행 하고 왔어요 동해서 일출도 보고 용평,대관령

강원도 두루두루 다니며 눈 구경 실컷했지요 근데 엄청 춥더라구요

공기가 좋은곳에 있다와서인지 다행히도 감기는 안 걸렸어요

 

울딸은 이번것 역시 힘겹게 했어요 하지만 안한다는 말은 안했어요

기특해서 어려운데도 열심히 했구나 하고  칭찬해줬더니 끝까지 하네요

스토리 쓰는거 안하더니 북클럽 친구들 한거 보고 군말 않고 들어가

한참을 쓰고 나오네요  나름 애쓴흔적이 있어 수고했다고 해주니

좋아하네요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저는 너무 기뻐요 북클 럽 친구들이 너무 고맙네요

sophie 2012-01-29 01:22:41
혼자서 이렇게 글쓰고 있군요? 어머나,, 기특해라.. 저희는 처음에 혼자 하기 무척 어려워 했었는데요. 지금도 잔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동해 일출까지 보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수다맘 2012-01-30 17:06:52
강원도 여행을 하셨군요. 정말 아이가 날하는데요.
저희 둘째는 아직도 듣고 읽기만 하고 있어요. 같은 나이인데도 약간 부러울 라고하네요.
열심히 했습니다. ^^

저는 초 4 스마일걸의 엄마랍니다.
효사랑 2012-01-27 15:07 

예비초5 남효

저녁에 미션 숙제 하랬더니 후루룩 써놓고 영화 보여달라고 해서 12시 넘게 영화만 보는 녀석입니다.

왜이리 하는것 없이 시간은 자꾸 빨리 지나갈까요? 벌써 금요일...이번주도 벌써 다 끝나가네요.. 이번 일요일에 플릇 공연이 있어 오늘도 6시부터 10시까지 연습이라네요.. 뭐하나 시키기 정말 어려워요.

 

휘윤맘 2012-01-28 00:43:12
남효가 본 영화는 무엇일까요?
우리집도 방학이 되니 자꾸만 밤늦게까지 영화도 보고,아침에 일어나기가 힘이들어요ㅠㅠ
남효 플릇부르는 모습보고싶네요..언제쯤 볼수있을까나,,동영상으로 올려주심 좋으련만~^^
우리집 둘째(휘윤언니)도 취미로 플릇하는데,,영~진도가 느리네요,
앞으로 댓글로 자주 뵈요~
sophie 2012-01-29 01:40:21
세 친구의 무기가 각각 다르네요. 그러니 유령을 잡는데 훨씬 효율적 이겠어요.
바쁜 중에도 잘했습니다.
일요일 연주도 멋지게 잘하길 바래요. ^^
바다별 2012-01-27 13:23 

에공.. 12기 들어와서 너무 잘하는 친구, 동생들 글보며 여러가지로 자극받게 되어 좋기도 하지만

괜히 소심해질까봐 염려도 되네요. 왜들 이리 잘 하는거야요? ^^

방학 숙제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금세 써내려간 숙제이니 어찌되었든 잘했다 칭찬해 주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좋은 자극 많이 받아 더욱 성장하는 비키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효사랑 2012-01-27 15:16:50
그러게요.. 다들 넘 잘하죠? 근데 비키도 넘 잘하는거 알고 계시죠?^^
이렇게 쭉쭉 내려써갈수 있는 힘이 부러워요..... 비키 화이팅입니다....
재롱이 2012-01-28 22:45:43
울 judy와 같은 학년인데 vicky는 너무나 잘 하는군요.
부러워랑~~ 울딸이랑 이 엄마도 열심 따라 해야쥐....
sophie 2012-01-29 01:35:12
비키 글의 유령은 레벨 1부터 4까지 있다는 거네요? 다행히 마지막에 레벨 1 유령을 만나 가볍게 헤치웠단 거구요. 이런 아이디어도 아주 좋네요. 재밌게 잘 썼어요.

근데 이런 이야기 만드는 것을 금방 주욱~ 써버릴 정도로 쉽게 하는군요? 부럽습니다. 그렇게 하기 넘 어려운 일인데용.... ㅠㅠ
무인등대21 2012-01-26 23:37 

 

5).

 

I'll start a story as follows. Please finish it on your own. If you need more space, use a sepasrate sheet of paper.

chapter one: going to the village.

I'm a ghostbuster. One day I got a call from a lady living in a remote village. The lady said the spooky sound came out from a store room since last Monday. She was afraid the ghost might eat her when she open the door of the store room of her house. So she didn't know how to do so she called me for help.

When I was going to the village, the store at the road were all closed because the story that the hungry ghost walk through the street at night, so the people were afraid and there were nobody at the road. It was midnight when I was going to that village.

When I went to the middle of the village, there were a small store that have the sign read like 'the scrumptious delicous caramel and candy store open all day!!'

in front of the store there was a lady holding a sign written: "Mr. Ghostbuster"

* * * * *

chapter two: the clue

I park the car right beside of the store and the lady who was wearing a very thick lens run to my car.

She said" I'm the lady who call you. My name's Mary. follow me."

So I got down the car and follow Mary. Mary went through the door and went down the stairs. She stoped at the closed room.

" This is the store room I said." she said. And she opened the door. There was a spider crawling at the floor. And there was a box wrote down like candy, caramel,  jelly....... all over the shelf.

"At midnight, the spooky ghost sound come from here." I looked at my watch. One hour had pass while I came to this village. It was exactly 1:00am.

"Before you came here the creepy sound came from here once again."

'Oh, if I came here only one hour early.......' I thought.

"Okay, than lets go down the village. some people will be here because it passed midnight."

We get out of Mary's store. When we cross about three blocks, the old man was walking down the street.

"Where are you going, Mr. William?" Mary said.

"I'm going to my farm to check how many pig did eaten to the hungry ghost." William said.

He was holding a paper. I saw it, and it was wrote down like,

'July 18th: thirty. July 19th: twenty seven, July 20th: twenty four.'

"What does all these numbers mean, Mr. William?" I asked to him.

"Oh, that's the pig's numbers every day."

I looked at the sheet. The numbers were shrinking there every day, the last day ever listed was yesterday. Today was July 21th.

"This is the handkerchief the ghost left if yesterday at my farm.

It was a black handkerchief.

"Mary, I have the clue. Is there any inn in here?"

The black handkerchief was a color that thief wear often.

* * * * *

chapter three: the ghost

The inn was not far enough. We need to cross two blocks and the inn was about 3 meters high and twenty meters long.

We went through the door and asked the lady sitting on the chair.

"Do you know the owner of this handkerchief?" I asked.

"Oh, I know that owner! It's the villain of the villain. He was the thief. He killed every body who stop him stealing. His name was Bloody Macswar." the owner said

"The Bloody Macswar? I thought he died when he was stealing diamond and fell down from six story high!" Mary said.

"Yes. He lived at the house next to our inn. But the light is brighten every day."

We leaved the inn. The next to the inn, there was the old house.

We knocked at the door. There was no answer.

We separated to the two stairs. Where I went was a bedroom. There was a picture of someone is holding a gun. Where Mary went was a kitchen. Suddenly a horrible face appear.

* * * * *

chapter four: the reward

Mary screamed loudly. I came down the stair to see what had happen. and all the villagers ran to the house and see what happened. The people seized the ghost.

 Some of the villager said "We knew you are Bloody Macswar. Are you?"

The ghost said,"No, I am his big brother, Millow Macswar. I'm ashamed of my younger brother so I am living in my brother's old house and steal foods and no one didn't know I was living here."

"You should have the rewrad! Don't think to don't pay the money we lose!"

After that, he need to be in jail for two months. And he need to pay the money when he got them soon as can.

So, I thought to take him as an assistant for me, and pay him the money to help him to pay the things he need to pay.

Now, all the villagers are happy because they can go outside happily.

And Mary and I became friends and I took place to that village and live happily, of course still working as a detective.

 

 

이번에는 성심 성의껏 써 보았습니다.

예비초5 에드워드 였습니다.

sophie 2012-01-27 09:25:23
평가할 실력이 안되서 .... 어쩌나~~
형이 동생의 유령인척 하며 도둑질을 했다는 얘기네요.
셜록 홈즈가 생각날 만큼 재밌게 잘 썼는데요? 정말 멋져요.
바다별 2012-01-27 13:32:59
평가할 실력은 안되지만, 그래도 평소 글을 많이 써본듯 너무 멋지게 잘썼네요.
문법도 틀린 부분 거의 없고 챕터까지 나누어 스토리도 비교적 완성도 있고 참 잘했어요~~^^
앞으로도 에드워드의 글 많이 기대할께요^^
효사랑 2012-01-27 15:11:26
같은 학년 친군데 넘 성의껏 잘썼네요.. 울 아들이 이걸 보고 좀 자극을 받아야할텐데.... 저만 자극받은것 같아요^^ 에드워드 good!!!!
여름소나기 2012-01-26 21:35 

초3 케빈..

이번책도  재밌게 읽었습니다..읽고나서 재밌네..합니다..

 

올리고 다시 보니 오류가 많네요..어쩌나..

초록사과 2012-01-26 22:22:06
반가워요 여름 소나기님 ,,
케빈 깔끔하게 잘했는데요^^고스트랑 친구라니 재미겠어요^^
무인등대21 2012-01-26 23:40:13
이 워크를 보니 뭔가모르게 속이 뻥~ 하고 뚫리네요.
바다별 2012-01-27 13:36:08
오류 생각하다보면 여기에 웍싯 못올려요~^^
유령 이야기이니 저학년 친구들에게 재미있었나봐요.
비키는 이번 책은 그리 재미가 없다고 하던데. 3학년때 읽었더라면 재밌다고 했겠지요?^^
하하형제 2012-01-26 20:30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주하 영어인생 4년여만에 제가 말하기 전에 먼저 하겠다고 한적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북클럽미션이 정말 정말 재밌어서 자꾸 기다려진다고 해요. 앗싸~~

다음번 미션부터는 직접 글도 올려보라하려구요.

몇달전까지는 아이랑 모든 책을 같이 읽어왔는데..

이제 여러가지 핑계로 아이에게만 맡겨둬서 미션한 내용이 맞는것인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착하게 살았더니... 저한테도 이런 기쁨이... ㅋㅋ

아무튼.. 주하가 즐기며 하는 모습에 깜짝 놀란 (?) 하루였답니다. ^^

초록사과 2012-01-26 22:22:54
ㅎㅎ 저도 4년만 착하게 살면 그날이 올까요 ^^
sophie 2012-01-27 09:38:24
주하가 얼마나 재밌게 했을지 상상이 되네요.
내용을 잘모르겠지만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북클럽 미션이 정말 재밌다는 주하의 글 저도 기대 많이 되어요. 주하 어머니 넘 ~~ 좋으시겠어요.^^
바다별 2012-01-27 13:38:33
주하 너무 재치있게 잘 했어요. 여러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영어에 완전 재미붙인 티가 나는 걸요? 앞으로 실력쑥쑥~
효사랑 2012-01-27 15:15:00
주하가 즐기며 미션을 수행한 내용이 글에 나타나 있는것 같아요. 숙제를 즐기기란 좀 어렵잖아요... 그런 주하가 기특합니다..
Jenn 2012-02-01 00:54:33
흐릿해서 잘 보이진 않는데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보이는것 같네요.
정말 즐겁게 미션하는 주하가 넘 예쁘고 보기좋아요.^^
anthropo 2012-01-26 15:35 

5학년 클레어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제가 올리겠습니다!~

 

 

나사랑 2012-01-26 18:21:49
영어를 잘 못하는 아줌마는 이렇게 영작문을 할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네~~
이렇게 할수 있을때까지 참 많은 시간을 영어와 함께 했겠구나 싶고
스스로 올리고 친구 동생들에게 댓글 남기는게
이 과제를 즐긴다는게 느껴지네
sophie 2012-01-26 19:12:54
sophie: 이야기가 짜임새가 있고, 등장인물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네요.
주인공이 Kitty 때문에 쩔쩔 매는게 웃겨~ ㅎㅎ
글 정말 잘쓰네~^^
하하형제 2012-01-26 20:32:21
클리어의 글을 보니 능숙함이 느껴지네~~
바쁘신 엄마를 대신해서 글도 올리고 댓글까지 달고...
클레어에게 좋은 경험이 될거 같아.^^
여름소나기 2012-01-26 21:47:51
클레어는 정말 잘하는구나..정말 좋아라..하며 하는 모습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초록사과 2012-01-26 22:29:15
큭 클레이 정말 정성스럽게 했구나 ..
아주 시크한 주인공이네 여자주인공의 전화번호도 거절하는 ..^^
무인등대21 2012-01-26 23:39:33
이거 글씨 몇포인트인거예요? 10포인트 이하이면 완전 잘한거 예요!
바다별 2012-01-27 13:42:25
클레어는 당장 작가로 등단해도 좋을 실력인 듯^^
엄마를 대신해 스스로 이렇게 참여하는 모습 보니 내가 다 뿌듯하다~
재롱이 2012-01-28 22:50:41
클레어의 영어실력이 대단하구나...(아줌마가 영어를 잘 못해서 긴 문장력만 보고는) 박수를 보낸다...짝짝짝!!!
초록사과 2012-01-26 11:47 

예비 초4lisa

연휴 잘 보내셨나요?

벌써 두번째네요 첫번째는 같이 해 봐도 엄마의 잔소리만 나오길래,,

이번 껀 제가 애써 외면 했습니다.

  이래도 되는 건지^^::

sophie 2012-01-26 14:33:43
sophie: 착한 도둑인가 보네~ 감옥가라고 해도 순순히 말 듣는것을 보니까.
잘했어~!^^
anthropo 2012-01-26 15:47:03
클레어: 잘 썼고 세상에
그렇게 착하고 순종적인 도둑만 있으면 좋겠다,그치?
도둑한테 감옥가라는 것도 매우 용감해!~
나사랑 2012-01-26 18:23:01
저희집도 그래요..
보고 있음 답답해 잔소리 나오고..
그렇다고 제가 확 지도해줄만한 실력도 없고
하다보면 늘겠지 하면서 전적으로 맡겨두네요
하하형제 2012-01-26 20:41:40
저도 계속 잔소리해오다가 이번엔 알아서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었답니다. ^^
외면하는것도 노력과 내공이 필요하던대요? 제 경험으로는요. ㅎㅎ

정말 순진하기 이를데없는 착한 도둑이 주인공이었네요. ~
글 잘썼어요. 민정이^^
지원서진맘 2012-01-25 14:28 

 

 

기간내에 숙제 오랜만이네요.

 

그래도 미션 안빼먹고 출석 하려고 기를 쓰고 있습니다. ㅜㅜ

 

집듣을 같이 하니까 미션을 했을때 제가 이해가 되서 좋아요.

 

폼페이는 너무 무서웠는데 이건 읽으면서 도대체 유령이 누굴까 궁금하다고 방방~ ㅋㅋ

 

결국 좀 싱겁게 끝나버렸지만 오랜만에 지원이 정서에 맞는 동화여서 재밌게 미션을 했습니다.

 

 

 

sophie 2012-01-26 14:35:28
sophie: 아이를 사랑하는 ghostbuster 이네요~ㅎㅎ 귀엽게 잘썼어요:D
anthropo 2012-01-26 15:50:11
클레어: 글씨 이쁘게 잘 썼다~
나사랑 2012-01-26 18:24:24
쑥쑥의 2학년들은 어찌 이리 다 잘할까요?
글씨도 너무 똘망똘망 귀엽고
실제 아이도 글씨처럼 귀여울거 같아요
하하형제 2012-01-26 20:37:04
어린 꼬마의 글솜씨가 훌륭하네요. ^^
저희 아이 2학년때는 어땠을까... 떠올려봤어요. ㅠ.ㅠ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을 아이라 생각되어요. ~~
휘윤맘 2012-01-28 00:37:10
지원이의 이쁜마음이 사탕으로 나타났네요^^
열심히 하고있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지원이,화이팅^^
windward 2012-01-25 09:40 

초4 julie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 지내고 다시 일상이네요..지난 밤에 눈이 내려 동네가 하얗게 변했네요.

뭐,,눈이 오면 이제는 아..미끄러워서 싫다..라는 나이가 되어버렸지만요..ㅠㅠ

마지막 이야기 쓰는 거는 연필로 쓰기 싫다고..컴터로 했네요,,복사해서 올립니다.

간단한 두가지 이야기로 썼네요.. 이어지는 이야기 아니구요..두가지 다른 이야기네요.

여기 언니, 동생들..이야기 정말 기대됩니다.

Story one :

 

I’m a ghostbuster. At halloween I got a call from a lady living in a remote village. She asked me to come to her house. I got to a village by car and there was lots of shops selling clothes for halloween, also there was lots of sculpture of scary things. Such as frankenstein, witches, monsters. I arrived at the lady’s house and tried to encourage the lady to figure out what the ghost’s real figure was, but the lady was so frightened and didn’t tried to guess. She witnessed what she saw and a few other people said that they saw a ghost. Therefore I guessed it was not a real ghost. I went to the place where the lady saw the ghost and I hid. 5 hours later, a shadow was creeping out. It looked like a p***e of cloth which the figure was wearing. I ran out and hooked the cloth up and I found someone who was shocked. Because he never thought anyone could find him doing bad things. Surprisingly, there stood a boy who was the lady’s son! The lady was so mad and they hurried back to their home forgetting to thank me. I thought the boy tried to enjoy the halloween but the lady was serious.

 

=============================================================================

story two:

I’m a ghostbuster. One day I got a call from a lady living in a remote village.

So I went to visit her in the remote village. She said she saw a ghost at her house at the kitchen. So I went to the kitchen and saw nothing. And she said she saw it at night. Oh! the poor lady. After she saw the ghost she couldn't eat anything. So I waited for night at the lady’s house. At last, I saw something moving! I went near and saw a bunch of small things covered in curtain moving! I opened the curtain and saw a tree moving by the wind. That night the woman could eat the dinner safely with me. And also the woman thanked me for guessing out what the ghost’s figure was.

지원서진맘 2012-01-25 14:36:35
결국 유령이 아니라 나무 보고 놀랜거였구나.. 1인칭 시점으로 쓰니까 색다르네요. ~ 영타도 잘치나봐요~ 이야기 재밌게 봤어요~! ^^
sophie 2012-01-26 14:40:24
sophie: 이야기가 해피앤딩으로 끝나서 좋았어요~할로윈에서 힌트를 얻었구나~!
아이디어 좋다!^^
나사랑 2012-01-25 00:21 

예비 6  (남) 에담

설날 잘 보내셨어요?

아이들은 신이 나서, 사촌들과 재미나게 놀지만  이번주면 방학이 끝나는데..

방학동안 계획햇던 것들이 얼마나 이루어졌나 하는 생각에 엄마맘은 조급하기만 하네요..

남은 방학 알차게 마무리 하세요~

 

토대 2012-01-25 00:39:32
하하하...ghost가 쥐였네요. 그림자만 보고 놀랐군요.
재미있는 글쓰기에요.
밖에 눈이 많이 왔던데, 내일은 신나게 눈싸움 했으면 좋겠어요~!
windward 2012-01-25 10:02:26
진짜 유령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ㅋㅋ
아이들은 유령의 존재를 믿을까요? 뜬금없이 궁금하네요..ㅋㅋ
지원서진맘 2012-01-25 14:34:17
처음 보는 닉이네요. 방가워요~! ^^
sophie 2012-01-29 17:23:24
밤에는 정말 조그만 소리가 들리거나, 그림자만 어른거려도 무서워요.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다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잘썼습니다. ^^
다시천천히 2012-01-24 20:30 

초2 / 여 / Charlotte 입니다

 

설이라 이번 주 쉬는 줄 알고 있다가 깜짝 놀라 부랴부랴 했답니다

이번 책은 설렁설렁 한 것 같아 다음 주 책은 미리 미리 읽혀야겠어요

샬롯은 마지막 글쓰기가 정말 재미있다네요 갑작스레 해도 재밌게 해서 다행이었어요 ^^

 

재원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 늘 감사합니다!!

 

 

토대 2012-01-25 00:37:45
이번에도 샬롯이 일찍 미션했어요.
너무너무 잘 했어요. 글쓰기내용도 재미있구요..ㅎㅎ
제시는 이제 거의 좋아졌어요. 친구랑 같이하니까 정말 좋아요.
그리고, 샬롯, 너무 잘해요... 짝짝~!
windward 2012-01-25 09:57:31
진짜 유령을 물리쳤네요..ㅎㅎ 용감합니다.
초2인데요..다양한 문장과 단어를 쓰네요..참 잘 하네요..^^
지원서진맘 2012-01-25 14:33:15
내용도 그렇고 오랫동안 쌓인 내공이 심상치 않아보여요.. 초2 아닌것 같애.. ㅜㅜ 정말 잘했어요~
anthropo 2012-01-26 15:42:00
클레어: 스페셜 고스트 슈팅건으로 유령을 다 무찔렀구나...
축하해! ㅋ
sophie 2012-01-29 17:19:00
이렇게 글쓰기 좋아하는 친구들 보면 정말 놀라워요.
갑자기 해도 이야기가 머리속에서 술술 나오다니요... ^^ 정말 잘하네요.~~
토대 2012-01-23 23:31 

재원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설이 한국은 많이 춥습니다. 그곳 날씨는 어떤지.. 포근하게 잘 계신지...궁금하네요. 이렇게 정성껏 문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시도 늘 선생님의 멘트를 읽습니다.ㅎㅎ

 

초2 / 여/ Jessie

 

 

 

 

다시천천히 2012-01-24 20:35:08
설날 잘 보내셨지요?
제시가 책을 미리 읽어뒀나봐요 부지런하게도 시트지 나오자마자 했네요
슥슥 능숙하게 써내려간 시트지를 보고 샬롯이 정말 잘했다고 전해달래요 직접 댓글 올려보라고 했더니 쑥스러운지 안하겠다네요 ^^
제시~~ 아픈 건 다 나았니? 힘들텐데도 정말 잘했어~~
windward 2012-01-25 10:20:51
볼때마다 놀랍니다. 초2의 글씨라고 믿기에는..ㅋㅋ
어른인 제 글씨랑 비슷한 것 같아요..아픈 건 다 나았나요?
잘 했어요....
지원서진맘 2012-01-25 14:27:35
엄마가 대신 써준가 아닌가 자꾸 의심이.. ㅎㅎ 그 정도로 자연스럽네요. 저도 소프라이즈~
sophie 2012-01-29 17:17:37
제시 글 잘봤어요.
메리가 싫어하는 닉이 등장하는데, 왜 메리와 닉이 서로 좋아한다고 썼나 궁금하네요.^^
제시 많이 아팠나본데 이제 다 나았겠지요? 아파서 많이 힘들었겠어요. 토닥토닥~
Jenn 2012-02-01 00:58:48
제씨가 일등으로 미션했네요.^^
부지런하고 책임감있고 공부에 욕심이 있는 제씨가 넘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글씨가 정말 고학년, 아니 중학생 글씨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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