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tep into Reading 5 -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2-02-13 10:20

조회수 3,05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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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Into Reading 5 - Moonwalk, The First Trip to the Moon.pdf (39.32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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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goes it everyone?

Has everyone enjoyed their fun weekends?

I've had some hard days but I can't wait to go home in 18 days!

 

This is a book that was very intresting for me.

It's about NASA and their people arriving on the moon.

I think it is remarkable how a man actually landed on the moon!

 

Just remember this one quote while you are reading.

"One small step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 Neil Arm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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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2012-02-21 21:27 

 

예비초3 남 / Ryan

 

4번째 미션도 함께 올립니다...

엄마가 요새 정신을 못차려서...

꾸준히 잘 하고 있는 아들녀석이 손해를 보내요....^ㅡ^

 

나로호의 발사 실패에 대해서 자세하게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워크시트 풀려고 인터넷으로 기사를 찾아서 보았네요...

 

하지만.. 작성은 간단히....ㅋㅋㅋ

 

4번째 미션은... 농구에 관한것이어서.. Ryan이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요녀석은 축구에 푹~~~ 빠져있거든요....

축구 관련 책이었으면 정말 열심히 숙제했을것 같아요...

 

 

 

 

Jenn 2012-02-21 23:57:58
Ryan 남자친구 같지 않게 글씨가 아주 정갈하고 깔끔하네요.^^
미션도 꽉꽉채워서 성실하게 잘했습니다. 칭찬 많이 합니다.~
주울 2012-02-22 01:31:53
그러게요 어찌 이리 글씨가 정갈할꼬...
농구를 잘모른다면서도 코비?? 누구? 를 잘조사해서 썼어요..조사해서 요약해서 글을쓰는 리안을 생각하니 참 대견합니다 아주 잘해어요..예비3학년이 조사하고 요약해서 글쓰는게 생각보다 어렵거든요..칭찬합니다^^
다시천천히 2012-02-23 20:20:26
Ryan이 저학년인데도 글씨가 깔끔하니 보기좋게 잘 쓰네요
꽉 채워진 워크시트를 보니 더욱 기특해요 ~~
Jenn 2012-02-21 00:41 

초3(예비초4)/남/Eugene

 

마지막 미션은 결국 다 못하고 그림만으로 대신하고 올립니다.

너무 늦어질까봐서요....

늦게라도 정리되면 올리겠습니다.

 

sophie 2012-02-21 09:33:39
유진이가 그림으로 충분히 표현했네요. 우리 과학자들이 노력해서 꼭 성공시킬 거란 얘기지요?^^
시간이 너무 걸리면 아이도 지칠 수 있으니 이렇게 쉬었다 다시 마무리하면 되지요.^^ 잘했어요.
나사랑 2012-02-21 21:47:22
오우... 그림이 멋진데요.. 특히 지구를 너무 잘 표현했네요.....
영어라는 것이 꾸준히가 중요한데.. 참 힘들더라구요...
우리집애도... 매주... 힘들어하네요....
주울 2012-02-22 01:35:03
와 유진이 그림이 판타스틱해요..진짜 잘그렸다..여기에 글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일듯해요..
유진인가 그림을 잘그립니다 소질이있는거죠?
점점 미션답변이 늘어나는데요? 아주 잘했습니다^^
Jenn 2012-02-22 13:18:55
주울님, 유진이가 그림에 소질이 좀 있긴 있는것 같아요. 뭐든 쓱쓱 그림으로 먼저 표현해 내죠.
이번미션도 그림먼저 그리고 혼자서 넘 잘 그렸다고(특히 불뿜어져 나오는걸 너무 잘했다나?) 감탄하고 식구들에게 들고 다니며 자랑하고... 이제 글도 써야지? 하니까 결국 안하고 마네요.ㅜㅜ
그런데 미술학원 같은데 보내야 하는건지 그냥 놔둬야 하는건지 잘 확신이 서질 않아요. 그림그리는 스킬을 가르치게되면 창의성이 없어질까 걱정되고,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으니 그림의 완성도가 떨어져 미술시간에 제대로 완성하는게 좀 어려운것 같아요.
다시천천히 2012-02-23 20:22:44
유진이 그림솜씨가 정말 좋네요 유진이 생각처럼 불뿜어지는 모습 멋져요!!
시원스런 글씨로 워크시트도 너무 잘했어요 ~~ 짝짝짝!!!
주울 2012-02-23 21:22:08
유진이도 글보다 그림이 편한 친구군요..다시한번 글씨를 찬찬히 눈여겨 보았어요..
제가 그림은 전문가는아니지만 이정도 디테일한 관찰력에 그림에서 보이는 공간지각력까지 요정도면 타고난 소질이 있어 보입니다...엄마로써 고민이 이해가 되요.. 더 전문적인 미술교육에 관해서 가장 중요한것이 사실은 아이가 어떤것에 흥미가 있느냐와 실제 선택할 전공인데....초등저학년때 애가 뭘알겄어요 ..그러니 초등때 판단하기가 참 어렵다는것이죠...

유치원땐 이리 이야기했습죠...아이가 재능이 보이냐? 그럼 부모는 그분야는 건들지 마라...
초등저학년때 이리 이야기 했습죠? 아이가 재능이 보이냐? 그럼 그거할때 막지만 마라..
초등고학년때면....그재능을 전공할테냐? 그럼건들지 마라
다른전공을 택할테냐? 그럼 학원수업받아도 무방하리라..

예술전공은 다른계통과는 틀려서 창의력 상상력이 관건입니다.. 지금은 스킬을 따지는 시대가 지났어요...이미 재능을 타고난 애들은 스킬은 성인때 배워도 어릴떄부터 했던애들보다 금방익혀요..

설마 놔둬도 될까? 는 이미 현시대에 탁월한 이계통 리더들의 어린시절을 보면 답이 ㅣ나와요..
음악 체육분야만 빼고 아티스트들 그래픽이나 사진 각종 디자이너들..광고쟁이들..화가들..
이분야천재들의 특징은 지혼자서..늦더라도 혹은 늦은나이에 지멋대로 했다는거죠..부모가 이끌어서 성공한경우는 진짜 못본거같아요..

미술시간완성은 내신아니면 신경안써도 되요..
미술재능이 있다고 중고등 내신잘나오는것은 아님돠...이거 염려되면 유진이정도면 5_6학년겨울방학때 삼개월만 회화지도받으면 미술내신은 잘나옴요.. 다른애보니 달랑 4번정도 지도받아도 대충 그려냅디다....
하지만 아이거 살리고 싶으심 최대한 늦게 하심이 좋을듯요...
태현짱 2012-02-21 00:09 

이번에도 겨우겨우했어요. 이번 주제는 흥미 있어 했지만 글밥이 많아지니 이해하는 속도도 느려지고, 놀자는 친구 거절 못하고 등등등

아직도 자기 의견 쓰는 것은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요.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을거랍니다. 아빠 엄마는 그것만으로 만족한다 아들아 하며 용기 팍팍 주고 있습니다.  

Jenn 2012-02-21 00:22:51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Tate 정말 믿음직스럽네요.^^ 글씨도 남자답게 아주 잘썼네요.
미션 참 잘했습니다.~
sophie 2012-02-21 09:37:30
저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거란 말에 감동했어요. 너무 기특한걸요!!!
3,4학년 때 놀자는 친구의 말을 어떻게 쉽게 거절하겠어요. 충분히 놀 때이기도 한 것 같은데요...^^
자기 의견 쓰기는 저희집도 아직 많이 어려워해요.
과학자들, 또 기술자들 모두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아주 잘했어요.
나사랑 2012-02-21 21:49:19
그렇죠... 언어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면.. 몸에 베이게 되는 거죠....
Tate 글씨체가 아주 시원시원 멋집니다...
다시천천히 2012-02-23 20:24:38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니 너무 기특하네요
놀고 나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멋져요 !!
Grace맘 2012-02-20 23:52 

이리 공개적으로 엄마원망을...ㅜㅜ    

네~ 다 제 잘못입니다...

sophie 2012-02-21 09:49:10
오.... 그레이스가 무슨 일로 힘들다 했을까요??? 지난 주에 할 일이 많았었군요. 그렇담 앞으로도 계속~~ ? 토닥토닥..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내길 바래요.^^

그레이스는 우리과학자들이 실패의 경험을 통해 준비를 많이 했을 거란 생각이네요. 속담도 곁들이며 아주 잘했어요.^^
Jenn 2012-02-22 13:01:44
ㅎㅎㅎ 우리 유진이도 책에다 가끔 엄마에 대한 흉을 써 놨드라구요.(엄마 바보! 등등)
우리가 오랫동안 준비해왔고, 실패와 실수를 통해 꼭 성공을 이루어 낼거라는 그레이스의 생각에 이 아줌마도 동의해요. 미션 참 잘했습니다.
나사랑 2012-02-20 22:16 

예비 초등6)  Adam

 

일요일... 완료된것을 컴퓨터 오류로 이제서야 올리네요...

아이가 힘들어 하지만.. 계속 해 보려 합니다....

울집 아이 격려좀 부탁드립니다.

 

 

Grace맘 2012-02-20 23:56:23
영어책 읽고 몇자 쓴다는 것 자체가 대단히 힘든 일이예요... 저보고 하라면 ㅠㅠ..
아담도 잘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요.!!
민윤사랑 2012-02-21 08:29:14
아담!! 무언가를 써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준다는 게 얼마나 힘든일인데요.
더구나 6학년 형아면 (생각이 커가는 때라)더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영어로...

그런데 여기 있는 친구, 동생들 다 똑같은 마음이고, 엄마들도 다 똑같은 마음이에요.
누가누가 잘하나 절대 아니고 쓴다는 것에 크~~은 동그라미 하나랑 수많은 별 답니다.
(물론 아줌마처럼 가끔 욕심을 부려 혼자 열받아 하는 경우 있지만 엄마가 되면 가끔 증세가 있으니 큰 형아가 이해하시고...^^)

쓴다는 것 대단해요. 화이팅!!
p.s.사실 아줌마도 몇 자 써보려다 도저히 안되서 Eric에게 "이런 건 네가 알아서 하는 거야." 얘기하고 나왔어요. 아휴 해보라고 하면... 절~~대!!
sophie 2012-02-21 09:57:49
영어든 한글이든 글쓴다는게 쉬운가요. 다들 애써 노력하며 하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연습이 많이 된 친구는 그래도 좀 수월할거고,, 처음이면 좀 더 어렵겠지요.
6개월, 1년 이렇게 시간을 길게 보고 생각해봐요. 꾸준히 하다보면 나아질거예요. 힘내세요.
Jenn 2012-02-22 13:05:25
6학년 남자친구인것 같은데 이렇게 엄마의 조언으로 북클럽에 참여하는걸 보니 참 성실한 학생일것 같아요.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이 확 느는게 보일거예요. 미션 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칭찬 많이 많이 합니다.^^
주울 2012-02-20 22:03 

 초5  jenny apple

 

 

 

지원서진맘 2012-02-20 22:37:15
헐 줄님 오랜만 ^^ 바쁘신가봐요. ㅎ
sophie 2012-02-21 10:03:29
제니가 로켓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로켓이 세 부분으로 이뤄져있고, 추진 로켓이 제 때 분리되어야 한다는 걸 썼네요.
지난 번 멋진 활 만들어 보여준게 갑자기 기억나네요.^^ 열심히 잘썼어요.
나사랑 2012-02-21 21:53:44
오우... 로켓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해놓는 것 보니...
로켓에 대한 관심이 많은가 보네요....
자신의 생각을 이리 설명한다는 것... 여기 글올린... 모든 아이들이 대단하죠????
주울 2012-02-22 01:28:27
헐 오랜만이어요 지원서진맘님
요즘 제니가 올리고 댓글도 달고 있어요...
저 ..밖에서 지금 들와서 애가 저때문에 깼내요...^^
Jenn 2012-02-22 13:10:50
제니의 로켓 그림이 멋집니다.
언제나 그림을 곁들인 제니의 설명이 이해를 돕고 흥미를 더해줍니다.^^
혼자서 미션하고 올리는 제니 정말 칭찬하고 싶어요.
우리 유진이도 올리는 방법 알려달라고 했는데 제가 게을러서 아직 가르쳐주지 못하고 있답니다.
바다별 2012-02-20 16:30 

초 5 비키

많이 늦었습니다. 지난 주 독감에 캠프에 바쁜 중에 유일하게 한 웍싯이랍니다.

 

 

sophie 2012-02-20 17:16:01
비키가 독감에 걸렸었나요? 많이 고생했겠어요.
비키의 만화그림을 통해 나타나는 자신감이 정말 좋습니다. ^^ 부러움~~
우주과학의 발전을 통해 우리의 생활이 더 편해질거라는 생각이네요. 자라나는 과학어린이들에게 기대를 해야겠지요. 아주 잘했습니다.^^
주울 2012-02-20 22:05:26
독감 ...!

많이 아팟겠다..
난 알레르기때문에...
허걱...! 만화도... 잘그린다~~
여름소나기 2012-02-20 14:48 

 

예비 초4.. kevin

봄방학을 여유롭게 보내고 있습니다..2월을 잘 보내야 한다고 하는데..

여유롭게 편안하게 보내고 새학기 맞이할래요..

 

바다별 2012-02-20 16:39:09
케빈도 늦었군요.^^ 열심히 잘 했어요. 즐겁고 보람있는 봄방학 보내고 새학기 즐겁게 맞이하길!
sophie 2012-02-20 17:19:02
케빈이 새학년 준비를 잘하고 있네요. 부담가지지 않고 보내는게 제일 좋겠지요. 저도 그러고 싶어요.
우주로켓이 성공하려면 비용과 우수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마무리 했네요. 아주 잘했어요.^^
민윤사랑 2012-02-21 08:24:51
Eric과 같은 학년이라 더 마음이 가네요^^>
어릴 적 제 기억에 4학년 첫시험이 어려워 이건 뭐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 뒤는 다른 때와 똑같이 성적에 별 신경 안썼지만...)
선배 어머님들 보시기엔 고만고만하겠지만
4학년이라는 시기가 아이에게도 새로운 시기가 아닐까해요.

새학년 되기 전 푹 쉬면서 에너지 퐉퐉 충전!! 케빈 방학 잘보내고 우리 새학기에도 행복하게 보내요!!
민윤사랑 2012-02-20 11:31 

Eric(초3)

 

토요일 어학원(정*)에서 TEST보고 잠깐 열받았습니다.

1년전과 같은 level!

1년전 2점대 들었는데, 요즈음은 퍼시잭슨 듣고 Book adventure에서 80%정도 맞혀서

오호~~ 기대했거든요.

(그 학원이 6개월마다 level-up하는지라 2단계 오른 LEVEL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TEST보는 아이들 중 제일 먼저 마쳤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 수학시험도 성적보다 제일 먼저 낸 것에 의의를 두는...절대 두번 읽지 않는 스타일)

------제 스타일 아닙니다.

 

기대이하의 점수, 최선을 다하지 않는 태도 등등 열받아 있는데

원장왈..."작년에 보내셨으면 이렇게 제자리이지 않았을꺼예요."

 

 

순간 막막해졌습니다.

뭐가 잘못된걸까...

내 애는 깜이 아닌가?(아닌 줄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는...)

여기를 보내야 하나?(나와 우리아이는 엄마표가 아닌가?)

 

정신차리고 결과표 다시 보니

전년대비 listening은 일취월장했는데

comprehension(지문주고 이해력 묻는 문제)에 큰 발전이 없더라구요.

한글책도 많이 보는 아이라 이해력에 문제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이해력에는 다독이 아닌 정독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머리로는 여기까지 생각했지만,

마음에는 옆집 OO은 엄마표로 IL*도 다니는데 넌 왜 라는 생각이 지나더군요.

아~~ 아이키우며 바닥을 보입니다.

 

 

 

 

초록사과 2012-02-20 12:13:17
에릭이 민윤인가요? 아니라면 ㅎㅎ^^::
lisa 얘기랑 너무 똑같아서 (한글이름이 민정) 이름 의 애궂은 민자 타령입니다..
한글책은 제가 읽어준것만도 천권을 넘었을꺼고 매번 책을 끼고 다닙니다..
but,국어 이해력 정말 무섭하게 창의적이랍니다.. ^^;; 옆에선 다들 기다려라고 합니다. 다 무르 익는 때가 다를 꺼라 믿습니다.. 지금은 요 ..(나중에 땅을 칠려나 --아니라고 해주셔요 @@)
에릭글 조리있게 잘 적었는데요 ^^ 듣기도 퍼시잭슨이라니 부러워요^^ (요즘 lisa가 퍼시dvd에 꽃쳐서 무한 반복 중이예요 ^^)
여름소나기 2012-02-20 14:55:41
얼른 잊어버리세요..그 마음 저도 백번 이해합니다..
모든 휘르릭 해버리는 아이..성의없어 보이고 성실한 태도는 아쉽고..
좀 크면 나아진데요..정말로요. 저도 믿고 기다립니다...
민윤사랑 2012-02-20 16:20:38
초록사과님.. 민윤은 민제(Eric)와 윤제(동생)의 앞글자만...^^.
그러게요. 다들 옆에서 기다리라고 하는데... 저도 다른 엄마들에게는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마음속에 혹시 아니면 어쩌지? 하는 마음과 언제까지...(많이 기다렸다고 생각하나봐요)라는 마음이.... 엄마만 잘 기다리면 되는데...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 내가 그렇게 낳았는데 번뜩이는 아이로 낳아주지 않은 내 죄(?)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려야 하는거다 라고...
그런데, 엄마 화난 거 보고 30분도 안되서 헤헤거리는 저 녀석은.. 너 어느별에서 왔니?

여름소나기님... 감사해요. 얼른 잊어버릴께요.
저 혼자 기대했다 저 혼자 화내고... 혼자 깨춤춘거죠^^!!
믿고 기다리기!! 올해(아니 아이 낳은 후부터 평생) 저의 화두예요.
바다별 2012-02-20 16:43:46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언제나 있을 테지요.
그래도 모두 엄마표에 대한 나름의 확신이 있기에 이 길을 가는 것 같아요.
지금도 너무 훌륭하지만, 아직도 초등 생활 반이나 남았으니 얼마든지 성장할 기회는
많으리라 믿어요. 에릭, 화이팅~~!
sophie 2012-02-20 17:23:42
에릭처럼 잘하면 아무래도 엄마의 기대가 더 커질수 있지요.
영어책은 물론,, 한글책까지!!! 잘 본다니 실력이야 많이 다져지고 있을거예요. 정말 부럽습니다.^^
지원서진맘 2012-02-20 00:55 

 

 

지원서진맘 2012-02-20 00:58:32
키보드때메 쑤게 들어ㅗ기도 참 모시기하네ㅛ. 저번주 미션을 일요일바메 줘서 못올리고 ㅣ제서야 가티 붙입니다. 아무래도 느슨해진거 가타ㅛ. 토셀 하느라 그리고 수학 한자 하느라 또 노느라. ㅜㅜ
저희지븐 한가지 쭉 하다 또 다른거 하지 ㅕ러개를 동시ㅔ 못하네ㅛ. 제 성격을 닮았나봐ㅛ.

그래도 어쨌든 가ㅣㅂ후 한번도 미션 빼머근거 없는것으로 ㅜ리끼리 만족합니다.
sophie 2012-02-20 09:42:47
얼마전 기사에서도 본 것 같은데,,, 이제까지 달 앞부분만 관찰했지 뒷 부분에 대해선 전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 멀리 우주까지도 나가면서 제일 가까운 달에 대해서도 아직 잘 모른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달이 너무 멀리 있다는 지원이 말도 정말 맞아요. 아주 성실히 잘했습니다.^^
민윤사랑 2012-02-20 11:35:13
시원시원한 글씨가 눈에 확옵니다.
Alice 어린데도 과제 잘해내고 있네요. 저희는 저 때 이런거 하면 죽는 줄(?) 알았심돠.
칭찬 담뿍이에요!!
초록사과 2012-02-20 12:19:37
alice 글과 글씨도 잘 적었네요
저도 우지원은 알아요 드디어 허재 말고 아는 선수가 나왔네요 ^^
바다별 2012-02-20 16:45:59
앨리스 너무 동글동글 귀여운 글씨, 어쩜.. 얼굴도 이쁠 것 같아요..*^^*
어린데도 잘 따라오고 있네요. 너무 잘 했어요!
하하형제 2012-02-19 22:31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어제, 오늘 여행을 다녀와서 피곤할테지만 미션하라고 했어요.^^

덕산에 있는 스파캐슬에서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온몸이 아플정도예요.

내일은 늦잠자라고 깨우지 말아야겠어요. ^^

anthropo 2012-02-19 23:32:33
주하는 우리가 시도하는 사이 일본이 성공한 이야기도 썼구나. 주하 말대로 계속 도전하다 보면 오차와 실수를 없애고 성공할 수 있을 거야. 그리고 사실은 시도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도 이미 그만한 지식과 기반이 쌓여있음을 보여주는 거라... 다들 그리 들뜨고 신나는 걸거야 ^^ 좀 흐려서 다 보진 못했지만, 뒷부분만 봐도 자기 생각을 펼칠 줄 아는 모습이 좋구나.

하하형제님, 덕산 다녀오셨군요 ^^ 저희도 전에 추울 때 가서 헐렁하게 신났던 기억 있어요.
근처 윤봉길 의사 기념관도 참 좋아요. 반갑습니다.
sophie 2012-02-20 09:36:33
여행 후에도 이렇게 성실히 해내는 주하가 대견하네요.
과학분야는 당연 많은 비용이 투자되어야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끊임없는 노력이라는 말이군요. 아주 잘했습니다.
민윤사랑 2012-02-20 11:37:46
여행 다녀와서도 빠지지 않고 하다니 evn though it is hard, I will try and try!!인걸요.
You will SUCCEED!!입니다용
anthropo 2012-02-19 22:04 

5학년 클레어입니다.

 

이거 올리고 자야 할 시간인데요, 댓글은 엄마가 올려주시겠죠?

 

하하형제 2012-02-19 22:35:56
이번에는 꼭 성공하길 빌며... ^^
그래서 나로호 발사가 성공하면 이 미션을 했던 울 북클럽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수 있었음 좋겠네요.~
미션 참 잘했어요. ^^
sophie 2012-02-20 09:33:19
쥘베른이 쓴 책을 아주 자세히 잘 읽은 것 같아요. 여러 권이 있던데 그 중 어떤 책을 더 읽었을지 궁금하네요.^^
책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가질 수 있고, 그것이 성인된 후까지 영양을 미친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요. 클레어의 설명 아주 잘 봤습니다. 정말 잘했습니다.
민윤사랑 2012-02-20 11:40:34
수민이의 Summary를 보니 기사보다 더 이해가 쉬운걸요.
글을 읽고 이렇게 요점만 찾아내는 것도 엄청난 힘인 걸요.
아주 잘했습니다. 칭찬 담뿍입니다
초록사과 2012-02-20 12:26:52
클레어는 평소에도 글스기를 좋아할 것 같아요 ^^ 10월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져 모두 나로호의 성공을 볼수 있슴 좋겠네요( anthropo님 저도 반가워요 북클럽인해 여러분들 뵙게 되어서 ^^)
여름소나기 2012-02-20 14:39:17
정리가 잘 된 글입니다..북클럽하면서 우리아이도 요런 능력좀 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ophie 2012-02-19 19:38 

anthropo 2012-02-19 22:36:42
Sophie는 글을 읽고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이 잘 되어 있구나. 찬찬하고 단정한, 소피라는 이름에 딱 어울리는 아가씨가 떠오르네 *^^*
정말 얼마나 thrilling한 순간이었을까. 인간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고 힘써서 경이로운 순간을 맞이하면 저렇게 입에서 저절로 명언이 나오나보다 ㅎㅎㅎ 그 작은 한 걸음이 인류에겐 얼마나 거대한 도약인지 ! 그래서 루이 암스트롱은 what a wonderful world를 노래했나? ㅋㅋ (아~무 상관 없다는.)
하하형제 2012-02-19 22:38:57
넷...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소피의 말씀... 나로호 관계자들이 새겨들으셔야겠어요. ^^
소피의 말대로 우리나라도 우주산업 강국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소피 참 잘했어요. ^^
민윤사랑 2012-02-20 11:44:41
Sophie의 글을 읽으면 차분하면서도 힘이 느껴져요.
나로호를 만들때 점검하며 신중하게 만들자는 말... 맞심다!! 맞고요!!
Sophie 말대로 우리나라도 우주 산업의 강국이 되리라 믿슘돠!!
휘윤맘 2012-02-19 19:20 

sophie 2012-02-19 20:10:24
휘윤이 말이 딱 맞아요.
그런 사건으로 과학자나, 관련 정부 기관들이 최대한 노력을 하겠지만 그게 솔직히 노력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니지 싶어요. 워낙 기술 차이가 나니까,, 아주 제대로 잘 봤네요. 잘했습니다.
하하형제 2012-02-19 22:42:17
휘윤이글을 보니 정말 반갑네~
우리 요즘 잘 못봤잖아. ㅠ.ㅠ 다시 우리 만날거 같으니까 또 보자.
휘윤이의 글을 보니 무척 반가워.
anthropo 2012-02-19 22:43:11
휘윤이 맘이 딱 내 맘이야, 난 비행기 타는 것도 싫은데, 우주로 쏘아올리는 쇳덩이에 몸을 싣다니 월매나 겁나는 일일까. 그래도 아무도 안한 일에 몸을 던지는 그 순간 한편으론 신나서 난리났을 거 같어 ^^ 휘윤이에게도 그런 순간들이 오길 바랄께 ~
꼼꼼하게 잘 썼구나. 뭐든지 예쁘게 정성들여 하는 친구일 거 같네 ^^
windward 2012-02-19 11:24 

5학년 되는 julie 입니다.

열흘만 있으면 삼월인데..아직도 춥네요..울 아이도 이번에 독감에 걸려서 며칠 고생했어요..

이번 겨울은 좀 피해가려나 했는데..어김없이 찾아오네요..하필 친구집에 놀러가기로 한 날에 -.-;;

꼼짝없이 집에서 뒹굴거립니다..^^

나로호 1차 시도때 기억나네요..마음 졸이면서 다들 중계를 뚫어지게 쳐다봤는데..엄청 허무하더군요..

2차 시도때는 그냥 실패했다는 사실만 뉴스에서 본 것 같구요..올해 다시 3차 시도하는지 이번에 알았네요..

꼭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그림은 성공한 후의 모습이랍니다..우주로 나가 있는 나로호..

 

sophie 2012-02-19 20:25:49
줄리가 과학 쪽으로 관심이 많은가요?
직접 뉴스를 통해 그 장면을 챙겨 볼 정도여서 그런지 글도 빼곡하게 써서 감탄했습니다.
너무 잘하네요.^^
anthropo 2012-02-19 22:53:21
줄리, 여러가지 사실들을 자세히 잘 썼구나. 과학적 사실을 바라보는 자세가 훌륭한 걸?
과학은 국경의 구분을 떠나 많은 학자와 기술자들의 협력이 필요한 곳이지만, 또 아직은 러시아가 더 많은 노하우과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후대엔 우리 땅에서도 점검만 하는 게 아니라 개발을 주도할 과학자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치? 줄리처럼 꼼꼼하게 사실을 볼 줄 아는 친구들이 잘 성장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해.
반갑습니다, windward님.^^ 닉에서 철학의 향기가 .. ^^
무인등대21 2012-02-18 21:52 

 

Go to the folowing sites and read Satelite Naro that Korea has tried to launch into space. Your 춤 read other news artiles written in korean.

http://www.koreatimes.co.kr/www/news/biz/2011/12/123101264.html

http://www.koreatimes.co.kr/www/news/tech/2009/08/13350747.html

Write a short summary about the Satelite Naro trial.

What have we done, what was the problem? Will we keep trying?

At 2009 August, Satelite Naro 1 had a problem about seperation.

Again, at 2010 Satelite Naro 2 had launched at June 9th and exploded after one-hundred and seven seconds.

Nobody knows why it had exploded yet.

The Satelite Naro 3, Russia said they will help us to launch the rocket.

Their opinion is to get rid of the powder of the top of the rocket. And our Korea's opinion is to check perfectly the second part of the rocket.

If Satelite Naro 3 success, our Korea wil be better from foreign awareness, perference, and export to foreign countrys.

It will be good to Satelite Naro 3 will be succeed and join in the poweful nation of the space.

 

 안냥하세용. 이제 초5학년 에드워드 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종업식을 막 했거든요.

그나저나 바람이 이렇게 불어서 내일 스키장 가려는데 어떡하죠?

위에 부분이 좀 찢어져서 문제가 좀 안 보이시다는 것 양해해 주세요.

초록사과 2012-02-19 08:40:00
에드워드는 스키 정말 좋아하나봐요^^나로호가 빨리 성공해야 할텐데 그쵸^^
windward 2012-02-19 11:36:58
러시아 의견과 울 나라 의견이 잘 나타있네요..의견 조율이 잘되서 꼭 성공해야겠지요^^
sophie 2012-02-19 20:29:07
에드워드가 나로호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당시 신문에 이런 저런 기사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그 때 에드워드도 같이 보고 있었군요.
넘 기특하네요. 아주 잘썼습니다.
anthropo 2012-02-19 23:02:05
에드워드, 인사도 살갑게 할 줄 아는구나 ^^ 스키장 추위 물리치고 신나게 잘 놀고 왔겠지?
아줌마가 낼 아침까지 중국에 보내야 하는 자료를 정리해야 하는 것도 미뤄두고 열심히 읽어보려구 나름 애쓰고 있는데, 낑낑, 첫 페이지는 잘 안보이는구나. 나로호에 대한 글에서는 논리적 흐름이 잘 정리되어있네. 에드워드 말대로 이번에 성공하면 우주과학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져서 관련 학자들이 좋은 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가겠지. 그도 그렇지만, 평생을 우리 손으로 쏘아올리는 우주선을 꿈꿔온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분들의 노력이 허사가 되지 않으면 좋겠다 ^^
초록사과 2012-02-18 14:48 

초3 lisa

꽃샘추위인지  며칠 많이 춥네요.

쥘베른이 우주선의 아이디어를 제공 했다니  깜짝 놀랬어요 ^^.

우린 너무 문과 이과를 엄격히 나누어서 발상의 전환이 잘 안되는 건지..

무인등대21 2012-02-18 21:54:30
윗부분 학년 빈칸에 4학년에 올라간다는 것을 기쁘고 강렬하게 표현했네요? 기분이 무척 좋으셨나봐요.
windward 2012-02-19 11:35:13
그러게 말입니다.쥘 베른이 없었다면..모..다른 누군가가...ㅋㅋ
나로호 위에 태극기가 인상적입니다..^^
sophie 2012-02-19 20:49:14
리사 정말 잘 쓰네요. 우리 실력으로 로켓을 만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군요.
그림도 반듯하게 정말 잘 그렸고, 열심히 잘했어요.^^
anthropo 2012-02-19 23:09:55
리사, 글씨도 힘차고, 로켓을 통째로 우리 손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로켓을 쏘고 싶다는 포부도 멋지다.
4번 글은 시적인 걸? 짧지만, 흐름을 잘 파악하고 썼구나.
초록사과님도 반갑습니다. ^^ 쥘 베른, 제가 어렸을 적엔 해저 2만리랑 80일간의 세계일주가 다였는데, 애들 영어 덕에 더 알게 되네요. 근데 대포알 로켓 아이디어는 나도 냈었는데, 하며 궁시렁 ^^
스마일걸 2012-02-17 21:49 

초록사과 2012-02-19 08:43:18
검색에서 10월에 할 지도 모른다고 lisa도 좋아 했는데 성공적인 결과가 있었슴해요 ^^
sophie 2012-02-19 20:51:13
스텔라도 열심히 잘했습니다.. 올 10월에 가능하다면 정말 좋겠네요.^^
anthropo 2012-02-19 23:17:19
오늘 주제랑 젤 잘 어울리는 이름을 가진 스텔라, 정리를 아주 잘하는구나.
대포알로 로켓을 쏘다니, 황당한 발상이지 뭐니 ㅎㅎ 근데 베른 할배가 고런 귀연 발상을 감추고 계셨으면 어찌 그런 방대한 상상력이 나왔겠어 ! 우리도 유치한 걸 겁내지 말고 마구 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 스텔라는 닉도 따로 있고 혼자서 이렇게 척척 잘하는 구나, 멋지구리~
다시천천히 2012-02-15 20:31 

초2 / 여 / 샬롯  입니다

 

마지막 기사를 보여줬더니 나로호를 어디서 들어봤는데.... 하더라구요

신문을 안보니 어찌나 상식이 부족한지 순간 무지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글기사를

먼저 보여주고 다시 영문기사를 읽게 했답니다

학년도 어리고 다양하게 독서를 안해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건 지 모르겠는데 이리 하다보면

조금이라도 나아지겠지요?

쪼매 답답해서요....^^

 

 

무인등대21 2012-02-18 21:56:38
와~ 2학년이 보통 수준이 아니네요, 다시천천히 님?
초록사과 2012-02-19 08:46:08
상식 ㅎㅎ 저도 잘 몰랐는데요 ^^ 샬롯은 왜 러시아랑 조인해서 하냐고 성질 안내던가요 ㅎㅎ
lisa는 왜 러시아냐며 모두 우리기술로 해야한다고 궁시렁~~
windward 2012-02-19 11:31:42
정말 야무진 2학년입니다. 울 나라 기술력을 보완하기 위해 러시아의 기술이 필요하긴 하겠지요?
독자적 기술력으로 만들 날이 오겠지요..
sophie 2012-02-19 20:53:05
우리 집보다 훨씬 더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데요?? 정말 잘 하고 있어 매번 놀랍니다.
anthropo 2012-02-19 23:23:24
우왕, 이렇게 예쁜 글씨에 야무진 글을 쓰는 동생도 있었구나 ~ 클레어 언니가 늘 동생들이 성실하다고 그러더니 정말이네 !!!! 어린데도, 글 읽고 중요한 부분 잘 찾아내고, 문장이 야물딱지기 짝이 없네, 아우 예뻐라 ~~ 샬롯 보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또 굳히게 되네 ? 아줌마도 그렇게 살꺼야 ㅎㅎㅎ 참 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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