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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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죽클럽 하느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2-13 23:32

조회수 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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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영감은 손톱만큼만 소화 안 돼도 죽 끓여줘야.

아니면 하루 종일 골이 난다. 이제는 배에 손만 대도 죽사발 들이미는 나.

어제부터 호박죽, 전복죽, 야채죽...

 

이 놈의 방학 언제 끝나나? 내일은 서울로 튀는 날인데 방학이라고 쫓아온단다.

죽클럽 하느라 북클럽 못함.  11기 이오로분, 쏘리 ~~

기차 안에서 열독하고 아이패드로 올리겠음. 내일오후  4시 이후 느지막히...

 

죽클럽은 핑계이고 writing program 만드는 중이라 일이 많으요.

강연도 많고, TESOL 수업도 일줄 이틀... 나 힘들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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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라라 2012-03-12 11:24 

북클럽 둘러보다가 모~독~당 보고 들어왔어요~~

박사님 글도 보이고~~~

웃겨서 뒤로 넘어가요~~~^^

말그래도 바쁘시군요~

저 이제부터 바쁘다는 소리 절대 안할랍니다~~~~

박사님한테 혼날거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모!독!당!!! 끌려서 저도 해보고 싶은데~~

박사님께 사정하면 가입되는건가요?????

딩동댕 2012-02-14 11:45 

죽이라도 드셔주시면 고맙죠~

저희는 아파도 죽을 안 먹으니...뭐 그냥 굶깁니다 ㅎㅎ

저희집 남자둘이 다른건 몰라도 큰 아들은 아무거나 잘 먹어서 둘째아들은 잘 안먹으니...

전 그냥 두놈다 그냥 내비둡니다

저 편한대로요 ㅎㅎㅎ

우리집 큰아들은 맨날 밖에서 좋은것 드시니 신경안쓰고 ...^^:

둘째 아들은 스스로 미국사람이라 할만큼 한식 안좋아하고 빵 고기 좋아하시니...걍 편한걸로 먹입니다 ㅎㅎ

이러면 제 이미지 스스로 구기는건가요???ㅎㅎ

저 항상 7첩반상으로 준비해요~ 이럴수는 없잖아요~

 

홍박님 쫒아가는 남편님 너무 구여워요~

홍박샘 2012-02-14 12:35:25
구엽긴... 목욕탕 같이 가자니께 슬슬 피하던데유.
건물 안에 있어 종종 같이 가는데 제가 무릎 나온 츄리닝에 맨발,
자고 일어난 옷에 산발을 하고 나서니께 부끄런가벼요.
괜히 전화를 걸면서 먼저 가라네요.
햇살엄마 2012-02-14 11:06 

풋~ 저랑 남편에 대한 호칭이 같으시네요 ㅋㅋ

이제갓 마흔 넘긴 본인을 영감이라 부른다고 본인도 지인들도 야단이지만 저는야 나름 정감과 애정을 듬~~뿍 담아 부르는거라 영 바꾸고 싶질 않네요^^

죽을 집에서 쑬 수 있군요^^;;;

아이들이 아파도 유명브랜드 죽집에서 사다 줄줄만 알았지, 엄마가 끓여주신 호박죽 동지팥죽 갖다 먹을 줄만 알았지 낼 모레 마흔인데 여태 도전한 번 못해봤군요-.-

능력있는 홍박샘이 새삼 부럽습니다.

영감님이랑 함께 서울가신다고 왠지 자랑하시는 걸루 들리는데요 제게는~^^**

잘 다녀오시와요..

예쁜쿠키 2012-02-14 10:02 
숙제를 제대로 못하고 눈치보며 들어왔다가 안도의한숨을....^^♥
홍박샘께서 끓이시는 죽은 어떤 맛일까요?
저 무지무지  죽 좋아하거든요~히~^^ 종류 안가려요~^^
제 입맛을 닮았으면 울 딸도 죽 좋아해야할터안데 유독 죽 만큼은 호박죽 외에는 다 싫다네요~ㅡ.ㅡ
울 딸 아 플때 보양식으로 이것 저것 넣고 맛나게 끓여줘도 싫다고 내치니 그게 더미워요-.-
아이가 좋아한다는 핑게로 겸사겸사 긇여 먹을래두 기회를 주지 않으니그게 더 슬퍼요ㅠㅠ 
ㅗㅗ
이곳저곳게시판과 북클럽 챙기실랴, 강의하실랴...
새로

writing program도 궁금해요~~^^
예쁜쿠키 2012-02-14 10:07:19
이 갤탭에서 글을 쓰자니 좀 길게 쓸려구 하믄 자꾸 커서를 잊어버려서 밑에 지우고 다시 쓰고 샆어두 그게 잘 안되네요~~ ㅜㅜ
조 위의 중간 짤린 글 이어서...ㅋㅋ

새로운 프로그램 만드시는것두...일이 넘 많으세여
건강 챙기시며 일 하시기를....
지연지우맘 2012-02-14 08:13 

에공 궁금해 들어왔다가 빵~터졌슈~~

울 지연이가 배만 아프믄 죽타령인디... (장염때 죽을 좀 끓여줬드만 그려요)

것두 젤로다 비싼 잣죽으로다 헐~ 엄마도 아까버 못먹는 죽을...

 

넘 무리하시진 마셔요~~

항상 박사님 건강이 걱정인 지.지.맘여요~~

그래두 준비하시는 writing program이 뭘까 궁금증이 막 생기는데요 ㅎㅎ

작은기적님 마냥 맛난 음식은 대접 못해 드리는디...

요렇코롬 안마라도 해드리고파요 ㅋㅋ ===333

작은기적 2012-02-14 13:40:04
ㅋㅋㅋㅋ 근데 안마가 어디로 도망갔을까용
엑박도 아니것이 네모세모동그라미 삼형제가 ㅎㅎㅎ
저만 안보이는걸까요?? ^^?;
박사님만 보이시면 되는거긴하지만 ㅋㅋㅋ
예쁜쿠키 2012-02-14 16:27:27
작기님~~
뚱띵 아줌마가 맛사지 침대에 엎드리고 있는 남자를 눈 튀어나오게 우드득 빠득하며 안마학 있습니당~~
삼형제만 조이는 작.기님를 위해 실시간 그림해설을~^^
작은기적 2012-02-14 23:50:14
ㅎㅎㅎㅎㅎㅎㅎ
울 박사님 저리맛사지받으시면 담걸리시겠당 ~~~ ㅋㅋㅋ
보여요 보여~~ 쿠키님 ^^
이번엔 노트북이라 보이나? ^^a
지지맘님 힘도 좋으셔라~~ ㅋㅋ
작은기적 2012-02-14 00:11 

박사님~~~~ ^^

박사님 건강도 챙기시는거지요?!!!

항상 감사드려요~~ ^^

 

 

 

피로회복에 좋은 오미자차와 음식들이네요 ~~~

입맛에 맛는걸로 골라 드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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