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Andrew Lost 5 - In Time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4-16 23:55

조회수 3,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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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all!

I'll be posting the assignment till early June when JaeWon's back to Korea.

Still he'll be participating in our bookclub by commenting your works every Sunday.

 

Well, the story Andrew Lost in Time is a bit difficult to me.

I was terrible at science, especially at physics when I was young.

Things like the Big Bang or Black Holes sounded fascinating

but they were very difficult for me to get at.

Only if I could have read this book back then!

 

Isn't it wonderful to learn scienfific facts while you're reading a fun story?

Let's appreciate Ms.Greenburg for writing this great series for us!

 

Oh, I almost forgot: Hope you enjoy your homewor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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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o 2012-06-06 20:18 

6학년 클레어입니다.

 

Jenn 2012-05-08 15:55 

초4/남/Eugene입니다.

방학을 해서 시간이 많다고 좋아했는데 결국 마감을 넘기고 말았네요.ㅜㅜ

9.11에 대해 물어보길래 그건 타임머신타고 가기에는 너무 최근의일 아닌가? 했더니 자기는 그래도 궁금한데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하더니 이렇게 써놓았네요. 하긴 유진이에게는 아기때 일이었으니 한참 과거이긴 하네요.^^

sophie 2012-05-10 12:00:16
영특한 유진이 말이 맞네요. 10년이고 20년이고 어쨌든 당장 어제로도 돌아갈수 없는 과건데요! ^^ 그때의 기록화면을 보지 않더라도 어마어마한 큰 소리가 났을거라 충분히 예상이 되지요. 유진이 아주 잘 생각했어요. 칭찬 많이해요.^^
literacy 2012-05-01 19:36 

이번 미션은 꼴지를 면했습니다. ㅎㅎ

요즘 친구들이 중간고사 친다고 바쁜듯 한데.. 저희도 지난주 그리고 지지난주에 뉴욕주 영어와 수학 테스트를 각각 3일에 나눠서 치뤘구요.. 5월 말경에는 과학 테스트가 남아 잇네요..^^

참 라니는 얼마전 뉴욕주에서 하는 바이올린 레벨 평가를 했는데 본인 레벨에서 퍼펙트 스코어를 받았어요.. 지정곡 한곡 연주하고 스케일연주, 그리고 싸이트 리딩이 있었는데 아주 드문 퍼펙트 스코어를 받아서 기분이 무척 좋았더랬어요..^^ 

참 어린이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 한데.. 북클럽 친구들 모두 미리미리 축하합니다..^^*

 

 

 

 

sophie 2012-05-03 20:20:56
라니는 중세시대를 생각했네요! 오~~ 멋져요. ^^ 아름다운 성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라니 말대로 철커덕 소리나는 갑옷으로 무장한 기사들도 보고싶네요.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알지만 예쁜 그림책을 많이 봤기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
바이올린 레벨평가에서 퍼펙트 스코어를 받았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보통 학원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뉴욕주에서라니요!!! 대단하네요. 축하 많이 많이 합니다!!! ^^
Jenn 2012-05-11 00:09:41
와우~ 라니는 정말 팔방미인 인것 같습니다. 수영, 바이올린, 공부 모든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네요. 뭐든 열심히 하는 베로니카가 정말 자랑스럽고 예뻐요.~
이번 미션도 열심히 잘했어요!!!
무인등대21 2012-04-29 21:00 

안녕하세요? 초5 에드워드 입니다.

요즘 우리 지역에서는 봄비 때문에 짜증나 죽겄습니다.

휴~ 하느님께서는 비좀 그만 내리셨으면........

 

sophie 2012-04-30 13:36:33
에드워드가 베트남 전쟁에 대해 썼군요. 30년 전쟁이라고 불린다는데 엄청난 인명이 희생됐고, 고엽제와 관련된 기사를 많이 본 것 같아요. 여기까지 생각이 미친 에드워드가 대견합니다. 아주 열심히 잘했어요.^^
Jenn 2012-05-11 00:14:53
폭탄을 떨어뜨리고 있는 미군비행기의 모습이 리얼하네요.^^
스스로 숙제도 알아서 하고, 주제선정도 그렇고 에드워드는 참 어른스러운것 같아요.^^
sophie 2012-04-29 19:34 

지난 주에 시작했는데,  하다가 한번 흐름이 끊기니 다시 이어서 하기가 힘드나 봅니다. 마무리 하려나.. 하고 기다리다 늦어져 이대로 올립니다. 시험 끝나면 다시 열심히 할거라 믿습니다. ^^

 

literacy 2012-05-01 19:22:02
시험와중에도 성실한 미션 수행이 돋보이는 소피에요..^^
17-19세기 유럽으로 돌아가 과학자들을 만나고 싶어하는데.. 예전에 배웠던 보일의 법칙 그런것이 떠올려지기도 하네요..ㅎㅎ 라니는 마리앙뜨와네트가 있는 시대로 가고 싶다고 하더니 글 써놓은것 보니 중세시대의 유럽에 대해서 적었더라구요..
암튼 소피의 변함없는 글!! 잘 읽고 칭찬 듬뿍 남깁니다.
중간고사가 끝났는지 모르지만.. 화이팅하라고 전해주세요.~~
Jenn 2012-05-11 00:20:55
과학공부하다가 그 과학자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군요.^^
시험기간에 이렇게 북클럽숙제까지 하는 소피가 정말 대견스럽네요.
알렉스는 인신당 숙제도 한주 빼먹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항상 꼴찌로 올리는 지각생 유진이 글에까지 댓글 달고 격려해 주시는 소피맘님 항상 감사드려요.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예요.
Grace맘 2012-04-29 13:52 

sophie 2012-04-29 19:39:34
그레이스도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아주 많군요. 참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인데 그 속에서 뭔가를 배우고 싶어하는 마음이 보이네요. 열심히 잘했어요.^^
무인등대21 2012-04-29 21:02:20
님도 역쉬 우리나라 역사에 가보고 싶군요. 그럼 이국은 나밖에 없나?
literacy 2012-05-01 19:24:39
아무래도 친구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시대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나봐요.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너머 Grace의 애국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글씨도 선명하고 깔끔하고 내용도 매끄럽고 안본사이 미션수행 실력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에요..^^
하하형제 2012-04-28 14:48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중간고사기간 이여서 늦게 올려요. ㅎㅎ

 

조은엄마 2012-04-28 18:26:13
주하 중간고사는 잘 봤나요? 고학년이니 학교시험에 신경이 쓰일것 같아요. 시험공부하느라 힘들었을텐데 끝나자마자 북클럽 열심히 한 것 칭찬합니다. 마지막의 공룡 정말 사나워보여요.ㅎㅎ
sophie 2012-04-29 19:48:30
처음에 3일전~ 이렇게 재밌게 이야기를 시작한 부분이 보이네요. ^^ 집중해서 이야기를 듣기 시작할 것 같은데요!! 공룡이 멸망한 이유는 명확하지 않으니 주하가 직접 가서 확인해 보고싶다는 거로군요. 재밌게 잘 썼어요.^^
literacy 2012-05-01 19:40:33
공룡멸망에 대해서 재밌는 그림과 함께 내용도 조리있게 잘 설명한 듯 해요..
중간고사기간에도 성실한 미션 수행이 돋보이는 걸 보니 평소 생활도 아주 잘 할 듯 싶어요..^^
열심히 한 미션수행 칭찬 많이 남깁니다.^^
휘윤맘 2012-04-23 23:54 

조은엄마 2012-04-24 07:21:40
휘윤이는 육이오 전쟁에 가서 전쟁상황을 보고 싶은 모양이네요. 아마 휘윤이가 간다면 멋진 취재를 해서 우리에게 전쟁의 상황에 대해서 글로 보여줄 것 같아요. 휘윤이에게 전쟁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나요? 은이는 일학년때 잠깐 전쟁이야기에 몰입했었는데요. 전쟁을 마치 싸움놀이처럼 인식해서 무척이나 체험하고 싶어 했었답니다. ㅠㅠ . 전 직접 체험해보지 않았어도 생각만해도 끜찍한대 말이에요. 고학년이어서 휘윤이는 한국사에 대해서 이런저런 의문들과 생각들이 많은 것 같아요. 너무 대단하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화이팅!!!
sophie 2012-04-24 13:17:07
6.25 전쟁에 대해 썼네요. 요즘 학교 수업 시간에 그 부분에 대해 배우고 있나요? 친구들과 그런 얘기도 하고,, 휘윤이의 관심 분야가 다양해서 정말 대견합니다. ^^ 열심히 잘했다고 칭찬도 듬뿍합니다.^^
하하형제 2012-04-28 14:52:05
6,25 전쟁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랐어요.
요즘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는 근현대사까지 아직 안 들어간거 같은데... ^^
휘윤이의 상식인가요? ^^ 요즘 책 많이 읽는다고 하시더니 더욱 발전해 가는 휘윤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
무인등대21 2012-04-29 21:05:33
휘윤님도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역사에 대해서 썼군요. 전 베트남인데...ㅠㅠ 왜 나만 이국이지?
민윤사랑 2012-04-23 10:39 

Eric(초4)

 

금요일 직장에서 않좋은 일이 있었나 봅니다.

자신의 꿈과 가족사이에서 책임감을 택하는 그 사람을 보며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남편이나 아내로서 살아가는

우리의

손을 잡아 주고 싶었습니다.

 

날씨가 우중중해서인지 오늘은 향긋한 차와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싶은 날입니다.

 

 

 

 

조은엄마 2012-04-23 15:52:06
에릭이 그려준 공룡들이 얼마나 귀여운지 저도 한 번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은이는 여자아이라서 여태까지 한 번도 공룡을 좋아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 책 재미없어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네요. ㅎㅎ 에릭 미션 정말 잘했어요. 칭찬 박수 보내요...
sophie 2012-04-24 13:01:56
에릭의 호기심에 놀랬어요. 전 한번도 공룡의 피부색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요. 정말~~ 생각해보니 화석을 통해선 피부색을 알 수 없는거네요. 와~ 에릭이 그런 세심한 부분까지 생각해내다니 기특해요.

민윤사랑님,, 힘든 일 있으시나 봅니다. 좋은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길 바래요. 올려주신 레미제라블 10주년 공연 장면도 잘 봤어요. 저희도 참 좋아하던 곡이예요. 감사해요.
하하형제 2012-04-28 14:54:22
저희 아이랑 영어이름도 같고 가고 싶은 시대로 공룡시대 ㅎㅎㅎ
에릭이 실제로 공룡을 보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에 아줌마에게까지 전해지네...
미션 잘해서 칭찬 보내요. ^^
다시천천히 2012-04-22 20:14 

초3 샬롯  입니다

 

정말 오래 간만에 늦지 않게 올려봅니다 ^^

학교 숙제도 많아지고 놀고도 싶으니 북클럽은 평일에 하기가 힘들대요 ^^

즐거운 봄 날 보내세요~~

 

 

민윤사랑 2012-04-23 11:24:57
초3인데 벌써 태양와 루이14세와 향수의 기원에 대해 알다니 만물박사인걸요.
아주 잘했습니다. 칭찬 담뿍!!.
조은엄마 2012-04-23 15:49:16
3학년이 되니 하교시간이 늦어져서 은이도 작년보다 놀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고학년 언니, 오빠들은 어떻게 시간관리를 해서 북클럽을 하는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샬롯은 글씨체를 보면 참 성숙한 것 같아요. 참 보기 좋은 글씨체를 가졌네요. 그리고 17세기의 프랑스에 대해서 쓴 글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루이 14세는 왜 만나고 싶어할까요? 평소에 많은 독서와 생각하는 시간이 있는 친구 같아서 무척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샬롯에게 대단하다고 전해주세요.
sophie 2012-04-24 12:46:29
향수에 관한 샬롯의 글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
영화나 만화책? 등에서,,, 멋진 기사가 아름다운 귀부인을 위해 길바닥에 자신의 망토를 펼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 여러가지 지식도 풍부한 샬롯에게 칭찬 듬뿍 보냅니다.^^
초록사과 2012-04-21 21:10 

초4 리사예요.

봄비 같지 않는 봄비가 오네요.. 이 비 후엔 더워 질 듯 합니다..

하도 글씨가 날아가서 아예 워크 싯에 줄을 프린트 해주었어요 ^^;;

주말 잘 보내세요..~~

 

다시천천히 2012-04-22 20:17:26
1919년 으로 가서 유관순 열사를 도와주고 싶다니 리사가 생각이 깊네요
담 번 시트지에 저도 줄을 넣어봐야겠어요
단정한 시트지 보기 좋아요 리사 잘했어요!!!
민윤사랑 2012-04-23 11:29:49
유관순누나(왠지 끝까지 누나라고 불러야만 할 것 같다는)를 만나고 싶다니
생각이 신선하고, 같이 놀고 싶다는 말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제 점수는 요~~ 별 다섯 개 입니당
조은엄마 2012-04-23 15:44:21
리사는 정말 용감하군요. 은이도 일학년때 위인전으로 유관순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엄청 유관순에게 몰입했던 적이 있어요. 아마 도서관에서 유관순 책만 7-8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일학년 은이의 생각은 리사의 생각과 많이 틀렸답니다. 왜 자꾸 진실을 말해서 맞는지 엄청 안타까워하면서 안한다고 거짓말해서 풀려났으면 안죽었을 거라고 ㅠㅠ. 오늘 다시 한 번 은이의 생각을 물어봐야겠어요.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을까요? 용감하고 나라를 깊이 생각하는 리사를 많이 칭찬합니다.
sophie 2012-04-24 12:29:44
리사의 글 잘봤어요. ^^ 유관순 열사 뿐 아니라, 자녀를 그렇게 바르게 키운 그 부모님까지 존경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머나,, 그런 생각을 하는 리사가 정말 기특해요.
글도 아주 잘썼어요.^^
조은엄마 2012-04-18 17:50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재원샘과 홍박사님의 댓글 덕분에 이번 주도 첫번째 미션을 올리는 영광을 갖습니다.

지난 주는 제가 급체를 해서 한 일주일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친구들 글도 못보고 댓글도 못달아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은이는 앤드류로스트 덕분인지 요즘 동화를 하나 쓰고 있는데요.

학교에 가져가서 쉬는시간에 틈틈히 쓰는거라 아직 챕터3이긴한데 다 쓰면 한 번 올려볼께요.

앤드류로스트 읽은 덕분에 아이디어가 생긴것 같아요.

 

제가 요즘 책만들기 전문가 과정을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주에 은이랑 고흐랑 르느와르 작품으로 책만들기를 했는데 그 영향으로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이 르느와르에 대한 내용으로 급조된것 같아요. 아이가 쓰고 싶다니 말릴수도 없구요...ㅎㅎ 좀 아쉬웠어요. 약간 포인트가 빗나간것 같아서요.

주울 2012-04-19 13:28:58
은이가 젤 먼저 했네요..
잠시 점심먹기 전에 짬이라 자세히는 못읽어봤지만 은이가 그림도 그리도 아주 재미있게 요번미션한거같아 칭찬합니다 ^^
sophie 2012-04-21 14:31:19
은이가 글쓰는 재미에 빠졌나봐요!! 아궁~~ 이뻐라~~ ^^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빛나는 글이 될거라 기대됩니다. 르느와르가 은이를 그린다면 아마,, 박물관에 전시되겠지요?? 상상만 해도 근사하네요.^^ 아주 잘했습니다.^^
초록사과 2012-04-21 21:13:24
르노와르를 만나고 싶어 하는 은이 멋지네요.. 질문도 곰곰히 3개나 준비 했네요..
감기는 다 나았나요 ? 오늘 날씨가 차가워져 기온차가 심하네요^^ 주말 재밌게 보내시길~~
다시천천히 2012-04-22 20:20:36
앗! 샬롯도 프랑스로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3학년끼리 통한 걸까요? ^^
글쓰는 재미에 빠진 은이가 기특하네요
샬롯은 요즘 의무감에 하고 있거든요 ^^
즐기면서 하는 은이 멋져요!!
민윤사랑 2012-04-23 11:34:11
작가 탄생!!
Eric은 글쓰기를 제일 힘들어하는지라 이렇게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해내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요.
은이의 재능과
책만들기과정을 배워가며 은이와 함께 하시는 은이어머니의 정성이
합쳐지면 우와 어마어마 하겠는걸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휘윤맘 2012-04-18 01:03 

박사님 미션 감사합니다.

재원샘 댓글도 감동적이구요^,^

12기 친구들은 복받은거 맞네요,,

홍박샘,,재원샘 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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