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Andrew Lost #7 - In the Jungle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5-08 22:19

조회수 3,747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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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I'm late.

The story we're going to read is about the jungle in Australia,

full of wonderful creatures.

Andrew and Judy, shrunk into a bug size, happened to get in there.

Enjoy all the horrible and creepy but wonderous adventure.

 

JaeWon got his collarbone broken last week and he's wearing a sling now.

It's around the right shoulder and he's right-handed.

You can guess what's going on, uh?

Please wish him a humungous luck on his series of tests and exams

scheduled from May to June.

(I do not mean the medical exams, fo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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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 2012-05-23 15:33 

아이가 못했습니다.

학교 다니고 중간고사 준비하고 영재원 숙제 하고 바빴습니다.

어느날 말하네요. 책 재미없다고요. 완전 논픽션 과학책도 아니고 이야기 책도 아니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싫으면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늦게 올려서 면목이 없습니다.

anthropo 2012-05-21 20:40 

6학년 클레어 입니다.

다음부터는 이렇게 늦게 않올릴게요ㅠㅜ

 

 

 

 

sophie 2012-05-21 21:20:53
클레어 바쁘면 늦을 수도 있지요. 괜찮아요.^^
누가 이름을 지었을까? sugar glider, dead horse plant ... 참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들인 것 같아요. ^^
숙제는 당연 잘했고요, 항상 열심히 생활하고 있을거라고 생각되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
Grace맘 2012-05-21 00:26 

 

sophie 2012-05-21 21:15:05
그레이스 반가워요. ^^ 타란툴라 그림이 아주 귀엽네요. 털북숭이 다리가 무시무시하게 보이던데~ ^^
열심히 잘했고요. 첫번째 종이가 인쇄될 때 옆으로 당겨졌나봐요. ㅋ 늘 쾌활한 그레이스여서 좋습니다. 다음엔 또 무슨 얘기를 할까 궁금하네요. ^^
홍박샘 2012-05-19 10:00 

 

Thank you for your beautiful flowers, everyone!

I also thank for your kind messages.

JaeWon is working hard on his exams for now.

When he's back to Korea in June,

he'll be gladly joining us again.

다시천천히 2012-05-15 21:13 

초 3 샬롯입니다

 

홍박샘님~

스승의 날을 맞아 다시 한 번 정말로 감사드려요

얼마전 아는 엄마랑 얘기를 나눴는데 학원 안 보내고 쑥쑥에서 해주는 북클럽을 한다 하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바쁜 시간 쪼개서 올려주시는 홍박샘님, 재원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재원샘~ 오른쪽이라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얼른 나으시고, 그동안  열심히 하셨으니 좋은 열매 거두실거예요!!

 

 

sophie 2012-05-16 19:40:50
샬롯의 글을 보니,,,
타란튤라를 요리해 먹기도 하나 봐요??? 진짜 세상에나 별스런 요리도 다 있네요. ㅠㅠ 이렇게 상세히 조사한 샬롯~ 아주 열심히 했네요. 칭찬해요.^^
휘윤맘 2012-05-14 23:40 

박사님,,재원샘 감사합니다.

재원샘 아파서 맘이 너무 짠해요,빨리 빨리 낫길 빌게요,

두분께서 뿌리시는만큼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다시천천히 2012-05-15 21:16:58
휘윤양~~ 동글동글 귀여운 글씨로 잘했어요~
능숙하게 써내려간 시트지 보기좋아요!!
sophie 2012-05-16 19:58:32
우리 친구들에게 타란툴라가 인기 좋네요. ^^
타란툴라가 움직일 때 그런 이상한 소리를 내는가요? 또 타란툴라 호크라는 거대 말벌이 있다는 것도 조사했구요. 재밌는 사실들 많이 알고 있군요! 아주 잘했어요.^^
windward 2012-05-14 08:58 

5학년 julie입니다.

내일이 스승의 날이네요..홍박샘..재원샘..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덕분에 내용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영어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재원샘 얼른 나으세요 ~

다시천천히 2012-05-15 21:22:35
쥴리양~ 예쁜 글씨로 잘했어요
언니들이 능숙하게 잘 해주니 샬롯도 중간에 힘들어 할 때도 있지만 잘 따라갈 수 있네요
꾸준히 하는 모습 멋져요!!
sophie 2012-05-16 20:06:25
쥴리가 북클럽 활동 뿐 아니라 영어 일기까지 꾸준히 쓰고 있었군요? 그럼, 이미 쥴리의 영어 글쓰기는 안정되어 있었던거네요. 정말 두루 잘하는 친구들 많아 부럽습니다.^^
sophie 2012-05-13 18:48 

선생님~저 소피 입니다!

곧 스승의 날인데, 그동안 북클럽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 영어 글쓰기 실력이 많이 늘었고, 그 외 글쓰기도 훨씬 수월해졌어요ㅎ^^

재원샘께도 감사해요~^^. 얼른 나으시고 시험 잘보세요~!

지식쇼핑 썸네일

바다별 2012-05-13 19:38:30
소피 언니가 하필 바로 위에 올려 완전 비교됩니다.ㅎㅎ
중학생이 되어서도 언제나 열심히 하는 소피 언니, 화이팅!
windward 2012-05-14 09:00:44
소피는 중간고사 보느라 고생했겠네요..늘 열심히 하는 소피를 보고 동생들이 많이 배운답니다^^
바다별 2012-05-13 18:25 

6학년 비키입니다.

지난 주말 죽마고우 친구 부부랑 가평 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휴.. 비키가 이제 사춘기가 맞는지 동생들만 있다고 혼자 방에 앉아서

갤플만 만지작.. 시간 낭비가 많았네요. 산에 오르면서도 그리 즐기지를 못하고..

오늘 아침에 후다닥 숙제 간신히 하고 올립니다.

벌써 스승의 날이.. 쑥의 대 스승 홍박샘님께 감사의 인사 전하구요,.

재원샘 빨리 쾌차하시고 시험 잘 보시길 바랍니다.

sophie 2012-05-13 19:19:44
언니들이 있거나 친구 또래가 있어야 좋아할 때지요. ^^
기분이 약간 좋지 않았던 비키를 위로합니다. 다행히 내일은 비키가 좋아하는 학교가는 날이네요. 새로운 한주도 잘 보내세요.^^
windward 2012-05-14 09:04:01
비키가 사춘기 초입인가요? ^^ 늘 언니답게 열심히 하는 비키잖아요..걱정마세요^^
홍박샘 2012-05-14 09:45:04
이제 재원오빠 대학 가고나면 우리 Sophie랑 Vicky가 진행해야할텐데 무슨 소리여.
그냥 둬요. 조금 쉬라고 해도 돼. 나중에 꼭 다시 오게 하고.
6월부터는 좀 더 재미있게 진행해봅시다.
많은 생각 중인데 재원이 오면 의논 찐하게 해사 갈 거유.
하하형제 2012-05-13 16:14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재원샘님이 다치셨군요. ㅠ.ㅠ

언능 쾌차하시길 멀리서 빌고, 계속되는 시험에서도 준비 잘하셔서 꼭 행운이 함께 하길

빌게요.

리터러시님 말씀대로 스승의 날이 담주네요.

항상 소중한 미션 내주시는 홍박샘님과 재원샘님 저희 모자 항상 감사히 여깁니다.

고맙습니다. ^^

sophie 2012-05-13 18:55:26
Sophie: 우와~ 그림이 정말 귀엽다~!
platypus 의 눈이 똘망똘망 한걸? ^.^
바다별 2012-05-13 19:40:30
그림이 완전 재미있네요. 특히 저 타란듈라 완전 리얼~^^
windward 2012-05-14 09:04:56
그림까지..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잼있어요!
초록사과 2012-05-12 20:17 

 

초4 lisa

에구 오른쪽이라 더 힘드시겠어요.. 

이 힘든 기간도 가능한  모든 행운과 긍정의 힘으로  지나가길 바랍니다.~~

 

토요일 아침은 북클럽하는 걸로 자리는 잡혀서 편하게 하지만 여전히 엉뚱하게 하는 건 있답니다.. ^^;;

 

 

 

 

하하형제 2012-05-13 16:18:27
토요일을 미션하는 날로 정하고 꾸준히 잘 하고 있는 리사 정말 멋진걸요?
저도 이젠 아이 책을 읽지 않아서 확인불가하지만 ...내용이 알차다는 건 리사의
글속에서 알겠어요. ^^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미션을 한다는 것이 너무 이뻐요. ^^
sophie 2012-05-13 19:24:33
리사는 4학년 밖에 안 되었는데도 벌써부터 규칙적인 생활이 익숙하네요. 토요일 오전 꼭 해야할 것들 챙기고 주말 즐겁게 지낼 리사 칭찬 많이합니다. ^^
바다별 2012-05-13 19:41:46
저희 집도 12기 숙제는 토요일 오전. 찌찌뽕~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_~
literacy 2012-05-12 19:23 

Veronica (G-4)

 

먼저 재원샘의 학운과 빠른 회복을 빌어드리고

스승의 날을 맞아 홍박샘과 재원샘께 감사의 말씀도 전합니다.^^

 

어제 라니 학교에서 스승의 날은 아니고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런천이 있었는데 잡채를 만들어 갔더랬어요..

여기 사람들이 김치, 불고기 이런것도 잘 모르는지라 잡채도 역시 낯선 음식인데 너무들 잘먹어줘서 기분이 좋았더랬죠...ㅎㅎ

한국은 요즘 스승의 날에 학교들이 재량휴무를 실시하는지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초록사과 2012-05-12 20:23:09
잡채 맛있었겠어요.. 토요휴업일로 재량휴무일이 거의 없어요 ^^ 이번엔 정상 수업이던데 학교 분위기는 차분하답니다.. 선생님도 학부모도 다들 입에 오르는 건 별로 라서요 ^^
라니의 미션 잘 봤어요 스토리라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좋네요 ^^
하하형제 2012-05-13 16:21:13
리터러시님 오랫만이세요. ^^
여기서도 잡채 만들어 본지가 과연 언제였던가... 참 부지런하세요. ^^
내가 한 음식을 누군가 맛있게 드시는것 또한 큰 기쁨인거 같아요.
베로니카의 글 솜씨는 원래 알고 있었지만... 글씨체는 정말 정말 더욱 놀라워요.^^
sophie 2012-05-13 19:12:10
Sophie: 열심히 한게 티가 난다! 조사를 완전 잘했네~
글고 2번 첫번째 문제에 보기가 이미 나와있어도 Rhinoceros Beetle도 조사 한게 대단하다!
바다별 2012-05-13 19:43:23
한국 잡채가 그곳 사람들에게 인기 많았을 것 같아요. 올리브유 스파게티랑 비슷하다고..^^
베로니카는 내용도 그렇지만 글씨가 완전 예술~
조은엄마 2012-05-10 20:24 

재원샘 지금은 좀 어떤가요?

차도가 많이 있어야 할텐데... 시험기간에 다쳐서 더 힘들겠어요.

많이 많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오늘 겨우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은이에게 주었는데 은이가 29분만에 미션지를 다했다고 저에게 주네요. 잘 알아서 빠르게 한 것인지 아니면 성의없이 쓱쓱 쓴것인지는 책 안 읽은 엄마로서 알수가 없구요. ㅠㅠ

아무튼 덕분에 미션을 처음으로 올리는 영광을 갖습니다. ㅎㅎ

literacy 2012-05-12 19:27:20
은이가 요즘 글쓰기가 탄력 받았나 봐요..
짧은 시간에도 간단 명료하게 미션을 정확히 해낸걸 보면요^^
근데 선택하는 타픽에서 라니와 겹치는게 별로 없는 듯 한걸요..
미션수행 멋지게 해낸 은이에게.. 박수 짝짝짝~~~~~
초록사과 2012-05-12 20:29:03
선택이 거이 흡사하네요 ^^ 조은이가 앤드류진행이 잘 되고 있나봅니다.. 읽자 마자 술술이라니 ~~
미션은 꼼꼼히 한 듯해요 ^^ 저도 아픈바람에 책은 뱀나오는 겉표지말고 보지도 못해서솔직히 ㅎㅎ
주말은 잘 보내세요 ~~~
하하형제 2012-05-13 16:23:08
만나서 반가웠어요. ^^
잠깐의 만남이지만 따뜻한 댓글 속에서 여러번 뵈었던지라... 낯설지 않게 느껴지네요.
담에 보미맘이랑 놀러 오시어요. 따뜻한 커피 같이 해요.^^
sophie 2012-05-13 19:26:50
오~ 대단하네요. 머리 속에서 정리가 척척 되나봅니다.
소피는 글쎄요... 시간이 그래도 꽤 걸리던 눈치인데... ^^ 너무나 잘 하고 있는 은이 칭찬 많이해효.^^
바다별 2012-05-13 19:44:44
우와.. 짧은 시간에 책읽기와 미션까지. 정말 대단합니다.
미션 넘넘 잘했어요~!
sophie 2012-05-10 12:24 

오른쪽을 다쳤군요. 시험기간이 긴 것도 걱정이구요. 생각날 때마다 재원샘께 마음으로 응원 보낼게요.. 잘 이겨낼거예요.~~ ^^

anthropo 2012-05-09 19:12 

에고, 날도 더운데 힘들겠어요, 짠해서 어쩌남요?

근데, 시험은 상황이 나쁠 때 오기가 나서 더 잘하는 수도 있으니... 화이팅입니다 ^^

디올 2012-05-09 14:59 

헉... 아드님 얼른 낫길바래요 박사님..^^

 

얼른 아들램키워서 3학년 되면 12기 가입하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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