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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e Kite Runner 1st 미션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2-05-14 16:20

조회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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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케줄이 늦은 점 죄송합니다.

우선 미션을 올리고 스케줄은 저녁때 올리겠습니다.

 

1st 미션은 p1-51(#1-#5)까지입니다.

 

 

#2

1. 형제와 같은 Amir와 Hassan 의 공통점을 찾아볼까요?

 

#3

2. Amir의 아버지 Baba가 말하는 '죄'란 무엇인지요?  

 

3. Rahim Khan과 Baba가 Amir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데 Baba가 Amir에 대해 걱정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원님들께선 자식걱정을 같이 나눌 친구가 있으신가요?

 

#4

4. Ali가 Baba와 함께 살게되는 이유가 나오네요. 무엇일까요?

 

5. Amir가 Hassan에게 죄의식을 느끼는 부분이 나옵니다. 어떤 잘못을 하나요?

 

6. Amir의 첫소설에 Baba, Rahim Khan and Hassan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5

7. Assef와 마주친 Amir... 그들의 대화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누구의 도움으로 어떻게 위기를 벗어날까요?

 

8.  요원님들께선 Amir와 Hassan 중 누구에게 더 정이 가시나요?

   우리아이를 이들처럼 키워야한다면 누구처럼 키우시겠습니까?

 

 

 

이 책이 120주동안 베스트셀러라고 하네요.

앞부분만 읽었지만 머리속에 계속 여운이 남네요.

첨에는 책 속 이름들이 헷갈렸는데 미션땜에 조금 자세히 읽었더니 정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자서전적인 느낌도 나고...

 

Hosseini의 두번째 책인 'A thousand splendid suns'까지 읽어야 비로소 완성된다 합니다.

시간되심 두 권 모두 읽어보심 좋을 듯 합니다.

 

늦은 스케줄 죄송하구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지만 즐독하시기 바랍니다.

감기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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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2-07-05 12:05 

1. They fed from the same breasts. They took their first steps on the same lawn in the same yard. And, under the same roof, they spoke their first words.

 

2. That is theft.

 

3. There is something missing in Amir, maybe a mean streak.

   아직 큰 걱정거리가 없어서일까요... 아마 문제가 생긴다면 신랑과 함께 의논할 듯 합니다.^^

 

4. Two brothers, young men from a wealthy and reputable family in Kabul. High on hashish and mast on French wine, they struck and killed a Hazara husband and wife on the road to Paghman. The dead couple's five-year-old orphan boy before his grandfather. As for the orphan, his grandfather adopted him into his own household. That boy was Ali. Ali and Baba grew up together as childhood playmates.

 

5. -When they came across a big word that Hassan didn't know. Amir'd tease him, expose his ignorance.

-Reading to him, suddenly Amir strayed from the written story. He pretened he was reading from the book, flipping pages regularly, but he had abandoned the text altogether, taken over the story, and made up his own.

 

6. Baba went on staring him down, and didn't offer to read.

   Rahim Khan encourage him and added a single word. That word was Bravo.

   Hassan was the perfect audience. Bravo, he was beaming.

 

7. Hassan has a rock pointed at Assef's left eye with the slingshot.

 

8. 한 배에서 태어나도 아이들의 성향은 다른거 같아요.

쌍둥이도 세대차이를 느낀다고 하죠??

대부분이 Amir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듯 하구요...

Hassan과 비슷한 울 딸래미때문일까요... Hassan에게 더 정이 갑니다요...

제가 문제내긴 했지만... 어떻게 키우는게 잘~ 키우는 것일까요... 여전히 어렵습니다.^^; 

앨랜맘 2012-05-30 00:03 

아프가니스탄에 태어나지 않아서 정말 감사하고, 또 Hazara로 태어니지 않아서 감사하네요.

아프가니스탄의 현대사를 아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1. 같은 nursing woman의 젖을 먹고 자랐지요.
그래서 Ali로 부터 똑같은 젖을 먹고 자란 사람은 형제간이나 다름없다는 말을 듣고 자랐습니다.
또 Amir와 Hassan 모두 어머니 없이 큽니다.
Amir의 엄마는 출산때 대출혈로 세상을 떴지만, Hassan의 엄마는 Hassan이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유랑단과 함께 Ali와 Hassan을 버리고 떠났지요.

 

2. Baba는 세상의 죄란 오로지 한가지 "도둑질"만이 있다고 합니다.
모든 죄는 도둑질의 또 다른 변영된 형태일 뿐이라고 하지요.
사람을 죽이는 죄는 그 사람의 인생을 훔치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 말을 들은 Amir는

아빠가 그리도 사랑했던 엄마의 목숨을 훔친 사람이 바로 Amir 자신이기 때문에

아빠가 자신을 싫어하게 되었다고 오해를 하게 되지요.

 

3. Baba는 Amir가 Baba 자신과는 달리 매일 책에만 파묻혀 지내면서,
자신조차 방어하지 못하고 동네아이들에게 맞고만 다니고,
Hassan이 대신 막다가 다치면 거짓말로 둘러대기나 한다면서 Amir는 뭔가 부족하다며 걱정을 토로합니다.

 

4. 명망 높은 판사였던 Amir의 할아버지는 부잣집 아들 둘이 차사고로 길에서 부부를 치어

상망케한 사건을 맡아 판결하지요.

그리고 고아가 된 죽은 부부의 아들 Ali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키웠습니다.
그래서 Hassan과 Amir처럼 Ali는 유년시절부터 줄곧 Baba와 함께 살게되었지요.

 

5. Amir는 하교 후에 글을 모르는 Hassan에게 이야기 글을 읽어줍니다.
그리고 Hassan이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면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은 모두 아는 그런 단어도 모른다며 핀잔을 주곤 했지요.

그런 후엔 죄의식을 느껴 자신의 낡은 셔츠나 망가진 장난감을 주면서 자신의 미안한 감정을 풀어버리려 합니다.

 

6. Baba는 말로는 잘했다 했지만 글을 읽어보려고 조차 하지 않습니다.
반면 Rahim Khan은 Amir의 글을 읽어본 후  Amir가 글쓰는 재능을 가졌다고 하면서
진심어린 칭찬과 격려의 편지를 보냅니다.
 
7. Hassan이 Assef를 새총으로 겨누면서 Amir와 자신을 가만히 나두지 않으면
'the Ear Eater'에서 'One-Eyed Assef'로 만들어주겠다고 반격을 가해 위기를 모면합니다.
얼마나 통쾌한지요. Hassan은 똑똑하기 보단 현명하고, 또 용감하네요.

 

8. Amir와 Hassan 모두 너무 정이가요.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Amir.. 아빠로 인해 속상하면  Hassan에게  화풀이하고,

아빠한테 인정받으려고 무던히 노력하고, 약한자한테 좀 군림도 하고 싶고,

잘못은 하지만 미안해 하기도 하구요.

누구에게나 있는 특히 아이들이라면 가지고 있는 솔직한 면은 다 보여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Hassan은 너무나 올바르고 현명하고 용감하지만 안타까워요.

아이들이라면 기분 나쁘면 화도 내고, 부당하다 싶으면 대들기도 하고 해야하는데,

자신의 상황과 처지를 고려해서 참고 인내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면서 살아왔던 것 같아서요.

어른도 이렇게 행동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너무나 아이같지 않은 모습에 애가 겪었을 여러 고통들이 느껴져 그냥 짠해지네요.


.

이슬사랑 2012-07-07 05:42:49
정말 이곳이 한국이라 넘 감사해요... ^^
원영사랑 2012-05-24 21:55 

이슬사랑님 미션출제 감사합니다~!! ^^*

 

닮은 듯 하면서 다르고...다른 듯 하면서 서로 다른...Amir와 Hassan....

두 사람은 친구이면서도 친구가 될 수 없고...
형제와 같이 자랐으면서도 형제가 될 수 없는....
처해진 환경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참으로 아픈 현실앞에 있었네요.

 

1) 두 사람 모두 엄마가 없습니다.
Amir의 엄마는 Amir를 낳다가 돌아가셨고...Hassan은 바람기 다분했던 천성의 엄마가
Hassan을 낳자마자 떠나버렸네요.
그래서 두 사람 모두 편부 아래에서 자라고 있어요.

 

2) '도둑질' 이었습니다.

모든 죄의 근원은 '도둑질'이라 말하네요.

살인은 남의 생명을 훔치는 것이고, 거짓을 말하는 것은 상대방이 진실을 알 권리를 빼앗는 것이며,

누군가를 속이는 것은 정의에 대한 권리를 훔치는 것이라 설명해줍니다.

그 역시 어린시절 집에 칩입한 강도로 인해 아버지를 잃었구요.

 

3) Baba는 자신과는 정반대의 유약한 성격을 지닌 Amir에 대해 걱정합니다.
남성답고 강인한 면모를 지닌 아버지와는 달리 Amir는 책속에 파뭍혀지내고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이 흥미를 보이는 축구과 같은 스포츠에도 흥미가 없어
심지어는 출산의 현장을 안 보았다면 자신의 아들로 믿기 힘들었다는 말까지하네요.
자신의 기대와 다르게 자라고, 자신의 기대와 다른 재능을 지닌 아들을 양육하는 것이
Baba에게는 근심거리였네요.
엄마의 성향과 아이의 성향이 맞지 않으면 양육이 힘들다고하지요.
하실 원영이와 저도 그런 케이스였어요. 저는 정적이고 조용한편인 것에 비해...
원영이는 무척 사교적이고 외향적인데다가 활동적이라서요. ^^;;
저는 친하게 지내는 동네 친구는 없어서 쑥 게시판에 걱정을 털어놓거나...
아님 함께 살고 계시는 시어머니 혹은 전화로 친정엄마에게 상의하는 편이에요.

 

4) Baba의 아버지는 명망높은 법관이셨는데, 부유한 고위층 자제가 마약과 음주상태에서
저지른 교통사고 사건의 판결을 맡게 됩니다.
그 교통사고로 인해 Ali의 부모님이 돌아가셨고, 고아가 된 Ali는 Baba의 아버지의
배려로 집안 일을 도우며 Baba의 놀이 상대로 한 집에서 함께 자라게됩니다.


5) 글을 모르는 Hassan이 단어의 뜻을 물어보면 정반대의 엉뚱한 의미로 가르쳐줬습니다.
당시에는 Hassan을 놀리고 싶은 생각에서 그리하였는데, 훗날 이에대해서 죄책감을 느꼈네요.

 

6) Baba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Amir의 실망은 컸습니다.
하지만 Rahim Khan은 'Bravo'라는 표현으로 그의 소설을 극찬했습니다.
전문 작가들도 표현하기 힘든 'irony'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지요.
Hassa 또한 소설의 내용을 듣고 나서 Bravo라며 극찬하지만...
Amir의 소설 속 irony를 이해하기에...Hassan은 너무도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네요.
이 점이 Amir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듭니다.

 

7) Hassan은 새총을 Assef에게 겨누고 그를 one eyed Assef로 만들겠다며
강하게 나갑니다. 물론 Hassa이 겁에 떨고 있는 모습을 Amir는 눈치챘지만
Hassan의 용기있는 행동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게됩니다.

 

8) 부유한 환경이지만 늘...아버지의 사랑을 갈구하고 있는 Amir...역시 상처가 큰 아이이고...
착하디 착한 심성을 지녔으나 장애인 아버지를 두었고 신분의 벽 때문에 차별을 받으며
상처받아야하는 Hassan...두 아이 모두 아픈 상처가 있기에 보듬어 주고 싶은 마음이네요.


저는 그저 성격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울 원영양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
그 밝음이 지나쳐서 가끔 감당이 안 되긴하지만요...ㅎㅎㅎ
요즘은 길 가면서 모르는 아이들에게 자꾸 인사를 합니다.
그럼 그 아이들의 반응은..."나 너 몰라~~~" 하는 표정입니다. ㅡ.ㅡ;;

그런데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인사합니다. "언니 안녕~~?? 오빠 안녕~~~??" 하구요.
오늘은 제가 모르는 언니, 오빠에게는 인사 안 해도 된다했더니...
그래도 계속 인사 할거랍니다. 에휴~~~~

하지만 간혹...인사 받아주는 아이들도 있어 그 때는 제가 더 고마운 마음이 들더군요. ^^

 

이 책은 아프카니스탄의 근대사와도 관련이 깊고, 생소한 현지어들이 많이 나와서

처음에는 좀 어렵게 느껴졌는데 읽다보니 이제 좀 적응이 되는 듯 싶어요~

 

디올 2012-05-26 05:30:27
원영사랑님 미션 너무 훌륭하게 해내셨군요~
책도 부지런히 읽으시구, 미션도 완벽하게 해내시구~~~

그리고 원영이가 모두에게 인사하는 모습까지 모두 오버랩되어 암튼 멋지십니다~^^*
앨랜맘 2012-05-30 00:11:21
원영이 너~~무 귀엽네요. 저는 그렇게 예쁘게 인사 잘하는 애가 있으면 마구 마구 칭찬을 해줄꺼에요.
저희 애들한테도 본받아야한다고 알려주구요.
꼭 아는 사람한테 인사를 해야한다는 법이 어디 있나요?
서로 서로 인사만 잘해도 세상 밝아질텐데요. 원영양 덕에 제가 다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
이슬사랑 2012-07-07 05:45:25
너무 예쁜 원영이네요...
인사 잘 하는 아이... 넘 예쁘죠...
아마 원영사랑님이 원영이의 거울인 탓이겠죠? ^^
앨랜맘 2012-05-16 22:32 

저도 이제 스케줄 나올때가 되었는데.. 싶었는데 첫번째 미션을 벌써 제출해주셔서 깜놀~

이슬사랑님은 정말 부지런도 하셔요^^

이슬사랑 2012-05-16 23:54:09
지난 미션 댓글 빨리 올려야하는데...
그래야 숙제검사도 하는데...ㅋㅋ
디올 2012-05-14 17:01 
이슬사랑님은 독서왕같아요~~~~~~
벌써 읽으시고 미션내주시니!
저도 부지런히 따라가야겠어요~
이슬사랑 2012-05-16 23:52:55
디올님이야말로 북클럽외 책도 많이 읽으시면서...
요즘 미션댓글 못달고 있어 부끄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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