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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e Kite Runner 2nd mission

글쓴이 앨랜맘

등록일 2012-05-21 23:54

조회수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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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지 가량 읽으면서 가슴이 아려 눈물이 핑, 콧물이 찡했어요.
자전적 소설같아요. 아니라면 지어낸 얘기가 어떻게 이렇게 구성이 탄탄할 수 있을까..
모셔두고 안읽었다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이 정도의 흡입력이 끝까지 간다면 400페이지도 금방일 듯~!


Chapter 6
1. 이 챕터에서 Kite runner가 무엇인지 나오는군요.
Kite runner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2. 1975년 겨울, Amir는 연날리기 대회에서 우승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맘을 굳히게 된 계기에 대해 적어주세요.

 

Chapter 7
3. 연날리기 대회가 열리던 날 Hassan은 Amir에게 의미심장한 지난밤의 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떤 꿈이었나요?

 

4. 연날리기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Amir와 Hassan은 얼싸안고 기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쁨은 잠시...
이후 둘의 관계를 급냉시킨 사건이 발생하지요. 어떤 사건이었나요?
여러분이 Amir였다면 어떻게 행동했을 것 같나요?


Chapter 8
5.연날리기 대회에서 우승을 한 후 좋아진 Amir와 Baba간의 부자관계는 Amir가 내던진 말 한마디로 또 냉냉해집니다 Amir가 내뱆고 후회했던 질문은 무엇이고, Baba는 이에 어떻게 대답했나요?

 

6. Amir는 Hassan을 피해다니고, 멀리하다가 Hassan에게 언덕에 올라가자고 청합니다.
그리곤 Hassan에게 석류를 던졌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7. Rahim Khan은 Amir의 생일날 자신에 지난 과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떤 이야기였나요? 여러분은 Rahim Khan이 왜 이러한 이야기를 Amir에게 했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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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2-07-07 06:00 

1. Kids who chased the windblown kite drifting through the neighborhoods until it came spiraling down in a field, dropping in someone's yard, on a tree, or a rooftop.

When a kite runner had his hands on a kite, no one could take it from him.

For kite runners, the most coveted prize was the last fallen kite of a winter tournament. It was a trophy of honor, something to be displayed on a mantle for guests to admire.

Hassan was by far the greatest kite runner.

 

2. If he did win, his liffe as a ghost in this house would finally be over and he would finally be pardoned for killing his mother.

 

3. They were at Ghargha Lake, Amir, Hassan, Father, Agha sahib, Rahim Khan, and thousands of other people. No one was swimming because they said a monster had come to the lake. So everyone is scared to get in the water, and suddenly Amir agha say, 'There's no monster,' he dives into the water, start swimming away.Hassan follow him in and they are both swimming. Everyone is screaming, 'Get out' but they just swim to the middle of the lake. There is no monster, just water. They change the name of the lake after that, and call it the 'Lake of Amir and Hassan, Sultans of Kabul'.

 

4. Assef knelt behind Hassan, put his hands on Hassan's hips and lifted his bare buttocks. He kept one hand on Hassan's back and undid his own belt buckle with his free hand. He unzipped his jeans. Dropped his underwear. He positioned himself behind Hassan. Hassan didn't struggle. Didn't even whimper. He moved his head slightly and Amir caught a glimpse of his face. Saw the resignation in it. It was a look he had seen before. It was the look of the lamb.

 

5. Q; Have you ever thought about getting new servants?"

   A; Hassan's not going anywhere.

 

6. Amir wished Hassan would give me the punishment he craved, so maybe he'd finally sleep at night.

 

7. Notion of Rahim Khan getting married. She was a Hazara, the daughter of his neighbor's servants. They used to meet secretly, always after midnight when everyone had gone to sleep. They'd have a great, fancy wedding. In the end, his father put Homaira and her family on a lorry and sent them off to Hazarajat. He never saw her again. Probably for the best, though.

 

Rahim Khan wished he would tell him anything Amir wants.

  

앨랜맘 2012-06-02 01:02 

한 챕터, 한 챕터 어떻게 이렇게 기가 막힌 사연들로 채웠는지..
보면서 가슴을 아리기도 하고, 턱 막히기도 하구요.
Hassan의 꿈 얘기나, 연을 찾아내는 기막힌 솜씨같은 건 좀 소설같지만,
다른 내용은 소설같지가 않네요. 소설이라면 이렇게 진실같을 수가 없어! 하면서 읽고 있어요.
암울한 배경인데도 내용은 참 따뜻하다.. 생각이 들어요.

 

Chapter 6
1. 연날리기 대회에서 끊긴 연을 줍기 위해 쫓아가는 아이들을 Kite runner라고 불렀지요.
그 중 가장 영애로운 Kite runner는 결승전에서 마지막으로 끊긴 연을 줍는 것이었구요.
Hassan은 거의 천부적인 Kite runner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2. 아버지 Baba가 Amir에게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 때문이었지요.
이번해 연날리기 대회에선 Amir 네가 우승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구요.
Amir는 자신이 아버지처럼 우승을 할 수 있다면 아버지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 사로잡혀
기필코 우승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됩니다.

 

Chapter 7
3. 어느 따뜻하고 밝은  날, 호숫가에 모인 사람들은 호수 바닥에 괴물이 살고 있다면서
어느 누구도 수영할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Amir는 괴물은 없다며 물속으로 뛰어 들어가 수영을 시작했고,

Hassan도 Amir를 따라 함께 수영을 했지요.
모든 사람들은 나오라고 소리쳤지만 Amir와 Hassan은 계속 헤엄을 쳤고
결국 이를 지켜본 모든 사람들은 박수로 환호합니다.
이후로 이 호수의 이름은 'Lake of Amir and Hassan, Sultans of Kabul'가 되었다..하는 꿈이었지요.

 

4. Hassan은 마지막 결승전에서 끊긴 파란 연을 줍기 위해 달려갑니다.
Amir 또한 Hassan을 찾아 헤메다가 Hassan이 Assef와 그의 일당 Wali와 Kamal에게
둘러쌓여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Assef는 Hassan에게 처음에는 연을 달라고 협박했지만,
Hassan이 거절하자 Assef는 패거리와 함께 Hassan을 폭행합니다.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Amir는 두려움에 휩싸여
Hassan과 함께 싸우기보다는 조용히 도망치는 쪽을 선택하지요.

 

이 장면을 보면서 정말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궁금해지더라구요.
나를 위해서 연을 끝내 놓지 않는 친구를 보면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았을 것 같긴한데..
사람은 정말 죽을 만큼 공포를 느끼면 머리가 하얘지면서 아무것도 못한다던데
싸움을 못하는 Amir가 그런 상황이 아니었을까 이해가 되기도 하구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Amir가 참 안됐어요..
할 수 없었다는 것도 아니고.. 하지 않았다라는 것 때문에 더 괴로움이 컸을 것 같아요.

 

Chapter 8
5. 새로운 하인을 구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지요.
이에 Baba는 아주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Hassan과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이라면 Amir 네가 풀어야 할 문제라고 하면서요.
또 Amir가 Baba 자신에게 수치심을 안겨줬다고 하면서, 다시는 그런 질문을 하지 말라고 일침을 놓습니다.

 

6. Amir는 Hassan에게 자신이 석류를 던졌으니, 너도 나를 때리라며 소리쳤지요.

Hassan이 자신을 때리면 Amir도 벌을 받고 죄책감에서 벗어날 것 같았기 때문에요.

맞고 나면 오랜 불면증에서 벗어나 잠도 푹 자고, 그런 다음엔 예전의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졌는데, 역시나 충성스런 친구 Hassan은 그저 온 몸으로 맞을 뿐이었네요.

 

7. 자신이 사랑했고 결혼하고 싶어했던 Hazara 여인 Homaira에 대한 이야기였지요.
둘의 결혼 얘기를 꺼내자마자 가족의 반대가 거세게 일었고, 
Rahim Khan의 아버지는 바로 Homaria와 그 가족 모두를 hazarajat으로 쫓아내고
그 이후에는 다시는 Homaria를 만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Rahim Khan이 Amir의 생일날 왜 이런 뜬금없는 얘기를 꺼낼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도 Amir와 Hassan간의 관계에 대해 눈치를 채고 자신도 그런 상처가 있으니,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자신에게 터놓고 마음의 짐을 덜라고 한 말이었을까요..?

원영사랑 2012-06-01 21:17 

앨랜맘님 미션 문제 출제 감사해요~^^*

 

1) 마을의 큰 축제로 연날리기 대회가 열리는데, 그 대회에서 연싸움을 통해
줄이 끊어진 연을 잡기위해 달려가는 아이들을 일컬어 kite runner라고 부릅니다.
kite runner에게 있어 최고의 영예는 결승전에서 패한 후 떨어진 연을 잡는 것이구요.

 

2) 아버지의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에서였습니다.
Baba는 Amir가 우승할 것이라는 기대를 표현하고, 아버지에게 늘 실망만 안겨줬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Amir는 이번에는 반드시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여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은 마음에 우승하리라 마음 먹습니다.

 

3) 어느 화창한 날...잔잔한 호숫가에 Amir와 Hassan, 그의 가족들과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꿈이었습니다. 꿈속에서 사람들은 호수 밑바닥에는 괴물이 살고 있다며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Amir는 괴물따위는 없다며 의연한 모습으로
호수에 뛰어들었고 Hassan도 그 뒤를 따라 헤엄쳐 갔습니다.
그 둘은 호수 중앙까지 헤엄쳐서 갔고, 괴물이 없다는 것을 몸소 입증하는 용감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 모습을 본 모든 사람들은 그 둘에게 환호하는 꿈이었습니다.

 

4) Amir는 우승과 함께 결승전에서 패한 후 떨어진 연까지 잡아 두 가지 영예를 모두
안고 싶은 포부를 갖게되고, 평소에도 뛰어난 kite runner였던 Hassan은 이를 알고
Amir를 위해 떨어진 연을 따라 뛰어갑니다.
하지만, 참으로 가혹한 사건을 겪게되네요. 입에 담기도 가혹한....ㅜ.ㅜ
Assef는 참으로 비열하네요. 어찌 그런 일을 Hassan에게 저지를 수 있는지...
막다른 골목에서 Assef가 Hassan에게 가하는 범죄(정말 이건 범죄입니다.)를
보면서도 Amir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Hassan을 위해 선뜻 나서지못하고
뒤돌아 도망칩니다.
Amir의 어린마음에 너무도 큰 충격과 두려움을 안겨준 그 사건...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생각해봤을 때...저 역시 Amir를 대놓고 탓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단순한 육체적 폭력을 넘어선 Assef의 비열함 앞에서 한 없이 나약해질 수 밖에 없네요.
하지만 그 순간 용기를 내지못한 탓으로 마음 속에 평생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Amir도
참 측은합니다.

Hassan이 겪은 사고...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무서운 마음이 들었어요.

 

5) Hassan을 돕지못했다는 죄의식에 사로잡힌 Amir는 점점 비뚤어지면서
자신에게 이런 죄책감을 심어준 Hassan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미움을 갖게됩니다.
자신은 Hassan을 외면하고 돕지 못했는데 Hassan은 여전히 한결 같 충성된 마음을
보여주니...더욱 괴롭기만합니다.
그래서 Hassan에게 석류를 던지면서 죄책감에서 비롯된 울분을 표출합니다.
하지만 Hassan은 역시..그저 묵묵히 받아주기만 합니다.

 

6) Amir는 아버지에게 새로운 Ali와 Hassan 부자 대신에 새로운 사람을 들이는 것에대해
슬쩍 얘기를 꺼냅니다. 하지만 Baba는 이에 크게 노여워하며 다시는 그런 말을 꺼내지도
못하게합니다.

 

7) Rahim Khan은 자신이 결혼을 생각했던 여인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녀는 Hazara로 이웃집 하인의 딸이었고 그 둘은 서로 사랑했으나
결국 이별을 하게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녀가 더 고통받을 것을 알았고, 하인으로 부리던 사람을 한 순간에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기에 신분의 벽은 너무도 높았다는 이야기도 해줍니다.
Rahim Khan은 Amir와 Hassan 사이에 뭔가 사건이 있어 둘의 사이가 서먹해졌다는 것을
알고 이런 이야기를 해준듯 합니다.
친구 혹은 형제 같이 지내면서도 뭔가...눈에 보이지 않는 벽이 둘 사이에 존재한다는 것을
Rahim Khan은 이해해준 듯 합니다.


 

앨랜맘 2012-06-02 00:47:00
너무나 멋진 미션 답이에요~
정말 Assef의 범죄를 보면서.. 우리 학교의 현실이 뭐 별반 다를까 싶어 남얘기 같지 않더라구요.
Hassan도 제 아들 같고, Amir도 제 아들 같구요..
다른 사람의 범죄로 인해 죄없는 사람이 죄책감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야한다는 건.. 참으로 불공평하지요. 너무 끔직하구요..T.T

친구, 형제같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해해 준 것이라..
읽으면서 대강의 느낌은 알겠는데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그 느낌 바로 정리 되었네요. ^^
정미영76 2012-06-05 13:16:55
또 지나가다 글 남겨요^^ 자꾸 눈팅만 ^^
전 한글판으로 읽었는데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리면서 단숨에 읽었던 책인데~
영문판으로 읽고 계시는 군요^^
저도 나중에라도 영문판 꼭 읽어보고 싶네요^^
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 다시 읽고 그때의 감동을 다시 받고 가네요^^
디올 2012-05-26 05:28 

부지런히 속도내어 읽어야겠어요~

첫부분에서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책들고 졸면서 보니 한페이지 넘어가는데 몇분이 걸렸는지도 모를지경~

 

앨랜맘님 글 보니 기대됩니다.

흡입력있는 책이라하시니~^^

이슬사랑 2012-05-22 09:56 

아프가니스탄... 이름도 생소하고...

그러나 읽다보니 우리네 삶과도 닮은...

이 책 역시 가슴이 아리고 먹먹하고...

앨랜맘님 미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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