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GS #3 + Alex Park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2-06-19 22:25

조회수 5,76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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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onimo Stilton #3 - Cat and Mouse in a Haunted House.pdf (133.5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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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your assignment for this week.
Sorry it's one day late, but I think you all will enjoy this story one more day, right?
I liked it because the book was full of ghosts and scary things!
I know you'll be in for a thriller.

I'll tell you the big news!
From now, you'll have another leader who will takes turns with me.
His name is Alex Park and he goes to my school. He is my 후배.
He's a great guy and I can trust him because he is very nice and a diligent student.
He will join us very soon, most likely in about one or two weeks.
When he does come, I hope you treat him with a nice welcoming, so he can feel comfortable.
The reason he will join us is that I will be very busy soon due to college processes, 
so I probably will not be able to read and post questions every weekend.
Eventually, Alex will completely take over the role as leader this fall.
So, I hope you all will respect and be nice to him.

C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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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천천히 2012-07-08 21:36 
초3 샬롯입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제때 못빌려 많이 늦었습니다 ^^;;



스마일걸 2012-07-02 22:21 
아주 많이 늦었지만...
이곳에 올립니다...
Grace맘 2012-07-01 00:30 

4권 미션과 같이 올리면 스크롤테러가 될 것 같아 많이 늦었지만 여기에 올립니다. 

여전히 하고있다는 증거자료입니다.^^

 

sophie 2012-07-01 21:45:14
한번에 미션 두개나 하느라 힘들었겟어요.. 그동안 성실히 해왔던 그레이스라 하나라도 빼먹지 않으려고 노력했군요. 수고 많았어요.^^
아나이스 2012-06-28 22:58 

드디어, 모니터가 왔어요.

초5 소피아입니다.

summary에 따옴표가 왜 들어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왜 들어가면 안되냐고 하네요. 완벽하게 하려는 압박이 좀 있는 듯...

문법 첫문제는 맞았는데 두번째는 틀렸네요.ㅠㅠ

sophie 2012-07-01 21:48:42
문법 문제는 참 어렵네요. 책만 읽어서는 안된다는 걸 이번에도 또 느꼈답니다. 그래도 소피아는 1번 문제 맞췄네요!!! 와~ 장하다... 칭찬 받아야겠어요.^^
수다맘 2012-06-27 09:59 

지난주 이번주 기말고사 준비로 너무 바쁘네요. 거기다가 '나의 주장 발표대회' 학교 대표로 나가게 되서 준비 하느라 바쁘고 영어 교과서 문장 암기대회도 있었고 가능한 2개 한꺼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sophie 2012-06-27 17:21:01
학교 행사가 많네요. 게다가 대표로 뽑혔다니,, 대단합니다. 좋은 결과 기대할게요. ^^
혀니후니맘 2012-06-27 00:42 

초3 Brian

바쁜 일이 있어서 많이 늦었습니다. 늦어도 올리라고 해서 올립니당~ (아들이...)

sophie 2012-06-27 17:11:17
많이 바쁘셨나보네요. 늦어도 미션 제출해야 한다고 하는 브라이언이 기특합니다. 성실히 참여하려는 자세에 칭찬 많이 보냅니다.
브라이언은 거인도 생각해냈네요. 열심히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조은엄마 2012-06-26 09:10 

조3 조은입니다. 늦었지만 마지막 장도 올립니다. 문법을 배워본 적이 없어 읽어보고 느낌대로 고쳤습니다.

sophie 2012-06-27 17:19:18
착실한 은이가 요렇게 마무리까지 확실히 했네요. 기특~^^
무인등대21 2012-06-26 08:07 

 

 초 5 에드워드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하는 느낌이 드네요.

마지막 문제의 집을 지키는 법을 그리라는 것은 시트를 복사할때 짤려서 제가 집을 아예 창작했어요.

sophie 2012-06-27 17:02:06
왜 오랜만이라는 느낌을 받았을까?? 빼먹지 않고 한 것 같은데 다른 일로 바빠나보네요.^^
아예 맘에 드는 집 평면도를 직접 그렸네요. 창의성을 살려 아주 좋습니다.... 집안에 좀비도 있고,, 이구 무셔라.. 열심히 잘했어요.^^
혜니맘 2012-06-25 12:34 

5학년 혜니입니다.

아빠 생일이라 오랫만에 할머니, 할아버지도 만나고 바쁜 주말을 지냈습니다.  그래도 미션 빠뜨리지 않고 하느라 늦게 자기에 칭찬해 주었습니다.  다른 친구들 미션 올린것 보면서 놀라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 하고, 열심히 따라가자고 북돋워주고 있습니다~

sophie 2012-06-25 21:35:00
혜니가 아빠생신 선물을 뭘로 했을까요? 예쁜 카드? ^^
평일이나 주말이나 바쁜 우리 친구들이지요. 거르지않고 잘 챙겨하고 있으니 충분합니다.
집앞 차문을 열면 박쥐나 뱀파이어가 나오게 한 장치가 아주 강력합니다. ^^ 열심히 잘했어요.
유석엄마 2012-06-25 21:42:35
혜니 반가와요.. 글씨도 예쁘게 미션 참 잘했네요.. 저도 그 장치가 참 맘에 들어요.. 차문을 열면 박쥐가 나오는.. 그림도 정말 실감나게 잘 그렸어요.. 그 집에는 가고싶지 않네요..
WFS JaeWon 2012-06-25 22:29:12
Good work, I'm impressed.
I see you've put in much effort and the effort has paid you off.
Good job and keep doing well so I can praise you more!
무인등대21 2012-06-26 08:15:06
그래도 아빠 생신이신데, 밤 늦게 까지 한것 기특하네요.
부엌에 있는 해골 바가지는 누구 거예요? 불청객?
ㅋㅋ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ㅇ^
조은엄마 2012-06-25 10:38 

지난 주에 신랑이 중국 청두로 발령이 났습니다. 작년에 주재원교육을 받긴 했지만 사장이 바뀐 후 안 나가게 될 것 같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에요. 더구나 작년에 갈 것 이라고 예상했던 동부지역이 아니고 내륙이어서 정보조차 얻기 힘드니 더더욱 맘 고생이 심합니다. 아직도 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문득 오늘이 월요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아이 북클럽 파일을 보니 다행이 두 페이지는 해 놓았네요. 우선 두 페이지를 먼저 올립니다. 빨리 제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ㅠㅠ

조은 초3입니다.

예쁜쿠키 2012-06-25 10:47:58
에고고~~ 예상치도 않은 일로 정신이 없으시군요~~
얼른 엄마가 맘을 추스리시고 일상으로 돌아오셔야해요~~ 또, 막상 부딛히면 또 그곳에 잘 적응하게 되잖아요~~ 한동안 바뻐지시겠어요~~
엄마가 정신없는 와중에도 아이가 혼자서 척척 해 놓은걸 보니 너무 예쁘고 기특해요~~ ^^(쓰담 쓰담~~)
이번 미션 너무 잘했네요~~ ^^
sophie 2012-06-25 21:43:47
어머나,, 그렇게 갑자기 결정나서 무척 힘드시겠어요. 중국어 공부한다는 말씀 기억나긴 하네요.
얼마나 빨리 가실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준비를 많이 하셔야 할텐데,, 힘드시겠지만 좋은 기회가 되시겠지요. 은이의 반응은 괜찮은지 궁금하기도 하고,, 암튼 이렇게 잘하고 있는 은이 대견합니다.
유석엄마 2012-06-25 21:46:34
조은이가 미션 참 잘했네요.. 게다가 보너스 미션에는 곳곳에 무서운 것들이.. 와 감전사까지, 하하
제 친구가 상해 근처 소주 인가 어디인가에 주재원으로 가있는데 들어오기 싫어해요.. 너무 좋다고..
준비하시는데는 바쁘시겠지만, 부럽습니당..
초록사과 2012-06-25 22:22:03
은이라면 잘 적응하지싶어요..항상 아이들은 잘 적응이 되는데 문제는 엄마이지 않을 까 싶네요.. 좀 낯선 지명이라서 생활이 북경, 상해보다 편치 않겠지만 좋게 생각하세요..
빨리 생각 정리되어 준비 잘하시길 바래요 ^^
WFS JaeWon 2012-06-25 22:27:06
은이, Last week, I said I didn't really see much effort on your work.
I said that because I know you could do better.
I'm not trying to make you feel bad.
Still I know you can do better. Keep it up!
예쁜쿠키 2012-06-25 10:28 

Irene / 초5

지난주 시험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시험핑게로 미루었던것들 하느라 주말 음악회티켓을 버리고말았네요~~ ㅠㅠ

줄거리를 쓰는데 자꾸 현재형으로 쓰길래 과거형으로 쓰라고 지적했어요~~

또한, 지난번처럼 넘 간단히 쓰면 재원쌤께서 확실한 지적을 해주실꺼라 엄포를 놓았답니다.

그랬더니 나름 자세히 쓰려고 잘 기억안나면 책도 한번 더 들춰보며 열심히 쓰네요~ ^^

4번의 문법문제는 혼자서 척척 싑게섰답니다.

힘들어할 듯 해서 슬쩍 어떻게 섰냐고 물었더니 맘 편히 쓰더만요~~

틀리면 홍박샘께서 고쳐주실꺼라고 하면서요~~ ^^

 

 

 

 

 

sophie 2012-06-25 21:52:56
아~ 아까운 티켓!! 아이린이 많이 아쉬워 했겠어요.
아이린은 아직 엄마 말씀 잘듣는 어린이네요. 책 한두번 읽었다고 글쓸 정도로 쉽게 생각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ㅎㅎ 소피 경우는 여러번 읽고 쓰기 때문에 그렇게 뚝딱 해버리는 친구들이 저도 무척 부럽답니다. 잘하려고 노력 많이 하는 아이린이 너무 예쁘네요. ^^
WFS JaeWon 2012-06-25 22:20:14
Good work. I see you've done better, Irene.
I know there's slightly more room for improvement. I know you can do it.
Keep it up!
유석엄마 2012-06-26 21:48:52
아이린 오랫만에예요. 시험 준비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북클럽 숙제랑 밀린 것들까지 성실히 잘 했네요..
아이린과 가끔 음악회에 같이 가시나봐요... 아깝다.. 티켓.. 엄마도 아이린도 기분전환하였으면 좋았을 것을..
그래도 엄마가 이끄는데로 꾸준히 따라오는 아이린 기특하고 장해요..
휘윤맘 2012-06-25 00:58 

이모가 놀러와서 얘기하면서 미션을 하니

설렁설렁하네요^^ 북클럽 친구들은 주말에도 미션을 한다고 바쁘군요.

하여튼 기특한 친구들이여요^^

 

sophie 2012-06-25 09:19:09
주말에 반가운 이모랑 재밌는 이야기 많이 했겠네요. 아무래도 손님 오시면 온전히 집중하기 힘들긴 하지요. 그래도 이렇게 시간에 맞춰 미션 끝냈으니 그걸로도 칭찬 받아야지요. ^^ 잘했습니다.
보물1호 2012-06-25 09:49:58
설렁설렁한 게 이 정도라니...넘 잘했는걸요. 휘윤이가 영어내공이 상당한 것 같아요.
집안 곳곳에 cctv가 설치되어 있고 부적이 붙어있어서, 휘윤이네 집은 적이 아예 침입할 생각도 못하겠네요~휘윤이에게 칭찬 듬뿍 보내요~
예쁜쿠키 2012-06-25 10:31:06
이모가 오셨으니 얼마나 좋았겠어요~~ ^^
그래도 미션 꼼꼼히 잘해주었으니 휘윤이 칭찬 또 칭찬합니다. ^^
WFS JaeWon 2012-06-25 22:13:52
휘윤, nice to see you again.
Good work but for some reason I feel there could be a just a bit more.
Don't get me wrong, you're a good student but I know you can really impressive.
Keep it up!
유석엄마 2012-06-26 21:51:23
휘윤이 이번에 미션 열심히 했네요.. 저희도 주말에 일이 있으면 일에 집중이 안되는데, 손님이 왔을때 휘윤이의 들뜬 마음이 상상이 가네요..
그래도 미션을 빼먹지 않고 성실히 해낸 휘윤이에게 박수!,
바다별 2012-06-24 23:17 

 

어제 해 놓은 미션 깜박한 걸 애 재우다 생각나 뒤늦게 컴에 앉아 올립니다.

문법은 잘 모르겠다 하여 일단 생각대로 써 보라했어요..

지난 겨울 문법반에서 못다한 단원이 가정법, 수동태..  개학하고 따라잡으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이제 기말고사도 끝났으니 다시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 

 

sophie 2012-06-25 09:09:44
하하,, ^^ 재치만점 비키의 그림 재밌어요. 창의력 백점입니다. ^^
좀 더 글쓰고 생각하기에 도움 될 문제를 낼 수 있다면 좋겠는데 아직 이정도 수준이랍니다. 더 시간이 지난다면 그런 능력이 생길지 저도 의심스럽긴 해요. ㅎㅎ 하긴 저도 못하면서 아이에 더 요구하는게 말이 안되는 얘기지만요.^^
비키 열심히 잘해줘서 칭찬 많이합니다.^^
보물1호 2012-06-25 09:23:19
비키는 매 미션마다 기대 이상을 보여주는 놀라운 능력을 가졋어요.
어쩜 이리 글씨도 정갈하고 스토리도 탄탄하게 요약했는지...비키의 미션을 읽는 것만으로
책을 다 읽은 것 같아요. 정말 훌륭해요~
거기다..ㅋㅋㅋ~ 비키 집에는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겠네요.
예쁜쿠키 2012-06-25 10:39:35
비키의 애니메이션같은 3번 문제 잘 보았어요~~ ^^
넘 재밌어요~~ 기발한 아이디와가 톡톡 튀어요~~ ^^
입체적으로 그린 창문벽도 멋집니다.
기말 시험 끝나 기분 좋지? 잘 했당~~ 비키야~~ ^^
WFS JaeWon 2012-06-25 22:12:51
Wow! Good work, impressive.
I really appreciate your effort and I hope you continue to do this well.
Keep up the hard work!
유석엄마 2012-06-26 21:54:17
비키의 보너스 미션 너무 훌륭해요.. 같은 미션을 다양하게 변형하는 능력이 탁월하네요.. 줄거리 미션도 읽기 쉽게 또박또박, 제로니모와 주인공들의 생각을 담아서 참 잘 썼어요.
Jenn 2012-06-24 22:30 

초4/남/Eugene

 

오랫만에 미션 올립니다.

1년 가까이 북클럽 잘해오고 있었는데 4학년이 되니 뭐가그리 바쁜지 숙제할 시간이 없고 그냥 저냥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었습니다.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니고....

아이나 저나 많이 나태해져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로니모 부터는 열심히 하려했는데 결국 세번째 미션부터 시작하게 되었네요. 기회가 되는대로 앞 두개도

올려보겠습니다.

오랫동안 영어책을 멀리하고 있었더니 역시나 미션이 좀 허술합니다. 고학년 쟁쟁한 누나 형아들의 미션과 비교가 되니 더욱그러네요.^^ 그래도 책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니 앞으로 재미있게 북클럽하고 형 누나 들처럼 실력이 늘게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바다별 2012-06-24 23:34:52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함께 해요~ 뒤늦은 재합류 환영합니다!^^
이번 미션 열심히 잘 했어요^^
sophie 2012-06-25 08:59:42
유진이 오래간만에 다시 보니 더 반갑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약간 느슨해지기 마련인 것 같아요. 4학년쯤 되면 다른 관심거리도 많아질 때인것 같기도 하고,, 참,,, 어느 것 하나 쉬운게 없습니다.
다음 번 글을 또 기대할게요. ^^
예쁜쿠키 2012-06-25 10:43:01
반가워요~~ ^^
4학년부터는 엄마도 정신을 바짝차려야하더라구요~~
왜 그리도 그냥 시간이 후딱가버리는지요~~~ ㅜㅜ
아이가 제로니모를 좋아한다니 그것만으로도 반은 성공이예요~~
매주 뵈어요~~ ㅎㅎㅎ ^^
4학년인데 너무너무 잘했어요~~ ^^
WFS JaeWon 2012-06-25 22:10:21
Hey Eugene, it's good to see you again, but where's the effort bud?
Your work isn't as good as it used to be.
Compared to the work of others, you haven't really done much.
I know you can do better and I'll be expecting it.
Longer it is, the better. Keep it up!
유석엄마 2012-06-24 21:11 

초 6학년 정유석입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재원샘 말씀에 자극 받는 게 참 신기하답니다.

오늘 재원샘이 좋아하는 포켓몬을 그렸다고 올려달라고 하네요..

제로니모 다음 미션은 언제 나오냐고 묻는 게 제로니모에 폭 빠진 듯 해요..

 

문법 문제는 제가 입이 근질근질했답니다. 가정법에 대해 아직 잘 모르네요..

북미션은 다 하고 나서 좀더 정확하게 써보고자 같이 한번 읽고, 스스로 수정해보게 하였습니다.

 

 

Jenn 2012-06-24 22:34:14
와우, 그림솜씨가 대단하네요. 내용도 아주 충실하게 잘했습니다.
일본어도 할 줄 아나봐요. 다재다능한 형아네요.^^
바다별 2012-06-24 23:36:47
ㅎㅎ 우리 1학년 우리 둘째가 좋아하는 포켓몬.
남학생들은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이런 캐릭터 사랑하는 군요. ㅋ
미션 열심히 잘 한걸 보니 이번 시리즈 정말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잘했어요^^
sophie 2012-06-25 08:54:42
유석이가 10가지나 되는 방어장치를 생각해내느라 수고했네요. 열심히 생각해줘서 고맙습니다.^^
제로니모가 그렇게나 재밌군요? 즐기면서 한다니 역시나 글도 좔좔 쓰네요.
나이와 상관없이 남학생들의 공통점을 여기서 봅니다. ㅎㅎ 덕분에 그림 잘봤어요.^^
보물1호 2012-06-25 09:30:15
유석이가 제로니모에 푹 빠진 모습이 글과 그림 곳곳에서 엿보이네요.
미션 정말 훌륭하게 했네요~지난 번에도 느꼈지만 그림 실력이 출중합니다.
재원쌤이 좋아하겠어요.
예쁜쿠키 2012-06-25 10:50:26
오호~~ 어쩜 이리도 포켓몬을 잘 그린데요~~ ^^
제출 한 미션지의 곧곧에서 유석이의 그림그리기 좋아한다는 것이 퐉퐉 느껴지네요~~ ^^
재원샘이 좋아하겠어요~~~ ^^
제로니모도 너무나 좋아하고~~ 유석이의 글을 보면 에너지가 넘쳐보이고 너무가 재밌어하는 모습니 보여서 제가 다 즐겁습니다.~ ^^
WFS JaeWon 2012-06-25 22:08:41
I love that Charizard! I really appreciate that you drew that beautiful pokemon for me!
Not only your drawing but your writing is also very good. You have impressed me much.
Continue to impress me more!
하이디맘 2012-06-24 20:18 

초 5 하이디입니다.

자고 일어나더니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그러고

온 몸이 쑤시고 아프다 그러길래

더위에 지쳐서 그런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는

할 일 다 시켰더니....

 

몸에서 후끈후끈..열이 펄펄 납니다.

냉동실에 수건 넣었다 뺐다 하면서 이마에도 올려보고

목에도 둘러보고...하면서도

미션을 다 수행했습니다.

 

지금은 저녁 먹고 책 읽으면서 쉬고 있어요.

밤새 잘 자고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하이디네 집 이야기였습니다.

 

 

 

 

하이디짱 2012-06-24 20:49:07
아..머리가 또 깨질라 그러네요..
이만 안녕히~
sophie 2012-06-24 20:51:14
하이디가 감기에 걸린건가요? 열이 펄펄 나는걸 얼음수건으로 식혀가며 미션한거네요. 아픈 중에도 북클럽 글 외에 다른 일들도 다했다니 넘~ 대견합니다.
하이디의 글을 보니 나홀로 집에,, 영화가 생각나요. 열심히 잘했어요. 감기도 빨리 물리치길 바래요.
Jenn 2012-06-24 22:36:31
아픈 중에도 이렇게 훌륭하게 미션을 수행한 하이디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빨리 낫길 기도할께요.
바다별 2012-06-24 23:39:28
어, 비키 한달 전 아팠던 증세와 완전 똑같아요.ㅠ
비키는 한 일주일 고생했는데 하이디는 빨리 낫길 바래요.. 푹 쉬고 무리해서 학교가지 말길.
WFS JaeWon 2012-06-25 22:07:13
Great work! Really this has some great quality effort!
I see you've really taken the time and you have really impressed me.
Fine job and keep it up!
sophie 2012-06-24 16:28 

중1 소피입니다^^

알려드릴게 있는데요, 문법문제 4번 제가 낸게 아닙니다!!

재원샘께서 내신거예요!!

또, 3번 문제 집의 평면도도 재원샘께서 덧붙여 주신겁니다.

재원샘 감사합니다~! >O<

WFS JaeWon 2012-06-24 19:38:55
And here is our leader, Sophie! I'm going to be brief? Do you know why?
Because it is good enough for me to not say much. I'll give you a thumbs up.
You never disappoint me!
하이디맘 2012-06-24 20:28:09
하이디왈-아하...그런 거군요.어려워서..ㅠㅠ
Jenn 2012-06-24 22:38:38
중학생이 된 소피의 미션이 더욱 훌륭해 졌네요.
우리 북클럽 부반장이 된것도 축하해요.!!
앞으로도 톡톡 튀는 좋은 문제 많이 내주시길 기대할께요.^^
보물1호 2012-06-25 09:27:34
루시는 매주 소피 언니의 미션이 올라오기만 기다려요.
꼼꼼히 읽어보고 역시 언니는 잘 한다며, 자기는 생각지 못한 부분도 언니는 콕콕 집어낸다고
감탄 감탄...^^. 늘 모범을 보여줘서 정말 감사해요~
소피언니 때문에 늘 도전 받을 수 있어서 기뻐요~
구구스 2012-06-24 11:48 

grade 5 Alvin

소피누나의 문법 문제는 엄마에게 SOS를~~

 

sophie 2012-06-24 19:25:52
앨빈의 집은 파스텔 색칠이 되어있는 것 같아 넘 이쁘네요. ^^
지하 은신처에 대피할 일이 없어야 할텐데... 그죠? ㅎㅎ 열심히 잘했네요.
WFS JaeWon 2012-06-24 19:37:34
Alvin, good job. I see you've put in effort but I do believe your answers can be longer.
I think you were quite curious on the last question with the grammar error.
I'll tell you the answer tomorrow when I post next week's assignment.
하이디맘 2012-06-24 20:29:00
하이디왈-색칠이 넘 이쁘네요..^^
보물1호 2012-06-25 09:34:59
앨빈이 정성을 담뿍 담아 미션을 참 잘했네요.
적들이 앨빈의 집에는 들어가기 어렵겠는걸요. 경보장치랑 자동화시스템으로 철통보안이 되어 있네요.
아들 잘 두셨어용~
anthropo 2012-06-24 10:22 

6학년 클레어입니다.

JaeWon 오빠, I want to thank you for all the work you've done for us~!

 

 

구구스 2012-06-24 11:51:42
클레어 열심히 잘 했네요~
글구 과제를 즐기면서 재밌게 한 것 같아요..
sophie 2012-06-24 19:34:48
클레어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했습니다. ^^
차속의 인형모양 감시카메라가 있다는 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것 같아요. 베개까지 나를 지켜줄거라 생각하니 아주 마음 든든한 집입니다. 정말 구석구석 어디 빈틈 하나 없이 만들 정도로 생각을 많이 했네요. 대단합니다. ^^
WFS JaeWon 2012-06-24 19:35:44
Thank you 클레어, I really appreciate it. By the way, I'm still going to be continuing to lead this bookclub for a while. I'm not leaving yet.
I really want to praise you for the great work you did this week.
I believe you will show me such quality more! Adios
예쁜쿠키 2012-06-24 23:38:02
오호~~ 꺄알같은 설명들~~
제가 아이린에개 원하던 바였는데~~^^
매시간마다 변경되는 패스워드라~~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당~~^^
보안회사 취직해야할듯~~ㅎㅎ
literacy 2012-06-24 09:10 

Veronica Grade 4

먼저 재원샘 그동안 수고 많으셨단 말씀드리구요 또 새로오시는 알렉스 샘도 반갑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번 책은 대출 신청하고 한참을 기다려서 아직 미션을 못햇구요 먼저 제라니모 이번 과제부터 먼저 올립니다.

 

구구스 2012-06-24 11:54:19
베로니카는 글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글씨체가 어쩜 이렇게 예쁜지......
감탄하며 잘~봤습니다~
WFS JaeWon 2012-06-24 19:34:17
When I first saw your handwriting, I thought it was cursive. Haha, it looked that way.
I see you worked very hard and you've shown me quality work. I'm impressed.
Continue to make me happy!
sophie 2012-06-24 19:49:13
정말 라니의 글은 볼 때마다 감탄하게 만들어요. 저렇게 일정하게 흐트러짐없이 써내려갈 때 생각도 그렇게 주르륵 나오겠지요! 멋진 글솜씨에 박수 듬뿍 보냅니다.^^
보물1호 2012-06-25 09:39:47
라니의 미션을 보니 어김없이..와~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우째 이런 훌륭한 딸을 두셨는지, literacy 님 최고의 복 받으셨어용~
루시가 라니 미션 보더니, 언어 영재인 것 같다고, 평범한 자기랑 비교하지 말아달라고 하네요.ㅎㅎ
루시랑 전 라니의 팬이랍니다~
아나이스 2012-06-23 19:45 
모니터가 까맣게 변해서 AS보냈는데 다음주나 되어야온다네요 민정이랑 루시랑 너무너무 열심히 했네요 저희도 시험카지는 여유가 있는 편이라 다했는데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ㅠㅠ
literacy 2012-06-24 09:28:21
아나이스님..모니터가 망가져서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저는 얼마전 친구가 썸머를 보내는 캠프장에 다녀왔더랬는데.. 그곳은 컴퓨터도 없고 그냥 트레일러에서 자연과 벗삼아 지내는 곳이더라구요.. 그때 생각해 봤더랬죠..요즘같이 정보의 홍수속에 하루도 컴전원을 켜지 않고 지내는 날이 없는 나자신이.. 그런곳에서 얼마나 지낼 수 있을지요..
모니터 때문에 좀 불편하시겠지만.. 그럴 수록 더 여유를 즐겨보시기 바래요..

미션을 올리지 못해 좀 속상하겠지만
부지런한 소피아가 미션 마쳤다는것은 이제 북클럽 친구들이 모두 다 알거에요..^^
그러니까 소피아에게도 이번 미션도 수고 많이 했다고 전해주시구요..^^
구구스 2012-06-24 11:57:55
다 해 놓은 과제를 못 올리고 계시니 답답하시겠어요~
담주에 함께 올리셔도 되니 너무 걱정 마세요~
소피아 이번주 일찍 과제 한 것 칭찬 듬뿍이요~~
sophie 2012-06-24 19:54:03
급하게 쓸 일이 없어야 할텐데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소피아가 숙제 못올려 속상해 하지 않았나 모르겠네요. 맘 편히 계시다 다음에 뵈어요. ^^
하하형제 2012-06-23 19:40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이번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오면서 주하가 좋아할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아주 재미있다고 하면서 읽었어요. ^^

그래서 미션을 일찍 했다고 하네요.

주하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좋아해서 제가 어릴때부터 이런류의

책들을 엄선하여 읽혔었지요. ㅎㅎ

 

지금은 미션도 금방 마치고 저녁먹고 또 동네 산책 나갔어요.

문법은 넘 어렵다고 합니다. ㅠ.ㅠ

담주에 기말 시험이 있어서 일찍 올리고 사회 공부좀 시켜야 겠어요. ㅎㅎ

 

 

 

 

literacy 2012-06-24 09:13:25
문법문제도 정확하게 잘 푼것보니 주하가 그동안 영어를 착실히 잘 해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래 그림설명에서도 장난스럽지만 재밌는 발상의 아이디어도 돋보이구요..^^
열심히 한 주하에게 칭찬의 박수보내며 기말고사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합니다. ^^
구구스 2012-06-24 11:59:18
담주 시험이라 바쁠텐데.....
북클럽 과제도 똑소리 나게 해냈네요~
시험도 잘 보길 바래요~
WFS JaeWon 2012-06-24 19:29:43
I'm glad you enjoyed this assignment. I thought this book was quite interesting and fun as well.
I guess you and I are on the same page on that.
Your work is good but I do believe it can be better and longer.
I'll hope to see more quality next week!
sophie 2012-06-24 20:00:07
주하가 무서운 얘기를 좋아하는군요? 저희 집은 정말 무서워 해서 거의 보지 못한답니다.
까만 한밤중에 레드아이라니.... 아주 무섭습니다. ㅎㅎ 재밌게 열심히 뚝딱 써놓고 산책간 주하의 발걸음이 아주 가볍겠어요. 칭찬 많이 합니다.^^
보물1호 2012-06-25 09:45:35
주하가 이번 책을 아주 좋아한 게 미션 곳곳에서 티가 나네요.
레드 아이는 ...넘 무서워요. 적들이 무서워서 주하네 집은 접근도 못하겠네요.
정말 잘했다고 전해주시고...기말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초록사과 2012-06-23 18:33 

초4 민정

깜짝 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바쁜 일정에 북클럽 챙기시는 재원샘께 감사인사 듬뿍 ~~~~

               새로 오실 알렉스 샘께도 환영 인사 듬뿍~~~~

드립니다.

 4번 문제는 저도 문법에 꽝이라서 미궁이네요.. 그냥 아는대로만 쓰라 했답니다.^^;;

 

 

 

하하형제 2012-06-23 19:54:03
CC TV에 폭탄까지 설치되어있어 철통보안 집이네요.
민정는 지금까지 지켜와본 결과 어린 동생이 참 성실하게 잘 하고 있어
기특하네요. ^^ 잘 했어. 민정^^
literacy 2012-06-24 09:17:06
stranger가 들어오면 폭탄이 터지게끔 설계되어있는 철통보안을 자랑하는 집이라서.. 글쎄요.. 접근이 정말 쉽지 않을 듯 한걸요.
근데 Room 3에는 아마도 금고가 있을 듯 한데.. ㅎㅎ
저도 그런 룸이 하나 있었음 하는 부질없는 상상도 해보았답니다..
열심히 한 민정이에게 박수세례 보냅니다. ^^
구구스 2012-06-24 12:03:33
민정이의 보안 시스템은 누구도 못 뚫겠네요~~ㅎㅎ
재미있게 과제해서 올린 민정이 칭찬 많이해주세염~~
WFS JaeWon 2012-06-24 19:20:18
Thanks for welcoming Alex; he's excited, too.
You've done some quality work but I do believe it could be better.
It's neat but I think it should be longer.
Keep it up!
sophie 2012-06-24 20:04:33
문법 문제는 저도 너무 어려워요. 우리 친구들 이렇게 책읽고 글쓰는 것,,,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열심히 잘하고 있는 민정이도 정말 대견해요, 칭찬 많이 합니다. ^^
하이디맘 2012-06-24 20:26:39
하이디왈-하하..폭탄 설치..무서워요~
보물1호 2012-06-22 22:54 

초 6 루시입니다.

 

루시는 지난 두권에 비해 이번 3권이 더 흥미롭다고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과 달리 기말시험이 7월 6일이어서 시간적으로 아직 여유가 있는 탓에

하던 대로 수요일과 목요일에 미션 진행했습니다.

이번 미션에서는 4번 문제 때문에 고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려줄까봐 절대 아무 말도 못하게 하면서, 자기 숙제니까 자신이 오롯이 혼자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정답을 아는 건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다행이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예쁜쿠키 2012-06-23 12:25:23
루시의 노트는 아이린의 롤 모델이여요~~
어찌이리도 글씨도 내용도 깔끔깔끔인지요~~
엄마의 내공과 루싱의 야무짐이 돋보입니다요~~^^
초록사과 2012-06-23 18:35:44
ㅎㅎ 4번은 아줌마도 매우 어려워서 못 풀었어 .루시 집엔 도둑이 절대 못들어 오겠어 ~~
항상 성실하고 알찬 미션을 보니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 잘했어요 ^^
하하형제 2012-06-23 19:46:22
루씨의 노트를 보고 저희 아이도 누나들처럼 노트에 쓰고 싶다고 했어요.
글솜씨도 좋지만.. 예쁜 글씨 덕분에 더욱 호감이 가는 루씨~~
좋은 모범을 보여줘서 고마워요. ㅎㅎ
literacy 2012-06-24 09:21:01
마지막 글을 보니 루시가 애교가 많을거란 생각이 드는걸요..
사실 제 딸애도 아직 문법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고 평소에 쓰는 구어적 표현만으로 문제를 접근하니 제대로 정답을 찾아내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기회에 한가지씩 문법을 정확히 알고 넘어간다면.. 그런 문법문제들은 확실하게 애들 머리속에 각인될 듯 해서 우리 재원샘의 설명을 기다려 봐야겠죠?
과제도 빨리 올리고 또 내용도 성실하고..
앞으로 루시의 활약이 많이 기대가 됩니다. ^^
구구스 2012-06-24 12:01:26
루시는 항상 1등으로 과제를 올리는군요~~
부지런 하고 성실하고 게다가 영어 실력까지 갖춘 루시~
정말 대견하네요~
WFS JaeWon 2012-06-24 19:18:41
So neat! So good!
What a superb job you've done again Lucy. This is very very impressive.
Keep doing this again and again for me, ok? Adios
sophie 2012-06-24 20:09:01
글씨도 시원하게 쓰고, 글 내용도 더 시원시원하게 써주는 루시!!
미루는 일이라곤 모를 것 같아요. ^^ 늘 적극적인 모습 보여줘서 본보기가 되어요. 왕칭찬 합니다.^^
하이디맘 2012-06-24 20:24:28
하이디왈-우항...글씨를 너무 잘 썼어요.
특히 맨 마지막 사진,물방울 모양이 넘 귀여워요.^^
구구스 2012-06-21 08:38 

함께 쭉~~같이 하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제 욕심만 차리는 것 같아.... 

대학진학 준비 잘 하시고 원하는 길로 쭉쭉 뻗어 나가시길 기도드릴께요..

재원쌤 후배분을 또 다른 쌤으로 모실 수 있어 저흰 영광이죠~~

알렉스쌤도 대환영입니다~

재원쌤과의 몇 달 안 남은 시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물론 알렉스쌤과도 열심히 할거구염~~

감사합니다..  재원쌤!!! 

보물1호 2012-06-20 19:03 

재원쌤~ 만나자 마자 이별하게 되어 아쉬운 맘이 크지만, 지금까지만으로도  큰 도움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해요. 새로운 알렉스 쌤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홍박샘 2012-06-20 19:31:18
아녀요, 10월초까지는 재원이가 주도해요.
그 때까지 교대로 하다가 10월에 알렉스가 할 거여요.
재원이 보다 얌전하고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모범생여요.
보물1호 2012-06-20 20:55:22
아..글쿤요...훌륭한 두 쌤을 함께 만나게 된다니..기쁘네요.
조은엄마 2012-06-20 18:50 

재원샘과의 만남이 끝난다고 생각하면 아쉬운 마음이 많지만 그동안 고생하셔서 많이 감사했고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잠시 이별?을 한다고 생각하며 가시는 길을 축복해 드릴께요.

알렉스 샘도 너무 환영하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아나이스 2012-06-20 17:26 
참 알렉스샘도 열렬히 환영한다고 전해주세요*^^*
아나이스 2012-06-20 17:24 
재원샘 이렇게 봉사하신 거 저희가 추천서는 자격이 안되겠지만 감사패라도 드려야 할것 같아요 게다가 후배까지연결해주시고 넘 감사해요 대학준비도 잘하시고 늘 좋은일만 함께하길... 복받으실거예요*^^*
sophie 2012-06-20 08:33 

재원샘님,, 

힘든 시기에도 이렇게 함께 해주는 것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오실 알렉스 박샘께도 감사한 마음으로 대환영의 인사 드립니다.

곧 만나게 된다니, 반가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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