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 도서수준 : 한글 책읽기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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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오만과 편견 세번째 미션-- 수정판^ ^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2-07-10 21:52

조회수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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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재우다 또 깜빡 잠들뻔 했네요

비가 내린후  여긴 바로 열대야 같습니다

눅눅한데다...바람도  멈췄고  선풍기가 종일 돌아갈것 같네요

 

세번재   미션을  시작해볼까요

이번 미션은  2부 전체를 할까합니다

어느 부분을 끊어야 할지...나눠짐이  분량면에서  너무  균형이 안맞는듯...하여

전체를 읽기로 할께요  사실  이부분  미션은  어렵네요  무슨말을 하고자 하는지

감이 잘 안와서  아고...어렵습니다  ㅠㅠㅠ

그럼  양해하시고

 

미션1)   어떤 주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길 나눌  대상이 존재한다는건  정말 축복인것 같아요

             서로가 다름을 인정해주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그런면에서 베넷양과 리즈양은

           정말  행복한 자매인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겐  그런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미션2) 2부  1장에  보면  제인과  리즈양은   빙리씨에 관해 이야길 하면서 이런 이야길 합니다

         "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남을 불행하게 만들려고 계획하지 않았다해도 과오도 생기고

           안 좋은 일도 일어나거든. 아예 생각이 없거나 다른 대사람의 감정에 한 배려가 부족하거나

          우유부단하면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 거지"

           사실  살다보면  이런 문제는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하는데( 제주위만? ㅎㅎ)  이부분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미션3) 캐서린 영부인은  고장에서 사회적 지위가 상당해보입니다

          글에서  그녀의 지위가 높음을 나타내주는  부분을 찾아볼까요

 

미션4) 다아시가  드뎌  리즈에게 청혼을 합니다

          리즈는   거절을 하네요  그녀가 거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션5)  청혼을 거절당한  다아시가  리즈양의  자신에 대한 오해를 풀기위해

           장문의 편지를  써서줍니다 . 참 중요한 편지인듯 ^ ^

           편지 내용을 통해  리즈는  자신에 대해  느낀바가 있는데요  무엇일까요?

 

미션6) 베넷씨네 집엔  참 못말리는  아가씨가 있죠  막내  리디아 양.을 보면 철없는 10대 친구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녀에 대한  베넷씨의  태도또한  그닥  탐탁진 않은데요

          군인들이 있는곳으로  휴가가는 것을 허락해주는  베넷씨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이런일은 정말 없길 바라지만  우리아이들이  10대에  이런 눈먼행동을 한다면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요런경운  어찌  하실 생각들이신지???

 

더위에  지치지 마시길 바라구요

분량이 조금 많으니  한번 달려볼까요 ^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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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2012-07-24 16:53 

1. 지금도 저희 딸들을 보면 좋아하는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도 서로 주고받고 여러가지 상황들을 가지고 의견을 교환하더라구요. 때론 큰 애가 작은 애한테 도움을 받기도 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둘의 성격이 극과 극으로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치우친 판단을 보류하게 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제인과 리즈도 더없이 좋은 자매지간이자 친구인 것 같아요.

서로에게 큰 축복 아닌가 생각하네요.

이런 여자 형제가 없다는 게 저는 항상 평생... 서운한 일입니다.

 

2.제가 너무 너무 싫어라 하는 류의 상황이에요. 우유부단한 사람은 나쁜 마음을 먹지 않았다고 해도 상대방이나 주변을 곤란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이 사악한 마음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좀.. 직설적이고 화끈한 성격인 편이라서.. 제가요.. 우유부단한 사람을 보면 속에서 불이 납니다. ㅋㅋㅋ

 

3.집도 그렇고 남을 대하는 말투도 그렇고 정원이나 하인들도.. 상당한 지위가 있음을 알게 해요.

사람들이 그 권위를 인정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따르느냐 아니면 그냥 껄끄럽지 않게 살고 싶어서 순응하느냐 어느 것인지가 중요하겠죠.

 

4.그동안 다아시에게 가지고 있던 철저한 편견에 의해 그를 오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거절을 해요.

이 책의 제목이 될 만큼 그에 대한 편견이 눈에 비늘 같은 것을 씌어 놓은 것이죠.

 

5. 처음에는 자신의 잘못 보다는 오히려 다아시의 이런 태도에 대해 더할 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데요. 편지를 여러번 읽어갈 수록. 그리고 그를 둘러싼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재편집해본 결과 자신이 엄청난 편견을 가졌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한 번 오만한 사람이라고 낙인 찍어버린 결과 진실을 알 수 있었던 여러번의 기회조차 되려 오만에 오만을 더한 사람으로 치부해 버리는 실수들을 반복했네요.

그리고 그런 진실이 깨달아 질수록 리즈는 자기 자신에 대한 실망에 어찌할 바를 몰라합니다.

 

6.일단은 가정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아 벌어진 일이겠죠.

우선은 미리미리 자식들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저는 딸만 둘이라... 미리 미리 남자보는 눈을 제대로 가질 수 있도록 이야기 많이 하려구요.. ^^

끌라라 2012-07-19 10:58 

1) 여동생이 많은 저도 참 부러운 마음이 드는 자매예요~

    저희도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잘 나누는데, 이리 친밀한 대화는 나누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멀리 떨어져서도 그렇지만요~

   저도 그런 진지한 대화가 가능한 친구가 한사람있어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이야기를 나눌수록 나랑 생각이 잘 통한다는 생각이 드는 친구네요~

 

2) 사람 맘이 다 같이 않은지라서 이런일은 정말 많이 일어나는거 같아요~

     의도하지 않은 행동으로 인해 상대가 상처 받는 경우가 정말 있죠~

    하지만 이런경우에는 둘다 상황이 벌어지기 전으로 돌아가면 오해도 풀리고 둘 사이도 더

    가까워지는거 같아요~

    생각이 없거나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을 경우 그 관계가 유지 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의 일방적인 희생이 필요한거 같기도 해요~

    짝사랑처럼 기다려주고 바라봐주고 뭐 이런거요~그러다가 안되면 포기도 하겠죠~

 

3) 목사를 원하는 사람으로 임명할 수 있어요~

   마을 가정의 사소한 일까지 간섭하고 지시하지요~

   전 이런 아줌마 옆집에 살면 정말 싫은거 같아요 ^^

 

4) 숨죽이며 읽은 대목이네요 ~

   읽을때마다 새롭기도 하구요~

   리즈는 사랑하는 언니과 빙리를 갈라 놓았고, 위컴씨를 부당하게 대우했다는

   이유로 다아시의 청혼을 거절해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5) 지금까지 다아시를 미워한것은 자신의 허영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

   위컴과의 하나하나 되짚어보면서 오히려 위컴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리고 다아시는 말과 행동에 있어서 정직했고 그의 사람됨을 다시 생각하게 되어요~

   부당하게 다아시를 몰아세운데 해서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6) 군인과 결혼을 하면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고, 사회적 지위도 보장되니

    베넷씨가 허락을 한거 같아요~

    저라면요 ~ 당연 허락하지 않겠죠~ㅎㅎㅎ

  

어제 댓글썼는데 버벅대는 컴덕분에 싸~악 날아가 버렸네요

올려주신 미션 감사하구요~

댓글하느라 다시한번 책 읽게 되네요

책사랑 2012-07-19 17:05:36
끌라라니 미션수행글 보니 명료하게 복습이 제대로 되었어요.정리를 참 잘하셔요~~

쪽지받고 이렇게 와주시니 쪽지보낸 보람도 느끼게 해주시고
오랫만에 끌라라님 오시니 제가 힘이나요~~~
앞으로 함께 좋은책 많이 읽어욤!!!
빨강머리앤 2012-07-24 16:57:26
끌라라님. 다아시의 청혼을 거절하는 걸 보고 안타까우셨군요.
저는 리즈에 감정이입 되어서 같이 편견을 가지고 다아시를 바라보았거든요.
저라도 거절했을 것 같았어요. 어찌보면 거만하고 제멋대로인 사람인 듯..
물론 리즈의 오해가 풀리면서 저의 다아시를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졌지만요.
다시보니 꽤 괜찮은 사람이더라구요.
책사랑 2012-07-18 17:15 

1.

예전엔 어떤문제가 발생하거나 해결할일이 생기면 소수 특정인에게 상의했는데

지금은 사안에 따라 대상자를 정하기 때문에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주는지는 점검이 안되요.

가정사 이야기는 이사람이 믿음직스럽고 사는이야기는 저사람의 말들이 현명해서 좋고......

 

2.

아이들에게 가끔 ‘착한게 전부가 아니다’란 말을 합니다.사람에겐 능력이 있어야 마음의힘이 있어야한다고 강조해요.

말은 이렇게 하지만 어려운 철학문제여요,,,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남을 불행하게 만들려고 계획하지않았다해도 과오도 생기고 안좋은 일도 생기는.......”--내 의지로 한일이 아닌것을 어찌하라고요,,,,,,,

“아예 생각이 없거나 다른 사람의 감정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거나 우유부단하면 그런결과가 나타나는 거지”--무지가 가장 큰 죄악이라는 걸 늘 생각하지만 무지한지조차도 잘 모르는데,,,,,,

~~넘 어려운 문제여요.

 

3.

교구안의 사람들을 쥐락펴락하는모습을 보니 캐서린영부인의 사회적지위가 실감나요.

 

4.

다아시가 리즈에게 호의를 품었다해도 사랑하는 언니의 행복을 짓밟아버린,아마도 영원히 짓밟아버린 장본인의 청혼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해요.

 

5.

다아시의 편지를 읽고 변별력있고 똑똑하고 스스로를 자만했던 자신을 부끄러워해요.

다아시와 위컴에 대한 허영심에 눈이 멀어 편파적이었으며 편견으로 가득차고 어리석었음을 느껴요.

 

~~~~3부에서는  리즈의 편견이 제대로 드러나네요.

대충 읽었을도 모를 빙리에 대한 제인의 모습을 제대로 볼수 있는 장면이었어요.

다아시의 냉철함에,정확한 판단에 찬사를 보내며 읽었어요.

이모두가 투빈님의 미션덕분이에요~~~

지연지우맘 2012-07-18 17:52:36
저두 책사랑님과 다시 책읽게되서 넘 조아요~~~
3기에서 아쉬웠는데 이제 쭉 가보려구요 ㅎㅎ
뭐 예전에비해 체력이 딸리긴 합니다만ㅋㅋ
투빈사랑 2012-07-18 20:09:54
2번 미션은 제가 냈지만 저도 어렵더라구요 ㅎㅎ
절대적인 진리도 있겟지만 살아가는 일들이 대부분 상대적인듯하고
차라리 어렸을적엔 무대포였는데 결혼하고 아이들을 기르면서 내가 가져온 주관이
모두 옳았단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남들 배려해가면서 살아라...하고 말하지만 매사 어찌 남눈 신경써가며 사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
감사해요 저도^ ^
지연지우맘 2012-07-18 02:05 

1. 어떤 주제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만한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지요...

네... 저두 한사람쯤은 이런 친구가 있어요 ㅎㅎ 어떤 주제든... 말하기 힘든 일도 그 친구에게 만큼은 마음놓고 털어놓을 친구가... 아주 오랜 말 그대로 친구가 말이지요...

어떤 주제든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일을 털어놓을 친구도 두명쯤은 있네요 ㅎㅎ

이것 또한 복받은 일이지요...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가 있다는 것은...

 

2. 이 부분에선 리즈가 빙리씨의 우유부단한? 혹은 의존적인 성격에 대해 분개하고 있던 대목인거 같은데...

아마도 친구와 동생들의 영향으로 떠나서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 말이죠...

뭐 사랑이란 감정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럴 수도 있었으려니 하긴 하지만 말이죠...

현실 속에서 이렇게 우유부단한 성격이라거나 자신이 의도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상처를 주는 경우도 더러 있겠지요... 글쎄요... 너무 많은 경우를 당해서 인지... 이제는 그런 일에 초연해서 그런지... 구체적인 일들이 떠오르지 않네요... 제 경우엔 어렸을 적에 그런 일들이 더러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좀 우유부단한 면이 없지 않았기에... 저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는 일도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은... 그런 경우 제 쪽에서 결단을 내리거나 상대방에게 의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 되었네요...

 

3. 캐서린 영부인에게 성직(목사)임명권이 있다는 것...

또한 그녀의 교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치안 판사 노릇을 한다는 것인데..

마을 사람들의 견해 차이나 불평을 잠재우고 야단을 쳐서 서로 잘 지내게 한단 점등...

 

4. 아마도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에게 호감이 없었던 거겠지요...

첫인상에서 결정되었듯이(무도회에서 그가 리즈에 대해 한 말이나 태도등).. 그가 거만하고 잘난 체하며 자기 생각만 하고 남의 감정은 무시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데다...

언니와 빙리씨의 사이를 갈라놓은 점...

거기에 위컴씨로 부터 다아시씨가 자신을 얼마나 부당하게 대했는지에 대한 험담을 들었던 일들 모두 리즈의 첫인상을 굳히게 하는 이유가 되었지요...

게다가 청혼하는 남자의 태도가 전혀 사랑이 내비치지도 않았으며 기분좋은(뭐 거짓말까지는 아니라도) 태도도 아니며 사무적인 일을 처리하듯(제 느낌에는요) 또 전혀 거절하리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했다는 점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거 같아요...

 

5. 자신이 다아시에 대한 첫인상 때문에 위컴의 말을 전적으로 믿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지 않고 오만하게 군다고 생각했던 다아시에 대한 편견으로 ... 위컴이 자신에게 보인 호의로 인해 자신의 판단력이 흐려진 것...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이 똑똑하다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편견으로 인해 사람됨을 잘 보지 못했다는 점등이 자신이 위컴을 좋아하는 마음이 사랑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허영심이라고 느끼게 되는 계기를 갖게 하네요... 그 이후 하나하나 냉철하게 생각해 보며 자신이 되려 오만했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 같네요...

 

6. 아...참 철없다고 생각하기엔 좀 도가 넘는 아가씨네요...막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엄마를 보면 어쩌면 엄마의 영향이 적다고 볼 수도 없겠더군요... 거기에 아버지인 베넷씨는 정말 가족들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뭐 시대적으로 볼때 돈만 대주는? 역할... 뭐 아들이 아니라 딸들이라서 그런 것도 있는 거 같고...

딸들을 (제인과 리즈만 제외하고는) 거추장 스럽게 생각하는 거도 같더군요...

그러니 딸을 혼자서 군인들이 있는 곳으로 휴가를 보내는 거겠죠...(보내지 않으면 내내 귀찮게 굴것이라고 생각해서 말이죠... ) 무책임하다고 생각했어요... 뭔가 일이 터질거 같으니 말이죠...

지금 현재에 이런 아빠라면 딸이 비뚤어지는 것도 충분히 이유가 될 만큼 마음에 들지 않는 캐릭터네요...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지만... 헉... 생각만으로도 머리가 어지럽네요...

딸만 둘인 입장에서 제 작전?은 계속 좋은 관계를(아이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지하며 10대를 무사히 보낼 수 있기만을 바래볼 뿐이네요...

 

이번엔 제가 첫 댓글인가 봐요 ㅋㅋ

읽는 재미가 나네요... 종반부로 갈수록 재미가 더해지는 것이...

원서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조금씩 커지고 있어요 ㅎㅎ

번역본도 뭐 좋긴하지만... 원서로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 궁금하다고 할까 ㅎㅎ

이렇게 좋은 책을 읽게 해주셔서 투빈사랑님 ~~ 고마워요~~

혼자라면 아마 책 두께만으로도 쉽사리 손이 가지 않았을거 같거든요 ㅋㅋ

 

태풍이 온다는데... 이 새벽은 고요하네요...

투빈사랑님~~ 오프이후로 친구가 생겨서 넘 조아요 ㅎㅎ

책사랑 2012-07-18 17:20:19
지지맘님 오랫만요~~~~
이제부턴 함께 고고씽하기요~~~~

혼자라면 책의두께만으로도 손이 쉽사리 가자않았을 거라는 말씀에 백프로 동감요.
지지맘님 오시니 넘 좋아요^*^
투빈사랑 2012-07-18 19:55:00
지연지우맘님도 3기였었어요? ㅎㅎ 우리 3기에서도 인연이 있었군요 비껴갔지만 ㅋㅋ
저도 지지맘님 만나서 참 좋아요 ~~
저도 원서는 어떨까? 란 궁금증이 생기는데 영어에 좀더 익숙해지면 꼭 읽어볼까봐요~
끌라라 2012-07-19 11:10:13
언니~ 저도 오랫만이예요~ 잘 지내죠??
오프때도 못보고 여기 11기에서 보네요~ㅎㅎㅎ
어제야 후기도 읽었는데 갔으면 재미졌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5기도 조만간 다시 합류할께욤~~
책사랑 2012-07-11 15:29 

네~~~괜챦아요.

미션도 기다렸지만 투빈님께서 참여율땜시 다운되신거 아니신가 걱정했드랬어요..

참여율 넘 의식하지마시고 진행해주시면감솨욤!!!!

참여하시겠다고 쪽지 답장주신분들께서 중간에 합류하실꺼예요~~

오믈도 멎지고 좋은날요~~~

투빈사랑 2012-07-11 17:01:18
그럴리가요 책사랑님께서 이리 올려주시는데^^
어제 광주행에 오늘 테솔수업에 집에 갑자기 손님들에 ...
이리 신경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책사랑님도 편안한 하루 마감하시길 바래요
오늘 밤까진 꼭 올립니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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