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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오만과 편견 네번째 미션 -- 마지막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2-07-19 11:06

조회수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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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제 마지막이네요

사실  어제 두번의 글이 날아간 관계로다  하루더 늦어졌네요 ㅠㅠ

 일단 미션부터  나갑니다요~  남은  3부  한번에 가겟습니다

결론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사건과 해결이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어서

책 읽는 속도는 빨리진 느낌이들더라구요

 

미션1)  다아시의 저택 템벌리   글로 쓰여진  저택소개를 보면  아주 멋진곳같아요

           간단히  저택묘사를  해봐주시겟어요~~

 

          잉글랜드  더비셔주는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라고하네요

          해리포터나  제인에어등등  영화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되고  영화축제도 있다고합니다

         

          책을 읽으시면서  여러 저택이 나오는데  책을 읽고계시는  울 모독당 회원님들은

          어떤  집을 꿈꾸시는지요? 

 

미션2) 3부에는 이런저런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해결이 되는데요

          가장  재미있었거나  기억에 남는 일  한가지씩 소개해주시고  이유도 함께면 더 좋을것 같아요^ ^

 

미션3)  결론은  앞부분에 장황했던  모든  일들을  일말에 무시해버리듯  깔끔히 끝나버리는데요

           해피앤딩이라 좋긴한데  ㅎㅎ  조금  아쉽기도 하더라구요

           혹  여러분이  저자가 되어 글을 쓰신다면  뒷부분을 어찌 쓰시고 싶으신지~~~~~

           아니면  여러 인물들중  결론을 바꾸시고 싶거나 더 부연설명을 달고 싶으신분은 없으신지요~

 

미션4) 마지막 책장을 덮으시면서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요?

 

미션5)  회원님들께서 경험하신  자신의 오만과 편견이  있다면 살짝 털어놔주시겟어요^^

 

길다면 긴 책 읽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함께 읽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저또한 많은 걸  공감하고 배운 경험이 되었네요

내가 편견에 쌓여있고  오만한면이 있음에도  느끼지 못하고  내가 옳아라고 생각하던 점들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된 계기가 된것 같아요  그닥 바뀔것 같진 않지만 ㅎㅎㅎ 조금은  조심스러워

지지않을까 싶어요 ^ ^

 

태풍도 지나가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 될것 같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방학도 즐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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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라라 2012-08-13 14:11 

이제야 마지막 미션 댓글 남겨요~

1. 우선 집 내부는 손님용 방도 여러개 있고, 그 방들은 모두 멋진 가구와 커텐들로 장식되어있지요~

    솔직히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아기자기하게 집꾸미기도 해보고 싶은 저로서는 아주 부러운

     장면이었답니다. 리즈는 집주인들의 초상화와 세련된 가구들을 보고 다아시의 청혼을 받아들였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집주위에 있는 산책로와 강은 아주 아름다웠어요

    물속에 있는 송어가 맘에 들어 낚시를 하고 싶어했다는 가드너씨의 말을 들으니

    아마도 이 집은 마을 하나에 견줄수 있을 만큼 넓은 가보다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2. 위컴과 리디아의 결혼이예요~

    정말 리디아는 철이 없는 아가씨라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을 하고 온후 집에 와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끝없이 수다를 떨잖아요~

     거기에 맞장구 치는 베넷부인은 더 가관이고요~

    물론 위컴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 그랬겠지만요~

 

3. 너무 서들러 결론이 지어지는거 같아 저도 좀 아쉬웠어요~

   리즈가 캐서린 영부인에게 모욕을 당했는데도 그냥 다아시와 결혼하기로 약속하는데

   리즈의 입장에서 보면 영부인의 말이 아주 기분나쁘고 비참했을거 같은데 다아시도 리즈도 그냥

   넘어간걸 보면 영부인의 힘이 약해지고 있어서 였을까요?ㅎㅎㅎㅎ

   제가 다아시라면 리즈와 함께 결혼전에 영부인을 찾아가서 설득을 했을거 같아요

   영부인이 친척들사이에서도 영향력이 있었을테니

 

4. 다아시와 리즈가 회고하는 장면이 나오니 다시 처음부터 읽어야 할거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ㅎ

    혼자서는 도저히 불가능할거예요 아마~

 

5. 전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첫인상을 많이 보고 판단하는 편이예요~

    이러쿵 저렁쿵 생각하면서 많은 오만과 편견이 생기죠~^^

   참 까칠할거 같은 사람이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면 괜히 미안하고 고마운 맘도 들고 그래요

  

투빈사랑님~~

미션 감사했어요~

덕분에 새로 읽는 기분으로 다시 읽어서 좀 뿌듯해요~

방학 지나고 2학기때 도 뵈요~

  

 

   

 

 

투빈사랑 2012-08-22 13:27:55
미션 끝까지 마무리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지요~
저도 첫인상 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하느라 사회생활을 등한시 해서인지
요즘은 잘 안맞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가끔 제가 생각했던 사람이 아니었을때 좀 상처가 크기도 하구요 ㅎㅎ
방학후에도 계속 함께해요 ~~~~ 여러분들이랑 함께 가니 더 좋은것 같아요^ ^
책사랑 2012-08-05 13:47 

책은 읽은지 오래되었지만 미션수행 책임완수하려고해요.많이 미진해도 양해부탁혀욤!!

 

1.디아시의 저택 템벌리는 굉장히 넓고 부자티 팍팍나는 장원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여전히 집의 넓이가 부를 나타내기는 하지만 저는 넓은집에 대한 애착은 없어요.

  주차장 좁은거랑 집 좁은거 정말 싫지만 지금살고있는집이 저는 젤루 좋아요.

  조희집이 최고층이라 소음차단되고 전망좋고 대만족이거든요.

  아이들 어릴때 엘베에서 낯선사람 부닥칠까봐 3층이상을 살아본적이 없는데 고층이 이렇게 쾌적한지

   몰랐어요.

발코니에 텃밭을 잘만든다면 완존 금상첨화~~~~

 

2.막내가 위컴과 도망간 장면이 젤루 깜놀이었지만 저에겐 엘자베스와 다아시가 서로의 사랑을 확신해가는 장면이 멋지고,믿음직스럽고 좋았어요~~

 

3.제가 이야기를 다시 쓴다면 위컴의 이야기를 불행하게 쓸것 같아요.

  저는 배은망덕은 절대 용서못하거든요.

  책읽는내내 제인의 결혼이 좀 더 환상적이기를 바랬던점도 있었구요. 

 

4.책을 덮으면서 좀 싱거웠어요.마지막결론이 넘 빠르게 모두 해피엔딩인점이 감동을 삭감시킨것 같기도하구요.결혼을 위해 사는여자들이란점에서 반감이 아주컸구요..시대가 다르기때문이란걸 알면서도요.

 

5.저는 생존이란 이유로 남표니와 생업을 하면서도 늘 일탈할수있다는 꿈을 꾸는 오만함이 있어요.

  일탈해서 좀더 나은 직업을 꾸려갈 능력이 없음을 너무도 잘알면서요.

   저는 이쁜여자들의 텅빈머리에대한 대한 편견이 있어요.

    홍박사님의 미모와 능력을 보면서 그 편견이 조금 깨지긴했지만

    살제로 거리에는 오로지 비주얼만을 챙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ㅋ

 

~~책읽으며 많은이야기 나누는 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쉽지가않네요,,,맘껏 향유하지않고 급마무리하는 저의 모습을 보며 보며 이런 저의 모습이 조금은 서운하네요.

 

투빈사랑 2012-08-22 13:33:14
절대 미진하지 않은 미션입니다요 ^ ^
늦게서야 댓글 달면서 아...내가 이런 미션을 냇구나 라고 되짚게되네요 ㅠㅠ
읽고있을때 가졋던 많은 생각들을 이젠 정말 적어야겟구나 싶어요
ㅎㅎ 어릴적 예쁜여자 무식...뭐 이런 생각을 많이햇더랫어요
왜 그런 선입관이 들었는지....시샘이었을라나요 ㅎㅎ
쑥에는 그런 편견을 깨게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으신것 같아요^ ^
책사랑 2012-07-19 16:59 

두번씩이나 글을 날리셨다니,,,,,넘 애쓰셨어요.

 

저는 아직도 지난번 2부미션의 2번이 머릿속에 콕 박혀있답니다.

마지막까지 투빈님 미션과 함께 의미있게 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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