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GS #7 Red pizzas for a blue count

글쓴이 WFS Alex

등록일 2012-07-23 19:09

조회수 3,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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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veryone! It's great to see you all again!

I finally finished my 7 week 학원 course and came back home in Busan.

I'm taking a short but great break and will go back to Seoul tomorrow morning.

I understand that summer should be hot, but this is too much...

I really don't get why it is this crazy hot these days.

I'm sure that you all are feeling the same way but if you are not, good for you.

What do you think about this book?

I think the plot of the  story is more complicated than that of "Four Mice in the Jungle."

Hope you all figured it out well and enjoyed the story itself.

And I also hope you will  all have a great summer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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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가득 2013-01-28 19:12 

5학년 jin 입니다.

 

Jenn 2012-08-11 15:01 

4학년 Eugene입니다.

방학동안 매일 수영하고 저녁에는 밤까지 친구들과 보드타느라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헤이해지니 미션도 알차게 해내지를 못하네요.

좀 더 공부시간을 늘려보아야 할 것 같아요.

 

 

혀니후니맘 2012-08-03 11:16 

휴가를 갔다오느라 늦었네요. 다들 휴가 갔다오셨나요?

저희는 남해,여수로 갔다왔는데 여수엑스포에서 정말 힘들더군요.

정말 돈 내고 무슨 고생인 지...

집이 최곱니다. 우리 Brian도 일기에 집이 최고라고 썼더군요.ㅋㅋㅋ

혜니맘 2012-08-01 08:57 

5학년 혜니 입니다.

장염으로 고생하느라 6권 미션을 못했습니다.

캠프 다녀오느라 7권도 너무 늦었네요. 8권은 서둘러서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다시천천히 2012-07-31 21:54 

3학년 샬롯입니다

매번 늦게 제출해서 죄송합니다

 

 

 

sophie 2012-07-31 23:14:33
샬롯은 백작에게 웃을 일이 없었을거라 생각했네요. 일상이 늘 아무런 변함없이 그저 그러면 우울해질 수도 있겠지요. 잘했습니다. ^^
유석엄마 2012-07-30 23:04 

초 6 정유석입니다.

지난 주말에 '천사와 악마'라는 스릴러를 보고는 미션에 무서운 그림을 잔뜩 그렸네요..

 

sophie 2012-07-31 23:10:58
여름만 되면 무서운 영화 포스터 때문에 소피는 무척 불편해 하는데,,,,
유석이는 그런 영화는 아주 가볍게 보는군요? 강심장입니다. ㅎㅎ 유령 등등이 싫다고 하면서도 영화를 본 이유가 따로 있었을까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
sophie 2012-07-30 19:23 

중1 소피입니다.

WFS Alex 2012-07-31 22:38:45
Superb!
I used to be afraid of ghosts and darkness when I was a little kid. Fortunately, as an 18 year old boy, I am not afraid of ghosts because I don't believe in spiritual existence and even enjoy darkness because I feel really comfortable when my surrounding is really quiet. But I still hate bugs.
I like your answer for your own question. It's really logical and creative. I think it's elaborate enough to be the real reason of sadness of Count von Ratoff.
Excellent work as always and thank you for making very creative and helpful questions every time.
anthropo 2012-07-30 07:58 

6학년 클레어입니다.

 

sophie 2012-07-30 22:33:59
작은 거미가 바글바글거린다 생각하니 저도 소름이 쫙~~
그 때 많이 놀랐나봐요. 한 마리 정도면 그래도 용기를 낼 만한데, ㅎㅎ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예 거미 소굴이었다면 으악 소리가 절로 나왔을거예요. 생생하게 실감나는 이야기 잘 읽었어요.^^
WFS Alex 2012-07-31 22:21:13
Excellent work!!!
Including you, a lot of people said that they hate bugs. So do I, and I can totally understand you even though you specifically said you hate spiders. I think many people in this world don't like bugs including insects, so I think it is very reasonable to say that we (people who hate bugs) all are "normal," not cowards ㅋㅋ.
With your answer for the last question, I am impressed that you mentioned that Count von Ratoff doesn't have a "family." As I am living alone right now, I got pretty sentimental by reading your idea.
I am very sure that you put much effort on this work and that you will continue to do so!
Great job!
Grace맘 2012-07-30 01:36 

초5 Grace입니다.

 

sophie 2012-07-30 22:43:38
관절염 걸려 날 수 없는 박쥐 백작이라,,,, 참 안됐네요.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요즘은 나이와 크게 상관없이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말 들으면 저도 슬며서 걱정스럽기도 해요. ㅎㅎ 열심히 잘했습니다. ^^
WFS Alex 2012-07-31 22:10:05
Great work!
I think it's very realistic and creative to say that Count von Ratoff has arthritis, and I enjoyed your answer. Also, I can totally agree with your answer for the last question because I don't like bugs either.
Overall, I can see you put a lot of effort on this assignment. I am sure that you will continue this superb work! Goob job and keep it up!
휘윤맘 2012-07-29 23:10 

5학년 휘윤이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요~

우리 12기 친구들 더위에 아랑곳하지않고 모두들 열심히 미션을 하는군요^^

미션내주신 재원샘&소피언냐 고마워요,

 

하이디맘 2012-07-29 23:24:45
미리엘왈:아..벌을 무서워하는군요^^
벌이 많은 캠프에 가서도 조용히 하기와 안 움직이기로
지혜롭게 대처하는 점!!본받고 싶네요^^
WFS Alex 2012-07-30 00:48:50
Excellent work!
I had been stung by a bee when I was like seven years old.
I was playing with my friends in kindergarden playground, and when I got stung, it was really painful...
Fortunately that bee was not a big one like a wasp so I'm alive now ㅋㅋ.
All of your answers are great and I appreciate your great effort!
Grace맘 2012-07-30 02:00:25
4~5마리의 벌이 주위에 있다면 정말 무서웠을 것 같아요..
그럴땐 조용히 움직이지말고..... 휘윤이 덕분에 좋은 정보 배워갑니다.
무서운 벌치곤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sophie 2012-07-30 22:52:47
벌이 그렇게 몰려 들었다는 걸 보니 휘윤이 한테서 달콤한 향이 났나 본데요? ^^
가만히 있으니 벌이 지나간다던데, 저 같은 경우는 그 짧은 순간도 못 견디겠더라구요. 캠프는 좋지만 그런 부분은 좀 난감하지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근데 벌 날개가 투명해서 보이질 않네요. ^^)
스마일걸 2012-07-29 23:02 

 

5학년 스마일걸입니다

하이디맘 2012-07-29 23:16:33
미리엘왈:저도 유령이 제일 무서운데..
갑자기 나타나서 Booooo~~~하면..
윽!!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WFS Alex 2012-07-30 00:39:54
Outstanding work!
I wonder why you wake up at least once. Do you feel too much stress? I'm a little bit worried.
You know, health is the most important thing!
Other answers are very good, and I can see that you put a lot of effort on this assignment!
But you can improve a lot by writing a little bit more!
Great job on this assignment and keep it up!
Grace맘 2012-07-30 02:07:07
유령은 안믿는데 자다깨면 왜 무서울까요? 무서운 꿈을 꾸다 깨나요?
아님 유령을 믿는다는 역설인것 같기도 하고...^^
sophie 2012-07-30 23:00:12
어둡고 조용한 밤에 혼자 깨어있으면 무서운 기분이 드나봐요. 그럴 땐 잠이 확 달아나 좀 괴롭기도 하던데 말이지요. 중간에 한번도 깨지않고 푹 잘 자길 저도 늘 바란답니다. ^^ 열심히 잘했네요.
하하형제 2012-07-29 13:37 

5학년 장주하입니다.

다른분들은 미션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오는데, 제것은 ㅠ.ㅠ

그나마 제일 선명한것으로 올립니다.

오늘은 그나마 바람이 불어서 살만한 날씨예요.

무더위에 건강 주의하세요. ^^

sophie 2012-07-29 14:14:44
죽일 수 없는 무서운 좀비 얘기도 잘 봤구요,,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시험 점수를 엄마가 보는 순간이라고 썼네요. ㅎㅎ 다들 비슷할 거라 생각되어요. 넌센스 퀴즈를 낸건가요? 재밌게 열심히 했나봅니다. ^^
하이디맘 2012-07-29 23:19:42
미리엘왈:중간에 괴담 레스토랑을 쓴 센스가 돋보이네요^^
글씨가 좀 흐리긴하지만 무척 잘 쓴 것 같네요^^
WFS Alex 2012-07-30 00:27:23
Nice work on this assignment!
Even though your picture is a little bit unclear, I can still read almost all and figure out that you put a great effort on this work!
Keep up this great quality!
구구스 2012-07-30 03:25:08
그림에 좀비 사냥꾼은 주하인가요?~
그림들이 귀엽고 센스있네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엄마가 성적표를 보는 것이라는 표현도 매우 유머러스한데요~~
하이디맘 2012-07-29 11:39 

초 5 미리엘(하이디)

 

사촌들이 내려와서 부랴부랴 집듣하고 미션하고 할머니댁으로 도망갔어요.

엄마 욕심엔 두 번정도 집듣을 해주면 좋겠구먼..한번만 하고 후다닥.....

 

 

 

하하형제 2012-07-29 13:40:20
집듣도 하고, 미션도 마쳤으니 이제 할머니댁에 가서
사촌들과 열심히 놀일만 남았네요. ^^
하이디가 오랫만에 만난 사촌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오늘 보내길 바래요.~
sophie 2012-07-29 14:24:54
백작이 짝사랑 때문에 그렇게 슬픈거라 생각하네요. 오랜 짝사랑은 정말 우울하게 만들 것 같아요. ^^
열심히 할 일 다하고선, 할머니 댁에 갔으니 마음이 홀가분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WFS Alex 2012-07-30 00:18:08
Good work!
I can see you hurried up a little bit to go to your grandma's house, but your assignment is fine.
But next time, try to write a little bit more. Your answers would be much better if you do so!!
Keep up the good work and hope you had a good time with your cousins!
구구스 2012-07-30 03:16:10
앨빈은 frighten을 surprise로 생각하며 썼나봐요~에궁....
좀 신경써서 봐줘야겠나봐요~~
미리엘은 여전히 컴퓨터게임 당근 효과가 나타나내요~
할머니댁에 가기전 미션도 해놓고.....
아이들 여럿이 함께 놀러갈때 숙제나 과제 하고 가기가 쉽진 안잖아요~~
사촌들과 주말 즐겁게 지냈겠네요..
보물1호 2012-07-28 22:05 

초 6 루시

루시는 지난 금요일에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중딩되면 하지 못할 것 같아서, 몸치 극복을 위한 댄스를 배우기로 했는데

이 기회에 박치와 몸치를 면할 수 있도록 발전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난 번 미션때 방학 계획이 세워지지 않아 답하지 못했던 질문을 마지막에 덧붙였습니다.  

   

      

하이디맘 2012-07-29 11:48:56
6학년 언니답게 미션 볼 때마다 참 훌륭하게 잘 해는 루시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Dance academy에 다니는 군요. 엄마의 바람대로 몸치 박치에서 탈출하기 바랄게요.
거긴 제가 더 다니고 싶네요....춤 추고 싶은데 기회가 없어서....ㅎㅎ
올 여름 댄스와 함께 신나게 즐겁게 보내세요.
하하형제 2012-07-29 13:44:06
지난번 미션에서 아직 세우지 못한 계획까지 세워서 미션에 올렸네요. ^^
영화를 많이 볼거라구요? 어떤 영화관에서 1+1 행사를 해서 저도 이번 방학에
영화 많이 보여줄 생각이예요. 어제는 아이스에이지 보여줬는데,,, 넘 재밌다고 해요.
루시의 미션에 저도 칭찬 많이 합니다.^^
sophie 2012-07-29 14:34:01
다른 사람들이 백작을 두려워하고, 그래서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없다면 정말 답답할 것 같아요.
서로 이야기 주고 받으며 나누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데 말이지요.. 루시의 생각 잘 읽었습니다.

방학 중 댄스 배울거라니 진짜 좋은 생각이네요. 최고로 신나는 운동 중 하나가 아닐까요? 부럽습니다.^^
하이디맘 2012-07-29 23:28:34
미리엘왈:저도 그래요.귀신 따윈 없다고 스스로 다독여 보고 진정해 보지만,
자꾸 무서운 생각이 나면서 오싹해져요.
저는 그럴 때 혼자 귀신이 없다는 근거를 생각해서 스스로를
설득해보는데,루시언니는 어떻게 하세요?
WFS Alex 2012-07-30 00:11:48
Excellent work!!!
I really want to praise you for putting your question in your answers!
I think that is very effective way to communicate with you and share ideas!
I think they didn't flee and chase because it was in the airport with many people.
Probably they didn't want to make a mess with a conflict that they could solve by talking.
I also enjoyed your picture-like last answer. Especially I like the way you created "bloody scary."
I am also impressed with your effort to finish the last week's assignment!! Hope Jaewon sees that!
Again outstanding work and I am sure that you will continue this high-quality work!!
구구스 2012-07-30 03:05:31
여름방학 계획을 정말 알차게 꾸렸네요~
몸치탈출울 위한 댄스레슨!!~멋진데요~
항상 보면서 놀라는데 .... 어쩜 이리 술술 잘 쓸 수 있죠??~
문법공부는 어찌 했는지 궁금해지네요~~
초록사과 2012-07-28 20:17 

초4 lisa

너무 더우네요.

어제 증권박물관이랑일산  mbc 갔다오더니 피곤하다고 ^^;; 그래도 오늘 친구랑 놀려고 미션 해놓고 갔네요

보물1호 2012-07-28 22:09:22
Lisa도 저랑 같네요. 저도 갸들이 젤루다 싫고 무서워서 왕 오바하며 소리지릅니다. ㅋ
피곤할 텐데도 미션먼저 해놓는 Lisa~너무 이쁩니다.
하이디맘 2012-07-29 11:46:19
더운 날은 밖에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피곤해지더라구요...증권박물관에 방송국까지...힘들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그랬을것같아요.
친구랑 놀기 위해 미션 수행하는 우리 친구들...귀여워요...저희 집도 사촌들이랑 놀려고 후다닥 하고 할머니댁 갔거든요. Bugs......아주 가끔 좋아하는 친구들도 있긴 하던데....전...악.....소리 납니다.
sophie 2012-07-29 14:45:52
백작의 외동딸이 6살, 어린 나이에 죽었다면 흑~~ 그것처럼 슬픈일 이 또 어딨을까요.. 열심히 잘했어요. ^^
하이디맘 2012-07-29 23:34:05
미리엘왈:아무리 하기 싫더라도 당근을 걸면 불끈 의지가 납니다.
게다가 하고나면 얼마나 홀가분한지...
하하..곤충을 싫어하는 군요.저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다가오면 소리를 질러요^^
WFS Alex 2012-07-30 00:00:49
I'm also a little bit afraid of bugs... so I can totally agree with you.
Each of your answers are just a perfect example.
Especially your answer to the Sophie's question makes me sentimental..
I also enjoyed your answers to the reading comprehension questions because those answers were exactly what I expected!
Wonderful job and keep this great quality!
구구스 2012-07-30 03:00:00
저도 곤충들은 싫어라해요~~
아들녀석은 싫어하기보단 관찰의 대상인 것 같구요~
리사가 놀러가기전 미션 열심히 해 놓았네요~
예쁘고 기특해요~~
구구스 2012-07-28 17:55 

grade 5/ Alvin

동강(어름치)으로 캠프 갔다 왔는데 너무 재밌었다고....

기대하고 갔던 레프팅도 재밌었지만 동굴(백령동굴)탐사가 제일 신나고

흥미진진 했다네요~ 한번 더 가보고 싶나며....

여러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데요~~

초록사과 2012-07-28 20:21:18
앨빈이 공부에 대해 욕심이 정말 많군요.. 에고 ~~ 부럽습니다..
동강 레프팅이 신나고 재미났겠어요.
요즘같은 더운 날씨에 레프팅, 동굴이라니 생각만도 시원하네요
보물1호 2012-07-28 22:16:14
동강 레프팅, 동굴탐사... 생각만 해도 신나고 재미있고 시원했을 것 같네요.
앨빈이 멋진 캠프로 방학을 시작하여, 피로가 어느 정도 풀렸겠네요.
와우~앨빈이 중간고사에서 올백을~짝짝짝! 공부에 대한 욕심도 열정도 대단한 것 같네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이...구구스님~든든하시겠어요.^*^
하이디맘 2012-07-29 11:44:25
중간고사 올백...축하해요....
동강 레프팅...아주 즐거운 여름이 되겠어요.
마지막 문구 studying hard 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sophie 2012-07-29 14:52:59
래프팅, 동굴탐사 얘기만 들어도 시원합니다. ^^ 학기 중엔 공부, 방학엔 캠프 모두 만족스럽다니 얼마나 좋을까요?
백작의 슬픈 사연은 정말 그럴 듯 합니다. 후계자가 없다니 큰 근심거리겠네요. 열심히 잘했어요.^^
하이디맘 2012-07-29 23:38:48
미리엘왈:호오..올백 축하해요^^
저도 긴장해야겠는걸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낸다니,부럽군요^^
WFS Alex 2012-07-29 23:50:59
I'm quite impressed by your enthusiasm for studying! And also your work!
But if you had read the questions a little bit more carefully, I think you could have improved your answers a lot more!!
Great job though and I appreciate your hard work!
Keep it up!
조은엄마 2012-07-26 10:29 

은이의 마지막 미션 올립니다. 마지막이라고 자알 써주길 바랬지만 역시 그런 생각은 엄마만 하는 거지요. ㅎㅎㅎ 이번 주 토요일 출국이라서 올리지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일찍 마쳐서 이렇게 올리고 가서 다행입니다. 은이는 어제부터 방학을 했는데 출국준비로 이리저리 다니느라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제로니모가 끝나면 분반이 되네요. 저는 b반에 소속되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책없이 할 수 있는 부분이라도 계속하고 싶은데 상황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인터넷이 연결되면 따끈따끈한 중국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물1호 2012-07-26 15:40:15
마지막 미션이라는 말에 가슴이 덜컥 하네요. 인터넷 연결되는 대로 돌아오시겠지만,
그동안에도 은이랑 조은엄마님 그리울 거에요.
자알~ 가시고, 또 가족 모두 자알~적응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출국 전까지 1빠로 모범 보여준 은이에게 칭찬 많이 보냅니다~
anthropo 2012-07-26 16:57:59
중국에 가시는군요. 토요일 출국인데, 이렇게 미션 멋지게 올리고 가다니, 은이도 어머니도 박수 보내드립니다. 중국 어디로 가시는지...내년 초쯤 조사차 저만 옌타이(연태) 쪽에 갈 계획이 있는데... ㅎㅎ 만날 수야 없겠지만, 괜히 반갑네요. 어디로 가시든 건강 유의하시고, 중국 소식도 종종 전해주세요.
은이 마지막 미션보니 어렸을 적 늘 공산당이 쳐들어오는 꿈을 꿨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인터넷 연결이 원활해서 이쁜 은이 그림과 글 또 종종 보길 바랍니다. 끝까지 미션 참 잘했어요 !
혀니후니맘 2012-07-27 18:32:40
같은 나이라고 좋아하며 은이 과제는 항상 살펴봤었는데 ...
타국에서 다양한 경험들 많이 하시고 오시어요.
은양! 또 봐~
구구스 2012-07-28 17:59:45
당분간 은이의 귀여운 삽화들을 볼 수 없겠군요~~
섭섭하지만.....
그 곳에서의 1년간의 생활이 은이에게나 가족에게나
유익한 새로운 경험이기를 바랄께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1년후에 뵈염~~
초록사과 2012-07-28 20:23:41
벌서 출국이군요. 마지막 미션까지 잘 해 놓고 간다니 정말 기특해요^^
중국에 가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중국에서 생활도 전해주세요 기다릴께요^^
하이디맘 2012-07-29 11:42:06
벌써 중국에 도착해서 짐 정리하고 쉬고 계실까요?
인터넷 연결 되면 바로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가기 전까지 이렇게 성실한 은이 참 예뻐요...
sophie 2012-07-29 15:01:50
지난번 미션이 마지막일거라 생각했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갔네요. 정말 놀랍습니다.
도착하셔서 안정되시면 곧 다시 만나겠지요? 기대하겠습니다. ^^
WFS Alex 2012-07-29 23:45:36
Your "temporary" last work shows that you put much effort on this assignment!
But I think it could have been much better if you had written a little bit more.
Have a safe trip to China and hope you can come back soon!
하이디맘 2012-07-29 23:49:03
미리엘왈:아..출국이군요..
그래도 중국에서 많은 걸 보고 오기를 빌게요^^
하긴 죽음 앞에선 아무것도 소용 없죠...
저도 아직 그래요.죽은 뒤에는 어떨까?같은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고 답을 찾아보지만,
알 수 있을리도 없고,상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읽은 책에 엄마가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하는 구절이 나왔어요.
엄마도 어릴 때는 죽는 게 두렵고,모든 생명은 죽어야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가 싫었는데,
커가면서 그 사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는데,크게 와닿더라고요.
죽음은 모든 사람의 공통적인 두려움이니까요.
어쨌든 중국 잘 다녀오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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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WFS JaeW.. 2012/09/25 1,804
2766

 [A반] Last Holiday Concert part.1

[45]
하지현 2012/09/24 2,495
2756

 [B반] Ready Freddy #5

[23]
WFS Alex.. 2012/09/17 1,876
2755

 [A반]Lunch Money part.2

[43]
하지현 2012/09/17 2,544
2741

 [B반] Ready Freddy #4

[26]
WFS JaeW.. 2012/09/11 1,763
2740

 [A반]Lunch Money part.1

[42]
하지현 2012/09/10 2,813
2727

 [A반] Frindle

[57]
하지현 2012/09/03 3,572
2726

 RF #3 Homework Hassles

[58]
WFS Alex.. 2012/09/03 2,460
2716

 [B반] - Ready Freddy #2

[71]
WFS JaeW.. 2012/08/27 2,905
2700

 [B반] Ready, Freddy! #1 Tooth Trouble

[68]
WFS Alex.. 2012/08/20 3,824
2698

 [A반] 공지

[7]
홍박샘 2012/08/20 2,793
2689

 Geronimo Stilton #10

[53]
WFS JaeW.. 2012/08/14 3,047
2684

 12기 B반 환영

[43]
홍박샘 2012/08/13 3,492
2677

 GS #9 A Fabumouse Vacation for Geronimo

[54]
WFS Alex.. 2012/08/06 3,564
2667

 Geronimo Stilton #8

[54]
WFS JaeW.. 2012/07/30 3,278
2653

 GS #7 Red pizzas for a blue count

[67]
WFS Alex.. 2012/07/23 3,469
2641

 Geronimo Stilton #6

[70]
WFS JaeW.. 2012/07/17 3,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