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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lease look after mom 3rd mission

글쓴이 담티

등록일 2012-07-24 08:03

조회수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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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지니고 이제야 mission을 올립니다.

이슬사랑님 고마워요.

좋은 책 선정해 주셔서... 어젯밤에도 얼마나 울었는 지..

인생을 최선을 다해서 사신 성스러운 어머니의 이야기가 제 가슴을 울립니다.

 

이번 이야기는 아내를 잃어버리고 아내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면서 아내에 대한 옛날 이야기를 떠올리는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엄마이며 아내이며 올케가 사라진 후 모두들 죄책감을 가지고 나무와 같았던 엄마를 그리워합니다.

 

1. 아버지는 아내가 사라진 후 큰 아들의 집에 머물다가 아내가 혹시 집으로 오지 않을 까 싶어 집으로 내려 옵니다. 대문 앞에서 Holy house에서 온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에게서 자신도 모르는 아내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섭섭해 합니다. 아내는 그 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2. 아버지는 삶에 대한 힘겨움을 이기지 못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늘 외부로 도망치듯 나가 버렸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아내와 가족들이 생각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냥 집으로 돌아 옵니다. 돌아 올때마다 아버지는 무어라 하며 돌아 올까요? 아내가 사라진 집을  돌아 다니며 대답해 주지 않을 까 싶어 이렇게 말합니다.

 

3. 어머니의 두통의 원인이 밝혀집니다. 아버지는 아내를 엄마처럼 따랐던 어린 동생 Kyun의 죽음이 아내의 마음의 병의 원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Kyun에게 어떠한 일을 해 주지 않은것에 대해 후회하는 것일까요?

 

4. 아버지의 누나는 죽기 전에 아내에게 용서를 구할 일이 세가지 있다고 했습니다. 그 세가지는 무엇일까요?

 

5. 이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서 아버지와 큰 딸은 서로를 자책하며 통화를 합니다. 아버지는 아내에게 해 주지못한 말들이, 들어주지 못한 말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며 큰 딸은 엄마에게 자랑스러운 딸이었다며 위로하면서 이 말을 합니다. 무슨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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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랜맘 2012-08-15 23:21 

1. 아내는 고아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씻기고,
빨래를 도와주고, 정원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해왔지요.
그러면서 남편 몰래 45만원이라는 거금을 후원해오고 있었구요.
아내를 찾아온 홍태희는 아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었습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아내가 딸의 책을 읽기 위해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책 읽기를 부탁했다는 말에 씁쓸함을 느낍니다.
또 홍태희를 통해서 아내를 무척이나 기다리는 "균"이라는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2. 아버지는 항상 "I'm home" 이라는 말한마디를 던지면서 집에 들어왔지요.
그러면 어머니는 항상 "들어오셨어요"하면서 얼굴을 내밀었구요.
무심한 남편을 한결같이 따뜻하게 받아주었는데, 남편은 항상 당연한 듯이 살아왔네요.

 

3. 균이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학교를 보내지 않은 것

 

4. 균에 대해서.. 아마도 견의 친모 이상으로 견을 보살핀 올케에게
       "네가 내 동생을 죽였다"며 소리친 일을 얘기한 것이겠지요. 
   균이 남편없이 산후에 추위로 고생하는 형수를 위해 대대로 내려오는 살구나무를 베어
       땔감으로 쓴 것에 대해 올케에게 호통을 친 것에 대해서...
    복통으로 고통스러워 하던 올케에게 한약 몇첩을 더 지어주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

 

5. 아버지는 엄마가 글을 쓰는 큰딸을 매우 자랑스러워했다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글쓰기를 계속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일평생 엄마와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없었다고 자책하면서
이제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도 들어줄 사람이 없다며,        
큰 딸에게 "엄마를 부탁한다"며 전화를 끊습니다.

 

정말 늦은 미셨수행이었슴당~^^

이슬사랑 2012-08-19 13:58:47
늦다니요... 저도 있는데요... 뭘...
이렇게 올려주신것도 감사할 따름입니다요...^^
원영사랑 2012-08-13 17:34 
1. 엄마는 정기적으로 고아원에 방문하여 아이들을 돌보기도하고 기부금을 내기도 했습니다. 그 곳의 담당자에게 딸의 책을 읽어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구요.

2. I am home. 이라 말합니다.

3. 외모도 수려하고 명석했지만 집안이
가난해서 중학교에 보내지 못한 것을
후회합니다. 동생이 그리 가고싶다고 애원했는데도 그 부탁을 들어주지 못한 것이 아버지의 가슴에도 상처로 남았네요.

4.첫째는 균의 일로 엄마에게 상처를 준 것이고,
두번째는 집안의 나무로 여겨진 살구나무를 베어 산후조리를 위해 불을 뗀 것을 나무란 것이었고,
세번째는 엄마의 속병에 충분한 약을 지어주지 않아 두고 두고 고생시킨 일이었습니다.

5. 딸이 소설가임을 자랑스러워한 엄마를 위해 좋은 글을 쓰라고 말합니다.
이슬사랑 2012-08-15 06:16:23
요즘은 어찌 지내시는지요?
보고프네요.^^
이슬사랑 2012-08-05 21:26 

1. For more than ten years, she came to Hope House and bathed the children and did the laundry and tended the garden in the yard. She has always donated 450,000 won a month to Hope House.

 

2. I'm home.

 

3. They couldn't even send him to school.

 

4. about Kyun...

   about the time she screamed at her for chopping down the apricot tree...

   about not getting her medicine when she had stomach problems...

 

5. If she was in the newspaper, she folded it and put it in her bag and took it out and looked at it again and again, if she saw someone in town she took it out and bragged about her. 

 

이슬사랑 2012-07-31 14:54 
지난주엔 제가...
이번주엔 컴퓨터가...
말썽이네요~^^;
이상 하찮은 변명이구요...
미션 감사합니다~^^*
하람맘 2012-07-29 01:53 

1. 고아원에 매달 45만원을 기부하고 아이들을 목욕시켜주는 일을 했습니다..특히 한 아이에게 균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많이 돌봐주었습니다..

 

2. i'm home

 

3. 균이 너무 원했는데도 학교에 보내주지 못한것..

 

4. 균에 대해서 미안하다는것, apricot 나무를 균이 자른것에 대해 엄마에게 소리 지른것, 배가 아픈데도 더 약을 지어주지 않은것..

 

5. 딸이 작가인것을 무척 자랑스러워하며 신문에 날때마다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자랑한것..

 

김진명의 고구려를 읽었는데 이런 구절이 있더라구요.

작은 슬픔은 화를 일으키지만, 큰 슬픔은 후회를 부른다...

 

아버지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큰 슬픔에 차 있는데...

 저도 얼마전에 큰 슬픈 일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많이 후회하고 마음아팠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너무 절실히 느껴져서 눈물 흘리며 읽었습니다..

 

제게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슬사랑 2012-08-05 22:46:39
하람맘님의 마음에 안정이 깃드시길...
앨랜맘 2012-08-05 23:15:19
작은 슬픔은 화를 일으키지만, 큰 슬픔은 후회를 부른다..
정말 가슴에 와닫는 구절이네요. 함께 할 수 있을때 후회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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