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1기 #30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2-08-09 12:07

조회수 66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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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습니다  죄송^ ^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친구들이 많이 지쳤죠

저희집도  아주 방학답게 열심히 놀고 있어요 ㅎㅎ

이 더위에 저도 지쳐서  그나마 좀  시원한  아침에 자야지....싶은데 

애들은 오죽하겟나..싶은맘도 들고

이정도 더위에  지쳐서  제 할일 못하면 되나?  이겨내야지  싶기도 하고 ㅎㅎ

3기 맘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지친 아이들에게 힘을 주시는지요?

나만의 비법들이 계시면  살짜쿵 소개좀 부탁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라구요  3기 화이팅입니다

썸네일

썸네일

썸네일

썸네일

 

좀  시원해 지시길 바라면서~~~

 

 

pa:  다음주 대문지기는 어찌해야하나요?

먼저오는 사람이 문열기?'

아님...손번쩍들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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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 2012-09-11 23:18 

<초4, 박가을>

다들 바쁘신데~대문도 열심히 열어주고 계신데~

하나도 도움이 못되고...이렇게 늦게 숙제 제출중입니다.

ㅠㅠ

 

 

초록사과 2012-08-12 09:50 

두주 동안 고생많으셨어요 ^^ .

 

몽땅연필 2012-08-10 17:01 

 

초6 규빈

 

벌써 네번째 똑같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무슨 키를 잘못누른건지 중간에 자꾸 화면이 바껴버려서..ㅠㅠ

투빈사랑님 이주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이 더운 여름 특별한 방법은 없었네요..저희집은 그냥 너무 더우면 에어컨. 선풍기앞에 얼음페트병세우기,

규빈이는 방학동안 수영강습이 있어 아침8시에 한시간씩 수영하고 샤워하고 오면 오전을 그래도 시원하게 보낸것 같아요. 그리고 낮에 줄넘기 한시간하고 땀빼고 또 샤워하면 저녁이니......땀흘리는 여름을 보낸것도 같네요.. 작은놈은 매일 하루 한시간이상씩 욕조에서 보낸것 같고요..

저는 육수를 흘리며 우유얼린걸로 팥빙수와 함께 보낸것 같고요..ㅎㅎ

남편이 하는 방법은 수건 물에 적셔서 얼린다음  목에 두루고 있기 뭐 이런거 있네요

 

어느덧 SQ #30까지 왔네요.

방학마치고 나면 금방 #50까지 오겠지요? 그럼 또 어떤것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방학이라 SQ하는게 좀 여유로운것 같고요. 요즘 후워즈를 읽고 듣고 해서 SQ뒷부분에 나오는 후워즈할 때 좀 더 쉬울지 어떨지 궁금증도 생깁니다. 롸이팅책은 2권 유닛5까지 했습니다.

방학중 일주일에 두개씩 하려고 했는데 한개반정도씩하고 있는것 같아요.

롸이팅1권 오답확인하려고 했는데 유닛3정도까지 하고 쉬고 있어요. ㅠㅠ 개학하기전에 언능해야겠죠?

 

 

 

 

레인보우 2012-08-10 15:54 

초 6 Selina

 

저희집은 에어컨 가스가 문제인지 오히려 켜면 더운바람만 나와서 내내 도서관으로 피서다녔어요

저희집 만의 방법이라면 도서관 피서가 되겠지요

엄마인 제가 오히려 더워서 늘어지는 편이구 아이들은 더워도 덥다고 궁시렁은 안해요

저만 내내 냉커피 달고 살았답니다

아이들은 시원하게 우유한잔 정도.

아니면 얼음물고 있기.

너무 더워서 아이들에게 공부하란 말은 못했구요

셋이서 완전 뒹굴뒹굴 했어요

이제좀 선선해지는거 같으니 책 좀 볼까봐요

문지기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투빈사랑님^^

 

 

몽땅연필 2012-08-10 17:03:44
도서관피서 너무 좋아요~~ 규빈이 하나있을때는 가능했는데 꼬마가 하나 더 생기니 그림의 떡입니다.
셋이서 뒹굴뒹굴...셋이서 도서관으로~~ 좋습니다~
빼꼼 2012-08-10 11:52 

초5/ 잭

투빈사랑님 더운데 대문 여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는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녹차물 마시기, 찬물로 샤워하기, 선풍기 안고있기...

적다보니 진짜 별것이 없네요 다른 맘들 하시는 거 저도 참고 해야겠어요^^

갈수록 에어컨 없이는 힘들어요...

레인보우 2012-08-10 15:55:28
저희도 선풍기 안고 있기요
세사람이 한대씩..
오늘은 좀 선선해지네요
몽땅연필 2012-08-10 17:04:40
그쵸? 저희집도 특별한 방법이 없더라고요....다른맘들 글 꼼꼼히 읽어봐야겟어요.
찬물로 샤워--> 저 이거 못해요..ㅎㅎ 심장마비일어날것 같아요...
민재마미 2012-08-10 00:14 

초등6/스텔라(민재)

 

이번 무더위는 정말 대단하죠.

낮에 외출하는데, 햇빛은 쨍쨍하지만 바람이 솔솔 부니 이제 좀 시원해지려나 싶은 마음도 들던데요.

 

저흰 매실, 오미자, 미숫가루 등 마실거리를 냉장고에 끊이지 않게 하는 거 말고는 비법이랄게 없네요.

작년까지 민재가 북극곰 살려야 한다고 에어컨 사는 거 반대하고, 집이 시원한 편이라 선풍기로 버티다가

올해 에어컨 들이고는 요녀석 믿고 사나봐요.

좀 덜 틀었으면 싶은데, 더우면 사춘기 따님 짜증 상승하셔서 내내 가동중이네요.

지구에게 미안해요~~ㅠㅠ

 

오리친구 2012-08-10 07:50:16
민재가 착한 입맛을 가졌군요,, 요즘 오미자, 미숫가루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우리도 에어컨 잘 안트는 편인데 올해는 지니가 "북극곰 살리려다 내가 쓰러지겠어.."하는 바람에
서너번 가동했어요,
에어컨은 틀때는 좋은데 끄고 나면 참 힘들어요,,,
민재마미 2012-08-10 11:22:02
민재는 특히 오미자 좋아해요. 민재두 올해는 "북극곰 살리기도 중요한데, 일단 나부터 살아야겠다" 하더만요. ㅎㅎ. 그래두 우리 아이들 마음이 참 따뜻해요~~
빼꼼 2012-08-10 11:56:58
오미자, 매실, 미숫가루 몸에 좋은 것만 마시는 민재가 부러워요~~
민재가 어릴때부터 먹어와서 좋아하나봐요^^
레인보우 2012-08-10 15:56:52
오우~~민재가 왔군요 반가워요
안그래도 민재가 계속 안보여서 왜 안올까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춘기 힘들어도 계속 보고 싶다고 꼬~~옥 이방에서 만나자고 전해주세요
몽땅연필 2012-08-10 17:07:12
지구를 사랑하는 민재마음 ...예쁘네요...
'일단 나부터 살아야겠다'--> 빵터져서 혼자 막웃었어요.
오미자 어떻게 하세요? 어디서 보니 오미자랑 레몬이랑 같이 설탕에 재워서 먹는것도 있던데
남이 해주면 맛있고 제가 하면 잘 안되더라고요... 저희도 미숫가루를 애용음료예요.꼭 우유에 타먹어요. 물에 한번 탔더니 이상하다고 난리더라고요.
오리친구 2012-08-09 23:41 

초4 지니

입추지나서 살짝 기대를 했는데...여전히 덥네요,

오후에 체스 다녀와서 에어컨 켜놓고 한시간 정도 낮잠을 잤어요,,

그랬더니 오후가 한결 가볍게 지나갔어요,

 

힘내는 방법,,,

음,,,양동이에 찬물받고 얼음 동동 띄워서 발 담그고 공부하라고 해요.

그리고 어제는 식혜 만들어서 음료수 대신 먹으라고 줬더니 한약 먹듯이 겸손하게 먹네요,,,

택배올때 딸려 오는 아이스팩 얼려서 깔고 앉기,,,

별다른게 없네요, 걍 이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릴뿐,,,

28,29,30 같이 올려요,,

 

빼꼼 2012-08-10 11:58:35
오리친구님은 식혜도 만드시군요 부지런하세요~~
에어컨 켜고 낮잠자기 .. 환상적인데요^^
레인보우 2012-08-10 15:58:07
음냐..식혜를 집에서 만드시다니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택배올때 오는 아이스팩 방석..이거 좋은걸요
집에 굉장히 많거든요
좋은아이디어세요
투빈사랑 2012-08-09 16:30 

초5 프린스

 

대문지기는 하면서  정작 아들녀석이 한건 안올렸네요 ㅎㅎ

# 28은  해놓은걸 봤는데  어디다 뒀는지   못찾구요  # 29는  원본이 없는관계로다 pass ~

오늘치  # 30이랑  writing star  한것들 올립니다

writing star 2권으로 들어가니  만만치가 않네요 ..

사실 오늘은  프린스보다  작은 녀석때문에  힘이 빠졌어요

울째라고 너무 오냐오냐 해줬는지   도무지 놀기만 할라구 그러네요

당췌  아들보다 더 힘든 딸이어요^ ^;;;

 

 

오리친구 2012-08-09 23:46:54
그 아들보다 힘든 딸이 있어서 프린스가 더 빛나는 거 아녀요?^^
프린스 동생 귀여울 것 같은데요,,,
우리집은 writing star2 채점은 미루고 있는데 이것저것 내 숙제가 밀렸네요,,,
채점을 제때제때 안하니까 지니가 살짝 느슨해 진 것 같아서 조만간 날을 잡아야 겠어요^^
레인보우 2012-08-10 16:00:00
writing star얘기하시니 기억나네요
분명 아이는 했는데 제가 챙기질 못했어요
프린스 동생 아직 아프잖아요
글구 둘째들은 다 이쁘다면서요 사진보니 증말 귀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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