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2기 #18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2-08-09 12:14

조회수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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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습니다  죄송^ ^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친구들이 많이 지쳤죠
 저희집도  아주 방학답게 열심히 놀고 있어요 ㅎㅎ
 이 더위에 저도 지쳐서  그나마 좀  시원한  아침에 자야지....싶은데  
애들은 오죽하겟나..싶은맘도 들고
 이정도 더위에  지쳐서  제 할일 못하면 되나?  이겨내야지  싶기도 하고 ㅎㅎ
3기 맘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지친 아이들에게 힘을 주시는지요?
나만의 비법들이 계시면  살짜쿵 소개좀 부탁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라구요  3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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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시원해 지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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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맘 2012-08-10 14:19 

초4 Terry

투빈사랑님~  날도 더운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전 오늘도 꼴찌네요. ㅎㅎ

대구도 더위가 한풀 꺽이고... 요즘은  좀 살만하네요. ㅎㅎ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저희는 다음 주에 휴가를 갈 거 갔은데..

그냥 집에 있고 싶은데.... 아이들 성화에 예천 곤충 바이오 엑스포 가기로 했어요.

쉬엄쉬엄 구경하고 , 맛난거나 먹고 올려구요.

요즘 입맛도 없고... 아주 죽겄어요.  ㅎㅎ

 

큰맘 2012-08-10 15:34:23
오늘 정말 행복하네요.
실내온도 28도에 이렇게 시원할수가...
역시 어려움을 겪어야 공기같은 존재의 소중함을 안다할까? ㅋㅋ
여행계획이 또 있으시군요.
이번에는 아빠랑 같이 가겠네요.
원없이 실컷놀고 많은 체험하고... 찬바람이 불때쯤엔 아이들이 쑥 커있을 것 같아요.
곤충바이오엑스포 남자아이들에게 맞춤인 체험코스 잘 골랐네요.
날도 잘 잡으셨고 기운도 좀 되살아 나니 좋은 체험이 되길 바래요.
테리와 동생이 엄청 좋아하겠어요.
뽀뽀로맘님은 꼬~옥 맛있는것 많이 드셔서 미각도 달아났던 살들도 다시 찾으시길... ㅎㅎ
구구스 2012-08-10 15:47:24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살살~ 창문을 타고 들어오네요~
오랫만에 뽀송뽀송한 피부와 만나니 이렇게 반가울수가요~ㅋㅋ
예천 곤충엑스폰 몇년전에 가봤어요~ 시댁이 영주라 할아버지댁에 갔다가...
실외에는 정원처럼 꾸며진 공원과 작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재밌고 유익한 여행되겠네요~
테리,로이야 잘 갔다오렴~~
큰맘 2012-08-10 00:01 

초4/Rachel

 

투빈사랑님! 두주씩이나 대문열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귀여운 아이는 좀 낳아졌나요?

대문지키는 것이 은근히 신경쓰이는 일인데...

가장 더웠던 시간에 아낌없이 배려해주시고 베풀어주셔서

여러모로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아요.

주말에 더위가 한풀 꺽인다 하니 푹쉬시고 고단했던 일들 다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학기중에 열심히 임했던 아이에게 보상을 해주고 싶어서

방학때 정말 하고싶은일 하라고 했었는데...

미술을 배워보고 싶다고 해서 미술학원을 주2회 동생하고 같이 다니네요.

절실하게 하고 싶었던 것을 2년을 기다리다 하다보니

얼마나 절절끓는 에너지를 보여주는지 이제 꿈이 미술쪽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한달만 다니고 다음 겨울방학을 기다려야 하는 시간들을 벌써부터 안타까워 한답니다.

더워도 아이들은 상관없이 6시30분에 일어나 그날해야할 공부량 다 해결하고

오후에는 책읽기, 도서관, 피아노, 미술, 발레 등등 신나게 다니네요.

항상 한쪽 손에는 어린 동생손을 꼭 잡고 다녀서 아주 기특하답니다.

처음으로 깨워주는 일을 제가 안하고 스스로 알람챙겨서 잘 일어나서 훌쩍 커버린것 같은 느낌이네요.

숙제는 sq, 과제 4단원 들어갔구요, BB는 당분간 디카가 돌아올때까지 1장씩만 올리도록 할께요.

다음주는 폭염에서 좀 해방될 수 있길 기대가 되네요.

주말 잘 쉬시고, 또 휴가가시는 분들은 몸건강히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1회

2회

3회

4회

24

25

25

27

 

 

별샘 2012-08-10 10:11:22
어쩜 방학에도 6시30분에 일어날수가...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베었나 봅니다.
아침에 일찍 시작하면 하루에 참 많은일을 하게 되더라구요.
큰맘님은 취침시간이 몇시간이나 되시나요?
늦게 주무신다 하신것 같은데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심.... 잠은 언제자요~~ㅎㅎ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데 늦게는 못자요..졸려서..ㅋㅋ 놀때빼구요~
성실하고 착실한 레이첼자매가 부럽고 대견해서 그만 삼천포로...^^;;
애들 크는게 금방인것 같아요.
지금 많이많이 함께하고 맘껏 예뻐해 주세요~~저두 그래볼라구요^^
구구스 2012-08-10 11:20:17
기상시간이 저희집보다 3시간이나 빨라요~~ 완전 개미와 베짱인데요~
올림픽 경기 시청 이유가 없더라도 8시가 되어야 겨우 일어나는 우리 녀석들과는......
레이첼 방학기간에도 변함없는 자기관리~ 정말 모범의 강렬한 포슨데요~ 놀라워요~
아마도 부지런한 큰맘님의 영향이겠죠~ 아이들 뭐라 할게 아니라 제가 무지 반성해야겠네요.....반성중.....
레이첼 철저한 시간 관리로 취미활동 여가활동까지 이리 다양하게 해내니, 예전 고등학교 시절에
전교일등 도맡아서 한 절친이 생각나네요~ 그 친구도 독서할 시간도 없다는 고교시절에 교외 독서모임,
서클활동까지 활발히 활동하면서도 매번 전교1등~~코넬을 거쳐 존스홉킨스대학에서 의학과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미국 대학강단에 서있답니다. 레이첼 얼굴에 그 친구 얼굴이 오버랩되는군요~

글구, 두녀석 캠프활동은 축구클럽 스포츠센타나 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하는 캠프를 이용하죠~
큰맘님 사시는 동네에도 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이 있을거에요~
방학뿐만 아니라 학기중에도 좋은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많답니다~
뽀뽀로맘 2012-08-10 14:23:45
레이첼은 정말 부지런하군요.
일찍 일어나서... 제 할 일 한다니~ 넘 사랑스럽네요.
저희집은 요즘 학습은 손 놓고 있어요.
스스로 알아서 하면 좋으련만.. 날도 더운데..
아이에게 자꾸 잔소리 하는 거 같아.. 그냥 내버려두는데..
정말 암것도 안하네요. ㅎㅎ
쑤우 2012-08-09 22:07 

초4 Rachel

이번 방학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보내기 방학입니다.

그날그날 더우면 수영장가고 계곡가서 놀고

요며칠 너무 더워서 낮엔 밥해먹기도 힘들어서 칼국수 돈까스 사먹으며 점심식사 때우고

어두워지면 집앞 서점으로 산책나가고 

쑥쑥친구들이랑 보는 세계사읽기 책읽고요^^

특별한 휴가도 가지않고 짦은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기중에 시간없어서 못했던 BB도 시작했습니다. 이제야ㅜㅜ

writing star 여전히 조금씩 진행중요.

사진을 올리지않을께요. 조금 쉽게 글남기기만이라도 하려구요..

제가 자꾸 글올리기를 빼먹어서 간단하게라도...

어쨌거나 흔적을 남기고픈 엄마의 몸부림이였습니다

 

큰맘 2012-08-10 00:33:25
제 희망사항이예요.
그때그때 당일치기 놀러가기
근데 이러다 저러다 보면 아이들땜에 또 잔뜩 꾹꾹눌러 가방을 싸고...
쑤우님 정말 효율적으로 잘 보내시는 겁니다.
숙제는 볼 수 없지만 BB도 교재도 세계사책도 꾸준히 하고 있는
레이첼 기특하고 화이팅 입니다.
전 이번 방학에 꼬맹이한테 집중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계획표도 짜서 같이 체크하고 칭찬해주고 한글책, 영어책 300권 도전도 걸어놓고
수학, 한글공부도 규칙적으로 하고... 정말 피나는 노력중임다.
피나는 이유는 제가 이상하게 꼬맹이한테 집중이 안되서 마음 다잡는게 힘들어요.
레이첼 동생도 우리 꼬맹이랑 비슷해서 어떻해 하고 있는지 서로 공유해봐~요.
별샘 2012-08-10 10:20:50
쑤우님~
휴가가 별건가요.지금도 그날그날을 휴가처럼 보내고 계시네요~
멀리다녀오는 휴가는 다녀와서의 후유증이....ㅎㅎ
레이첼이 과제도 꾸준히 하고 있네요~
글만이라도 진행기 올려주세요.그래야지 꾸준히 할 수 있겠더라구요.
느슨한 마음을 잡기위해서...^^
구구스 2012-08-10 11:08:19
레이첼 그날그날 방학을 잘 만끽하고 있네요~~
며칠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지만 당일로 계획을 짜 다녀오는 여행도
짭짤한 재미가있죠~~피로도도 덜하구요~
과제도 조목조목 골고루 잘하고 있는 레이첼, 자주봐용~~
뽀뽀로맘 2012-08-10 14:25:40
저도 발만 담구고 있어요. ^^
댓글 길게 못달아 드리고 넘 죄송해요.
저 정말 요즘 멘붕이어요. ^^
구구스 2012-08-09 20:15 

grade5/Alvin

컴퓨터도 더위를 타는지....

오늘 또 말썽이네요....  성능 안 좋은 제 노트북 다시 꺼내 사용중~~ 다행히 지금까진 말을 잘 듣네요~ㅋ

우리 두 녀석 힘나게 해주는 방법 아주 간단하죠~~

밖에 나가 한,두시간 뛰어 놀게 하고 맛난 요리 해주면(육류 푸짐하게~)  해피해피~~

남자 아이들의 특유의 단순성?~ 그래서 비교적 제가 아이들 컨트롤 하기가 아직까진 괜찮아요~~ㅎ

투빈사랑님께서 2주에 걸쳐 대문을 열어 주셨네요~ 너무 감사해염~^&^

 

아빠의 출장이 길어지면서 계획한 여름방학 여행이 삐요삐요~~

다행히 아이들 캠프 신청 해 놓은거로 이럭저럭~

이번주 주말에 두녀석은 리더쉽 캠프 떠납니다..

전 또 휴가 얻는 거구요~~

모두 모두 주말 잘~보내세요~

쑤우 2012-08-09 22:10:28
오~~ 리더쉽캠프 좋으네요.
애들에게 어떤걸 접하게 해줘야 진정 도움이 될지 언제나 생각이 많습니다.
지금 애들에게 줘야하는건 근성과 자존감인건 맞을텐데요.
리더쉽캠프 어땠는지 나중에 후기한번 올려주십셔~~~~
큰맘 2012-08-10 00:28:13
앨빈과형 작은일에 감사하고 행복해할줄 아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구구스님은 요리솜씨가 좋으셔서 뚝딱 한상 차려질것 같은데
전 그게 잘 안되서 먹거리에 좀 스트레스가 있어요.
음식 잘하시는 분들 제일로 부러워요. 힝
가족여행은 무산됐어도 앨빈과 형아는 좋은 캠프를 많이 가네요.
정보도 많고 알짜배기로만 잘 챙겨주시는 구구스님 우리 친하게 지내요.
속닥속닥(근데 그런정보는 어디서 받는건데요???)
구구스님이랑 남편분은 어떻해요 시원한 물에 발은 담가봐야 할텐데...
또 자유부인이 되시는 건감요?
전 솔직히 그게 젤로 좋지만 ㅎㅎ
별샘 2012-08-10 10:26:09
구구스님, 올여름엔 나홀로휴가 만끽하시네요~^^
두아이들이 연년생이라 함께할 수 있는게 더욱 많겠어요.
얼마나 좋을까요~
남자아이들의 단순성..ㅋㅋ 저희집 하나있는 어른남자도 똑같은데...
부부쌈해도 먹을것만 주면 언제 그랬냐는듯 다 풀어지거든요~ㅎㅎ
뽀뽀로맘 2012-08-10 14:29:40
리더쉽 캠프~ 넘 멋진데요. ^^
저도 아이들에게 이거저거 해주고픈 맘은 굴뚝 같은데...
체력이 안되네요.
운동 시작할까봐요. ㅎㅎ
아이보다 제가 급하네요. 암튼 구구스님~ 또 나홀로 휴가 얻으셨네요.
넘 부럽삼 ㅎㅎ 잼나게 보네세요. ^^
민수사랑 2012-08-09 18:09 

초5 제임스

지친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글쎄요 정말 더운 날씨에 힘을 주어야 하는데 힘을 확 꺾을 때도 많아서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사주기, 밤마다 엄마 아빠 동생이랑 산책가기정도.. 집 근처 체육공원에도 들르고 탄천길을 따라 쭈욱 무리되지 않을 정도로 다녀오곤 한답니다.  미처 물어보지 못했던 학원생활이나 친구들에 관한 것도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엄마랑 아빠랑 스킨쉽하며 산책하는 거 좋아하더라구요. 다녀와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배깔고 누워 책 조금 보다 자곤 합니다. 요즘은 더워서 각자 방에서 자지 않고 거실에서 모두 다같이 자곤 하는데 그것도 좋아합니다. 서로 엄마랑 더 붙어자겠다고 싸우고 그러다 혼나고 하면서도 즐거운 듯 해요.

벌써 방학이 중반을 넘어섰네요.

모두 모두 화이팅!

구구스 2012-08-09 20:45:01
제임스네 가족의 따스함이 눈앞에 그려지네요~
바쁘신 직장 생활에도 함께 하는 시간을 배가되게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수사랑님이 계셔서 그렇겠죠~~
저희 아이들도 저녁에 함께 산책 하는거 참~ 좋아하는데...
덥다는 핑계로 통~ 못 나갔네요~
캠프 갔다오면 더위도 좀 누그러질테고 담주엔 산책도 좀 나가야겠네요~~
쑤우 2012-08-09 22:13:10
저희도 매일 저녁 시원한 서점나들이 다녔습니다.
어제부터는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어요.
저희집도 요즘 거실에 모여자다 방에 모여자다 합니다.^^
조금 더 크면 그 맛도 없어지겠죠
큰맘 2012-08-10 00:20:53
거실에 온가족이 누워 도란도란 얘기하다 자는 모습이 너무 정겨워보여요.
저희도 방학하면 제일먼저 "엄마! 거실에서 모두 자자" 입니다.
너무 똑같네요. 저희도 서로 엄마옆에 잔다고 하다가 혼나서 삐지고 ㅋㅋ
저는 일이 많아져 좀 귀찮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네요.
더운데 산책다니셨다 하니 정말 대단하네요.
밤에도 숨이 헉헉 막히던데...
가정, 가정마다 정말 배울점이 너무 많아요.
편하자고 이리저리 피하는 저는 정말 정말 혼나야되요. 흑
별샘 2012-08-10 10:32:34
거실에 모여자는 모습~사는게 다 비슷비슷하네요^^
더 크면 그러지 않겠죠?
저녁에 산책 나가본지 좀 됬는데...
민수사랑님 가족이 같이 얘기나누며 산책하는 모습이 흐뭇하게 느껴집니다.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평창에 좋은곳이 많군요.여행팁 감사해요~참고해서 잘 알아봐야겠네요^^
뽀뽀로맘 2012-08-10 14:33:51
넘 행복한 모습이네요.
정말 사는거 별 거 없는거 같아요.
가족들 건강하고, 다 같이 터 놓고 이야기 하며, 얼마나 좋은가요?
정말 행복은 가까이에 있나봐요. ^^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ㅎㅎ
효짱민 2012-08-09 17:23 

초4 Gaia

 

지친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것들, 우린 그냥 신나는 영화 한편보기, 레스토랑 가기,

밖에 나가 맘껏 뛰어놀기, 안가본 곳 가서 즐기기 등 이정도로 하고 있어요.

우리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 맘껏 해주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아이들 생각은 또 다를지 모르겠네요.

 

SQR #18, writing star, BB수요일 숙제 한 것 올립니다.

민수사랑 2012-08-09 18:11:31
레스토랑 가기 - 저희는 공룡고기 같은 고기부페는 몇 번 갔어도 레스토랑은 잘 안갔었는데 지난 번 고모집에 놀러가서 다녀오고는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조금 가격이 되더라고 조만간에 다녀와봐야겠다고 속으로 생각했었답니다.
구구스 2012-08-09 20:53:40
아이들을 힘나게 해주는 방법이 펼쳐 놓고 보면 그리 힘든 것들이 아니구나~생각되네요~
더위에 지치고 학습에 지친 우리 아이들 힘나게 해주는 일들 많이 해줘야겠어요~
가이아처럼 성실히 자신의 일을 잘 하는 친구는 더욱 더요~~
쑤우 2012-08-09 22:15:04
예전에 애들 아주 어릴땐 정말 신나는데 많이 델고 다녔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부부 좋자고 한일이더라구요.
애들은 멀리안나가도 작은일에 좋아할줄 아는 이쁜이들인데요.
요즘 그러고 있는데 레이첼이 많이 커서 혹시 시시하다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살짝 궁금해지네요 ㅋㅋ
큰맘 2012-08-10 00:14:51
ㅎㅎ 가이아 너무 소박하고 아이답게 너무 귀여워요.
재미있는 영화보고 좋아하고, 엄마랑 레스토랑가서 맛있는것 먹고 수다떠는 시간들이 행복하고
소소한 행복같지만 이보다 더 좋은것 없을껄요.
너무 더워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는 여름방학이지만
소중한 것을 잊지않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주시는 모습 많이 배우게 되네요.
별샘 2012-08-10 10:40:19
요새는 풀코스로 나오는 레스토랑이 많지 않죠~?
예전엔 참 많았던것 같은데...
우리 벨라도 한번도 안가봤었는데... 얼마전 화폐금융박물관 프로그램 참여 했다가
점심에 첨으로 풀코스로 먹어봤다네요~ㅋ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다고 엄청 자랑을...ㅎㅎ
뽀뽀로맘 2012-08-10 14:38:40
레스토랑 ~ 제가 정말 좋아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닥.. ㅎㅎ
전 시원한곳에서.. 맛난거 먹고, 이야기 하는거 좋아라하는데...
애들은 남자라그런지.. 무조건 야외에서 몸으로 놀아야.. 논거라 하니...
남자아이라 그런걸까요? 내일은 애들 데리고 , 극장 나들이나 할까봐요. 좋은 주말 보네세요. ^^
별샘 2012-08-09 16:16 

초5 Bella

 

투빈사랑님~더위에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애는 모르겠는데...저는 더위에 지친게 확실해요.

완전 이번여름은 의욕저하네요.

그치만...이제 하루하루 조금씩 기온이 내려가는듯 하니 그나마 힘이 생깁니다.

피할수 없으니 우리 조금만 더 견디고 즐겨봐요~

 

저희는 이번주 일요일에 휴가갑니다~

가을에 가려한걸 조금 앞당겼어요.

숙소가 정해져 있어서 평창으로 가는데 아는곳이 별로 없네요^^;

대관령계곡에서 놀고, 양떼목장가고 좀 쉬다 오려구요.

세가족이 같이 가니까 좀더 활기있게 놀다 올것같아요.

 

숙제올려요~

sqr#18 4번 읽었구요.bb수요일,writing star 했습니다.

1회

2회

3회

4회

32"

29"

28"

27"

 

효짱민 2012-08-09 17:25:30
별샘님 휴가를 멋진 곳으로 가네요. 대관령은 무지 시원할 것 같네요.
세 가족이 함께 가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벨라도 행복한 추억 만들고 재밌게 놀다 오기 바래~
민수사랑 2012-08-09 18:16:28
저희도 평창은 몇 번 놀러갔었는데.. 삼양목장,양떼목장,돌아오는 길에 이효석 문학관등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는 용평에서 자주 묵어서 강릉쪽에도 많이 갔어요. 경포대,경포호,허난설헌기념관,오죽헌,또1박2일 촬영했던 ..생각이 안나네요.외국인 특집때 숙소로 썼었는데요..
구구스 2012-08-09 21:02:20
여러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는군요~
벨라가 여러 친구와 함께라 더 신나겠어요~
어제 울 두녀석은 여러 친구들과 대학로에서 "넌센스" 뮤지컬을 봤는데
친구들과 함께라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릴땐 가족과 뭐든 함께 하는걸 좋아하더니...
이젠 좀 컸다고 또래 친구들과의 시간을 더 즐거워 하네요~
즐거운 여행다녀오세요~~
쑤우 2012-08-09 22:20:07
저흰 아직 휴가 안썼어요.
하루하루 노는 재미에 빠져서요
시원한 대관령가셔서 재밌는 시간 보내다오세요.
큰맘 2012-08-10 00:08:19
휴가가도 너무 더우니 의욕저하더군요.
다행히 별샘님 휴가가실때 기온이 떨어질것 같으니 다행이네요.
마음맞는 여러가족이 함께 하니 더욱 즐거운 휴가가 되겠어요.
항상 빈틈없이 열심히 하는 벨라에게 특히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래요.
건강히 원없이 잘 다녀오세요.
뽀뽀로맘 2012-08-10 14:43:56
별샘님~ 휴가를 아주 멋진 곳으로 가시네요.
저희는 아직 강원도 쪽으로는 안가봤는데...
이제 더위가 한 풀 꺽여, 다니기 괜찮을거 같아요. 잼 나게 놀다 오세요.
저희는 다음 주가 휴가라... 올해는 날이 더워 늦게 휴가가도 좋네요.
휴가 갔다오고, 방학 숙제 하고 나면 , 개학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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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마미.. 2012/08/30 503
2717

 SQR1기#35

[32]
무인등대.. 2012/08/28 658

   SQR 2기 - #23

[28]
구구스 2012/08/28 579
2708

 SQR 1기 #34

[27]
초록사과.. 2012/08/22 652

   SQR 2기 #22

[34]
초록사과.. 2012/08/22 642
2704

  SQR1기 #33

[39]
초록사과.. 2012/08/21 870

   SQR 2기#21

[30]
초록사과.. 2012/08/21 545
2696

 SQR 1기 #32

[33]
오리친구.. 2012/08/16 728

   SQR 2기 #20

[12]
오리친구.. 2012/08/16 448
2691

 SQR 1기 #31

[36]
오리친구.. 2012/08/14 712

   SQR 2기 #19

[14]
오리친구.. 2012/08/14 1,986
2683

 SQR1기 #30

[20]
투빈사랑.. 2012/08/09 663

   SQR2기 #18

[37]
투빈사랑.. 2012/08/09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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