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1기 #32

글쓴이 오리친구

등록일 2012-08-16 08:43

조회수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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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니는 다음주 개학입니다.

이번 방학은 어땠나요?

개학이 빠른 친구들은 정리의 의미로, 개학이 늦은 친구들은 중간 점검의 의미로

이번 여름방학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해 보면 어떨까요?

 

운동 - 원래 물을 싫어하는 아이라서 어느날은 좋다가, 어느날은 싫다가 그렇게 2개월째 수영장에

          다니고 있어요, 9월부터는 어찌할지 맨날 '심도있는 대화?'로 옥시각신 하고 있어요^^

책읽기 - 수학관련 책과 역사책 읽기로 했는데 그런대로 목표 달성,

             그동안 많~은 수학 관련 도서를 갖다 줘도 별 관심이 없더니 '오딧셈의 수학 대모험'은

             재밌어해요, 4권짜리 인데 3권까지 흥미롭게 읽었어요, 다 이해되는 건 아니지만 좋대요,

강의 - 체스는 4회 수업.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재밌다고 하고,

          한생연에서 융합과학 반복과 규칙부분 들었는데 이것도 괜찮았다고,,,,

공부 - 2학기 수학 문제집 한권 풀고, 과학 실험 몇가지,,,

 

영문법 계획 했었는데 개학후로 미뤘어요ㅠ.

 

여행 2번 다녀오고 올림픽좀 봤더니 방학이 후딱 지나갔어요,

이번주중 지니가 가고 싶어 했던 문구거리 다녀오고,

올림픽 관련 기사 모아 놓은 걸로 스크랩북 한권 만드는 걸로 이번 방학은 마무리네요^^

 

SQR 친구들, 남은 방학 즐겁게!!!

SQR 어머님들, 남은 알차게!!!

 

 지니가 키우고 있는 행운목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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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 2012-09-25 00:34 

<초4, 박가을>

 

너무나 예쁜 행운목이네요~

 

글 잔뜩 썼는데...다 날렸어요~

그리고나니...정말 진이 빠지네요.

왜 댓글등록을 누르면~에러가 이렇게 많이 나는 건지~

빼꼼 2012-08-21 10:45 

초5 잭

지니의 예쁜 행운목 잘 구경했어요^^

저희는 월욜날 개학을 했어요

저희는 방학동안 진짜 아무것도 안한것 같아요 ㅠㅠ

다들 짧은 방학이지만 알차게 보낸것 같군요^^

레인보우 2012-08-21 15:58:36
개학을 했군요
다들 비슷하실꺼에요
방학도 워낙 짧고 이번처럼 더워서는 뭘 하기가 힘들었을꺼에요
투빈사랑 2012-08-20 18:46 

초5 프린스

QR 한거 올리는걸 자주 잊어버렸더니...어디다 뒀는지... 제가 너무 나태해져설랑..

 

방학이 정말 짧죠..

저흰 아직  이번주 한주가 남긴햇네요

프린스는 방학동안  여수엑스포랑 계곡 다녀오구요  도서관 1박2일 체험학습이랑 지리산학교1박2일캠프

어제로 끝냈네요

책은 세계사읽기 하면서  보물찾기  시리즈열심히 봤구요

올림픽 시청열심히 했어요^ ^

qr  writing   단어  문법 조금씩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걸로 지금은 만족하구요

2학기부턴   아파트단지내에 있는 영어타운에서  문법강좌를 듣게될것 같아요

원어민과 내국인 선생님이 계시는데  듣기에  도움이 되고자  오늘부터  시작햇어요

이번주엔  방학숙제 마무리 하고  개학전  생활리듬을  학교스케줄로  맞춰가기  할 생각입니다

다들 방학마무리 잘 하시고  또 새로운 학기 시작도  잘 하시길 바래요~~~~~

 

 

빼꼼 2012-08-21 10:51:49
프린스는 방학 알차게 잘 보냈군요~~
남은 방학동안 잘 마무리해서 2학기도 잘 맞이해보아요 ^^
레인보우 2012-08-21 16:00:20
짧은 방학을 참 알차게 보냈네요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더 방학의 여운이 오래갈듯싶네요
개학준비잘하시구요
초록사과 2012-08-19 02:30 

 

빼꼼 2012-08-21 10:55:32
짧은 방학동안 민정이도 열심히 생활했네요
5학년 분수 통약분 곱셈까지 했으면 너무 잘 했구요~~
레인보우 2012-08-21 16:02:13
민정인 벌써 5학년과정 수학까지 맛을 봤군요
부지런하네요
영어학원보내기 제일 주저하는게(6학년인데도) 책읽을시간이 없을까 였는데
역시 학원과 병행은 힘든가보네요
좋은결정하시길 바래요
몽땅연필 2012-08-17 22:18 

초6 규빈

 

 

저희학교는 개학이 9월3일입니다. 그래서 아직 한참 방학중입니다. 그래서 물론 숙제는 아직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죠.ㅎㅎ

 

이번 방학은 그다지 특별한것들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놀러갔다온건 바닷가에 가서 수영한거 한 나흘...--> 근데 바다까지 집에서 30분정도 밖에 안걸리니

그냥 동네에서 논것 같은 기분이예요.

교회여름성경학교 2박3일.

서울 외갓집 2박3일.-> 다른때는 전시회나 아님 어디라도 가는데 이번엔 너무 더워서 집에만 갔다가 왔어요. 내려오는 길에 루브르박물관전 보려고 들렸더니 대기시간 50분이라 그냥 접었죠.

이런...글로 쓰니 정말 한게 없네요...

 

방학특강 수영이 그나마 뭔가 새로운 일을 한거네요.

1학년때 1년정도 수영을 했었는데 다 까먹고 잠수와 홀로샤워가 가능하게된것 밖에 남은게 없었는데

이번방학특강으로 아침8시부터 9시까지 하루 한시간씩 한달간 수영배웠습니다. 다음주 수욜이 마지막수업.

움악줄넘기 일주일에 3회. 저희동네에 음악줄넘기 학원이 있어요. 규빈이는 3학년때부터 한이년정도 방과후수업으로 들었는데 6학년 되어서는 시간이 맞지 않아 안했었거든요. 줄넘기학원에서 쬐금 강도 높게 시켜서 하게 됬어요. 아주 즐거워하며 다녀요..

방학동안 운동만 열심히 한거 같네요.

 

독서는 영어책 who was 몇권, 메리포핀스 시리즈, 나니아 연대기는 이제 읽기 시작했네요. 이외 몇권읽은거 같네요. 한글책은 독서인증제책 몇권하고 시공주니어 톰소여모험, 허클베리핀, 지팡이경주....세계사책 찔끔.....예전엔 책은 좀 많이 읽는거 같더니 6학년되니 예전의 아이가 아니네요.

수학은 사이버가정학습으로 공부하고 이번주부터 2학기문제푸는데 너무 하기 싫어해서 걱정입니다.

영어문법강의는 그래도 열씸 들었네요. 예전에 ebs 허준석쌤강의 다운받아놓은것 이 있어서

그거 방학중에 듣고 있습니다. 따로 문법 배운적이 없어서 그거 다들으면 문제집한권 풀까 하는데

학기중엔 일주일에 1강만 들어서 방학중에 하루에 하나씩해서 10월이나 되면 문제집좀 들어가 보려는데 되려는지.....혹 허준석쌤 강의 들어보신분 있음 그 다음은 어떤걸 들어야하나 조언좀 해주세요.

영어학원은 일주일에 한번 원어민쌤하고 1시간 듣는것 이제 시작한지 두달정도 되었는데 재미있어합니다.

 

방학전 계획은 많았는데 더위탓인지 의지탓인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운동열심하니 밥맛이 좋아진것 같아 그건 아주 좋습니다.

초록사과 2012-08-19 02:34:42
규빈이 그래도 컴퓨터에 앉아서 강의를 차근히 듣는 다니 고학년 필이 나네요. 저희도 음악줄넘기 2년 정도 했어요 특히 키도 쑥쑥크고 체중 조절에 도움 많이 되는 거 같아요 그쵸 ^^
레인보우 2012-08-21 16:04:45
와웅~~~규빈이 열심히 방학생활했네요
저희도 9월3일개학이라 방학숙제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같은학년이라 글읽으며 제가 메모할께 많은걸요
허준석쌤은 첨 들었어요 고맙게 참고하겠습니다
민재마미 2012-08-17 01:09 

초등6/스텔라(민재)

 

방학이 짧아진데다 여름휴가까지 있으니 뭔가 한듯 안한듯 방학이 끝나가네요.

이번 방학에 새롭게 한 거는 우쿨렐레 특강을 들은 거...

처음엔 생각보다 별로라고 하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재미있어졌는지 계속 하고 싶다고는 하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학기중에 계속하기는 어렵지 싶어요.

영어 문법책 새로 들어간 것도 꾸준히 하긴 했는데, 워낙 조금씩 하다보니 아직 초반부이구요.

그나마 세계사 읽기반 따라쟁이 하던 것은 휘리릭 읽어주셔서 5권까지 대충 훓어볼 순 있을 것 같네요.

요즘은 방학 막바지라 그런지 매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요.

담주 목요일 개학전까지 방학 숙제하면서 보내야 할 듯...^^

 

몽땅연필 2012-08-17 21:56:18
우쿨레레가 기타처럼 생긴 하와이악기맞죠?
예전에 동호회하시는 분들 공연을 한번 본적이 있어요. 너무 소리가 예쁘던데...
민재 아주 재미있었겠는걸요? 저희는 개학이 9월 3일이라 아직 많이 남았어요. 이제 곧개학이는 민재 등교준비로 바삐보내야 겠네요...
초록사과 2012-08-19 02:36:21
민재도 방학이 저희랑 비슷하네요. 방학 끝물이라고 정말 저도 느슨해지고 민정도 ㅎㅎ 8월은 거의 개점휴업 상태네요 .
열씸히 방학 숙제하고 개학후 만나요 ^^
레인보우 2012-08-21 16:06:59
악기하나를 배우는 소중한 여름방학을 보냈군요
우쿨렐레 ebs 세계테마기행에서 본적 있었는데 소리가 참 맑고 좋더라구요
전 제가 다루는 악기가 없어서인지 악기배우는 친구들이 젤 멋져보여요
오리친구 2012-08-16 23:26 

초4 지니

친구들과 늦게까지 놀고 들어 왔어요,

밝을때 만나서 어두울때 헤어져야 비로소,,,오늘 좀 놀았구나,,,

놀순이 세포가 활동성이 너무 좋아서 걱정입니다..

 

내일쯤 방학숙제 점검 들어가야 할 듯,,,

지니야! 그렇게 맨날 놀면 개학은 더 빨리 온단다^^

민재마미 2012-08-17 01:17:08
지니가 키우는 행운목, 아담하게 예쁘네요.
방학동안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보냈네요. 운동은 꾸준히 해 주면 좋은데 잘 설득해 보시지요...ㅎㅎ.
민재는 1~2학년때 수영을 1년정도 배웠는데 끝무렵에 쌤이 너무 힘들게 시키셔서 오히려 싫어하게 됐어요. 재미있게 가르쳐주셨음 계속했을텐데 싶어서 아쉽더라구요.
'놀순이 세포'가 활발한 거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아이답게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서 안심되고 뿌듯하기도 하죠~~^^
몽땅연필 2012-08-17 21:58:38
다들 개학준비로 바빠지네요..
개학전에 실컷 놀 수 있을때 놀아야지 '아...방학 잘보냈다' 할꺼 같아요.
초록사과 2012-08-19 02:40:22
개학준비 해야하는데
이번에 선생님도 과제물에 별 지침도 없고 4학년이라 그냥 알아서 하게 둘려구요 ㅎㅎ
( 얼마나 챙겨 갈련지 ㅠㅠ)
지니가 수영을 하게 되서 좋겠어요
저도 물을 무서워해서 대학때부터 지금까지 3번이나 강습을 받았는데도
물에서 뜨는게 싫어요 ^^;;
레인보우 2012-08-21 16:07:54
ㅎㅎㅎ
지니가 저희집아이들과 좀 비슷한데요
저희도 자기전까지 놀아야 오늘좀 놀았구나 한답니다
olivewoo 2012-08-16 22:56 

초4 Gemma.

 

젬마는 오늘 방학중 마지막 캠프를 떠났어요.

정말이지 이번방학은 캠프로 시작해서 캠프로 끝나는것 같아요.

첫주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께 레슨캠프

둘째주는 가족캠핑

셋째주는 그나다 집에 있었구요

이번주는 영재캠프 이틀,광복절 하루쉬고 또 국악캠프2박3일일정..

다음주 월요일 개학..^^

헥헥@@..

방학숙제는 포기 상태예요..ㅋㅋ

이번 sqr도 안습이지만 당분간은 다시 시작했다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저나 젬마가 편할것 같아요..

롸이팅도 슬슬~ 시동을 걸고 있어요..

 

 

오리친구 2012-08-16 23:28:36
다양하고 알찬 캠프로 방학을 보내고 있는 젬마 기특하네요,,
지니는 아직 캠프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젬마의 체력과 열정이 심히 부럽습니다^^
민재마미 2012-08-17 01:24:50
작년까진 방학숙제 신경써서 열심히 했는데, 이번 방학엔 최소한의 것만 할려나 봐요.
예전에 친구가 6학년들 정말 방학숙제 안해온다고 하더니, 6학년되면 다 그렇게 되나 싶기도 하구요.
젬마는 다양한 캠프를 경험했네요. 그야말로 방학답게 잘 보냈구만요.
조만간 멋진 롸이팅도 보여주길~~^^
몽땅연필 2012-08-17 22:00:44
캠프 많이 다녀온 젬마 부럽습니다.
저희는 가족 캠프계획했다가 날시땜에 접었습니다..그래서 방학에 그다지 한일이 없는것 같구요..
젬마 신나는 방학 보냈겠는걸요
초록사과 2012-08-19 02:42:46
젬마가 캠프가 많았군요. 그래도 다시한번 의욕을 보인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예요.
저희 시들하답니다. 시원한 가을에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요 ^^
레인보우 2012-08-21 16:10:32
젬마 개학했겠네요
캠프로 시작해 캠프로 끝나는 방학 제가 정말 원하는 방학모습인뎅...
저흰 5학년부터 영재던데 젬마네는 4학년부턴가봐요
영재캠프도 참석한걸 보니 역쉬~~~똘똘이젬마군요
레인보우 2012-08-16 21:41 

초 6 Selina

오늘도 오리친구님이 문을 열어주셨네요

당번없어도 이리 솔선수범하시는분들이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는 오늘 어릴때 친구만나러 서울에 다녀왔더니 오후6시이후로 거의 기절상태로 누워있다

좀전에야 일어나서 일상생활하고 있어요

별로 돌아다니지도 않았는데 어찌나 피곤하던지요...

 

셀리나는 방학 전반을 더위땜에 고군분투하는 엄마덕에 암것두 안하고

귀중한 6학년 여름방학을 보냈답니다

한게 너무 없어서 뭐라 쓸게 없네요

그나마 영어는 쑥덕분에 qr,bb,writing 연명했구

수학은 본인이 학원다니는 친구들은 중학수학한다고 하도 걱정해서 기탄수학 사줬더니 중1과정인지 k과정을 끝마쳤어요.

영어는 문법도 마저 해야하고,책읽기도 목표세워둔게 있었는데 이제 남은 반정도의 방학동안

다시 심기일전해서 시작하려구요.

무엇보다 날이 좀 선선해서 해 볼 만한거 같아요

몽땅연필 2012-08-16 22:17:55
암것도 안한 6학년 여름방학이라 더욱 값진것 같습니다.
방학이라도 쉴틈없이 학원스케줄로 빽빽한 친구들도 있던걸요.
셀리나는 중학교 갈 준비가 된듯하네요. 친구들 중학수학한다고 걱정도 하고....
방학전엔 중학수학해야되나 말아야되나로 무지 고민하다가 방학중에 관련 수학도서나 읽히기로 마음먹었는데 어째 한권도 못읽었네요. ㅠㅠ
오리친구 2012-08-16 22:52:34
항상,,꾸준히,,성실한 셀리나,,구구절절 나열하지 않아도 알찬 방학이었을 겁니다.
저도 저질 체력이라서 어디 돌아댕길려면 전날부터 체력 비축해야해요^^
오늘 푹 쉬고 내일부터 남은 방학 뿌듯하게 보내는 걸로~
장동건은 참 잘 생겼어요,,뜬금없이^^
olivewoo 2012-08-16 23:02:10
여름방학은 정말 후딱지나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셀리나만의 방식으로 방학을 채워나간것 같아 더 의젓한것 같아요..
기탄수학이 중학 과정도 있군요..
전 요즘 문제은행 고민중인데 아직도 갈팡질팡중이예요...
민재마미 2012-08-17 01:37:52
Selina가 방학동안 얼마나 성실하고 꾸준히 잘해왔는데요. 제가 많이 부러웠어요.^^
수학은 본인 스스로 걱정하고 의욕적으로 공부했으니 실속 있을 거예요.
학원을 다니고 있어도 수학은 늘 걱정거리네요.
Selina는 아직 방학이 많이 남아있군요.
저희는 이제 1주일 남아 있어서 마지막으로 책읽기에 쫌더 힘주고 있어요.
초록사과 2012-08-19 02:44:46
중학수학이라 문법가지 다 준비해 뒀으니 든든하겠는걸요. ^^
저희집도 너무 더워 제가 포기상태였던지라 ,,그래도 겨울 방학이 있지않아요 ㅎㅎ
나름 또 계획만 잡아봅니다.^^;;
이 시간에 저는 ㅎㅎ 시크릿가든 보다가 일요일을 맞이하네요..
신품보다 시크릿이 나아요 그쵸 ^ 하늘이 연기보다 하지원 연기가 훨 자연스러운게 ㅎㅎ 이제 자러 갈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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