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 SQR1기 #33

글쓴이 초록사과

등록일 2012-08-21 10:56

조회수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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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내일이 계학이라 오늘 미장원 들러 머리카락좀 다듬고 , 밀린 일기쓰고 개학 준비를 할려고 합니다.

 개학이라니 정말 좋습니다..

전 그냥 방학을 안하고 4번정도 짧은 휴식기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 괜시리 집집마다 에어컨 가동으로 전기도 많이 쓰고 그쵸^^;;

 

이번 12기 북클럽 책 구하면서 아시겠지만 저에겐 새로운 대차서비스를 소개 드려요..

1 책바다- http://www.nl.go.kr/nill/user/index.jsp

국가상호대차시스템 전국 가입 공공 도서관과 가입한 대학도서관의도서를 대차하여 이용하는 것

이번에 이용해 보니 기존의 구립 대차 서비스보단 복잡하고 불편한 점이 많았어요. 그래도 막상 사기 힘들거나 구하기 어려운 책이 있을 때 좋은 듯합니다.

(서울 시의 경우 택배비도 지원해줘 1500원이면 3 권씩 2주동안 볼수 있네요.)

 

2. 서울 시립도서관  택배 서비스

http://lib.sen.go.kr/lib_index.jsp

통합 사이트에서 검색하신 뒤 택배로 책을 대출 해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택배비가 좀 비싸네요 2700+ 반납택배비 하지만책바다보단는 해당도서관에 직접 요청하는 거라 처리는 빠릅니다.^^

 

3. 강남 구립도서관

 http://library.gangnam.go.kr

빠르면 1일 늦어도3일이내에 책을 원하는 도서관에서 받아 볼수 있답니다. 최대 3주간 대출권수는 각 회원도서관에서 2권이라던데 신청해보니 당일에 5권정도 가능하네요. 영어 cd를 가춘 곳이 많아 애용하고 있답니다.

 급하면 영어 도서 사이트에서도 빌리고 도서관이용하니 요즘은 꼭 필요한 책아니면 안사게 되고 좋네요. 둘재 영어 동화책 읽어 줄때도 편하구요. ^^

다른 지역은 제가 잘몰라서 죄송합니다^^;; 혹시 아시면 올려주세요 ^^ 정보 공유도 되고 좋은 듯 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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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 2012-09-25 00:37 

<초4, 박가을>

 

부천은 작은데도 도서관이 정말 많은 곳입니다.

영어도서관도 있고, 어린이 도서관도 있고...

좋은 정보를 읽다보니~

새삼 부천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무인등대21 2012-08-24 23:09 

  초5 에드워드입니다

 이번엔 33기는 못해도 31기와32기 함께 올릴게요.

 

빼꼼 2012-08-23 10:50 

초5 잭

초록사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세상 참 좋아졌지요 저는 가끔 주민자치센타 작은 도서관에서 상호대차서비스를 이용해요

책이 급할때는 정말 유용해요

아이가 학교에서 수학시험치는데 제가 왜 이렇게 떨리는걸까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험을 치러야 하는데 말이예요~~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다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투빈사랑 2012-08-22 21:47 

초5 프린스

 

저희쪽은  얼마전부터  상호대차를 실시해서  전 아직 한번도 이용해보질 못햇네요

반납일을  못지키면  30일간이나  빌릴수 없다는 규칙에  지레 겁먹어서 ㅎㅎ

영어책은  시간이 오래걸려 주로 사는 편인데  오늘  북클럽하면서  책이 한장한장

떨어져버리네요  ㅠㅠㅠ

writing 이  점점어려워지나봐요  조금씩 힘들다고 툴툴대기 시작하네요

 

 

 

초록사과 2012-08-22 22:31:54
책 낱장이 떨어질정도도 열독했다는 증거 아닐까요?
예전에는 저도 책은 사는 걸 좋아했는데 이사를 몇번 다니다 보니 책이 무섭더군요 ^^;;
요즘 도서관은 연장하면 3주라서 대출로만 보고 듣고 한답니다.. 조만간 12기에서 뵈어요~~~
빼꼼 2012-08-23 10:54:03
와 30일이나 못빌린다니 너무 한걸요~~
떨어질정도로 프린스가 많이 봤군요
프린스가 writing도 열심히 잘 했어요^^
투빈사랑 2012-08-23 12:34:31
ㅠㅠ 한번봤는데 떨어진거죠 ^ ^;;;;
시작도 하기전에 그만두고 싶다고 ㅠㅠㅠ
sqr 덕을 많이 본 집 중의 하나이지만 아직 영어를 좋아하지도 실력이 좋지도 않구요
어릴적부터 꾸준히 책을 읽혀오지 않은 티가 나는것이 12기를 잘 해나갈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
민재마미 2012-08-22 02:16 

초등6/스텔라(민재)

 

전 지역이 다르지만, 서울분들은 소개해주신 방법 이용하시면 웬만한 책들은 다 빌려볼 수 있겠네요. 

요즘은 도서관이 정말 잘 되어있죠.

제가 시골에서 자랐는데, 도서관이나 서점 같은 건 전혀 없는 곳이어서 책이 정말 귀했어요.

가끔씩 책파는 아저씨가 오셔서 교실마다 돌면서 책소개해주시고, 다음날 아침에 교문앞에서 책을 파셨죠.

책값이 없어서 부엌 찬장에 있는 달걀을 몰래 꺼내 동네가게에 팔아서 책을 샀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이야기를 요즘 아이들은 이해하기 어렵겠죠. 하긴 아파트에서 친구로 지내는 엄마들도 정말이야? 하면서 놀라는데, 아이들이 어찌...ㅋㅋ.

 

민재는 목요일이 개학이예요. 방학 마지막날도 숙제 마무리하느라 바쁠 것 같아요.

최소한의 것만 해 간다는데도 아직 덜 끝났네요.  

친구들과 신나게 놀 생각에 개학을 기다려서 다행이긴 한데, 아침에 일어날 일이 걱정이네요.

방학동안 12시 넘어서 자고 아침에 늘어지게 자던게 습관이 되어놔서...^^

 

몽땅연필 2012-08-22 13:17:00
민재마미님 어디사셨는지 궁금해지네요. 달걀팔아 책사신걸로보아 문학소녀임에 ㅇ틀림없었네요. 민재는 내일이 개학이네요 새로운 2 학기가 시작되고 곧 겨울방학이오고 곧 중학생이 되게ㅆ죠? 중학생되도 쑥쑥에서 만날수 있을까요?
투빈사랑 2012-08-22 21:49:21
저희두요 매번 12시가 기상시간이었는데 개학하면 한동안 힘들어할것 같아요
오늘 과제물하려고 준비물 사왔네요
내일부터 열심히 방학숙제엘 진입...ㅎㅎ
민재 즐거운 2학기 시작되길 바랄께요~
투빈사랑 2012-08-22 21:49:21
저희두요 매번 12시가 기상시간이었는데 개학하면 한동안 힘들어할것 같아요
오늘 과제물하려고 준비물 사왔네요
내일부터 열심히 방학숙제엘 진입...ㅎㅎ
민재 즐거운 2학기 시작되길 바랄께요~
초록사과 2012-08-22 22:34:28
민정도 오늘 아침 학교 가기 싫다고 ㅎㅎ
요즘은 책이 하도 흔해서 책의 소중함을 더 모르는 것같아요. 민재 숙제는 이제 다 끝났겠지요..
얼른 자고 내일 아침 일직 일어나서 즐건 개학날을 맞이하길~~
olivewoo 2012-08-21 23:13 

초4 Grmma

 

제가 사는 곳은 도서관이 너무 열악해 이사오고 한동안 너무 우울했어요.

오히려 학교 도서관이 휠씬 좋아

둘째 놓기 직전까지 젬마 수업끝날때쯤 가서 같이 책읽고

오곤 했는데 요즘은 둘째녀석 때문엔 불가능이예요..

그래서 가끔 전집대여하는곳을 이용하기도 해요....

 

젬마는 요즘 소박한 꿈이 생겼답니다. 

아빠랑 자전거를 타고 그 큰 대금을 어깨에 두르고 달려

멋진장소가 보이면 연주하는거래요..

제가 처녀때 검도를 잠시 했는데  새벽운동때

고등학생 남자아이가 죽도를 배낭에 꽂고 와서 운동을 했는데

참 멋져보였답니다.

그아이 공부도 잘하고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겨

어른들게 이쁨 많이 받았거든요.

 

울 젬마 죽도대신 대금..

뭐 이것도 멋질 것 같아 흐뭇하긴한데..

여기서 반전은 이녀석 아직 자전거를 능숙하게 타질 못해요.

그래 네발 자전거를 타야하는데 본인 생각하기에 그 모습은 좀 NG라 생각하는지

요즘 자전게에 올인 중이랍니다..ㅋㅋ

가르쳐 준다고 할 때는 그리 싫다고 하더니 말이예요..

 

SQR 순서가 바뀌었네요..

뢰이팅 교재보다  bb가 하고 싶다기에 살짝 노선 변경을 했는데

오늘 너무 무성의해서 차마 올릴수가 없었어요..^^

몽땅연필 2012-08-22 13:19:01
대금메고 자전거타는 젬마 너무 멋진걸요
대금이란 악기는 어떤가요? 배우기는 어렵지않은지 악기값은 비싸지않은지....
민재마미 2012-08-22 16:45:31
대금 차고 자전거 달리는 모습, 왠지 중국영화에서 본 무공의 고수같은 느낌~~^^
젬마가 그 꿈 꼭 이루었음 좋겠네요.
아빠가 동영상으로 촬영하셔서 이곳 쑥쑥에서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구요.
투빈사랑 2012-08-22 21:50:51
대금 부는 모습만으로도 멋진데요~~~
언제 대금부는 젬마모습도 보여주셔요~
자전거 연습열심히 해요 젬마양^ ^
초록사과 2012-08-22 22:36:17
젬마가 대금을 ~~정말 사진 한장 올려주세요 너무 멋진 걸요^^
bb릏 자의로 한다고 했다니 그것만으로도 칭찬합니다..
아직 저는 내밀어 보지도 못했어요 ^^;;
오리친구 2012-08-21 22:49 

초4 지니

어제 개학 첫날은 2시간 수업하고 오늘부터 정상 수업,,

아침마다 폭우가 쏟아져서 정신없지만 일단 지니가 출근하니 제가 한~가 합니다.

 

초록사과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저는 대차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보진 않았어요,

우리 동네는 희망도서 신청하면 대부분 구입해 주어서 올해만 지니가 10권 정도,

제가 7권 정도 새책 맨 먼저 대출해서 읽었어요,,

지니가 신간 읽고 좋다고 하면 구입해요,,

2학기때도 알뜰하게 이용하려구요~

 

olivewoo 2012-08-21 23:15:56
아이들 개학하면 엄마들은 방학 같아요.
급식까지 하고 오니 어찌나 고마운지요..ㅋㅋ
몽땅연필 2012-08-22 13:22:02
오리친구님 너무 좋은 동네 사신네요 ㅎㅎ
지니는 개학을 했네요 오랜만에 친구들만나 재미있었을거예요
저흰 학교 도서관에 해마다 신간도서를 와장창 들여옴에도 많이 읽지못해 아쉬워한답니다
민재마미 2012-08-22 16:48:43
도서관에 갈때 신간코너에서 맘에 드는 책 발견하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사람 손길 별로 안 닿은 빠닥빠닥한 책 빌리면 득템한 느낌~~^^
초록사과 2012-08-22 22:38:39
지니는 어제 했군요 . 저희는 오늘 ,, 너무 좋아서 ㅋㅋ
마침 오늘 도서관 봉사라서 갔다가 신간 반짝반짝한 용선생 한국사 ? 빌려 왔답니다..
집에 있는 한국사 편지보다 행간도 느슨하고 그림도 있어 민정이 쉬워보이나 봅니다.
몽땅연필 2012-08-21 22:38 

초6 규빈

 

날도 덥고 방학은 끝나가고 공부는 하기 싫고....요즘 저희집 딸내미 분위기 입니다.

특히 롸이팅은 답도 안맞춰보는데 하기 싫다고 입이 댓발...

2학기 수학문제 풀기 싫어서 입이 댓발.....

엄마 잔소리 들어서 입이 댓발....

 

오리친구 2012-08-21 22:53:53
웃으면 안되는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죠,,,
지니가 개학하고.도. 할일을 제대로 안해서
제 입이 댓발 나왔거든요!!!!
규빈아 아줌마랑 친구할래?^^
olivewoo 2012-08-21 23:19:46
규빈이 개학하면 나온 입이 쏙 들어갈꺼예요.
매일 바깥공기 쐬며 학교가면 친구들 만나 신날테니깐요..
그치 규빈아??^^
민재마미 2012-08-22 18:35:48
저희는 롸이팅 1권만하고 중단된 상태예요.
다시 sqr 시작하면서 언젠가 다시 할거라고 하는데, 가능할런지...
내일이 개학이라 다시 계획도 세워보고 해야 하는데 손놓고 있어요.
점점 저도 귀찮고 하기 싫어지네요. 벌써부터 이럼 안되는데~~
찬바람 불고 선선해지면, 중학교가 눈에 닥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
투빈사랑 2012-08-22 21:55:28
오늘 저희집 모습이네요
힘들다고 입이 댓발 나왔거던요 ㅎㅎ
초록사과 2012-08-22 22:42:31
롸이팅교재가 이것 저것 할게 많치요 저희 벌꺼 간단한 걸로 갈아탔으니 할말이 ^^;;
꾸준히 하고 있는 규빈양의 투정도 받아주셔요.. ~~
초록사과 2012-08-21 22:08 

몽땅연필 2012-08-21 22:36:04
대차서비스 저는 처음 들어봤어요.
울 동네도 있나 알아봐야겠네요.
전 골든타임보면서 쑥질하고 있어요. ^^
오리친구 2012-08-21 22:56:10
아,,이선균 나오는 드라마 인가요?
저는 아직 월화 드라마를 안 정해서 지니에게 잔소리 하면서 쑥질하고 있어요^^
꼬박꼬박 시간재는 민정양 멋쟁이!!!
olivewoo 2012-08-21 23:23:04
민정인 정말 한결 같이 꾸준히 잘하는 것 같아요..
똑같은 교재 우리집에선 먼지만 쌓여가는데..
이 시점에서 젬마에게 불호령을 선물해야겠어요,^^
민재마미 2012-08-22 18:38:47
골든타임, 인터넷에서 기사보면서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한번인가밖에 못 봤어요.
IPTV로 처음부터 봐볼까 생각만 하면서...
그런 멋진 의사들이 현실에서도 있어줬음 좋겠어요.
저희두 에어컨 때문에 여름내내 거실에서 자다가 어제 비로소 방으로 들어왔네요.
레인보우 2012-08-21 15:57 

초 6 Selina

도서관에서 소개한 대차서비스를 보긴 했는데 한번도 이용한 안해봤네요

서울은 구립도서관에서도 활발하게 대차서비스가 이루어지는군요

초록사과님댁 개학준비하시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시겠네요

그와중에도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아들아이가 캠프가서 Selina와 어제부터 둘이 있답니다

집안이 어찌나 고요하고 적막한지...저흰 아들아이가 없으면 조용하답니다

여자아이가 수다쟁이라는 고정관념은 저희집에선 아니랍니다

2박3일 일정이라 내일 오는데 그동안은 오롯이 Selina와 데이트시간이에요

어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를 보고 이웃에 같은 상황인 친구네랑 늦게까지

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집에서도 실로 오랫만에 같이 누워 늦게까지 수다떨고

늦잠까지 잤네요

오늘도 나름 둘이서 계속 돌아다니다 들어왔지요

쌍둥이라 더 엄마하고의 시간이 없었는데 이런시간을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해서

자주 일부로라도 만들어야지 싶어지더라구요

 

개학하면서 북클럽 식구들이 한분두분 다시 오셔서 북적이니까 참 좋네요

 

초록사과 2012-08-21 22:11:0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재밌지요 ^^
민정과 같이 보기엔 약간의 19금도 있어 ㅎㅎ 오지호가 구덩이에서 왜 못나오냐고 물어봐요 ㅎㅎ 그냥 그런게 있다고 해줬는데 ㅋㅋ
셀리나가 완전 큰언니 포스가봐요 .. 왠지 시크한 분위기 일듯 ^^
몽땅연필 2012-08-21 22:32:02
저도 둘째두고 규빈이랑 둘이만 돌아다니면 참 좋더라고...ㅎㅎ
왠지 방학같은 느낌.....
방학속의 또 다른 방학을 보내시겠네요~~
오리친구 2012-08-21 23:01:41
방학때 지니랑 돌아다니다 이웃 만났는데
딸하나 있는 엄마가 젤 우아하다며 부러운 눈빛을..그 분은 아들 둘 엄마거든요,
근데 저는 별로 우아하지 않아요ㅠ...
지난 주말엔 도둑 봤는데 이번 주말에 바람과 함께 사라져야 겠습니다~
저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고민중인데
지니가 봐도 괘안을지,,
olivewoo 2012-08-21 23:30:08
엄마와 단둘이서 멋진 데이트 즐긴 셀리나..
가슴에 하트가 마구마구 생길 것 같아요..
이 표현 젬마가 최고로 행복하다고 느낄때
엄마 아빠에게 쓰는 최고의 찬사의 말이거든요..^^
민재마미 2012-08-22 18:43:18
저도 이번 방학땐 민재랑 영화 많이 봤어요. 영화보느라 늦게 자고 늦잠 자는게 생활화~~
저흰 민재 혼자라 잘 모르지만, 아이들 여럿인 집은 이런 날이 아이에겐 곗돈 타는 날 같겠어요.
곗돈이라니 표현이 아줌마스럽긴 하네요...ㅋㅋ.
Selina가 엄마랑 데이트한 거 6학년 여름방학에 좋은 추억으로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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