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1기 #34

글쓴이 초록사과

등록일 2012-08-22 23:31

조회수 65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55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민정의 개학으로 오랫만의 한가하게 노란 복수초도 보고 ㅎㅎ  

2학기 개획은 다들 세우셨나요? 

이젠 선선한 가을이니 여름내 놓았던 책 좀 잡고 한글책, 영어책 모두 묵독, 정독에 힘쓸려고 해요. 

 

내일은 벼루어 두었던 도둑들 보러 갈까 합니다. 다들 재밌다고 하길래 기대가 되네요 ^^

방학이 짧아서 여름내 본 영화라곤 바람과 함게 사라지다 .. 요것 밖엔 .. 아이랑 보기에 껄끄러운 컷이 몇 개있었지만 배우들도 볼만하고 소재도 시원해 민정이랑 둘이 깔깔 대며 재밌게 봣습니다.

예고편 올릴려니 잘 안되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무인등대21 2012-08-27 23:25 

 저, 저 다음에 대문 열 에드워드인데요,

미리 열려고 하는데 왜 회원이 아니라 하죠? 저 탈퇴 당했었나요?

초록사과 2012-08-28 09:19:50
에드워드,, 왼족에 가입신청하기 눌러주세요^^ 가입안하면 댓글은 써져도 게시글은 못올린답니다.
홍박샘이 승인하셔야합니다..
투빈사랑 2012-08-27 16:45 

초5 프린스

 

저희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봤어요  정말 열심히 웃다왔습니다  ~

내일이 개학이었는데  태풍땜시  내일 임시휴교령 내렸어요

아직은 잠잠한데...창문에  신문지를 붙여야할지 걱정입니다

다들 태풍피해없으시길 바래요~

writing 이 조금씩 어려워지면서  속도가 조금씩 느려지네요

빨리 하는것보다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다...쭈~욱 가야할것 같아요

 

초록사과 2012-08-28 09:56:41
아이들이랑 신나게 볼만 한 영화죠^^
저희도 최대한 비위^^;;맞춰 진행 하고 있답니다 ㅎㅎ
빼꼼 2012-08-27 11:55 

초5 잭

초록사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2학기땐

학교에서 하는 수학, 베드민턴 , 미술 ,컴퓨터..

바둑은 시간이 없어서 안하기로 했구요

영어를 좀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투빈사랑 2012-08-27 16:46:28
학교에서 다양한걸 하네요
저흰 학교에서 늦게오는걸 싫어라해서 ㅎㅎ
2학기에도 화이팅 하길 바래요 ~
초록사과 2012-08-28 10:01:12
5학년 2학기면 맘은 바쁘고 시간은 모자라지 않을까 짐작 해봐요.
저희도 가지치기 해야하는데 ^^;;
개학 해서 바쁜 중에 bb까지 정말수고많았어요
오리친구 2012-08-24 22:51 

초4 지니

초록사과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2학기 계획,,글쎄요,

학습적인 부분은 아이 주도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엄마는 관련도서만 제공해 주고,,,)

운동은 수영과 태권도 중 택일,,,

그리고 세계사 관련 책을 읽고,

영어책은 묵독보다 집듣을 좋아해서 지금은 집듣만 하고 있는데 묵독도 슬며시 시작하고,,

주중 1회정도 영화,박물관,동네구경 다니려구요,,

 

지금 내리는  비치고 태풍 지나가면 이번 가을도 훌쩍 가버리겠지요,,,,

빼꼼 2012-08-27 12:04:30
태풍 전날 너무나 고요해서 조금 무서워요^^
주중 1회 정도 영화,박물관, 동네구경 정말 좋아요~~
초록사과 2012-08-28 10:04:13
지금 태풍이 올라오나 봐요 바람소리 장난 아니네요.
이젠자기주도로슬슬전환이되겠군요.
지니표화이팅!
민재마미 2012-08-24 19:30 

초등6/스텔라(민재)

 

노란복수초, 본 적은 없는데 인터넷 기사로 보니 시청률이 굉장히 높더군요.

전 신사의 품격 끝나고는 특별히 보는 드라마가 없네요. 그전에 오작교 형제들 보았고...

도둑들은 여름방학때 남편과 재미있게 보았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친구가 보고 싶어해서 담주쯤에 보러가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바람...은 흥행할 거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잘 나가고 있는 걸 보니 신기.

 

어제 개학을 했는데, 역시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다보니 많이 피곤해하고 있어요.

오늘도 학원 가기전에 졸립다고 누워있으면서 안 가면 안되겠냐고...

다시 학기중 상태로 몸이 회복되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겠어요~~^^

 

오리친구 2012-08-24 22:54:44
민재가 개학을 했군요,
이번 주말에 푹 쉬고 나면 다음주부터 잘 적응할거예요~
지니는 이번주 낮잠을 많이 잤어요^^
water 옆 하트가 예쁘네요~
초록사과 2012-08-28 10:11:58
민재가 개학 하니 힘드나봐요 오늘 민재하교도 휴교지요 ?
푹 쉬고 에너지 충전해요~~~
몽땅연필 2012-08-24 13:54 

초6  규빈

 

비가 계속오니 시원한건 좋은데 너무 눅눅해요..

빨래를 좀 삶으려고 하니 비가 계속오네요..

 

저도 다음주엔 영화나 한편 보러 갈까 생각중인데

아는 분이 도둑들 아이랑 보기 민망한 장면들이 나온다고 하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그렇다고 하고 해서 어째야하나 하고 있습니다.

이거저거 다 따지면 아무것도 못보겠죠?

 

요즘 롸이팅책하기 싫어해서 #50할때까지 책이 다 끝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오늘이 벌써 #34니 이제 두달정도 하면 끝날텐데 롸이팅책 끝을 볼수 있을까요?

 

참 2학기 계획 한가지있어요.

6살짜리 동생 영어유치원1을 해볼까 하고 있거든요.

동생은 씨디만 주로 듣고 어떤 액티비티도 한적이 없고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수업으로 알파벳은 대강 아는

정도거든요. 그래서 영유를 하면서 규빈이에게 일주일에 한번 스토리텔링하는거 하라고 하려고요.

왠지 일석이조일것 같은...저만의 생각~ 동생도 누나가 하는걸 더 좋아라 하거든요. 그리고 저보다 누나가

더 잘해줄것임이 틀림없구요. ㅎㅎ

 

 

 

민재마미 2012-08-24 19:35:39
올해 아는 이가 권해서 제습기를 들였어요. 에어컨 제습으로는 부족하다고 해서...
비오는 날 눅눅할때 빨래 말리면서도 쓰고, 안방에 틀어놓으면 이불이 뽀송뽀송해서 좋더라구요.
대신 에어컨과 더불어서 다음날에 맞을 전기료 폭탄이 두렵네요..ㅎㅎ.
동생에게 스토리텔링하는 거 좋은 방법이겠어요. 어릴적 하던 선생님 놀이처럼...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게 효과좋은 방법이라고도 하니까요. 후일담도 한번 들려주시와요~~
오리친구 2012-08-24 23:03:26
6학년과 6살,,,
66 아이들! 나름대로 다 귀엽지요?
제가 오~랫 동안 66사이즈였는데 올해 위기가 찾아와서 마음만 다이어트 중입니다^^ (딴소리)
규빈이가 동생에게 좋은 선생님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초록사과 2012-08-28 10:16:12
바람과는 약간 은유적표현 으로민망?
도둑들은 내용보단 욕을 달고나와서^^;;
규빈이는 6학년이라 걸려서보수있지 않나싶어요
레인보우 2012-08-24 11:33 

초 6 Selina

 

늦었다고 생각하며 왔는데 저 빠른거네요

아들아이와 한판하며 소리를 지른후 계속 편두통때문에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네요

아마도 벌받은거겠죠

6학년되니 어찌나 뺀질거리고 말대꾸는 하는지 날도 선선해졌는데

전 더 덥네요

셀리나는 전혀 안그러는데 저희집 아들하고는 사춘기가 쉽지 않을듯하네요

 

초록사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셀리나랑 잼있게 봤는데 중간에 좀 난감한 장면때문에...

버뜨 셀리나는 잼있었다네요

 

몽땅연필 2012-08-24 13:59:54
저도 어제 밤에 들어왔다가 깜딱 놀랬어요. 아무도 글 올린사람이 없어서...ㅎㅎ
뺀질거리는 것은 기본이고 인상파가 되가고 있어요.
레인보우님은 아이들 중학교 가면 영어공부어떻게 하실건가요? --> 너무 추상적인가요?
영어도 한숨...수학도 한숨만 나와서.......질문하나 해봤습니다. ㅎㅎ
민재마미 2012-08-24 19:40:53
저도 요즘 민재 눈치 많이 봅니다...ㅎㅎ.
오늘 만난 친구는 중등딸 키우는데, 눈치보지 말고 시킬 수 있을만큼 시키라네요.
눈치보고 키웠더니 중학교에 가서 공부하기 힘들고 아쉬움이 많다구요.
그러고 싶지만, 막상 그게 제 뜻대로 되나요~~^^
지혜롭게 대처해나가고 싶은데, 그 길을 찾기가 어려워요.
편두통,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속 많이 끓이지 마시구요. 힘냅시다요~~
오리친구 2012-08-24 23:00:48
사춘기,,
저도 올초 조카들과 잠깐 살면서 살벌한 현장을 목격했었습니다^^
둘다 딸들인데도 중2 녀석은 아직도 그 물에 빠져있고 고1은 이제사 뭍으로 올라 오려고 하네요^^
언니는 차라리 안보는 게 낫다고 본인이 바쁘게 돌아다니더라구요~
이 빗속에 레인보우님 편두통 휘리릭 날아 같으면 좋겠네요,,,
초록사과 2012-08-28 10:20:38
둘다 그럼 숨도 못쉴 텐데 셀리나는 아니라니 다행이다 생각 하심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지 싶어요
요즘이이들 보면 사춘기를 이리 대놓고 당당하게 맞이하다니 부러 워요!
초록사과 2012-08-23 23:19 

 

구구스 2012-08-24 10:03:09
주말에 아이들과 영화 보러 가려고 하는데 5,6학년 아이들과
'도둑들' 함께 봐도 될까요?? 저번에 소개해준 '바람과~~'
둘중 하나 보려구요~~
초록사과님도 한때 분당에 사셨다니 더 반갑고~
중국어가 익숙한 언어?~ 전공이신가요?~
저도 중국어 공부시작한지 만5년이 되어가네요~(취미로시작~)
실력은 2년차정도?!~ㅋㅋ

민정이가 일등으로 과제 올린거 축하 하러 들어 왔다 딴 소리만.....
열심히 잘 하고 있는 민정이 sqr 2기에서도 응원한다 전해주시고,
12기 활동도 해왔던거처럼 꾸준히 잘하길..
레인보우 2012-08-24 11:36:46
도둑들 보셨군요
전 전지현이 괜찮더라구요 물론 엽기적인 그녀 톤이었지만...
예전 부산살때 아이들 처음으로 유치원보내고 얼마나 자유롭던지
그땐 혼자 영화보러 다녔네요
트리플 A형이라 완전 소심한데 처음엔 좀 쭈볏거렸는데
자꾸 다니면서는 혼자보는 영화가 아주 좋더라구요
몽땅연필 2012-08-24 14:04:26
초록사과님~ 민정이 개학하니까 너무 좋아보이시는데요. ^^
저희는 아직도 열흘이나 남았답니다. 이제 숙제모드로 들어가야할터인데.....
민정이 정말 깔끔하게 잘했네요. 초도 적고 글씨도 안날라가고 롸이팅 오답확인도 하고 사인까지.....
저희는 초는 안적고 글씨는 날라가고 롸이팅 오답확인은 두권을 다해가도록 한번도 안하고 있답니다. ㅎㅎ
민재마미 2012-08-24 19:49:04
예전에 민재랑 해운대란 영화볼 때, 다들 눈물 쏟는 장면에서는 멀뚱멀뚱하고 그렇지 않은 장면에서 대성통곡을 해 난감해하던 기억이 나네요.
몇일전에 친구는 아이들 데리고 영화보는데, 엉뚱한 장면에서 뒤집어지며 웃는 바람에 모른척 외면하고 싶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초록사과님은 웃음 참느라 애쓰셨구만요~~
전 제가 좋아하는 김수현이 쬐금 나와서 아쉬웠어요. 전지현 구하고 끌려가서는 뒷이야기도 없구...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758

 SQR1기 - #41

[28]
별샘 2012/09/18 761

   SQR2기 - #29

[16]
별샘 2012/09/18 486
2746

 SQR1기-#40

[12]
꿀뽕 2012/09/12 591

   SQR2기-#28

[22]
꿀뽕 2012/09/12 531
2739

 SQR1기-#39

[30]
꿀뽕 2012/09/10 740

   SQR2기-#27

[22]
꿀뽕 2012/09/10 565
2733

 SQR 1기 - #38

[31]
민재마미.. 2012/09/06 743

   SQR 2기 - #26

[23]
민재마미.. 2012/09/06 477
2729

 SQR 1기 - #37

[36]
민재마미.. 2012/09/04 690

   SQR 2기 - #25

[17]
민재마미.. 2012/09/04 520
2721

 SQR1기#36

[19]
무인등대.. 2012/08/30 694

   SQR 2기 - #24

[15]
민재마미.. 2012/08/30 504
2717

 SQR1기#35

[32]
무인등대.. 2012/08/28 658

   SQR 2기 - #23

[28]
구구스 2012/08/28 584
2708

 SQR 1기 #34

[27]
초록사과.. 2012/08/22 653

   SQR 2기 #22

[34]
초록사과.. 2012/08/22 651
2704

  SQR1기 #33

[39]
초록사과.. 2012/08/21 870

   SQR 2기#21

[30]
초록사과.. 2012/08/21 545
2696

 SQR 1기 #32

[33]
오리친구.. 2012/08/16 729

   SQR 2기 #20

[12]
오리친구.. 2012/08/16 448
2691

 SQR 1기 #31

[36]
오리친구.. 2012/08/14 712

   SQR 2기 #19

[14]
오리친구.. 2012/08/14 1,990
2683

 SQR1기 #30

[20]
투빈사랑.. 2012/08/09 669

   SQR2기 #18

[37]
투빈사랑.. 2012/08/09 531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