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1기#35

글쓴이 무인등대21

등록일 2012-08-28 10:57

조회수 65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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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35,36기 대문 책임진 에드워드입니다.

요새 전국에 볼라벤이라는 태풍 때문에 피해가 많이 입을 거라는데요, 태풍 때문에 피해는 없으셨는지......

저는 여수에 살아서 벌써 왔다 갔네요.

 서울 쪽에는 12시 쯤에 간다는데, 아직 큰일은 안났죠?

 제 아파트 앞에 주유소 세차장 지붕이 날아갔네요.

저는 테풍 때문에 창문이 깨질 수 있다고 문 꽁꽁 걸어 잠그고 창문 없는 복도에 매트 깔고 잤네요.

태풍이 벌써 갔는데 바람은 태풍 처럼 쌩쌩 부네요.

 이놈의 날씨가 왜 이러는지....... 장마철엔 비도 쪼끔 밖에 안오고 가을엔 팍팍 불고....... 경상도 지방엔 집중호우 때문에 홍수가 나기도 했는데 태풍이 오면 막대한 피해가 온다는데...... 도시여서 산을 깎은 데가 많아서 산사태 발생 위험 지역에 모래 주머니로 대비했다는데요.

이번 SQR도 열씨미 하시고 힘내세요.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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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2012-08-30 18:33 

초5 잭

에드워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볼라벤이 가고 덴빈이 왔네요 여기는 바람보다는 비가 많이 오네요

다들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이번 거는 외우기가 싫었는지 많이 힘들어했어요...

초록사과 2012-08-31 11:31:43
가끔 하기 싫을 때가 있지요.^^ 그렇땐 저는 살짝 자리를 비켜준답니다..^^;;
투빈사랑 2012-08-29 21:38 

초5 프린스

 

writing star  2권  6unit  랑 복습부분을 남겨둑고   슬럼프인가봐요

크게 어렵지 않은듯한데   하기싫은 티가 역력합니다

qr 50회때까진 끝낼수 있길 바래보네요

몽땅연필 2012-08-29 22:08:02
저희도 요즘 하기싫어해요. 책은 3권까지 사 놔서 방학때 좀 많이 하고 학기중엔 일주일에 한유닛나가려고 했는데 어려울것 같아요. qr50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인데 애들이 화이팅해야하는데 어째
엄마들끼리만 화이팅하려고 하는것 같아 웃음이 납니다..그래도 프린스 ~화이팅~~~
레인보우 2012-08-30 16:23:13
저희도 2권 시작한지가 언젠데 7unit까지 하고는 멈춰서 갈 줄을 모르네요
조금만 기다려주자구요
빼꼼 2012-08-30 18:35:15
개학하니 sqr도 힘들어하네요
학교에 적응하려고 그런가 보다 하고 이해는 하지만...
마음이 안좋아요
무인등대21 2012-08-29 18:57 

몽땅연필 2012-08-29 22:09:50
지붕이 날아갈 정도였으니 정말 태풍 실감하셨겠네요...오래전 매미때였나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태풍때
저희동네 아파트 창문 많이 깨진적있었어요. 강변에 주차한 차들도 물에 잠기고...
이번 울산 태풍은 시원한 바람만 쌩쌩~~~불었습니다.
레인보우 2012-08-30 16:23:58
혼자서 알아서 하는 스스로 학생 에드워드 칭찬해요
빼꼼 2012-08-30 18:36:16
저도 에드워드 칭찬해요 ~~
오리친구 2012-08-28 22:53 

초4 지니

어수선한 날씨에 대문 열어준 에드워드 고마워요^^

 

아침부터 신문집을 만들었어요^^

창문 닫고,,테이프로 신문지 고정하고 태풍 지나갈때 한번만 물뿌리려고 했는데 금방 마른다는 소문에

그냥 블라인드 치고 있었더니 땀방울이 삐질삐질,,,,

바람도 쐬일겸 놀이터에 서서 집집마다 해놓은 X표, 신문집, 돗자리를 보니 얼마나 웃음이 나오든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새삼 자연의 위대함이 느껴졌습니다.

내년에는 신문지랑 테이프 대신 창문 보호 필름이 대유행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그래도 서울은 예상보다는 피해가 적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재마미 2012-08-28 23:58:22
강력한 태풍에 대한 대처방법이 테이프와 신문지라니...
정말 자연의 힘과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테이프 떼어낼 일 생각하니 깝깝한데, 오랜만에 베란다창문 청소나 같이 해볼까 싶기도 하구요.
이 태풍속에서도 SQR 열심히 하는 우리 아그들, 이쁘네요~~
레인보우 2012-08-29 13:39:28
저도 그생각했어요
신문지 붙이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끊임없이 떨어지고 계속 물뿌려야하고...
창문보호필름지 정말 대유행할꺼라고 봐요
몽땅연필 2012-08-29 22:11:24
오늘 아파트 창문들에 테이프 엑스자국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집집마다 엑스표시가 있으니
재미있었어요. 이런말도 태풍피해가 없었으니 하는거지 직접 피해입으신 분들 뉴스를 접하니
마음이 심란하더라고요...
레인보우 2012-08-28 15:54 

초 6 Selina

 

여수쪽도 바람 엄청나게 불고 많이 무서웠겠어요

지금 이쪽 경기도도 바람 많이 불긴 하는데 생각보다는 창문이 덜 흔들리는것도 같아요

어제 신문지 창문에 붙이고 테이핑도 하고 했는데 신문지 붙이는게 생각보다 안되고

자꾸 떨어져 내려서 인내심테스트하는 기분이었어요

결국은 거실창문만 겨우 테이핑하고 것두 청테잎이 없어서 다른곳은 못하고

커튼만 이중으로 치고 있답니다.

이동네는 청테잎도 죄다 팔리고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고층아파트가 많다보니 다들 미리미리 대비하셨나봐요

지금은 바람 때문에 창문을 죄 닫았더니 많이 덥네요

다들 탈없이 무사하시길 바래봅니다

무인등대님 떨리는 마음 안고 대문여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오리친구 2012-08-28 22:57:29
우리집도 하루종일 참다가 지금은 문열고 시원한 바람 맞고 있어요,
비가 와도 날씨는 후텁지근 하네요,
이렇게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레인보우가 보고 싶네요~
민재마미 2012-08-28 23:53:59
전 신문지는 비상대기시켜놓고 테이핑만 했어요.
신문이 마르면 떨어지기 때문에 계속 분무기로 물을 뿌려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동네 언니 손목 아파 죽겠다고...ㅎㅎ.
저도 창문을 닫아놓고는 너무 더워서 에어컨의 힘을 잠시 빌렸어요.
내일 아침 세상모습이 어떨지...
몽땅연필 2012-08-29 22:17:53
신문지 붙이는게 쉬운게 아니였네요. 아파트 창문에 신문지 붙인집들이 군데군데 보여서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저는 영수 학원만 생각하면 항상 괴로워요. ㅎㅎ 알아만보고 안가고 이게 제 전공인것 같아요
마음이 불안해서 학원에선 어떻게 하나 한번 들여다 보고 .....
이번에 영어학원한번 알아본다고 한군데 가봤떠니 정말 다른세상이더라고요. 다들 열씸 텝스준비들을 하고 있던데 우리집에 있는 아이는 어째야하나 하는 생각만 들고....원장선생님은 좋아보이던데.....
학원비도 만만치 않고...정말 ㅠㅠ 였습니다.
초록사과 2012-08-28 15:42 

레인보우 2012-08-28 16:02:56
아~개학한 학교들은 아이들이 휴교령 내려서 많이 기뻐들 한다고 하더니
민정이도 그랬군요
저흰 아직 방학중이라 아이들에겐 새로운 기쁨이랄것도 없더라구요
바람소리가 꼭 귀신소리처럼 여전하네요
민정이네도 무사하세요
오리친구 2012-08-28 22:59:30
태풍 덕분에 밀린 숙제가 개운했겠네요^^
지니는 휴교 때문에 겨울방학 하루가 줄어든다고 슬프다네요,
내일은 꼬~옥 학교에 가고 싶대요~
민재마미 2012-08-29 00:01:59
민재는 밀린 런닝맨, 개그콘서트 봤어요. 지난 주말에 여행 다녀오느라 못 봤거든요...ㅎㅎ.
몽땅연필 2012-08-29 22:19:25
저희는 아직 개학을 안했는데 다른지역 휴교라니 아쉬워하더라고요.....ㅎㅎ
방학이 이제 지겹지도 않냐고 하니 더 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전 이제 너~~무 지겹습니다. 지겨워도 너~~~무 지겹습니다.-->개콘 정여사버전
몽땅연필 2012-08-28 12:09 

초6 규빈

 

울산은 바람이 쌩쌩~ 불고 있습니다.

어찌된것이 오전보다 지금이 더 심한것 같네요.

충청도쪽으로 올라갔다고 해서 창문열어볼까 했는데 바람이 너무 심해 열수가 없네요.

 

규빈이는 아직 개학을 안해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른유치원들은 휴원을 했는데 우리집 꼬맹이는 정상등원을 해서

유치원에서 바람많이 불어 창문이 흔들거리면 불안한 마음으로 있을것 같습니다.

아침에 "나는 태풍이 와서 오늘 유치원 안갈꺼야" 라고 했는데..

"유치원에서 오늘 오라고 전화왔어." 하고 보냈거든요.

 

한반도에 강타한 볼라벤....앞으로 더 많은 피해가 있을것인데 걱정입니다...

3기 북클럽 친구들은 피해없으시길 바래요ㅣ

 

 

 

초록사과 2012-08-28 15:44:19
저희집 둘재도 막판까지 말이 없다가 아침7시에 휴원 문자가 왔네요.
하원시간이랑 태풍 오는 시간이랑 겹쳐서 저도 불안 했거던요. 지금 둘이 신나게 놀고 있어요 ^^
레인보우 2012-08-28 16:01:24
오늘 왠만해선 다 휴교,휴원이던데 유치원에 갔군요
이제 돌아왔나요?
문을 못열어놓으니 진짜 더워요

참참 저번에 질문하신 글에 답글을 못달았네요
중학가서 영어,수학 모두 학원알아보려구요
영어는 아무래도 집에서 하는 것엔 구멍이 좀 있어서 제가 그 정도 실력이 안되니
아이가 스스로 학원도 다녀보고 결정하면 좋을듯해서 12월정도엔 학원보낼까 해요
책읽을시간이 부족한게 젤 흠인데 워낙 집에서 놀았으니 이젠 더이상 미루지 못하겠더라구요
수학도 지금은 좋은 이웃덕분에 해나가고 있는데 셀리나가 좀 불안해하는 면이 있어요
셀리나는 무한반복해야 좀 자기꺼로 만드는 편이라 수학은 대형학원보다는 아이에게 맞는
편한 분위기의 동네학원위주로 알아보려구요
사실은 여름방학에 옮겨보려했는데 더위때문에 모든 사고 기능이 정지했답니다 제가 ㅋㅋ
규빈이도 궁금하네요
민재마미 2012-08-28 23:49:01
유치원 아이들이나 부모들이나 많이 불안했겠어요.
애기들 바람소리 날때마다 시끌벅적했을 것 같은데...
저희도 태풍이 제일 가까이 왔다던 시각에는 오히려 바람이 잠잠한 것 같더라구요. 북쪽으로 올라갔다는데 밤이 되니까 어두워서 그런지 바람소리가 더 잘 들려서 그런지 더 심란하네요.
또 한 녀석이 뒤따라 올라온다니 걱정스럽고...^^
규빈이, 꾸준히 롸이팅하는 모습 좋아보입니다요~~
민재마미 2012-08-28 12:07 

초등6/스텔라(민재)

 

대문글을 에드워드가 직접 쓴 건가요?

여기 경기도는 이제 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중이라 좀 긴장됩니다.

저희집이 고층에 대형창이 있어서 어젯밤에는 창문마다 테이핑도 했네요.

다들 무탈하게 지나갔음 좋겠습니다. 피해도 최소한으로...

 

오늘이 민재 생일입니다.

작년엔 고모부님이 돌아가셔서 생일때 장례식장에 있었는데, 올해는 태풍 때문에 꼼짝 못한다고 불만이네요...ㅎㅎ. 카톡이랑 카스 통해 친구들한테 생일 축하받고 있어요~~

 

몽땅연필 2012-08-28 12:11:29
제가 글쓰고 있을때 쓰셨나봐요...와 1빠다 하고 좋아했는데 2빠예요. ㅎㅎ
민재 생일 축하해요~~~~~볼라벤이 살짝만 축하해주면 좋겠네요.
우리 6학년친구들 2학기 특별히 더 화이팅입니다~~~~~
초록사과 2012-08-28 15:46:31
에고^^ 볼라벤이 참말로 주책이네요. 초대도 안했는데 이리 비집고 와서 축하 해주니^^ ;;
민재야~~생일 축하해요~~~
주말에 날 잡아서 친구랑 좋은 시간 가져요
레인보우 2012-08-28 15:55:54
민재 생일축하축하~~~
볼라벤이 제 생일 축하해주러 온대요 라는 문구가 참 귀엽네요
오늘 못하면 내일이라도 즐거운 생일 파뤼할 수 있길...
오리친구 2012-08-28 23:02:40
happy birthday 민재!!!!!!!
민재 생일이라고 볼라벤까지 출동하는 걸 보면 민재가 정말, 엄청,많이 소중한 사람인가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열세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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