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2기 - #23

글쓴이 구구스

등록일 2012-08-28 11:39

조회수 57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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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35,36기 대문 책임진 에드워드입니다.
요새 전국에 볼라벤이라는 태풍 때문에 피해가 많이 입을 거라는데요, 태풍 때문에 피해는 없으셨는지......
저는 여수에 살아서 벌써 왔다 갔네요.
 서울 쪽에는 12시 쯤에 간다는데, 아직 큰일은 안났죠?
 제 아파트 앞에 주유소 세차장 지붕이 날아갔네요.
저는 테풍 때문에 창문이 깨질 수 있다고 문 꽁꽁 걸어 잠그고 창문 없는 복도에 매트 깔고 잤네요.
태풍이 벌써 갔는데 바람은 태풍 처럼 쌩쌩 부네요.
 이놈의 날씨가 왜 이러는지....... 장마철엔 비도 쪼끔 밖에 안오고 가을엔 팍팍 불고....... 경상도 지방엔 집중호우 때문에 홍수가 나기도 했는데 태풍이 오면 막대한 피해가 온다는데...... 도시여서 산을 깎은 데가 많아서 산사태 발생 위험 지역에 모래 주머니로 대비했다는데요.
이번 SQR도 열씨미 하시고 힘내세요.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PS : 무인등대님께서 저희 2기를 깜박 하신거 같아 제가 무인등대님 글로 대문열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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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맘 2012-08-29 08:28 

초4 Terry

 

구구스님의 세심한 배려에 항상 감동먹어요. ^^  

대구는 어제 바람만 약간 세게 불고, 비는 많이 오지 않았어요.

간간히, 뉴스 보니 다른 지역은 장난이 아니네요.  제발 많은 피해 없이 지나가길...

요즘 아이와의 사이가 썩 좋지 못해요.  제가 잔소리가 늘다 보니....  아이도 , 저도 기분이 

 영 아니에요.   숙제도 어제 저녁에 시작하더군요.  해라하니 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아이들 숙제하하고,  남편이랑 다크 나이트 라이징 보러 갔어요.

아이들 옆에 있으면, 잔소리 할거 같아 제가 자리를 피해 버렸어요. ㅎㅎ

다크, 제가 넘 보고 싶었는데... 때를 놓쳐 지금에서야 보네요.  크리스찬 베일... 제가 넘 좋아라 하는 배우죠. 넘 멋지네요. 연기도 잘하고.. ㅎㅎ  영화 정말 재밌네요.   요즘 제가 넘 우울해서리..  기분이 왔다 갔다 합니다.                 

 

구구스 2012-08-29 09:43:14
쑥쓰럽게... 제가 무슨 세심한 배려를....
요새 뇌세포가 피서들 가셨는지, 불위에 뭐 올려 놓곤 자꾸 깜박해요~
그럴 나인 아닌데...
뽀뽀로맘님 요즘 정서 흐림인데도 테리는 과제 잘 해서 올렸네요~~
저도 앨빈에게 "이거,저거~해야지."할때 많아요~
아직까진 아이들인지라 엄마의 관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도 우울정서를 남편분과 좋아하는 배우 영화보면서 푸시고~부러운데요~
그리고 "멋지세요!!"~ 아직 좋아하는 배우에대한 열정이~~^*^
별샘 2012-08-29 10:16:34
엄마들은 아이들땜에 늘 울다가 웃다가 그러죠.
사춘기대비 심신을 단련하셔요~톤을 한단계 낮추고 부드럽게...ㅋ 이러는 저도 욱할땐...힘들어요.
그래도 남편님과 잼난 영화도 보시고~~좀 나아지셨죠?
남편이 힘들게하면 애들이 풀어주고~ 애들이 힘들게 하면 남편이 풀어주고~좋네요^^
동시에 힘들게 하면 어쩌죠?ㅎㅎ
뽀뽀로맘님 기운내세요~^^
큰맘 2012-08-29 18:32:37
저희 형님댁도 대구이신데 전화해보니 괜찮았다고 하시네요.
뽀뽀로맘님도 별일 없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잔소리... 엄마입장에서 하는 당연한 말인데
아이들은 듣기싫은 잔소리처럼 들리나봐요.
저도 늘 이부분에서 해결점을 못찾고 있습니다.
너도 자식낳아 키워봐라로 이어지는 계속 되물림되는 영원한 숙제같아요.
영화 너무 재미있었다 하니 꼭 봐야겠네요.
요즘엔 계속 한국영화만 봤거든요.
저도 뽀뽀로맘님처럼 푹 빠져들어 감상하고 싶어요.
나이탓인지 좀처럼 몰입이 안되서 쯧쯧
큰맘 2012-08-28 21:36 

초4/Rachel

 

무인등대님! 여수는 뉴스속보에서 보니 어제부터 비바람이 심상치 않던데
태풍의 피해가 없었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모두 집에 있다보니 들어와볼 시간이 없었어요.
늦게 들어와보니 구구스님이 대문열어주셨네요.
구구스님의 순발력에 감동먹었어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심하지 않더니 8시정도부터 바람이 세차게 부네요.
창문이란 창문은 모두 꼭꼭 닫고 오늘은 좀 일찍 자야겠어요.
태풍의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랄뿐이네요.

 

레이첼 숙제는... <qr#23, 교재 6단원, BB11-3, BB12-1>

1회

2회

3회

4회

28

25

24

26


 

뽀뽀로맘 2012-08-29 08:31:06
요즘 정말 뉴스보기 겁나죠.
대구는 댜행히 아직까진.. 괜찮은데...
해마다.. 참 걱정이네요.
구구스 2012-08-29 09:30:51
태풍으로 좀 어지러운 지금의 상황과는 정반대로 깔끔하게 정돈된
과제를 가지런히 올리셨네요~~~
요새 제가 깜박증세가 정도를 넘어가 냄비 두개를 재활용통으로~~흑흑~
죽 끓이다가~ 대추차 끓이다가~ 제가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
가지런히 올린 레이첼 과제 보니 제 머리가 다 정리가 되는듯....
글구, 앨빈은 하다가 모르는게 생기면 엄마한테 sos~~ 달리 물어볼데가 없으니...
예전 공부 했던 기억으로 간단히 설명해 주는거죠~~
안그래도 문법2권 할때는 인강 신청하려구요~~ㅋ
별샘 2012-08-29 10:29:25
정말 숙제가 가지런하게 올라왔네요~^^
또 다른 태풍이 연이어 올라온다니...피해 입으신분들은 그야말로 망연자실...걱정되어요.

아주 쉬운문법 하실거면 벨라가 하는것도 괜찮아요.
설명이 참 쉽게 되어 있어요.혼자 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구요.
도서관에도 문법책이 다양하더라구요.한번 훑어보세요~^^
민수사랑 2012-08-28 19:58 

초5 제임스

제임스는 오늘 학교 안가서 너무 좋다고 그러네요.

학원도 쉬고 엄마도 없고 하니 할 일도 안 하고 정말 좋은가 봅니다.

지금 이 곳 날씨는 바람은 엄청 부는데 비는 아주 조금 오다 안오다 그러네요.

이러다 오늘보다 내일이 서울 경기권은 더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큰맘 2012-08-28 22:04:40
출근길에 고생하진 않으셨어요?
엄마가 담담하게 쓴 제임스에 대한 얘기
(학원도 쉬고, 엄마도 없고. 할일도 않하고 정말 좋은가 봅니다)에
좀 웃음이 났네요.
제임스가 완벽한 자유의 1일을 보냈나보네요.
이왕 이렇게 된거 완전 행복한 날이였길 ㅎㅎ
뽀뽀로맘 2012-08-29 08:34:43
제임스는 학교에 안 갔군요.
학원도 쉬고... 제임스 기분 좋았겠다. ^^
그래도 성실한 제임스니까 할 일은 해가면서 놀았겠죠?
구구스 2012-08-29 09:06:52
다행히 오늘 아침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어 좋네요~
어젯밤은 정말 세찬 바람이 무서울 정도로 불더군요~
제임스는 하루 휴가를 톡톡히 즐겼나 보네요~
앨빈은 어제 농구도 가지 말라하고 밖에도 나가지 말라 했더니,
오히려 몸이 근질근질한지 오후엔 따분해 어쩔줄을 모르더라구요~
오늘 아침 신나게 학교에 갔습니다~ㅋㅋ

제임스 문법교재에 메모도 해가면서 열공하고 있군요~
교재가 컬러풀해서 공부하는 재미가 더 있을 것 같아요..
별샘 2012-08-29 10:36:53
제임스도 학교 안가서 즐거웠나봅니다~ㅎㅎ
벨라도 시간이 남아도니 디비디도 보고 하루종일 뒹굴거렸어요^^

제임스가 혼자 있어도 할일을 더 잘하죠~?
벨라는 제가 혼자 두고 어디 가면 더 잘하는것 같아요.
집중도 더 잘되고 빨리 끝낼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이제 직장에 다녀야 하려나 봐요...절 써주는데가 있을지는 모르지만...흑흑.
효짱민 2012-08-28 17:45 

초4 Gaia

 

무인등대님 어쩜 우리집하고 똑같이 하고 주무셨네요. 근데 우린 자다가 너무 더워 경기도는

아직 태풍이 올라오지 않았다고 하여 다시 다 열고 잤어요.

낮에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가볍게 지나가는 것 같네요.

가이아랑 아침에 구구스님 처럼 태풍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태풍이 피해를 줘 나쁜점도 있지만 남북의 온도 균형을 유지시켜주고 파도를 일으켜 바다생태계를

활성화 시킨다는 태풍의 양면성을 알게 되었어요.

태풍의 어원에서 가이아 대지의 여신이 나와 새삼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숙제 제출합니다.

 

큰맘 2012-08-28 21:58:52
가이아와 태풍에 대해 좋은 공부하셨네요.
역시 찬스를 놓치지 않으시는 센스~~
가이아 대지의 여신은 평생 잊어버리지 않겠어요 ㅎㅎ
태풍의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뽀뽀로맘 2012-08-29 08:38:23
효짱님~ 정말 대단하신듯...
가이아와 태풍에 대해서도 알아보시고... 가이아 절대 잊지 않겠어요.
모두들 태풍피해 입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
구구스 2012-08-29 08:56:50
가이아와 앨빈이 태풍에 대한 공부를 이참에 잘 했네요~~
그때그때 주어진 상황과 연계하여 기사나 책들을 읽게 하면 관심도나
기억력 측면에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가이아란 이름이 태풍의 어원에서도 찾아 볼 수 있군요~
가이아가 더 흥미 있게 태풍에 대한 글을 봤겠네요~~
별샘 2012-08-29 10:45:33
가이아도 앨빈도 태풍에 대해 알차게 공부했네요~~
저도 공부했어요~벨라가 가르치려하는 병이 있어어...ㅋㅋ
이번에 태풍이 와서 좋은점도 있을거라고...녹조,적조현상도 다 사라질수 있고...어쩌구저쩌구...ㅎㅎ
어릴때는 들어주기 좋았는데..지금은 꼭 제가 책보거나 계산할때 와서는 절 헷갈리게 해요.
그래도 잘 들어줘야겠죠? ^^;;
별샘 2012-08-28 13:51 

초5 Bella

이제 바람이 거세지고 있어요.좀 무섭기도 하네요.

더이상 피해없이 빨리 지나가길....

 

구구스님이 2기 문 여셨네요~다른사람 글도 복사가 되는군요^^

오늘은 휴교를 하니 벨라가 너무 좋아하네요.

숙제도 없고 학교도 안가고 오늘 할 공부도 다했고 지금 완전 씬나고~~ㅎㅎ

 

숙제올립니다~

SQR #23 읽기

1회

2회

3회

4회

시간

23"

21"

18"

19"

문법교재는 효짱민님 참고 하시라고... 올려봤어요^^

효짱민 2012-08-28 17:54:24
별샘님 문법 교재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잘 참고 할께요.
태풍으로 문도 못열고 조금은 답답하지만
가이아도 숙제 마치고 신나게 놀이 중이랍니다.
큰맘 2012-08-28 21:53:00
별샘님! 태풍의 피해는 없으시죠?
저희도 직접적인 피해는 없지만 많이 무섭고
또, TV에서 피해지역을 보니 안타깝고 우울해지네요.
벨라의 문법책이 종이질도 좋고 눈에 쏙들어오네요.
저도 설명해줄 실력이 안되서 아주 쉬운걸로 생각하고 있어요.
진행 쭉 하시다 괜찮으시면 강추해주세요.
뽀뽀로맘 2012-08-29 08:42:35
성실한 벨라~ 정말 짱입니다.
이 책 웰컴 투 초등 영문법 맞지요? ㅎㅎ
저희집에도 있는데.. 저도 이 책 추천합니다. 문법 맛보기 책으로 좋을 듯 해요.
구구스 2012-08-29 08:49:41
ㅎㅎ~ 별샘님 댓글보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란 속담이 떠오르는거있죠?~ㅋㅋ
앨빈보다는 좀 제 실력이 낫다는 생각에~~~
문법1권 2회 반복하고 2권부터는 인강 신청하려구염~

지난밤 태풍이 지나갔다기에 안심했더니 오히려 밤과 새벽에 세찬 바람이....
그래도 강한 바람이 지나가고 오늘 아침은 맑은 하늘을 보니 좋으네요...
별샘님댁도 괜찮으시죠??~
구구스 2012-08-28 12:04 

grade 5/ Alvin

아직까지는 태풍의 무시무시한 위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요~ 

간밤에 제주도와 전라도쪽은 많은 피해가 있었나봐요..

뽀뽀로님 사시는 대구는 서해와는 거리가 있어 괜찮으셨죠?~

나머지 친구들은 서울, 경기쪽이라 오늘 오후에 직접적인 태풍 영향을 받겠네요..

모두들 조심하시고 외출은 삼가 하시길....

저희는 베란다 창문 모두에 X모양 테이핑 하고 휴교로 집에 있는 아이들과

이참에 태풍의 생성과정등 태풍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네요...

아무쪼록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앨빈은 sqr 4회 읽고, 쓰기~ 롸이팅교재 6과복습으로 자유쓰기~ bb는 수요일거 문장만들기

문법교재는 9과 현재,과거분사를 마쳤습니다.(분사는 헤매는 것 같아 설명을 좀 해주었더니,

아~알겠다~하며 문제를 풀더군요~ㅋ)

별샘 2012-08-28 13:58:10
구구스님 앨빈에게 문법설명도 해주시고~~전 제가 문법설명 못하겠어요ㅎㅎ
뭘 잘 알아야 알려주죠~ㅋ
그냥 교재에 나오면 그거 보고 알려주는 정도...그 이상 응용도 안되고...
나중에 인강을 들려줘야하나 생각하고 있네요.
제가 미리 공부해서 알려주려 했는데...것도 잘 안되네요~^^;
효짱민 2012-08-28 17:58:57
우린 창문이 이중이라 괜찮겠지 하고 태핑하는 것 귀찮아 안했는데 다른집 보니
몇 집은 태핑하고 신문도 붙여 놓았네요.
태풍이 빨리 지나가면 좋겠네요.
큰맘 2012-08-28 21:48:37
구구스님! 괜찮으신가요?
아이들이 TV에 뉴스속보가 계속나오니
태풍에 대해 관심을 갖고 유심히 보더라구요.
앨빈도 이참에 고급 배경지식 쌓았군요.
전국적으로 들썩하니 집밖에 나가기도 무섭더군요.
정말 잘 지나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별샘님처럼 저도 문법설명이 안되서... 구구스님이 부러워요.
뽀뽀로맘 2012-08-29 08:48:38
네~ 구구스님 , 대구는 괜찮아요.
구구스님 앨빈에게 문법 설명도 해 주시고... 전 지신이 없는데..
저도 이 참에 공부 좀 할까하는데... 마음처럼 몸이 따라주진 않네요.
정말 이건 의지의 문젠데... 요즘은 정말 다른 분들이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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