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1기 - #37

글쓴이 민재마미

등록일 2012-09-04 01:53

조회수 68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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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친한 엄마들이랑 영화 <공모자들>을 보러 가기로 해서 미리 대문 열어둡니다.

이 영화, 왠지 예전에 송강호 주연의 <박쥐> 보고 나오면서 느꼈던,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기분이 들 것 같아서 피하고 싶은데...요즘 대세라고 다수가 보자하니 아마 손으로 눈가리면서 보지 않을까 싶어요.^^

 

8월 마지막주에 강원도 양양에 솔밭캠프촌이란 곳으로 친구네 가족과 캠핑을 다녀온 데 이어, 9월 첫주에는 저희 세식구만 속초로 여행을 가서 설악산과 설악워터피아에서 잘 놀다 왔어요. 2주 연속 강원도로 여행을 간데다, 돌아오는 길에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12시가 다 되어서 도착하다보니 녹초가 됐네요.

특히나 설악워터피아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슬라이드랑 파도풀을 맘껏 즐긴 것까진 좋았는데, 제가 겁이 많은지라 튜브 손잡이를 얼마나 세게 잡고 탔는지 월요일 내내 온 삭신이 쑤시고 멍한 상태더라구요.

그리하여,

대문글은 슬쩍 여행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 권금성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설악산 전경이예요.

 

* 테디베어 뮤지엄인데 걸리버가 가끔씩 숨도 쉬어요. 대명설악내에 있는데 볼만했어요.

 

* 저희가 묵었던 방에서 바라본 풍경인데, 골프리조트라 주위 경치가 정말 멋지더라구요.

  잔디밭에 골프치시는 분들도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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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사랑 2012-09-15 23:06 

초5 프린스

늦었습니다  뒷심이 왜이리 약한지...

 

봄비맘 2012-09-07 12:20 

초5 로라

 

너무 간만에 들어와서...요렇게 불쑥 다시 고개를 내밀어도 될지 모르겠네요...

로라는 착실하게 해 주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여태껏 아이가 해놓은 것도

올리지 않고 있었어요....

여태껏 계속 해오신 분들께 죄송해서 올리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다시 용기 내어 봅니다...

아이가 성실히 해주는 한 다시 한번 sqr도전해 볼려구요..

계속해오신 맘님들~ 불쑥 다시 들어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민재마미 2012-09-08 01:05:47
저희도 한달 남짓 쉬다가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더군다나 로라는 꾸준히 해 온 건데요. 컴백을 환영합니다~~^^
노래하는 줄리엣인가요? 귀엽습니다요.
빼꼼 2012-09-10 11:31:14
정말 반갑습니다 봄비맘님^^
로라가 착실히 하고 있었다니 정말 예쁘네요
이제 자주 만나요~~
몽땅연필 2012-09-07 09:36 

 

초6 규빈

 

너무 늦었죠?

쑥쑥만 열면 컴이 다운되는 바람에 한 삼일 로긴을 할 수가 없었어요.ㅠㅠ

 

 

초록사과 2012-09-07 10:55:27
열려도 어찌나 늦게 뜨는지 폰으로 보는게 속편하던데요 ^^
요즘 개편 작업이 진행 되는건지 창하나 열때마다 답답해요^^
봄비맘 2012-09-07 12:23:18
몽땅연필님 오랫만이에요..
답답하셨겠어요...
제가 아는 분은 워드작업중에 컴이 펑 날라가버려 무슨 시험인가를
못친 적이 있대요...컴터도 한번 점검을 해보세요~~
민재마미 2012-09-08 01:09:28
쑥쑥 사랑을 왜 컴퓨터가 그리 방해를 했을까요...ㅎㅎ.
저도 어제부터 쑥쑥 들어올때마다 같이 뜨는 화면이 있어 신경쓰이네요.
가끔 다운받아볼때 바이러스가 침투하는 건지...
꿀뽕 2012-09-06 22:59 

성수기 벗어난 여행...좋으셨겠네요.

부럽습니다.

가을이 많이 가까이에 온 것 같죠? 다들...

부지런한 아이들의 결과물을 올리며

그저... 모든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봄비맘 2012-09-07 12:24:42
꿀뽕님 안녕하셨어요?
여름 잘 지내셨나요? 제가 한동안 sqr을 쉬는 바람에..
다시 들어오기 부끄럽지만..오늘 다시 도전해 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빼꼼 2012-09-06 09:51 

민재마미님 여행사진으로 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설악산 정말 멋지네요~~

오전에 영화도 보시고 완전 좋으시겠어요

추석맞이 미용실도 다녀와야 하는데 요즈음 머릴 해도 잘 나오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고 영 마음에 안들어요,,

어떤 스타일로 할지 살짝 고민해야겠어요

오리친구 2012-09-06 10:01:20
저도 명절대비 미용실 행사 치뤄야 하는데,,
언제부턴가 약간 기대하는 마음이,,역시나...그래요,
나이가 그런건지 스타일이 그런건지,머릿결이 그런건지,,
결국은 맨날 같은 모습이네요,,
빼꼼님 이번엔 빼꼼 스타일 성공하세요^^
꿀뽕 2012-09-06 23:23:06
저도 어제 아침 첫 손님으로 머리하고 왔어요.
짧은 머리 하고 싶은데 옆지기는 싫어해서 긴 퍼머를 하고 왔습니다.
기분이 한결 가벼웁네요.
봄비맘 2012-09-07 12:27:29
안녕하세요 빼꼼님...오랫만이에요~
제가 자체 휴가를 넘 길게 잡은 바람에..
sqr을 넘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같이 하시는 분들께 넘 죄송해요...
추석이 벌써 코앞이네요...저도 10년간 고수한 긴생머리를 바꾸고 싶은데
영 용기가 나질 않네요...
즐 주말 보내세요~^^*
초록사과 2012-09-05 23:20 

 

 

 

 

민재마미 2012-09-06 00:34:32
넌픽션이 성향에 맞지 않는 아이들에겐 재미가 없죠.
민재두 넌픽션을 별로라 하는데, 안 할수도 없구...ㅎㅎ.
가끔씩 민재 수학문제 봐주다가 모르는 문제 나오면 한참 연구를 하기도 해요. 그러면서 민재한테 이러다 엄마가 대학가겠다고 하기도 하죠. 엄마들이 영어박사, 수학박사 되겠어요~~
빼꼼 2012-09-06 09:54:38
ㅎㅎ 그래요 어릴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지금쯤 우리가 한자리 했을지도 몰라요^^
오리친구 2012-09-06 10:04:01
넌픽션과 픽션의 조화,,그거이 쉽지 않더라구요,
지니는 집듣은 픽션으로, 리딩학습서는 넌픽션으로 하고 있는데
역시나 픽션이 재밌다 하네요,
그래도 민정이 학원숙제도 많을텐데 sqr도 성실하게 잘하고 있네요~
봄비맘 2012-09-07 12:30:15
언제나 닉네임을 보면 상큼한 향이 떠오르는 초록사과님
반가워요.... 넘 오랫만에 들어와서 인사드리기도 죄송하네요..
강출 당할 때 당하더라도 다시 한번 sqr 도전해봐요..
아직은 아이가 성실히 해주고 있어서요..
즐 주말 보내시고...담에 또 뵈요~~^*
오리친구 2012-09-05 20:38 

초4 지니

이번 여름휴가때 우리도 저 케이블카 탔어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월매나 떨리던지,,

경치 정~말 좋더라구요,

한산할 때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지난 목요일꺼랑 어제꺼 같이 올려요,

writing star 2권 끝났어요,

당분간은 채점하면서 단어 외우라고 해야 겠어요,,

규칙적으로 하니까 끝이 오긴 하네요^^

 

빗속에서 녹색어머니 활동하고, 추석 기차표 예매하느라 일찍 일어났더니

삭신이 쑤시고 찌뿌드드 하네요,,

운동을 빨리 시작해야 하는데 자꾸 핑계가 생겨요^^

서늘한 가을 즐겁게 보내세요~

 

초록사과 2012-09-05 23:24:56
어제 저도 도서관 갔다 오는 길에 폭우를 만나 신발이 익사했네요 ㅎㅎ
지니도 책 2권을 마쳤네요 수고했어요~~~
민재마미 2012-09-06 00:26:38
저도 약간 고소공포증 있어요. 예전에 제주도 가서 열기구를 탄 적이 있는데, 제가 어린 민재 손을 붙들고 벌벌 떨었다니까요. 민재는 자기도 있는데 없는 척 하는 거래요...ㅎㅎ.
와우~어느새 롸이팅 교재 2권 마친 거예요? 장하다 지니야~~
빼꼼 2012-09-06 09:55:40
저는 기차 예매 실패했어요
오리친구님은 성공하셨나봐요^^
봄비맘 2012-09-07 12:32:04
오리친구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다시 들어와서 요렇게 인사드려요..
추석표를 예매성공했다니...부지런하신데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서 죄송해요....
레인보우 2012-09-04 16:14 

초 6 Selina

즐거운여행을 연속으로 다녀오시구 피로가 말끔히 사라졌겠는걸요

전 설악산 그리 많이 다녀도 권금성 올라가는 케이블카 타려고 할때마다 우찌나 사람이 많은지 학생때이후로 쭈욱~ 못타고 있네요.

산허리에 걸친 구름이랑 넘넘 이뻐요

아래 골프장 배경은 꼭 유럽 어디매 같네요

 

공모자들 어때요? 잼있나요?

저도 동네아짐이랑 가려고 하는데 이웃사람이냐 공모자들이냐 를 놓고 고민중이거든요

사실 둘다 유혈이 낭자하는 분위기같아 별룬데 다른건 봤다고 해서 둘로 좁혀졌거든요

아무래도 아이들 개학하다 보니 엄마들이 즐거워지는 때 맞나봐요

월요일 두녀석 가방메고 엘리베이터 타는 모습이 그렇게 이쁠 수가 없더라구요

 

아직은 방학여운이 남아있어 이번주부턴 다시 제자리 찾길 바래봐요

민재마미 2012-09-04 21:44:46
저희두 영화 고를때 다른 건 본 사람들이 있어서 이웃사람이랑 공모자들 놓고 고민했어요.
둘 중에 공모자들이 흥행속도가 빠르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4명중에 한명은 중간에 도저히 못 보겠다고 나갔구요. 저를 포함한 나머지 3명은 1/3 정도는 눈가리고 봤나봐요...ㅠㅠ
영화 자체는 잘 만들었고 재미도 있는데, 상황이 정말 무섭고 유혈낭자하고 그랬어요.
이래서 점심 먹겠나 싶었는데, 그래두 같이 수다떨으면서 먹으니 밥이 넘어가긴 하더라구요 ^^
오리친구 2012-09-05 20:50:57
셀리나는 방학이 길었네요,,
아이들이 개학 하니까 이제 드디어 레인보우님 방학인거죠?
저도 영화고르고 있는데 심장이 약해서리 두개는 패스하고
따뜻한 영화 개봉만 기다리고 있어요^^
초록사과 2012-09-05 23:27:33
둘다 보내 놓고 만세 삼창 안부르셨나요.. 전 둘째 유치원보낸 첫날 만세 삼창이 절로 ^^^
피나는 영화는 정말 ,, 큰 화면으로 보면 부담 백배.. 산뜻한 영화가 좋은데 그쵸 ^^
빼꼼 2012-09-06 10:02:34
저도 아이가 학교가는 모습이 제일 예뻐요
엄마마음은 다 똑같나봐요~~
공모자들이 그정도로 강하구만요
봄비맘 2012-09-07 12:34:24
레인보우님 안녕하셨어요?
무더운 방학은 잘 보내셨나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인사드려요~~
갑자기 다시 sqr시작해도 될런지...
다시한번 도전해봅니다...
즐 주말 보내세요~~^^*
민재마미 2012-09-04 02:10 

초등6/스텔라(민재)

 

대문 열은 김에 일빠 찍습니다...ㅎㅎ.

이번엔 문장이 길어서인지 잘 안 외워진다고 하더니 2~3군데 틀린게 있으니 신경 쓰이는 모양이예요.

딸~~쫌 틀려줘도 괜찮거든~~^^

 

별샘 2012-09-04 09:41:45
민재마미님~
멋진 여행사진 잘 봤어요.웅장한 설악산모습에...골프장사진은 가슴이 확 트이는기분이네요~
비가 많이 내리는데...지금쯤 영화를 재밌게 보고 계시겠죠~~
즐건시간 보내고 오세요~^^
레인보우 2012-09-04 16:15:56
민재야! 그정도는 정말 괜찮어
셀리나는 거의 한두개는 틀리는걸.

민재맘님 대문 여시느라 새벽까지 고생많으셨어요
오리친구 2012-09-05 20:48:58
지니는 이번 sqr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1차 할때도 그랬는데 두번째도 똑같이 그런가봐요,
민재양!! 이 정도면 훌륭해요~
대문지기 감사해요^^
초록사과 2012-09-05 23:30:37
설악산 ,제주도 여긴 보면 볼수록 좋고 가도가도 좋은 곳 같으네요 ^^
이번은 특별히 길었죠 .. 민재야 ~~ 외워쓰느라고 수고가 만았네~~~ 쪼매 틀리도 개안타~~
봄비맘 2012-09-07 12:37:23
민재마미님~ 오랫만이어요~
지난번 sqr다시 발을 담궜다가 자체 휴가하고 또다시 도전해봅니다.
여태하신 분들께 정말 죄송해서...망설이다가
오늘 용기내어 보아요...
설악산 구름 덮힌 사진 넘 운치있네요..
사진보니까 저도 아이들과 꼭 가보고 싶네요..
민재마미님 즐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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