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2기 - #25

글쓴이 민재마미

등록일 2012-09-04 01:58

조회수 52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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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친한 엄마들이랑 영화 <공모자들>을 보러 가기로 해서 미리 대문 열어둡니다. 
이 영화, 왠지 예전에 송강호 주연의 <박쥐> 보고 나오면서 느꼈던,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기분이 들 것 같아서 피하고 싶은데...요즘 대세라고 다수가 보자하니 아마 손으로 눈가리면서 보지 않을까 싶어요.^^
  
8월 마지막주에 강원도 양양에 솔밭캠프촌이란 곳으로 친구네 가족과 캠핑을 다녀온 데 이어, 9월 첫주에는 저희 세식구만 속초로 여행을 가서 설악산과 설악워터피아에서 잘 놀다 왔어요. 2주 연속 강원도로 여행을 간데다, 돌아오는 길에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12시가 다 되어서 도착하다보니 녹초가 됐네요.
특히나 설악워터피아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슬라이드랑 파도풀을 맘껏 즐긴 것까진 좋았는데, 제가 겁이 많은지라 튜브 손잡이를 얼마나 세게 잡고 탔는지 월요일 내내 온 삭신이 쑤시고 멍한 상태더라구요.
그리하여,
대문글은 슬쩍 여행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 권금성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설악산 전경이예요. 

  
* 테디베어 뮤지엄인데 걸리버가 가끔씩 숨도 쉬어요. 대명설악내에 있는데 볼만했어요.

  
* 저희가 묵었던 방에서 바라본 풍경인데, 골프리조트라 주위 경치가 정말 멋지더라구요.

  잔디밭에 골프치시는 분들도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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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짱민 2012-09-04 19:16 

초4 GAIA

 

민재마미님 사진 넘 멋져요. 가족이나 친구가족과 함께 여행이 아이에게 정말 멋진 추억이

되었을 것 같네요.

 

작년까지 등산 많이 다녔는데 올해는 헬스다니기 시작하니 헬스만 하게 되네요.

다들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숙제 올려요.

민재마미 2012-09-04 22:41:03
가이아가 4기 북클럽에도 하고 있지 않나요?
가끔 다른 북클럽도 둘러보는데 이름이 기억에 남아서요...^^
저도 봄에 한창 걷기 했었는데 여름에 날씨 더워서 중단했었죠.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열심히 운동하시는 거 쉽지 않은 일인데, 부럽사와요~~
큰맘 2012-09-05 01:33:49
효짱민님도 운동 열심히 하시는군요.
저는 운동 별로 좋아라하질 않아서 담쌓고 사는데
요즘은 정말 절실히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네요.
계획은 아이들 겨울방학할동안 산에 다니고 그다음은 저도 헬스 생각하고 있어요.
가이아 학교생활 적응은 다 되었겠지요.
숙제도 성실히 잘해주었네요.
별샘 2012-09-05 11:09:40
정말 다들 운동도 열심히 하시네요~
저는 효짱민님과 반대로 헬스를 하다가 산에 다니고 있어요^^
주변에 부모님들 건강이 안좋으신것 보니까 운동은 필수더라구요.
생활의 일부가 될수있게 꾸준히 하려구요.
그런데..오늘 산에가서 모기한테 물렸어요..ㅜㅜ
뽀뽀로맘 2012-09-04 16:51 

초4 Terry

 

민재마미님~ 공모자들 보셨네요?   저도 함 볼까 생각중인 영화인데...  다들 시간이 안된다하여..

어찌할까..  혼자서라도.. ㅎㅎ  저 요즘 스트레스를 영화보는 걸로다.. 풉니다. ㅎㅎ

 

오늘 남편이랑 산에 갈까 하다.. 비가 와서 못갔어요. 

이제 날 좋으면... 등산 많이 할려구요.   예전에는 같이 가는 멤버가 있었는데... 다들 바빠서..

지금은 신랑이랑 다녀요.  산에만 갔다오면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  

 

테리가 SQR를 보고 베낀다는 것을 ...  어제 알았어요.  

어찌 할까?  여기서 그만 두나... 고민이네요. 

 

 

 

효짱민 2012-09-04 19:19:17
보고 베껴도 한번 써본다는데 의미를 두면 어떨까요?
우린 그냥 읽게 하는 것으로 하고 있어요.
그만 두는 것보다 다른 방법으로 우회하면 좋겠어요.
민재마미 2012-09-04 22:47:19
공모자들 보고 왔어요. 다들 잘 만들었고 재미도 있는데, 너무 무섭다는 평가였어요.
한 명은 보다가 중간에 도저히 더 못 보겠다고 나가고, 나머지는 눈가리고 봤어요. ㅠㅠ.
남편과 등산, 좋으시겠어요. 저흰 남편이 등산 좋아하는데 제가 호응을 못해주고 있어요.
베껴쓰는 거, 좀 더 두고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몇줄만 외우게 하고 나머지는 보고 쓴다던가, 받아쓰기로 한다던가 다른 방법을 모색해보셔도 좋구요.
저희 아이두 롸이팅은 싫어해서 요즘은 SQR만 하고 있는데요. 뭐...
큰맘 2012-09-05 01:42:09
뽀뽀로맘님 남편분이랑 산 다니시면서 사이도 무척 좋아지시겠네요.
오붓이 두분만의 시간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좋아보이네요.
테리의 qr문제 밑에 민재마미님 말씀처럼 그냥 넘어가심이 어떠신지
그리곤 아이의 고충도 들어주고 완벽을 추구하기보담
테리가 능숙해지는데에 촛점을 맞춰주시면 시간이 흘러 또다른 모습을 보여줄거예요.
저희도 잘될때에는 잘하다가도 또 잘안될때는 한문단씩 끊어서 하기도 하고...
뭐 그렇답니다.
오래 진행을 해오다보니 아이들이 이정도로 롱런을 해주는것만도
너무도 훌륭하고 기특하답니다.
영어잘하는 비법 글쎄 그게 뭔진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것도 저것도 하다보면 헛되지만은 않을거예요. 시행착오조차도 말이예요.
힘내시고 귀여운 테리 용기많이 주세요.
별샘 2012-09-05 11:23:22
요새 테리와의 사이가 많이 안좋으신가봐요.
음...테리는 반복을 많이 싫어하죠? 수학도 미리 공부한건 흥미없어 했잖아요.
벨라도 약간 그런 성향이 있어서 읽기만 4번하고 다시쓰는건 안하겠다고 했었어요.
제마음은 당연히 반복해서 다시 외워쓰면 더 좋을텐데...
했지만 싫은걸 억지로 해서 못하게되는것 보다 조금이라도 아이생각 들어보며 조율해야
길게 꾸준히 할수 있겠더라구요. 자신 스스로도 책임감도 느끼구요.
테리와 많이 얘기해보시구요...
테리에게 맞게 조금씩 변화를 주시며 해보세요.
큰맘 2012-09-04 10:14 

초4/Rachel

 

민재마미님 비속을 뚫고 영화보러가시는군요.

극장가에 방학끝나고 나서 주부관람객이 부쩍 늘었다하네요.

친구분들과 재미있는 영화도 보시고 즐거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ㅎㅎ

다리힘있을때 여행다녀야한단말 전 좀 실감해요.

여행다녀오면 어찌나 힘이 드는지...

저도 강원도를 참 좋아하는데... 설악산전경이 찍힌 사진 참 멋지네요.

외출준비하랴 바쁘셨을텐데 대문잘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아이친구엄마와 산에가기로 했는데 비가오네요.

첫발이 잘 안떨어져 아이 개학하고 이때껏 미뤄줬었는데

맘 굳게 먹고 옷준비해놓고 잤건만 새벽부터 비가 오네요.

살짝 좋은마음도 들고... 운동할 수 있을래나 모르겠어요.

숙제는 <qr #25, 교재 Unit6, BB12-2, 12-3>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27

26

25

24

 

뽀뽀로맘 2012-09-04 16:57:42
ㅋㅋ~ 큰맘님.. 저도 오늘 산에 갈까하다 못갔어요.
찌찌뽕... ㅎㅎ 저도 요즘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중이어요.
몸이 아프니... 모든게 싫어요. 아이도 귀찮아요.ㅎㅎ 제 몸부터 추스려야 되지 싶어요.
우리 친구들.. 모두 열심이네요. 넘 보기 좋아요. 우리 테리도 좀 열심히 했으면 싶은데...
참 마음대로 안되요 . ^^
효짱민 2012-09-04 19:21:11
이제 산에 가기 딱 좋은 날씨가 되니 열심히 다니세요.
저도 2년 등산다녀보니 다리가 정말 튼튼해져서 왠만큼 서있어도 끄떡없네요.
별샘 2012-09-05 11:39:20
큰맘님~오늘은 산에 다녀오셨죠~~
어쩜 모두들 똑같이 산에 다니실 계획을...ㅋㅋ
요즘 날씨가 선선해져서 그런지 한여름보다는 산에 사람이 참 많아졌어요.
오늘은 비온뒤라 더 상쾌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벨라에게 항상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해요.
가지고있는 능력보다 더 잘 봐주시니 기분이 좋아요^^ 벨라도 더 열심히 하구요.
늘 희망적인 말씀들 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그런데..요즘 구구스님이 안보이시니 걱정이 되네요.
꽤 오랜동안 안오시니까 괜시리...아프신건 아니겠죠..
별샘 2012-09-04 09:33 

초5 Bella

와...구름걸친 멋진 설악풍경이네요.

요즘 갈수록 산이 너무 좋아지고 있어요.

민재마미님 좋은사진 잘 봤어요~^^

 

아침에 운동하러 산에가려고 재빠르게 청소하고 준비했는데...비가 내리네요^^;

덕분에 아침시간이 더 한가로워 졌어요.

커피마시며 일찍 여유롭게 컴터앞에 앉아본게 오랜만이라 참 좋네요.

비소리도 좋고....ㅎㅎ

 

과제는 SQR#25 4번읽기, Writing star,BB#12-3,BB#13-1 했구요,문법은 to부정사 마쳤어요.

어제 벨라가 영어숙제를 하는데 쭉쭉 써내려가길래 '많이 발전했는데~' 했더니

다 홍박사님 덕분이라며 엎드려 절해야 한다네요.ㅋㅋ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 보면서 꾸준하게 하면 뭔가 보일것 같은 작은 희망이 생기네요.

박사님께도...또 이곳 맘좋으신 많은 엄마들께도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에요.

 

1회

2회

3회

4회

31"

28"

26"

25"

 

 

 

큰맘 2012-09-04 10:24:04
별~샘~님~너무 부지런하십니당
어쩜 저랑 상황이 같네요.
저도 오늘 산에갈려고 했다가 비와서 일찌감치 쑥쑥과 마주했네요.
더 일찍 방문하신 반가운 별샘님 글이 있어서 활짝 웃음이 지어지네요.
별샘님 저도 벨라한테서 "잘한다" 는 생각 많이 했었어요.
벨라의 영어공부기간에 비해 해결해내는 능력이 놀라워서
언어쪽에 감각이 뛰어난 아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모두가 별샘님과 벨라의 많이 노력이 만들어낸 감동이겠지요.
늘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하루하루를 잘 쌓아가고 있는 벨라의
영어 임계량이 터질날이 멀지 않은 것 같아요.
벨라를 생각하면 언제나 흐믓한 마음입니다.
뽀뽀로맘 2012-09-04 17:03:39
별샘님도 산에 ... 오늘 무슨 날인가요?
저희 마음이 통했나 보네요.ㅎㅎ
저도 산에 가려고 준비 다 했는데... 비가 갑자기 내려서..
그래서 신랑이랑 집에서 영화봤어요. ^^
벨라는 여전히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우리 2기 친구들은 다들 넘 성실하고.. 보기 좋아요.
효짱민 2012-09-04 19:28:40
헬스클럽에서 월수금 강사와 함께 스트레칭 수업하는데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기분이 상쾌합니다.
운동하면 몸도 가벼워지고 스트레스에 최고인 것 같아요.
요즘은 시간이 많이 안나 등산대신 헬스만 갔다옵니다.
등산 열심히 하세요. 다리가 정말 실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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