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2기-#27

글쓴이 꿀뽕

등록일 2012-09-10 22:38

조회수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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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약속
  •                                                나태주
  •  
  • 덩치 큰 이야기, 무거운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해요
  •  
  • 조그만 이야기, 가벼운 이야기만 하기로 해요
  •  
  • 아침에 일어나 낯선 새 한 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든지
  •  
  • 길을 가다 담장 너머 아이들 떠들며 노는 소리가 들려 잠시 발을 멈췄다든지
  •  
  • 매미소리가 하늘 속으로 강물을 만들며 흘러가는 것을 문득 느꼈다든지
  •  
  • 그런 이야기들만 하기로 해요
  •  

  • 남의 이야기, 세상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해요
  •  
  • 우리들의 이야기, 서로의 이야기만 하기로 해요
  •  
  •  
  •  

  • 지난밤에 쉽게 잠이 들지 않아 많이 애를 먹었다든지
  •  
  • 하루 종일 보고픈 마음이 떠나지 않아 가슴이 뻐근했다든지
  •  
  • 모처럼 개인 밤하늘 사이로 별 하나 찾아내며 숨겨놓은 소원을 빌었다든지
  •  
  • 그런 이야기들만 하기로 해요
  •  
  • 실은 우리들 이야기만 하기에도 시간이 많지 않은 걸 우리는 잘 알아요
  •  
  • 그래요, 우리 멀리 떨어져 살면서도
  •  
  • 오래 헤어져 살면서도 스스로
  •  
  • 행복해지기로 해요, 그게 오늘의 약속이에요
  •  
  •  

    어때요?

    천천히, 조용조용~~ 곱씹어 읽어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시입니다.

    열심맘, 우리 쑥쑥맘들!

    우리 그렇게 하기로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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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샘 2012-09-12 15:26 

    초5 Bella

    잔잔하지만 많은생각을 하게되는 시네요.

    복잡한 마음도 자꾸 보다보면 정화될것 같아요.

    꿀뽕님,감사하구요~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완전 지각이에요.

    바쁘지도 않으면서..글올릴 타이밍을 놓쳤어요^^;

    벨라는 요새 학교도서실에서 두권씩 책을 빌려와 읽고,

    학교숙제하고 쑥쑥영어 과제를해요.

    집듣을 계속 못하고 있어요.요즘 방향을 어찌해야할지...고민이 되네요.

    묵독도 했으면 좋겠는데...어떤식으로 강요아닌 강요를 할지..ㅋ

     

    벨라가 하는 문법교재가 간단하고 쉬우니까 금방 끝났어요.

    지금 다시한번 보고있구요.다시보니까 더 잘 이해된다고 하네요.

    복습은 더 금방 끝날것 같아요.이제 다음교재를 뭘로할지 고민이네요.

    1회

    2회

    3회

    4회

    39"

    37"

    36"

    34"

    큰맘 2012-09-12 19:03:37
    ㅎㅎ 저도 늦으면 왕창 늦게 되던걸요.
    워낙 부지런한 별샘님이시기에 글이 안보이면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해요 <무슨일이 있으신가~~~하공>
    벨라는 학원을 한군데도 안다니나보네요.
    학교파하면 모두 학원으로 뿔뿔이 흩어지는데
    벨라는 별종이라 불리겠어요.<요즘 영어학원 안다니면 별종이던데요 ㅋ>
    와우! 문법 끝났군요.
    예쁜성실함에 감탄이 절로 나네요.
    다음교재 잘 결정하셔서 진행하시면 좋겠네요.<저도 완전 궁금해요>
    참, 초게에 채니맘님글에서 이 문법책 강추라고 해서
    Grammar in use Intermediate<Basic Grammar in use도 있어요>
    참고하세요.
    ~~~
    저희도 늘 책볼시간 확보에 고민이지만 방과후에는 1시간씩 집듣할 시간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거의 등교전 시간을 이용하는데...
    일찍 일어나는것 처음엔 고생인데... 습관되면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나중에 중하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12시에 하는 공부의 효율성보다
    오전에 하는 공부가 집중도 시간도 합리적이라 생각해요.
    ~~~
    저는 레이첼한테 너는 학원을 안다니니 영어로 말할 기회가 없다.
    그래서 책을 1/3만이라도 음독으로 하면 어떻겠니? 하니
    흔쾌히 그렇게 하겠다 하고 실천중이예요.
    간혹 잊어버린날은 다음날 음독하는 소리를 들으면 자연스럽지 않고 뻑뻑해요.
    자신도 금방 느끼더라구요.
    음독도 처음에 1장 읽기 힘들지 3일뒤엔 3장으로 늘려 읽을 수 있고, 1챕터씩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묵독은 제 레벨의 책을 읽어야 좋아요.
    집듣은 좀 윗단계 레벨의 책도 가능한데 묵독은 어려워서 못 읽더라구요.
    벨라의 레벨에 맞는 재미있는 책은 묵독으로 잘 읽을것 같아요.
    꾸준함의 힘은 어떤곳에도 존재하는 것 같아요.
    벨라 한번 맘먹으면 누구보다 잘하잖아요!
    별샘님도 걱정은 어디다 묶어두시고 벨라의 잠재적 능력을 믿으세요.
    허걱! 원글보다 댓글이 긴 이유가 뭐얏~~~
    별샘님 제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용서하시옵소서!
    별샘 2012-09-13 09:21:13
    큰맘님~~
    이렇게 세심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요~^^
    솔직히 멋모르고 sqr시작은 했는데 다른 아이들과의 갭이 많이 나는것 같아서 허걱~! 했거든요.
    '진짜 내가 겁없이 시작한거구나...' 이러구요ㅋ
    그래서 더욱 맘들의 얘기에 귀가 쫑긋해지고 넋놓고 있던 마음이 바빠지더라구요.
    저 요즘 좋으신 맘들덕에 많이많이 알아가고 있어요~^^
    벨라가 학원을 안다니니까 별종맞아요~ㅎㅎ
    심지어 다들 제가 영어실력이 있을거라고 착각들을...저 영어랑 완전 담쌓고 살았거든요^^;;

    큰맘님이 알려주신대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시디를 틀어놓을까 생각해요.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해봐야겠네요.
    음독,묵독 막연하기만 하고 어찌할지 감이 안잡혔는데...
    세세하게 알려주시니 길이 보이는듯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감동감동...큰맘님께 커다란 하트를 날려드리고 싶은데~
    하트를 어디서 가져와야하나....도대체 어찌 올릴지 모르겠네요ㅋㅋㅋ
    효짱민 2012-09-11 20:44 

    초4 Gaia

     

    '오늘의 약속' 정말 그래 그래 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가이아랑 동생과 함께 저녁먹고 농구 1시간 하느라 이제 들어와서 숙제 올립니다.

    가이아 운동량이 부족해 요즘 저녁시간 이용해서 운동하고 옵니다.

    어제도 운동해서 그런지 눕자마자 푹 자네요. 저도 상쾌해지네요.

    가을 저녁이 선선하고 운동하기 정말 좋네요.

     

    writing star unit 2 중간부분까지 했네요.

     

    큰맘 2012-09-11 21:17:15
    선선한 저녁 운동하기 너무 좋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듯도 하네요.
    확실히 운동을 하니 밥맛도 좋고 잠도 숙면을 하고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도 좀 하려도 밥조절을 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얼마안있으면 책걸이?(맞나요) 해야겠어요.
    어느새 qr#30즈음에 와있는 우리 아이들
    교재 진도도 잘나가고 너무 대견합니다.
    구구스 2012-09-12 05:48:00
    가족이 함께 저녁운동을 하시는군요~
    어느때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거 중요하단 생각이들어요.
    운동뿐만 아니라 진솔한 이야기들도 많이 주고 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선선한 가을 저녁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가이아 롸이팅 진행도 순조로와 보여요~
    별샘 2012-09-12 15:32:18
    요즘 정말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고 좋아요~
    저녁에 가족이 같이 운동하는것도 참 좋죠.
    전에는 다같이 산에서 운동하고 왔는데 남편 퇴근시간이 늦어져서 함께 운동한지 꽤 되었어요.
    요즘은 저만 열심히 운동하고있네요~^^
    뽀뽀로맘 2012-09-11 19:26 

    초4 Terry

     

    꿀뽕님~ 좋은 시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물가가 정말 ..  어제 5일장이 서서  남편이랑 장을 봤는데요.

    야채가격에 헉..  야채 파는 아저씨 말씀이 특히 월요일에 야채가격이 비싸다고.. 하시네요.

    생활필수품 가격도 넘 올랐고... 제가 세제가격보고 넘 놀랬어요.

    알뜰히 살아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배추도 사왔는데...  김치 맛있게 담아서 아버님 갖다 드려야겠어요.

    오늘~  2시간 동안 마늘 깟더니 .. 손가락이 넘 아프네요.  맛난 저녁 드시고..  목요일에 뵐께요.

     

    테리숙제 올려요.

     

     

    효짱민 2012-09-11 20:49:13
    5일장 여기도 있으면 좋겠네요.
    뽀로로맘님 효부이시네요. 우린 아직도 김치 갖다 먹는데요...
    전 아직도 가격이 눈에 잘 안들어옵니다.
    바쁘고 귀찮아서 마트가격은 제일 저렴할 거라 생각하고
    그냥 사오네요. 아직 주부1단은 먼 얘기 같아요.
    큰맘 2012-09-11 21:10:31
    정말 돈가치가 없네요.
    오늘 아파트에 장날이라 손에 들고올정도 샀는데도 가격은 후덜덜~~
    뽀뽀로맘님 글 읽으며 마음이 너무 예뻐 미소가 지어져요.
    그 정성에 어르신이 얼마나 좋아하실지...
    이렇게 사는게 행복인거죠?
    테리도 새책에 들어가는군요.
    "테리의 qr사건" ㅋㅋ 은 정리가 잘 된거지요?
    테리 잘하고자 하는 마음 크니 걱정은 어디다 붙들어 맬까요? ㅎㅎ
    구구스 2012-09-12 05:58:14
    요즘 돈이 돈이 아니죠?~
    자고 일어나면 물건 가격표의 숫자가 달라져 있더라구요....
    살림하는 주부들이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장바구니 물가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도 뽀뽀로맘님 알뜰하고 지혜롭게 생활하는 모습 가끔 들여다 볼때마다
    정말 예쁘고 기특?~ㅋ하세요~
    김치는 맛나게 담그셨나요?~
    별샘 2012-09-12 15:39:25
    뽀뽀로맘님, 하루에 많은일을 하셨네요~
    저는 아직도 김치를 엄마네서 갖다먹고 있어요.
    해야지 하면서...알타리한번 열무한번 담가보고는 안해봤네요^^;;
    채소가격이 참 많이 올랐죠~돈은 썼는데 집에 와서보면 해먹을게 별로 없어요ㅜ.ㅜ
    구구스 2012-09-11 14:26 

    grade 5/ Alvin

     

    꿀뽕님 "오늘의 약속" 조용히 천천히 소리내어 읽어보네요..

    저에게, 또 얼마전 먼 곳으로 가신 아빠께 약속하듯..

    멀리 떨어져 살아도 오래 헤어져 살아도....

    스스로 행복해지기로....

    잔잔하고 편안해지는 시네요.

    꿀뽕님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진심어린 걱정과 위로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어요..

    그리고 몇번 곱씹어 마음에 새겼어요..

    "스스로 행복해지기로하자." 

    요새 앨빈은 엄마의 방치?!에 조금은 흐트러진 모습도 보이네요~

    그래도 조금 더 그냥 나두려구요~ 이런시간이 앨빈에게 지금 필요한지도 모르니까....

    문법진행은 생각보다 수월하네요~ 물론 틀리는 것도 많지만 약간의 설명을 해주면

    바로 이해하고 알맞게 고치더라구요~ 이번달에 1권 마치고 다시 반복해서 보려해요~

       

    뽀뽀로맘 2012-09-11 19:32:52
    구구스님~ 요즘 저도 진정한 행복이 뭘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해요.
    결론은 내가 행복하면 그게 진정 행복한거다.
    저희 남편이 항상 저한테 하는 말이기도 해요.
    구구스님~ 말씀처럼 저도 스스로 행복해지기로 하자.. 잊지 않을께요.
    앨빈 걱정은 마셔요. 성실한 친구니.. 곧 제페이스 찾을꺼예요. ^^
    효짱민 2012-09-11 21:00:56
    구구스님과 앨빈은 충실히 해 오고 있어서 요며칠 쉰다 해도 크게 손실 없을거라 생각해요.
    마음이 편안해질때까지 여유를 갖고 천천히 하시길 바래요.
    큰맘 2012-09-11 21:04:34
    내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다.
    한치도 틀림이 없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
    제가 몸이 무겁고 피곤하면 안그럴려고 해도
    말이 날카로워지고 무기력해지더라구요.
    구구스님!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어요.
    구구스님 좋아하는 가을이 주위를 맴도네요.
    가을 반겨주시고 물흐르는데로 바람부는데로 좀 맡겨보세요.
    기운내시고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는것 아시죠?
    앨빈한테 과제가 주어졌군요.
    워낙 주체적으로 잘하는 앨빈이지만...
    어쩌면 절실히 필요할지도 모를 홀로서기에 앨빈이 우뚝서길 바래보네요.
    별샘 2012-09-12 15:57:04
    맞아요...내 스스로가 행복해야 주변사람도 행복할수 있어요.
    우리 행복해지기로해요~^^

    앨빈은 문법교재가 EBS교재인가요?
    벨라는 다음교재로 뭘로할지 고민이되요.
    쉬운걸로 더 많이 다양하게 해야할지...좀 난이도 있는걸로 여러번 반복해야할지...
    집에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이 있는데 좀 어려워 보이네요.
    있으니까 해볼까 하다가도 갈피를 못잡겠어요.
    구구스님 좋은팁 있음 가르쳐주세요~헤...
    큰맘 2012-09-11 12:25 

    초4/Rachel

     

    언제부턴가 대단한 일, 큰일에 눈이 돌아가고

    작은 일에 성이 안차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일들이 나도 모르게 많았음을

    깨닫게 해주네요.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감사하고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야 겠어요.

    꿀봉님! 여러번 읽어보며 화려하진 않지만

    정말 마음이 편해지고 기도같은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 너무 좋네요.

    산에 올라갔네 내려오는데 살랑살랑 바람결에 행복한 마음입니다.

    첫날 산에 오를때 너무 힘들어 여길 왜왔지? 하며 겨우겨우 정상을 찍었는데...

    지금도 역시 힘들긴 해도 하루동안 몸이 가볍고 정신도 맑아지고 얻는것이 많네요.

    우리 방에도 산다니시는분 많죠?

    아이들 방학까지 쭉 Go Go 하기로 해요.

    화요일 과제는 <qr#27, 교재3권 Unit1> 진행했구요

    요즘 읽는책은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Classic Starts-The Adventures of Tom Sawyer"

    읽었어요.

    또 학기가 시작되다보니 책읽을 시간 확보에 급급하네요.

    친구들 모두 어떻게 지내고 있나 궁금하네요.

    1회

    2회

    3회

    4회

    32

    28

    31

    30

     

    구구스 2012-09-11 14:37:54
    큰맘님 요즘 산에 다니신다니 먼저 가을의 향기에 흠뻑 취해 계시겠네요~
    글속에 살랑살랑 부는 바람이 저에게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예전과 다르게 부지런해진 저의 생활이 완전히 제것이 될쯤
    주변의 아름다움도 계절의의 변화도 제것이 되겠죠~
    울2기 친구들, 그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마음의 양식이 풍성해지는
    가을 되기를 바래봅니다~~
    뽀뽀로맘 2012-09-11 19:39:56
    큰맘님~ 저도 요즘 산에 가는게... 넘 행복하답니다.
    산에 오르니 가을의 정취가 제대로 느껴지는게...
    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다녀야겠어요.
    레이첼도 3권 들어갔네요. 저도 3권 주문했어요.
    옆에서 끌어주시고, 뒤에서 밀어주시니... 천천히라도 열심히 따라 갈려구요ㅎㅎ
    2기 분들 ~ 넘 감사해요.
    효짱민 2012-09-11 21:08:21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책은 올 여름방학 도서관 수업때 읽은 책이네요.
    아이들한테 그래도 교훈이 많이 되는 책인것 같아요.
    등산 열심히 하시고 더불어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지시길 바래요.
    별샘 2012-09-12 16:05:33
    그쵸~어제는 정말 날씨도 좋고 바람도 불면서 참 좋았어요^^
    오늘은 좀 흐렸지만..산에 다니니 참 좋아요.
    산에 도토리가 어찌나 많은지....
    점점 갈색으로 익어가는것 보면서 계절변화를 느끼고 있어요.
    저는 겨울에도 계속 다니려구요.
    우리 꾸준히 운동해서 건강해지기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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