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A반]Lunch Money part.1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09-10 23:03

조회수 2,72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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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lass A,
How was your weekend?
I, myself had a lovely weekend. 
First, I got a hair cut, then I went shopping with my friends.
Yesterday my sister and I went to the cinema at 12:00 am and watched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Did any of you ever see that movie?
I enjoyed the movie a lot.
It was both hilarious and touching. I strongly recommend that movie!

Back the the Mission!
How was the book "Lunch Money"?
I thought it was very interesting. 
I wish all of you enjoyed the book too^^
It is okay even though you couldn't finish the book this week.
Because next week we will be going over the same book again

So again, way to go~

PS) Please upload your missions every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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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o 2012-09-29 10:58 

6학년 클레어입니다.

 

literacy 2012-09-20 13:20 

Veronica Grade 4

 

다른친구들 글도 천천히 읽어보고 댓글도 달고 해야하는데.. 요즘 제가 사정이 있어서 그런부분이 미안합니다. 하지만 모든 친구들 계속 응원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또 즐겁게 미션하길 바래ㅛㅇ..^^

 

sophie 2012-09-23 22:43:05
리터러시님~ 귀국하시고 여러가지로 바쁘시겠지요. ^^ 그래도 어디서든 뭘 하든 잘 적응하는 라니는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체스도 잘 하나요? 역전 경험을 살려 만화 그린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Jenn 2012-09-17 23:36 

4학년 /남/Eugene

 

유진이가 책은 생각보다 재미있어 하는데 미션할때 열정과 성의가 부족한것 같아 좀

잔소리를 했습니다.

좀 열정적으로 성의있게 써주면 좋겠다는 건 엄마의 바람일 뿐인지...

 

그래도 미션을 나누어 하니까 부담이 적어 시간이 적게 걸려 참 좋네요.

참으로 오래간만에 기한내에 숙제를 올려보네요.^^

sophie 2012-09-18 09:01:58
유진이가 세계여행하는 꿈을 그렸네요. 그중에서도 한국이 제일이라는 표정이 보입니다. ^^
열심히 잘했어요.
하하형제 2012-09-17 22:10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오늘이 월요일인지 깜빡잊고 있어 미션올리고 잠자러 갈뻔 했어요. ;;;

주하에게 형, 누나, 친구들 처럼 문제는 프린트한거 오려 붙인후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내용은 길게 안썼어요. 

길게 쓰라고 할때마다 왜 자꾸 길게 쓰라고 하냐고 해서 이번엔 그냥 패쓰했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따끈한 아랫목이 생각나네요.

며칠전에 빗길에 쫙~~~ 미끄러져서 주위의 구경하는 시선 덕분에 간신히 일어나긴 했는데..ㅋㅋ

오늘 더 시큰하네요. ㅠ.ㅠ

 수건을 뜨겁게 데워 찜질하고 자야겠어요. 오늘 밤 따뜻하게 모두들 주무세요. ^^

아나이스 2012-09-17 22:18:31
아, 어쩌신대요...많이 불편하시죠? 저희 친정엄마도 얼마전 욕실에서 미끄러지셔서 걱정이 많습니다.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주하는 밴다이어그램 너무 꼼꼼하게 잘 했네요. 저희 집도 short essay 5문장은 어찌나 칼같이 지키는지요. 골드 웨폰은 뭔가요? 게임에 나오는 건가요? 만원짜리에 나오는 세종대왕님 넘 깜찍하십니다.ㅎㅎ
sophie 2012-09-18 09:08:18
주하 말도 맞지요. 길게 쓸거리가 있는게 있고, 또 아닌게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어떤 글이든 매번 그러길 바라는 마음은 저도 같습니다. ㅎㅎ
빗길 조심해야겠더라구요. 대리석 비슷한 걸로 만든 계단이 어찌나 미끄러운지 어제 소피도 넘어질뻔 했다네요. 며칠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혜니맘 2012-09-17 21:13 

초5  혜니입니다. 

지금껏 읽은 책 중에 가장 두꺼운 책입니다. 그래도 미션 생각하며, 열심히 읽는 것 같았는데 아직도 길이 멉니다.  만화 그리기 미션이 있어 더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sophie 2012-09-17 21:32:08
혜니의 만화 재밌어요. 얼마나 유명한 곳인지!!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결국 실패~
열심히 잘했네요.^^
하하형제 2012-09-17 22:19:41
혜니가 열심히한 글들과 만화들.. 그걸 더 돋보이게하는 글씨체가 제맘을 끌어 당기네요.
글씨가 이쁘면 한번더 들여다 보게 되는데...혜니는 참 칭찬하고 싶어요. ^^
사진이 더욱 선명해서 글읽기도 좋았어요. 성실한 미션에 박수 짝짝짝!!!
아나이스 2012-09-17 22:21:03
그 아이스크림 가게 대박인데요? 네컷 만화 만들기가 참 힘든데, 함축적으로 잘 했네요.
하이디짱 2012-10-07 12:13:09
한동안 안 들어와서 이제 만화를 봤네요.
너무 재밌어요~^^
유석엄마 2012-09-17 20:52 

초6 정유석입니다. 책을 늦게 읽는 바람에 미션도 늦어졌습니다. 다음엔 일찍 올리겠습니다.

이번에 만화그리기 미션에서는 만화를 그리지 않고, 좋아하는 게임캐릭터를 그렸습니다.

그래도 그리기가 많아서 미션이 즐거웠다고 하네요..

 

하하형제 2012-09-17 22:14:04
유석이... 그림그리면서 즐겁게 미션한 모습이 보이네요.
이 캐릭터는 처음 봤는데...
남자아이들은 연습장 몇칸으로 나눠서 만화 캐릭터 그리며 무기, 연장 그리며
잘 놀더라구요. 주하도 동생이랑 침대에 누워서 그런거 하고 놀아요. 완전 졸라맨 같은 것들...ㅎㅎ
아나이스 2012-09-17 22:23:25
소피아가 가수 포스터 잘 팔릴 것 같다고 하네요. 빅뱅하고 비스트는 알겠는데 B1A4는 몰랐었는데 소피아가 가르쳐 줬어요. 유석이가 사업을 잘 아네요. 여심을 공략해야 된다는 걸요. ㅎㅎ
sophie 2012-09-18 09:13:49
유석이가 남,여 학생의 선호도를 잘 파악하고 있네요. 거기에 맞춘다면 틀임없이 대박날것 같습니다.
즐겁게 했다니 더 좋네요. ^^
sophie 2012-09-17 16:03 

안녕하세요^^

중1소피입니다^^

이번에는 만화그리기가 있어서 즐거웠어요!ㅎㅎ

보물1호 2012-09-17 20:16:42
그러게요. 만화 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근데..어찌 이리 다들 만화를 잘 그리는지...
오우, 소피언니도 한 만화 하는데요...ㅎㅎㅎ 팔방미인이 따로 없네요.
유석엄마 2012-09-17 20:59:56
소피가 학교친구들에게 문방구를 팔겠다고 하네요.. 학용품을 잃어버린 친구들의 구세주가 될 게 분명해요..^^
하하형제 2012-09-17 22:22:57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보이는 소피의 만화^^ 역시 소피 언니는 다른데요?^^
의성어가 만화의 내용을 더욱 풍성히 느끼게 합니다요.
소피가 곧 중간고사겠지요?
준비 잘해서 이번에도 잘 하길 바래요. ^^
아나이스 2012-09-17 14:03 

초5, 소피아

이번에는 책이 두꺼워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cd가 넉 장...드디어 그냥 읽는게 낫겠다는 말이 나오네요.

그동안은 cd있는 것만 고집했었거든요.

하지만, 만화에만 신경을 쓴 듯...ㅠㅠ

할 일이 많다 보니까 빨리 끝내고 싶어한 티가 역력해요...

 

 

보물1호 2012-09-17 20:11:16
소피아가 만화에만 신경쓴 건 아닌 것 같아요. 미션 한문제 한문제 모두 신경 많이 써서 답했는걸요.
물론 만화에 신경 많이 쓴 거 티 나기는 해요. 이리 잘 하려면 시간 좀 걸렸겠어요. 내용도 굿~
sophie 2012-09-17 20:32:36
Sophie: 약을 먹고 나니 근육이 뿅! ㅎㅎ 만화 웃기다!
하하형제 2012-09-17 22:26:21
네... 저 넘어지면서 아파 죽겠는데,,, 주변의 시선이 저에게 다쏠려서...
간신히 일어나 집에 왔더니 멍이 무릎에 푸르딩딩하게 들었더라구요. ㅠ.ㅠ

소피아가 이번책을 계기로 읽기에 주저함이 없이질듯 할거 같아요. ^^
큰 수확이지요? 그런데 잘 들어주는 소피아도 기특하네요. ^^
저희는 들으려 하지 않아서 항상 그것이 고민이예요. ㅠ.ㅠ
구구스 2012-09-17 09:35 

grade5 / Alvin

 

앨빈은 지금까지 100여페지미만의 영어책을 골라 읽어 왔었어요~

두꺼운 책보면 내용의 난이도와는 상관없이 싫어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북클럽 A반을 자신이 선택하고선 좀 두꺼워 보이는 책도

꺼리낌없이 읽고 듣고 내용까지 엄마에게 들려주는 센스를 발휘하네요~

문법, 어휘선택 영~ 아니라 하더라도 엄마 마음은 해피하네요~^*^

 

순서가 바뀌어 올라갔네요~~ㅋㅋ

보물1호 2012-09-17 20:05:04
엄마에게 책 내용까정 알려주는 센스쟁이 아들 두신 구구스님~정말 해피할 것 같아요.
미션도 이리 척척 잘해주고..굿입니다요. 굿~
sophie 2012-09-18 09:20:08
자신이 선택한 일에 이렇게 의욕을 보여준다니 얼마나 기특할지요... 저도 그런 기분 좀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ㅎㅎ
맛있는 과자가 주는 정신적 만족감이 훨씬 더 크다는 깊은 뜻을 설명했네요? ^^ 열심히 잘했어요.
바다별 2012-09-16 21:05 

초6 비키

만화를 왜 한글로 했냐고 하니 자기 반 친구들을 위한 거라 그렇다네요.??

그나저나 아직도 엉망인 문법..ㅠㅠ 동생들 보기 창피하네요.

실수라고는 하는데, 이거 이렇게 자주, 오래가는 것도 실수인지..^^;

그래도 다들 훌륭한 친구들만 있는데, 이런 캐릭터도 한명쯤 있어줘야 훈훈하지 않겠어요..ㅋ

 

구구스 2012-09-17 09:43:01
바다별님 무슨말씀을~
비키는 성실함과 더불어 능력있는 훌륭한 학생중 한명이죠~~
동생들이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 일어나도록 앞에서 이끌어주는 선배님이십니다~
보물1호 2012-09-17 19:59:51
바다별님, 엄친딸 비키 캐릭터 두고 그런 말 하심, 아니 아니 아니되어요.
같은 또래지만 비키의 미션 보고, 늘 도전받으며 부러워하는 사람 요기 있답니다.
만화도 어찌 이리 잘 그리는지...비키 취미가 이번에도 빛을 발했네요. A+++++++++++++++입니다.
sophie 2012-09-17 20:39:56
Sophie: 이야~ 너가 그린 그림을 판다니 그림 정말 잘 그리구나!
나도 언제 한번 보고싶다! ㅎㅎ 음식 증발~ 생각 기발한데!
Grace맘 2012-09-16 17:36 

초5 Grace

그레이스왈::밑에 무엇을 팔지 적어둔거 생각해보니 게임 플레이어는 게임 하는사람인것 같아서 game set으로 고칠께요 ;;

간단한 자기 소개 (프린들 미션때안해서;;)

Hello~

I am grace, nixe to meet you^^

I am a 5th grader and my favorite thing to do is jump rope...

I will do my best dn my missions♥

 

바다별 2012-09-16 21:11:45
만화 마지막 컷에서 쇼킹한 b의 모습 특히 재미있네요.
그레이스가 줄넘기를 정말 좋아하나봐요? 키도 쑥쑥, 튼튼해 지는 운동을 좋아한다니
건강 걱정 없겠어요.^^
구구스 2012-09-17 09:50:26
그레이스 일러스트를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렸네요~
표현력이 깔끔하고 아이디어가 좋아요~~
보물1호 2012-09-17 19:55:09
와~ 선과 동그라미 만으로 이런 멋진 만화가 탄생하다니..참 잘 그렸네요.
그리고....미니게임기..찌찌뽕~!!!
sophie 2012-09-17 20:45:37
Sophie: 알고보니 사기 당한거 였다는...
ㅎㅎ B의 반응이 정말 재밌다!!
보물1호 2012-09-15 10:34 

초 6 루시

어쩌다 보니, 1번으로 미션을 제출하네요.

요즘 루시맘과 제맘이 다른가 봐요. 

엄마는 좀더 적극적으로 열심을 내주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루시는 매사에 미지근하네요.

숙제만 겨우겨우...

ps) 에고..지현쌤 미션 다시 읽어보니 월요일에 미션 제출하라는 글이 있네요.

     엄마인 제가 이렇게 정신이 없으니,...죄쏭해요...이왕 올린 거, 이번 건 그대로 두고

     담주부터  지시대로 할게요..  

 

   

Grace맘 2012-09-16 19:55:25
그레이스왈:언니 만화가 재미있어 ^^와우 난 죽었어 ㅋㅋㅋ
되게 재미있고 나도 미니 게임기 판다고 썼는데 똑같아!!!
바다별 2012-09-16 21:24:02
엄마 마음 다 똑같고, 아이들 마음도 다 똑같고..^^
제가 보기엔 루시 성실하게 너무 잘 하는데 엄마 맘은 또 틀리겠지요?
늘 아쉬운 엄마 마음, 이해합니다.^^
구구스 2012-09-17 09:54:40
6학년 누나맘들이 이번에 왜들 이러실까요?~~~
제일 잘하고 있는 루시,비키~~ 엄마들의 욕심이 너무 과하신게 아닌지요......
앨빈이 루시 누나 과제 볼때마다 항상 처음은 감탄사가-"와~"-절로 나오는데요~~
sophie 2012-09-18 09:24:38
저도 매사에 열정을 다해주었으면 하지만,,, 그러기 쉽지않겠지요.
알면서도 바라는 엄마의 마음..... ㅎㅎ
루시 정도면 엄청 열심히 생활할 것 같은데요!!! 사람의 일생을 저렇게 네컷으로 압축시킨걸 보니,,, 오만가지 걱정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열심히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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