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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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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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B반] Ready Freddy #4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2-09-11 02:05

조회수 1,767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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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s it going, everyone?
I'm here in America and I already miss Korea.
The time difference is crazy: I'm sleepy in the day and active in the night.
Oh, I miss home!

This book in Ready Freddy was quite good and interesting.
It was meaningful because the book deals with realistic situations with bullies.
I enjoyed the book and I hope you will, too.
For me especially, I really liked the ending because it was very heartwarming.

Have fun with the book and work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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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싹이 2012-09-24 10:56 

너무 늦게 올려요..

진도가 너무 늦어서 정신이 없습니다...

스캔 잘 할줄 몰라 엉망이네

 

 

 

 

 

 

 

행복씨 2012-09-19 10:28 

초 3 Delphie

많이 늦었습니다.

게다가 2번째 장은 하지 못했습니다.

주말에 급하게 시켰더니, 델피가 내용 파악을 대충 하고 있어서 답을 엉뚱하게 했길래,

제가 읽어 보고 함께 하고 있는 중입니다.

되는대로 2번째 장 마저 올리겠습니다.

밀리지 않고 해야 하는데..... 

제가 지지난 주부터 복직해서 출근을 하면서 아직 하루 일과가 제대로 잡히지 않고 있네요.

집듣도 흐지부지 되고, 책읽기도 그렇고.... 말이에요.

작은 아이가 처음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해서 모든 것을 작은 아이에게 맞추다 보니,

델피에게까지 잔소리(?)가 미칠 여력이 없습니다.

이제 델피는 스스로 알아서 하는 언니로 성장해야 할 시기가 왔어요.....

 

한 발 한 발 쫓아 나가겠습니다!!!

 

혀니후니맘 2012-09-18 23:15 

초3 Brian

늦었네요.

다들 태풍 피해 없으시죠?

환절기라 아이들과 우리 맘들 감기 소식이 많으네요.

건강이 최고예요.~

지예린애 2012-09-17 14:21 

초5 아이린

 

아이가 수련회가서 감기가 옴팡 걸려왔네요..ㅠ.ㅠ

지난번 감기기운이 좀 남아있었기는 했는데 또 목도 아프다고 하고 코도 막혀있고 기침도 하고..

다행스러운건 아직 열은 없네요 낼 병원 가야 겠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노똑민지 2012-10-29 21:15:51
글씨가 넘넘넘 이뿌네요~^^
투빈사랑 2012-09-17 11:28 

초5 프린스

태풍에  임시휴교령이내렸네요  다들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휘윤맘 2012-09-17 23:05:20
요새는 정말로 고학년이 되면 부쩍 bully 들도 많아지고
그아이들끼리 뭉치고 패가 나뉘고~ 학교에서 무탈하게 지내는것만해도 다행이어요,
프린스의 마음이 잘 드러난 글이네요^^
humanmi 2012-09-17 11:22 

초6프리다입니다.

 

I'll be crazy when I have to sleep in the day and active in the night.

But it will be good to have America food.

I like America food.^ㅅ^

 

This story is great  Because it's real school story.

 

 

홧팅!!!

 

 

휘윤맘 2012-09-17 23:15:58
어머나~ 숏한 애들이 우리 프리다를 놀렸나요?!!
아마도 본인들의 컴플렉스 때문에 그랬을거예요,,
참,,나 왜 다른사람들일에 그리 관심을 가지는지,,제가 더 화가나네요,
프리다양,,속상할때는 참지마세요~~
humanmi 2012-09-18 09:40:46
쑥쑥 잘 자라줘서 얼매나 이쁜디 ~
부러우면 지는겨~~
걔들은 부러운것이여~~
서앤윤 2012-09-16 23:50 

초 5  Sally 입니다.

옥돌이 2012-09-17 09:37:29
글자가 흐릿해서 잘 안보이지만 열심히 했네요.
꾸준히 열심히 하는 Sally, 보기 좋아요.
휘윤맘 2012-09-17 23:20:55
요새는 여자친구들이 더 세다는 말이 진짜인가봐요~
샐리네반 그 여자 친구도 무섭네요ㅜㅜ
샐리는 단짝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고있지요?!!!
즐거운 학교생활 보내길바래요^^
humanmi 2012-09-18 09:44:58
초등 학교 때는 여자애들이 더 세나봐요
다 함께 하는 즐거운 학교가 되길 바래요
휘윤맘 2012-09-16 13:11 

옥돌이 2012-09-17 09:33:15
그런 행동을 빵셔틀이라고 하는군요.
언제나 예쁜 글씨로 꼼꼼히 미션을 수행하느 휘윤!
즐겁게 보고 갑니다.
humanmi 2012-09-18 09:48:09
그림에 빵 터짐~
아 빵셔틀이 그런거 군요
휘윤 말하기 대회 연습 잘되어 가고 있나요?
화이팅!
초록사과 2012-09-15 13:58 

초4 Lisa

오늘 리사피아노학원에서 발표회가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주 순순히 해놓고 나갔네요.

좀있다가 보러 가봐야겠어요. 피아노 늦게 시작해서 배운지 딱 일년되네요 ^^

 

휘윤맘 2012-09-16 13:58:40
리사가 피아노 발표회를 하는군요,
커서 배우니까 더 빨리배우고 재미있어하지 않나요?
또 발표회등을 통해서 실력이 부쩍자라더라구요~
무슨곡을 연주했을까요??
미션도 늘 성실히 꼼꼼히 잘해고 있어서 넘 이쁘네요^^
옥돌이 2012-09-17 09:25:45
Michael도 이제야 피아노 시작하였습니다.
한 두어달 되었습니다.
1년 뒤면 Lisa처럼 발표회도 가질 수 있을까요?
숙제는 정말 잘 했어요.
humanmi 2012-09-18 09:52:30
와우 피아노 발표회!!
잘 끝내고 왔나요
다들 넘 글들을 잘쓰네요
옥돌이 2012-09-15 08:50 

I`m Micheal and I will do my best on my worksheet. I promise.

 

이 번 숙제는 성의없이 했으나 다시하기는 싫은 모양입니다.

다음 번에는 잘 하겠다는 결심만 남기는 군요.

 

 

초록사과 2012-09-15 13:59:47
절대 성의 없지 않는 데요 ^^ 잘했어요 ~~
태풍이 온다는데 여기는 날씨가 정말 좋으네요. 완연한 가을 날씨 예요 ^^
서앤윤 2012-09-16 23:51:59
맞아요. 제가 보기에도 이정도면 훌륭한거 같아요^^
휘윤맘 2012-09-17 23:23:24
맞아요,,서앤윤맘 말씀에 백번 동감^^
humanmi 2012-09-18 09:53:42
넘 성의 있게 하지 마~요
우리 기 죽어~~!요 ㅋㅋ
넘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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