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1기-#40

글쓴이 꿀뽕

등록일 2012-09-12 22:56

조회수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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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날들입니다.

아파트 앞, 공원길을 걸어보니,햇살은 강했지만,

여름날과는 확연히 다른 조~오~은 날입니다.

약간의 단풍? 낙엽?색도 보이는 듯 하고...

맘들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며칠전

<좋은 부모 행복한 아이 되는 대화법>이라는 강의를 잠시 들었습니다.

 

우리가 아이와의 대화를 할땐,

*직접적으로 아이에게 내가 원하는 바를 말하고, 직설적인 말은 하지 말라.

*엄마인 나의 생각을 아이에게 얘기하고, 나의 감정을 실어 얘기하진 말라.

*아이의 행동에 대해 말할 때,

"자녀"를 주어로 말하지 말고, 엄마인 나의 감정과 느낌을 "나"를 주어로 말하라.

 

고개 끄덕일 좋은 말씀을 많이 듣고 왔습니다.

또,

자녀와의 대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말의 양보다 질이랍니다.

무엇을 말할까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말할까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맘들,

좋아야 할 대화가

차칫 잘못하면 대놓고 화내는 것이 될 수 있으니.

배려와 사랑이 담긴 말로 자녀를 키우랍니다...

 

좋은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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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사랑 2012-09-18 18:15 

초5 프린스

 

'나 전달법'  이 의외로  아이들에겐 먹히는 방법인듯해요

엄마도  감정을 가지고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저희집 경우엔요 ^ ^

간신히 qr  이어가고 있구요  writing 은  2단계에서 머물러 있네요

1학기와 별반 다른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왜이리 모자라는건지....

가끔  매 순간  공부? 란걸 하고 있는 아이가 안쓰럽네요ㅡ.ㅡ

레인보우 2012-09-18 21:49:46
신문기사에 컵라면먹고 늦은밤까지 학원다니는 아이들 기사 읽으니 정말
안쓰럽더라구요
저희 초등때야 밤늦도록 놀면 놀았지 그렇진 않았는데...
정말 안쓰러워요
몽땅연필 2012-09-16 21:32 
초6 규빈

태풍산바가 한반도로 향하고 있어서 내일 울산에 유치원, 초등학교 모두 휴원,휴교라네요..
온가족이 개콘을 시청하며 있습니다. ㅎㅎ

예전에 부모교육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나 전달법이란것이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나를 주어로 이야기하는것....부부간에도 아이하고도 ..다른 사람하고 대화할때도.....
일부러 연습이라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규빈이는 2박3일간의 수학여행을 마치고 금요일 오후에 귀가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아주 신나게 논것 같더라고요. 워낙 탈것을 좋아해서 아주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정신없었던것 같습니다. 에버랜드에 간날만 비가 안와서 정말 다행이였지요...
그래서 오늘에야 sq하고 올립니다. 화욜부터는 제때 올릴께요

드디어 롸이팅책 3권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야 sq끝날때 3권도 끝날수 있을꺼 같은데 잘 될수있기를....


레인보우 2012-09-18 21:52:19
울산 괜찮으세요?
부산아는분께 전화했더니 완전 장난아니라고 하시던데..
규빈이네 비롯 울산분들 피해없으셨길...

규빈이 수학여행 잘다녀왔군요
아이들이야 놀이공원 최고지요
그런데 저희집은 저뻬곤 다 놀이기구를 못타요
셀리나도 3권 들어가야할텐데 시작할 생각을 안하네요
규빈이 시작했다고 말해줘야 겠어요
초록사과 2012-09-15 13:23 

 

 

레인보우 2012-09-18 21:53:46
잠깐 교육을 받거나 생방송 부모같은 프로를 보면 마음을 다잡았다가
어느새 또 욱~하고 아이 감정을 다치게 하더라구요
방법은 하나
약효떨어질때쯤마다 다시 수업이나 강연을 들어야 할까봐요
꿀뽕 2012-09-14 23:25 

4,6 남매맘~ 꿀뽕맘입니다.

늦은 줄 알았는데,

아직 오시지 않은 분들이 많으시네요.

오늘 부산은 온종일 가랑비가 내립니다.

여유가 있는 금요일이라 아이드로 자유시간을 좀 줍니다.

아직도 잠자리에 들지않고 남매는 얘기꽃을 피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쁜 것들...

 

 

초록사과 2012-09-15 13:25:24
저희도 학원이전으로 금요일 수업이 업ㅆ었답니다. 어지나 널널 한지,, 민정이랑 마주 보고 학원끊어야 겠다 했어요.
동생이라 사이가 좋은 가봐요 ^^ 그럴때 정말 예쁘지요 ^^
레인보우 2012-09-18 21:55:13
둘이 사이가 좋은가봐요
우리집 남매도 꿀뽕님댁처럼 사이좋게 이야기꽃 피우면 좋으련만...
부산 태풍피해 없으시죠?
레인보우 2012-09-13 18:46 

초6 Selina

헉~~저 어떡해요

아이와 대화할때 해야하는거 꼭 반대로만 한 청개구리 엄마네요

어제도 무던하고 착한 딸래미를 괜한걸로 트집잡아 아이를 울렸네요

보통은 사이가 좋은편인데 한번 가끔씩 별것도 아닌게 눈에 거슬려 아이를 다그치게 되요

자존심이 강한 아이라 잘못했단 소리 잘안하는데

엄마는 또 기어코 그소리를 들으려고 싸우게 되네요

에공~아이와의 대화에 질을 높이는 엄마가 되어얄텐데..

반성합니다

 

오늘은 비가와서 좀 차분해지는 날이었어요

이런날 잘못하면 꼼짝도 하기싫어지기도 하는데 다행 좋은벗과 함께

이야기나누었더니 상쾌하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그래도 오랫동안 비오는날은 아무래도 덜 반갑긴해요.

꿀뽕 2012-09-14 23:28:33
SQR 4장을 다하시는군요. 대단하시네요.
저희는 넷째장만 하고, 대신 말하듯이 유창하게 읽기 연습을 10번 정도 해요.
글씨도 정갈하고 멋지네요.
초록사과 2012-09-15 13:28:23
셀리나 글씨가 끝내주네요 ^^
셀리나가 잘못할때도 있나요. 없을꺼 같아요..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들은 잘못을 지적 받는 일이 제일 고역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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