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A반]Lunch Money part.2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09-17 18:38

조회수 2,547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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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Afternoon dear class A,

How was your weekend?
Did you have fun?
I had a terrific weekend!
I had to stay at school because of a speech contest.
But, after the contest, we (my friends and I) watched a spooky horror movie.
Like me, do you guys like horror movies? 
I'm actually afraid of ghosts, but I was fine watching these ghosts with my friends.
Then for dinner, we had pizza that our homeroom teacher bought pizza for our class!
My teacher is young and friendly, but he can get very strict sometimes. Just like me!

Finally, we are done with Lunch money!
It was a great book, right?
I enjoyed it so I hope you will, too.
Please prepare to read "Last Holiday Concert" for next week!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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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o 2012-10-04 21:53 

6학년 클레어입니다.

sophie 2012-10-06 21:00:38
클레어의 글 오랜만에 보니 정말 반가워요. 단어정리도 아주 잘했네요. ^^ 소피도 이랬으면... ㅎㅎ
용돈에 대한 부모님과 클레어의 생각도 잘 봤어요. 한동안 열심히 집중할 일이 있었다구요? 늘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예쁩니다. ^^
Jenn 2012-10-03 21:26 

초4 Eugene입니다.

어쩌다 보니 숙제를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다음엔 좀 일찍 올리도록 할께요.^^

sophie 2012-10-06 21:05:52
유진이네 아파트에선 벼룩시장도 열리나요? 직접 물건 판 적도 있었는데 최근엔 그럴 시간이 없다니 아쉽겠어요. 그냥 버리는 것보다 필요한 사람이 있어 더 오래쓴다면 더 좋은 일이다... 이런 걸 배웠나봐요. 유진이 생각 잘 봤어요.^^
혜니맘 2012-09-25 16:46 

초5  혜니입니다.

Jenn 2012-10-03 22:10:42
헤니는 엄마일도 잘 도와드리고 엄마생일에 케이크도 챙길 줄 아는 아주 착한 효녀였군요.
글씨도 너무 깨끗하게 잘 쓰네요.
sophie 2012-10-06 21:10:35
혜니가 집안일도 평소 많이 하나봐요? 케이크 살 정도의 돈을 모으려면 정말 부지런해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 미션 글 재밌게 잘 봤어요.^^
Grace맘 2012-09-24 15:27 

초5 Grace

sophie 2012-09-24 20:49:41
그레이스는 따로 용돈을 받지 않고, 매주 간단한 집안일을 거들며 용돈을 받는군요?
에구... 부끄럽습니다. 아이를 손 하나 까딱 않게 키우는 제가 너무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 ㅠㅠ
책임감, 자립심 이런게 갑자기 생기는게 아니겠지요. 일상 생활도 반듯한 그레이스의 모습이 너무 기특합니다. ^^
하지현 2012-09-25 00:46:13
What a beautiful handwriting!
I wish mine was just as good as your's.
I can see that you earned your allowence by doing chores.
What a nice way to earn money.
You can earn money while you are helping your parents.
We call this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right?
Jenn 2012-10-03 22:18:04
그레이스는 집안일을 아주 잘 거들고 있네요?
예전에 유진이도 집안일 할때마다 얼마 용돈을 달라며 스스로 A4지에 리스트를 적어서 붙여 놓았는데
제가 그때그때 지키질 못해서 흐지부지 되어 버렸답니다. 엄마가 너무 게으르다 보니 약속 지키기도 힘들던데 그레이스 어머니는 참 교육을 잘 하고 계신것 같아요. ^^
아나이스 2012-09-24 10:10 

초5 소피아

급하게 나가야 되어서 먼저 올립니다.

sophie 2012-09-24 20:31:46
어릴 때 설거지, 동생 돌보기로 용돈을 받았던 일을 기억하네요.^^
소피아가 얼마나 어렸을 때 그런 이쁜 추억거리를 가졌을지 궁금합니다. ㅎㅎ 넘~~ 귀여워요. 열심히 잘했어요.^^
하지현 2012-09-25 00:50:23
I can see that you put a lot of effort on vocabularies!
By learning words through book I believe one day ypu will be the king of vocabulary words!
Did you have hard time with the word Monopoly?
I can see that your sentence is bit off the topic.
If I were you I would have written...
Samsung is the monopoly of Korea's celler phone industry.
But nice try. I hope you learn a lot from these missions
보물1호 2012-09-24 09:05 

초 6 루시

루시는 첫 문제 답을 다른 친구들과 전혀 다른 것을 골라놨네요..

저도 책을 읽어보질 않아서 모르겠고, 과연 몇 번이 정답일지 궁금하고 흥미진진하네요. 

요런 과정을 통해 더 발전되어가겠지요?

 

sophie 2012-09-24 20:25:10
루시의 사촌동생과의 경험 아주 재밌게 잘 읽었어요. ^^
책 읽어주는 것에 그치는게 아니라 공부습관까지 잡아주는 그런 고난도의 작업이군요???
정말 힘든 일이겠어요!! 뭐... 제가 볼 때도 용돈을 정말 두둑히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
하지현 2012-09-25 00:53:31
I am totally surprised by your writing skills!
Your examples sentences for vocabulary words are perfectly done. (few gramatical mistakes are forgivable)
Anyway if you practice your vocabulary skills every week,
you will easily read higher level books.
So keep going!
하하형제 2012-09-24 09:04 

5학냔 장주하입니다.

시작한지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두번째 책이 끝나고,

어제부터 세번째책 읽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답이 저희는 1번답을 다른친구들과 다른 답을 적었네요.

책을 안읽어봐서 저도 확인 불가^^

 

요즘 저는 동네에 생긴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에 매일 출근하듯이 해요.

영어원서가 이제껏 본 헌책방중에 비교적 가장 많았고, 권당 천원씩^^

어떤건 오백원에 건지는 행운까지... 그리고 DVD도 많구요.

 

어떤 분들이 이 소중한 영어원서를 기증해주셨을까...

저도 둘째까지 크면 기증할 책 많은데...

조만간 집에 있는 한글책 기증하려구요.

나눔의 기쁨을 책을 통해 느끼는 요즘입니다.^^

 

 

 

 

보물1호 2012-09-24 09:16:02
와우, 책나눔이라...정말 좋을 것 같아요. 헌책방 이름도 딱 맞네요.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
하하형제님 말씀처럼, 친구들과 함께 읽으니 정말 빠르고 좋으네요.
열심히 미션에 임하고 있는 주하도 멋집니다~
sophie 2012-09-24 20:17:35
주하가 엄마 흰 머리 뽑아주는 걸로 500원, 1000원씩 받나요?
그런데 그걸로는 맛난 떡볶이 사먹는데 부족하다.... 10000원 이상 필요하다... 뭐 이런 내용 같은데 맞나요? ㅎㅎㅎ 재밌게 읽었어요. ^^ 동네에 그런 아름다운 가게가 있다니 엄청~~ 부럽습니다.
하지현 2012-09-25 01:10:47
Thank you very much for a detailed picture!
I can see how hard you have to work to earn your own allowance.
For the reading comprehension, it is important to check what you believe is right.
However, it is also necessary to find out if you understood the wrong context.
Since your essay is excellent, maybe next time you can show me how much you developed in reading comprehension questions^^
구구스 2012-09-24 08:39 

grade 5/ Alvin

 

요즘 날씨 정말 좋으네요~ 담주부터는 설억산 단풍도 절정에 이른다니

완연한 가을인가봅니다..  이번 가을엔 여행보다는 책과 함께 마음에 단풍을

담아보려합니다...

 

1번 답이 둘로 갈리는 것같아 물어보니,

앨빈은 마우라가 뉴질랜드 국가대표를 키위로 상징해서 그린 것이

부각되어 A로 골랐다네요~~

하하형제 2012-09-24 09:16:58
앨빈은 벼룩시장에서 용돈을 많이 벌었었군요.
벼룩시장 구경가는거 저도 많이 좋아하고 저희 아이도 같이 많이 팔아봤는데...
집에 너무 많아 처치 곤란한 딱지, 유희왕카드팔러갔다가,....
자기것 팔고 벌은 돈으로 다시 다른 아이 딱지, 카드 사오는 악순환이..ㅋㅋ
앨빈이 미션도 아주 훌륭히 잘 했네요. 칭찬 해요. ^^
보물1호 2012-09-24 09:22:24
루시는 책과 함께 마음의 단풍을 담았으면 좋겠고, 전 산으로 단풍 구경가고 파요..ㅋㅋㅋ
1번 문제에 친구들 의견이 다른 걸 보니, 흥미진진하네요.
앨빈의 벼룩시장(?) 경험은 경제 관념을 다지는데는 최고인 것 같아요.
sophie 2012-09-24 20:10:52
구구스님 앨빈이랑 책 같이 읽고 계시나 보네요. 엄마가 내용을 알고 있으니 앨빈과 같이 이야기도 하며,, 북클럽 진행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
벼룩시장에서 실제로 돈을 벌어 볼 기회가 있었군요? 아주 기억에 남을 경험이었나 봐요. 앨빈의 글 재밌게 잘 읽었어요.^^
하지현 2012-09-25 01:13:44
Wow a garage sale!
I remember opening a garage sale of my own when I was about your age.
Even now days I sometimes visit huge flea market in Seoul to earn my own allowance too!
Also I can see that you almost understood most of the vocabulary words. Your sentences are almost perfect in context wise. Good Job!
바다별 2012-09-24 07:40 

초6 비키입니다.

비키는 첫 문제가 다른 친구들이랑 답이 다르네요? 제가 책을 읽어보질 않아서리..^^

 

지난 주말 친정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우여곡절 끝에 응급실에 들어가셨는데

천만 다행으로 무사하셨어요. 병명도 심근경색이 아닌 변이형협착증이라시며

앞으로 약만 꾸준히 드시면 괜챦으실 거라고..

올해 초 50년 가까이 피우시던 담배를 큰 맘 먹고 끊으셨는데

의사 분 말씀이 지금까지 담배를 피우셨으면 정말 큰일났을 거라해서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단, 좋아하시던 술을 이제부터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하시게 되어 그 점이 안타깝네요.

평생 아버지에게 가장 친한 친구같은 술이었는데.ㅠ

부모님께 더욱 좋은 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지금 병원에 가야 해서 오늘 숙튀합니다.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구구스 2012-09-24 08:43:19
바다별님~ 천만다행이네요~~
전 얼마전 친정아버지께서 하늘나라로 가셔서.....
놀라셨겠지만.. 바다별님이 부럽네요....
약 잘드시고 관리만 하면 괜찮으시다니요....
아버지께 후회없이 사랑표현 많이 하세요~~
하하형제 2012-09-24 09:22:09
바다별님 여기서 뵈니 무척 반가워요. ^^
저도 저희 아버지와 몇달에 한번씩 심장 부정맥때문에병원에 가요.
진료기다리시는 아버지를 멀리서 볼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ㅠ.ㅠ
어느날 문득보니 우리 아버지가 너무 많이 늙으셨더라구요. ..

정말 다행이시네요.
병원같이 모시고 다니는 자식이 가장 효도하는거예요.
잘 다녀오시고 아버님,,,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
보물1호 2012-09-24 09:26:53
바다별님~걱정 많으셨겠어요. 그만하신 게 정말 다행이어요.
저도 아버님 하늘로 보내드리고야 잘해드리지 못해 후회했지요.
바다별님은 지금도 좋은 딸이신 것 같아요. 아버님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sophie 2012-09-24 19:51:52
정말 놀라셨겠어요. 약 드시면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나이드니 병원이 친구라고 하신답니다.
며칠 병원에서 치료 받으셔야 하나 보네요. 빠른 시일내에 다시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하지현 2012-09-25 01:16:04
I'm sorry for your sad news.
I believe you loved your grandfather very much, and hope that he will be always near you.
But don't worry, with today's medical care, I believe your grandfather will recover soon.
Moreover I thank you so much for finishing the work even though a huge tragic happened to you.
Thank you very much dear.
유석엄마 2012-09-23 21:24 

초6 정유석입니다. 책이 제법 두껍네요., 그죠?

아래 친구들 미션을 보니, 3번째가 유석이랑 답이 다르네요..

지금 불러서 보여주니, 헷갈렸었는데 라고 하네요..

 

유석이는 내일부터 초등 6학년 수학여행을 갑니다. 올해부터 유석이네 학교에는 5학년이 수학여행을 가서 봄에 5학년, 가을에 마지막 6학년이 수학여행을 가네요..

경주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오겠습니다.

sophie 2012-09-23 22:03:13
Sophie: 와~ 너 굉장한걸 알고 있다!
맞아, 돈은 벌면 벌수록 더 많이 가지고 싶거든..
나도 어떨 때는 그래^^;;
그림도 정말 잘 그렸다!
구구스 2012-09-24 08:48:32
유석이는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한 것 같아요~~ 12기 북클럽의 화가 유석이~~

저도 책이 두꺼워 걱정했는데, 2주로 나누어 하니 부담없고 좋다네요~
문제는 오히려 예전보다 쉬워진 것 같은데...하던데요~ㅋㅋ
하하형제 2012-09-24 09:24:46
유석이 지금쯤 열심히 버스타고 경주로 향하고 있겠네요.
주하 네살때 데리고 갔었는데... 참 좋았어요.
그런데 너무 멀어 한번 더 가기가 엄두가 안나요.
유석이가 사회책에서 배운것들 많이 많이 보고 오겠어요. ^^

롸이팅도 많이 쓸수록 늘듯이 유석이 그림은 회를 겁듭할수록
수준급이 되어가네요.
일년만 더 하면 화가 저리 가라일듯... ㅎㅎ
sophie 2012-09-23 18:00 

중1 소피입니다^^

유석엄마 2012-09-23 21:28:35
소피 미션 참 잘했어요..
단어 공부때 영영 사전으로 뜻을 찾는 거 참 좋네요.. 저희는 영영 사전은 이용하지 않아요.. 아는 단어가 한계가 있어서 영영은 좀 부담스럽네요. 중학교에 가면 소피처럼 단어를 공부하면 좋겠어요..
구구스 2012-09-24 08:53:09
와~~ 소피는 영어만 잘하는게 아니네요~
경제관리까정~~부럽~^^
통장에 거금도 들어있고 첫 딸은 살림미천이라더니,
소피가 첫 딸내미인가요??~
스마일걸 2012-09-20 20:58 
초5/Stella
갑자기 1등이 하고 싶어져서 카메라가 망가졌지만 고치기를 기다리지 않고 그냥 타자로 칩니다~
Lunch Money Part. 2
1. Reading Comprehension

What is Maura's main job with Chunky Comics?
A)Inking the Pictures

Why do Greg and Maura attend the school committee meeting?
B)They saw how many other things were sold at school and wanted to get permission for Chunky Comics to be sold too.

What is one lesson that Greg learned?
D)Sometimes giving can feel just as rewarding as getting.

(잘은 모르겠는데... ㅠㅠ)
2. Vocabulary
[Introduction]Find the meaning of the words below and write one short sentence for each word.

Advertise-to make known to the public, as in a newspaper, or on television.(verb)
→Too many companies advertise on magazines, televisions and newspapers.

Produce-1.to show, bring out of offer for examination or consideration. 2.to grow or supply. 3.to give birth 4.to make from materials 5.to cause 6. to prepare in all details and bring before the public(verb)
→This banana was produced in Philippines.

Competition-1.the act of competing. 2.a test of strength, skill, ability, etc. (noun)
→There was a competition between our class and class number 3.

Profit-money gained by business(noun)
→I wish I have a lot of profit after garage sale.

Consumer-a person who buys and uses goods and services(noun)
→"I think meat is too expensive" said one consumer and all consumer in that butcher's agreed with it.

Monopoly-the right or power, shared with no one else, to provide a service, trade in any thing, produce something, etc.(noun)
→Its' hard to monopoly because there are so many stores.

3. Essay Question
Yes. I have earned my own allowance. But it was not money. It was (culture) gift certificate. I earned it. So, I had about 100000won. Then my mom told me it's okay to buy some books I want no matter it's Korean or English. But, with my money. So, I bought 5 English books. It was not easy to choose Korean book and I wanted to buy "A diary of Wimpy Kid5,6, movie diary" , "How to steal a dog", "Hugo Cabret".
 I felt very happy when I earned my own allowance. Because I can buy anything I want.(Maybe except expansive things like smartphone.)I want to earn money and buy what I want with my money ,again.

16분 동안 완료!!
카메라를 얼른 고쳐서 담 미션에선 사진으로 올릴게요~
유석엄마 2012-09-23 21:30:40
상품권을 받고, 무엇을 할 지 설레는 스텔라의 에세이에 미소가 저절로..
글도 참 잘 썼어요..
일등으로 참 잘했습니다.
sophie 2012-09-23 21:59:32
Sophie: ..16분 만에 완료?!
이야~진짜 빠르네! 나도 그렇게 생각이 팍팍팍! 났음 좋겠다~^^
구구스 2012-09-24 08:58:42
스텔라 1빠로 과제 올린거 무지무지~추카추카~
타자로 이리 올릴 생각까지하고, 기특하네요~
상품권을 벌어 읽고 싶은 책도 사고 뿌듯해 하는 마음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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