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1기 - #41

글쓴이 별샘

등록일 2012-09-18 11:25

조회수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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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은 지나갔지만 아래지역에 많은 피해를 남겨서 걱정이에요.

맘님들 계신곳은 별다른 피해 없으신가요?

 

오늘 대문지기는 아닌데 잊으신듯 해서 그냥 제가 열었어요.

혹시라도 오늘 대문지기님 섭섭하신건 아니시죠~^^*

일단 문은 열었는데...

다른분들처럼 근사하게 떠오르는 말이 없네요 ㅎㅎ

그래서 어제 우리딸에게 만들어준 간식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전 맨날 먹는사진만 올리는것 같아요~^^;;)

눈으로 요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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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사랑 2012-09-20 09:12 

초5 프린스

얼추 따라잡고 있네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별샘님~

조런 간식 해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텐데....

초록사과 2012-09-19 10:37 

 

 

오리친구 2012-09-19 12:53:58
아침저녁 날씨가 제법 쌀쌀하지요,
벌써 환절기 감기가 찾아왔군요,
하긴 주위에 독감주사 맞은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민정이 어여 회복해서 천고마비의 계절을 맘껏 즐기길~
초록사과님 댓글 감사해요,
지니가 프린들과 성적표는 좋아했는데 나머지 책들도 어여 구해다 줘야 겠어요^^
별샘 2012-09-19 13:14:39
저두 비엔나 소세지 좋아해요~헤...^^
전 햄을 싫어해서 잘 안먹는데 요건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요새 감기걸리기 쉬운 날씨죠...낮엔 땀흘리고 아침,저녁은 서늘하구...
민정양 감기 빨리 낫길바래요^^
레인보우 2012-09-19 16:13:15
이쪽은 감기도 감기지만 초등생들사이에서도 수족구가 돌고 있다더라구요
환절기 비염도 만만치 않은데 감기에 수족구까지 잘 지나갔음 좋겠어요
몽땅연필 2012-09-19 09:48 
초6 규빈
미니 핫도그 만드셨네요...침이 꼴깍 넘어갑니다........쏘세지 이런건 왜이리 맛이 있는건지...나이 먹으면 입맛도 변한다는데 왜 피자 스파게티 쏘세지 햄 치킨 이런건 계속 맛난지 모르겠어요...ㅎㅎ
오늘 울산에 홍박샘이 오셔서 강연을 들었습니다.몽땅연필이라고 하니 허그를 해주셔서 황송~~~했습니다.정말 가만 계셔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던걸요....
주제는 리딩을 열심해라...영어동화책, 리더스 많이 읽어라..그리고 챕터북, 뉴베리 읽어라..이런것으로 추정됩니다. ㅎㅎ 근데 정말 뉴베리는 감동적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들이 읽어서 좋아하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재미보다는 감동이 그런데 그 감동이 이세대와 잘 맞아야 할텐데 말이예요..
전 중학생되면 어찌해야되는지 질문하고 싶었는데 질문시간이 없어서 게시판에 달며 답해주신다고 하니초게에 질문해보려고요....
참.울산 태풍소식이 뉴스에 나오면서 저희집 바로 뒤에 있는 태화강이 계속 화면에 나왔었나 보더라고요..어제 하루종일 집에 있으며서 태화강을 보고 있자니 불아불안하더라고요. 근데 직접  피해를 입으신 분은 주변에 없습니다. 매미때는 진짜 유리창이 깨지고 그랬거든요.

초록사과 2012-09-19 10:39:55
바람보다 비가 많은 태풍 갔았는데 큰 피해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울산으로 간다 해서 규빈이 생각이 막 났어요 ..
오리친구 2012-09-19 12:57:00
훈훈한 허그~ 돌아오는 길에 흐뭇하셨겠어요^^
지니도 뉴베리는 아직이네요, 아직 역경다운 역경을 겪어보지 않아서 공감이 덜 한가봐요.
초게에서 몽땅연필님과 홍박샘 글 나타나면 저도 꼼꼼히 읽어봐야 겠어요~
별샘 2012-09-19 13:19:25
홍박샘님 강연 들으셨군요~~
좋은시간 되셨겠어요.
역시 박사님이 늘 강조하시던 읽기를 많이 해야하는군요...
좋은말씀 들려주셔 감사해요^^
레인보우 2012-09-19 16:15:31
몽땅연필님 질문덕분에 저도 좋은 팁얻었네요
저흰 좀 듣따를 싫어해서 못시켰었는데 박사님말씀처럼 5분이라도 시도해봐야겠어요
규빈인 그동안 책읽기 다양하게 해서 참 든든하시겠어요
빼꼼 2012-09-19 09:45 

초5 잭

환상적인 간식입니다 별샘님 따님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들한테 엄청 미안한데요^^ 저도 하나 집어 먹고싶어요~~

좀더 열심히 해주는 아들을 바라지만 애써 외면하는 울아들...

사춘기라서 눈을 막 흘기네요 이제 학원을 슬슬 알아봐야 할까봐요

 

 

초록사과 2012-09-19 10:40:48
아이랑 밀고 당기면 가끔 학원도 필요 한듯해요. 엄마도 아이도 휴식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솔직 학원,,맘에 차지는 않습니다ㅡ
오리친구 2012-09-19 12:59:21
명필 잭은 어떻게 눈을 흘길까요?^^
왜이리 상상이 안가는지요,,,
우리집은 툴툴툴,,,하루에도 몇번씩 비포장도로 달려가는 버스가 나타났다 사라진답니다^^
sqr친구들은 사춘기도 슬쩍 저만치로 비껴 같으면 좋겠어요,,,
별샘 2012-09-19 13:23:10
잭이 우리딸과 같은학년이에요.
벨라도 가끔 예민하게 굴때가 있더라구요.
아이와 많이 부딪히면 학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잭 글씨가 참 예쁘고 반듯하네요~^^
레인보우 2012-09-19 16:16:51
ㅎㅎ 이제 시작이신거네요
아들들은 점점더 뺀질뺀질해지더라구요 아이들마다 틀리긴 하겠지만..
요즘 저희집은 엄마와 아들이 서로 머릿속의 수읽기 경쟁하고 있어요
오리친구 2012-09-18 21:53 

초4 지니

별샘님 고마워요~

대문지기도 감사한데 맛있는 간식까지,,,그릇도 예쁘네요,

핫도그옆에는 소세지 품은 핫케익인가요???  아,,,배고프네요~

 

지니는 집중듣기 편독이 심하네요,

매직트리, A to Z, 잭파일, 캠잔슨,,은 좋아하네요

리딩레벨도 올렸음 좋겠는데 로얄드달이나 뉴베리, who was 등은 재미없다고 하네요,

cd속도가 캠잔슨보다는 빠르고 라모나 보다는 느린책 있음 알려 주세요~

 

지난 목요일꺼랑 같이 올려요,

writing star 3권 시작했어요~

레인보우 2012-09-18 21:57:28
Who was가 좀 길어서 듣다보면 졸리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골고루 듣는거 같은데요
집중듣기 수준이 같은지라 저는 추천은 못하겠네요
4학년인데 빨라요
몽땅연필 2012-09-18 23:13:48
4학년 여자아이면 재미없어하는게 당연할것같아요. cd속도보다 전 다양하게 듣는게 더 좋은것같아요.재미있게듣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저희는 캠잰슨을 두권읽더나 재미없어하더라고요. a to z 는 무지 좋아했고요 속도는 잘모르겠고 케이티카주,앤드류로스트, 호리드헨리, 시리어스실리 ,잭파일 ,웨이사이드스쿨 ,스테핑스톤 ,호러블헤리,아서챕터,앤싸이클로피디아 재미있어했습니다
그리고 굳이 뉴베리듣기 안해도되지않을까요? 오늘홍박샘강연에서도 뉴베리는 잘사는나라미국에서 어렵고힘든사람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난 이야기들이라서 우리 정서와 맞다고 좋아하신다고하셨는데 초등아이들이 좋아하기는 힘든이야기들이 많을것같아요 물론ㅇ그렇지않은책들도 많겠지만요 전 4학년이면 묻지도따지지도않고 많이듣겠습니다. 기왕이면 넌픽션류를 기술적으로 섞어서..
쑥쑥이든 어디든 미리듣기나 전체내용이 어떤것인지보시고 선택하세요.
빼꼼 2012-09-19 09:51:18
저는 리딩에 신경 많이 써야겠어요
우린 너무 약해요~~
초록사과 2012-09-19 10:49:30
지금 북클럽 12기 a반 adrew clements 학교 시리즈 민정은 좋다던데요.cd 도 좋네요 ^^ 라모나보단 조금 느렸어요 . 참고로 로알드 달은 몇몇 빼곤 별로 안 좋아했였어요
휴고강추해요 쉽고 대화체라 cd 제가 넘 좋아해요 ^^
그리곤 저희는 윈딧시 미스터 파퍼이런 가벼운 것만 시작했어요.
아직 4학년, 해피소녀라 역경이겨내는 이야기 안좋아하네요 ^^;;
별샘 2012-09-19 13:28:33
네~소시지품은 핫도그 맞아요^^*

지니의 집듣수준이 우리딸과 비슷한것 같아요.
지난주는 도서관에서 제로니모 빌려서 들었는데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사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한번 빌려서 들려줘보세요~
레인보우 2012-09-18 21:41 

초 6 Selina

 별샘님 잘하셨어요

아마도 대문지기 당번이셨던 분도 다행이다 하셨을껄요

이번엔 제주,경상도 강원도영동지방이 태풍피해가 컸나봐요

테이핑을 해야하나 걱정했는데 걍 보통의 비오는정도로 지나가더라구요.

거의 추수앞두고 농촌지역 피해가 어마한거 같아 뉴스보는 내내 맘이 안좋았어요

 

별샘님 간식이 팬케익같은데 안에 소세지를 넣으신거예요?

오~저렇게 하니까 또 색다른걸요

제가 워낙에 음식만들기가 서투른사람인데 충분히 할 수 있겠는걸요

역쉬 사람은 늘 배워야 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내일은 간식으로 좀 으쓱해질수 있겠어요

 

오리친구 2012-09-18 21:57:07
레인보우님이랑 비슷한 시간에 들어와 있었나봐요~
저도 별샘님 간식 따라쟁이 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셀리나 바쁠텐데 bb까지 하는 건가요?!
지니도 셀리나 언니처럼 성실하게 꾸준했으면 좋겠습니다^^
몽땅연필 2012-09-18 23:20:57
울산은 비보다는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오늘 태화강변에 복구작업한다고 중장비차들이 즐비하더라고요
금욜오후 수학여행에서 돌아와 토일월을 집에 있으니 방학이 다시온 것같았어요 밥하기가 너무 힘들어서..ㅠ ㅠ 나중에 bb 다시할때 규빈이도 해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빼꼼 2012-09-19 09:54:52
Selina 는 bb까지 열심히 하고 있군요 이뻐라~~
저희도 테이핑 해야하나 살짝 걱정 했는데요 이번엔 그냥 잘 넘어 갔어요
태풍 피해 입으신 분들 복구하시는데 힘내셨으면 해요^^
초록사과 2012-09-19 10:52:30
리딩이던 롸이팅이던 조금 촘촘히 다져나가야할 시기가 온듯해요 bb가 딱인데 말도 못 붙혀 봣어요. 셀리나 하는 것 보니 정말 칭찬이 절로 나와요 ^^ 잘 했어요~~~
별샘 2012-09-19 13:34:06
오늘 간식으로 만드실건가요~?ㅎㅎ
애들이 많이 좋아해요.
핫케익가루를 얇게 밀전병 부치듯이 하고 비엔나소세지를 굴려주면 되요.
별거 아닌데도 저거 해주면 우와~! 하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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