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2기 - #29

글쓴이 별샘

등록일 2012-09-18 11:27

조회수 48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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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은 지나갔지만 아래지역에 많은 피해를 남겨서 걱정이에요.
 맘님들 계신곳은 별다른 피해 없으신가요?
  
오늘 대문지기는 아닌데 잊으신듯 해서 그냥 제가 열었어요.
 혹시라도 오늘 대문지기님 섭섭하신건 아니시죠~^^*
 일단 문은 열었는데...
 다른분들처럼 근사하게 떠오르는 말이 없네요 ㅎㅎ
 그래서 어제 우리딸에게 만들어준 간식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전 맨날 먹는사진만 올리는것 같아요~^^;;)
 눈으로 요기하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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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짱민 2012-09-18 20:20 

초4 Gaia

 

별샘님의 정성스런 간식이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핫케익크도 저렇게 할 수 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오늘 학교에서 반모임하느라 늦었네요.

참 writing star 3권이면 끝나는데 다음은 뭐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맘들은 어떻게 하실련지 궁금해요.

구구스 2012-09-18 22:30:17
가이아 벌써 롸이팅 교재 끝나가는군요~
정말 부지런히 달려왔네요~ 기특한 가이아...

영어교육에 관심이 지대한 아는 언니 왈 : 집에서 영어를 하게 되면
리딩,리스닝,롸이팅,스피킹 모두 다 잘하기가 어렵다고...
두루두루 다뤄야 하는데 집에서 그게 가능하냐고....

리딩과 리스닝은 시리즈 교재로 계속 진행하고..
물론 영어학습에 기본은 영어책 읽고,듣기..
2기 친구들과 롸이팅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니...
슬슬 스피킹(전화영어 or 화상영어)시작해 볼까?!~합니다.
별샘 2012-09-19 13:37:57
교재가 3권이 끝이죠?
벨라는 베이직부터 해서 아직 레벨2에요.
그래서 한권 더 남았어요.
구구스님이 말씀하신것들 알아보시고 고루 해보시는건 어떨까싶네요^^
큰맘 2012-09-19 13:39:14
효짱민님도 다음교재 생각중이시군요.
구구스님이 정성스레 소개해주신 교재들도 한번 눈여겨보세요.
같이 하니까 끝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저도 3권 끝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할려고 미리 준비하려구요.
~~~
궁금해하신 챕터북볼때 단어부분은...
한순간 탄탄대로 너무 잘나가서 제가 자만에 빠져 좀 일찍 챕텁북에 진입을 했더니
역시나 단어부분에서 너무도 많이 걸리더군요.
어린아이를 단어외우는 스트레스 주기싫고 또, 그렇게 외우니 다 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거꾸로 내려와 리더스 3~4단계, 스토리북들 많이 보고
다시 2점대 챕터북 핵심단어 정도 살펴본 후 진행했어요.
그당시는 거의 집듣으로 진행했던터라 그냥 유추해서 봤었어요.
그래도 오랫동안 영어책읽기를 꾸준히하고 겸해서 DVD보고 하니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어느새 훨씬 쌓이는 것도 많고 아는 단어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거지요.
요즘은 qr,교재,BB하면서 어휘, 쓰임 등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고
그동안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교재들을 멀리했었는데 조금씩 꾸준히 하려고 해요.
효짱민님이 가이아를 잘 살펴보시고 챕터북볼때 단어때문에 좀 문제가 있다 여기시면
책보기 전,후로 핵심단어 확인해보고 책을보면 도움이 되지 싶어요.
또는 짬짬히 교재들도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을거예요.
단, 책을 많이 봐야 교재,qr,bb등으로 공부했던 어휘들이 자기것이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단어한개를 공부했고 어떤책에서 그단어가 나와서 읽어보고, 또 다른책에서 보고
이렇게 되면 절대 안잊어버리더라구요.
너무도 평범한 얘기들이고 효짱민님이 더욱 잘 아시겠지만
제가 경험했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적어봤어요.
큰맘 2012-09-18 17:34 

초4/Rachel

 

별샘님! 대문열어주셨군요.
늘~ 정성스럽게 열린 대문에서 편하게 숙제올리며
항상 감사하기도 하지만 좀 미안하기도 하고 양가감정이 항상 존재했었는데
오늘 별샘님 용기있게 대문 쨘~~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별샘님 짱!!!

 

벨라가 먹는 간식이군요.
팬케잌인가요? 노릇노릇 달콤한 냄새가 콧끝에서 간질간질 해요.
한참 클나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간식에 목숨걸어요.
레파토리 바닥나서 어쩔땐 급조해서 사다가 봉투채 펼치고 먹기도 하고
제대로 잘먹여야 할텐데 음식쪽엔 꽝이예요 제가 ㅋ

 

지금읽고 있는 책은 Geronimo Stilton 집듣하고
Classic Starts-Gulliver's Travels 음/묵독
넌픽션 Brain Bank 음독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제로니모는 전에 밀어내던 책이었는데...
지금 너무 재미있다고 오늘 6권째 집듣 마쳤네요.
qr,교재,BB하면서 어휘도 다지고 영작도 하면서 레벨이 두단계 레벨업됐어요.
한 레벨에서 유난히 오래 머무르는 정체기같은 느낌?이였는데
저번주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해보니 앞의 숫자가 바뀌었네요.
저자신도 많이 채워지고 있지만, 레이첼한테도 보람된 시간이였구나 나름 너무 뿌듯합니다.
ㅎㅎ 그테스트가 100% 아이의 레벨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학원을 다니지 않다보니 가끔씩 잘가고 있나 궁금할때 또는
새로운 계획에 들어갈때 한번씩 참고용으로 해보네요.
숙제올립니다. <qr #29, 교재 Unit2, BB-영작부분>

1회

2회

3회

4회

28

28

30

30

 

효짱민 2012-09-18 20:26:52
레이첼은 아주 성실하게 영어도 해나가고 있네요.
가이아에게 레이첼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제법 효과가 있네요.
제로니모도 실력이 되면 꼭 봐야겠네요.
레이첼은 챕터북할때 단어정리는 어떻게 하는지 팁도 부탁해요.
구구스 2012-09-18 22:18:23
의사 선생님께서 고심하고 처방해주시더니 (아마도 약효가 쎈거겠죠...에궁^^)
많이 좋아졌어요~ 하루 이틀이면 깨끗한 원래 앨빈의 피부로 돌아갈거같아요~
걱정해주신 글보며 앨빈이 따스한 미소를 띄우네요~~
글구 요새 교재들은 정말 다 잘 나왔어요~ 한가지 제일 맘에 드는거로 딱!!정해서
시리즈별로 끝내는 것이 좋더라구요~
교재마다 조금씩 다루는 분야가 차이가 있어(학년별로)한가지 교재로 쭉~ 보는 것이
놓치는 부분도 없게 되더라구요~
중국어는 제가 조언을 해줄 자격이 되나?~ 싶은데....
중국어도 언어이고 중급정도의 실력이면 짧은 아이들 동화책 읽고 듣기하면
좋지않을까요?~ 저도 팅리(듣기)교재 무지하게 듣고 외우고 하는데(숙제라서)..
어느순간 그 말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구요~ㅎㅎ
별샘 2012-09-19 13:53:58
벨라도 간식에 목숨걸어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간식부터 물어보구요 ㅋ
핫케익가루가 조금 남아있어서 비엔나소세지를 돌돌 말았어요^^
좋아하는 간식중 하나에요.그런데 일년에 서너번밖에 안해주니 저거해줌 감탄사가 마구 나와요~ㅎㅎ

레이첼도 제로니모 봤군요~
벨라도 지난번에 도서관서 빌려보구 너무 재밌다고해서 사줬어요^^
레이첼은 영역별로 골고루 읽고있네요.
꾸준히 해서 레벨업도 되구 얼마나 뿌듯하실까요~~

저두 벨라가 학원을 안다니니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궁금도하고
옆에서 친구들이 토셀시험도 보라구하고...해서 얼마전에 영도테스트 한번 해봤어요.
오렌지 했는데 90점이 나왔더라구요.
그런데 중요한건 그게 어느정도인지 또 모르겠어요~ㅋㅋ
구구스 2012-09-18 15:18 

grade 5/ Alvin

 

별샘님!~ 개인적으로 전 먹거리 사진이 대문에 걸릴때가 제일 반가워요~ㅋ

따라쟁이도 해볼 수 있고 식욕이 오르면 삶의 기운도 따라 오르잖아요~

오늘 센스있게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해염~~^*^ 

 

오랫만에 중국어 스터디 모임에 나가 언니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오니 새삼

내가 함께 해오고 있는 활동들~ 사람들~ 의 귀중함을 느끼게 되네요...

지난주엔 앨빈이 온몸에 두드러기가 심하게 나서 하루 학교도 쉬고 그랬네요~

면역이 떨어진건지, 달라진 생활 리듬이 맞지 않았던지...

다행히 바꾼 약이 효과가 있어 오늘 아침 많이 좋아져서 학교에 갔네요.

과제는 sqr #29 읽고 쓰고, 문법교재 12과 비교부문 모두 나갔고, 이제 두과 남았습니다.

bb 문장만들기, 롸이팅 교재 2과 마쳤구요~

지난번 효짱님께서 물으시고 해서~~

앨빈 리스닝 교재로 사용했던 책들 올릴께요.^^

리스닝교재는 매과마다 딕테이션이 들어있는데(통문장, 단어 채우기) 앨빈은 어휘를 별도로 외우지를

않아 무슨단어를 써야 할지는 알겠는데 스펠이 틀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시간도 많이 걸리더군요~

지금 마지막 두과 남겨 놓은 교재가 리스닝 인사이트 3권(바로 위 연두색책)이에요~

다마치면 jr리스닝 튜터 도약,마무리 할거구요~

1. 리스닝 스타터는 앨빈 4학년초에 본 책인데 원서라 모두 영어로 되어 있지만

    내용은 좀 쉬워요~ 한 엄마가 학원에서 3학년 수준의 책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

2. 주니어리스닝튜터는 리딩교재와 더불어 능률교재로 입문,기본,도약,마무리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나라 학생들이 제일 많이 보는 교재중 하나.. 구성이 좋고 내용(픽션, 논픽션 골고루)도 잼나요.

3. 리스닝 인사이트는 천재교육과 토피아가 함께 펴낸책인데, 런칭 할때 50%할인 해서 구매한 책~ㅎ

    내용은 리스닝 튜터 시리즈 정도의 난이도인데 속도가 좀 빠른거같아요~

    3권(지금 공부 하고 있는 책)은 제가 스크립트를 봐야만 무슨 소리인지 알겠더라구요~

    다행히 앨빈은 저보다 어려워 하지 않네요~~ 리스닝은 저보다 실력이 더 좋아요~~ㅎㅎ

큰맘 2012-09-18 18:20:35
구구스님만의 힘이느껴지는 글을 보니 너무 반갑고 좋아요. 헤헤
에구 앨빈이 두드러기로 많이 괴로웠겠네요.
긁어서 상처는 안났나요?
그래도 날이 선선해서 다행이네요. 빨리 낳기를 바래요.
어떻게 교재를 이렇게 쭈~욱 계획성 있게 진행하시는지...
저는 무슨교재가 좋은지 봐도 잘 모르겠고
또, 사더라도 진행이 잘 안되네요.
qr하면서 롸이팅교재 1~3권까지 끝낸것이 처음이네요.
이제 3권 마치면 어떻할까 저도 생각중인데
전에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키" 사놓고 다 못한채 꽂혀있는데
재활용을 마저 해야겠죠?
중국어공부도 열심히 하시네요.
구구스님댁 아이들의 태도가 절대 그냥 노력만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네요.
항상 공부하며 열심히 감사히 살아가시는 엄마, 아빠의 영향이 무척 클거라는 생각 감히 해보네요.
잠재의식속에 채워지는 살 부댓기면서 쌓아가는 양육 절대 무너지지 않는거예요.
기본이 단단한 저도 중국어에 관심은 많은데 제가 언어를 전혀 모르다보니
레이첼 혼자 헤쳐가고 있어요.
지금 차*홍에서 일주일에 두번 30분씩 수업받고 있고
그회사 교재로 중급 끝부분인데...
중국어도 책으로 진행(영어처럼)하는 방식이 좋지 않을까요?
아직은 너무 이를까요?
구구스님!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좀 플리즈~~
효짱민 2012-09-18 20:30:36
두드러기는 음식이 안맞을때도 가끔 오는 것 같아요.
교재 이렇게 공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늦은감이 있지만 리스닝, 리딩 등 체계적으로 해야 할 시기인것 같아요.
잘 활용할께요~.
별샘 2012-09-19 14:10:35
앨빈은 좀 나아졌나요?
학교도 쉴정도면 정말 심했나봐요.그나마 좋아지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구구스님이 소개해주시고 알려주신 많은정보가 너무너무 고맙네요.
막연히 저런건 학원다니는 애들이나 하는거지...했는데^^;;;
역시 앨빈의 실력이 그냥 있었던건 아니네요.
구구스님의 노력과 열정도 보이고...
학원도 안보내면서 저는 무슨 배짱으로 이리 느긋했는지...반성 또 다짐해요.
'나두 구구스님처럼 열심히 해야지~~' ㅎㅎㅎ
좋은정보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별샘 2012-09-18 11:43 

초5 Bella

 

바람이 불어 그런지 제법 선선해졌어요.

어제부터 드디어 벨라가 조금씩 일찍 기상하고 있어요~

아직은 7시15분쯤에 일어나니 레이첼처럼 그리 일찍은 아니구요...ㅋ

8시 다되서 일어나던 벨라에게는 이른기상이에요~

좋은점은 참 많은것 같아요.

밥도 안남기고 다 먹게되고 영어책도 듣게되고 서두르지 않게되고...

익숙해지면 조금씩 시간을 앞당겨보려구요~^^*

 

SQR#29 4번읽기,writing star, bb#14-1 했어요~

다른아이들은 writing star에서 단원마다 나오는 영작 좋아하나요?

우리벨라는 쓸말없다고 할때마다 투덜이네요 ㅡ.,ㅡ

1회

2회

3회

4회

35"

29"

27"

24"

 

구구스 2012-09-18 15:27:21
ㅎㅎ~ 앨빈은 틀린거 고르는게 제일 어렵다던데....
레이첼의 이른 기상~ 저희도 따라쟁이 하려다가 실패했네요~
지금도 여전히 7시 50분에 기상해 아침먹고 등교하기 바빠요~
벨라 습관 잘 들여 아침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낼 수 있겠네요~ 벨라는 한번 마음먹으면 뭐든 해낼거 같은데.....
좋은 기운을 서로에게 업시켜 줄 수 있는 울2기반~ 모두 화이팅!!!!~~~
큰맘 2012-09-18 17:54:18
와! 역시 벨라는 실천도 빠르네요.
엄마~~ 내일부터 할께요~~ 할 수도 있는데...
아침기상이 조금 적응기간이 길더라구요.
조금씩 시간조절해가며 3달정도 유지하면 요요현상없이 성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침시간의 효과가 생각보다 좋아요.
레이첼은 주로 오전에 집듣을 하는데 한달 평균 20권은 읽는 것 같아요.
오전에 안하면 오후에는 짬이 안나더군요.
제가 오전에 책읽는 시간에 대한 격려를 아주 많이 해주고 있어요.
아기같아서 나름 동기부여가 되서 잘 진행되고 있어요.
분명히 벨라의 리듬에도 잘 맞을 것 같아요.
성공하길 아자아자!!

레이첼은 교재는 끝이 보이니 마냥 좋아서 그냥 군말없이 하는데
BB는 따라쓰는것 안하면 안되냐고 쫑알쫑알 거려서
이번주부터 단어,영작,빈칸채우기만 하려구요.
갈길이 아직 멀어서 조금씩 기분도 맞춰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ㅋㅋ
효짱민 2012-09-18 20:36:18
벨라도 아침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면 정말 알찬거 같아요.
가이아는 아침 독서 습관이 있어서 영어듣기는 아직 싫다고 합니다.
아침에 어린이 신문 읽고 시간나면 독서하다 밥먹고 학교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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