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A반]Last Holiday Conert part.2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10-09 01:16

조회수 2,38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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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lass A

How was your Chusuk holiday?
I hope you all ate delicious foods and met all your relatives and had a nice time. 

I spent all day cooking and playing with my young cousins. 

However, now back at school I'm soooo busy preparing for mid-term.
Did all of you took mid-term exams?
My own exam starts from tomorrow!
I am very nervous. 

Back to the mission!
We are finally done with the "Last Holiday Concert"
I'm happy to see that all of you enjoyed this special book.

Our next book is......
"the School Story"
This is the last book of our Andrew Clements series. 
Please prep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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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걸 2012-10-27 23:52 

아주 많이 늦엇네요....:::::::

1. Reading Comprehension

1)1

2)1

3)3

 

2. Vocabulary

Rehearse-I hate to rehearse.

Appreciate-Can't you appreciate your fault?

Budget cuts-Budget cuts are bad thing.

Successful- I wish all of my work being successful.

Unscathed-I want to be unscathed girl.

Master-I'm not master of something.

 

3. Essay Question

My favorite subject is math and social studies. I don't know why I like. But, that two subject are fun. Science and art are the subjects I like the least. Al I have to do are understanding and memorizing.(Especially MEMORIZING!!! I HATE IT!!!)I hate art! I am not good at art and it is not fun at all.

 

타자로 치면 왜케 짧아보이는거죠..... 튼... 이제 밀린거 다 하도록 하겠슴돠~

 

하이디맘 2012-10-27 15:08 

초5  하이디입니다.

과제 제출이 많이 늦어졌어요.

Jenn 2012-10-16 22:22 

초4. Eugene입니다.

벌써 Andrew Clements 세권을 마무리 하네요.

유진이가 그림이 없는 두꺼운 책을 읽기 싫어해서 레벨을 올리기 힘들었는데 북클럽 덕분에 즐겁게

이책을 읽게 되어 너무 기쁘고 뿌듯합니다.

그리고 북클럽 미션 재미있게 만들어 주시는 하지현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 싶어요.^^

 

sophie 2012-10-21 20:42:16
유진이는 미술시간이 좋군요. 평소 그림 그리기, 만들기 이런 활동을 좋아하나봐요. 사람 그리기가 쉽지 않던데 유진이는 그런 것쯤은 문제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즐겁게 책 읽고 자기 생각 써내는 유진이 정말 기특해요. 아주 잘했어요. ^^
바다별 2012-10-15 20:49 

초6 비키입니다.

두번째 문제의 답이 비키만 틀리네요. 다수의 친구들이 쓴 답이 맞겠지요.

확인해 봐야겠어요.

원래는 사회를 좋아하는데 왜 이렇게 썼냐니까

요즘 배우는 부분이 법과 관련된 딱딱한 부분이어서 싫다고 했다네요.  

구구스님처럼 저도 게으름뱅이 엄마. 이제 올립니다.

 

sophie 2012-10-15 21:56:04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보니,,, 과목 담당 선생님에 따라 좋아하고 싫어하는 과목이 되는 것은 우리 엄마들 어릴 때나 똑같아요. 겨우 중1인데 벌써부터 책상에 엎드려 자기도 한다네요. ㅠㅠ (특히 사회시간) 소피도 안 졸려고 무지 노력한다는데 쌤이 걍~ 수면제라고..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너무 해...
아나이스 2012-10-15 22:30:48
비키는 영어랑 음악을 좋아하네요. 역시나 졸린 선생님은 정말 과목마저 싫게 만드는 것 같아요. 소피아도 사회시간에 선생님이 잠을 부르신다니 걱정이랍니다. ㅠㅠ
구구스 2012-10-15 15:08 

grade 5/ Alvin

과제는 일찌감치 해 놓았는데.....,

게으름뱅이 엄마가 이제사 올리네요...

바다별 2012-10-15 20:51:03
어머나,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Alvin, 멋지네요. 앞으로 훌륭한 과학자가 탄생하게 될 듯.^^
sophie 2012-10-15 21:32:35
앨빈이 호기심이 굉장히 많군요. 자신이 모르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탐구력 가득한 학생일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알아야 관심도 생길텐데.. 과학, 수학을 잘하고 있나봐요. ^^ 멋진데요!!
아나이스 2012-10-15 22:32:58
앨빈 넘 깔끔하게 했네요. 글 볼때마다 왼손잡이인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전 왼쪽으로 눕는 글씨 보면 제 남동생 생각이 나요...여기도 체육 별로라 하는 아이 있어요. 과학 좋아라 하는 거 넘 부럽네요.
온 가족이 문과체질이라서요...
아나이스 2012-10-15 10:57 

5학년 소피아

어젯밤에 갑작스럽게 컴이 고장나서 많이 마음을 졸였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고쳤네요.

오래되서 자꾸 돈달라고 합니다.

오늘은 꼭 노트북을 주문하고 말리라...

책은 전에 읽고 도서관에 반납했는데, 답을 맞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구구스 2012-10-15 15:25:05
우리친구들 미리미리 책을 잘 읽네요~
이곳에서 꾸준히 북클럽 활동해온 친구들은
내공의 깊이가 남달라 항상 큰 배움이 되고 잇습니다..
바다별 2012-10-15 20:54:25
사회는 아무래도 선생님의 역할이 큰 듯 합니다. 재미있게 현장 체험하며 배우면
좋을텐데 교과서 하나 가지고 강의하는 식으로 진행되면 아무래도 지루하겠지요.
sophie 2012-10-15 21:28:50
소피아가 국어시간을 좋아한다니 평소 일기나 각종 글짓기를 즐겨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어휴~ 넘 부러운 모습입니다. ^^ 미션도 열심히 잘 했네요.
보물1호 2012-10-15 09:24 

초 6 루시입니다.

이번 미션을 하면서는 머리를 쥐어 짰답니다. 책 읽은지가 오래되어...기억이 가물가물했다고..

벌써부터 몹쓸 기억력 때문에 고민하는 걸 보니..걱정이네요.

파란 하늘과 예쁜 단풍, 딱 좋은 날씨의 기운을 좀 받아 충전좀 되었으면 좋겠어요~

  

구구스 2012-10-15 15:22:21
요즘 앨빈은 단답형 문제에 자신이 없는지...
루시누나는 뭐라고 답올렸어?물어보곤해요~~ㅋㅋ
이번에도 루시답과는 틀린게 있네요....
그런데 정답 발표는 왜 안 해주시는지.....
지현쌤님~ 정답도 알려주세요~~
sophie 2012-10-15 20:19:02
루시도 과학 실험 좋아하죠? 과학 실험시간만 되면 서로 하나라도 더 하려던 친구들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지요? 남여학생을 가릴 것 없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친구가 좀... 있긴하지요. ^^
가능한 지금보다 더 여건이 나아져 다툼없는 과학 시간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책 읽은지 오래됐다면서도 이렇게 훌륭히 잘해내다니 루시의 기억력도 대단합니다. ^^
바다별 2012-10-15 20:57:39
과학 시간에 남자아이들이 애들 말로 '나대는' 모양이군요.ㅎㅎ
그래도 그것 때문에 과학을 싫어하게 되지는 않겠지요. 남자 친구들이 미워서 과학이
싫게 느껴지나봐요. 잠깐일 겁니다.^^
하하형제 2012-10-14 23:07 

5학년 장주하입니다.

담주 금요일이 시험이고, 시험 보자 마자 집에 와서 2박 3일 여행을 갈거 같아서...

담주 미션은 좀 늦을 거 같아요.

내일부터는 영어책 읽기 줄여주고 학과 공부 정리좀 시켜야 할거 같아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보물1호 2012-10-15 09:35:14
시험 후에 달콤한 휴식 준비하고 계시네요~^^ 주하가 힘이 나서 중간고사 준비도 더 잘 할 것 같아요.
주하도 과학이 쫌 그런가봐요. 루시도 그래요. 그래도 모든 학과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걸 보니,
대견합니다. 중간고사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고, 특히 과학 홧팅입니다.
구구스 2012-10-15 15:18:20
시험 끝나고 2박 3일 여행이라~~
무르익어가는 가을 정취를 흠뻑 누리고 오겠네요~
앨빈은 담주 수요일 시험이라 아직 여유부리고 있네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시험도 잘보구요~
sophie 2012-10-15 19:57:57
주하가 아주 어른스러운 얘기를 하네요. ^^ 하루 아침에 성공할 수는 없다. 천천히 꾸준히 노력하라~~ 좋아하는 과목 소개에 그치지 않고 이런 교훈적인 생각까지 하다니 넘~ 기특합니다.
시험 잘 치르고 주말 여행도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Grace맘 2012-10-14 21:43 

얼마전에 복합기 하나를 업어왔습니다.... 

스캔해보니 사진찍던때가 얼마나 번거로웠는지 알겠네요..

덕분에 적나라한 글씨와 깨끗한 화질을 자랑(?)하는  미션올립니다.^^

그레이스는 이제 중간고사 준비에 들어갑니다.. 뭐~ 보통때랑 별 차이는 없지만 마음만은 바쁘네요..

 

 

 

 

sophie 2012-10-14 22:18:07
Sophie: 아이구, 정말 이상한 선생님 이시네...
늙으신데 귀여운척을 하다니!! 싫어할 만 하다;;
걱정마! 내년에는 좋은 선생님이 오실거야.^^
하하형제 2012-10-14 23:10:42
사회를 좋아하는 그레이스가 신기하네요. ^^
저흰 사회를 정말 싫어하거든요. 지금도 옆에서 사회문제 풀고 있는데,,,
특히 고유대명사 외우기를 힘들어하는데,,, 외울것이 무지 많네요. ㅠ.ㅠ
영어 선생님이 싫은 이유를 보고,,, 웃음이 ㅋㅋ
보물1호 2012-10-15 09:28:29
ㅎㅎㅎ 그레이스 글을 읽다보니, 제 중딩 때 영어쌤이 생각납니다.
얼마나 혀를 굴리시던지..듣기 참 거북했는데, 그레이스네 쌤은 나이까정 있으신 분이..ㅎㅎㅎ
복합기의 위력 덕분에 깨끗하고 정갈한 그레이스의 글을 읽게 되어 기분 좋으네요.
구구스 2012-10-15 15:16:20
여자아이라 그런가요~ 표현력이~
그냥 좋아 그냥 싫어라고 하는 남자 아이들관
표현 자체가 틀리네요~ ㅋㅋ
글구, 아이들이 사회 외울게 너무 많아 기피하던데, 그레이스는
사회과목을 좋아하네요~
sophie 2012-10-14 20:10 

중 1 소피입니다. 중간고사도 끝나고 당분간 수행평가니 뭐니 기타 등등 시험이 없겠지요. (뭐가 이리도 많은지.....처음에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어 했어요. 이젠 아주 약간 적응한 듯 싶지만요.) 은근 여유가 생겨서인지 페이퍼크래프트 싸이트에서 다운받은 개(비글) 만들고 있어요. ^^  우리집 프린터 잉크가 부족해서인지 색이 예쁘게 인쇄 안됐다고 불만이랍니다.

가을 날씨가 무척 쌀쌀하네요.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합시다. ^^

   중딩 언니의 유치한 자랑입니다. ㅎㅎ

Grace맘 2012-10-14 22:06:42
그레이스왈 : 소피언니는 체육을 좋아하는구나 우린 체육이 실기가 아니라 거의 필기만 공부해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ㅎㅎ
언니가 만든 강아지 모형 귀여워 ^^
하하형제 2012-10-14 23:14:18
이 강아지는 뭐예요? 소피가 다운 받아 직접 만들었다는...
이런거 처음 봤어요. 정교하네요. 자랑할만 해요.
소피는 체육 뿐 아리나 여러과목을 좋아하는군요.
성실하고 찬찬한 소피의 학교 생활이 궁금해 집니다.
중간고사 끝나서 후련한 가을을 즐기고 있겠어요. ^^
보물1호 2012-10-15 11:49:34
저도 벌써부터 중딩 적응이 걱정입니다.
그래서 소피 언니와 이 방에 함께 있다는 게 참 행운이다 싶었어요.
여유 좀 생겼다 하니, 제 일 마냥 기쁘네요.
저도 비글(?) 이런 거 첨봤는데, 자랑할 만 해요~이뻐용~
구구스 2012-10-15 15:11:52
중학교는 중간고사를 일찍 끝내나서 맘이 홀가분하겠어요~
글구, 소피의 손재주가 보통이 아니네요~
강아지 모형 너무 잘만들었어요~
앨빈은 요 강아지 모형 갖고싶다네요~ㅋㅋ
Jenn 2012-10-09 17:57 
소피맘님! 웨이사이드스쿨, 쥬디불룸 책이름들도 다시 알려주세요.
주문하고 싶은데 못찾겠어요.*^^*
홍박샘 2012-10-09 18:58:10
구체적인 책 제목은 지현샘이 할 겁니다.
sophie 2012-10-09 20:52:56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87241&jc=10029700&sc=01-05-02-01-04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96074&jc=70002180&sc=07

Jenn님~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 의논했던 책 시리즈만 올려봅니다. ^^ 더 예쁘게 붙여야 하는데 어찌 잘 안되네요. ㅎㅎ
Jenn 2012-10-10 10:39:17
감사합니다*^^*
홍박샘 2012-10-09 08:49 
지현샘, School story 이후에 읽을 책 공지하세요..
Sophie 너희들 의논할 때 읽기로 했던 책이 뭐였니?
sophie 2012-10-09 15:03:13
박사님 안녕하세요.^^
중간고사 덕분에 집에 일찍 올 수 있었어요!
Andrew Clements 시리즈 다음엔 Wayside school이고, 그다음에 Judy Blume 시리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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