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chool story part.2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10-23 08:11

조회수 2,62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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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class A !

I'm very sorry for late update. 
I was working on the quiz last night and my laptop suddenly shut down!
Now I'm working by my friends computer.

Anyway from last mission I could find out that most of you were busy studying for your mid-term exam.
So how was it?
I hope you all made the best from what you have done. 

Back to the mission~
I can see a lot of you enjoyed this book, "the School Story".
Is it true that this novel is based on real story?
Then, I would be honored to meet the real Natalie. 

So this would be the end of our Andrew Clements series, 
and from next week we will study a new series of books, 
"the Wayside School"
,,,so don't forget!!!!!

*드디어 Andrew Clements 시리즈가 막을 내렸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the Wayside School"를 시작할테니 
꼭 준비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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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걸 2012-11-12 19:33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Reading Comprehension>

1. 2

2. 2

3. 2

 

<Vocabulary and Sentences>

1. What is the objective of writing a book?

2. You have instinct of running.

3. My teacher was baffled by my friend.

4. My dad's car is polishing.

5. I rejected to stretch.

6.  I'm not tempted to my friend.

 

<Essay Question>

I want to write a novel about Romance or series like school story.

It means I want to write a novel which happens in school or a true story.

I like to write a novel about Romance or school story.

Because I like to read that kind of  book.

Writing a book about math, or science and history is hard. I have to know something about math, or science and history.

And if I write a story about school, friends etc(school story), my friend or children who is about my age can sympathy.

Jenn 2012-11-04 19:34 

초4, Eugene입니다.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드디어 엔드류 클레멘트 시리즈도 끝났네요.

웨이사이드 스토리도 넘 기대됩니다.^^

무인등대21 2012-10-29 23:07 

 

 

 안녕하세요. 많이 늦었네염... 초 5 에드워드입니다.

수도권 아니신 분들은 시험공부 하느라 많이 힘드시죠? 이미 끝난 학교도 있겠지만요.

방금 저녁 여수영재원에서 그 산출물 발표회를 했었는데 계속 앉아 있느라 다리 아파서 혼났어용...

 

 그리고 에세이 부분은 만화를 선택해서 그렸는데염. ㅎㅎ  내가 요즘 발명한 만화 내 전용 캐릭터가 있어서 그걸로 그려요. ㅋ 제가봐도 못생겼어요. 코 길고 턱 큰 것이 포인트

sophie 2012-10-30 19:59:49
에드워드도 영재원 다니는군요? 와~ 12기에 아주 영특한 친구들이 많아 놀랍습니다. ^^ 발표회 준비하느라 수고 많았겠어요.
지난번 만화에서도 봤던 캐릭터라 눈에 익네요. ㅋㅋ 독특한 모습이라 단번에 에드워드의 작품인지 알겠는걸요. 재밌게 잘했습니다. ^^
Jenn 2012-11-04 20:51:51
항상 혼자서 미션 완수해서 스스로 올리는 에드워드가 참 대견하고 부러워요.
전용 만화 캐릭터도 있군요. 코믹북을 쓰고 있나요?
그림도 아주 잘 그리고... 재미있었어요.
하하형제 2012-10-29 21:53 

5학년 장주하입니다.

내일 학교에서 중요한 발표가 있어서 오늘밤은 좀 부담스러운 밤이기도 합니다. ^^

떨지말고 또박또박 잘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

 

만화를 7살난 동생과 잠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 둘이서 만화 그리는걸 좋아해요.

잘은 그리지 못하지만,,, 남자 아이들이 졸라맨 수준으로 그리는것...ㅋㅋ

하나는 재미있는 이야기고, 다른 하나는 감동이 있는 만화라고 하네요. ^^

anthropo 2012-10-29 22:13:58
ㅎㅎ 눈이 침침해서 글은 다 못읽지만...무슨 아이디어가 이리도 퐁퐁 샘솟을까요?
동생과 사이좋아 보여서 좋네요.
주하, 화이팅! 잘할 거에요 ~^^ (anthropo ^^)
sophie 2012-10-30 20:09:42
주하가 오늘 발표 잘했지요? ^^
형제가 이렇게 사이좋게 뭔가를 한다니 정말 부럽기만 합니다. 두 친구의 우정에 관한 얘기인가요?
열심히 잘했어요.
anthropo 2012-10-29 21:08 

 

6학년 클레어입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꾸벅.

앞으로 좀 더 빨리 올리겠습다!

늦었지만 Part1도 올렸어요.

 

 

하하형제 2012-10-29 21:54:56
클레어^^
많이 축하해. 아마 내년에는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겠구나.
같은 북클럽에서 아주 좋은 일이 생겨 같이 기쁨 나눈단다. ^^
sophie 2012-10-30 20:16:47
미스테리, 역사적인 사건들까지 다루는 그런 글을 쓸거란 얘긴가요? ^^ 당연,,, 클레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잘 버무려 흥미진진하게 펼칠 것 같아요.. ^^
보물1호 2012-10-29 18:39 

초 6 루시

루시는 지난 주에 중간고사를 치르고, 금욜부터 2박3일간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살짝 충전된 것 같아서 11월을 기대해보려고요..ㅎㅎㅎ

  

sophie 2012-10-29 19:09:53
루시가 정말 작가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책 속에서 내 모습을 표현하고 싶다~~ 우왕~ 멋진 표현이예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할 수 있는 그런 능력도 쉽게 얻는 건 아니겠죠? 루시라면 충분히 그럴 거예요. 아주 좋습니다. ^^
하하형제 2012-10-29 20:31:49
저희도 지난번에 중간고사 끝나고 바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었어요.
정말 정말 단풍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그 단풍을 즐길수 있는 나이도 되었구요.
어렸을때 엄마, 아빠가 단풍구경, 꽃구경 관광가신다고 하실때 공감하기 어려웠는데...
이젠 온통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단풍을 보니 넘 아름다워 마음속에 꼭 담아두고 싶어요. ^^
언제나 깔끔하고 충실한 미션을 볼때마다 참 기분이 좋아져요. ^^
구구스 2012-10-31 08:11:33
시험끝나고 떠나는 여행은 부모, 아이들 모두 홀가분한 기분으로 에너지 충전이 잘 되더라구요~
루시와 가족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적소적시에 취하는 휴식이 루시가 자신의 생활을 잘 이끌어 갈 수 있게 하나봐요..
루시가 쓰고 싶은 소설도 자신의 이야기인 것보면 자존감이 무척 높은 친구가아닌가 싶네요~~
바다별 2012-10-29 16:29 

초6 비키

비키는 내일과 모레 중간고사랍니다.

시험을 앞두고 비키는 극심해진 비염에 고통받고, 거리는 단풍으로 너무도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이 타네요.ㅠ

웹툰을 자주 보는 편인데 달달한 사랑 이야기가 좋다고 요즘

이야기 하더니 마지막 질문에 대한 대답도..ㅎ

그래도 다행인 것이 자기는 대학 가면 이성교제를 하겠답니다. 믿어야지요.^^

 

보물1호 2012-10-29 18:44:10
주변에서 보니, 환절기 때마다 비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던데, 비키가 얼른 낳았으면 좋겠네요.
웹툰은...우리집 아가씨도 자주 보는데 아직은 코믹물을 더 좋아한다네요.
로맨스 소설은 제가 더 좋아합니다. ㅋㅋ 언제 한번 비키의 로맨스 소설 읽고 싶으니, 올려달라고 전해주세용~
sophie 2012-10-29 19:17:17
비염에 대한 사연이야 우리집 소피도 한트럭입니다. ㅠㅠ 힘들어서 어째요. 에궁~ 근데 내년 되면 아마 훨씬 수월해질거예요. 소피도 몸이 자라면서 그런 부분도 좋아진다는걸 요즘 느낀답니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는 제가 젤로 좋아하는 건데...히히 ^^ 감성 풍부한 비키의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 글고,, 책 내용 저도 모르고요,, 소피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글쓰기 북클럽이니까 뭐... 대충 넘어 갑니다. ^^
하하형제 2012-10-29 20:28:03
비키도 비염이 있군요. 저번에 민재도 비염이 심하다던데..;;;
잘 관리하셔서 컨디션 좋아지길 바래요. ^^
비키가 이제 이성에 눈을 뜨려하나요? ㅎㅎ
비키가 글쓰는거 좋아하잖아요. 다음에 저도 보고 싶네요. ~
구구스 2012-10-31 07:37:34
해피엔딩인 러브 스토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비키가 느끼는 그 행복감을 여러 사람들에게도 글로써 전해주려는 마음이 예쁘네요..
오늘까지 볼 중간고사도 잘 치르길 바래요..
아나이스 2012-10-29 12:12 

초 5 소피아

요즘 책을 좀 안 읽어서 그런건지, 여유가 없어서 그런건지 사고가 점점 얕아지는 것 같은 건 왜일까요?

글을 쓸 때 좀 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공부에 과제에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 뭐든 빨리 끝내려고만 하고...걱정입니다.

급기야 지난 시간과 똑같은 단어가 나왔다고 skip까지 했네요.

바다별 2012-10-29 16:32:21
그림도 글도 너무 귀여운거 있죠?^^
미션 단어 하나 스킵했더라도 소신껏 잘 하는 것 같으니 걱정 마세요. 자신 있으니 그런거죠.
전 지난 번에 나온 단어가 있는 줄 몰랐는데.
보물1호 2012-10-29 18:48:12
소피아의 판타지 소설, 정말 기대가 되네요. 뻔하지 않은 소피아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스토리가 있는...
전, 아나이스님이 왜 걱정하시는지 모르겠다능...염려 붙들어놓으세용. 정말정말 잘하고 있으니..
sophie 2012-10-29 19:27:53
자신감 넘치는 소피아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 상상력이 풍부해서 아주 새로운 이야기를 충분히 잘쓸거라니 최고 아니겠습니까? 이런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아이 커 갈수록 더 많이 느낀답니다. 소피아 아주 잘하고 있네요. ^^
구구스 2012-10-31 07:30:37
와우~ 소피아가 쓰고 싶은 소설은 재미있으면서 기존의 예쁘기만했던 공주풍 이야기는 사절이네요....
자신의 확고한 생각이 있는 소피아 너무 멋진데요~ 자신감 넘치는 모습도 너무 예쁘구요~
Grace맘 2012-10-29 00:03 

초5 Grace입니다.

 

 

아나이스 2012-10-29 12:07:51
그레이스는 요리에도 관심이 많은가 봐요. 아이디어가 넘 좋네요. 토끼가 나오는 요리 만화라...
창의성이 넘칩니다. 저에게도 팁 좀 주세요. 요즘 해먹을 게 없어요.ㅠㅠ.
보물1호 2012-10-29 18:51:46
얼른 그레이스의 코믹북이 읽고 싶네요.
오늘도 뭐 해먹을지 고민중인데...코믹북에서 쿠킹 팁을 준다니 기대 만땅입니다.
sophie 2012-10-29 19:34:01
그레이스도 코믹북 좋아하는군요. 소피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한참 어릴 때 보던 것도 절대 못 버리게 한답니다. ^^
즐거움 가득한 일상을 소재로 좋은 이야기 만들어 낼 것 같아요. 그레이스 글 잘 봤어요. ^^
구구스 2012-10-31 07:24:55
그레이스가 요리에 관심이 많나봐요~
요리소재로 코믹 책을 쓸 생각까지.....
맛있는 레시피도 책에 소개를 해준다니 ....
꼭 보고싶어지는데요. ㅎㅎ
구구스 2012-10-28 23:06 

grade 5/Alvin

앨빈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어요~

밑에 클레어의 큰 기쁜 소식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ㅎㅎ~ 이번 중간고사 올백!!~~

올해 두번째 맞는 올백이네요.. 시험이 그리 쉽지는 않았다는데...

울12기 친구들 자신들의 위치에서 하나하나 성실히 열매를 맺어 나가는 것을 보니

참 뿌듯합니다~ 계속 즐겁게 북클럽 활동해염!!~~^*^

Grace맘 2012-10-29 00:07:58
와~우 두번째 올백이라니... 축하해요...
고학년일수록 올백이 힘들던데. 정말 많이 노력했나봐요... 앞으로도 쭉~~
앨빈의 소설은 좀 슬픈거 같아요.. 부모님한테 버려진 소년이라니...ㅜㅜ
끝은 좀 행복하게 끝내주면 좋겠어요..
아나이스 2012-10-29 12:03:10
앨빈 올해 두번째 올백이라구요? 와우...대단하네요.
쉽지 않은 시험에서의 올백이라서 더 뜻깊겠어요.
고학년 오니까 정말 올백 쉽지 않던데요...북클럽에 좋은 소식들이 넘쳐나네요...*^^*
보물1호 2012-10-29 18:55:26
Wow~앨빈 추카추카...
이렇게 북클럽에서 만난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기면, 왜 제 어깨가 으쓱해질까요? ^^
오늘도 앨빈 때문에 정말 기분 좋으네요.
그리고 앨빈의 소설이 어떻게 이어질지 무척 궁금해요.
sophie 2012-10-29 19:39:32
너무해~~~ 어떻게 일년에 두번씩이나 올백을 맞다니요!!! ^^
어떻게 공부를 하면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을지 정말 기특하네요.
앨빈은 평소 성장소설 쪽으로 좋아하나요? 남학생의 진지한 모습을 보게되어 아주 새로운 느낌이 들어요. 멋지네요.
sophie 2012-10-28 21:49 

중1 소피입니다~

오늘 산에 갔다왔어요^^

내려와서 먹는 비빔밥과 전은 꿀맛!!*^^*

구구스 2012-10-28 23:13:52
헝거게임 같은 소설을 써보고 싶어하는 소피~
소피는 글 재주도 있고 영어 롸이팅 실력도 있어 소피가 원하는
코믹하면서도 액션이 가미된 판타지 소설 함 써보면 좋을 것 같아요~
소피의 재밌는 영어소설 기대해봐도 되겠죠~
소설 쓰게되면 우리도 읽어 볼 수 있는 영광을 줄거죠??~
Grace맘 2012-10-29 00:11:43
소피가 쓰는 소설은 무척이나 치밀하고 섬세할 것 같아요... 또 독자들한테 친절한?
혹시 써둔게 있으면 쪼금만 공개하면 어떨까요?
바다별 2012-10-29 16:34:14
이궁. 소피언니 답과 비사이로 막가네요.ㅠ
아무래도 책을 대충 읽는듯.
이거 제가 읽지를 않으니 확인도 안되고.
하이디맘 2012-10-26 22:27 
오랜만에 왔다가 좋은 소식 듣고 갑니다.
ㅊ축ㅎ하해요.
스스로 내린 결정이라니 더 대단합니다.
칭찬의 마음 가득 담아 보낼게요
anthropo 2012-10-26 23:10:42
에구, 제 글이 게시판을 어지럽히고 있어서 민망하지만, 감사 인사 안할 수가 없네요^^
최초의 동기가 뭐였는지 아시면 기절하실 걸요? ㅋ 클양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함구!
칭찬해주시는 맘 잘 받아서 열심히 즐겁게 해야겠네요.
anthropo 2012-10-25 10:54 

지현샘, 클레어 엄마입니다.

다른 글에도 썼었지만, 클레어가 그간 준비하는 게 있어서.. 제 때 따라오지 못해 미안해요. 이제 마무리가 되었으니, 좀 활발히 참여하리라 기대해봅니다. 학교 공부나 합주발표 연습, 리듬체조 발표 연습 등등에 더해서 8월말부터 어린 아이로서는 힘든 준비과정 겪어왔는데, 이제 지현샘 후배가 되었네요.

앞으로 제대로 공부해야겠지만, 엄마는 떼어놓기 싫다고 반대하는걸 본인이 하겠다고 뛰어든거니 불평없이 하겠지요 ^^  CSIA에서의 생활, 지현샘이 조언해주면 더 힘내서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sophie 2012-10-25 18:24:49
한동안 클레어의 글을 볼 수 없어 많이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소식을 가져왔네요.^^
와~~ 클레어가 지현샘 후배가 됐어요? 축하드려요.
정말 대단합니다. 어린 나이에 이렇게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모습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
곧 중학생이 될텐데 지난번 박사님 말씀처럼 리더의 역할도 아주 충분히 잘할거예요. 함께 하면서 배울 점이 많을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공부 맘껏 하는 멋진 클레어의 중학생활이 기대되네요. ^^
anthropo 2012-10-25 21:18:59
sophie 어머니, 축하말씀,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본인이 원해서 시작하기는 했지만 어린 아이들에겐 그 긴장과 기다림이 힘들어서 전 괜히 허락했나 싶기도 했어요. 마음이 쓰여서 제 논문데드라인도 하나 날리고 ㅜ
그래도 초등 6년을 되돌아본 기회여서 그 점은 좋았어요. 앞으로도 북클럽 열심히 하며 소피 비롯한 멋진 멤버들과 서로 배우며 차근차근 성장해가면 좋겠네요^^
휘윤맘 2012-10-26 11:31:31
클레어 소식 넘넘 축하드려요,,
저도 예사롭지않는 친구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학교에서도 인재를 알아보았군요^^
멋있어요~,, 클레어 정말 장하다~!!!
anthropo 2012-10-26 19:32:49
에구, 휘윤맘님도 감사합니다.
잘봐주셔서 감사하지만, 제 눈엔 아직 어리버리 아기에요. 떼어놓을 거 생각하니 참...^^
늘 12기 굳건히 지켜주신 덕에 클양도 좀 더 잘해보자 생각하고 있답니다~^^
스마일걸 2012-10-28 00:11:47
축하드려요~ 같이 12기를 해왔는데 이런 좋은소식이 있다니 너무 기쁘네요~^^
하하형제 2012-10-28 10:13:14
저도 축하드려요^^
스스로 결정했단 클레어가 더욱 대단하구
기특하네요.
앞으로 학교생활즐겁게 잘해나가길 빌게요~~~
anthropo 2012-10-28 12:11:50
스마일걸, 하하형제님도 감사드립니다... 이런, 제 댓글이 자기 얘기로 도배하고 있는 걸 알면 클양 쥐구멍 찾을 건데.. 큰일났네요. 스마일걸은 지현샘 덕에 그 학교 알게 된 건가요? ^^ 클레어는 국제중이란 데가 있는 줄 6학년 들어와 담임샘이 수요 조사하시며 처음 알았답니다. 스스로 원하� 않았다면 딸을 그 나이에 기숙사 보낸다는 건 저같은 새가슴한텐 상상도 못했을 일이지요 ㅜ .
저는 일이 밀려 연구실 나와있고, 클양은 아빠랑 놀고 와서 오늘 내로 미션도 마무리하겠다 했는데, ... 지금 애가 한편으론 긴장 풀리고,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긴장이 찾아오면서 며칠째 나사가 하나 빠져있어요. 북클럽 퇴출되지 않으려면 알아서 하겄쥬. 모두 아자! 열심히 신나게 하셔요 ~^^
수다맘 2012-10-28 17:04:02
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제게도 약간의 희망이 생겼습니다. 꼭 국제중이 아니더라도 소신있게 나름 열심히 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 거 말이예요.
우리 스마일걸은 작년 친한친구 언니가 그 학교는 아니지만 국제중을 지원한 적이 있어서 알았습니다.
몇 년전 서울에 첨 생겼을 때 조카가 지원했었어요. 그래서 알게 되었구요.
어제 스마일걸이 스쿨스토리 미션 출력하려고 들어왔다가 제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답니다.
앤쓰로포님 늘 소신과 아이를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마음 그리고 그런 글들 접하면서 제가 가끔 불안한 마음을 접을 수 있었답니다. 이제 북클럽 다시 시작하고 새로운 환경을 적응을 위해 멀리서나마 기도할께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험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구구스 2012-10-28 22:57:16
어린 나이에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이뤄나가는 클레어~~
정말 대견하네요~ 북클럽 활동 함께 하는 친구가
이런 좋은 소식을 전하니 덩달아 힘이나고 자랑스럽네요~
정말 축하합니다~~
Grace맘 2012-10-28 23:57:31
축하드려요~클레어가 12기 동생들한테 좋은 role model이 되어줄 것 같아요.^^
아나이스 2012-10-29 11:58:07
anthropo님 축하드리고 클레어양 대단합니다.
다른 까페 보니까 정말 어려서부터 부단히 준비하고 애써야 가능한 입학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는데요. 우리 쑥쑥에서도 이런 인재가 있다니 넘 자랑스러워요.
앞으로 거기 생활도 간간히 전해 주시고 뜻한 바도 잘 이루게 되길 빌어봅니다.
anthropo 2012-10-29 13:28:11
수다맘님, 구구스님, Grace맘님, 아나이스�, 모두 함께 기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크는 과정에선 무언가를 아주 잘하는 것도 기쁘겠지만, 스스로 뭔가를 간절히 바라고 목표를 위해서 준비하고 애쓰는 모습을 보는 게 더 뭉클하더라구요. 어린 나이에 입시를 겪는게 짠하기도 했지만..., 저보다 강한 면모를 봐서 놀랐네요 ^^;; 헤헤 도치엄마네... 그나저나 그 넘 일 신경쓰느라 저는 발등에 불이 활활 타고 있습니다, 에고 ~
바다별 2012-10-29 16:36:52
멋지네요. 우선 동기가 어떻든 하겠다고 뛰어들어 성공했으니
휠씬 더 야물게 다듬어 질 거예요.^^
넘넘 축하드리고, 기숙사 이야기도 가끔 들려주길..비키가 기숙사에 대한 호기심이 많거든요. ^^
보물1호 2012-10-29 19:02:44
와우...클레어양의 글이 예사롭지 않더니만...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이렇게 북클럽 친구에게 좋은 일이 생기니, 제 어깨가 다 으쓱으쓱해지네요~^^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었을 텐데...그 노력에도 칭찬 많이 보내고 싶네요.
나중에 멋진 중등생활 이야기 들려주세요~
anthropo 2012-10-30 10:04:23
바다별님, 보물1호님도 감사합니다 *^^*
기숙사 생활 기대 반 걱정 반이랍니다.
언제 이리 훌쩍 커서 중학교를 가게 되었는지... 우리 6학년 멋진 동지들의 중학생활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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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 2013/03/28 1,577
3266

 Who was Amelia Earhart?

[50]
하지현 2013/03/20 3,068
3236

 Who was Paul Revere?

[24]
하지현 2013/03/12 1,842
3205

 Who was William Shakespeare?

[42]
하지현 2013/03/04 2,745
3147

 Double Fudge part.2

[35]
하지현 2013/02/13 3,141
3103

 Double Fudge part.1

[56]
하지현 2013/01/29 3,186
3071

 [12]Fudge-a-Mania part.2

[48]
하지현 2013/01/17 2,585
3051

 [12]Fudge-a-Mania part.1

[41]
하지현 2013/01/07 2,442
2984

 Superfudge part.2

[41]
하지현 2012/12/19 3,028
2960

 Superfudge part.1

[52]
하지현 2012/12/11 2,735
2934

 Tales of fourth grade of nothing part.2

[44]
하지현 2012/12/04 2,610
2897

 Tales of Fourth Grade Nothing part.1

[64]
하지현 2012/11/21 2,823
2881

 [A반]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30]
하지현 2012/11/15 2,383
2868

 I'm back!

[4]
WFS JaeW.. 2012/11/12 1,739
2851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39]
하지현 2012/11/06 2,875
2834

 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30]
하지현 2012/10/30 2,919
2817

 School story part.2

[57]
하지현 2012/10/23 2,624
2816

 [B반]RF#10 Super-Secret Valentine

[19]
WFS Alex.. 2012/10/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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