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11-06 09:14

조회수 2,980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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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lass A~
Good Morning everyone
How was your weekend?
I had a tired but meaningful weekend
My friends and I ran a camp during the weekend toward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It was a great experience!

As I read over the missions you guys had written, 
and I could see that you guys have really enjoyed the new series of the Wayside School series. 
So, let's start with another book, the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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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ing 2012-12-18 18:27 

늦게나마 동하의 미션을 올립니다. 오늘 동하가 17기가 되었습니다. 17기 미션책이 오기 전까지 12기 미션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사진 올리는 방법을 연구중인데..밑의 친구들 처럼 깨끗하고 알맞은 크기로 잘 안되네요.^^

혜니맘 2012-11-17 17:27 

초5  혜니입니다.

오랫만에 미션 올립니다.  10월에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미션 올리지 못했어요.  이제부터라도 빠뜨리지 말자고 약속하고  열심히 책 읽었습니다. 

 

Grace맘 2012-11-12 21:39 

초5 Grace입니다.

sophie 2012-11-13 20:30:42
그레이스가 엄마와 함께 이야기 하는 모습이 떠올라요. 끊임없이 솟아올라 마르지 않는 샘물에 비유한 것 같네요. ^^ 멋진 표현이예요. 글 아주 잘 봤어요.^^
혜니맘 2012-11-17 17:56:39
혜니는 마지막 문제에서 고민을 좀 했는데, 그레이스는 샘물이라는 표현을 했네요.
아무리 써도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사랑. 참 멋진 표현이네요~~
바다별 2012-11-12 18:27 

초6 비키

책이 재미있어서인지 이전 보다 더 속도감 있게 읽기는 하네요.

모두들 꾸준히 잘 하는 모습, 늘 보기 좋습니다.

 

sophie 2012-11-12 19:28:39
비키가 레깅스와 숏팬츠를 선물 받았군요. 요즘도 그런 스따일이 유행하고 있나봐요. ^^
발랄한 여학생들이 입고 다니는 모습이 예뻐 보이더라구요. 외모에도 관심 많을 그런 시기입니다. 비키의 글 잘봤어요.^^
구구스 2012-11-12 11:09 

grade5/Alvin

앨빈은 주중에 책을 읽고 주말에 북클럽12기 과제를 하는데, 지난 주말엔 할아버지댁에

갔다 일요일 늦게 올라왔어요.. 피곤한거 같아 "과제해야지" 말을 못하고 있었는데....

자기전 노트 펴고 과제를 하더라구요~~

북클럽 활동으로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강한 책임감까지 갖게되는 것 같아

지켜보는 엄마가 뿌듯해 지네요~~~

 

sophie 2012-11-12 19:34:58
완전 기특하네요. 멀리 다녀와서 피곤할텐데 자기 전에 이렇게 정성들여 글쓰다니요.
진짜 책임감있는 모습에 넘~ 흐믓하시겠어요. ^^
친구와 함께 생일 파티를 했다니 더 즐거웠겠네요. 베개 선물은 생각 못했는데 정말 특별한 선물이었겠어요.
보물1호 2012-11-12 09:51 

초 6 루시에요.

루시는 요즘 학예회 준비로 한창 바쁘네요. 요번 학예회 때는 친구들과 댄스를 하기로 했다는데,

타고난 몸치인지라...그래도 한번 도전해보겠다고 하여 공부할 때보다 더 응원하고 있어요. 

주말 내내 친구들과 신나게 몸을 움직이며 땀 흘리는 걸 보니...보기 참 좋았아요.

구구스 2012-11-12 11:12:14
몸치라 하지만 루시가 춤에 관심이 많나봐요~
지난 여름 방학에도 댄스학원에 다녀보고 싶어했었죠~
친구들과 춤 연습하며 추억도 쌓고~ 학예회에서도 공연 잘 하길 바랄게요~
바다별 2012-11-12 18:32:26
두번째 에세이 아주 논리적으로 잘 썼네요. 생각이 아주 어른스러워요.^^
sophie 2012-11-12 19:42:05
루시와 친구들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셨군요? 혹시 루시네 집에서 연습했나요? 마음 편히 모일 장소가 있음 얼마나 고맙던지.. 잠시 작년 생각이 났어요. ㅎㅎ
목걸이에 대한 추억이 아주 소중하겠습니다. 글 잘봤어요.^^
Grace맘 2012-11-12 22:56:17
그레이스왈:루시언니 헬로키티 목걸이를 받았다니 좋겠다 ㅎㅎ
나도 헬로키티 좋아하는데 ㅎㅎ
sophie 2012-11-11 21:55 

중1 소피입니다~.

3번 문제는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물1호 2012-11-12 09:47:01
<Warriors>가 소피 언니에게 특별한 선물이었군요. 요책 루시에게도 읽혀보고 싶었는데, 소피언니가 재미있다 하니, 오늘 확 질러야겠어요...ㅎ
Mrs. Jews이 말하는 사랑의 의미...소피언니 말 들으니..끄덕끄덕~^^
역시 생각의 깊이가 달라도 너무 달라요~^^ ~
구구스 2012-11-12 11:17:40
중학생 누나라 생각의 깊이가 남다르네요~
위에서 말한 사랑의 의미를 더 깊고 넓게 이해 한것 같아요~
앨빈 돌아오면 소피 누나의 생각글 읽어보게 해야겠네요~~
바다별 2012-11-12 18:36:05
역시 소피의 미션은 구체적이고 디테일하네요. 비키가 좀 많이 본받았으면..^^
하하형제 2012-11-11 18:34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오늘 나뭇잎이 세찬 비바람에  다 떨어졌어요. ㅠ.ㅠ

비 그치고 일부러 밖에 나가서 낙엽위를 걸어봤어요.

겨울이 코앞에 있네요. ^^;;;

추운거 싫어하는데 월동준비 해야겠어요. ㅎㅎ

보물1호 2012-11-12 09:58:10
주하맘께서 대단한 솜씨를 발휘하여 주하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셨네요.
주하가 엄마의 정성에 인상이 깊었나봐요. 주하 글을 읽으니...저도 침이 꼴깍..ㅋㅋㅋ
월동준비는 뭘로 하시나요? 저도 헛헛해서...따라 해보려고요..
구구스 2012-11-12 11:23:12
주하맘께선 소녀의 감성을 아직 간직하고 계시네요~~
떨어진 낙엽에게 직접 나가 인사도 하시고....
요리솜씨도 아주 좋으신가봐요~~ 주하의 칭찬이 대단한걸요~
레시피 좀 공개해주세용~~
sophie 2012-11-12 19:47:49
주하의 조크에 같이 한번 풋~ 웃었습니다. ㅎㅎ
주하는 글쓰는게 참 즐거운가봐요. 이렇게 여유있게 농담도 쓸 정도로 생각에 여유가 있다니 넘~~ 부럽습니다. 글고 낭만소녀이신 주하맘님의 감성은 더~~ 부럽습니다. 최고!!
anthropo 2012-11-11 17:03 

6학년 클레어입니다.

3빠로 올리는 거 오랫만인거 같아요.^^;;

저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제주도로 비행기 타고 졸업여행을 갔다왔어요..

제주도 갔다 오니깐 졸업이 실감 나는 것 같아요ㅠ

 

하하형제 2012-11-11 18:36:15
졸업여행도 벌써 다녀오구... 참 좋았겠구나.^^
남은 기간 동안 중학교 갈 준비하고,, 가족과 더욱 행복한 시간 많이 갖길 바래^^
보물1호 2012-11-12 10:00:52
클레어양~즐거운 졸업여행 다녀왔나요? ^^ MP3 선물 좋았겠네요.
우리집 누구는 MP3로 노래만 듣던데..클레어양은 오디오북도...^^ 역시 이쁘네요...
sophie 2012-11-12 19:53:52
가을에 졸업여행을 다녀왔네요? 작년 소피네 학교는 수학여행이라고 봄에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
오디오북도 사랑해주는 클레어의 모습에 역시나... 책 정말 좋아하는구나 이런 생각했어요. 글 잘 봤어요.^^
유석엄마 2012-11-11 16:55 

초6 정유석입니다.

이번 책 Holes의 작가분 책이어서, 더 친근감가지며 읽고 있습니다. Holes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하지만, 미션의 Short Essay는 끙끙 거리면서 하네요.. 차츰차츰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하하형제 2012-11-11 18:39:21
유석이 밀린 미션들 이제 거의 다 하지 않았나요? ^^
벌써 미션도 올리궁~
주하도 루이스 쌔커 정말 좋아하는 작가여요.
홀스도 한번 더 다시 읽으면 참 좋겠어요. ^^
sophie 2012-11-12 19:57:45
소피도 이번 마지막 문제에서 한~~참 고민을 하더라구요.
유석이도 아주 생각 많이 하고 썼네요. 사랑과 행복, 그러나 짝사랑일 경우... 열심히 잘했습니다. ^^
아나이스 2012-11-10 21:23 

초5 소피아

내일이랑 모레 일이 좀 있어서 일찍 올려봅니다.

오늘도 결혼식 다녀오고 내일은 부산에 사촌동생 결혼식에 가야하네요.

제가 예전에 공부도 봐주고 하던 아이인데 결혼한다고 하니까 참 새로운 느낌이네요. 안 본지도 오래되었는데요.

소피아는 다행스럽게도 이 시리즈 너무 좋아라 하네요. 이제는 시간이 좀 걸려도 한 번에 쭉 하구요.

간혹 오타 같은 것도 찾아 냅니다. 그러나 본인의 오타는...ㅠㅠ

하지현 샘,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유석엄마 2012-11-11 16:57:28
소피아가 책을 꼼꼼히 읽고 미션을 하였네요.. 소피아의 글에서 그 성실함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참 잘했어요..
하하형제 2012-11-11 18:41:40
작각의 상상력이 기발하죠?
다시 읽어도 재밌게 읽네요.
원래 내것은 잘 안보이잖아요. ㅎㅎ 저에게는 소피아의 오타도 안보입니다요. ^^
sophie 2012-11-12 20:01:50
소피아는 정말 행복하겠어요. 이렇게 사랑하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니 말이예요. 늘 생활이 즐거운 것 같고, 글 속에서도 자신감이 표현되는 것 같아요. 아주 잘했습니다. ^^
Grace맘 2012-11-12 22:57:49
그레이스왈:나도 연아의햅틱받고 완전 좋아했었는데 ㅎㅎ
근데 지금은 하도스마트폰가지고 있는얘들이 많아서 나도 스마트폰이 가지고 싶어ㅠㅠ
수다맘 2012-11-08 18:07 
새 시리즈를 아직 시작 못했습니다
중간고사 이후 밀린 스쿨스토리를 했고 그 이후 엄마인 제가 책을 빌려왔어야 했는데 바빠서 못빌렸어요 게다가 2년 가까이 투병중인 시어머니 병원 다니기도 바빴는데 이번주 월요일 갑자기 남편이 입원을 했습니다
오늘 애들끼리 영어도서관 가서 책을 빌려왔다고 합니다 둘이 4일째 함께 있으면서 서로 도와가며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요
이번주말 내에 새 시리즈 꼭 미션 수행하도록 말해 놓겠습니다
워낙 제가 도와주는게 없어서 책만 갖다주는데 이번에 그것도 제때 못해주었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전 참고로 스마일걸 엄마입니다
sophie 2012-11-08 21:49:54
수다맘님,,,
힘든 일 생기셔서 걱정 많으시겠어요. 에구,,, 따님 워낙 스스로표로 잘하고 있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아직 어린 아이인데,,, 마음이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자기 할 일 아주 잘 하고 있네요. 안쓰럽지만 든든하게 잘 생활하니 더 없이 기특합니다. 진짜 이쁜 딸들이예요.
아나이스 2012-11-10 21:18:59
집안에 일이 많으셨네요. 그래도 아이들끼리 책도 빌려오고 기특합니다.
시어머님, 남편분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저희 집도 예전에 온 가족이 돌아가면서 입원과 수술을 한 해가 있었는데요. 수다맘님 건강 꼭 챙기셔요.
유석엄마 2012-11-11 17:02:22
맘이 어지러우실텐도, 스스로 챙기려는 아이들이 예쁩니다.
앞으로도 엄마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어요.
가족분들이 얼른 쾌유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수다맘님도 기운내시고, 건강챙기시길 빕니다..
하하형제 2012-11-11 18:42:36
힘내시라구 초게에 올리신 글에 댓글 달았는데...
힘내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많이 기특해서 머리 쓰다듬어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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