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Tales of Fourth Grade Nothing part.1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11-21 15:54

조회수 2,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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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veryone in class A

We are going to start a new series of book this week. 
I know that this series is one of the bestsellers among elementary students. 

Our new book is.............

Judy Blume series. 

The order of the book is....

<Tales of fourth grade nothing>...2 weeks [11.19/11.26]

<Super Fudge>...2 weeks [12.03/12.10]

<Fudge-a-mania>...2 weeks [12.17/12.24]

<Double Fudge>...2 weeks [12.31/01.07]

So, lets find out about the "Tales of Fourth Grade Nothing"


이번주부터는 주디블룸 시리즈를 나갈까 합니다ㅎㅎ
그런데 제가 책을 보니 wayside school이라 책 두께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ㅎㅎ
물론 우리 A반은 잘 해낼껄 알지만,
혹시 우리 학생들이 조금 벅차하면, 한 책당 3주로 잡을까 생각해요
우리 A반 친구들 생각을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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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2012-12-02 23:54 

4학년 Eugene입니다.

 

그동안 뭐가 바빴는지 모르겠는데 웨이사이드 시리즈 미션은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책은 사놓고서...

이제 부터라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sophie 2012-12-06 21:17:01
유진이 누나가 전엔 아주 다정했는데,, 요즘은 사춘기라서 사이가 안좋군요. 이유없이 화를 낸다고 느끼고 있군요. 유진이가 속상할만 하겠어요. 저도 얼른 끝나길 바래요.^^ 열심히 잘했어요. ^^
anthropo 2012-12-02 21:26 

6학년 클레어입니다.

 

Jenn 2012-12-03 01:07:59
Eugene이가 한동안 숙제를 안해서 북클럽에 안들어오다보니 이제야 축하인사 드려요.
클레어, 좋은소식 축하해요!
영어는 물론 말할것도 없이 잘하고 그림도 아주 귀엽게 잘 그리는 군요.^^
sophie 2012-12-06 21:26:07
사랑스런 천사 같은 동생이라도 클레어를 화나게 할 때가 있네요. ^^ 그런데 그런 일은 아주 드물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만.... ㅎㅎ
열심히 잘했구요,,, 다음번 미션에서 또 만나요. ^^
혜니맘 2012-11-28 19:48 

초5  혜니입니다.

주말까지 책은 읽었는데, 미션이 자꾸 늦네요, 

12기 다른 친구들  열심히 하는것 보며 부지런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Judy Blume 처음 읽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천천히 따라갑니다.

Grace맘 2012-11-28 23:45:16
혜니는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남동생이 있군요.
남동생이 누나한테 철없이 행동해서 힘들텐데도 많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참 좋아보여요.
Jenn 2012-12-03 01:10:52
헤니의 글씨가 아주 정갈하고 한눈에 잘 들어와서 참 좋아요.
동생을 사랑하는 헤니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sophie 2012-12-06 21:28:42
이런 ,,, 댓글이 너무 늦었네요.
이번 책은 저희집에서도 처음 본답니다. 정말 재밌어하죠? ^^ 반듯한 글씨가 보기 좋고,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
바다별 2012-11-27 18:16 

날씨가 추워지니 제가 자꾸 게을러지네요.

지난 토욜에 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에세이 내용을 보니 참..ㅠ

요즘 사춘기라 더 예민해져 동생이 귀챦게 하거나 자기 물건에 손대는 것을 많이 싫어하는데

크면 나아지려나. 좀더 너그러운 큰 누나였음 하는데..속상해요.

sophie 2012-11-27 20:38:01
정말 날이 추워지니 뭐 하나라도 더 할라면 많이 시동을 걸어야 하네요. 저도... ^^
비키 정도면 사춘기도 아주 조용히 지나가는거죠? 지난 토요일에 했다니 부지런히 자기 공부 당연 잘하고 있네요. ^^ 다음에 또 뵈어요.
민재마미 2012-11-28 01:55:50
날씨가 추워져서 게을러진다고라...겨울잠 잘려고 하시는 건 아니쥬...^^
주위를 보면 초등 고학년 이후에는 동생들 많이 귀찮아하나 봐요. 민재도 친구들과 놀 때 보면 위에 오빠나 언니 있는 집에는 놀러 못 간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친구들이 놀러오는 거 아주 싫어한다구요.
남매간에 과자 쟁탈전, 바다별님은 답답하시겠지만 읽는 저는 아주 귀엽구만요...ㅎㅎ.
수다맘 2012-11-26 10:17 

하지현쌤 죄송합니다.

미션 수행을 아이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wayside school stories 는 예전에 책을 읽었지만 다시 북클럽을 하려면 다시 읽어야 하는데 넘 시간에 쫓기는 거 같아요  2번째 책 하고 있는데 3번째 책은 좀 미루어두고 주디블룸부터 하라고 해야 겠습니다.

 

아이가 영어수학 학원은 안 다니지만 여러가지 활동으로 5학년 한해 많이 지쳐있는 거 같습니다.

한글독서 토론 도서관 프로 (넘 좋았지만 시간을 많이 뺐겼습니다. 무료여서 아이들이 원해서 했지만요)

주 1회씩 학기중에 도서관을 다니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밀어부치는 스타일도 못 됩니다. 늘 열심히 하시는 북클럽 회원들 볼때마다 반성만 하게 되고 지난 2년 아이를 꼼꼼히 봐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요즘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합니다. 아이를 도와준 적 없이 여기까지 왔는데 요즘 좀 지칩니다.

우리 애들 학교는 공부는 많이 안 시키지만 2학기 중간고사 보고 한달도 안되 이번주 기말고사가 있구요

중간에 영어 문장 암기 대회 학예회 발표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2년 제가 북클럽도 아이에게 맡기고 거의 들어와 보지 못했는데....요즘 반성이 많이 됩니다.

이번 주말 기말 끝나면 꼭 미션 숙제 하라고 할께요,

구구스 2012-11-26 10:13 

grade 5/Alvin

앨빈도 열심히 읽고 과제 수행하는데,

다른 친구들과 실력차가 많이 나서 제대로 진행을 하고있는건지....

엄마가 함께 해줄 실력도 안되구.....

그래도 부지런히 밀고 나가렵니다~~  하다보면 차츰차츰 나아지겠죠?!~~~

어머머~~ 지난주 미션을 올렸네요~ 이번주 미션 다시올려요~~ㅎㅎ

sophie 2012-11-26 19:25:24
구구스님 지난 번에 올리셨던 것 그대로 다시 올리신 것 같은데요....
다른 친구와 비교가 아니라 ^^ 앨빈이 열심히 하고 있고, 또 하다 보면 발전하게 될테니 걱정하지 마셔요. 쭉~ 하시면 됩니다. ^^
민재마미 2012-11-26 22:23:45
구구스님, 반가워요. 3기 북클럽에서도 만났지요.
다른 친구들과 실력차...되도록이면 전 눈감고 안 보려고 해요.
그래도 그게 눈에 보여서 잔소리하다가 다툼도 많았는데...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하든 본인이 책읽고 미션하는게 즐겁다고 말하는 아이말 듣고 반성 많이 했어요.
우리, 아이들 잘한다 궁둥이 두들겨 주면서 가요.
유석엄마 2012-11-26 23:34:10
구구스님 반가와요.
앨빈이 이리 글씨도 또박또박 성실하게 미션을 잘했네요.
저희 유석이가 북클 활동이 좀 많지요? 좋은 북클에 하나하나 가입하다보니, 좀 많네요. 중학교가면 이 좋은 북클들중 조금은 줄여야해서 지금 실컷하고있습니다. 글쿠 저희는 터줏대감이라기 보단 따라쟁이여요. 성실한 북클친구들 덕에 함께 여기까지 와서 늘 감사해요^^
보물1호 2012-11-26 09:42 

초 6 루시입니다.

루시는 Judy Blume 책을 처음 접했는데, 재미나다고 합니다.

간만에 즐겁게 책 읽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구구스 2012-11-26 10:18:07
역시 루시는 책읽는 재미까지 더해가며 과제 수행을 하고 있군요~~
호흡이 긴 책을 접한지가 얼마되지 않는 앨빈은 숙제처럼 과제를 진행하고 있어요~~
재미를 느끼기엔 좀 벅찬듯싶어요~~
루시의 과제는 길이뿐만아니라 정확도 면에서도 아주 뛰어난 것 같아요.
sophie 2012-11-26 19:30:53
루시도 이 책이 처음이예요? 소피도 그런데.. ^^
예전에 읽어볼래? 할 땐 귀찮아 하더니 (아님, 어려웠을 수도 있구요) 이번 기회에 잘~~ 읽고 있어요. 재밌다고 하면서 그 다음 책 바로 빌려다 줄수 있냐고 합니다. 사주면 더 좋겠다고..ㅎㅎ
루시는 6,7살 때의 기억까지 떠올리며 정말 정성들여 글을 썼네요. 칭찬 많이해요.^^
민재마미 2012-11-26 22:31:01
루시의 글씨는 언제봐도 부럽당께요. 글솜씨야 말할 것도 없고...
이빨 빠지던 기억이나 사촌동생과의 추억...요러콤 세세하게 기억하고 글로 옮기다니.
사촌들이나 친척동생과의 다툼이 있다보면 아무래도 엄마들은 자기 아이를 혼내게 되잖아요.
루시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속상했나 봐요. 마지막 부분의 내용은...ㅎㅎ 귀엽네요~~^^
grace수민 2012-12-03 19:47:23
루시언니 글씨두 이쁘고 너무 잘한거 같아 ^^
유석엄마 2012-11-26 00:13 

초6학년 정유석입니다.

Judy Blume 책 중에서 유일하게 읽은 책이랍니다.. 저희는 8살 터울의 동생(지금 5살)이 있어서, 유석이는 감정이입하면서 읽네요..

 

 

 

 

민재마미 2012-11-26 02:09:44
유석이는 보카할때 품사도 구분해서 하네요. 아, 꼼꼼해라~~
이빨 뽑는 모습 너무 실감하게 썼어요. 이빨을 뽑아서 관찰하고 아파트 지붕에 가져다놓은 것까지 눈에 선하게 보이네요...ㅎㅎ.
동생과의 이야기는 감정이입 확실한 것 같아요.(...ㅋ)
동생이 가끔씩 괴롭혀도 자신은 친절하고 멋져서 동생을 사랑한다니...와우, 정말 nice !!!
보물1호 2012-11-26 09:51:08
유석이 동생이 Fudge를 닮았나요? ㅎㅎㅎ
그래도 kind하고 nice한 유석이의 동생 사랑이 글에서 많이 드러나네요.
이를 뽑아 아파트 지붕에 던졌군요. 루시도 그러고 싶다고 했는데...
아파트 옥상 올라가기가 겁나서...그냥 버렸는데...
구구스 2012-11-26 10:23:42
유석이는 쑥쑥의 북클럽 터줏대감이었네요~~~
sqr, 북클럽2기,12기,15기....
즐겁운 북클럽 활동을 통해 유석이형과 다른 친구들처럼
앨빈도 재미있게 활동해보기를 바라네요~~
그리고 동생을 사랑하는 오빠의 마음이 가득하네요~~
sophie 2012-11-26 19:36:30
유석이게도 어린 동생이 있었네요. ^^ 여동생이라 조금 힘든 상황도 연출되는군요?ㅎㅎ
그래도 어린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여요. 지난번 산타 글에서 어린 아이들은 믿을 수 있는게 좋겠다고 썼던 기억나는데,, 이 글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습니다. 기특한 오빠예요. ^^
grace수민 2012-11-25 21:16 

초5 Grace입니다.

유석엄마 2012-11-26 00:16:25
5학년 그레이스 참 예쁘게 글을 잘 썼네요.. 그레이스가 치아가 겹쳐 나서 고생을 많이 했군요.. 고생한만큼 미션이 생생하네요.. 마취까지.. 참 씩씩하고 용감하네요..
민재마미 2012-11-26 02:03:01
그레이스, 처음인데 반갑고 환영해줘서 고마워요.^^
5학년인데, 글을 참 깔끔하게 잘 쓰네요. RC에 대한 답도 자세하고...
동생이 엄마한테 일러바치면 쫌 화나긴 하죠.(^^)
우리집은 혼자이다보니 자매끼리 이렇게 투탁거리는 것도 부러운데요.
보물1호 2012-11-26 09:54:15
동생이 없는 루시로서는 동생과 알콩달콩한 Grace가 부럽네요.
때론 얄밉지만...그래도 사랑한다는 말과 하트 덧붙이는 모습에 흐뭇하네요.
구구스 2012-11-26 10:27:48
그레이스도 10살 동생과 티격태격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동생에 대한 마음을 잘 나타내어 주었네요~
나중에 커서 지금 생각을하면 이런 모든게 다 추억거리가 되겠죠~~
그레이스 깔끔하게 과제 수행했네요~~
sophie 2012-11-26 19:40:44
2살 차이나는 여동생이면 그래도 좀~ 다툴 일이 많을 것 같아요. ^^ 그레이스의 글을 보고 갑자기 제 어릴 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그레이스가 직접 올리는건가요? 열심히 잘했어요.^^
sophie 2012-11-25 21:04 

중1 소피입니다~

저는 주디 블룸 책 처음 읽는 건데 정말 재미있에요^^

퍼지의 황당한 행동들이 웃겼어요ㅎㅎㅎ

지현 샘 감사합니다!

Grace맘 2012-11-25 23:11:04
소피의 다정한 성격이 배여나오네요... 가족모임때 어린사촌동생과 놀아주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닐텐데...
저희집 딸들이 매일 저렇게 몸으로 씨름을 하기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잘 알아요^^
앞으로는 소피도 몸생각(?) 해서 살살 놀아주어야겠어요ㅎㅎ
민재마미 2012-11-26 01:55:36
소피, 오랜만이예요.
요즘 15기 북클럽에서 소피랑 휘호가 함께 하던 때의 글을 가끔씩 봐요.
6학년말쯤에 뭐했었나 궁금해서....^^
워리어스에 푹 빠졌다는 얘기, 연설문 외우던 거.
소피 따라서 민재도 한동안 신문스크랩 해가며 글쓰기 한 적도 있었는데...ㅎㅎ.
집에서 엄마랑 실을 매서 이빨을 뺐다니 용감했네. 울 집에선 그렇게 해볼려했으나 둘다 겁 먹는 바람에 포기하고 병원에 갔지롱~~
보물1호 2012-11-26 10:01:20
소피언니가 rough한 사촌과의 놀이로 기진맥진하네요.
그러게요. 어릴 땐 몰라도 점점 커가는 사촌의 무게에 눌리면..힘들 것 같아요.
여하튼 어린 사촌과 놀아주는 마음 씀씀이는 참 예쁘네요.
저도..민재마미 글 읽고 중등 입학전 소피언냐 뭐했는지 글 찾으로 쓩~갑니다~
구구스 2012-11-26 10:33:25
중학생인 소피는 학교 과제도 어마어마 할텐데, 북클럽 활동들도 너무 열심히 해주니
많은 동생들의 본보기가 되어주네요~~
울앨빈도 6학년, 중학생이 되어서도 소피누나처럼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하하형제 2012-11-25 18:02 

5학년 장주하입니다.

쥬디 블룸 시리즈 중 두권을 예전에 읽었었는데,,, 그중 한권이예요.

그 당시에도 재미있다고 했는데,,, 다시 읽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지현샘이 미션 내주시는것 항상 감사히 생각합니다.

저희도 이주에 두권이 적당할거 같아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셔요. ^^

Grace맘 2012-11-25 23:35:04
놀리고 때리면 당연히 울지~~~
남동생이 우는게 싫으면 같이 울지말고 잘 놀아주면 될것 같은데.... ^^
민재마미 2012-11-26 01:50:15
주하가 주말에 폭풍 미션 수행중인가 봐요. 2기에도 올린 거 봤는디....ㅎㅎ.
민재는 주디블룸 시리즈를 한글책은 예전에 한두권 본 것 같은데, 원서는 처음이예요.
요즘 새 책 읽고 싶다고 했던 터라 이번 기회가 저흰 참 좋네요.
민재는 사촌동생들이 있는데, 가끔씩 친정가서 요 녀석들 데리고 노는 거 좋아해요.
가끔씩 귀찮아할때도 있지만 동생들이 언니, 누나 하면서 따르니까 나름 대장노릇하는 재미라고나 할까...ㅋㅋ.
sophie 2012-11-26 19:45:10
주하네는 남자형제끼리라 몸으로 많이 놀고, 대화하고, 다투기까지 하지않을까 생각해 봤어요. ^^
그래도 동생이 있으니 좋겠지요. 늘 시원스레 글쓰는 주하의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
아나이스 2012-11-25 16:58 

초5 소피아

지현샘 바쁜 시간 중에 문제 감사합니다.

겨우겨우 토요일 밤에 책 받고 읽었네요. 근데 소피아 반응은 좀 silly한 이야기라고 확 땡겨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했어요. 요즘은 읽어도 보지 말라고 하니...하지만 언뜻 눈에 봐도 문법이나 표현이 많이 미숙해요. 정말 계속 하다 보면 나아질까요?

하하형제 2012-11-25 18:05:06
아나이스님은 소피의 글을 매번 읽어보시었었군요. ^^
저는 어느날만 살짝~~
문제에 대한 답도 길게 잘 써주었네요.

유게에서 뵙는 그 분이시죠? 준성이.. ^^
다섯살이 어찌 그리 똘똘하고 잘생겼는지 이쁘고 귀여워요. ^^
여기서도 뵈어서 반가워요. ~~~
민재마미 2012-11-26 01:43:59
아나이스님, 여기서도 뵈니 반가구만요.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척 봐도 답글을 꼼꼼하게 잘 썼는데요.
잘 보이지 않아서 문법이나 표현력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쓱쓱 써내려갈 수 있는 능력이 아직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 아시면서...ㅎㅎ.
저는 거의 안 읽어요.
민재도 읽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고, 미리 읽으면 자꾸 잔소리가 불쑥 올라와서요~~^^
아나이스 2012-11-26 14:58:40
ㅎㅎ못읽어보게 해서 안읽는데 사진찍어 올리다보니 눈에 들어와요ㅠㅠ
sophie 2012-11-26 19:49:17
정말 그렇죠? 공책에 쓴 글에선 모르겠는데 여기 올리려고 하면 실수가 보이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한참 전 얘기네요. 요즘은 공책이든, 게시판이든 울 아이글은 거의 보지 않게되네요. 이런~~ ㅠㅠ
근데 소피아 넘~ 잘하고 있어서 걱정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
anthropo 2012-11-24 11:23 
클레어 엄마입니다.^^ 지현샘과 같이 하는 시기가 공교롭게 클레어가 계속 정신없는 시기여서 제때 따라가지 못하니 참 미안하네요. 알겠지만, 입학전부터 CSIA에서 달마다 시험이 있는데, 잡일이 많아서 시험준비는 용감하게도 자투리 시간에나 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다음주에 있는 리코더와 오케스트라 발표 리허설을 내내 하고 오후엔 또 리듬체조 발표회 훈련을 한답니다. 북클럽 웍싯하는 건 마음에 담아두고 있지만 제 시간에 마치진 못할 거 같아요. 전에 읽은 책이지만 글쓰려면 다시 봐야 한다네요. 30 일 시험 마치는대로 하겠다니 양해해주세요~^^ 학교생활 바쁠텐데 성실히 해주어서 늘 고마운 맘이랍니다.
민재마미 2012-11-26 01:39:58
격하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클레어 소식은 12기에서, 그리고 게시판에서 쓰신 글에서 봤답니다.
클레어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 글 보면서 진심으로 정말 훌륭한 재원이란 생각을 했어요.
넘치는 축하 속에 제 마음도 듬뿍 보냅니다.
그리고 제가 한 소심하는 성격이라 표현은 못하지만 게시판에 쓰신 여러 글도 잘 읽고 있답니다.
이렇게 함께 하게 되어 참 좋습니다 ^^
아나이스 2012-11-23 19:55 
소피아도 2주 한권이 좋다고 합니다 아직 책이 안와서 마음이 바쁘네요 주말에 열심히 하겠습니당
민재마미 2012-11-23 19:27 

초등6/스텔라(민재)

 

이번에 12기에 가입하여 함께 하게 된 스텔라(민재)입니다.

12기가 오랫동안 글쓰기에 노력해 온 북클럽이고, 그만큼 실력들이 뛰어난 걸 알기에 은근히 떨리네요...^^

2기와 15기를 통해 알게 된 친구들이 있어 조금 마음이 놓이기도 하구요.

아직 영어 글쓰기에 능숙하지 않고, 글을 쓸때 자세히 설명하기를 즐기지 않는 타입이라 글이 짧기도 합니다. 여기 있는 친구들의 글쓰기를 보면서 자극을 받았음 하는 엄마의 바램이 있으나, 워낙 그런 거에 개의치 않는 성격이라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후다닥~할 거예요(^^)

 

귀중한 시간을 내서 미션을 내주고 있는 지현쌤께도 감사드립니다.

스텔라가 12기는 아니었지만, 그동안 Andrew Clements 시리즈와 Wayside 시리즈에 내주신 미션은 모두 했구요. 여기 회원이 아니었기에 따로 활동하고 있는 15기 북클럽에 올려왔답니다.

지현쌤이 내주신 미션을 재미있게 했는데, 특히 에세이 주제를 맘에 들어하더군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지현쌤과 다른 친구들과 더불어 열심히 하겠슴다.

 

아나이스 2012-11-23 19:56:43
역시 민재네요 부지런하기도 하지 늘 민재가 1빠할거 같아요 *^^* 넘넘 환영합니다
바다별 2012-11-23 20:08:08
이제부턴 민재가 항상 1빠일듯.^^ 환영해. 민재야♥
sophie 2012-11-23 20:16:14
민재 대환영~~!!! ^^
역시나 첫번째를 장식합니다. ㅎㅎ 이렇게 적극적인 친구가 오니 다소 썰렁한 미션게시판이 다시 따뜻하게 데워지는 것 같아요. 계속 잘부탁드려요.
민재라는 이름이 익숙해 스텔라라고 불러야 하나 어째야하나 잠시 망설였어요. ^^
보물1호 2012-11-24 10:01:59
민재랑, 민재맘님~ 격하게 환영함다~^*^
민재가 오면 분위기 급상승할 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헐...대박임다...^*^
루시는 지금 과제 출력하러 왔는데..ㅎㅎ
아무튼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환영하고, 더 더 좋은 말 덧붙이고 싶네요.
anthropo 2012-11-24 11:30:09
민재마미님, 민재, 안녕하세요? 민재가 정말 성실한가 보군요. 가입과 동시에 1빠! 캬, 멋집니다. 기존 회원들, 특히 이 모씨네 모 클레어 자극 좀 받겠어요^^
저도 격하게 환영하구요~ 가무활동하느라 ㅜ 소식 모르는 클양에게도 반가운 소식 전할께요~^^
하하형제 2012-11-25 18:06:20
민재^^ 반가워요. ~
여기서나 저기서나 항상 성실히 1등을 고수하는 민재...
같이 해서 기뻐요. ^^
Grace맘 2012-11-25 23:04:10
반갑습니다. 새로 12기 가족이 됨을 환영해요...^^
구구스 2012-11-27 08:18:02
북클럽3기에서도 모범적으로 앞장서 주시더니....
역시 시작함과 동시에 일등먹었네요~~ㅎㅎ
민재이름은 여기저기서 많이 본 것 같아요~
함께 하게되 반갑구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sophie 2012-11-23 11:45 

소피도 2주에 한권요.  감사합니다. ^^

구구스 2012-11-23 11:29 

지현쌤!~ 이번주 과제와 차후 스케줄 알려주셔서 감사해염~~

앨빈도 2주에 한권이 좋다에 한푭니다.~ 

바다별 2012-11-22 17:11 
비키도 2주에 한권요.
지현언니의 수고에 늘 감사해요..^^
보물1호 2012-11-22 14:55 

지현쌤, 바쁘신데 늘 신경써 주셔서 감사해요~^6

Lucy도 2주에 한권이 좋을 듯 싶어요. 이유는 Grace랑 같아요.

grace수민 2012-11-21 21:10 

Grace에게 물어보니 2주에 한권이 좋다네요. 3주에 한권은 좀 늘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책 리스트와 날짜를 미리 알려주니 좋습니다. 책 준비할 여유가 생기겠어요.

바쁜 고등학교 생활하면서 이렇게 12기를 책임지는 일이 어려울텐데 ...지현샘한테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참  이 아이디는 Grace가 따로 만든 아이디에요.. 앞으로 아이가 이 아이디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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