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Tales of fourth grade of nothing part.2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12-04 00:47

조회수 2,61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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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lass A~

I'm back with a terrible news. 
My school's final exam starts this Thursday!
I'm so nervous and worried. 
The subjects I am taking this time is so difficult. 
I'm taking world history, biology, english literature and calculus. 

I hope I started earlier. 
I believe you guys don't study like storm just like me!
벼락치기 is very very bad habit.

But, my exam is exam and the mission is mission. 
I really enjoyed with the story of "tales of fourth grade nothing" 
because it was just like the story of me and my sister. 

Lets begin the mission~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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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2012-12-18 23:46 

초/4/EUGENE

 

숙제가 많이 늦었지만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다음부터 늦지 않도록 분발할께요.

혜니맘 2012-12-14 21:22 

초5   혜니입니다.

오늘은 추적추적 겨울비가 오더니 길이 온통 빙판으로 변해버렸네요. 

기말고사 끝나면 좀 한가할 줄 알았더니 감기로 심하게 고생하느라, 또 늦었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sophie 2012-12-15 22:19:45
감기가 좀 어떤지요? 왠만큼 낫고 나서 미션을 수행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주말 동안 충분히 쉬면서 완전 회복하길 바래요. ^^
아나이스 2012-12-11 22:04 
초5 소피아

기말이 월요일에 끝났어요. 책은 지지난주에 읽었는데 미션 글이 주말에 안 올라 와서 늦어졌네요.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책의 바다에 풍덩 빠지는 일만 남았네요.*^^*

민재마미 2012-12-11 22:25:01
소피아도 시험이 끝나 시원하겠네요. 미션지 위의 저 그림자는 아나이스님의 손...?^^
친구가 소피아랑 누구랑 닮았다고 했길래 화가 났을까요? 궁금해라~~
소피아 말대로 가까운 곳은 걸어가면 좋을텐데 다들 차로 가는 경우가 많지요. 나부터도...부끄.
걸어다니면 교통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서 일석이조일텐데.
소피아 글 덕분에 걸어다닐려고 좀더 노력하게 될 것 같아요. 잘 했어요~~^^
무인등대21 2012-12-10 20:07 

sophie 2012-12-10 20:42:28
에드워드도 이제 시험 다 끝나 여유가 생긴건가요? ^^
와~ 에드워드는 정말 행운소년이네요. 스마트폰을 사주는 그런 사촌형이 있군요??? 완전 부럽네요. ^^ 재미난 이야기 잘봤어요. ~~
민재마미 2012-12-11 01:50:29
에드워드 반가워요. 민재는 12기에 최근에 들어왔는데, 우리 sqr 1기에서 같이 한 적이 있어요 ^^
밀린 미션까지 다하고 여전히 기특하게 잘하고 있네요.
에드워드는 여자친구 때문에 속상한 적이 있군요.
교통문제는 다양한 해결방법을 제시했네요. 앞으로도 자주 봐요~~~^^
하하형제 2012-12-09 23:10 

5학년 장주하입니다. ^^

기말 시험은 마쳤지만,,, 학교 행사에 참여하는것이 있어

주하가 바빠요.

담주 목욜이면 한가해질거 같아요.

넘 추워서 오늘은 집에서도 손이 시렵네요. ;;;

sophie 2012-12-10 20:48:25
ㅎㅎ 주하는 정말 재밌게 자유롭게 생각하고 글써요.
어린 동생들은 엄마면 모든게 다~~ 해결된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맘슬림~~ 재밌네요.^^
열심히 잘했어요.
Grace맘 2012-12-10 21:26:19
주하글 읽고 반성합니다.
Grace동생이 엄마한테 와서 언니를 고자질 할때면 항상 동생편을 들어주었네요.
언니나 형입장에선 정말 불공평한 일임을 다시 생각해봤어요..^^
민재마미 2012-12-11 01:53:45
푸핫 "Momslim"이라니...역시 창의소년 주하다워요.
처음엔 언뜻 무슬림으로 보고 뭔 소린가 했어요...ㅋㅋ.
맞아요. 형제간에 문제가 있을때 무조건 엄마한테 달려가는 건 공정하지 않죠.
큰 사고를 목격한 적이 있군요. 주하말대로 교통신호를 제대로 설치하고 잘 지키면 사고가 많이 줄어들겠죠~~
sophie 2012-12-09 21:51 

중1 소피입니다.

하하형제 2012-12-09 23:12:57
오랫만에 소피의 글에 댓글달아봐요.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
항상 아이들의 글을 모두 읽으시고 격려해주시는 소피맘님...
매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길은 어김없이 빙판이네요.
조심해서 잘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셔요. ~~~
Grace맘 2012-12-10 21:22:18
어릴때 장난감이나 아이스크림때문에 떼쓰는 건 당연한 일인데....
하지만 또 엄마들은 그럴때 사주면 안될것 같은 의무감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이미 그때 일을 반성하고 있으니 소피는 정말 착한 딸?
민재마미 2012-12-11 01:58:26
소피는 어릴 적 일을 잘 기억하고 있네요. 민재는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고 하던데...
사실 민재도 그런 일이 많았는데, 특히 3살쯤, 너무 어려서 기억이 안나나봐요.
아이가 그러면 이해는 되지만, 부모는 그 순간에는 참 어찌할 바를 모르게되지요.^^
지하철 사고를 막으려면 소피 말대로 비용은 들더라도 사람의 생명이 소중한만큼 노력을 기울여야지요. 소피가 늘 함께 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Claire Lee 2012-12-09 15:50 

6학년 클레어입니다.

저는 이번에 제 아이디를 따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 아이디로 쭉 올릴거 같아요ㅎ

 

 

sophie 2012-12-09 22:19:00
클레어는 동생에게 약간 짜증낸 일로 미안해하네요. 샤프가 왜 거기 있어가지고선... ㅎㅎ
역시나 좋은 글 보여주네요. 잘했습니다. ^^
하하형제 2012-12-09 23:14:02
기특하구나. 클레어. 스스로 올리기도 하고... ^^
대중교통을 이용하란 클레어의 말,,, 명심 또 명심^^
민재마미 2012-12-11 02:02:20
클레어 반가워요. 자기 아이디로 직접 올리기도 하고...열심인 모습 보기 좋아요.
대중교통 이용, 참 중요한데 자가용 이용하다보면 게을러져서 편안함만 찾게되니 민망~~^^
돈도 절약하고 각종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는 방법, 꼭 실천하도록 노력할께요~~
바다별 2012-12-08 23:05 

 

기말 시험 끝나고 어제 서해안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눈이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취소했네요. 그래도 비키는 시험이 끝나서 그런지

좋아라 해요. 지금은 서점 다녀와서 잠자리 들기 전.. 방학때 공부할 교재들 좀 보고 왔어요.

진짜 잘 이해되는 중등 영문법, 방학동안 모두 40강 정도인데 하루에 한 강씩 하기 딱 좋고

문제도 그리 많지 않고 설명 자세하고 좋으네요.

그런데 문법반에 6학년이 없어서 어쩔까나..?

모두 즐건 주말 되세요.

Grace맘 2012-12-10 21:18:23
비키도 간식을 숨겨놓는군요.. Grace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유난히 초콜렛,사탕류는 책상에 숨겨두고 혼자 먹더라구요... 동생이 빼았지도 않는데...
비키는 남동생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으니 좀 더 잘~ 숨겨두어야 할 것 같아요.^^
민재마미 2012-12-11 02:07:29
비키도 시험이 끝났네요. 시원하지요...ㅎㅎ.
날씨가 너무 추워서 여행을 못갔군요. 에구, 아쉬워라.
제 친구는 아이들 몰래 혼자 먹을려고 과자를 숨겨놓곤 해요. 딸아이 살찔까봐 안 먹이려고 하는데, 본인은 과자를 좋아하니 어쩔 수 없이 숨겨놓고 몰래 먹는데, 비키말대로 귀신같이 찾아낸다는...ㅋㅋ.
'진짜 잘~~~', 우리도 여름에 샀었는데 처음부터 5형식 나오다보니 민재가 뭔 말인지 모르겠다고 난리. 결국 3800제 샀는데 반도 못 끝냈어요. 올 겨울엔 2가지를 조금씩 해보려 하는데 중등 입학전에 대충이라도 끝냈으면 좋겠어요.
보물1호 2012-12-08 09:51 

초 6 루시에요.

즐거운(?) 주말 아침이네요.

담주 시험을 앞둔 루시는 발등에 불떨어져 징징대는데, 아빠는 다함께 영화보러 가자고 꼬시고 있는

중이에요.  맛있는 점심까지 덤으로 사주겠다고...

아무래도 밥하기 싫은 저는 남편의 의견을 존중해줘야 할 것 같아요..ㅎ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바다별 2012-12-08 11:12:40
비키는 어제 시험 끝나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미션 준비중입니다. 부럽죠?^^
점심까지 사준다는 아빠의 말이라면.. 무조건 가야지요.ㅎㅎ
오후에 집중해서 열심히 하면 되지요. 즐거운 열공 주말 되길.^^
민재마미 2012-12-08 15:19:46
가족이 함께 영화보러 가셨군요. 무슨 영화 보셨을까나...?^^
민재는 음치클리닉 보고 싶다고 친구랑 갔다오면 안되냐고 하던데, 춥다고 못 나가게 했어요.
저흰 간만에 식구들대로 뒹굴뒹굴중입니다.
루시는 친구에게 화를 냈는데, 그게 오해여서 당황한 적이 있네요. 이런 경험들 누구나 한번쯤 하지요. 서로 사과하면서 멋쩍기도 하구...^^
sophie 2012-12-08 20:52:42
맛난 점심에 영화까지~ 행복한 하루 보내셨겠어요. ^^
친구간에 장난도 어쩌다지.... 그게 반복되면 좀 문제가 되더라구요. 소피 초등 때 장난으로 속이기를 즐겨하던 친구가 있었거든요. ㅠㅠ 암만 사소한 것이었지만 반복되면 짜증스런 사람이되기도 하고...
루시의 글 보고 예전 일이 생각났어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
유석엄마 2012-12-06 23:55 

초6 정유석입니다. 저희는 18일에 시험을 봐요..

그리고 이번주는 금토일 스키캠프에 갑니다..

그래서 담주부터는 시험준비 모드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3번에 문법 오류가 여러개 보이네요..

캠프전에 숙제하고 가라고 해서 방금 마치고 잠들었어요..

담에는 쓰고 나서 읽어보도록 시켜야겠습니다..

 

민재마미 2012-12-07 00:27:43
유석이가 스키타러 가는군요. 저흰 저학년때 다니고 최근에는 못 다녔어요.
민재 가르칠려고 셋이서 스키를 배우긴 했는데, 저나 남편이나 나이들어 배우고나니 즐기게 되질 않더라구요. 올해는 한번 가줘야 할텐데...^^
유석인 외모때문에 놀려서 화가 났었네요. 유석이 말대로 외모로 놀리는 건 무례한거죠.
지하철 사고를 막는 방법도 잘 썼어요. 다같이 줄서서 차례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사고를 막을 수 있죠.
늘 빠지지 않는 그림 좋아요~~^^
Grace맘 2012-12-07 20:32:30
유석이 말대로 외모가지고 놀리는 건 정말 화가 나는 일이죠...
지하철사고를 막는 방법도 자세하게 잘 썼어요..
마침 눈이 많이와서 스키타기는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캠프가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길...
보물1호 2012-12-08 10:05:37
유석이는 지금쯤 스키장으로 go ~go~하고 있을까요?
얼마나 신날지...저도 설레이는데요. 스트레스 확 풀고 오길...충전 빵빵하게 하고 오길 바랄게요.
맞아요. 외모 갖고 놀리는건 무례한 행동이에요. 제가 다 화나네요.
바다별 2012-12-08 11:11:12
유석이는 시험이 많이 늦네요? 비키네 학교만 시험이 늘 늦다고 궁시렁 댔는데
다음주 시험인 친구도 많고..
유석이 지하철 사고를 막는 방법 그림까지 그려가며 재미있게 잘 했어요.
스키장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길.^^
sophie 2012-12-08 20:56:00
스키캠프 갔군요. 지금쯤 내일이 오는 걸 아쉬워 하며 친구들과 놀고 있겠어요. ^^
유석이는 표현력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열심히 잘했어요.
민재마미 2012-12-06 19:52 

초등6/스텔라(민재)

 

지현쌤도 기말고사 보시는군요. 벼락치기가 참 나쁜습관이긴 한데, 가끔은 어쩔수 없을 때도 있지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봅니다.

저흰 어제(수) 기말고사 봤어요. 시험 끝나는 날 함박눈이 펑펑 내렸으니 아이들에겐 행운이지요.

어제는 친구들이랑 동네방네 돌아다니고, 오늘은 담임쌤이 수업 안하시고 얘들 데리고 학교운동장에 나가 눈싸움 한바탕 해서 신나게 놀았나봐요. 집에 들어서자마자 조잘조잘~~ㅋㅋ.

 

sophie 2012-12-06 21:06:27
시험 끝났군요. 아우~ 좋겠어요! ^^
스텔라는 지난주 쇼핑가서 생긴 일을 썼네요. 저희도 서로 관심있는 곳 둘러보다 보면 그런 일이 종종 생기는 것 같아요. ^^ 열심히 잘했습니다. ^^
유석엄마 2012-12-06 23:57:29
민재 시험 마쳤군요~~ 이제 방학과 여행모드인가요? 넘 좋겠어요..
쇼핑얘기도 재미있고, 천연가스 버스이야기도 알차네요.. 참 잘했어요..
Grace맘 2012-12-07 20:40:55
저희집 사정을 읽는 것 같네요.. 우리도 뭐 사러가면 서로 취향이 달라 싸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저 혼자 알아서 사옵니다.. 마음에 들면 입고 아니면 말고.....
뭐 좋은 방법은 아니죠.ㅜㅜ
민재는 시험끝났으니 당분간은 마음 편하겠네요.. 부럽습니다..^^
보물1호 2012-12-08 10:02:18
저는 이제 옷은 루시에게 고르라 합니다. 제가 권해서 사면 안입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그나저나 시험 끝나기가 무섭게 북클럽 미션까지 빨리 마쳐주는 민재..착 바람직합니당~^^
즐거운 주말 보내용~
바다별 2012-12-08 11:08:39
저희도 어제 시험 끝났어요. 민재는 시험 끝나는 날 눈이 왔으니 정말 대박이었겠어요.^^
눈이 오면 아이들은 행복, 전 사고 걱정, 추위 걱정에 그리 좋지 않으니
이젠 정말 어른인가봐요..ㅎㅎ
Grace맘 2012-12-04 22:00 

초5 Grace

지현샘은 이번주가 시험이군요..  Grace는 담주 시험입니다..

우리 모두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내일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야해서 미션 빨리 올립니다. 

민재마미 2012-12-06 20:14:25
그레이스가 한참 시험공부 중이겠네요.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엄청 춥던데, 컨디션 관리도 잘하구요. 열심히 노력한만큼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랄께요.
여행에서 가져온 기념품을 동생에게 뺏기고 화가 났었네요. 아무래도 동생이 있으면 자의건 타의건 양보하게 되지요. 쫌 억울할 것 같은데, 언니로서의 숙명이니 어쩔수 없을 듯..^^ 이런 추억이 나이먹으면 정말 서로에게 즐거운 얘깃거리인데, 아직은 모르겠지요~~
sophie 2012-12-06 21:12:18
그레이스가 많이 속상했겠어요.
시간이 지나고 그 기념품은 다시 돌려받았는지 궁금하네요. ^^ 시험대비해서 부지런히 했군요? 글도 잘썼구요,,, 시험결과도 좋길 바래요. ^^^
유석엄마 2012-12-07 00:00:45
그레이스의 대중교통에 대한 미션 잘봤어요..내용도 재미있고, 단어들도 잘 골라썼네요.. 최고예요~~
보물1호 2012-12-08 09:56:38
Grace가 버스파업 문제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이유를 너무나도 명쾌하고 알고 있네요.
사회문제에까지 관심을 가지는 그레이스 참 이쁘네요.
글씨는 또 얼마나 잘 쓰는지...칭찬 많이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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