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uperfudge part.1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12-11 09:44

조회수 2,835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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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Sorry for the late mission.
My exam finished yesterday 
and I went to Seoul for an interview. 

And guess who I met!
I met Vicky. 
I was so excited to meet her. 
She was brilliant. I knew from her works that she might be very smart. 

So I spent a wonderful time interviewing with Vicky. 
It was great fun!

I wish I have a chance to meet all of you during the winter break~

P.S.)  I guess some of you are busy these days. 
   There are less and less number of missions Class 12 is uploading. 
 I understand that you guys can be busy 
 but it would be nice of you if you will upload late works. 
 Please upload your complete missions even though you could't finish it o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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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Lee 2013-01-06 21:47 

6학년 클레어입니다.

 

Jenn 2012-12-25 22:43 

초4/Eugene

 

watering 2012-12-22 22:08 

초3 Dongha

안녕하세요, 동하엄마입니다. 얼마전부터 wayside school 미션을 뒤늦게 따라해서 올리고 있는데요,

12기에 회원신청을 했다가 얼마전 17기 정식멤버가 되었습니다.

17기 미션에 합류하기 전에 12기 미션을 계속해보려고요. superfudge를 읽은 미션을 올립니다.

동하는 한국나이로는 3학년이지만 얼마전까지 다니던 독일에서는 5학년을 하다가 왔습니다.

멤버가 아닌데 올리는 것이 실례가 될 것 같지만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해주기 위해 올려봅니다.

보물1호 2012-12-21 11:51 

초 6 Lucy

지난 주 해외에 사는 조카가 수술차 오는 바람에 제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제출하네요.

친구들 것 잘 살펴보지 못했지만 모두 부지런히, 성실히 한 것 같아, 요기서 칭찬 듬뿍 보내고...

댓글은 먹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송... 

 

Jenn 2012-12-21 23:27:52
새학교에 전학가서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놀자고 이야기 할수있는 루시의 성격이 너무나 부럽네요. 우리 중2큰딸은 성격이 너무 소극적이어서 누군가 먼저 이야기를 걸어주어야만 친구가 될 수있는데 그게 너무 안좋은것 같더라구요. 적극적인 아이가 왕따도 안당하고 친구관계도 원만하고 그런거 같아요.
Grace맘 2012-12-19 01:12 

초5 Grace

시험끝나고 놀다보니 여파가 오래가서 이번 미션은 늦었습니다...

마지막 에세이를 10줄 이상 써야하는데 더 길게쓰기 힘들다고 하네요... 점점 꽤만...ㅜㅜ

Jenn 2012-12-21 23:24:08
그레이스는 그 학원을 그만두고 지금은 아무학원도 다니지 않고 있나요?
그레이스도 해리포터를 다 읽었나요?
우리 아이들은 그런 괴기스러운 장면들을 싫어해서 해리포터를 둘다 싫어하고 안 읽는데...
그래도 남들 하는대로 읽어라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구구스 2012-12-18 17:23 

grade 5/Alvin

 

이번 겨울방학 계획을 나름대로 알차게 짜보려 하는데.....

아이들과 엄마의 생각의 차이가 왜케 심한지~ 휴~~

엄마 욕심 버리고 방학동안 북클럽 활동 열심히 하고 책 많이보는데

의의를 가져야겠어요~~

지난주 못 올린 과제 함께 올릴게요~

Grace맘 2012-12-19 01:21:56
동강 래프팅캠프 라는게 있군요.. 얼마나 재미있었는지가 그대로 느껴져요.^^
스포츠랑 놀이를 통해 친구를 사귈수 있으니 정말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울 grace도 기회가 되면 보내고 싶어요. 어디서 저런 캠프를 주관하나?
Jenn 2012-12-21 23:19:48
동강 캠프에서 즐겁게 친구와 베게싸움하는 엘빈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남자친구인거 같은데 글씨가 참 깨끗하고 예뻐요.^^
하하형제 2012-12-16 22:21 

초 5 장주하입니다. ^^

시험도 끝나고 이제 주하는 놀 궁리만 하고,, 저는 주하 공부 시킬 궁리만 하고,,, ㅎㅎ

올 한해는 주하랑 덜 싸우며 영어한거 같아요.

책도 북클럽들을 통해 많이 읽고, 롸이팅 한것들을 모두 모아 놓는데 양이 꽤 되네요. ^^

바쁘신 지현샘 미션 내주시는 거 항상 감사하고... 비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겠네요.

축하드려요. ~~~

민재마미 2012-12-17 00:38:29
예전엔 시험끝나면 신나게 놀았던 것 같은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러기 힘드네요.
시험 끝나는 당일이나 쉬지 다음날부터는 학원을 가거나 다른 공부들을 또 해야 하니까...
방학이 다가와도 방학동안 해야 할 일을 먼저 생각하구요. 에구, 좀 안됐어요.
올해초부터 주하보면서 영어 롸이팅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걸 봤지요.
영어의 키가 쑤욱 자란 것 같아요.^^
바다별 2012-12-17 09:52:39
주하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해왔는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제가 증인입니다.
때로는 하기 싫을 때도 많았을 테지만 꾸준히 성실하게 해 온 덕에 이렇게
많은 발전을 해 왔으니 본인 스스로도 흡족할 것 같아요.
새로운 2기에서 해리포터까지 접수하면 뭐.. 이제 수학에 올인하셔도 될 듯한 영어 실력이 될듯.^^
sophie 2012-12-17 10:15:15
주하가 올 한해 아주 열심히 생활한 모습이 보입니다. ^^ 일년 마무리를 두둑한 결과물들로 아주 따뜻하게 하시네요. 주하의 재미난 글 잘 봤어요,^^
구구스 2012-12-18 17:27:31
주하도 엄마하고 생각의 차이가 좀 있네요~~
엄마는 공부~ 아이들은 아무래도 자유롭게 놀기~
그래도 주하는 올한해 영어공부를 즐겁게 한거 같으네요~
방학기간에도 즐겁게 과제하고 영어의 키가 쑥~자랐슴 좋겠어요~
Jenn 2012-12-21 23:17:13
주하가 남자아이 인가보죠?
5학년 남자아이가 이렇게 엄마가 이끄는 대로 북클럽 잘하고 있는것 보면 모범생인가봐요.
우리 유진이도 곧 5학년인데 그때도 잘 따라와 주겠죠? 주하처럼.
sophie 2012-12-16 20:12 

중1 소피입니다~!

저도 드디어 시험이 끝났어요^^

비키야 축하해!!^^b

하하형제 2012-12-16 22:25:27
소피가 처음 무척 낯설었을 학기초가 상상이 되어요.
그래도 이제는 친구들 많이 사귀고 뛰어 놀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시험도 끝나고 이제 한결 여유로워졌을 소피...
엄마랑 식사하면서 많은 이야기도 나눈다니(인신당 에서 봤어요. ^^) 더욱 이쁜 따님 같아요.^^
민재마미 2012-12-17 00:31:45
시험이 끝났군요. 시원하겠다~~ㅎㅎ.
민재도 이제 중학교에 가야하는데, 가기 싫다고 해요. 아마 낯선 환경이 걱정스럽기 때문일거예요.
소피처럼 친구들과 잘 사귀고 적응 잘했음 좋겠어요.
소피가 성격이 아주 활발하네요. 민재도 롤러코스터 같은 거 타는거 좋아하는데...
근데 난 너~~무 무서워...으~~
바다별 2012-12-17 09:56:14
소피 언니한테 원래 가장 먼저 기회가 갔어야 했는데,
그쪽에서 초등학생을 원하는 바람에 그리 된 거예요.^^
소피 언니가 그동안 12기 북클럽을 얼마나 잘 이끌어 왔는지에 대해서는 두말 할 필요 없고,
늘 마음으로 감사하고, 비키가 많이 존경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새로운 학년 앞두고
이번 방학 알차게 보내시길.. 홧팅!^^
구구스 2012-12-18 17:31:34
중학생이되면 해야할 과제의 무게가 확~~늘어나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한다는데, 소피는 자기관리가
참~ 잘 되는 학생 같아요~
그래서 동생들의 신뢰를 듬뿍 받는게 아닐까 싶네요~
계속 우리의 리더 누나로 동생들 잘 이끌어 주세요~~
Jenn 2012-12-21 23:13:03
소피가 롤러 코스터 자이로드롭 같은 무시무시한 놀이기구를 좋아한다니 너무 의외인데요?
소피의 글씨나 글을 보면 조용하고 차분하고 겁많은 소녀일것 같았는데...
항상 꾸준하게 열심히 하는 소피 많이 칭찬합니다.
무인등대21 2012-12-16 14:08 

초5에드워드입니다.

오랜만이예요..ㅎㅎ^^

저는 저 스스로도 문장력이 없어서 이렇게

인삿말을 짧게 하는지 아니면 마음이 급해서

그러는지 모르겠어용..ㅎㅎ 아쉽지만 오늘도 짧게..

 

아... 그런데, 이미지 추가가 안되어서 사진을 못 올리겠네요... 정말 오랜만인데. 다음에 한꺼번에 올릴게요.

sophie 2012-12-16 21:24:12
에드워드가 주말에 바빴나보네요. 그래요, 다음에 다시 올리면 되죠. ^^ 다음번에 봐요. ^^
하하형제 2012-12-16 22:26:57
사진이 잘 안올라갔군요. 스스로 댓글도 달고,,, 기특한 에드워드^^
다음에 미션에서 봐요. ~~~
민재마미 2012-12-17 00:27:29
스스로 미션글 올리는 에드워드가 참 기특하고 장해요.
이렇게 하기 쉽지 않아요.
늘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계속 함께 해 나가요~~^^
바다별 2012-12-17 09:58:19
어머나, 귀여워라. 에드워드가 직접 왔는데 하필 미션이 못올라왔군요.
비키도 그제 사진 올리는데 예전에 언젠가처럼 자꾸 에러가 나서 여러번에 나누어서 올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괜챦으신지?
구구스 2012-12-18 17:34:33
와우~ 스스로 과제 올리려 들어왔는데...
사진은 못 올렸지만 스스로 해 보려는 에드워드가
너무 기특하고 예쁘다~~
바다별 2012-12-15 22:27 

비키가 12기 초등학생을 대표해서 지현 언니와 신문 인터뷰를 하게 되었어요.

비키보다 훨씬 뛰어난 친구들이 대다수인데, 방송 매체를 좋아하는 친구라

죄송하게 다른 친구에게 양보도 안하고 기회를 걍 덥석 물었네요. 송구하여라..

이달 24일 조선일보 '맛있는 공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지현 언니 직접 보니

얼굴도 예쁘고 다정 다감하고,

말도 술술~ 잘하고

정말 엄친딸 포스가 좔좔~^^

모두 함께 하지 못해 아쉽고 미안하네요.

기사가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지만, 12기 북클럽 이야기를 주로 했으니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바쁜 학업에도 짬 내어 미션을 내 주는 모습에 정말 더 고맙더라는..

인터뷰를 계기로 북클럽 더욱 열심히 하리라 믿습니다.

sophie 2012-12-16 21:21:46
신문 인터뷰 축하해요. ^^ 비키가 당연 말도 조리있게 잘하며 자신의 재능 충분히 발휘했을 것 같아요. 나중에 비키를 TV에서 자주 보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다른 사람과의 첫만남에서 어색함을 떨칠 수 있게 됐다니 정말 대단한데요!! 최선을 다해 노력할거라니 정말 부러운 모습입니다. 최고~~ ^^
하하형제 2012-12-16 22:28:38
와^^ 정말 축하드려요.
예전에 비키 다른 매체에서도 나왔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본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무엇보다 비키가 지현언니를 보고 동기부여되지 않았을까 해요. 그것이 참 부러워요. ^^
축하드리고, 비키에게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시어요. ㅎㅎ
민재마미 2012-12-17 00:24:25
아, 비키 멋져요. 비키야말로 그럴만한 자질이 충분한데요. 뭐. 일단 축하 만땅이어요.
그 기사 꼭 봐야 하는데, 유럽에 있을때라 돌아와서 찾아봐야겠네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비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됐을 것 같아요.
미리 비키에게 사인 받아놔야 할 것 같은 예감...^^ 담에 만나면 꼬옥 받아야쥐~~
바다별 2012-12-17 10:06:31
이궁.. 사인이라뇨. ㅎㅎ(그저 웃음만..)
지현 언니가 세 자녀 중 둘째인데 다들 정말 훌륭하더라구요.
그저 딴 세상 이야기 듣는 것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비키는 인터뷰 과정 자체를 무척이나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았어요.
이런 경험이 흔치 않은데 쑥 덕에 두번이나.,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구구스 2012-12-18 17:38:08
와~ 축하해요~
신문지상에서 비키와 지현쌤 만나볼 수 있겠네요~
창의력이 풍부한 비키 인터뷰도 너무 잘했을거구요~
암튼, 쑥쑥에서 활동하다보니 유명인사들과 한 클럽에서~~영광이에요~~
Jenn 2012-12-21 23:08:07
비키가 신문 인터뷰를 했군요. 축하해요^^ 빨리 월요일이 기다려지네요.
우리 12기 북클럽 이야기가 나온다니 정말 궁금해지네요.
하지현 선생님도 너무 보고싶구요.
유진이 한테 얘기했더니 너무 신기하다네요?
미디어에 두번씩이나 나온 비키가 원래는 수줍은 성격이라니 놀랍네요. 유진이 누나도 너무 수줍음이 많아서 걱정인데 비키처럼 고쳐나갔으면 좋겠어요.
아나이스 2012-12-15 11:07 

초 5 소피아

요즘은 책읽는데 시간이 예전보다는 적게 걸리네요. 북클럽하는데도 탄력이 붙었는지 좀 빨라졌어요.

기말이 끝나면...하고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그닥 달라진 건 없네요.

어디로 훌쩍 떠나고만 싶어라...

sophie 2012-12-15 22:00:20
소피아가 지난 여름에 캠프에 4주동안 다녀왔군요. 적응 기간 지나고 나선 친구도 많이 사귀며 아주 즐겁게 보냈단 얘기네요. 소피아가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한 것 같아 부럽습니다. ^^
북클럽에 탄력받았다는 말은 더~ 좋구요. ㅎㅎ 잘했어요.
바다별 2012-12-15 22:44:45
새로운 곳에서 긴 시간 캠프를 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더욱 자신감도 생기고
동기 부여도 잘 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에세이로 지난 소피아의 여름 캠프 다시
생각나니 또 한번 부럽고 기특하네요.^^
민재마미 2012-12-17 00:21:02
주5일제 때문에 기말시험이 끝나고도 방학까지 한참 남네요. 방학하면 소피아랑 좋은 곳으로 여행 다녀오세요. 겨울여행도 운치가 좋지요.
소피아가 작년 여름에 영어캠프 다녀왔었던 일을 썼네요. 민재는 항상 2~3일정도이지 이렇게 긴 시간동안 캠프나 여행을 혼자 다녀온 적이 없어서인지 대단해보여요. 낯선 곳에서 친구도 사귀고 공부했던 경험이 소중한 자산일 것 같아요.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기구요.^^
Jenn 2012-12-21 23:02:07
HAFS캠프가 영어캠프 인가요?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었을것 같아요.
책을 읽는 속도가 빨라졌다니 참 부럽네요. 우리 유진이는 요즘은 거의 듣는걸로 대신하고 있어요.
이제 묵독으로도 술술 넘기면서 읽었으면 좋겠는데.... 제 친구 아이는 책을 많이 읽으니 저절로 속독이 되고 읽은 책의 양이 장난이 아니더니 대*국제중에 합격했더군요.
중2 큰아이의 경우 읽는 속도가 느리니까 너무 답답하고 책한권 끝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제가 자꾸 잔소리를 하게되네요. ㅜㅜ
유석엄마 2012-12-13 14:39 

초6 정유석입니다.

첫번째 책은 제가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은 제가 보지 못한 책이예요.. Hatcher가 이사를 갔나보네요..

 

지현쌤 시험 끝나서 좋으시겠어요.. 초등보다 더 빡빡한 스케줄에 12기 챙기시려니 바쁘시지요?

저희는 다음주 화요일이 시험입니다.. 이제 시험모드로 전환해야 겠어요..

 

 

민재마미 2012-12-14 02:58:04
유석이는 스키캠프 잘 다녀왔나요? 지난 주말 정말 추웠었는데...그래도 아이들은 신나게 놀지요.
에세이는 미국에 갔던 일을 썼네요. 낯선 미국에서 홈스테이하면서 지냈다니 참 대단해요. 친구들과도 잘 사귀고...민재는 예전에 권했더니 자긴 집이 좋다며 거절하더만요...ㅎㅎ.
아나이스 2012-12-15 11:13:20
울 소피아도 올해 캐나다 함 갈까 했더니...no thank you랍니다. 중학교 가면 학교에서 가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때나 함 기약해 보려구요. 테오랑 유석이는 참 공통점이 많았네요. 새로운 환경에서 만났던 친구라 의지가 많이 되었나 봐요.
sophie 2012-12-15 22:04:07
오~ 유석이는 미국에서 지낸 경험을 썼네요. 같은 동양인 친구를 만나 더 친근감을 느끼며 잘 지냈다는 얘기에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네... 그랬을 것 같아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
바다별 2012-12-15 22:46:36
꿈결 같던 스키캠프 뒤로 하고 지금은 열심히 시험 공부하고 있을 유석이.
마지막 초등 시험, 홧팅, 아자아자!!^^
Jenn 2012-12-21 22:53:24
유석이가 지난 겨울방학동안에 미국에 다녀온 건가요? 그곳에서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좋은
추억이 되었을것 같아요. 우리 Eugene이도 이번 겨울방학동안 사이판의 학교에서 공부하고올 예정인데 그런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네요.^^
민재마미 2012-12-12 22:23 

초등6/스텔라(민재)

 

지현쌤도 시험이 끝났군요. 홀가분하시겠어요.

비키가 많이 스마트하지요. 즐거운 만남 가지셨다니 부러워라~~^^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린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여전히 춥네요.

올해 겨울은 많이 추울거라고 하니 월동준비를 단단히 해야겠어요.

책을 두번에 나눠하는 줄 알고 어제 절반만 읽고 미션을 했는데, RC 뒷부분 질문에 대한 내용이 안 나왔나 봐요. 오늘 나머지 절반 마저 읽고 끝냈어요. 어제 쓴 에세이를 오늘 읽어보더니 중간에 이상한데로 빠진 것 같다네요. 그래도 뭐.. 그냥 올립니다요~~^^

 

유석엄마 2012-12-13 14:39:19
이번에도 민재가 일빠~!
민재가 보카를 참 잘했네요.. 단어들이 쉽지 않은데, 문장도 잘 만들었습니다..
아나이스 2012-12-15 11:11:12
민재도 서울 살다가 이사했군요. 새로운 환경에서 친구도 잘 사귀고...
중학교 가서도 잘하리라 믿어요. 늘 부지런한 민재네요.
sophie 2012-12-15 22:10:17
민재가 1학년 때 만났던 친구와 지금도 아주 잘 지내고 있군요? 학년, 반 바뀌면 아이들이 저절로 멀어지기도 하던데... 성격 좋은 민재라서 그런지 친구관계가 오래 유지되는 것 같네요. 무척 보기 좋습니다. ^^
바다별 2012-12-15 22:49:31
민재는 왜이리 부지런한 거야.. 따라 잡기 힘들어요. 헉헉.
비키는 인신당 과제도 늘 꼴찌로 내고. 민재 유럽 여행 다녀 오면 좀 비슷해 질까요?^^
Jenn 2012-12-21 22:47:26
민재는 항상 일빠이고, 우리 Eugene이는 항상 꼴찌네요.ㅜㅜ
부지런해 지도록 저나 아이나 노력해야겠어요.
민재는 어느 지역으로 이사를 간건지 궁금하네요? 일학년때부터 쭉 같은학교에 다녀서 친구들도 많고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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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 2012/10/23 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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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반]RF#10 Super-Secret V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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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S Alex.. 2012/10/22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