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uperfudge part.2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2-12-19 00:38

조회수 3,03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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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lass 12th~

Guess what?
Our winter vacation is upcoming!!
I can't believe a year has passed away already. 

It was like yesterday when I first came in to CSIA
and I'm already sophomore.

Now I should concentrate on my school work more than ever, 
Because from now on, everything is related with university. 

Anyway right now I'm very busy packing all my belongings. 
I have to empty my dorm until day after tomorrow. 
It is a hard and tiresome work.
I feel like I'm moving, like Peter in the story. 

Good news for you guys!
I guess we won't have any mission next week if its okay with Dr. Hong. 
Because it's CHRISTMAS EVE!!!!

So, please pour special effort on this mission~

DON'T FORGET TO VOTE!!
well, not you, but your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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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2013-01-21 20:15 

 

저희가 방학동안 사이판에서 지내다갑니다. 숙제르ㄹ 다 못해서 일부만 올립니다. 양해바랍니다~
Claire Lee 2013-01-16 20:07 

6학년 클레어입니다.

 

 

혜니맘 2012-12-30 14:35 

초5  혜니입니다.

특별한 일 없어도 왜 이리 바쁜지 미션 올리는 것을 자꾸 깜빡하네요. 혜니도 둘째 꼬맹이도 방학을 해서 집이 시끌시끌해서 더 그런가봐요.

이제 하루 남은 2012년 정리 잘하시고, 기쁜 새해 맞으시길 빌어요~~

 

 

바다별 2012-12-26 21:47 

에공, 늦었네요.  이미 올린 줄 알고 이제서야..

신문만 보고 기뻐하다가 정작 숙제 올릴 생각을 못했나봐요.

비키는 인터뷰에서 여태 한 책 시리즈 중 어느 것이 가장 재밌냐는 질문에

이번 시리즈와 wayside school이라고 답하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지 궁금..

비키는 남동생이 있어서인지 이번 책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상하네.. 사진 편집을 누르면 계속 까만 팝업창만 뜬채 그대로인 현상이 계속되네요. 지난 번 부터 조금 이상한 조짐이 보이더니만. 걍 이미지 삽입 버튼 눌렀더니 너무 크게 나와 허걱.

혜니맘 2012-12-30 14:43:31
신문기사 잘 보았어요. 예쁜 비키 모습 보고,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처럼 반가왔어요.
축하드려요 ~~
4차원 소녀 2012-12-26 12:38 
아하 이런 식으로 하는 거군요! 미리 잘 보고 갑니다~^^
무인등대21 2012-12-25 22:18 

초5에드워드

즐거운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방학 되세요! 그런데 요 방학에 제가 미국을 가거등요. 그래서 한달정도 못할것 같은데...ㅎㅎ 양해해 주세요!

 

 저번것

 

 이번것

아나이스 2012-12-25 11:21 

초 5 소피아

MERRY CHRISTMAS!!!

이번 주 많이 늦었습니다.

지현샘, 비키 신문에 나온 거 보니 넘 자랑스럽고 좋았어요.

그런데 토요일 시험하나 치고 온다고 소피아 미션 제출이 늦었어요.

주말에는 부산 할머니댁, 외가에 다녀오고 어제도 학교 갔다 왔네요. 소피아는 내일이 방학이랍니다.

크리스마스라도 성당, 교회 안 다니니 여유로운 오전을 보내고 있네요. 오후에는 재미있게 놀아야쥐....

아나이스 2012-12-25 11:35:42
ㅎㅎ아마 아빠가 방학에 홍콩에 가볼까 하는 말이 있어서 그런 생각을 했나봐요. 저희는 시골에 살아서 그런지 휴가나 방학이면 북적거리는 대도시로 가고 싶답니다.
japangirl 2012-12-25 01:54 

쑥쑥은 자주 들어와 봤는데... 조선일보에 북클럽 활동을 하는 친구들 이야기를 보고 아! 이런것도...하고

들여다 보고 있는데 어떻게 활동이 이루워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회원이 아니라서 안보이는 것인지???)

5학년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미국을 다녀온 후에 북클럽 활동을 했으면 하는데...

자세히 알았으면 하는데요???

아나이스 2012-12-25 11:22:50
나중에 15기 북클럽 모집할 때 오셔서 활동하시다가 12기 다시 모집하게 되면 들어오시면 될 것 같아요.
유석엄마 2012-12-24 23:16 

초6 정유석입니다. Happy Christmas되세요~

 

 

아나이스 2012-12-25 11:25:44
유석이는 미국에 가고 싶군요. 유석이 말처럼 미국은 총기 사용이 합법화 되어 있으니 사고가 많은 것 같아요. 게다가 어린 아이들이 희생되어서 넘 가슴이 아프네요. 유석이 그림 솜씨가 넘 좋네요.
sophie 2012-12-24 18:07 

중1 소피입니다.

드뎌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두근두근 선물 기대할 친구도 있겠지요? ^^ 모두 행복하게 연말 보내세요.^^

grace수민 2012-12-24 22:07:54
ㅋㅋㅋ언니도 눈많이 와서 휴교하는거 좋구나 ㅋㅋ나둔데 벤쿠버가 그 저번 동계올림픽개최된곳 맞지 ㅎ언니 얘기 들으니까 갑자기 나도 살고 싶다 ㅠ
아나이스 2012-12-25 11:28:01
저도 캐나다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밴쿠버는 우리 동포도 많은 곳이라고 들었는데...소피는 눈을 좋아하나 보네요.
구구스 2012-12-24 16:34 

grade 5/Alvin

 

앨빈은 이번주 금욜이 방학이에요~ 방학 기간동안 스노보드를 배워 보고싶다네요~

하루하루 스스로 자기공부 충실히 하면 매주 주중 하루 스키장 고~~해준다. 약속했는데...

격주로 간다고 할걸~~바로 후회가 되네요~~

 

지현쌤, 북클럽12기 친구들, 맘들 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sophie 2012-12-24 18:27:03
앨빈은 남자친구라 역시나 운동에 관심이 아주 많네요. 유럽여행 이야기 속에서도 스포츠는 빠질 수 없군요? ^^ 잘했습니다.
근데 이번 방학은 진짜 신날 것 같네요. 매주 스노보드 배우러 갈거라니,,,, 옴마야~~ 최고의 방학계획입니다. 부럽당...^^
아나이스 2012-12-25 11:30:39
매주 한 번 스키장이라...와우~판타스틱한데요. 여기는 스키장 함 가려면 엄청 어려운데...앨빈은 유럽에서 여러나라를 가 보고 싶은 가봐요. 게다가 뉴질랜드까지...아마도 아는 나라가 많아서 가고 싶은 곳도 많은 것 같아요.
Grace맘 2012-12-24 00:50 

초5 Grace입니다.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지도....^^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좀 이른듯 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구스 2012-12-24 16:23:49
그레이스는 추위를 즐길줄 아는 친구네요~ 겨울에 한가득 눈덮인 훗가이도의 여행이 기억에
많이 남나보네요~
우리 두 아들내미 면류라면 물불을 안가리는데, 이글 보면 침 질질 흘리겠어요~~
전 나이들어가며 추위가 무서워지네요~ 추위쯤 두렵지 않은 아이들이 부러워요~~
sophie 2012-12-24 18:29:55
그레이스가 지난 번 여행 때 정말 즐거웠군요. 아주 행복한 추억이 많이 쌓였던가봐요. 저도 그레이스의 이 글 읽으니 그때 보여줬던 글이랑 사진이 기억나요. ^^
열심히 잘했구요. 즐겁게 연말 잘보내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나이스 2012-12-25 11:33:18
일본의 겨울 축제와 온천 너무 낭만적이죠. 저도 일본 여행 기억이 전부 좋았어요. 추위를 싫어해서 겨울에는 못가보고 큐슈랑 도쿄만 다녀봤지만...여름은 정말 습하고 덥죠. 역시나 여행은 시야를 넓어지게 해 주는 것 같아요.
하하형제 2012-12-22 18:30 

초 5 장주하입니다. ^^

크리스마스와 새해 인사할 시즌이 벌써...

지현쌤, 그리고 우리 북클 맘님들과 친구들...

함께해서 참 좋았어요.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읽길 바래요. ^^

Grace맘 2012-12-24 00:56:10
주하가 제주도에 대해 잘 알고 있네요...
초콜렛박물관은 못 가봤는데 기회가 되면 꼭 가봐야겠어요.
제주도를 영어로 상세히 잘 소개해 주었어요. 외국인한테 프레젠테이션해도 좋겠는데요!
구구스 2012-12-24 16:17:33
주하가 제주도에서의 즐거운 경험들이 한가득인가봐요~
제주도의 볼 것 해볼 것등 소개를 잘 해주었네요~
주하네도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sophie 2012-12-24 18:33:18
주하가 제주도에 대해 썼네요. 우리나라지만 주하 말대로 정말 볼 것도 많고, 독특한 문화도 많은 곳이죠. 글 아주 잘봤어요.
주하도 즐겁게 잘지내고,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보물1호 2012-12-22 16:33 

초6 Lucy

루시는 어제 방학했어요. 

원래는 연말에 가족여행을 계획했었는데, 해외에 사는 조카가 수술 차 와서 취소되었고요,

조카 회복될 때까지 함께 보낼 예정이에요.  다행히 조카 수술은 잘 되었어요.

지난 주 토욜에는 교보에 들려 새해 다이어리도 사고, 책도 좀 사고 했는데,

제 눈에는 온갖 학습서들만 들어오더라고요.  ㅎㅎ ㅎ

다음 주 미션이 없을 것 같다고 하니...미리 인사드릴게요.

12기 친구들과 맘님들, 모두 즐거운 클쑤마스 보내시공, 새해 복많이 받으시와용~^*^ 

하하형제 2012-12-23 22:06:06
조카가 수술때문에 오셨다니... 지금도 회복중에 있으시겠어요.
부디 쾌차하시길 빕니다.
저도 보물님과 함께해서 즐거운 북클이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Grace맘 2012-12-24 01:00:24
루시의 바램이 모든 학생들의 희망같아 마음이 짠~하네요.ㅜㅜ
학원 시간표에 쫒기지 않고 하고싶은 일들을 하며 지내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총격사건때문에 미국의 작은 마을이래도 왠지 평화롭지는 않을 것 같은 상상이~~
구구스 2012-12-24 16:14:11
루시 이번 겨울방학은 좀 다를 것 같아요~
중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 설레임, 약간의 두려움?....
똑똑하고 성실한 루시도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평화롭고 작은 조용한 마을 (꼭 미국에 위치한?~)에서 음악과 예술로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루시~~
왜케 제 마음이 짠~~~하죠??~~
어른들이 울 아이들 한국의 어느 곳에서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하는데.......
sophie 2012-12-24 18:38:26
루시의 글에 다들 동감할 것 같아요. 꼭 미국은 아니더라도 정신없이 휘둘리지 않고 느긋하게 지내고 싶네요. ^^
루시가 다이어리 활용을 잘하나봐요. 계획 세우며 자기 관리 잘할 모습이 떠올라 무척 부럽습니다. ^^
루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race수민 2012-12-24 22:09:30
정말 미국의 조용한 마을에는 피터지게 공부안해두 될까 언니 ㅠㅠ
그럼 나두 거기 가서 살아야지 ㅎㅎ
민재마미 2012-12-21 23:01 

초등6/스텔라(민재)

 

Superfudge 책을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지난주에 미션하고나서 반납을 해 버렸네요.

다시 빌리자니 여행 떠나기 전에 반납하기 어려울 듯하여 R/C는 빼고 Voca와 에세이만 했습니다.

다른 북클럽에도 남겨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저희가 내일 유럽여행을 가서 31일에 돌아옵니다.

미션 대신에 유럽풍경을 눈과 가슴에 한가득 담아오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구요. 새해에 희망찬 모습으로 뵈어요~~

 

아나이스 2012-12-22 12:18:17
역시 민재가 일등이네요. 유럽 여행 잘 다녀오시고 아름다운 풍경 사진에 가득 담아 오시길 빕니다.
민재와 초등 마지막 추억도 멋지게 만들고 오세요...*^^*
보물1호 2012-12-22 16:18:39
역쉬...민재 또 일등~!
지금쯤 유럽여행을 떠났겠네요. 좋은 풍광들과 소중한 추억들 많이 많이 담아오시기를...
이사가고 싶은 곳은 저랑 민재랑 찌찌뽕...가보니..민재말대로 자연도, 풍경도 참 좋더라고요.
하하형제 2012-12-23 22:06:58
민재 지금쯤은 유럽 어딘가에 도착했겠네요.
비행기타느라 힘들었을텐데... 빨리 기운차려서 즐거운 여행하고 오길 바래요. ^^
Grace맘 2012-12-24 01:03:43
우와~ 이사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 유럽여행으로 스위스에 대한 꿈은 이뤄지는 건가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돌와와서 멋진 여행기 풀어주세요..
구구스 2012-12-24 16:02:31
지금 한창 유럽풍경을 맘에 담고 있겠군요~~
북유럽이라면 겨울 풍경 그야말로 그림같을거구~~
겨울이지만 남유럽은 관광 다니기 괜찮을거 같구요~~
암튼 너무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겠네요....
먼 유럽까지 아니라도 공기가 좀 다른 곳으로 여행갔슴좋겠네요~~ㅋ
대신 멋진 사진으로 눈 호강 좀 시켜주세요~~
항상 일등으로 과제 올리는 민재~ 참 성실한 친구같아요~~
sophie 2012-12-24 18:41:08
민재가 지금쯤 어디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
클스마스를 유럽에서 보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 전 영화 장면들이 둥둥 떠올라요.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grace수민 2012-12-24 22:06:39
나도 스위스 가고 싶다 ㅠ
언니 스위스의 풍경을 많이 담아와서 나좀 보여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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