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3rd Cat] 4차 댓글 / 5차 미션 ^^

글쓴이 알리샤

등록일 2009-09-25 19:25

조회수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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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금요일입니다. ^-^

 

솔직히 아는 분은 다 아는데, 제가 좀 많이 마마걸입니다.

뭐든 아직도 엄마엄마엄마, 집이 가까워 신랑도 엄마가 해주는 밥을 많이 먹고 삽니다 ㅜ-ㅜ

제가 외동딸로 자랐기도 하고, 어렸을 땐 잔병이 많고 교통사고 당하기도 하고..

아주 걱정을 많이 끼치는 아이였거든요.

그래서 엄마는 결혼한 삼십대 딸인데도 늘 불안불안해 하십니다.

엄마랑은 둘이서 술도 잘마시고, 영화도 잘 보는 사이인데,

그런 엄마와 오늘은 회사 근처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야근하는 신랑 버리고, 간만에 금요일 기분 내면서 뭐라도 먹고 들어가려구요.

오늘 저녁 스케줄은 다들 어떠신지요? ^^;;

시간 되시면 고려대 앞에 모듬전집으로 오세요. ㅋㅋ (고대 앞에 모듬전이 맛나드라구요~)

왠지 우리 북클럽 멤버들하고는 얼굴을 안봤는데도 친한척 하고 싶은 알리샤입니다.

 

 

Chapter7. Survival


Guessing Meaning

page

Expressions

Dictation meaning

63P

One front claw was torn off, which is why he was limping, his left ear was ripped, …

⊙ 본문해석: 앞발톱 하나는 깨졌고, 그래서 Cat은 절뚝거리고 왼쪽귀는 찢어졌다.
* limp: 절뚝거리다

65P

She shoots at me, shoveling the kittens back to Susan.

⊙ 본문해석: Kate 아줌마는 Susan에게 고양이들을 넘기며 나에게 연달아 말씀하셨다.

66P

Suit yourself.

⊙ 본문해석: 네 맘대로 해.

You’re screwy!

⊙ 본문해석: 아줌마 좀 머리가 이상해진거 아니예요!
→ 이건, 쉽게 말하면 "너 미친거 아냐?" 이런 뜻이겠죠. ^^;
→ 종종 Screw you! -라는 말을 외화에서 많이 들으실 거예요. "꺼져!" 비슷하게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는 뜻으로 많이 쓰입니다.

69P

Mom puts it on the line, all right.

⊙ 본문해석: 엄마는 솔직히 이야기해주셨다.
* put it on the line: 솔직하게 말하다
* all right: 여기서는 간단히 '자, 그래' 그런 정도의 감탄사로 쓰였습니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Kate 아줌마는 Cat 자꾸 집을 나가서 헤맨다고 하나요?

2. 엄마는 Cat 대해 어떤 조언을 했나요?

3. 병원의 여자가 제일 먼저 (I)에게 물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Chapter8. West Side Story

Guessing Meaning 

page

Expressions

Dictation meaning

73P

I don’t feel like the guy is glaring at me for taking up floor space.

⊙ 본문해석: 날 쳐다보고 있는 그 남자가 매장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좋지 않다.

→ (나한테 돈이 있으니까) 내가 사고싶은 그 앨범이 매장에서 판매되지 않고 내가 샀으면 한다는 표현입니다. the guy는 내가 사고싶은 앨범 자켓의 가수 얼굴이겠죠?
* take up floor space: 매장 면적을 많이 차지하다

74P

Doesnt your mom get in a flap?  

⊙ 본문해석: 엄마가 걱정안하셔?

* in a flap: 안절부절 못하며, 불안해하며

75P

Instead of just picking your brains all the time.

⊙ 본문해석: (엄마가) 항상 네 머리를 빌려쓰려고 하는 것 보단 (낫지)

* pick brains: 지혜를 빌리다, 머리를 빌리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Sam Goody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2. 어떤 점에서 Mary 나에게 the first girl이었나요?

 

지난 미션에서요,

 I pretty near turn into cottage cheese. 라는 부분이 지닌 의미를 물어봤었죠?

제가 답을 전체적으로 보니까, 각기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셨었는데, 

제가 이해한 바로는, cottage cheese를 하도 먹어서, 내가 cottage cheese로 변해버리기 직전이다 - 라는 의미로 쓰인 것 같습니다. 

!림스마미 님이 하신 해석이 가장 비슷한거 같아요. 짝짝짝.

왜 우리도 맨날 똑같은 음식만 몇날 며칠 먹게 되면, 비슷한 소리 하잖아요.

전 어머니가 카레를 좋아한다고 카레가 일주일 내내 올라온적도 있었는데,

"엄마!! 이러다 내가 노랗게 변하겠어!!"라고 말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아직도 카레는 무척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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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2009-09-26 21:12 

Chapter8. West Side Story

Guessing Meaning 

page

Expressions

Guessing meaning

73P

I don’t feel like the guy is glaring at me for taking up floor space.

그 남자가 매장을 차지하고 있는 나를 쳐다 보고 있는 것이 기분 좋지 않다.

74P

Doesnt your mom get in a flap?  

엄마가 걱정하시지 않니?

75P

Instead of just picking your brains all the time.

매번 도움을 청하는 보다는

, 머리에서 나오는 답을 구한다는 의미.,,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Sam Goody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Watching the people 다양한 사람들을 구경하는  

어떤 점에서 Mary 나에게 the first girl이었나요? Not trying to be cute or something. 귀엽게 보이려 하거나 어떤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는 소녀는 처음이었다는

 

알리샤님 엄마랑 저녁 맛나게 드셨어요?

엄마가 신세대 이신가봐요~

아님 알리샤님이랑 넘 잘 통하는 친구같은~~~^^*

 

전 올해 제나이가 39인줄 알고 있었는데..

여름에 언니가 내려와서 이야기 해서 알았슴다.ㅋㅋㅋ

벌써 40이라는것을.. 참 세월이,,,

다른 이야기 같지만 그냥 괜시리 나이타령하게 되네요.

그래도 삼십의 끝자락이라 오해하고 있을때가 나았었는데..

괜시리 알려 줘가지고는 ~ㅋㅋ

 

아마 울엄마 붙잡고 술한잔 하자하고 불러내믄

이년이 미쵼나?? ㅋㅋ 아마 무슨소리하노?? 할겁니다.

부럽슴다~^^* 늦은 숙제하고 가요~

!림스마미 2009-09-27 10:40:45
전 제가 35인 줄 아는데 아이들이 그래요 "엄마 끝이 6이잖아~~"ㅋㅋ
전 이번 추석 내려가서 엄마랑 맥주나 간단히 한 잔 해야 겠어요, 갑자기 뭉클~~
막연하게 저보다 어리실 거랑 생각했는데...ㅎ~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가은맘 2009-09-27 20:25:36
저보다 어리시군요~ㅋㅋ
가은이가 어려서 다들 그렇게 생각들 하시더라구요~
아궁 나이먹는건 넘 시러요~
님두요~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알리샤 2009-09-28 09:05:22
지금 나이 밝히는 시간인가요?
언니들 앞에서 제가 무슨 뻔데기 주름잡나.. 싶어 부끄럽네요 ㅎㅎㅎ
저는 삼땡입니다~ 가은맘님조차 모르는 저의 나이를 이렇게 밝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형님들 잘 부탁드려요!
울엄마랑 저는 최고의 술친구랍니다 ㅠ-ㅠ
엄마가 어느 순간부터 술마시믄 자꾸 센티해지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불쌍하여 눈물을 흘리셔서 제가 자주 혼꾸녕을 내고 있어요ㅠ-ㅠ
엄마랑 저랑은 식성이 너무 달라서,
엄마는 곱창홀릭, 감자탕매니아 인데 제가 잘 따라주지 못하고 있죠
나이 내공이 부족한가봐요~~ 단련좀 해야겠어요 ㅋㅋ
가은맘 2009-09-28 09:30:12
아궁 알리샤님~
안그래도 어리게 생기셨슴다..
내 짐작은 하고 있었지요,,ㅋㅋ 부럽삼
암튼 전 그 엄마의 곱창에 감자탕식성 부럽습니다.
어머니 만큼 잘은 못먹어도 보조는 그럴싸하게 맞춰드릴 자신 있는디^^~
즐건 한주 되셔요!!! 홧팅@
아현영찬맘 2009-09-28 10:57:46
하하하 저두 어린축에 속하군요. 이런 기분 좋을때가 전 35입니다. 가은맘님은 정말 동안이신듯 다른분들은 얼굴을 뵙지못해서리
올해가 지나면 저두 30대에서 꺽어지는군요..
뭐 30넘으니 나이에 대한 개념이 사라지던데요? 저만 그런가?
ㅋㅋ 2009-09-28 11:49:09
맞습니다. ㅋㅋ 30이 넘으니 나이에대한 개념이
모호해지고..ㅋㅋ
제가 십년이상을 중고등아이들과 생활을 오래 해와서
나이같지 않게 철딱서니가 없기도하지요..
실은 제가 연하남편과 살고 있지요.. 뭐 아시는 분들은 아는 이야기지만 ㅋㅋ
암튼 가끔은 아빠나이 따라 같이 살고 있슴다.
북클럽에서 수다떠니 그맛이 또 다르네요..
요긴 왠지 울안방 같구랴~~ ㅋㅋㅋ
알리샤 2009-09-28 12:02:44
전 곱창을 무척 먹고 (그것도 자주 먹고) 싶어하시는 엄마 때문에,
항상 곱창을 좋아하는 누군가를 대동해요.
전 곱창옆에 있는 양파랑 감자랑 버섯에 집중해야해서 말이죠
곱창 냄새 맡으면서 구운 양파만 넣어준 빈속에 맑은 술 한잔 마시면 훅 갑니다. ㅋㅋ
지연지우맘 2009-09-28 17:32:43
어~~ 다들 나이를 밝히시는 분위기...ㅋㅋㅋ
제가 적은 나이가 아니구만요... 저 38이에용(부끄부끄)
해놓은 거없이 나이만 먹어가지구서리... 늦게 결혼해서 숨가쁘게(?) 두아이에 엄마가 되었구만요...
에이 이럴땐 늦게 결혼한거 후회 되기도 함다...
가은맘 2009-09-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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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챕터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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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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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챕터 낭독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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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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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7. Survival


Guessing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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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s

Guessing meaning

63P

One front claw was torn off, which is why he was limping, his left ear was ripped, …

발톱 하나가 깨져 Cat 절뚝거렸고, 왼쪽 귀는 뜯겨 나갔다.

65P

She shoots at me, shoveling the kittens back to Susan.

아줌마가 Susan에게 고양이들을 넘기며 내게 쏘아 붙였다

66P

Suit yourself.

마음대로

You’re screwy!

머리가 돈거? 아니세요??

69P

Mom puts it on the line, all right.

 엄마는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셨어요.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Kate 아줌마는 Cat 자꾸 집을 나가서 헤맨다고 하나요? 짝짓기를 하고 나면 이상 가두어 없다 , 짝짓기를 했으니까

 

2. 엄마는 Cat 대해 어떤 조언을 했나요? cat 이제 너의 것이니 고양이에게 최선의 어떤 이라도 주어라 좋건 싫건 의사에게 물어보고 의사가 지시하는 대로 해야한다.

 

3. 병원의 여자가 제일 먼저 (I)에게 물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돈을 있는지에 대해

 

 

 

 

아현영찬맘 2009-09-26 10:26 

난 왜 자꾸 댓글이 짤리는지... 불량학생이라서??

 

Chapter8. West Side Story

Guessing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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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s

Guessing meaning

73P

I don’t feel like the guy is glaring at me for taking up floor space.

사람이 매장에서 끌어내려고 노려보는 느끼지 않았다.

74P

Doesnt your mom get in a flap?  

너의 엄마가 야단치지 않니?

75P

Instead of just picking your brains all the time.

요건 말로 설명이 안되는지?? 머리 아퍼요 ^^

 

이번엔 사실 고양이를 거세시킨다에서 막히니 모든 내용이 좀 이상하게 해석이 되더군요 나중에 그걸알고는

머리에서 반짝!!! 소리가 나는것처럼 깨끗하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하하

이런게 읽기의 묘미죠? 점점 주인공이 고양이로 인해 성장통을 겪고 더욱더 커가게 되는 듯 하네요..

여자친구와의 설렘도 생기고...  가끔은 사춘기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 요즘은 이책을 읽어서인지 더한것 같아요..

사실 저의 친정엄마는 2년전에 암으로 먼저 세상을 뜨셨거든요 그래서 꿈에 가끔씩 나타나시는데 요즘 제가 사춘기 시절 엄마에게 반항하고 야단맞던 꿈을 꾸곤 하지요.

다시 사춘기 시절로 돌아간다면 아마 더욱더 엄마랑 잘지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에게 잘합시다 모두들 주말에 찾아뵙고 아님 전화라도^^

 

!림스마미 2009-09-27 10:43:48
잘 해드려야 하는데...
요즘 부쩍 다리가 불편하셔서 짠하기만,, 마음만....^^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가은맘 2009-09-27 20:29:34
그러시군요~~
저도 엄마한테 잘해야 되는데..
정말 그게 잘안되네요..
엄말 생각한다고 하는 소리도 언성을 높이게 되고
전 아무리 생각해도 불효녀임다...ㅜㅜ
내가 어떻게 해도 날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사람은 이세상에
울 엄마 한사람인데 그런 엄마의 사랑을 알면서도
왜 그리 삐딱하게만 이야기 하게 되는걸까요?
울딸래미도 크면 나한테 그러겠지 ? 그런생각하믄 서글퍼 집니다.ㅡㅡㅠㅠ
알리샤 2009-09-28 09:10:45
저도 거세시키다라는 말을 그표현으로 쓰는지 처음알았어요.
얌전하게 만든다는 건가.. 어쩐다 하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거세 - 란 단어!!
정말 갑자기 내용이 눈에 화악 다 드러나는 느낌~ 동감입니다.

엄마에게 잘해드려야하는데 - 아무리 잘해드려도 부족하지 싶어요
제가 워낙 예민해서 맘에 없는 짜증이 많아 늘 죄송하고 그래요.
아오. 갑자기 무척 울적해지내요~
울 북클럽 멤버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ㅜ-ㅜ
아현영찬맘 2009-09-28 10:55:13
제가 분위기를 흐렸군요 ^^ 괜히
알리샤 2009-09-28 14:33:51
에이.. 그런말이 어딨어요~~^^*
아현영찬맘 2009-09-26 10:24 

죄송해요 흑흑 불량학생입니다.

어제 낮에 댓글을 달려고 했으나 아직 게시판에 글이 없더라구요. 저녁엔 손님이 오셔서 집에서 손님을 치르느라 그리고 음주를 좀 하여서.. 그냥 자버렸내요. 용서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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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챕터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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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Kate 아줌마는 Cat 자꾸 집을 나가서 헤맨다고 하나요? 짝짓기를 하려고

2. 엄마는 Cat 대해 어떤 조언을 했나요? 고양이는 이제 이상 야생동물이 아니고 너에게 속해 있으니 니가 싫던 좋던 그에게 최선의 방법으로 해라. 그리고 의사에게 물어보고 그가 말하는데로 하라고

3. 병원의 여자가 제일 먼저 (I)에게 물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돈을 지불할수 있는가

Chapter7. Survival


Guessing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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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s

Guessing meaning

63P

One front claw was torn off, which is why he was limping, his left ear was ripped, …

앞발이 찢겨나가서 그는 절뚝거렸고 왼쪽 귀는 찢어졌다.

65P

She shoots at me, shoveling the kittens back to Susan.

그녀는 나에게 말을 던졌다 고양이들을 수잔에게 주면서

66P

Suit yourself.

스스로 맞추어라.( 생각대로 해라??)

You’re screwy!

당신은 잔인하다??

69P

Mom puts it on the line, all right.

엄마가 문제를 맞게 정리해주었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Sam Goody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을 관찰하는

2. 어떤 점에서 Mary 나에게 the first girl이었나요?귀엽게 보이려고 하지 않고 그냥 사람들처럼 이야기한 소녀

 

Chapter8. West Side Story

Guessing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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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s

Guessing meaning

73P

I don’t feel like the guy is glaring at me for taking up floor space.

사람이 매장에서 끌어내려고 노려보는 느끼지

알리샤 2009-09-28 09:12:17
ㅋㅋㅋㅋ 불량학생이라서 아니고, 댓글이 넘 길어지면 짤리나봐요.
저도 이번에 알았답니다!
음주와 손님 맞이는 잘 끝내셨죠? ㅋㅋ
지연지우맘 2009-09-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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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챕터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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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챕터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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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분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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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7. Survival

Guessing Meaning

63P One front claw was torn off, which is why he was limping, his left ear was ripped... : 앞발 발톱하나가 빠져 있기때문인지 그가 limping(잘 모르것더 만요)하고, 그의 왼쪽귀는 찢겨져 있었다.

65P She shoots at me, shoveling the kittens back to Susan. :  새끼고양이들을 수잔에게 다시 돌려주며 그녀는(Kate) 나를 노려보았다.

66p Suit yourself : 네 마음대로 해라

      You're screwy! : 돌았어요!

69P Mom puts it on the line, all right. :  엄마가 전화를 하셨고, 그걸로 됐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Kate 아줌마는 Cat 자꾸 집을 나가서 헤맨다고 하나요짝짓기를 하기 위해서

 

2. 엄마는 Cat 대해 어떤 조언을 했나요? Cat 은 야생동물이 아니고 Dave가 보살펴야하기 때문에 Cat을 위해 Dave가 좋던 싫던 Cat에게 최선인 것을 해주어야 한다고, 의사에게 물어보고 의사가 하란대로 하라고...

 

3. 병원의 여자가 제일 먼저 (I)에게 물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지...

 

Chapter8. West Side Story

Guessing Meaning

73P I don't feel like the guy is glaring at me for taking up floor space. : 나는 그 사람이 매장을 차지하기 위해서 나를 쏘아보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

74P Doesn't your mom get in a flap? : 너의 엄마 걱정하시는거 아냐?

75P Instead of just picking your brains all the time : 항상 너의 생각을 대신(점령)하려는 것보다 낫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Sam Goody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 : 작고 뚱뚱하고 대머리인 남자들이 히피적이게 클래식한 음악을 사는것, 마르고 털이많은 비트족이 재즈음악을 듣는 것 등... 요건 아마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행동하는 그러니까 특이한 사람들을 말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맞는 건지 어쩐건지 모르것어요. 뭐 느낌상???)

2. 어떤 점에서 Mary 나에게 the first girl이었나요? 얘기할때 귀엽게 보이려고 하거나 꾸미려고 하지 않고 그냥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Mary가) 대화해본 첫 소녀

 

요번 chapter는 정말 재미있네요. 결국은 Cat을 거세하고 마는 군요... 아무래도 숫컷 고양이는... 암튼 그문제로 Kate하고 좀 어색한 사이가 되거 같아 맘이 좀 그렇지만 아마도 화해 하겠죠..

그리고 역쉬 Mary와 다시 만나게 되는 군요. 우연도 계속되면 운명이라 하던데 혹시 그런 건가요... 그 나이땐 그리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은게(저두 사춘기땐 그런 생각을 했다는 ㅋㅋㅋ)West side story 도 같이 보고 영화보다 훨씬 실감나고 분위기 최고였겠죠.... 글구 귀여운 장면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니께 음료수도 사고 그런거 아니 것어유 redhead한테는 돈쓰는거 아까워 했슴서 말이죠... 암튼 풋풋한 청사과 같은 느낌이랄까 어렸을 적 생각도 나고 막 그랬구만요...(늙긴 늙었나봐요ㅠㅠ)

 

얘들 간신히 재우고 들어왔는디...

좀 설렁한디유...

알리샤님 넘 부럽당.... 전 친정엄마한테 도움만 받아유....

요번 일욜날 용산도서관 영어컨퍼런스 가려구 낼 친정엄마 올라오시라 했네요...

컨퍼런스 핑계대구 콧구멍 바람쇠러 가요...

낼 홍박쌤 무료강좌 이벤트 고것도 들어야 하는디... 밤새구 올라감서 차안에서 자믄 에공 안쓰러 질라는지 쬐끔 걱정은 됨다...(남보기엔 몸이 원체 튼실해 보이지만 저 연약해요ㅠㅠ)

올라가믄 알리샤님이나 울 북클럽회원님들 중 누구라도 뵐 수 있을라는지....

여튼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담주에 뵈요... 휘리릭~~~ 

!림스마미 2009-09-27 10:45:33
무료강좌 놓쳐버렸네요..
열심히 돌아댕기느라고..ㅠㅠ
대단한 열정이세요,,언제 정말 얼굴 한 번 뵈면 좋겠어요 그죠??^^
가은맘 2009-09-27 20:31:14
안그래도 지연지우맘님
후기 봤어요~
아궁 대단하삼!!!
열공모드~~~^^* 박수~
넘 좋겠어요... 친정엄마랑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궁금하네요~^^ 남은 주말 잘보내셔요~
지연지우맘 2009-09-27 23:25:39
저두 림스마미님이랑 가은맘님 넘 뵙고 싶어요....
용산 다녀오느라 엄마한테 얘들 맡겨놓고 제대로 얘기할 시간도 없었어요...
엄마 땜시 맘편히 다녀오긴 했는데, 낼 아침 일찍 내려가신다니 넘 죄송한 맘 뿐이죠....
평소에 좀 잘해 드려야 하는데 전화통화 할때도 마음과는 다르게 퉁명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항상 후회하곤 합니다만, 뭐 딸이라서... 엄마니깐 하고 넘어갈 때가 많았네요...
정말 그러지 말아야 겠죠? 엄마가 되보니 더구나 두딸맘이 되고보니 엄마한테 한없이 고맙고 죄송스럽고 그렇네요... 그럼 내일 뵙도록 하죠....
알리샤 2009-09-28 09:15:42
컨퍼런스 오셨었어요? 오오..
전.. 전~~~~~~~~~~~~~~~ 안갓어요!!!!!!!!!!!!!!!!!!!!!
(왜이리 부끄러운게지? 아이고아이고)
광주에서 진짜 큰걸음하셨다!!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 약속하고 우리끼리 만났음 좋았을껄!!!!!!!
언제 큰걸음 또 하시려나? 다들 진짜 뵙고 싶어요~
중반의 북클럽 미션이 지나가고 있어요 벌써.. 아쉬워요!!!!!!!!
아현영찬맘 2009-09-28 11:01:16
무료강좌 한다고 생각만 하고는... 못했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아기들 땜에 쉽지 못할터인데...
반성입니다.
이번 북클럽 끝나고 알리샤님 또다른 프로젝트는 기획하지 않으십니까?? 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꽁지에 붙어 볼라구요..
알리샤 2009-09-28 12:03:44
아.. 뭘 해야할까요...
너무 좋은 분들이라 그냥 헤어지긴 정말 아쉬운데. ㅠ-ㅠ
무슨 방도라도 생각해 내야겠어요~ 다들 붙으실꺼죠? ?? ㅋㅋ
!림스마미 2009-09-25 22:18 

코팅기가 있어요, 꼭 해야 할 일을 제외하곤 특별 선물로만 예열시키게 되는데..ㅋ

오늘은 마구 한 장 코팅해줬네요.

엄마 책 읽을 때 편하라고 나름 책갈피를 만들어 준 딸래미..

늘상 책상에 앉아 그림을 끄적거리는,, 그림일기가 너무 좋은 딸이 그린..

그렇다기엔 실력이 좀...~~ㅎ~~

 

제목 보이시나요? 사진을 찍겠다니 친히 네임펜으로 찐~하게 다시 써주는 쎈스~

참고로 전 한 번도 저런 말 한 적이 없는데.. 그런 뉘앙스를 준 것인지..

암튼 읽다 만 부분에 꼭 끼워놓을라구요..

이상 좋은 금욜 밤에,, 슬쩍 한 자랑질 하고 갑니다^^

주말 잘들 보내셔요^^

 

지연지우맘 2009-09-25 22:52:45
와~~ 넘 조으시겠다...
요런거 볼때마다 우리딸은 언제 저렇게 그림도 그리고 그랄라나 하는 생각이... (우물가에서 숭늉찿는 격이지요)
28개월 째인데도 직선도 아직 못 긋고 그저 동그라미 비슷하게 스케치북에 낙서 중인디요...
에공 부러워라....
주말 재밌게 보내시구요...
알리샤 2009-09-28 09:19:11
엄마의 인생 - 아이들. 완전 짠하다 ㅠ-ㅠ
간만에 코팅기를 돌려주셨군요?!!
저는 회사 친구애가 낙엽에다 제 이름 넣어서 코팅해준 책갈피를 잘 쓰고 있어요 ~
올 봄에 주운거라는데, 무척이나 짠하더라구요.~~

제 조카의 엄마가 제 조카한테 - 나의 분신 -이라고 하던데.. 듣기에도 으찌나 감동스럽던지. ;;
멋지더라구요. 내 인생 , 내 분신이 생긴다는건..
(출산의 고통이 너무 무서워서 감히 도전하지 못하는 일人)
가은맘 2009-09-25 21:51 

아그~~ 전 패스임다... 불량학생 임다..

어제 오늘은 도저히 시간이 안되네요.

알리샤님~~ 한번만 봐주셔용

대신 밀린 숙제 주말에 두배로 할께요^^~!

림스마미님 언제봐도 대단하심다..^^* 존경~

알리샤 2009-09-28 09:19:42
ㅎㅎ 요즘 뭐하세요! 왜케 바쁘세요~ 흐흐흥!!!
ㅋㅋ 2009-09-28 11:51:16
글쎄 말여유~
되도 안한 글쓴다고 앉아선 하루죙일 컴에 불이납니다.
어젠 넘 오래 앉아있었더니 손가락이 덜덜 떨리두만요..
이러다 수전???에궁
알리샤 2009-09-28 12:04:50
저도 오늘 한시간 반동안 댓글썼더니
손가락이 부들부들 떨리대요~~~~
손톱을 좀 길렀더니 자판치기도 불편하고..
수전증 맞습니다 ^^
함께 손 좀 떨어보아요~~ 덜덜덜~~
ㅋㅋㅋ 2009-09-28 12:12:59
ㅋㅋㅋ 전 원래 손톱을 기를 제간이 못되서리
늘 짧막하게 자르고 다니는뎅
한주내내 손톱을 안잘랐더니 아궁 정말 어젠
키보드 치는데 느무 걸리는거라~~ㅋㅋ
그래서 바로 손톱깍기로 죄다 깍고 앉아서 다시두드리니
그리 편하네요 ㅋㅋㅋ
이제 점심시간 아녀요??
맛난 점심 드셔요!
알리샤 2009-09-28 14:35:34
요즘 너무 바쁘셔서 방 어질러 놓고 안치우셨죠?
그래서 신랑분이 한소리하신거죠? ㅋㅋ
아침부터. 무슨 소리들으셨을까 계속 궁금해하는 중이예요~~
!림스마미 2009-09-25 20:27 

앗!!오늘 저녁 카레 먹었는데요. .나름 계획상 금요일 저녁은 분식!!ㅋㅋ

글고 I pretty~~부분 저 틀렸쓰요, 아현맘이 정답이신 것 같네요 짝짝짝~!

 

이번 guessing meaning은 난리 났네요. 69p는 엄마가 딱 정리를 해주셨다로, 특히 73P 부분 히트입니다. 저는 : 매장의 그 남자가 날 면적이나 차지하는, 앨범은 사지 않고 매장 면적이나 차지 한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걸 느끼지 않았다(;한마디로 돈이 있으니 떳떳했다)로 해석하곤 흐뭇해 했었는뎅...ㅋ

 

고려대가 가까웠으면 쌩~ 달려갔을 텐데..그래서 민폐를...ㅋㅋ

울 딸 크면 저도 그렇게 지내고 싶어요 부러워요^^

저도 친한 척 해두 되죠?^^

 

1

2

3

7챕터 낭독

10       2
     Lines

9     53  
     Lines

9     11  
     Lines

8챕터 낭독

7   33    
     Lines

7   22    
     Lines

6   49    
     Lines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Kate 아줌마는 Cat 자꾸 집을 나가서 헤맨다고 하나요?

 : 고양이는 아마 지금까지 수십마리 새끼 고양이의 아버지가 됐을 거다

고양이는 나가서 짝짓기를 하면 이상 가둬 수가 없다.

2. 엄마는 Cat 대해 어떤 조언을 했나요?

 : 고양이는 야생에서 자유로운 동물이 아니다. 너가 고양이를 놓아준대도 그럴 없을 것이다.

   고양이는 것이고 그러니 고양이에게 최선의 것이라면 어떤 것도 해주어야 한다.

   그것이 좋든 싫든 간에..의사 선생님께 여쭤 보고 하라는 대로 해라.

3. 병원의 여자가 제일 먼저 (I)에게 물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 지불할 돈이 있는가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Sam Goody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거기에서 쇼핑하는 사람들 관찰하는 (작고 뚱뚱한 대머리인 자가 머리의 클래식음반을 사는

   (작곡가의 긴머리  사진이 있는??), 마른(?)사람이 재즈 음악을 듣고 있는 등등-흐물쩍 넘어가야징..ㅋㅋ)

2. 어떤 점에서 Mary 나에게 the first girl이었나요?

: 귀엽게, 혹은 그런식으로 보이려고 하는 노력 없이, 그냥 보통 사람으로 말하는 이와 얘기를 나눈 걸로

번째 소녀.

 

 

큰 딸 읽은 책 녹음해주려고 컴 켰다가 본의 아니게 또 일떵이네요^^

오늘 독감예방접종 하러 갔더니 열은 없으나 아이들이 목이 부은 상태라며 퇴짜 맞고 왔어요.

이번 주말은 좀 대~~충 돌아다니고 쉬어야 겠네요.

모든 분들 주말 잘 보내시고~~담 주 뵈어요^^

알리샤님~~~부러워용ㅋㅋ

북클럽이 있어 든든해요~~(오바쟁이~~^^)

가은맘 2009-09-25 21:54:33
독감주사 저도 아직 못맞쳤는데..
언제나 열심이셔요~^^ 대단하삼 짝짝짝!
전 4차 주말로 패스하공 주말에 왕창 밀린 숙제하게 생겼슴다..
그나저나 토욜에 친구들 모임잡혔는디? 어쩌죠???
안그래도 갈까 말까 고민중임다..
덕분에 쉬고 밀린 공부나 해야 겠어요~
주말 잘보내셔요..

글은 안읽고 패슴다. 혹시 컨닝하게 되불까봐서리 맨밑에 독감야그만 살짝 읽었어용~
일부러 알리샤님 글도 안보고 패스했슴다..ㅋㅋㅋ
!림스마미 2009-09-25 22:12:26
안보시는 게 눈 건강에 좋아요 ㅋㅋ
괜히 정답 피해가십니다^^
지금은.. 흠흠 자랑질하러 들어왔어요^^ 주말 잘 보내셔요~
알리샤 2009-09-28 09:22:27
저 결국 동국대 앞에 족발집 갔어요~~
왜 장충동 족발이 유명하잖아요.
신랑이 길거리쪽 말고 골목으로 들어가야 맛나다고 추천해줘서
골목집에 어느 아줌마 삐끼분께 끌려 갔는데
완전 맛있었어요!!!!
젤리처럼 쫄깃쫄깃하더라구요~~

저도 북클럽이 있어 완전 좋아요.
벌써 반이나 읽었다니 슬플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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