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 열네번째 이야기

글쓴이 구구스

등록일 2013-01-17 12:00

조회수 1,670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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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마지막 SS방 대문 활짝 열어 놓습니다~~

제가 좀 늦었죠...

어제 아이들과 밤 늦게까지 [페퍼씨네 펭귄들]dvd 영화 보고서 오늘 모두 늦잠을 잤다는.....

울 남편은 아침도 거르고 일터로 고고 했네요~  자주 있는 일이지만~ㅋㅋ

 

아이들 케어에 피곤이 쌓여서, 혹은 개인적인 일등으로 마음이 편치 않을때

이 곳의 여러 맘들의 격려와 조언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몰라요.~

쑥쑥의 많은 북클럽 방은 배움의 장터 이면서 동시에 힐링의 터이기도 하네요~    

친정엄마 병환으로 많이 울적했었는데.... 여러분들 덕에 제가 많이 쌩쌩해 졌어요.~

제 쌩쌩한 모습에 엄마도 힘내시겠죠?~~

모두들 감사해염~~^*^

 

어제 친구들 올린 과제와 이야기 보면서,  작년 가을 아이들 영어공부의 더 좋은 방법은 무얼까?~

유명하고 빡쎈?~ㅎ 학원을 보내 실력을 확~끌어 올려 볼까?~하는 제 마음을 다시 차분하게

만들어 준 동영상 하나가 떠오르더라구요~

많이 들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 분야 석학의 입을 통해 들으면 다시금 고개가 끄덕여지잖아요~

보신분들도 계실텐데 <영어로부터의 자유 - 리켄트 고려대 교수학습 개발원 연구 교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에서의 강의입니다.

   http://www.youtube.com/embed/F9f0692r_dg

 

다음주 SS방은 잔머리뽕님께서 지켜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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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2013-01-19 21:37 

초6 Selina

늦었어요 지각이네요

셀리나는 오늘 동생과 혼자서 지하철을 이용해서 이모집에 놀러갔어요

환승이 있어서 그리고 워낙에 길치라서 좀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갔다고 하네요

방학이 어찌나 짧은지 벌써 끝이 보이네요

제가 오늘은 좀 바빠서 댓글도 못달고 나가야겠네요

월요일에 다시 올께요 지송~~~

아이들없이 오붓하게 남편이랑 데이또하러 나갑니다 ^^

 

몽땅연필 2013-01-21 11:19:51
남매가 지하철 타고 이모집 찾아가는거 재미있었을것같아요. 둘이 가니 든든하고...
같은동네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도 여기가 어디야? 이럴때는 정말 이거 내가 애 제대로 키우는거 맞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은 이모랑 엄마는 아빠랑 즐거운 시간들 보냈을 것같아요. 셀리나도 편지쓰기 했네요.
여러형태로 쓰다보면 글쓰기에 대해 마음의 부담이 훨씬 덜해지는거 같습니다.
저흰 다음주 화욜이 개학이예요. 숙제는 하나도 안할것같네요.ㅠㅠ 숙제 잔소리안하니 어쩜 한개도 안하네요.
중학배정은 2월6일 배치고사는8일.. 배치고사도 잔소리 안할 생각입니다.
수학공부만 잔소리할 예정...가능할까요? ㅎㅎ
별샘 2013-01-21 12:14:05
레인보우님~남편분과 오붓한 시간은 잘 보내셨나요?
저도 벨라 낳기전에 가끔씩 남편과 포장마차에서 우동먹으며 술한잔씩 했던 기억이 나요.
겨울이었는데 그때 따뜻했던 그 우동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그때는 맞벌이하던 때라서 퇴근하고 함께 만나서 먹었었는데... 지금은 포장마차가 안보이네요.
갑자기 데이트 하셨다길래...예전생각도 나고 비까지 오니 더 우동이 생각나네요^^
오리친구 2013-01-21 14:34:05
'지하철을 타고서'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누나가 동생을 데리고 할머니댁을 찾아가는 내용인데,,,
셀리나가 여러모로 중학생 준비를 하고 있네요,,
레인보우님은 데이트 잘 하셨어요?^^
우리도 가끔 둘만의 시간을 갖긴 하는데 그게 데이트라고 이름 붙이기는 뭐한,,그렇더라구요,,
투빈사랑 2013-01-21 15:53:10
둘이 지하철타고...이쪽은 지하철은 없으니...버스타고 어딜 가보기라도 할라치면 ㅎㅎ
언제쯤 동생데리고 어딘가를 갈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
남편분과 즐거운 데이트 하셨나요?
저흰 아이들이 빠지면 둘다 재미가없어서 ㅎㅎ
영어로 쓴 편지 잘 읽었습니다~~~
큰맘 2013-01-21 17:43:58
와~ 레인보우님 저 쎔나요 ㅋㅋ
러브리한 좋은 시간 잘 보내셨죠?
남편과의 둘만의 데이트 언제였더라 끙끙~~
가끔 애들 재우고 심야영화 보러가자해도 전 걱정되서 못가겠더라구요~
그 뒤론 아예 데이트 신청도 안하네요 ㅜㅜ
셀리나 다 컸네요~ 긴장 바짝했을 생각에 제가 다 조마조마 했네요.
편지글로 진행한 셀리나 예쁜 글씨가 술술 잘 읽히는게 너무 잘썼어요.
olivewoo 2013-01-19 06:03 

초4 Gemma..

 

어김없이 주말.. 젬마는 새벽에 또 길을 나섰습니다..

그래도 지난주 보다는 덜 추운것이

이제 스키 탈 날도 얼마남지 안았구나 싶어요..

서너번 더 타면 시즌마감이 될 듯 싶어요..아이고 고마워라~

항상 보내놓고나면 전 곧장 이불로 들어가 다시 잠을 청하는데

오늘따라 정신이 너무 말짱해서 방앗간으로 왔네요..^^

 

어젠 젬마가 이제 써머리 쓰는건 일도 아니라는데

뭐 쓰는건 일이 아닐지 몰라도 내용은 여전히 아쉬운 것 같아요..

원어민 수업 시작할때 ss반써머리 첨삭을 살짝

부탁할까 싶었는데 하지 않기로 했어요..

매일 다이어리를 써가면 그 걸 첨삭까진 아니여도 살짝 수정해주시고 있어서

써머리까지 수정하면 아이가 글쓰기에 의기소침해질까 싶어서요..

근데 글의 수준이 높지않아서 인지 다이어리 수정되는부분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이걸 좋아해야하는지 아리송....ㅋㅋ

챕터2개를 함께하는것이 내용연결이 부드러운 것 같다고 같이 적었네요..^^

 

헉..우리집 꼬맹이가 제 자판소리에 깼어요..후다닥...다시 이불로~ㅠㅠ

레인보우 2013-01-20 21:39:27
와웅~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하기위해 새벽부터 일어난 젬마 대단해요
전 제가 스피드를 즐기지 않는편이라 아들따라 가서도 앉아만 있다왔는데
신나게 타고 왔겠죠 젬마
몽땅연필 2013-01-21 11:30:11
젬마 정말 신나는 겨울을 즐기고 있어 보여 부럽습니다.
이제 서머리하는건 부담없어 하는 젬마 ss반에서 확실히 얻은게 있네요 ㅎㅎ
참, 규빈이 글이 문장이 정확하지 않은것도 많을텐데...저장까지 하시면 부담 백배입니다.
필요하시면 그리하셔도 되지만 아주 잘하는 경우도 아니라서 오류만 눈에 보일것 같아서....
그래도 저장까지 하고픈 마음이 드셨다니 감사할 뿐입니다. 다른사람은 보여주지마시고 젬마랑 두분만 보아주세여.ㅎ
별샘 2013-01-21 12:30:26
주말마다 젬마는 얼마나 신날까요~~
저희는 이사하고 집들이 한다고 다른일정을 하나도 못잡고 그냥 방학이 가버리네요.
벨라에게 좀 미안한 그런 방학이에요.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영화 한개 더보면 개학할것 같아요^^;;
오리친구 2013-01-21 14:37:56
제 눈에는 '다이어리에 오류가 거의 없다는' 글만 크게 확대되어 보이네요,,
저는 아예 검열?을 안하고 있어서요,,
젬마 방학동안 체력이랑 학습,,두마리 토끼를 확실하게 잡고 있네요,
좋아하는 문장도 꾸준히 하고 있군요^^
첫날보다 많이 길어졌네요,,,
투빈사랑 2013-01-21 15:55:15
젬마의 체력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드는데요~~
에너지가 넘치는 아가씨가 글씨는 참 정갈하기도 하고...
잘해서 고칠게 없겟죠^ ^
걱정안하셔도 될만큼 잘 할거에요~~젬마니까!!
큰맘 2013-01-21 17:51:39
젬마 다이어리 수정이 없다는~~ 와~ 젬마의 노력들에 전 너무너무 기뻐요.
작년에~ 어느사이트의 첨삭을 해주는곳에 보냈었는데...
헉 거의 새빨갛게 돌아와서 아예 레이첼에게 보이지도 않고
깊은 생각에 잠겼었던 고뇌의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원어민수업까지 겸하는 젬마~ 노력한 만큼 좋은 수확이 있기 바랍니다.
몽땅연필 2013-01-19 00:16 

 

초6 규빈

 

구구스님 한주동안 대문지기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북클럽에서의 댓글이 작은 힘이 되셨다면 그 또한 저희에게 작은 기쁨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규빈이는 이번주 'THE SCHOOL STORY' 읽고 뒷이야기꾸미기를 하고 있습니다.

 

CHAPTER 21 WEBSITE

주인공은 한학년이 올라가고 어느날 가입자가 3백만명이나 된다는 자신의 팬카페  매니저라는

사람으로부터 만나자는  한통의 전화를 받습니다.

 

 

 

 

레인보우 2013-01-20 21:42:02
와우~이번에도 새로운 시도를 했네요.
저번에 독후활동을 평상시에도 여러방법으로 하셨다고 하신글 읽으며
역시 했어요. 한글로도 이렇게 다양하게 해봤어야 했는데 ....
넘넘 아이디어 좋다고 규빈이에게 전해주세요
별샘 2013-01-21 12:35:29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규빈이^^
규빈이의 이어진 뒷얘기를 보니 갑자기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아이고.. 벨라가 읽고 알려줄때가지 기다려야 하나요. 넘 두꺼워서 전 엄두도 안나네요^^;;
오리친구 2013-01-21 14:40:29
규빈이 시도가 한계가 없군요,,
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규빈이는 정말 영어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몽땅연필님 좋으시겠어요~~~~
지니더러 꼼꼼하게 읽어보라 했더니 쓰윽 훑어 보더니 사라지네요ㅠ.
다음엔 어떤 방법으로 표현할지 또 기대가 됩니다~
투빈사랑 2013-01-21 15:57:32
언제봐도 멋진 규빈이의 summary~
규빈이의 꿈이 뭔지 궁금해지는걸요 (혹 예전에 언급하셧을래나...)
규빈 짱!!
큰맘 2013-01-21 17:56:58
제가 좋아하는 음영을 곁들인 컬러터치 너무 맘에 쏙 드네요.
규빈의 과제에 제가 선물 한보따리 받은 것 처럼 마음이 든든해져요.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많이 듣고 싶어지는게 규빈이에 대한 호기심이 무럭무럭 자라네요.
사랑이 싹트나봐요 ㅎㅎ
포차리 2013-01-18 22:52 

<초4, 박가을>

 

힘드신 일이 있으셨군요~

뭐에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숙제 올리기에만 급급해서~

구구스님 힘드신 일이 있었던 것도 모르고 있었네요~반성 반성~

구구스님 힘내세요~

제가 오늘 학교 2013 재방송을 봤는데요...장나라가 멋진 시를 읊어주더라구요.

 

오늘은 구구스님을 위해~제가 읊어드리겠습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ㄴ들리지 않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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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는 이번주에는 매직트리 하우스를 집중듣기만 하고~써머리는 못했네요.

어제, 가을이가 프리젠테이션으로 영어발표를 하는 날이었거든요.

주제 정하고, 자료 찾고, ppt 작성하게 하고~원고 쓰게 하고...발표 연습까지~

가을이도 저도, 어제 발표가 끝나고 나서~넉다운~

이번주는 열심히 했으니, 매직트리는 아니지만, 이걸로 숙제~대체하려고요.

 

<Arthur's Tooth~Gaeul's Tooth_프리젠테이션 발표 준비>

 

 
 

 

<가을이의 Arthur's Tooth, Gaeul's Tooth_프리젠테이션 발표 최종 연습>

 

그리고 어제~

성공리에~발표를 마쳤습니다.

 

대본쓰느라~글 엄청 썼다고~

가을이가 숙제로 한번만 인정해 달라는데~

될까요~

다음주는 정말 열심히 매직트리하우스 진행하겠습니다.

몽땅연필 2013-01-19 00:33:43
SS반 숙제에 대한 강제성이 전혀 없는데 무신 한번만 인정이라는 말씀을....
그간 프리젠테이션 만드느라 열과성을 다했을텐데 너무 대단해 보입니다.
가을이 프리젠테이션 너무 멋지게 정말 성공리에~~마쳤을듯하네요.
저렇게 프리젠테이션하고 나면 실력과 자신감이 더욱 높아질것 같네요..
가을이도 엄마도 아빠도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레인보우 2013-01-20 21:51:00
셀리나와 함께 가을이 프리젠테이션을 같이 봤어요
(아기때모습도 넘넘 귀여워요)
동생이 어쩜 이렇게 잘하느냐고 놀라네요.
발음도 너무좋고 프리젠테이션도 대본없이도 넘넘 술술 잘한다고 저랑 같이 감탄했어요.
가을이가 영어영재인가요? 어디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건지도 궁금하네요
별샘 2013-01-21 12:47:20
가을이의 영상 잘 봤어요~
일주일간 정말 열심히 했겠네요.
앞니 빠진 가을이의 어릴때 모습도 넘 귀엽고, 발표하면서 생글생글 웃는모습도 너무 예뻐요.
열심히 노력한 가을이에게 박수를~~짝짝짝!!!!
오리친구 2013-01-21 14:46:55
자료찾고 정리하고 암기하고 발표하고,,,,
가을이 노력의 흔적의 결실이 환~하게 보입니다.
어찌 이리 생글생글 웃으면서 발표를 잘하나요?
가을이 사진도 많이 찍어 두었나봐요,
이가 한개,두개,세개,네개,,빠진 가을이 모습이 생생이 담겨 있네요,,
재밌고 유익한 동영상 잘 봤어요~
투빈사랑 2013-01-21 15:59:45
흔들리지않는꽃...중게에도 어느분이 올려주셧는데 처음 읽고 어찌나 좋던지요
학교에서 장나라가 읽어줄때 딸램이랑 안다고 둘이 팔짝팔짝 ㅎㅎ
숙제로 인정은 무신요...넘치는데요~~
옆에 있음 정말 머리라도 쓰다듬어주던지 엉덩이라도 토닥거려주고 싶은 가을양이에요~~
큰맘 2013-01-21 18:11:40
이때것 "학교" 봤어요~ 시 읊어줄때 참 감동적이였어요.
다시 읽어봐도 너무~ 좋네요.
가을이는 자신감, 즐김 모두 갖고 있으니...
지금처럼 본인이 알고싶고, 좋아하는 부분들 찾아서 고민해보고 정리해가는 시간들...
대학생들 버금가는 과정과 아웃풋에 박수와 격려를 아낌없이 보냅니다.
뒤에서 잘 지켜주시는 포차리님과 남편분께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잔머리뽕 2013-01-18 20:34 

초4 해리

기운쌩쌩이시라니 다행이네요.

저도 자꾸만 다운되는걸 어떻게든 업시킬려고 발버둥 중이랍니다.

방학동안 읽으려고 한아름 사다놓은 책중에서 맘에 드는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많이 분들이 보셨을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해리가 큰아이라 기대치가 높다보니 자꾸만 잘한다 잘한다 칭찬보다 꾸중이 먼저네요...

야박한 엄마때문에 자꾸만 위축되는 해리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단숨에 읽어내리고 해리에게도 권했더니 호응이 좋아요~~

 

포차리 2013-01-18 23:10:29
바보 빅터~
저도 한번 꼭 읽어보고 싶네요.
남편이 실용서만 보는 것이 보기 싫은 적이 있었는데,
제가 요즘 책에 영~집중을 못하고 있네요.

방학때~모두들~힘든 것 같아요.
우리 어릴때는~방학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차마~가을이에게 물어보기가 두렵습니다.
"방학~재밌니?" 하고요...

그래도 항상 변함없이 열심이신 모습~응원합니다!!!
몽땅연필 2013-01-19 00:37:19
오늘 저도 열두시까지 소리지르면 잠들지 않는 저희집 두아이를 보며 정말 지칩니다.
방학때 잔소리좀 안하면 새벽한시까지도 안자고 있는 큰애.. 작은애는 유치원 안가는 날은 제가 재우기 귀찮아서 냅두는데 오늘은 더 냅뒀더니 열두시 넘어서까지 말똥말똥.....
열흘지나면 개학인데 얼른 개학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오늘 급 듭니다.
바보 빅터...저도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제가 자신감좀 회복해야할듯합니다. ㅎㅎ
레인보우 2013-01-20 21:53:52
저도 아이들이 첫아이 이다보니 시행착오도 많았고 기대치가 높다보니 칭찬에도
참 인색했는데....저희집 아이들에게도 힘이 되도록 읽게 해줘야 겠네요
별샘 2013-01-21 12:52:12
제가 해리맘님 글보고 벨라에게 이책 빌려다주마고...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빌려와서 읽어본거라네요.
제가 이래요.빌려다 주고도 모르고... 기억도 못하고...
에효..이젠 애한테만 주지말고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오리친구 2013-01-21 14:49:58
바보 빅터,,좋은 책입니다...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왔더니 지니도 덩달아 읽었던 기억이,,
성인판?으로 읽어서 어린판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이 책을 연극으로 옮긴 작품이 있는데 시간이 안나서 결국 보지 못했어요,
,,,잘한다,,,잘한다,,
하루에 세번 칭찬,,
투빈사랑 2013-01-21 16:03:03
큰아이에 대한 기대치는 사라지지도 않지요? ㅎㅎ
다들 비슷하시더라구요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서 잔소리하고나면 또 막상 잘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아마도 엄마의 욕심인것 같아요 잘하니까 ^ ^
가끔 아이의 일기장을 보면 좀 버거워하기도 하고 엄마의 한숨에 아이는
또 어깨가 쳐지기도 하고...눈빛도 슬프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또 내가 이게 뭐하는 건가...싶기도 하고
흔들리는건....엄마맘인가봐요 ^ ^;;;; 우리 함께 맘 꽁꽁 묶게요~~~~
큰맘 2013-01-21 18:19:53
해리가 엄마 마음 알아줄거예요.
이것도 과정인걸요~
해리가 스스로 안좋은 생각들, 좋은 생각들 잘 분별해서 힘을 팍팍 내 줄거라고 생각해요.
최근에 가까운 지인에게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외동딸에 대한 바람이 너무 큰 나머지 결국은 너무 큰 상처를 주게되는...
자세한 얘기는 할 순 없지만...
건강하게 사는 일. 따뜻하게 사는 일... 이것에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있겠단 생각을 너무 많이 했어요.
이렇게 고민하시는 잔머리뽕님 너무 좋은 엄마셔요~
해리가 건강하고 따뜻하고 착한 아이임을 가장 최고로 인정주는
잔머리뽕님 마음에 평화가 빨리 찾아오길 기도 많이 할게요.
좋은 책도 너무 감사합니다. 꼭~ 레이첼과 같이 읽어볼게요.
투빈사랑 2013-01-18 16:39 

초5  프린스

 

맘이 편해지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좋은 동영상도 감사하구요

어머님이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프린스는  MTH #5 까지 햇구요  2chapter 씩 하고있습니다

문법은 to부정사  형용사적용법햇구요

영어 캠프는 다음주 한주 남았는데  조별 팝송외워부르기가 있어서

 rolling in the deep 외우고있어요

 

날이 다시 추워지고 있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독감이 무지 무서워요^ ^;;;

 

구구스 2013-01-18 17:02:57
투빈사랑님 지금 들어와 계시네요?~
프린스도 바쁜 방학 스케줄에 여러가지 과제를 해내느라
눈코 뜰새 없는건 아닌지....
영어 캠프에서 롤링 인 더 딥을 부른다고요?~
누구의 선곡인지 최신 흐름이네요~ㅋ
프린스 일주일 남은 영어캠프 즐겁게 마무리 하길바래요~
오리친구 2013-01-18 18:38:07
프린스 덕분에 Adele의 roiiing in the deep 들어 봤네요,,
이하이도 불렀던것 같은데,,캠프샘이 젊은가봐요,,
팝송을 외우면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으니 일거양득이네요,,
프린스조가 좋은 성적 거두길,,
나갔다 지금 들어 왔는데 다시 추워지고 있네요,,
투빈사랑님 댁도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큰맘 2013-01-18 18:55:56
방학 막바지까지 캠프가 걸쳐 있네요~
프린스 너무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 있는걸요 ㅎㅎ
멋들어지게 불러주는 프린스의 팝송 듣고 싶네요.
팝송으로 영어를 배웠다는 사람도 봤는데...
감정 실어 노래도 부르고 의미도 느껴보며 재미있는 수업이겠어요.
포차리 2013-01-18 23:18:40
팝송 외워부르기~
그것도 방학을 마무리하기에 딱~좋은 아이템이네요.
벌써 5권~
늦게 시작하고도 이래저래~자꾸 일이 생겨서, 저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얼른 얼른 투빈사랑님 쫓아가야겠어요.
파이팅!!!
몽땅연필 2013-01-19 00:40:26
저희학교 학예발표회때 어떤 반에서 단체로 팝송외워부르기를 했는데 좋더라고요.
프린스도 이번 기회에 팝송에 눈뜨게 되겠는걸요.
좋아하는 아이들은 찾아서 듣고 가사도 찾아보고 한다고 하던데 저희는 전혀 관심 무~입니다.
레인보우 2013-01-20 21:56:43
팝송외워부르기 참 좋네요.
저희땐 참 팝송따라 많이 불렀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저희때만큼은 팝송부를 기회가 없지요.
프린스는 방학동안 캠프도 다녀오고 알찬 겨울방학이었네요
별샘 2013-01-21 13:14:07
저도 프린스덕에 지금 롤링 인 더 딥 듣고 있어요^^
이하이가 부른것만 많이 들었었는데...오늘 아델 노래 들으니 날씨와 넘 잘 맞네요.
프린스 조가 부르는 노래는 어떤 소리를 낼지~~~좋은성적 내길 바래요~^^
별샘 2013-01-18 15:03 

초5 Bella

 

구구스님...친정어머니 많이 힘들어 하시죠.몸도 편찮으신데..맘도 많이 약해지실테고...

구구스님도 가끔씩 힘드실텐데...즐겁고 재미난것(tv,영화) 많이보시고 크게 웃으세요.

어머님 빨리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니 불안하던 마음이 그나마 좀 안심이 되기도 하네요^^

구구스님 덕분에 좋은동영상 너무 잘 봤어요~~

 

며칠 정신없이 놀았더니 후유증이... 게으름이 생겨서 과제 올리기도 미루고^^;;

엊그제는 드디어 벨라와 레미제라블을 봤어요.

참 감동적이었어요.

저도 그렇고 벨라도 다시한번 고전을 읽어보고 영화를 봤지요.

뮤지컬 형식이라 벨라가 흥미있어할지 망설였었는데...지금도 노래를 흥얼거리네요.

저녁에 둘만의 데이트여서 더더 즐거웠어요(남편이 들으면 섭섭해 하려나요 ㅋㅋ)

 

써머리는 Landry News 하고 있구요. 리딩튜터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써머리가 어려워서인지 리딩튜터 가볍고 흥미있게 생각해서 다행이에요.

 

 

오리친구 2013-01-18 15:43:50
레미제라블 보셨군요,
워낙 호불호가 나뉘는 작품이라서 어찌할까 생각만 하고 있어요,
저는 지니랑 life of pie 봤어요,
이안감독의 감동적인 이야기인데 2D로 봤는데도 배멀미를 했어요^^
3D나 4D로 봤으면 중간에 나왔을지도 몰라요,,평형감감이 워낙 컨츄리해서리,,,,,
리딩튜터,,,우리는 리더스뱅크 했었는데,,,아이들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교재같아요,
동그라미가 뿌듯합니다요~
별샘 2013-01-18 15:50:21
저희 다음주에 라이프 오브 파이 보려구요~
3d로 봐야한다길래 그럴려고 했는데...그리 어지러운가요?
4d는 무조건 안되겠어요~^^
구구스 2013-01-18 16:37:02
레미제라블 보셨군요~
저흰 새해 벽두에 가서 보았는데, 모두 감동적이라 훌쩍훌쩍~
그런데 앨빈은 별 감흥이 없다고....
앨빈이 원래 감성적인 것관 거리가 멀~어요~
담주엔 라이프 오브 파이~ 계획하셨네요
별샘님 벨라와 영화관 데이트 자주 즐기시는 모습이 꼭 친구사이 같고 부러워요~
보시고 잼나면 추천해주세요~

벨라 리딩서 쓱쓱 잘 넘어 가네요~ 시리즈별로 마치고 나면 알게 되는 어휘량이 꽤 되더라구요~
벨라는 누구보다 꼼꼼히 진도를 나가는 스타일이라 얻어지는게 더 많을 것 같아요~
저도 별샘님처럼 그때 그때 채점을 해주어야 하는데....
요샌 여러가지로 반성모드에요~ㅎㅎ
투빈사랑 2013-01-18 16:44:44
프린스도 레미제라블 슬펐다고...자베르의 죽음이 굉장히 인상적이고 무서웠다더라구요
다들 자기관점에서 보는건지..전 가브로쉬의 죽음이 슬프던데요 아이라 그런가,,,ㅎㅎ
tv에서 영화제작과정을 보여주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더 기억에 오래 남네요
동그라미와 별표...참 정겨워보여요~~
큰맘 2013-01-18 19:01:10
오붓하게 벨라와 팔짱끼고 데이트 즐거우셨겠어요.
너무 사이좋은 모녀지간... 벨라는 사춘기도 순하게 지나갈 것 같아요.
저희도 관람평이 너무 나뉘어서 볼까 말까 하네요~
아직은 아이들 보는 재미있는 영화류 좋아해서 사실 영화보러가면 남편과 저는 지루하고 좀 그래요 ㅎㅎ
같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영화 오붓이 보러가고 싶네요.
포차리 2013-01-18 23:20:52
오늘 저녁에 레미제라블 보자던 남편은~
아직도 감감무소식~
전화로 언제 오냐고 하자~
심야 있잖어~이러네요.
흥~

항상 꾸준히, 열심히 진행하시는 SS 1기~멋집니다.
몽땅연필 2013-01-19 00:45:03
벨라와 영화보러 가셨군요. 좋으셨겠어요.
방학중 저도 한번 몇년만에 극장나들이 해보려고 하는데 그것도 뜻대로 잘 안되네요.
리딩튜터 꾸준이 잘하고 있네요 저희는 독해서를 하질 않았어서 한번 해보고는 싶은데
선뜻 손이 안갑니다. 어떤걸로 해야 좋을지...
벨라의 성실함이 동그라미에서 보이는 듯합니다. 채점하시는 분의 성실함도...ㅎㅎ
레인보우 2013-01-20 21:59:39
딸하고만의 데이트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희도 막상 볼때는 좀 지루해하더니 요즘은 레미제라블 삽입곡 듣는거
굉장히 좋아해서 유튜브에서 찾아서는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오리친구 2013-01-18 12:23 

초4 지니

구구스님이 소개한 동영상 잘 봤어요,

우리나라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지만 영어는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완성된다는,,

엄마표를 강조하시군요,,

구구님 덕분에 힘얻어 갑니다..

 

지니는 어제 오랜동안 쉬었던 태권도를 시작했어요,

지난 여름 2품 따고 수영을 하느라 도장을 잠시 떠났었는데

체력은 국력...체력이 넘버원,,,이라는 엄마의 끊임없는 회유와 설득에

근 6개월 만에 검은띠를 질끈 동여 맸지요,,

50분 하고 오더니 밥맛이 없을 정도로 너~~~무 힘들었다네요,,

그동안 체력이 너~~~무 약해 진것 같다며 자가 진단을 내리네요,

아무쪼록 왕년의 체력?과 유연성을 다시 회복하길 바랄뿐입니다.

 

오늘은 week in the wood 끝내고 써머리 했네요,

문법은 전치사 두번째 시간이었구요,

이번엔 조금 크게 올렸어요~

 

별샘 2013-01-18 15:28:27
지니가 태권소녀 였네요~~
2품이면 높은거 아닌가요? 벨라는 도장 근처도 안가봐서^^;;
운동을 따로 시켜야 할 것 같은데...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수영을 봄 되면 다시 보내볼까 생각만 하고 있네요.

과제가 한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다른아이들 과제는 하나같이 이리 예쁘게 눈에 들어오는지^^
지니가 체력 회복하면 더더 잘하는거 아닌가요~~
구구스 2013-01-18 16:46:10
태권도 기압소리 내며 보여주는 품새~ 너무 멋지던데...
지니 태권도를 다시 시작했군요~
검은띠 질근 동여맨 지니의 모습 아주 야무질 것 같아요~
자신의 체력 진단까지 하는 지니 너무 귀엽네요~
저도 지니의 왕년의 체력 회복 빌어요~

과제 크게 올려 주시니 지니의 써머리 읽어 볼 수 있어 좋아요~
쓱쓱 잘 써내려갔네요~
투빈사랑 2013-01-18 16:49:09
지니도 태권도를 햇엇군요~
울집 작은 녀석은 오빠가 아무리 꼬셔서 안한다고해서...
프린스도 태권도를 하다가 몇일이라도 쉬면 오히려 몸이 더 무뎌진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긴하지만 운동도 공부만큼 꾸준히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지니 다시 왕년의 체력으로 돌아가길 바란다~~~~~~홧팅~
큰맘 2013-01-18 19:06:30
와! 지니가 태권도를 하는군요~
잘 배워서 자신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좋은 쓰임이 될 것 같네요.
운동을 함으로 시간을 뺏기는 것 같지만,
지구력도 길러지고 본인의 할일도 더 탄력있게 잘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도 너무 잘 하는 지니가 힘 탄탄히 길러 얼마나 더 야무지게 잘하게 될지
기대 만당입니다 ㅎㅎ
포차리 2013-01-18 23:22:51
크게 올려주시니~더 좋은데요~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체력은 국력인데~책 읽힌다고, 운동 다 그만두고...
두리뭉실~살찌는 모녀입니다.
지니는 검은띠~넘 멋있네요.
몽땅연필 2013-01-19 00:48:50
우와 2품이면 2~3년이상 했다는거 아닌가요?
여자아이들 태권도하면 더 멋있어 보이는거 같아요.
밥맛이 없을정도로 운동을 하고 왔으니 정말 운동다운 운동을 하고 왔네요.
이제 떨어졌던 체력도 보강하고 겨울을 더 단단하게 보낼수 있을 듯해요.
레인보우 2013-01-20 22:03:58
써머리 야무지게 잘했어요
책안읽어본 저도 내용을 알 수 있어 좋은걸요.
저흰 태권도 하다가 대련하는 단계올라가니까 그게 싫어 그만두고 말았어요.
도복 입은 지니도 보고 싶네요
큰맘 2013-01-17 23:51 

초4 / Rachel

 

구구스님! 동영상 너무 잘봤어요.

늘 고민하고 있는 핵심들을 꼭꼭 찝어서 시원하게 풀어놓았네요.

그러고보니 지금 우리가 너무 잘하고 있는거군요~

학원의 조바심을 잠시 또 눌러놓게 하는 말씀이셨어요.

단지, 조금더 자기주도로 해주는것  그걸 또 고민해봐야 겠네요.

한주간 대문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씩씩해진 구구스님의 모습에 또 완~전 감사드립니다 ㅎㅎ

 

레이첼 과제는 A Week in the Woods 써머리 & 저에게만 특별히 해주는 오랄 써머라이즈, 리딩키, BB 진행했어요.

BB는 바뀐 워크시트가 참 맘에 드네요.

항상 어떤 결과론에 대한 글을 쓰게 되는데...

이떻게 이렇게 됐을까~ 과정을 생각하게 하고 쓰게 유도하는 문제들이

홍박사님이 엄청 고민하셨을 결과인것 같아서 오늘도 너무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진행했어요.

다음은 요번책과 순서가 바뀌었네요 <The School Story> 준비합니다.

우리가 한번씩 하면 SQR 50회 *2회, 써머리책 두툼한걸로 11권... 이렇게 좀 길게 진행을 빼주니

습관이 되서 그런지 후반부에 힘을 내주는 레이첼이 너무 고맙고 예뻐서 <꼼꼼이에 맘이 걸리지만 ㅎㅎ>

오늘도 칭찬 한보따리 해주었더니 아기처럼 헤헤 좋아하네요.

남은 책들도 충분히 즐기며 진행해주길 울 레이첼도 그리고 울 3기 북클럽 친구들에게도 응원 쎄게 합니당.

 

오리친구 2013-01-18 12:31:12
레이첼의 성실함에 저도 칭찬 한보따리 보냅니다~
'꼼꼼이'는 저도 두눈 질끈 감고 있는 부분입니다.
스펠링이 틀려도, 문법이 이상해도(내가 아는 선에서) 무조건 패쓰하고 칭찬만 날립니다~
저기 그림이 선생님과 아이들인가요?
너무 코믹하고 귀엽네요..
별샘 2013-01-18 15:47:13
레이첼의 목소리 저도 듣고싶어요~~ㅎㅎ
벨라는 책얘기를 해주긴 하는데 다 한글로만 말해줘요...엄마를 위해서인지...능력탓인지...^^;;
레이첼은 물론 영어로 하겠죠~~
BB양식이 좀 바뀌긴 한것 같네요.
게을러서 이번 시리즈는 모두 다운받지도 못했어요.
레이첼 꼼꼼히 열심히 하고 있으니 당연히 기다려주셔야죠~~
이 보다 더 잘 할순 없다...^^
구구스 2013-01-18 16:50:25
아이~ 저도 레이첼 써머리스피크 하는거 무지 보고 싶어요~
큰맘님 동영상 한번 찍어 올려봐 주시와요~
엄마께 들려주는 레이첼의 모습 상상만으로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포차리님의 가을이 동영상에 이어 레이첼의 동영상도 기대해 볼께요~
투빈사랑 2013-01-18 16:52:44
저희도 올 한해 좀더 꼼꼼히가 목표인데 ㅎㅎ
지금은 글씨만이라도 꼼꼼히 해주길 바라고 있어요 ㅎㅎ
레이첼의 summary 그림 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남은 책도 충분히 즐겨울거라 믿으며 레이첼에게도 화이팅 보냅니다~
포차리 2013-01-18 23:25:03
완전 성실한 레이첼의 과제 목록~
너무 멋진데요~
무리가 없어보여서 더욱 멋집니다.
몽땅연필 2013-01-19 01:11:31
엄마한테 칭찬한보따리 받고 레이첼 기분 좋았겟네요
기분 좋은 레이첼보고 엄마도 기분 좋구요.
그림도 그리고 레이첼 즐거이 하고 있어 보입니다.
엄마에게만 들려주는 오랄써머라이즈도 두 모녀의 특별한 이벤트로 보이고요
다정해보이는 레이첼과 큰맘님 보기에도 좋습니다.
레인보우 2013-01-20 22:07:58
벨라의 오랄 써머라이즈 저도 듣고 싶네요
저번주 제가 게을러서 6시전에 못와서 BB 다운도 못받았네요
벨라한거 보고 후회중입니당
이선생 2013-01-17 21:06 

초4 엔젤라

오늘 우리 엔젤라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생일는 미리 땡겨서 저번주 일요일에 치루고 오늘은 케잌만 사서 축하노래만 불러 주었네요.

어찌나 생일을 챙기는지 엔젤라 마음은 거의 국경일 수준입니다.

 

드디어 런치머니 시작해서 3챕터까지 했습니다.

아직 까지는 재미있다며 별말 없이 하고 있네요.

 

문법은 명사의 불규칙 복수형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어려워 지면서 다시 반복하거나 나눠 듣거나 엔젤라 기분에 따라 진행 하고 있어요

오리친구 2013-01-17 23:30:06
천사 엔젤라 생일 축하해요^^
맛있는 미역국이랑 선물 그리고 국기게양 했나요*^^*
1차, 2차 파티 즐겁게 보냈지요?
큰초, 작은초의 영롱함처럼 건강하고 즐거운 열한살 보내요.^^
3800제가 어려울텐데 진도 조절 잘하고 있네요.
생일날 좋은 꿈 꿔요~~~~~
큰맘 2013-01-17 23:55:23
한겨울에 생일 맞은 엔젤라 많이 많이 축하해요!!!
좋은 시간들 보냈는지... 행복한 날이였길 바래보네요.
자기생일 잘 챙기는것도 아주 영리한 지혜예요 그쵸~~
올 한해 최고의 건강과 학교생활 재미있게 보내면서 잘 지낼 수 있길 바랍니다.
별샘 2013-01-18 15:58:47
아이구 저런..생일이 하루 지나가버렸네요~
늦었지만 엔젤라 생일 축하해요~
Happy birthday to you~~♬♪

과제도 페이스 맞춰서 너무너무 잘하고 있네요.
재미있게 하고 있으니 더할나위 없이 좋구요^^
엔젤라~이렇게 계속 열심히 하자꾸나.홧팅~!!!!
구구스 2013-01-18 16:53:24
엔젤라 생일 축하해요~~
좀 늦은 축하라 두배로 목소리 키웁니다~~추카추카~~
과제도 복습할 것 생각해 노트에다 하나하나 적은 답이 참~예뻐요~
투빈사랑 2013-01-18 16:56:34
생일축하한다 엔젤라~~~~~~~~
겨울에 태어난 아이네^ ^(사랑받기위해서~~~)
케잌을 좋아하진 않지만 케잌을 보면 기분은 참 좋아지는것같아요
먹지않아도 달콤함이 전해지는건지 ㅎㅎ
생일을 맞아 즐거웠을 엔젤라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기 보이는 빨간 동그라미들이 촛불만큼 반짝입니다 . 잘햇어 엔젤라 수고햇다~~~
포차리 2013-01-18 23:27:29
와~~~~~~~~~~~~~
생일 축하합니다.

그래도~부모님 품에서 생일이~진짜 즐거웠던 것 같아요.
결혼하고나서는 생일이고 뭐고~무슨 기념일이 무섭습니다. ㅋㅋ~
더불어 이제는 나이를 먹고 싶지 않아서 생일도 달갑지 않네요.

엄청 챙기는 생일~
우리도 열심히 챙겨주자고요~

엔젤라~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몽땅연필 2013-01-19 01:16:33
며칠지났지만 엔젤라 생일 축하해요~~ 올한해 좋은 날들로 가득하길~~
저도 달달한 케잌 한조각 먹고 싶네요.
외울것도 많은 문법...꾸준히 반복뿐인 문법 완급조절하며 잘하고 있네요~~
레인보우 2013-01-20 22:10:16
제가 너무 늦게왔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엔젤라도 겨울아이네요 겨울에 태어난~~~생일축하노래보다 더 많이 들었던 노래네요
저도 겨울아이라 ㅎㅎ
문법 점점 어려워지는데도 기특하게 잘하네요
딩동댕 2013-01-17 17:57 

 

그림자 올립니다
구구스 2013-01-17 18:19:52
딩동댕님~~ sqr1기 원년 맴버 맞으시죠~~
건강상의 문제.. 지금은 좋아지신거죠?~
예전 올리신 사진속의 귀여운 제이슨은 지금 얼마나 컸을까요?~
제이슨과 딩동댕님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큰맘 2013-01-18 00:08:50
딩동댕님! 열심히 활동하셨던 분이시죠?
개인적인 문제로 한동안 못오셨던것 같은데...
이제 다시 아이와 컴백하신것 너무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늦지 않았음게 조급하게 생각지 말고 여유있게 제이슨이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응원 많이 할게요.
그럼~ 제이슨의 예쁜 글들 기다립니다~~
오리친구 2013-01-18 12:32:52
딩동댕님 반가워요~
그렇잖아도 소식이 궁금했어요,
sqr 반복할때 매일 메일 보내주셨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해네요,,
늦었지만 ''정말 수고했고, 고마웠습니다"
그럼 이제 컴백 하는 건가요^^
투빈사랑 2013-01-18 17:00:58
딩동댕님~~~~~~~~~~~~~~~~~~~~~~~
이렇게 반가울수가..
ss 반 하기전에 안오시려나....기다렸었는데
이제서야 오셨네요~~
몸은 좀 어떠셔요???
많이 좋아지셨으면 제이슨과 다시 합류하심이???
다들 반가이 맞아 주실텐데요~
좋은 선물도 감사해요 앞으로 자주 뵙길 바랄께요~~~~~~~~~~~~~~~~~~~~
딩동댕 2013-01-17 16:44 

 

오랜만에 보네요...우리 친구들 이름... 건강과 가정사로 영어를 멀리한지...어언 5개월이 넘은듯해요 이제 일상으로 컴백해 제이슨과 함께 달려볼려구요 오랜만에 왔는데...사진 한장 던집니다 그림보고 문장만들기..이거 아니여도 다들 응용하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반응좋으면 다음에 또 한번...
별샘 2013-01-18 16:04:52
반갑습니다~~
건강은 이제 회복되셨나요?
제이슨도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그림보고 문장만들기...해보고 싶네요(이거 저보다 벨라가 해보고 싶어야 하는데...ㅎㅎ)
웍싯 직접 만드신건가요? 아주 좋은걸요~~
레인보우 2013-01-20 22:12:27
딩동댕님 정말 반가워요
오랫동안 QR지 메일로 보내주시는라 고생많으셨었는데
갑자기 안보이셔서 궁금했어요.
건강이 안좋으셨군요
이제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구요 자주 뵈어요
구구스 2013-01-17 12:24 

grade 5/Alvin

 

아이들과 방학 시작 할때 이번 겨울엔 스노우보드 배우고 신나게 탈 수 있게 

자주 스키장 가자했었는데... 12월 초에 한번 가고 방학중엔 아직 한 번도 못 갔네요....

두 아들녀석 이번주 일요일 2박3일로 하이원 스키캠프 떠나는데.. 그걸로 방학 이벤트는

끝나지 않을까싶어요~  담주 화요일에 돌아와서 과제 할려나 모르겠어요.. 암말 안 하면

해 놓고 가지는 않을텐데.....

landry news 7~13 써머리, 문법 11장 부사 들어갔습니다~

 

  

오리친구 2013-01-17 12:32:58
앨빈은 한글도 이렇게 예쁘게 쓰지요?
선생님들한테 칭찬 많이 받겠어요,,,
앨빈형제가 스키캠프 떠나는 군요..
하고 싶었던 걸 하게 됐으니 월매나 즐거울까요?
혹시 구구님이 말안해도 숙제를 떡~하니 해놓고 가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구구스님도 2박3일 동안 휴가일텐데 어머님께 가시나요?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휴가,,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큰맘 2013-01-18 00:03:27
올겨울 너무 추워서 스키장가면 꽁꽁 얼어요 ㅎㅎ
주말에 날이 포근하다고 하는데 스키타기 좋을 것 같아요.
운동감각이 남다른 앨빈은 스노우보드 금방 배우고 잘타게 될 것 같아요. 와 멋지겠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래요~
별샘 2013-01-18 16:10:56
저..이상한 습관이 생겼어요~
아이들 과제가 너무도 깔끔히 잘 되어 있어서 모니터를 뚫고 들어가요.
지우개로 지운 흔적이 있는지...ㅎㅎㅎ
지금 그러다가 딱 생각이 나서 저 혼자 어이없는 웃음을...ㅋㅋ

앨빈형제들 주말에 신나게 놀고 오겠네요~~아 부러워라~
울 벨라는 스키도 안타봤는데...
언제 가르쳐 줘야할지...다칠까 무서워서 가르쳐 줄 생각도 못했어요.

앨빈~ 스키장에서 신나게 즐기고 오렴~~^^
투빈사랑 2013-01-18 17:04:16
스키캠프가는군요~
아마 잘 놀고와서 또 열심히 할거라 믿습니다~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겨울 방학 캠프 신나는 날들이 되길 바라구요
구구스님도 짧고도 긴 휴가 편히 지내시길 바랄께요~~
몽땅연필 2013-01-19 00:56:13
방학이벤트 신나겠는걸요. 저희는 이번 방학 정말 이벤트 없이 지나가 미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앨빈 없는 시간동안 구구스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정말 글씨가 더 예뻐진것 같아요. 오리친구님처럼 한글글씨도 예쁘겠죠? 궁금해 지네요. 앨빈 한글글씨도.. ㅎㅎ
레인보우 2013-01-20 22:14:57
지금은 캠프중이겠군요
두아드님 보내고 구구스님 뭐하고 계실까요?
집안이 너무 고요하죠?
저희도 어제 1박2일 이모집에 두녀석 갔더니 넘넘 조용하더라구요
두분만의 시간 맘껏 즐기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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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9일 공통과제..

[6]
olivewoo.. 2013/01/29 766
3091

 SS반 - 열여섯번째 이야기

[55]
잔머리뽕.. 2013/01/24 1,405

   건의 사항 있습니다~~~

[9]
투빈사랑.. 2013/01/25 827
3089

 SQR 3기 #26

[13]
유석엄마.. 2013/01/23 795

   SQR 4기 #6

[20]
유석엄마.. 2013/01/23 722
3088

 SQR 3기 # 25

[12]
레인보우.. 2013/01/22 867

   SQR 4기 # 5

[31]
레인보우.. 2013/01/22 686
3086

 SS반 - 열다섯번째 이야기

[72]
잔머리뽕.. 2013/01/21 1,014
3073

 SS반 - 열네번째 이야기

[91]
구구스 2013/01/17 1,670
3072

 SQR 3기 # 24

[21]
아나이스.. 2013/01/17 782

   SQR 4기 #4

[34]
아나이스.. 2013/01/17 800
3069

 SQR 3기 #23

[13]
아나이스.. 2013/01/15 788

   SQR 4기 #3

[25]
아나이스.. 2013/01/15 665
3067

 SS반 - 열세번째 이야기

[52]
구구스 2013/01/14 1,007
3057

 SS반 -- 열두번째

[70]
오리친구.. 2013/01/10 1,088
3056

 SQR 3기 #22

[15]
wldrk 2013/01/10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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