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3기 #26

글쓴이 유석엄마

등록일 2013-01-23 07:11

조회수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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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 궁금하셨을꺼예요..

레인보우님과 순서를 바꿔서 제가 대문을 열기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저녁까지 대문이 열리지 않았으니..

이유는 너무 단순해서 부끄럽습니다.

깜빡 잊었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3기 대문을 열어야 한다고 분명히 생각했는데, 그 10분이 주어지지 않는 날이었어요..

출장 가기 전이기도 하지만, 여러 문제들이 폭주하는 날이었어요..

출근하는 순간부터 저를 찾는 동료에, 회의에, 맘상하는 불쾌한 메일에, 전화에,  아, 출장준비 파일은 만들지도 못하고 7시반..

저녁 8시반에 집에 와서는 대문을 열자마자 엄마를 부르는 딸.. 아들이 캠프가기전에 실컷 놀아주자는 맘에 옷도 갈아입지 않고 이것저것 함께 하다가.. 

잠자리 들기 전에야 생각이 나서 부랴부랴 들어가보니 레인보우님께서 대문을 여셨더라구요..

이유를 막론하고 정말 죄송합니다.

 

SQR이 다른 북클에 비해 좀더 지루할 수 있고, 엄마들이 독려가 필요한 활동이지요?

그래서 저희도 스스로 하기보다 늘 SQR하라고 엄마가 챙겨야 하는 과제입니다.

하지만, 홍박사님의 취지처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아이들에게는 어떤  방법으로든 구문을 암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긴 50회의 코스를 지나서, 다시 복습의 코스를 함께 하는게 아니지 싶습니다.

저희가 학교때 교과서에 나오는 시를 외웠듯이, 국어 고문의 훈민정음을 외웠듯이, 학교 영어 시험이 아니라, 커서 스피킹을 할 때, 불현듯 이 문장들이 나오길 바랍니다.

이제 딱 절반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두번째 코스를 즐겁게 신나게 마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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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단풍 2013-02-04 13:33 

초5 서형 미션올립니다.

유석엄마 2013-01-26 00:00 

 

초6 정유석 영차 숙제올립니다
레니맘 2013-01-25 21:09 
초3 레니
위기는 아무때나 찾아오네요. 어찌어찌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부터는 writing star레벨3 들어갑니다. 에구~ 힘들다.

봄비처럼 2013-01-25 13:20 

초6 줄리아, 초5 피터

유석엄마님 직장생활도 열심히 하시네요. 힘내세요~!

 

아이들이 9박 10일 영어캠프에서 돌아왔습니다.

밀린 sqr이랑 학습지 겨우 하고는 마냥 자고 빈둥거리네요. 월요일이 개학인데 밀린 숙제를 억지로 시켜야하나, 그냥 놔둬야하나... 개학을 앞둔 시점마다 하는 고민입니다.

 

 

 

 

 

레인보우 2013-01-24 20:28 

초 6 James

그래도 북클럽와서 한번했던거라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나가고 있어 뿌듯하네요.

외우는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구요. 외우는 능력도 자꾸써야 더 개발되는게 맞는듯해요.

글쓰기를 좀 싫어라해서 그부분이 여전히 걱정되긴 하지만

처음 시작했을때와 비교하면 많이 늘었기에 그것도 욕심을 버리려구요.

QR반복 끝나고 무사히 SS반으로 가기만을 바래봅니다

 

1회

2회

3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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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초

22초

23초

23초

1월 24일

21초

21초

20초

20초

아나이스 2013-01-24 19:41 

예비 초 6 소피아

 

오늘 드디어 write & right 2가 끝이 났어요.

글로는 표현이 다 안되어도 다 집집마다 우여곡절이 있듯이 저희 집도 많은 위기가 있었답니다.

첨에 시작할 때는 많은 빈칸에 황당해 하더니 요즘은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어요. 다들 SQR 덕분이고 여러분들이랑 같이 올 수 있어서인 것 같아요.

다음 주부터는 3권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레인보우 2013-01-24 20:29:17
소피아가 한권을 끝냈군요
봄방학동안 3권까지도 끝내지 싶네요
축하해요~~
wldrk 2013-01-23 18:14 

저역시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전날 밤까지도 내일 아침 열어야지 했는데 밥하면서 깡끄리 잊어버렸다는  ㅎㅎ~~ 레인보우님! 충분히 이해합니다^^ 오히려 직장에 다니시고 여러 일들이 많으실텐데도 이렇게 sqr을 챙겨주시니 더 감사합니다. 걱정하시지 마시고요 자주 뵈요^^

 

예비초5 Cathy

유석엄마 2013-01-23 21:04:26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미션 올리려다 깡그리 잊은 유석엄마였습니다..헤헤
엄마들이 SQR을 열심히 챙기는 거 울 아이들이 알라나 모르겠습니다..ㅋㅋ
아나이스 2013-01-23 08:59 
직장맘이신데다 출장까지 앞두고 계셨으니 충분히 이해해요 그냥 못하신다고 하셔도 되는데 바꾸기까지 해서 열심히하시는 열정 대단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출장전에 아이들이랑 놀아주시는 것도 본받아야겠네요 집에 있어도 잘 안되거든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출장 잘다녀오세요*^^*
유석엄마 2013-01-23 21:00:23
아유 부끄러워라.. 가끔은 제가 맘이 앞서는데 몸이 안따라주는 경우가 있어요..
실수에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3기가 첫번째 SQR 할때 여러번 위기가 있었는데, 아나이스님이 잘 이어 주셨지요.. 늘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2013-01-23 07:31 

에공~글읽어내려가는 제가 다 숨가쁘네요

괜찮아요 유석엄마님.

사실 누가 문을 열면 어때요?

너무나도 바쁘실줄알았어요.그리고 솔직히 저도 깜빡깜빡 요즘 너무 잘 잊거든요.

출장길동안 아이들 케어로 집에서도 준비해둘게 많을텐데

잘 다녀오시구요.

그냥 제가 문열면 되는데 오히려 제가 죄송해요.

유석엄마 2013-01-23 20:54:54
감사합니당..
이리 실수한 후 따뜻한 말씀주시니 몸불 바를 모르겠사와요~~헤헤..
제임스 방학 잘 마무리하고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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