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 열여섯번째 이야기

글쓴이 잔머리뽕

등록일 2013-01-24 09:01

조회수 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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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타인에 대한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갖습니다

그것이 나의 가족... 자식이라도 예외가 없죠

제 자식 나쁘게 보는 사람은 없겠죠

제가 해리에게 갖는 고정관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해리는 아기때부터 무척이나 순한 아이였습니다.

이제 곧 5학년이 되는 지금도 여전히 순하고 순진한 아이이며 조금은 정신세계가 독특한 아이이기도 합니다

남자아이들이 질색할 인형만들기를 선뜻 하고 싶다고 하며 요리교실 참여에 들떠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늑대소년을 보고 눈물짓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자동차에 열광해서 크로키북 한가득 자동차를 스케치하기도 하고

태권도를 너무 사랑하는 태권소년이기도 합니다

또한 캠핑가서는 자연을 제대로 즐길줄 아는 야생소년이기도 하지요

하고싶은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평범한 아이 같은데...

하고싶은것들이나 호기심을 갖는 것들이 가끔 엥? 할만한 평범한 것들은 아닙니다.

오늘은 요리교실 세번째 날입니다

첫번째 날은 삼색 비빔국수요리를 만들어 왔네요.. ㅋㅋ 비빔국수가 비빔떡이 되서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두번째 날은 두부버거를 만들었습니다 소고기 패티대신에 두부패티를 넣어서 만들었는데

비빔떡(?)보다는 먹을만 했네요

세번째 날인 오늘은 비빔밥을 만든다고 하는데 부디 먹을수 있는 것이기를 바래보아요~^^

모두들 오늘...

내가 갖는 내자식에 대한 고정관념... 한번 생각해 보세요

생각하다보면 저처럼 자랑질(?)이 되어버려서 속상하게 했던 것보다 기분좋게 웃음짓게 했던것들이

더 많이 떠오르리라 생각되어 지네요

해리의 요리 사진 올라갑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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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사랑 2013-01-28 23:57 

초5 프린스

 

좋은 글 올려주셨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과제는  다음으로 넘기구요^ ^;;;

고정관념..

요즘  요거이가  좀 깨지는 느낌이어요

그래서 조금  혼란? 스럽기도 하답니다

프린스가  그러네요

요즘은  예전보다 좀더 거친놀이가 좋다구요

워낙  겁이 많아서  추리소설쪽은 쳐다도 안보는 녀석인데

이제 정말  남자가 되어가려는가봐요

곧  2차성징과 더불어  사춘기의 정점을 찍을 날이 오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변화에 익숙치 않은 제가  아이를 잘 바라봐줄수 있을지  미리 겁도 나고

그래서 요즘 육아서 읽어요

이럴때 종교가 없는것이 좀 아쉽기도 하구요

좋은 말씀에  괜한 힘빼고 가네요

홧팅해주실거라 믿고^ ^  푸념쪼매 하고 갑니데이~~

레인보우 2013-01-29 08:10:27
아들들은 확실히 크면서 남성성을 찾아가는게 맞더라구요
저희집 아이도 겁무척이나 많고 아직도 눈물이 먼저 나오는 감성적인 아이인데도
2차 성징 나타나고 목소리 변하면서 가끔은 남자가 되어가는구나 느껴요
그러면서 반항의 강도도 늘어나구요
아이가 자라는 거라고 이쁜 눈으로 쳐다봐줘야지 주문을 걸어봐요
레인보우 2013-01-26 20:38 

초 6 Selina

해리가 양말공예도 열심히 하더니 음식만들기도 아주 좋아하는군요.

비빔떡이면 어때요 저런 음식해주는 아들이면 정말 살가울듯 싶네요.

감성도 풍부하고 정말 이쁜 아이같아요 해리.

 

제가 셀리나에게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라면 조용하고 내성적이란 점(근데 이건 아직은

밖에서도 집에서도 같은거 같긴해요) 여성적인면이 좀 덜한 중성적인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아이를 보면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한답니다.

저자신이 장신구를 전혀 하지 않고  옷도 여성적인것보단 단순한걸 선호하는 편이라

아이가 어릴때부터 그렇게 입혔었는데 별 불만이 없고 선택하라고 할때도 그렇길래 그런줄 알았더니

의외로 나풀거리는 레이스도 좋아하고 얼마전에 이모가 귀걸이를 선물했는데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요즘들어 가게된 수학학원에서 선생님의 수업평가가 적극적이고 질문도 서슴없이 한다고해서

다시 한번 놀랐답니다.

 

숙제를 일찍 올리고 싶었는데 요즘 이소녀가 문법을 안하네요

기다리다가 결국은 문법없이 써머리만 올려요

No talking 드디어 끝났어요

사춘기의 소녀맘은 어찌나 요동치는지 다시 잠잠해지기만을 바래봅니다.

 

 

 

몽땅연필 2013-01-27 23:10:47
셀리나 이번에 끝난책 이번에 규빈이가 읽는 책이네요.
방학동안 문법 좀 팍팍 나갔으면 싶었는데 그것도 맘대로 안되고 ㅠㅠ (저희집 이야깁니다.)
규빈이친구가 학원에서 방학특강으로 문법책한권 하는거 보니까 쉬운것을 하는것 같아
뭐 학원다니는 친구들도 별로 많이 하는것 같아보이지는 않아서 살짝 안도했었습니다.
그놈의 사춘기는 언제 시작해서 언제끝나는것인지.......
오늘 교복 칫수재러 갔다왔는데 오랜만에 본 규빈이 친구는 중학생티와 사춘기티가 물씬 풍기더라고요.
여자아인데 목소리도 사춘기가 온듯...ㅎㅎ
셀리나 수학학원시간이 길어서 적응 잘되가나 궁금했었는데
학원에서 적극적으로 질문을 한다는걸 보니 학원적응은 다 마친듯 하네요.
중학수학 진도는 얼마나 나갔는지 궁금합니다. 주위에 다들 수학학원은 다니는데 무슨책으로 어디까지
어떻게 나가는지 묻기도 뭐하고....북클럽에서 물을수 있어 좋네요. ㅎㅎ
큰맘 2013-01-28 16:58:07
울 레이첼도 좀 시크한 중성적인 성향이 더 많은 아이인데...
역시 예쁜 치마좋아하고 아기자기한 물품들에도 관심있어해요.
셀리나도 기본 성향은 시크하지만 아직 어린 여자아이이니
예쁜것들에도 관심이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써머리만 봐서는 이상무~ 고요할 것만 갘은데~
셀리나에게 사춘기가 많이 힘들지 않는 슬~쩍 기나가는 시간들이길 바래보네요.
레인보우 2013-01-29 08:16:21
몽땅연필님, 학원도 다 다르겠지만 셀리나네 수학학원은 지금 진도보니까
중1-가 끝냈더라구요.
셀리나는 워낙에 중학선행을 하지 않은 아이라 그 학원에서도 젤 낮은반인데
수준은 쎈수학보면 문제가 A-B-C단계로 나오는데 B정도의 문제를 풀더라구요.
가끔 프린트물로 내주는 문제는 C정도의 수준이구요
아마도 더 윗반은 심화로 들어가지 싶어요.
교재는 학원자체교재구요.
그래서 셀리나 동생은 그냥 집에서 쎈수학 풀린답니다.
초등때부터 다니고 선행빠른 친구들은 중3과정 심화까지 마친 친구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그런 친구는 아주 소수인것 같구요
셀리나에게 농담삼아 이야기 합니다
너무 많이 배우면 학교가서 무슨 재미가 있겠냐구....
본인이 아랫반이라 선행 늦은거 아니냐고 걱정할 때가 있거든요
결론은 섣부른 판단인지 모르겠으나 집에서 알차게 하면 학원다니며 선행한다고
겁먹을 필요 없다는거랍니다 (제 이마음이 변치 않길 바래봅니다 ㅎㅎ)
오리친구 2013-01-25 21:32 

초4 지니

해리의 개성을 존중해 주는 잔머리뿅님의 지혜와

자신이 좋아하하는 걸 정확히 알고 해리의 요리,,

좋은 글, 맛있는 사진 감사해요,

 

지니는 좀 엉뚱합니다.

유치원때는 알없는 하트안경, 초딩때는 도수없는 해리포터 안경,,

그렇게 눈나빠지길 소원하면 불끄고 이불 뒤집어 쓰고 책도 읽고,,

그러더니 지난 가을 드뎌 안경을 썼습니다.

소원성취한거죠^^

 

그리고주기적으로 컬렉션을 합니다. 지우개,연필,노트,샤프,스티커,딱지,,,,

어제,,,,앞으로는 구슬을 모아 보겠다고 합니다..

공부관련된 것만 빼고 집요한 구석이 살짝 있습니다...

이것이 저의 과제이기도 하구요^^

다음주 월요일 개학입니다.

요즘 지니 성향 존중해주고, 남은 방학 편하게 보내라고,,,

그저 지켜 보느라 마음수련중입니다ㅠ.

그 결과 이번주 과제에서도 보입니다...

관절이 아직,,뻣뻣,,,

지니가 본인의 그림이 많이 민,망, 하다고 합니다^^

a week in the woods..끝내고, to 부정사 했습니다.

 

별샘 2013-01-26 09:51:08
안경 쓰고싶어하는 아이가 많다네요.그럴땐 그냥 알 없는 안경 사주라고 하더라구요.
일부러 나빠지게 하니까요.지니는 이미 안경을 쓰게 되었으니 잘되었다고 할 수도 없고...^^;;;

벨라도 지니처럼 뭔가 수집하는걸 엄청 좋아해요.주로 주워오는것들 이지만요...
어릴땐 놀이터에서 유희왕카드를 어찌나 주워오던지...
벨라아빠가 땅거지라며 문구점가서 제일 비싼 유희왕카드를 사줬어요.
그런데 정작 그 반짝이는 카드보다 주워온걸 더 아끼는...ㅋㅋㅋ
이사오면서 엄청난것들을 스스로 다 정리하며 이제는 실속있는것만 모으겠다네요^^;;;
구구스 2013-01-26 13:34:53
지니의 켈렉션은 지난번에 구경한 바..... 수집 그이상의 지니 세상이던걸요~
아이들이각자 좋아 하는 물건들이 있는데, 지니는 수집 품목들도 아주 다양하네요~ㅎㅎ
글구, 하트 안경과 해리포터 안경 쓴 지니 모습이 넘~ 보고 싶으네요~
얼마나 귀여울까요?~~
울앨빈은 축구용품 특히 축구공이요~ 작지도 않은 축구공이 현관에 베란다에 방에...
아직 바람 넣지 않은 공도 대여섯개~ 알뜰장터에 내다 팔자 하면 아주 난리가나요~ㅋ
레인보우 2013-01-26 20:47:03
그림도 행동도 너무 귀여워요
안경이 그리 쓰고 싶었군요. 막상 쓰고나니 귀찮다고 하지요?
겨울이라 습기도 많이 차구요
마음수련하셨다고 하셔도 지니는 문법까지 다 했으니 이쁘구먼요
몽땅연필 2013-01-27 23:16:13
기다리다 안경쓰게 되어 지니 좋았겠는데요? 아마 몇년 후에 안경벗고 라식하겠다고 하지 않을까싶네요. ㅎㅎ 저희는 초2부터 안경~~ㅠㅠ
이번엔 책표지그림까지 새로 그렸네요. 민망하면 어떻습니까? 이런것들이 쌓여서 영어에 대한 기분좋은 기억들로 남아있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수집품들 너무 탐납니다. 구슬다음에는 무엇이 될까 궁금하네요.
큰맘 2013-01-28 19:53:41
저도 학교다닐때 그랬는데...
그래도 제눈은 어찌나 멀쩡하던지...
회사다닐때 야근해도 핏줄하나 안서서 저는 일안하고 잤는줄 알았다는 ㅋ
결국은 지니 눈이 나뻐져서 안경을 쓰게 된거죠?
원하던 안경을 써서 지니 좋았겠지만... 축하한다 할수도 없고 에고... 불편하기도 할텐데...
열심히 몰두하는 지니 멋있네요.
이렇게 몰두하고 애착을 갖는 경험으로 커가며 여러모로 두각을 나타낼 것 같아요.
와~ 지니 그림 올라왔네요. 귀엽게 정성껏 그린 그림 잘 봤어요.
몽땅연필 2013-01-25 21:08 

초6 규빈

 

손으로 무언가 하는걸 좋아하는 해리이네요.

요리를 좋아하는 남자아이 멋진걸요.

빨간 비빔국수도 두부버거도 먹음직 스럽습니다. 비빔밥도 침 넘어갑니다. ㅎㅎ

요리도 양말공예도 좋아하는걸 보니 꼼꼼한 남학생 같아요.

방학을 무엇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무언가를 새롭게 하는 기회로 삼은 게 참 좋아보입니다.

규빈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6학년쯤 되면 사춘기라 동생들과는 유치해서 놀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저희는 너무 즐겁게 놉니다.

6살(이제 7살이네요)짜리 유치원생들과 놀이터에서도 집에서도 아주 즐겁게 놉니다.

상상의 세계가 끝이 없습니다. 영어글쓰기도 마찬가지 한글쓰기도 마찬가지 마무리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집에 무수히 있네요.

또 무엇이 있을까요. 보드게임류를 별로 안좋아하는 여자아이들도 많은데 어릴적부터 너무나 좋아해

그것만 있으면 처음보는 애랑도 잘 놉니다. 학교에서 남자아이들과의 공통분모도 되고요. 단순히 오목,카드게임,체스, 스도쿠로 시작해서 끝없이 펼쳐집니다.

 

 

다음주 화요일 개학을 앞두고 있는 규빈이는

 

앤드류 클레멘츠의 일곱번째 책 'THE JACKET' 은 인물비교와 인종차별사례조사로 했습니다.

첫번째 PHIL과 DANIEL의 피부색,나이,관계,둘사이의 사건과 해결방법, 심정, 결과, 친구과 된 과정

두번째 MR.MORELLI와 LUCY의 피부색, 서로에대한 감정과 행동, 둘 사이가 먼 이유과 가까와 질수있는 방안 으로 비교 했대요.

흑인인종차별 사례를 세가지 찾아보았답니다.

 

오리친구 2013-01-25 21:37:43
규빈이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네요^^
볼때마다 감탄이고, 다음에는 무엇일까 감탄입니다.
몽땅연필님~
낭중에 규빈 영어, 아이디어 뱅크, 비법좀 공개해 주셔요~
규빈이가 지니가 내가 이번 방학에 만난 엄친딸 1호입니다...
우리가 구입한 10권중에 이 책은 없는데 도서관에서 찾아 봐야 겠어요,
지니더러 규빈 방법 참고 하면서 책 읽어보라고 해야 겠네요^^
별샘 2013-01-26 10:02:31
규빈이는 벨라와 놀아도 잘 놀것 같아요~
벨라도 동생들 데리고 잘놀고 보드게임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학교에서 특별활동부로 스도쿠반에 가입했구요.
단지 영어글쓰기는....ㅎㅎ 규빈이의 상상의 세계를 따라갈 수준이 전혀 안되어서..^^

이번 과제도 규빈이의 독특한 방식,, 색다르고 좋아요.
그런데 저희는 이책이 없네요.
10권 묶음으로 샀는데....구성이 좀 다른가봐요.
구구스 2013-01-26 13:43:26
정말 규빈이의 머리속엔 남들이 갖지 못한 아이디어뱅크 하나가 더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책의 내용에 딱 어울리는 형식으로 독후 활동을 펼쳐 보이네요~
마구 샘 솟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규빈이~~
어떻게 키우셨는지 점점 더 궁금해져요~
아마도 몽땅연필님의 양육 비법이 있을듯 한데요~~~ 공개해 주셔요~~^*^
레인보우 2013-01-26 20:51:55
솔직히 이번에는 어떤 방법으로 했을까 무척 기대가 되는 규빈이 써머리예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규빈양.
아이디어가 어쩜 이렇게 샘솟을까요?
저희는 같은나이의 이성쌍둥이라 어쩔수 없는 특성이 좀 있는거 같아요
셀리나도 보드게임류 동생덕에 좋아하지요
아직도 닌텐도게임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6학년 이랍니다
큰맘 2013-01-28 20:04:08
저흰 이책이 없어서 못하고 넘어갔는데...
규빈이 독후한것 보니 책이 좀 어려운듯 하네요.
타이틀은 갈 수록 세련되어지고 점점 더 잘하게 되는것 같아요.
나이, 성별과 상관없이 누구든 상대가 될수있는 오픈마인드 규빈이군요.
놀이방식도 독특함이 있고 역시 글쓰기의 내공도 대단하네요.
이번 독후는 대단히 수준높은 조사로 깊이있게 잘 했네요.
포차리 2013-01-25 01:56 

해리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우리 가을이는 여자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별만 다를 뿐~너무나 비슷하네요. ㅋㅋ~

언젠가 한번 캠핑 가서 자연에서 꼭 한번 만나게 해주고 싶습니다.

 

고정관념~생각해보니~많을 것 같습니다.

워낙 잘 안다고 생각하니, 미리 제가 짐작하고 처리하는 일들이 많은 걸 보면 말이죠.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고정관념은...정말 종이 한 장일 것 같습니다.

어쩌면~중대한 실수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점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초4, 박가을>

이번주에는 매직트리 하우스~세번째 이야기~고대 이집트편입니다.

잭이 사랑하는 곳이기도 하고~

제가 사랑하는 곳이기도 한데~

가을이는~글쎄요~사랑까지는 아닌 것 같고~미이라 만드는 것에는 관심이 많은 듯~합니다.

책을 집중듣기 한 다음에~

주요 단어를 모두 넣어 써머리하도록 해봤습니다.

 

 

<MTH_3_Mummies in the Morning_단어 설명하기>

<MTH_3_Mummies in the Morning_Summary>

몽땅연필 2013-01-25 21:11:26
정말 이렇게 단어공부하면 절대 안잊어버릴것 같네요.
가을이 피피티 엄청 잘 할것 같아요.
지난번 가을이블로그 들어갔다가 정말 깜놀했습니다. 입을 쩍 벌어져서요.
언제 시간내서 차근차근 둘러봐야겠다는 생각만.....
오리친구 2013-01-25 21:43:46
매번 이렇게 완벽하게 성실하게 과제를 수행하는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그것도 생글생글 웃으면서요.
가을이는 프로젝트 수업을 잘하고 즐기는 것 같네요^^
가을야 모자 머리띠 예쁘다~
별샘 2013-01-26 10:12:48
ppt하고, 또 노트에 단어를 직접 설명하듯이 써보고,그걸 또 발표도 해보고....
와....정말 해보고 싶어요.
스트레스가 될까봐 말은 못하겠고..ㅎㅎ
전 늘 벨라에게 말하거든요.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누군가에게 설명을 할 수 있어야 진짜 내거라고..'
이런방식 수학은 어떻게 해보겠는데...영어는 어찌해야할지...
오늘도 가을이의 야무진모습 잘 봤어요~~^^
구구스 2013-01-26 13:50:58
가을이는 한권의 책을 정말 요모조모로 가지치기를 잘 하네요~
책 한권으로 얻어지는 지식과 학습량이 정말 대단하겠어요~
생글거리며 책 소개해주는 가을이~
부러워 울앨빈에게 보여주며 "우리도 해 볼까?"~ 했더니
일언지하에 "no" 네요~에휴~~^^
레인보우 2013-01-26 20:59:50
ppt의 여왕 가을이..
세상에나 야무지기도 해요. 저는 컴이 워낙 서투르기도 하지만
ppt 작성하기가 쉽지 않던데 가을이 저런 경지까지 가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을까요...
오늘도 똑부러지는 책소개 잘 들었어요
큰맘 2013-01-28 20:40:34
에궁~ 귀여워 가을이 예쁜 머리띠했네요.
점점 예뻐져가고 오랄써머리는 점점 더 능숙해져가고
#3번도 최선을 다해 자기것으로 소화한 가을이 최고네요~
블로그 즐겨찾기 해두었는데... 꼼꼼히 둘러봐야겠어요.
별샘 2013-01-24 20:49 

초5 Bella

 

해리는 감성도 풍부하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네요.

분명한건 사랑스런 아이임이 확실하다는거죠^^

국수두께가 두배가 되었지만..ㅎㅎ 만든직후엔 맛있었을것 같은데요~

해리의 재주에 깜짝깜짝 놀라요~ 양말로 만든작품도 예사롭지 않고요.

오늘만든 비빔밥은 맛이 어떠셨어요? ^^

 

우리벨라는 돌때부터 한시도 입을 쉬지않는 수다쟁이에 동네서도 유명한 애교쟁이였어요.

낯도 안가리고 어른들 얘기중에도 꼭 끼어서 얘기하는 (버릇없는...ㅎㅎ) 아이였는데...

어느날 반전이 생겼네요.

친정아빠가 벨라4살때 돌아가셨는데 그때 저랑 5일정도 떨어져 있었어요.

그 후로 분리불안이 생겨서 한동안 말수도 줄고 떨어져 있으려 안하고

유치원도 엄마가 보고싶어서 매일 운다고 하여 일년 좀 넘게 다니고 그만 다녔지요.

입학 전까지 쭉~~집에서 놀았어요^^;;

입학하고 3학년때쯤 어느날 그때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를 왜 그렇게 오랫동안 멀리 보냈냐고요.(멀리도 아닌 인천 할머니댁인데...)

그래서 제가 5일동안 이었고 이러저러한 상황을 얘기했어요.그리고 미안했다고...

그랬더니 펑펑 울면서 자기는 한달도 넘는 시간인줄 알고 있었다네요.

어린마음에 충격이 컸었나봐요. 

그 후로 마음에 맺힌걸 다 풀어서인지 지금은 예전의모습을 찾아 다시 수다쟁이로 돌아왔어요~ㅎㅎ

하지만 그때 생각하면 아직 저도 마음한켠이 울컥하네요.

 

오늘 과제는 last holiday concert 다 마쳤어요.

   

큰맘 2013-01-24 21:47:58
애기들은 아무것도 모를것 같아도... 3학년이 되어서 그때일을 기억하다니 엄청 놀랍네요.
벨라에게 그런 아픔이 있었군요~
다행히 먼저 얘기를 끄집어내어 엄마 마음을 알고싶었나봐요.
이제 좀 커서 그때의 상황을 이해하고 엄마를 이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였고
벨라가 마음을 열고 편해질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제가 읽으며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포차리 2013-01-25 01:58:39
단 5일이었는데도~분리불안~그런 것이 생기는군요.
한달인줄 알았다니~그러게요...어른들은 아이들의 문제를 너무 사소하게 느끼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벨라가 다시 수다쟁이로 돌아왔다니~정말 다행입니다.
잔머리뽕 2013-01-25 07:41:56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을 기억하고 있네요..
네살때의 일이 얼마나 충격이 컸으면 기억할까요?
그래도 다시 수다쟁이 애교쟁이로 돌아온 벨라 다행이네요
몽땅연필 2013-01-25 21:17:48
마음 아팠던 이야기를 꺼내서 하고 풀수 있어서 너무 좋았을것 같아요.
그럼 그 아픔이 모두 사라졌을것 같네요.
엄마와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벨라 행복한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기억에는 엄마와 이야기나누며 풀었던 기억이 자리잡고 있을것 같아요.
그럼 또 다시 행복을 느낄수 있을것 같고요.
구구스 2013-01-26 14:08:04
벨라에게 그런 일이 있었군요~ 어린 벨라에게 얼마나 충격이었을까?..생각하니
제 마음도 콕..콕..
그래도 정말 다행이에요~ 그때 상황을 함께 이야기하며 엄마를 이해 했을테고,
벨라의 아픔도 치유됬을테니까요~
너무 어려 뭘 모를거라 어른들은 생각하지만 그렇지가 않다네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해본지라......
별샘님과 벨라가 응어리없이 마음을 풀고 지금의 밝은 벨라로 돌아왔으니,
훗날 이일도 하나의 엄마와의 추억거리로 이야기하게 될거에요~~
레인보우 2013-01-26 21:04:59
벨라가 큰충격을 받았었군요. 어린나이라 잊고 지낼듯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저도 아이들 2~3살경에 셀리나 동생이 응급실가느라 셀리나를 이모에게 맡겼었는데
그다음부터 어찌나 떨어지지 않는지 화장실도 데리고 다녀야 찰 정도였던 기억이나네요
셀리나는 초등학교가서도 밖에 나가면 제손을 꼭잡고 다니고 놓질않아서
사실 좀 걱정되는 상태이기도 했어요 지금은 잘지내지만...
벨라 이야기 보니 아마 셀리나도 그런 영향이었지 싶네요
큰맘 2013-01-24 19:07 

초4 / Rachel

 

제가 생각했던데로 해리가 순한 아이군요.

순하지만 잔머리뽕님의 말씀처럼 좀 독특하네요.

그래도 하고싶은것 알고싶은것 잘 충족시켜주시니 잘 다듬어져

자기의 진로를 스스로 잘 풀어갈 것 같아요.

해리가 만든 요리들 어느 유명세프 못지않은 정성과 열정이 가득 담겼네요.

비빔국수도 비빔떡이 될 정도인데요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과정이 훌륭했으리라 짐작되어요.

잔머리뽕님! <닉네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나니 자꾸 웃음이 ㅋㅋ>

바쁘신와중에도 한주간 대문 잘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레이첼은 <no talking> 책 읽는 중이구요<이책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리딩키, BB<27-1, 27-2> 했어요.

DVD를 좋아하는 편인데... 겨울방학동안 해리포터 2번 돌고 아서3집 재미있다고 잘 보네요.

좀이따 밥먹고 치우고 다시들어올게요~

 

별샘 2013-01-24 21:00:43
벨라도 요즘 매일 dvd 보고있어요~
해리포터,니모를 찾아서,라다뚜이,찰리와 초콜릿공장....이렇게요^^
이제는 레미제라블 dvd 나오면 꼭 사달라고 하네요.노래 가사도 다 외우고....
매일마다 동영상 틀어놓고 아주 시끄러워요^^
공부도 안하고 몇시간을 듣고 있길래 쳐다봤더니...
"엄마의 눈빛이 그만 듣고 공부하라는 눈빛이네~"그러면서 제 잔소리를 용케 피해가네요 ㅋㅋ
큰맘 2013-01-24 21:50:16
울 레이첼도 동생보고 "엄마의 머리에서 뿔이 나올려고 한다~ 빨리하자"
이러면서 둘이 후다닥 방으로 들어가버려요 ㅋㅋ
포차리 2013-01-25 02:00:06
와~해리포터 2바퀴~
역시, 쑥~아이들은 너무나 대단합니다.
저희도 신학기부터는~다독을 시도해볼까~고민중입니다.
잔머리뽕 2013-01-25 07:46:33
해리도 예전에 해리포터를 거의 외우다시피 무한반복해서 봤었어요
제일 여행하고 싶은곳 1위도 런던이였죠
열심히 해서 언젠가는 해리포터도 원서로 읽는날이 올거에요~
몽땅연필 2013-01-25 21:22:49
오우 해리포터 2바퀴....저흰 꼬맹이가 있어서 꼬맹이것만 봅니다. 그래서 규빈이는 지금도 유아디비디..ㅎㅎ 동생이 누나껄 보기에 너무 어렵기도 하고 자극적이기도 하고 할것 같아서요.
저희 다음책이 노우토킹인데 재미있다고 얘기해줘야겠네요.
구구스 2013-01-26 14:17:27
방학동안 엄마와 두딸내미가 알콩달콩~
특별한 이벤트가 없었다지만 하루하루를 알차고 정겹게 보내신게
다 보이네요~~
방학동안 레이첼의 밝은 미소가 더 환해졌을거 같아요~
순조롭게 진행되는 학습과 항상 사랑의 눈빛으로 지켜봐주시는 큰맘님때문에요~~
레인보우 2013-01-26 21:07:00
아공~이번 겨울방학동안 DVD열심히 보자 한게 목표였는데 세상에나
본게 없네요
레이첼의 해리포토 두바퀴 ~~아주 부럽사와요
구구스 2013-01-24 11:39 

예비초6/ 앨빈

 

일주일 대문 부지런히 열어주신 잔머리뽕님 넘~감사드려요~

가족을위해 요리하기를 배우는 해리,~  마음에 사랑과 따스함이 넘치는 아이네요~

 

앨빈은 엄마인 저의 성향을 많이 닮아 평상시엔 순하지만 자신이 하려고 한번 마음 먹으면,

누구도 못 말리는 고집 쎈 성격의 소유자죠~

문제는 고집 쎈 저와 앨빈이 부딪칠때에요~

제가 간혹 앨빈 고집에 속상해하며..."누굴 닯아 저럴까?"하면~ 남편은 의미심장하게 웃으며,

"솔직히 난 아니잖냐?!"~~ 한답니다.. 그 말에 저도 인정하는 웃음을 터뜨리고 말구요.~

융통성 없음이 아니라 근성과 신념의 고집으로 키워 나가야 할텐데....

 

앨빈 스쿨스토리 6과까지 써머리 하고, 문법 11장 부사 마쳤습니다.

별샘 2013-01-24 21:06:47
엄마 닮은 앨빈모습에 어쩔수가 없으시겠네요~ㅎㅎ
매일 앨빈에게 못 이기시겠어요^^
앨빈은 융통성 있게,,, 신념이 있는 아이로 성장 할거에요.
'솔직히 난 아니잖냐?'하시는 남편분 모습과 그 상황이 떠올라 넘 웃겨요~ㅎㅎ
큰맘 2013-01-24 21:58:47
곧고 우직한 성향이 제대로 꽂히면 대박인데요 ㅎㅎ
전 왠지 나쁘지 않으것 같아요.
대신 스스로 분별할 줄 알때까진 구구스님의 정성으로 근성과 신념의 사나이로 클거예요.
멋진 앨빈의 앞길에 힘차게 늘~ 응원해요.
포차리 2013-01-25 02:01:38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ㅎㅎ~당연한건데도 말이죠.

앨빈~이번주도 참~열심히 했네요~
잔머리뽕 2013-01-25 07:39:38
난 아니잖아 에서 빵 터집니다...ㅋㅋ
우리집도 그럴때 있거든요
집집마다 삶의 모습이 비슷한거 같으네요^^
평상시에 순하지만 한번 맘 먹으면 누구도 못말리는 앨빈... 멋집니다.^^
몽땅연필 2013-01-26 00:53:08
고집없어도 아마 걱정일꺼예요.ㅎㅎ 각집마다 걱정분과위원장으로 엄마들이 있으니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ㅎㅎ
엄마랑 앨빈이 서로 고집부릴때 아빠는 어떤 맘으로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소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자랄수록 부모의 모습들이 더 많이 비춰지는것 같아요. 저희는 점점 아빠를 닮아가고 있답니다.
레인보우 2013-01-26 21:08:33
하하하
앨빈과 구구스님 이야기는 왠지 저와 셀리나의 모습인걸요
셀리나는 한고집 저는 한자존심하거든요
그래서 둘이 신경전 벌이면 좀 살벌해진답니다 저희집은..
요즘이 좀 그래요 ㅜㅜ
잔머리뽕 2013-01-24 09:24 

초4 해리

해리는 이번 겨울방학을 무척이나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눈이 많이 왔던 덕에 집 뒷산에 눈썰매를 가지고 올라 자연눈썰매장을 원없이 즐겼구요

1월1일 첫날은 새벽부터 뒷산 정상에 올랐어요. 일출을 보려 했으나 해가 뜨지 않아 실망했는데....

시장님이 오셨더라구요 ㅋㅋ 시장님께 간택받아 떡하니 인증샷도 찍구요

양말인형을 배워서 바느질을 익히고 요리교실에 참여해 가족을 위한 요리도 마스터 했네요

별로 한것도 없이 세월잡아먹었다 생각했는데 나열해 보니 꽤 다양한 일들을 했네요

방학 중간점검 해봅시다

 

해리는 매직트리하우스 6권을 했습니다

모처럼 다른친구들것도 보여줬더니 자극을 받았는지 살짝 변화를 줘서 매직트리하우스 그림을 그렸네요

3D로 착각하지 마시랍니다. ㅎㅎ

문법은 동영상 강의의 힘을 빌려 하고 있어서 순항중이긴 하나... 무한 반복이 필요할듯 하네요

현재 해리는 문법을 3월에 끝내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오리친구 2013-01-24 10:40:50
잔머리뿅님!!! 한주동안 대문지기 감사합니다.
닉네임 설명도 잘 읽었어요, 지니에게 잘 전달할게요~
뿅과 뽕 사이,,그런 반전이 있었군요^^
해리,,방학 스케줄,,정말 멋지네요,,
이것저것 알찬 시간 보내고 있는 해리가 참 기특하네요~
비빔국수 떡,,비빔떡,,두부버거,,
해리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 있어서 영양가가 두배,세배 일 것 같습니다.
잔머리뽕님이 아이의 성향을 존중해 주는 현명한 엄마라서 해리가 더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 하루 지니의 성향 존중하기,,,잘 실천해 보겠습니다~
*** 해리의 훌륭한 그림,,,제 눈에 4D로 보입니다.
저 안에서 잭과 애니가 손 흔들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구구스 2013-01-24 10:57:53
아이의 성향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 아이를 보듬는다면
최고는 아니라도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성장할거라는 믿음에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해주셨어요~

해리가 여러방면의 호기심을 갖고 있네요~
잔머리뽕님께서는 그런 해리의 호기심을 잘 충족시켜주시구요~
요즘 요리와 인형만들기등 취미활동으로 아드레날린이 풍부해진 해리의 과제가
더 깔끔하게 정돈되고 풍부해진 것 같으네요~~
저~위에 두부버거는 저도 땡기는데요~ㅎㅎ
별샘 2013-01-24 21:12:50
해리는 이번방학에 정말 많은걸 한것 맞네요~
그것도 이것저것 알차게 했어요.
이번과제는 더욱 열심히 한게 보이구요.

해리야~~저 그림보고 정말 3D인줄 알았지 뭐니~~
꼭 올라가 보고 싶은 오두막집이야. 정말 멋지구나~^^
큰맘 2013-01-24 22:04:45
정말 보람된 방학을 보내고 있는 해리땜에 잔머리뽕님도 흐믓하시겠어요.
학기중에 시간에 쫒겨서 뒤로 미뤄놨었다면
제대로 방학중에 모두 해볼 수 있어서 얼마나 좋아요.
소소한 아이의 눈촛점도 놓치지 않고 살펴주시는 잔머리뽕님도 참 대단하셔요.
오늘의 과제는 뭔가 달라도 달라보이네요~
엄마의 흐믓해하는 눈빛으로 칭찬의 힘으로 해리가 힘이 났군요.
근사한 3D같은 매직트리하우스 너무 잘 그렸어요.
주의사항도 있네요~ ㅎㅎ
포차리 2013-01-25 02:03:36
해리의 그림이 정말 멋진데요~

게다가 양말인형에~요리에~
정말 멋진 친구란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봐야 할 글로~좋은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몽땅연필 2013-01-25 21:15:17
정말 해리 방학 알차게 보냈네요.
방학동안 무언가 새롭게 배우는 것도 참 좋은것 같아요.
저희는 방학동안 방콕이라는 새로운 세계에서 낮 12시에 매일 일어나는 경이로운 일을 계속 해서 했습니다. ㅠㅠ 초등 마지막 방학을 정말 겨울잠을 자듯이 보낸것 같아요.
남자아이들의 그림은 확실히 여자아이들의 그림과 다른것 같아요.-->이것도 고정관념?
해리 그린 매직트리하우스 3D로 보입니다. 앗.. 오리친구님처럼 4D로 보이네요. ㅎㅎ
넘 잘 그렸어요. 다음번에도 살짜쿵 멋진 그림도 보여주세요.~
레인보우 2013-01-26 21:10:39
새해시작을 아주 멋지게 시작했네요 해리.
저번에 양말공예한거 셀리나가 보고선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몰라요
셀리나가 좋아하는것중에 한가지가 바느질이거든요
자기도 배우고 싶다고 한동안 노랠 불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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