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 열일곱번째 이야기

글쓴이 이선생

등록일 2013-01-28 21:42

조회수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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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월의 마지막째주 입니다.

년초에 가족끼리 다과상 차려놓고 한해 반성과 새해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더랬습니다.

각자 목표를 정해 적어놓고 분기별로 진행상황 이야기 나눠 봐야지 했지요.

아직 1달도 지나지 않았건만 헉~~ 전 목표가 뭐였는지 생각 조차 나지를 않습니다.

 

요즘 엔젤라가 고학년에 접어들면서 제가 입버릇 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꿈을 가져라! 목표를 세워라! 네가 가장 좋아하고 하고 싶은일을 찾아라! 등등

아쉽게도 우리엔젤라는 아직 하고 싶은 것을 찾지를 못했습니다.

2살 적은 동생은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는데....

그래서 1년의 목표부터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여 주고 싶어 같이 계획도 세워 보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저도 어릴때 뚜렷한 장래희망이 없었습니다.

그저 아빠가 "여자는 교사가 최고지 교사나 해라" 하셔서 누가 물으면 항상 교사라고 했던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도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엔젤라도 저처럼 될까봐 더 걱정을 하고 꿈을 심어 주고 싶은게 아닐까 합니다.

"거위의 꿈" 노랫말 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 눈물 나게 부럽습니다.

 

여기 북클럽 어머니들은 꿈이 뭐였었나요? 꿈은 이루셨나요? 지금이라도 하고 싶은건 뭔가요?

아이들의 장래희망도 같이 자랑해 주세요.

 

 

도서관에 갔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직업에 관한책중 재미있어서 빌려 보고 있습니다.

총10권 짜리인데 아쉽게도 도서관에 몇권 없더라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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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2013-01-30 22:05 

초 6 Selina

이선생님댁은 가족끼리 연초에 의미있게 지난해 반성도 하고 새해목표도 세우셨군요.

저희도 작년까지는 나름 계획도 세우고 했었는데 올해는 두리뭉실 그냥 시간지나

1월을 벌써 마감하게 되었네요.

분기별로 목표점검도 하실 계획이라니 멋지셔용

 

셀리나는 유치원때는 요리사가 되고 싶어했다가 피아노 배우며 피아니스트, 거기서 사서 까지 왔어요.

참 소박한 꿈들이랍니다. 참학교 영어선생님께서 목소리와 발음이 정확해서 의사전달력이 좋다고

아나운서 해도 되겠구나 하는 이야기를 듣고는 요즘은 아나운서꿈을 키우고 있어요.

저는 초등시절부터 수학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변하지도 않고 쭈~~~~욱.

그러다가 고등학교가면서 미.적분, 통계에서 헤매이면서 제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도 무언가를 가르치면서 보람을 느끼는건 여전한거 같아요

선생님까지 되지는 못했지만 수학이 여전히 잼있구요

그런데 셀리나는 수학이 이세상 살아가는데 무슨 필요가 있을까 하는 아이랍니다 ㅋ

 

여기 학교는 월요일에 개학해서 2월 15일 졸업할때까지 수업한답니다

월,수,금 학원가는 날은 아이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집에 돌아와 학원으로(멀어서 오가는 거리만도

상당하지요) 다시 집에 도착하면 거의 5분여 시간차로 화상영어를 해야해서

지금 제가 엄청난 갈등을 하고 있어요.

아이는 오히려 학원 계속 다니겠다고 하는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오늘도 오자마자 밥도 못먹고 바로 화상영어 하는 딸램보면서 이건 아니다 하고 있답니다

 

써머리는 The school story 8과까지 했구요, 문법은 형용사부분 나가고 있답니다.

olivewoo 2013-01-30 22:39:44
젬마도 이번방학에 처음으로 이것저것 해서인지
내일 스케줄이 대박.ㅋㅋ
학교컴퓨터, 피아노레슨, 논술수업 마치자마자
곧바로 원어민샘 수업..헥헥..
젬마는 이런적이 처음이라 좋은가봐요..
그동안 피이노가방 들고다니는 아이들을 부러워했거든요.
이것도 개학과 동시에 쫑이지만..ㅋㅋ
셀리나도 지금 그 스케줄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레인보우님의 갈등은 잠시 미루고 셀리나에게 맡겨두어도 될 듯 싶은데요..
어때 셀리나야?? 아줌마 말이 맞지??^^
몽땅연필 2013-01-30 23:49:14
저는 제가 한참 컸을때 (?) 사서가 참 좋아보이더라고요. 사서분들이 보시면 모르면서 그런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나운서~ 멋진 꿈을 가진 셀리나예요. 목소리와 발음이 정확한거는 일단은 어느정도 타고 나야하지 않나요? 목소리 궁금해지네요..
학원은 정말 레인보우님이 고민되실것 같아요. 중학가면 시간이 더 없어질테니.
저희는 어제 개학했는데 학교마치고 친구와 한시간동안 수다떨고 오고 집에서도 뭘하고 시간을 보냈는지 하루시간을 그냥 보낸것 같아 저녁에 큰소리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ㅠㅠ
별샘 2013-01-31 11:51:48
역시 선생님말씀 하나에 아이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것 같아요.
아이의 장점을 잘 얘기해 주시는 선생님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아이들이 자신감이 생겨 더 잘 할것 같아요.

레인보우님 수학을 좋아하셨군요~
저는 영어보다 수학이 조금 더 나아서 수학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수학선생님이 꿈이셨다면 진정한 실력자 이실듯~~
중.고등가서도 아이들 가르치시는데는 문제 없으시겠어요.
저는 미.적분을 제일 좋아했었는데...지금은 가물가물거리는것 조차도 없는 무지상태네요~ㅋㅋ
구구스 2013-01-31 13:49:38
주중 3일을 그리 바쁘게 지내다보니 레인보우님 걱정도 이해가 되네요....
한 선배맘께서 중학교에 입학하면 인강에, 학원에 아이들이 너무 바빠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 확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셀리나와 잘 상의해보세요~~
투빈사랑 2013-01-31 13:54:04
사서란 직업도 참 좋은데 도서관에서 사서분들 가까이서뵈면 가끔은 바쁜 일정들이 좀
안쓰럽긴 하더라구요 ^ ^
샐리나가 하려고 한다면 그냥 지켜봐주셔도 되지않을까요? 정말 힘들면 이야길 하지않을까...싶은데 말이죠 이렇게 스스로 찾아서 무언가 하려는 친구들 정말 예뻐보여요
샐리나 수고가 많구나 그렇지만 장하다 화이팅보낼께~~~
저도 늦게서야 수학이 즐거운걸 알았는데 그게 당췌 애들한텐 왜 전달이 안되는지 ㅠㅠ
오리친구 2013-01-30 17:19 

지니 초 4

이선생님의 대문 글 처럼,,

요즘 지니랑 그런 얘기 자주 하고 있어요,

지니는 문방구 주인, 마법사(해리포터처럼),, 한의사, 약사,초등교사,성우,판사,,,

꿈이 아주 많아요,

문구 디자인도 해보고,,,

이탈리아에서 시집 온 한국 며느리 크리스티나 흉내도 잘내고,,,안,녕,하,세,요, 크리스티나예요~

중고 가전 판매 아저씨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안내 방송도 비슷하게 흉내내고,,안쓰는 컴퓨터~

요즘 아이들 꿈이 구체적인 걸 보면 참,,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 꿈이 부모의 꿈이 아닌 온전히 아이의 꿈인가 싶기도 하고,,

그 조율을 잘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저는 대통령도 하고 싶었고 변호사도 하고 싶었고, 현모양처를 꿈꾸기도 했었어요^^

그 근처는 가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뿌듯한 직장 생활하고,,

지금은 현모양처의 의미를 되새기는 중입니다..

 

친정행사가 있어서 개학한 지니와 아빠를 남겨두고 2박3일동안 집을 비웠다가

오늘 새벽에 도착했어요,,반갑기도 하고,,기특하기도 하고,,

저녁에 맛있는 거 해줘야 겠어요^^

no talking 8챕터까지 정리해 놓았고, 수여동사 공부 했네요,,

 

레인보우 2013-01-30 22:11:58
글을 통해 지니를 상상하면 참 귀엽고 발랄한 소녀일꺼 같아요
크리스티나 흉내 직접 보고 싶어지네요
2박3일동안을 아빠하고 잘 지낸 지니를 보면 또 의젓한 소녀도 연상되구요
olivewoo 2013-01-30 22:46:50
자주가 아니라면 엄마가 부재중인 집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힐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저 어릴때 생각해보면요..ㅋㅋ
오리친구님의 현모양처의 꿈..저두요..
신혼초에 전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지만 )
서세원와이프 처럼 되고 싶었거든요..
쓸고 닦고 꾸미고 보살피고...ㅎㅎ
몽땅연필 2013-01-30 23:56:25
엄마 없어도 이렇게 할일을 스스로 잘해놓은 지니 정말 폭풍칭찬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리친구님 대통령이 꿈이셨다니 아주 활발한 성격이실듯~~ 아닐지도.......맞을지도..ㅎㅎ
친정다녀오신 오리친구님을 남편분이 양팔들고 맞이 하셨을듯해요~
전 남편출장중이라 어제오늘없는데 왜이리 좋을까요. ㅎㅎ
별샘 2013-01-31 12:03:13
ㅎㅎㅎ지니의 크리스티나 흉내내는 모습이 상상되요~
좀 엉뚱한모습도 있을듯....저랑 좀 비슷해요 ㅋㅋ
제가 좀 잘 따라해요~중고가전차 스피커소리도요^^;;;

엄마없는 2박3일동안 더 잘하고 있었을것 같은 지니...
맛난거 많이 해주셨죠~
과제도 잘 해놓고 너무 예쁘네요 ♥♥
구구스 2013-01-31 13:56:22
지니의 유쾌함은 오리친구님으로부터 나온거겠죠~~
흉내를 잘 내는 사람은 집중력의 센스가 남다르다던데.....
그만큼 관심과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 지나봐요~~
엄마의 부재중에도 지니는 과제를 참~잘~ 해놓았네요~
엉덩이 또닥또닥~해주세요~
투빈사랑 2013-01-31 13:59:01
오리친구님 여장부셨든듯^ ^
전 중학교때 짝꿍이 현모양처가 꿈이라고 했을때 참 멋있어보였어요
저한텐 그게 제일 어렵네요 ㅎㅎ
와 ~ 혼자만의 친정나들이 울집은 꿈도 못꾸는데 ..
멋진 지니양도 본인의 꿈을 잘 이뤄나갈거에요~~
구구스 2013-01-30 15:43 

예비초6/Alvin

 

대문 열어 주신 이선생님 감사합니다.~~

제 어릴적 꿈은 선생님~ 아이들을 아주 좋아했거든요~

크면서 건축설계사가 되고 싶었는데....

많이들 그러시겠지만, 점수에 맞춰 대학과 학과를 정했다는...쯧쯧...

앨빈의 꿈은 축구선수 -  야구선수 - 프로바둑기사 -  과학자, 의사... 

꿈이 시시각각 변하는 것 보면 올해는 무얼로 변할지요~~ ㅎㅎ

항상, 말하죠~~"너희들이 즐겁게 할 수 있으면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했슴 좋겠다"라구요~~

하지만 불투명한 미래에 올인을 하겠다 덤비니~~ 참,~생각같이 지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앨빈의 꿈이 자주 바뀌는게 지금보니 제 문젠가봐요.....흑흑...

2년전 프로바둑기사가 되겠다며 바둑도장테스트를 통과하고 (아빠만허락 )방과후 6시간을

바둑에 빠져 지냈죠... 저는 내내 못마땅해 하고... 살살 운동을 미끼로 제가 꼬셨습니다..

워낙 운동도 좋아라 했는데, 바둑때문에 운동을 쉬어야만 했었거든요~

저의 끈질긴 설득으로 토요일 하루만 바득도장에서 지내는 걸로 합의를 봤죠~

물론 취미활동으로요~

지난주엔 사범님께서 앨빈의 한 경기를 보시고 유창*바둑도장에 이세* 나왔다~하셨데요~

앨빈 아빠는 이런 이야기 들으면 너무 안타까워하죠~ 앨빈이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접은것을요....

지금은 취미로 만족해하니 너무 다행이에요~

 

앨빈학교는 내일 개학이네요~  야~호~~!!!

앨빈은 방학숙제 정리에 한가지 더~ 새학기 전교회장에 출마해서 선거포스터,피켓 준비까지~

어제 오늘 좀 바쁘네요~~ㅎㅎ 포스터는 앨빈이 아니라 제 숙제구요~~

 

 

오리친구 2013-01-30 17:24:40
오~구범모 회장님 멋져요^^
제가 어서 가서 콕! 찍어 주고 싶은데요~
회장 준비는 벌써부터 하는 거군요,,
구구스님이 pop 배우셨나요? 포스터가 아주 멋집니다.
앨빈의 회장선거,,힘차게 좋은 결과 응원합니다~
레인보우 2013-01-30 22:16:55
와웅 ~그정도이면 그냥 취미활동으로 하긴 아까운거 아닌가요?
앨빈이 아주 재주가 많네요
포스터 아주 멋지고 특히나 표어가 아주 맘에 쏙 들어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olivewoo 2013-01-30 22:57:59
어서 콕! 찍어주고 싶은디~
옆에서 보던 젬마가 문구 잘 지었다고 당선 될 것 같다는데요..
구구스님 유세때 고생 좀 하시겠어요.ㅋㅋ
모범생 포스가 느껴지는 앨빈도 구구스님도 고생하시는 만큼 좋
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어요..
제 별명 중 하나가 우보살이거든요..
제가 입보시하면 잘 이루어진다고들 해서요..
범모야~ 네가 원하는대로 될꺼야!!!홧팅..^^(제 입보시가 효과가 있기를~)
몽땅연필 2013-01-31 00:04:48
앨빈 회장선거 출마했네요. 우와 포스터 진짜 멋져요. 표어도 진짜 멋지고....
앨빈반 친구들 똘똘뭉치는 선거되기를 바래요.
운동도 잘하고 바둑도 잘두고 글씨도 잘쓰고 .... 뭐든 잘하는 앨빈이네요
별샘 2013-01-31 12:12:06
회장선거를 벌써 하네요~
표어가 너무 좋아요~너무 믿고싶어지는데요 ㅎㅎㅎ
범모,화이팅!!! 꼭 당선되길바란다~~

저희집은 아빠는 회장해봐라~하고,엄마는 안돼~하고있어요^^
그런데 방송반 뽑히면서 첫째조건이 회장출마불가 라서 저는 속으로 웃었지요.흐흐...
투빈사랑 2013-01-31 14:01:19
앨빈군 얼굴은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굉장히 씩씩한 친구인가봐요~
글씨로 보면 무지 꼼꼼해보이는데 운동도 잘하고 바둑도 잘두고^ ^
회장선거를 좀 일찍하는군요 저흰 학기가 시작되어야 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바라구요
당선에 영향은 못주지만 저도 구범모 친구에게 한표~~~~보내요~~
투빈사랑 2013-01-29 20:09 

초5 프린스

 

제가 프린스에게 주로하는말은  꿈을  이루기위해선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짜라...입니다

그냥 막연히 이것이 되겟다...라고  하기보다 왜 되고 싶은지  되기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그런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짜는건 아니지만요 ^ ^;;;

프린스 꿈은 검사에요  그다음이 판사구요  마지막 목표는 인권변호사라고  합니다

맘이 여린 아이라서 가능할까?  싶다가도  그래서 가능할지도 모르겟다..싶기도 하고 그래요

 

제 어릴적 꿈은  선생님이었는데  가르치는 일은 해봤는데  학교는 참 어렵네요 ㅎㅎ

요즘  뭔가 꿈을 꿔보고 싶은 맘만  굴뚝입니다

수명이 길어지다보니  나중에 아이들이  옆에없을때  뭔가 하고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

그것이 무엇이 될지....저도 궁금해져요 ㅎㅎ

 

프린스는 매일 2chapter 씩 꾸준히 하고 있는데  엄마가 게을러져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6 끝나고  #7 반쯤 한것 같아요  4기 북클럽이랑 같이하다보니 한주에 한권씩 하게 되는것 같구요

오늘 온라인 테스트를 해봤는데  summary 시작한지  세달쯤 된것 같은데  지난 몇년치보다

레벨이 더 올랐어요.  쑥쑥친구들에 비하면  낮은 레벨이지만  작지만 꾸준한 노력이  이런 성과를

거둔다는게  무척  기분을 up시키기도 햇구요  프린스도  자신감도 좀 생기고

살짝 지겨워졌던 맘도 다잡을수 있게된것 같아요^ ^

 

 

구구스 2013-01-30 16:26:14
검사 프린스~~ 드라마 제목과도 딱!~ 들어맞네요~ㅎㅎ
'구체적인 계획' ~~
꿈에 가까이 가기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따라 하나씩 이뤄 나간다면 어느새 꿈에 가까이 다가가 있게 되겠네요~
전 아이들에게 하루하루를 계획대로 잘 지키라고는 하는데....
꿈에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라고는 한적이 없네요....
오늘 아이들과 꼭~이야기 해보고싶네요~~
오리친구 2013-01-30 17:30:20
프린스의 꿈은 법조계에 있군요,
얼마전 대원외고 출신 판검사가 많다는 기사가 떠오르네요,,
구체적으로 꿈을 그려가는 프린스가 기특하네요,,
프린스가 북클럽 2개를 동시에 진해하는 게 쉽지 않을텐데 보람참 방학 보내고 있네요,,
온라인 테스트 결과도 축하드려요,,
레인보우 2013-01-30 22:24:34
역시 프린스의 꿈이 구체적인 이유가 있었군요
투빈사랑님 꿈이 선생님이셨군요 저랑 찌찌뽕~
레벨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레벨업하면 공부하는 보람도 느끼고 성취감도 느끼게 되지요
축하해요 프린스~
olivewoo 2013-01-30 23:06:58
봄방학때쯤 저희도 온라인 레벨테스트나 아*론 테스트를 해볼까 싶어요.
지표가 필요한 것 같아 시도해보고 싶은데 상처받을가봐 살짝 걱정이 되요..
프린스의 좋은결과에 자심감까지
투빈사랑님 힘이 불끈 솟을 것 같아요..^^
몽땅연필 2013-01-31 00:12:23
프린스 두개의 북클럽 성실히 해내고 있네요 그것만으로도 방학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 꿈꿀수 있다는건 참 행복한거예요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건강하지 않은 정신으로는 무엇도 꿈꾸지 않더라고요.
프린스 차근차근 한계단한계단 올라가 꼬옥 꿈을 이루길 바래요.
온라인테스트 결과도 축하하고요. 아마 북클럽과 같이한 6학년 중반에는 훨씬 올라가리라 생각합니다.
별샘 2013-01-31 12:19:25
프린스꿈이 구체적이라 더 신뢰가 가네요.
여러 책들을보면 꿈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라고 하더라구요.수첩에 적어놓으면 더 좋구요.
프린스의 꿈이 꼭 이루어질거라 믿어요.

온라인테스트에 레벨업 되었다니 마치 우리애가 된것처럼 기쁘네요~
함께 하고 있으니 꼭 같이 레벨업 받은기분이에요.
자신감도 생기고 프린스는 이제 더 윌취월장 하겠어요^^
큰맘 2013-01-29 18:25 

초4 / Rachel
올해 엔젤라가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엔젤라만의 꿈을 꼭 찾을 수 있길 많이 응원할게요.
이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풀어보며 다시한번 잘하고 있나 점검이 되어서 참 좋네요.

우리 4기북클럽 아이들을 더 잘 알수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신 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우선, 제 꿈은 막연하게 그림그리는 것 꾸미는 것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내눈을 사로잡는것들은 모두 제손에서 그림으로 탄생됐고,
그림을 그리며 그게 꿈인줄도 모르는체 즐기며 그렇게 상상력을 키웠던것 같아요.
사회생활은 프로그래밍과 웹디자인을 늦은 나이까지 했고 적성에도 잘 맞아서 결혼도 엄청 늦게 했다죠 ㅎㅎ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기를 바라는 남편과의 마찰로 그땐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이미 전업주부로서의 길에 너무도 잘 길들여져 회사다니라면 못다닐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울 레이첼의 꿈은... 요리사, 영어선생님, 화가, 작가, 외교관 이렇게 간직하고 있어요.
모두다 되고 싶다해요.
아이들 꿈은 계속 변화한다하니 모두 믿을건 못되지만...
잘 지켜보며 레이첼이 행복할 수 있는 삶을 살수있기를 응원하려해요.
아직 어리니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사실 저희 부부는 아이의 잠재력과 성향등을 고려해서,

외교관의 꿈을 아이와 같이 꼼지락 꼼지락거리고 있어요.
일단 언어는 현재는 영어, 중국어 진행 중이구요. 다음대기중인 불어까지 도전해볼 생각이고
한달에 한번씩 문화유산, 유적지 탐사를 진행하며 한국사준비를 하고 있어요.
물론 주는 한국어지만, 영어, 중국어로도 부실하지만 찔끔찔끔 진행하고 있어요.
~~~
오늘 과제는 써머리<No, Talking 두번에 나누어서 오늘 마쳤어요>와 BB 했어요.
그리고 토욜날 민속박물관에서 "한글과 김치"에 대한 영어로 쓴 짧은 글 올려봐요.

가방위에 올려놓고 짧은 시간에 쓴 글이라 좀~ 그렇네요.

아직 역사에 대한 지식과 깊이가 없어서 본대로 느낀대로 ㅎㅎ


 

이선생 2013-01-29 19:17:16
제가 원하는 멋진 삶을 사셨군요.
나의 일을 사랑하고 열심히 해나가는 모습....
레이첼의 꿈을 위해 차곡차곡 쌓아가는 모습이 부러워요.
잘 하는 아이는 이유가 있네요.
투빈사랑 2013-01-29 20:17:56
큰맘님 멋진 삶을 사셨네요~~ 그만두신건 좀 많이 안타깝지만 그 열정 레이첼과 함께 하시는
거겟죠^ ^
꼼꼼한 레이첼 언젠가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무엇이 되었든지 멋진 모습일테구요~
구구스 2013-01-30 16:13:33
큰맘님,~ 하신일이 웹디자인~~!!!
아이쿠, 저~위에 앨빈 선거포스터 어떤가요?~ㅋㅋ
컴터로 프린트해서 붙이기만 한건데도 얼마나 힘들고
시간이 걸리던지....
전 학창시절 미술 과목을 제일 싫어라~했어요~
당연히 그쪽으론 영~~

레이첼의 꿈을 향해 하나하나 꿈주머니를 채워 주시는
큰맘님~ 오늘도 제가 많이 배우고 가네요~~^^
레인보우 2013-01-30 22:30:46
저는 제가 젤 싫어했던 분야가 미술이라서 그쪽에 재능있으신분들
무지 부러워요.그만두기 아까우셨겠어요 .
레이첼이 꿈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군요
혹시 마리*** 다니시나요? 영어로 문화유산진행하신다기에요.
한글과 김치 이야기 읽고 싶은데 크게 올려주시징....
olivewoo 2013-01-30 23:13:15
멋진 커리우먼 큰맘님 이셨군요..
레이첼의 잠재력이 멋진엄마로부터 온 것 같아요...
젬마 친구 중에서도 외교관을 준비하는 친구가 있는데
어찌나 다방면에 뛰어난지 그 친구와 레이첼이 오버랩되요..^^
몽땅연필 2013-01-31 00:18:10
레이첼은 요리와 글, 그림을 사랑하는 외교관이 되면 어떨런지....^^
꿈을 위해 차곡차곡 준비하는 레이첼 좋아보입니다.
한국문화를 영어로 소개하는 글들을 본적은 있는데 이렇게 글쓰기도 하는군요.
레이첼 숨겨놓은 재능도 능력도 정말 많은것 같아요.
별샘 2013-01-31 12:29:40
레이첼은 정말 한발한발 잘 다듬어가며 꿈을키우는게 보여요.
서두르지 않고 꼼꼼히...꾸준히 노력하는 레이첼이 자랑스럽네요~
옆에서 길을 안내해주며 노력하시는 큰맘님도 훌륭하시고요.
너무도 부러운 모녀에요.저도 닮고싶어요^^
별샘 2013-01-29 14:42 

 

폰으로 올리니 한장밖에 못 올렸어요. school story 8챕터까지 했구요.

이제까지 중에서는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초5 Bella

 

벨라네 학교는 어제 개학했어요.

그런데 학교공사가 아직 마무리가 안되어서 다시 방학이 연장되었네요.

오늘 학교가서는 방학연장이라는 말에 기뻐서 돌아왔더라구요.ㅋ

 

저는 어릴때 유치원교사가 꿈이었어요.

그런데 실제는 전혀 다른일을 했구요.다만 애 키우면서 유치원교사 하면 잘 할것 같다는 말은 종종 들었어요^^;

지금은 꿈이 뭔지도 모르겠어요.그냥 뭘 할까..... 생각만 가득하네요.

우리벨라는 수의사 → 변호사 → 아나운서  꿈이 이렇게 변하고 있구요.

주변의 영향이 큰것 같아요. 토론대회 나갔을때 담당선생님이 아나운서 해도 되겠다는 말씀을 듣고

변호사에서 아나운서로 급 바뀌었거든요^^;;;

큰맘 2013-01-29 18:35:58
어머나 이런일이~ 방학연장이라니... 벨라 넘 좋았겠네요.
또 어머나 별샘님이 유치원선생님 같으시다구요?
유치원선생님은 항상 예쁜웃음지으시고 말씀도 친절하고 예쁘게 하시고
아이들에 대한 리액션도 오버해서 해주시는 이런 모습이 별샘님이셨군요~
엄청 보고싶어지네요. 급만남 할까요? ㅎㅎ
벨라가 꿈을 이루기위한 과정에 최선을 다하길 바라고 꼭~ 그꿈 이루길 바래보네요.
이선생 2013-01-29 19:13:21
벨라 완전 기분 좋겠어요.^^
유치원선생님이 꿈이셨다니 상냥한 성격, 항상웃는얼굴이 생각나네요.
벨라는 멋진 꿈을꾸는군요.
뭐든지 성실히 잘 해나갈것같아요.
투빈사랑 2013-01-29 20:22:04
방학연장~ 아이들의 환호성이 여기까지 들리네요^ ^
한권한권 바뀔때마다 재미있다는 벨라 책을 즐길줄 아는 친구인것 같아요
언젠가 tv에서 벨라의 얼굴을 볼수 있게되는건가요~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별샘님이시군요 전 어린애들은 힘들던데 ㅎㅎ
벨라의 자신감이 별샘님의 사랑에서 나온듯~~~
구구스 2013-01-30 16:05:01
벨라 완전 신났겠네요~~ㅎㅎㅎ
한 일주일 길어진건가요?~~
덤으로 생긴 방학기간 더 신나게 지내야 할텐데....
아이 잘 키우는 별샘님,~ 좋은 아이디어로 벨라의 보너스 방학을 두배로 기쁘게 해주세요~~
레인보우 2013-01-30 22:33:53
아이들의 환호성소리 가히 상상이 되네요
셀리나 학교는 작년10월까지 체육관공사를 하느라 다른 학교들보다 여름방학이 길었어요
벨라는 책 잼있다고 하는군요. 셀리나는 주인공이 소극적이라 좀 답답하다고 하더라구요
olivewoo 2013-01-30 23:22:59
젬마도 1학년때 담임샘이 조용한 강단있게 할말을 하는 녀석이니
앵커시켜보라 하셔서 그 걸 듣고 한동안 앵커 흉내 무지 냈거든요.
but... 지금은 할 말은 안 하고 안 할말은 하는 상태..ㅋㅋ
그리고 선생님들의 한마디한마디가 아이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전 담임샘 만날때면 항상 선생님의 말씀에 아이가 달라지니
소심한 젬마에게 한마디씩 던져주실면 좋겠다고 늘 부탁해요..^^
몽땅연필 2013-01-31 00:24:33
이야.. 개학했는데 학교가서 다시 방학연장이라는 말을 들으면 그 기쁨이 몇배가 될것 같아요.
그런 기분은 평생동안 웬만해선 다시 느끼지 못할것 같은데요. 벨라 정말 좋았겠어요.
별샘님이랑 유치원교사 뭔가 잘통하는것 같은대요.
유치원선생님같은 엄마한테 자란 벨라 너무 좋았겠어요.
어렸을때 엄마사랑 듬뿍 받은 아이는 정서가 정말 안정적이것같아요. 벨라가 그럴듯~~
olivewoo 2013-01-29 12:55 

초4 Gemma..

 

이선생님 이야기가 꼭 저희집 이야기 같습니다..

젬마는 누가 꿈이 무어냐 물으면 한의사라 하지요.

아마도 저희남편이나 제가 관심있는 분야가

그쪽이다 보니 그런것 같아요..

지인 한의사분 중에도 젬마가 좋아하는 아저씨가 있어서 인 것 같기도하구요..

(이런게 매트릭스 효과인듯 싶으니

네트워크의 중요함이 다시한번 느껴지는데요..)

요즘엔 가끔 국악전공하고 싶다는 말도 달고 다니긴 합니다만

뭐~그닥 절실한거 같지않고~^^

젬마주위엔 진로를 정하고 매진하는 친구들이 여럿있어

부럽기도 하고 걱정되기도해요..

(근데 이것도 엄마들에게서 들은것이라

아이들의 꿈인지 엄마들의 꿈인지 의문??ㅋㅋ)

아~글쓰다보니 급 다운되는것이

오늘 저는 달달하게 필요한가 봅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다운된 것이...ㅠㅠ

이럴때 초코우유가 좋은데 젬마 피아노 다녀올때 부탁해야겠어요..^^

 

 

이선생 2013-01-29 13:48:50
찌찌뽕~~~ 오늘 마약커피를 마셔도 기운이 없는것이 손발에 누가 추를 달아 놓은것 같아요.
엔젤라는 미술가고 둘째에게 청소도 시키고 심부름도 시키며 마구 부려먹고 있네요 ㅋㅋㅋ
스프링 영어공책도 있네요. 공책사야하는데 찾아봐야겠어요.
역시 영어공책으로 쓰니 글씨가 반듯해진다는~~~ 점~~~~
별샘 2013-01-29 15:02:54
오늘 날씨가 우중충 한게 기분이 다운되는 날씨 같아요.
저도 어제 부부쌈하고 기분이 꿀꿀해서 미용실 다녀왔어요ㅎㅎ
그리고 커피한잔하고 좀 나아졌네요.
그런데 미용실 다녀오면 왜이리 피곤한지...지금은 졸리네요~^^
저도 스프링 영어노트 탐나네요ㅋㅋ
큰맘 2013-01-29 18:43:19
그래요 하루종일 어둡고 딱 자기 좋은 날이예요~
학교에 가보면 나의꿈 보드에 모두 대단한 왠지 엄마들이 좋아할것만 같은 꿈들도 가~득 ㅋㅋ
엄마의 꿈일까 진정 아이의 꿈일까 이리송해요.
달달한 쵸코우유는 드셨어요? 전 우유를 안좋아해서 그나마 삼각커피우유는 좀 맛있는것 같아요.
투빈사랑 2013-01-29 20:25:43
기분은 좀 나아지셨나요?
저도 오늘은 달달한 커피를 한잔했더랫지요^ ^
여긴 날도 좋았는데 ㅎㅎ
프린스도 아빠의 생각이 좀 들어간 꿈이기도 한데..그러면서 그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도 되는것 같아요
젬마가 어떤 꿈을 꾸든지 잘 해낼 친구라 믿어요~~
구구스 2013-01-30 16:01:39
젬마의 예쁜 손에서 초코우유 전해받아 드시고
지금은 기분 아주 맑음이시죠??~~
저도 우울할때 초코바 하나씩 꺼내 먹는데...
습관을 바꿔야 할듯 해요~
초코바로 인해 살찐 제 모습에 또 다시 우울해지거든요~

젬마 과제 알록달록 예쁘네요~
레인보우 2013-01-30 22:36:57
날씨와 함께 기분도 업되셨나요? 오늘은 꼭 봄같더라구요
저희도 이제 중학을 가니 벌써 진로 결정한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셀리나 친구중에도 국악쪽으로 방향잡고 국악중 합격한 친구를 보니
아직도 정확히 뭔가가 되고 싶은게 없는 저희집 경우를 보니 저도 맘이 답답해지더라구요
글치만 아직 시간이 있으니 열심히 찾아보도록 격려해야겠지요
몽땅연필 2013-01-31 00:31:19
초코우유..저 엄청 좋아해요. 애들 사줄때 꼭 한모금씩 뺏어먹는다는....ㅎㅎ
주위에 너무 열씸인 친구들이 있나 보네요. 제 주위엔 중학교이제 들어가니 특목고보내겠다는 엄마들만 몇 있던데...귀닫고 살고 싶은 세상입니다. ㅎㅎ
젬마 공책안에 공책 너무 예쁘네요..규빈인 너무 조금써서 이번엔 못올리네요. 제목만 올릴까 했는데
그것도 하지말라네요.
이선생 2013-01-29 12:23 

초4 엔젤라

오랜만에 숙제 올립니다.

엔젤라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제가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

저희는 다음주가 개학입니다.

오늘부터 밀린 방학숙제 한다고 바쁘네요.

런치머니 10챕터 까지 했습니다

 

문법은 지시대명사까지 했다네요.

처음에는 같이 공부 하는 마음으로 보다가 지금은 어디 까지 했는지도 잘 모른다는...쩝

별샘 2013-01-29 15:10:23
저도 한번 게으름이 나면 사진찍기도 참 귀찮아지더라구요.
과제물 한것 읽어보지도 않고 사진만 찍어요.심지어 어디를 찍어야 하는지도 모른다는거에요.
이럼 안되는데...흑흑..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 생각해서 이제 잘 올려야겠어요.
큰맘 2013-01-29 18:51:22
이선생님 안보이셔서 걱정되었어요~
엔젤라 소식도 많이 궁금했었는데...
센스있게 그림까지 곁들어진 깜찍한 엔젤라 써머리 보니 안심되고 반갑네요.
엔젤라도 담주 개학이군요.
울 레이첼도 담주 개학을 앞두고 방학숙제 정리하고 있네요.
하루가 어찌나 짧은지 오늘도 다 해결못하고 또 내일로 에구 깔끔하게 해결이 안되네요~
투빈사랑 2013-01-29 20:29:49
저랑 비슷하셨군요...저도 왜 그리 카메라 들기가 싫엇던지...ㅎㅎ
그에 비하면 우리 아이들은 대단한것 같아요
꾸준히 제 할일들을 해오고 있으니까요^ ^
프린스도 담주 개학이라 과제물 하느라 급 바빠졌어요
엔젤라 방학마무리 잘 하고 ~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너무 예쁘다~
이선생님도 홧팅하셔요~~
구구스 2013-01-30 15:55:16
엔젤라는 써머리와 함께 그림도 정성껏 그렸네요~
열심히하고 있는 엔젤라 속상하지 않게
꼭 꼭~ 챙겨서 올려주세요~~
저희도 지금 방학 숙제 하느라 정신없다는~~ㅋㅋ
레인보우 2013-01-30 22:39:47
이선생님덕분에 아이와 다시 한번 꿈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네요
감사해요
그러고보면 참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꾸준히 기특하게 하는거같아요
이번 기회로 이선생님도 화이링~~~
몽땅연필 2013-01-30 23:37:19
가족끼리 다과상을 앞에두고 나누는 이야기...너무 따뜻해보입니다.
요즘 청소년들중 커서 돈많이 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아이들이 많다는데
우리아이들은 돈만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닌 자신의 재능과 꿈을 직업과 연결과 시킬수 있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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