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Double Fudge part.1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3-01-29 20:33

조회수 3,18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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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lass 12

FINALLY we finished the Judy Blume Series!
So, how was it?
I bet this series must have been the best among the ones we have finished. 

Fudge is such a lunatic, but lovable character. 
Don't you agree? 
Who was your favorite character?
 
And now is the time to decide new series of books!
I will upload a information about the author and some of his/her books,
so you can discuss with your mother and decide. 

Author with most vote will be our next series. 

1. Roald Dahl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Matilda
-James and the Giant Peach
-The BFG
(판타지 장르의 어린이 동화입니다. 난이도는 살짝 높으나 이야기가 워낙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앟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2. Beverly Cleary
-Beezus and Ramona
-Ramona, the pest
-Rmaona, the brave
-Ramona and her father
-Ramona, age 8
-Ramona and her mother
-Ramona's world
(난이도 높은 Junie B Jones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구쟁이 여자아이의 일상을 다루는 이야기입니다)

3. Who was series...
(non-fiction, 위인전 시리즈입니다. 미국의 위인들을 소개하는 시리즈로 다소 따분할 수 있으나 재밌는 그림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fiction 만 다루어서 이번에는 non-fiction을 접할 기회가 필요한 것 같아 who was시리즈를 추천합니다)

혹시 이외에 추천하시는 책/작가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I'm open to all your opinions!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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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3-02-13 05:15 

초6 정유석

2013년 우리 전통력으로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아직 책읽고있어요.ㅎㅎ 1월말에 캠프에 엄마 출장에( 엄마주도의 지존 ) 밀린 미션 따라잡기가 쉽지 않네요. 곧 졸업이라 맘이 살짝 떠있기도 하구요. 얼른 읽고 2편의 미션 한꺼번에 올릴께요.

이번 주에 도서관에 책반납도 해야해서 어쨌든 꼬옥 완료하겠슴다^^

-------------------------------------------------------------

완료했슴다~~ㅎ

 

 

Claire Lee 2013-02-09 11:04 

초 6  중 1 클레어입니다.

좀 늦게 올렸네요오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다별 2013-02-08 09:00 

비키네여요.^^

지지난주 교회 캠프에 이어

지난 주말부터 어제까지 부산, 거제도 여행을 무려 5박이나 하는 바람에

이 방 숙제도 계속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또 설날.

영어 보다 수학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때라 북클럽 숙제가 계속 밀리네요.

영어 책도 fudge 시리즈 이미 다 읽고 도서관에 반납한 상태이고.

요즘은 작은아씨들 원작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는 데 괜시리 부끄럽네요.^^;

죄송하지만 밀린 숙제들 중 에세이 부분만 천천히 올리겠구요,

다음 시리즈부터는 다시 성실히 참여하겠습니다.

모두 해피 설날~^^ 

 

혜니맘 2013-02-06 07:10 

초 5 / 혜니입니다.

온 세상이 온통 눈입니다.  학교 다녀온 혜니가 부츠가 흠뻑 젖어서 왔어요. 그래도 눈사람 만들고 신나하는걸 보니 아직도 어리긴하네요.

저희는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서 Reading comprehension부분은 못 했어요~~

 

 

혜니맘 2013-02-06 07:14:59
깜빡 했어요. 다음 시리즈로 혜니는 로얄드 달이 좋다고 하는데, 저는 역시 who was에 한표입니다~~
민재마미 2013-02-06 23:44:49
도서관에서 빌려서 하다보니 반납하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희도 지난 번에 반납해서 RC 못한 적 있고, 이번엔 반납했다가 다시 빌려왔어요.
혜니는 초숏팬츠를 입고 싶어했군요. 저희 집은 오히려 반대예요. 저는 좀 짧게 입으라는데, 스텔라는 너무 짧으면 이상하다고 안 입을려고해서요...ㅎㅎ. 반에서 가장 키가 크다는 글에 급~~부럽습니다.
구구스 2013-02-04 10:11 

grade5/Alvin

앨빈은 오늘 용평으로 2박3일 학교수련회 떠났어요~

예전 수련회와 달리 스키캠프 수련회라~

즐겁게 룰루랄라~ 무거운 짐을 들고서도 발걸음이 가벼워 보이더라구요~~ㅎㅎ

anthropo 2013-02-04 21:10:52
앨빈은 축구랑 농구를 좋아하는군요. 축구 챔피언이 된 경험이 있다니, 짜릿했겠어요 ^^
농구도 언젠가 우승할 날이 있겠죠? 운동에 빠지는 건 꽤 괜찮은 obsession인 듯한데, 앨빈 부모님은 반대하실지도 ^^. 자기 생각 여러모로 잘 보여줬네요.
민재마미 2013-02-05 00:05:19
눈이 많이 왔는데 그럼 스키타기에 더 좋은가요? 가본지 몇년되니 잘 모르겠네요. 학교차원에서 스키캠프 가니 좋겠네요 사립인가 싶기도 하구ᆢ신나게 놀다오겠네요 부럽당~~^^ 저흰 너무 운동을 안해서 고민ᆢ늘 뭐라도 해야할텐데 생각만하네요~~^^
아나이스 2013-02-05 05:17:47
앨빈은 늘 단정한 글씨체네요. 축구 농구 좋아한다는 거 아님, 남자친구 글씨인지도 모르겠는데요? 저도 운동에 빠지는 건 찬성찬성!!! 스키 캠프 넘 좋겠어요.*^^8
하하형제 2013-02-03 22:12 

5학년 장주하입니다. ^^

구구스 2013-02-04 10:20:11
ㅎㅎㅎ~~ 동생에게 딱지 기부를~~
동생이 형의 딱지로 좋은 성적 내고 있는지~ 궁금해지는걸요~^^
anthropo 2013-02-04 21:15:22
ㅎㅎ 어렸을 땐 주하같은 생각 많이 했었어요. 마술지팡이나 뭐든지 살 수 있는 지폐. 너무 precious해서 뭐든지 살 수 있는 돈이라니! - 주하야, 커서 그런 것 좀 어케 만들 수 없을까? ^^
빽빽이 자기 생각 잘 썼네요.
아나이스 2013-02-05 05:19:18
주하는 상상력도 풍부하고 동생도 많이 생각하는 착한 형이네요. good job!
sophie 2013-02-03 22:04 

중1 소피입니다~

방학에 익숙해져서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하하형제 2013-02-03 22:13:30
주하는 개학한지 벌써 일주일이나 됐어요. ^^
소피가 오늘밤은 좀 긴장되겠네요. 주하가 개학하는 날 만세를 불렀어요. ^^
구구스 2013-02-04 10:22:23
정말 그래요~
아빠를 제외하고 모두 9시넘어 일어나다,
2시간 일찍 일어나려니 저희집도 기상 전쟁입니다~~ㅋㅋ
anthropo 2013-02-04 21:20:08
좋은 손재주를 가졌는데, 왜 챙피하다 하나요^^ 소피글 읽으니 저도 4-6학년 즈음에 바느질, 뜨게질 등에 완전히 폭 빠져서 주변사람들 목도리 장갑 다 떠주고, 마론인형 옷 몇 십벌씩 재단하고 만들어서 나눠주고, 피아노 커버 소파커버 코바늘 뜨게질 한다고 난리치던 때가 떠오르네요. 그거 이제 클레어한테 잘난척하는 메뉴가 됐단다, 엄마 왕년에 그런 거 잘했다고 ㅋㅋㅋ 소피도 담에 자랑거리가 될 거야^^
북클럽 꾸준히 하는 소피랑 친구들 참 대단하고 그런 진득함이 글에도 나타나는 것 같아요.
민재마미 2013-02-04 23:56:27
핸드폰으로 읽으니 흐릿하게 보이는데, 소피가 뜨게질과 스티치를 잘한다는거지요? 아주 훌륭한 재능의 소유자 ^^ 난 소질이 없고, 민재는 가끔 해보고싶어하지만 끈기있게 하질 못해서 손재주 좋은 사람 부러워요. 또 이런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주위에서 보면 부지런하더라~~
아나이스 2013-02-05 05:22:57
소피 손재주가 탁월한가봐요. 부럽부럽...
아주 좋은 탈렌트를 가지고 있네요. 여자로 손재주 많은 건 큰 복이랍니다.
Grace맘 2013-02-03 18:09 

초5 Grace입니다.

책에 관한 의견은 who was로 모아지는 듯 싶으네요. 한주 한권하기에는 좋을 듯 싶습니다.

만약 who was로 진행하게 된다면 책진행순서를 미리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보는데 미리 순서를 알면 날짜맞춰 대출하는게 수월하거든요.

부탁해용~~^^

민재마미 2013-02-03 21:38:35
이름과 이니셜을 활용한 머니도 좋고, VOCA 활용도 잘 했네요.
아무래도 여자아이들은 펜에 열광하는 경우가 많지요. 저도 문구점 구경 좋더라구요. ^^
저도 날짜 맞춰 도서관에서 날라야하는데.
지현쌤~~ 미리 알려주실거지요?~~^^
하하형제 2013-02-03 22:16:25
펜에서 화장품으로 갈아탄 그레이스^^
5학년인 조카도 여자아이라서 화장품에 관심 갖더라구요.
그나저나 아줌마는 그레이스 필통좀 구경하고 싶다. ^^
구구스 2013-02-04 10:29:40
특히 여학생들이 팬시류를 많이 좋아하죠?~~
이젠 펜에서 화장품으로 눈을 돌린 그레이스~
화장품에 관심이 생기는 것 보면 이제 숙녀가 되어가나봅니다~~
아나이스 2013-02-05 05:21:31
제가 필기루홀릭이라 넘 반갑네요. 늘 어딜 가든 팬시점 근처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답니다.
어떤 화장품에 관심이 많을까 궁금하네요.
휘윤짱 2013-02-03 17:04 

초5/ 휘윤

안녕하세요,,!!

요번 주말에는 언니가 교회캠프에 가서 정말 집이 조용했어요. 넘 기쁨~~

엄마랑은 요 주변의 커피숍에 가서 데이트를 했어요.

언니가 있으면 절대루 있을 수 없는 일이 었지만요 ㅋㅋ.

좀있으면 6학년이 된다는 설렘이 두근두근,,

좋은 쌤을 만날 수 있을까,,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 걱정되어욬ㅋ

즐거운 설날 보내셔용~~*^^*

 

Grace맘 2013-02-03 18:12:07
휘윤이가 돈에 관심이 많았군요.
1000원 100원 디자인이 정말 귀여워요!!
민재마미 2013-02-03 21:38:55
휘윤이가 언니들 없는 새에 엄마랑 데이트했구나. 좋았겠다~~
아무래도 세 자매이다보니 엄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ㅋㅋ.
휘윤인 긍정적이고 활달해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금방 친해지고 즐겁게 잘 지낼걸. 진짜루~~^^
하하형제 2013-02-03 22:17:47
카톡에서 사진 봤는데... 휘윤 사진 정말 멋지더라. ^^
구구스 2013-02-04 10:34:00
휘윤아~ 엄마와의 단둘이 데이트가 너무 좋았나보구나~
가끔 언니 눈을 피해 엄마와 007데이트를 해보는건 어떨까?~ㅋㅋ
새학기에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길 바란다~
아나이스 2013-02-05 05:26:44
휘윤이는 설날이 많이 기대가 되는군요. 아마 모든 아이들이 그렇지 않을까? 아이스크림 많이 좋아하나봐요. 은행에 저금도 하려고 하고 미래도 생각하는 멋진 친구네요.^^
보물1호 2013-02-03 14:57 

초 6/ 루시

여느 때 같으면 미드에, 웹툰에, 게임에, tv에 빠져 있어야 할 루시는 지금, 폭풍 방학숙제 중이에요.

다이어리에 간간히 적어놓은 메모를 근거로, 일기를 몰아쓰고

방학동안 읽은 책들을 쌓아놓고 독서록 쓰기에 몰두하다가,

짬짬히, 선택과제로 캐릭터 그리기를 하는 중이네요.

헐...하는 맘이 들지만은, 저도 전적이 있는지라... 약간의 잔소리로만 하고 두고 보는 중이에요. ㅋㅋㅋ

다른 친구들은 방학숙제, 잘 했지요? 개학은 했나요?

루시는 낼 개학이에요. 이제 저는 해방이어요. 음하하하하....

Grace맘 2013-02-03 18:15:22
보물님 해방(?)축하해요!!^^
전 금요일에 해방됐습니다.^^ 두녀석이 다 학교가니 집이 휑~ 하더군요.
루시는 판타지 매니아인가요? 매직 스펠에 관한한 전문가포~스가 풍기네요.^^
민재마미 2013-02-03 21:39:14
저도 푹풍숙제에 헐~했지만, 방학숙제를 안해도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ㅎㅎ. 개학한지 안됐는데, 금방 졸업식이네요. 다시 20일을 놀게 생겼시요.
해방감 맘껏 누리셔요~~
구구스 2013-02-04 10:39:56
저흰 지난목요일 개학 했는데, 개학하기 이,삼일은 저까지 정신이 없었다는....
과제물, 특히 밀린 일기 쓰느라.....에궁^^
보물1호님 개학이라 신나셨는데.... 곧 졸업에 다시 보름간의 방학이니....
졸업식까지 신나게 지내세요~ 저도 그럴려구요~~ㅎㅎ
아나이스 2013-02-05 05:16:01
개학하니까 리듬이 깨져서 이상하네요. 저희는 폭풍숙제는 없었지만, 숙제 자체가 별로 없어서...
루시 폭풍숙제를 앞에 두고도 열심히 잘 했네요. 곧 졸업이라 마음이 들뜰텐데 마지막까지 숙제도 열심히 하공...
아나이스 2013-02-01 20:46 

예비 초 6 소피아

오늘 비바람 부는 와중에 개학을 하고 친구집에서 신나게 놀다왔어요.

양말까지 다 젖고, 우산도 뒤집어지고...

새로운 책이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로알드 달부터, 엄마들은 Who was 선호하고 하시는군요.

Who was는 아무래도 일부러 읽어야 할 것 같으니 저도 우선 하는 쪽에 한 표요!

보물1호 2013-02-03 15:03:19
소피아, 방학 잘 보냈지요?
늘 기대 이상을 보여주는 친구인지라, 잘 보냈을 거라는 믿음이 팍팍 오네요.
저를 포함하여 엄마들은 아무래도 쬐끔 욕심을 내는 것 아닐까요?
who was 시리즈에 손을 든 것을 보니..ㅋㅋㅋ
Grace맘 2013-02-03 18:21:14
소피아는 인형을 좋아하는군요. 저도 인형 좋아하는데.... 소피아 인형들 한번 보고 싶어요~
언제 한번 단체사진 찍어서 올려주세요~~
민재마미 2013-02-03 21:39:38
사실 스텔라는 Who was 별로 안 좋아해요. 그림도 이상하고, 내용도 재미없다고...ㅎㅎ.
근데 맨날 픽션만 보니 아무래도 제가 논픽션에 욕심이 나네요.
소피아도 인형을 좋아하네요. 전 아이방에 있는 인형들 어떻게 정리하고 싶은데, 이건 무슨 추억이 있고 저건 누구랑 같이 산 거구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내어놓질 않더라구요~~^^
민재마미 2013-02-01 00:38 

초등6/스텔라

 

이번주 수요일에 개학했는데, 친구들과 노는 맛에 방학보다 학교생활이 더 즐거운가 봅니다.

중학교 교복도 장만했어요. 원래 스커트를 전혀 입지 않았던터라 어찌 입고 다니냐고 걱정하는데, 막상 입어보니 그리 싫지는 않은 모양이예요. 교복 입혀보니 중딩 티가 확~나네요...ㅎㅎ.

 

미션을 일등으로 올리긴 합니다만, 정성을 들이지 않고 형식적으로 한 것 같아 못마땅해서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그냥 냅두자니 제 속이 타서요. 역시나 반응은 별루...(^^) 

 

아나이스 2013-02-01 20:49:08
중학교 교복 입혀 놓으면 정말 중학생 된 거 실감날 것 같아요.
저희도 거의 치마는 안 입는데 중학생되면 내내 입어야겠군요. 민재 늘 일등으로 미션 완수해서 대견해요. 소피아는 책 미리 읽어두면 또 잊어버린다고 미션 올라오고서야 겨우 읽었어요. 민재에게 넘 쉬운 책이라 그런 듯...요즘 저희는 매너리즘에 빠졌답니다. 그래서 다른 책 빨리 기다리고 있어요.
보물1호 2013-02-03 15:11:54
교복 입혀보니, 정말 중등 티 나지요?
루시는 초등을 벗어난다는, 조금 더 큰 것 같은 기분 때문에, 좋은가봐요. ㅋ
미션 일등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요.
루시는 매번 민재꺼 올라오는 금욜에 책을 읽기 시작하니까요 ..ㅠㅠㅠ
그러니...이것만으로도 민재는 칭찬받아 마땅하지요.
Grace맘 2013-02-03 18:26:26
민재가 교복에 관해서 고민을 많이 한듯 싶군요.
하긴 Grace도 벌써 사고싶은 교복 브랜드를 정해 좋았더군요. 사촌 언니들의 영향인듯 싶기도 하고 ..
이제 교복 사이즈에 관한 고민은 끝났겠죠? 좀 불편해도 입다보면 적응되는 면도 있는 듯 싶어요. ^^
민재마미 2013-02-03 21:40:04
민재도 음...책을 미리 읽지 않고 미션 올라오는날 아님 다음날 책읽고 미션해요. 영어쪽에 하는 게 별로 많지 않으니까 미션을 좀 빠르게 하는 편이네요. 근데 그냥 해야 할 일이거나 숙제로 생각하는게 좀 아쉬워요.
Grace맘님. 교복 싸이즈 고민은 민재 고모가 늦게 사러 가면 싸이즈 빠져서 없기도 한다고 했더니, 혹시나 싸이즈 없어서 못 살까봐 걱정한 거랍니다. 별 걱정을 다하쥬~~^^
구구스 2013-02-04 11:23:05
교복 입은 민재~
언제 이렇게 컸나 많은 생각이 교차하셨겠네요~
교복 사이즈~ 전 좀 걱정했는데...
넉넉한거 입힐까?~했다가 스타일쪽으로다가.....ㅋㅋ
항상 성실히 일등으로 과제 올리는 민재 중학생활도 기대되네요~~
민재마미 2013-01-31 17:08 

스텔라는 좋아하는 Roald Dahl 시리즈 하고 싶어하는데, 엄마인 전 Who was 시리즈가 좋네요. 

넌픽션이기도 하고, 매주 한권씩 하면 미션하기 부담없을 듯해서요.

Claire Lee 2013-01-31 16:38 

저는 Roald Dahl 시리즈를 하면 좋겠어요.ㅎ

아님 제가 읽은 책 중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나

'How to train your dragon' 이 북클럼 책으로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떨까요?

바다별 2013-01-30 23:03 
비키도(사실 제가) Who was시리즈 꼬옥~ 하고 싶어요.ㅎㅎ 한주에 한권 나가면 될듯^^
sophie 2013-01-30 20:56 
Who was 시리즈 좋아요!!
구구스 2013-01-30 16:32 

who was, 로알드달 시리즈 차례로

모두했슴 좋겠어요~~

하하형제 2013-01-30 14:17 

저희 주하도 who was시리즈에 한표 던집니다.^^^

 

보물1호 2013-01-30 12:54 

루시는 Who was 시리즈에 손 들어요!!

지현쌤 말대로, 넌픽션을 접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휘호라네 2013-01-29 23:52 
휘윤이는 로알드달시리즈에 열광할듯한데요~
엄마는 후 워즈시리즈에 한표던져요^^
Grace맘 2013-01-29 22:57 

라모나 시리즈 하고 싶어요 !!!!!

그레이스입니다 ㅎ

아나이스 2013-01-29 22:33 
다 좋아요. 로알드 달부터 차례로 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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