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 열여덟번째 이야기

글쓴이 이선생

등록일 2013-01-31 01:56

조회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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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워낙 밤에 피는 장미라 이시간에 대문엽니다. ㅋㅋㅋ

얼마전 가족들과 어느 뷔페에 갔었는데요, 일명 뉴욕 스~~똬일 뷔페랍니다.

미쿡 입맛을 가진 우리 엔젤라 어느 곳 보다 좋아라하네요.

핫도그,피자,케잌.감자튀김,아이스크림등 평소에 먹고 싶었던 음식을 맘것 먹을 수 있으니.....

어른들은 샐러드 풀때기만 먹다가 와야하는 몹슬 곳이죠.

그런데 그곳에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해 놓았더라구요.

생각보다 참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재료 잘 봤다가 집에서 따라 해 보았는데요. 성공했습니다. ㅎㅎㅎ

 

 

 

보기만해도 간단하죠?

당근,무 채썰어 볶기, 계란 지단 붙여 썰기, 표고버섯 양념해 볶기, 고기 양념해 볶기, 부추,김 쌩으로 썰기.

야채싫어하는 엔젤라도 고추장에 참기름 둘러서 비벼주니 내리 두끼먹고 또 찾더라구요.

일반적인 비빔밥의 텁텁한 맛이 아닌 산뜻(?)한 맛 입니다.

반찬 꺼리 없을때 별미로 드셔보셔요.

 

 

 

겨울 방학 저희집 대박난 책입니다.

내용이 무지 재미있나봐요.

저희 둘째는 이 책만 보려고해서 하루 20분만 보여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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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 2013-02-03 02:44 

<초등 4, 박가을>

 

매직트리하우스 네번째 책은 해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공룡, 중세 성과 기사, 미이라...그리고 해적~

ㅎㅎ~여자아이들이 재미붙이기에 조금 험난합니다.

^^;;;

그래도 ppt로 만들어보는 시간때문인지~아직은 무척이나 신이 나 있는 가을양~

이번주에도 집중듣기로 책을 들은 후에~

해적에 관련된 단어들도 찾아보고,PPT 자료도 만들어보고

써머리도 해보았습니다.

 
 

<해적과 관련된 단어 설명하기>

<가을이가 이야기해주는 매직트리하우스 4권_Pirates Past Noon>

 

그리고 공통과제입니다.

이번주 단어들을 포스트잇에 써주고 갔더니~

Stupid Robbers라는 이야기를 만들어냈네요.

 

저희 집에서는 가을이와 가끔 함께 하는 단어놀이중 하나인데요~

순서대로 단어를 써야 하는 규칙을 주기도 해서~

항상 황당한 이야기가 될 수 밖에 없어서, 가을이가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투빈사랑 2013-02-04 22:12:05
가을이의 공통과제도 너무 재미있구요~
가끔 가을이의 동영상 듣기 연습용으로 들어도 좋을것 같은데요^ ^
목소리도 카랑카랑하고 귀에 쏙쏙들어오는것이 너무 좋아요~
가을이처럼 한 책을 저렇게 다양하게 접해보고 싶은데 맘만 가득하네요
다음에 작은 아이할때 꼭 한번 해보리라 다짐하구요
가을양 수고많았어요 그리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레인보우 2013-02-01 21:18 

초6 Selina

음~저녁먹은후인데도 위의 음식보니 또 군침이 도는걸 뭘까요?

이선생님 요리하시는걸 두려워 않는 분인가봐요

달걀지단과 무,당근채의 썰림을 보니 예사롭지 않은걸요

주말반찬걱정으로 늘 힘든데 시도해봐야 겠네요

한주동안 대문열어주신 이선생님 감사드려요

 

셀리나는 여전히 버거운 월,수,금을 보내고 있지만 본인은 계속 지금상태로 한다고 하네요

오늘도 비가오는 퇴근길과 겹쳐 화상영어에 5분정도 지각하고 말았지만 계속하겠다고 하네요

가끔은 우직한건지 고집이 센건지 잘 모르겠어요

시간이 없어서 문법은 못하고 써머리만 했답니다

The School story 10과까지 마쳤어요

공통과제는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했다는데 이야기를 꾸며내는 과정이 좀 어렵긴 했지만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큰맘 2013-02-01 22:04:11
스스로 결정한것에 대한 책임의식이 강한 셀리나 멋있어요.
어리지만 고단함에 양보하지 않는 할려고 하는 의지가 강한 친구네요.
너무 어려움은 없는지 지켜만 주셔도 셀리나는 잘 헤쳐나갈 거예요.
공통과제를 레이첼은 한단어씩 문장 만들기 했는데...
몇몇친구들의 대화형식, 이야기식 등 눈이 멈추게 하는 진행 너무 잘했어요.
레이첼도 좀 익숙해지면 해볼까~ 해봐야 겠어요.
주말엔 좀 푹쉴수 있는지 궁금한데... 잘 쉬고 깊은 잠 잘자길 바래요.
이선생 2013-02-01 23:10:32
의지력이 대단한 사람 전 존경합니다.
힘들어도 좀 참을 줄알고 포기 하지않는 마음 칭찬 듬뿍 보냅니다.
별샘 2013-02-02 09:55:04
전 셀리나의 의지가 너무도 대견하고 예뻐요.
하고자하는 욕구가 강할때 좀 더 지켜봐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셀리나가 워낙 성실하고 차분한 성격인것 같은데...
이번을 계기로 더욱 발전할것 같은 마음이 드네요.
전 셀리나에게 무한 응원보낼게요~홧팅!!!!!
투빈사랑 2013-02-02 14:03:32
저도 샐리나에게 화이팅 보냅니다~~
샐리나의 이어지는 이야기도 너무 궁금하네요^ ^
수학 관련책 궁금하다고 하셨는데요 샐리나 정도면 과학공화국 수학시리즈가 좋지않을까? 싶어요
저도 6학년에 비와비율에 관한 부분이 있어 읽었는데 중학생이 읽으면 더 좋겟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가는 초등학생용으로 쓰셧다지만요 ㅎㅎ
그리고 좀 편히 읽기엔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책 시리즈 (한권찾으시면 뒷부분에 다른책 소개가나와요) 10일간의 보물찾기.. 이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오딧셈시리즈도 분야별로 되어있구요
자음과 모음에서 나온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시리즈도 좋다고 하시는데
저흰 아직 읽으려면 한참 먼것같고 샐리나한텐 권해봅니다~~
도서관에 어린이실말고 문학자료실 수학파트에 가면 의외로 재미난 책들이 많더라구요^ ^
구구스 2013-02-02 16:48:05
바쁜 스케줄에 힘이 들고 피곤하지만 일과를 마친 후 오는 뿌듯함의 희열을
셀리나가 벌써 느끼고 있나봐요~ 대견하네요~
계속하겠다니 옆에서 지지해주시고 지켜봐주세요~
셀리나 같은 멋진 여학생 하나 아는데, 말려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작년 당당히 s대 수시합격 했답니다..
오리친구 2013-02-02 18:51:43
당연히 우직한거죠^^
셀리나 아직 어린데 참 기특하네요,,
레인보우님 복 많으셨네요,,
셀리나가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엄마의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겠지요?^^
저는 아직 정성이 아직 한참 모자란가 봅니다ㅠ.
공부를 즐기는 셀리나 지치지 않도록 응원보냅니다~~
포차리 2013-02-03 03:01:23
와~정말 열심히 했네요.
to be continue~라서 더 기대가 큽니다. ㅎㅎ~
저도 칭찬 듬뿍 보냅니다.
몽땅연필 2013-02-06 00:28:19
셀리나 개학을 해서 방학과는 달리 훨씬 바쁜 생활을 하겠네요.
그래도 본인이 계속 열심하고자 하니 엄마 걱정 뚝! ㅎㅎ
아이들 머리속에도 중학교를 가니 많은 생각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공통과제도 열심+재미 있게 하고 ...
저희만 ㅠㅠ 슬럼프 오고 있나 봐요 점점 속도가 느려지고 있어요.
큰맘 2013-02-01 21:07 

초4 / Rachel

 

참~ 비가 많이 오는 하루였네요.
빗길을 뚫고 학급 청소갔다왔어요.
청소 참여도가 저조해서... 청소하고 왔더니 에구 에구 다 아시죠~~ ㅎㅎ
비빔밥 좋아하는데... 나물 손질하고 볶고 일이 많아져서...
이선생님이 만드신 재료들 투명 용기에 담겨져 있어서 더욱 맛갈스럽고 정갈하고
보기 좋네요~ 물론 맛도 최고였겠죠!

암~ 이선생님댁에 가서 고추장 팍팍넣고 엔젤라랑 같이 먹고싶어라 ㅎㅎ
편식하는 아이들 영양이 걱정된다면 이렇게 한끼 해결하면 뿌듯할 것 같아요.
종류도 색감도 완전 맘에 꼭 드네요.
좋은 먹거리 감사드리고 저도 꼭 먹어볼게요~
이선생님! 정성으로 꽉채워진 한주간 대문 감사드립니다.


레이첼은 월요일날 개학이네요.
다행이 일기는 안밀렸는데... 숙제들 취합하다보니 은근 시간이 걸리네요.

이번 과제는 <써머리 Room One은 책읽고 있고> 리딩키, BB, 공통과제 진행했어요.

 

레인보우 2013-02-01 21:20:58
개학전 대청소하셨군요
에궁~저조한 인원이면 좀 힘드셨겠네요
저도 늘 두아이반 번갈아 청소댕기느라 바빴는데 이번엔 6학년이라고 청소도 안하는 분위기네요
이선생 2013-02-01 23:15:26
저도 월요일에 청소하러 가야하는데... 은근 힘들고 귀찮죠 ^^
비도 오는데 고생하셨어요.
맨밑 사진 수면바지 맞죠?ㅋㅋㅋ 저는 파랑색 입고있어요. 아줌마들의 사랑받는 바지....반가운데요.
별샘 2013-02-02 10:35:08
앗! 큰맘님 무릎을 봤네요~ㅎㅎㅎ
몰랐는데..이선생님 댓글보고야 알았어요~
왜 무픞만 봐도 반갑죠 ㅋㅋㅋ
청소하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지난밤 수면바지 입으시고 푹~주무셨나요? ^^
전 댓글달면서 우엉조림하다가 태울뻔 했어요.다행히도 무사하게...흐흐
주말 잘 보내세요~~월요일에 폭설이라는데...개학날 큰일이네요
투빈사랑 2013-02-02 14:06:20
저희도 담주 월요일 개학이에요
근데 개학하는 느낌이 안나네요 ㅎㅎ
저흰 새 학기 시작할때 청소하는데 고학년은 정말 참여율이 저조하죠^^;;;
수고많으셨어요~
개학준비 잘 하고 bb 까지 늘 꾸준히 열심히 하는 레이첼도 수고많았다~~~
구구스 2013-02-02 16:38:34
맘들 참여도 적은데 교실 청소하셨으니
지금쯤 여기저기 근육통에 파스향기 뿜어내시고 계시진 않으신지.....
큰맘님의 수면바지에 살짝 가려진 양무릎 왜케 귀엽고 정이 쏠리죠?~~~ㅋㅋ
수면 바지 입은 세모녀~~ 레이첼 아빠는 집에 빨리 오고 싶을 것 같아요...
오리친구 2013-02-02 18:58:19
우린 개학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레이첼이 개인과제를 많이 했나봐요^^
저도 개학전 교실 청소하고 와서 푹~쉬었답니다.
셋이서 오붓하게 휘리릭 하고 왔었지요,,
레이첼 개학전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요~
포차리 2013-02-03 03:04:18
4학년에 아직도 청소가 엄마들 몫인가요?
저희는 교장 선생님이 바뀌신 뒤로는 엄마들의 출입을 금하셔서
엄청 편해졌답니다.
BB까지 진행하시고~
여전히 부지런한 레이첼이네요.
저도 큰맘님 무릎...발견!!!!!! 크ㅎㅎ~
몽땅연필 2013-02-06 00:37:23
레이첼 깨끗한 교실에서 개학을 맞이 했겟네요. 학년이 올라가니 청소가는 일도 없어집니다.
방학지나면 정말 교실 지저분한데 말이죠. ㅎㅎ 비오는날이니 청소참여가 더 저조했을거 같아요. 학기말이니 더 그렇고...
개학해서 숙제정리하느라 레이첼 바쁜 나날들을 보냈겠네요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폭풍 수다떨고 왔을것 같아요.
오리친구 2013-02-01 17:51 

초4지니

이선생님 한주 동안 수고하셨어요^^

'밤에 피는 장미~' 부럽습니다...저도 과거엔 그랬는데 이젠 체력이ㅠ.

요즘은 다음날 스케줄을 위해 12시 안넘기려고 무진장 애씁니다...

피부노하도 광속이구요,,

 

비빔밥 재료가 뷔페 수준이네요~

저녁시간 다가오니 컴퓨터 속에서 쏙~ 빼오고 싶네요~

수학대모험,,지니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단어,,공통과제 지니는 생각해 보겠다고 하네요,

제가 친정가 있어서 글을 늦게 봤고,,하여튼 쫌 그러네요ㅠ.

덥석 하겠다고 하면 좋으련만,,그녀의 의견을 존중하여 결정 내려줄때까지 기다림,,,

 

no talking 14챕터까지 들었고 캐릭터 분석했네요,

문법은 문단열 초등 영문법 끝났어요^^

반복할지, 좀 쉬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이선생 2013-02-01 18:51:30
지니도 자기주장이 강한편 인가봐요.
조금 기다려 주면 스스로 하더라구요.
그런데 엄마 마음이 급해서 다그치다가 사이만 나빠지죠.
저도 요즘 엔젤라 의견 들어주고 기다려주는 연습 중이랍니다. 잘 안되지만서도....
살살 꼬시는 방법이요~~ ㅋㅋㅋ
짱구의 초롱초롱 눈빛 발사 하면서 한 번만 해봐라~~ 우리딸 잘 하면서 그러네~~ 화이팅~~ 시시때때로 조릅니다요. 쩝~~
레인보우 2013-02-01 21:23:28
아이의 의견반영 정말 중요하죠
저도 그냥 말만 쓱 던져두고 친구,동생들 한거 보여주니
군말없이 하더라구요
지니도 곧 시작하리라 믿어요
큰맘 2013-02-01 21:57:07
그동안 문법 잘 진행한것 축하해요.
우리는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1회 마침. 넘~ 부럽네요.
문법은 여러번 해야한다고는 하는데...
오리친구님 지니 생각 고려해서 잘 결정하시기 바래요.
저는 문법을 하고 있지 않기에 그쪽으로 촉이 엄청 길어져 있거든요.
어떻게 결정하실지 궁금합니다.
별샘 2013-02-02 10:41:54
지니가 원하지 않음 기다려주시는것도 좋은것같네요.
우리 벨라도 느긋하게 하려다 친구들 했다고 하니 하더라구요(물론 써머리 하루 쉬라는말에 냉큼했지만요....^^;;;)
문법은 이왕 시작하셨으니 천천히 다시 반복하는게 어떨까요...
안하면 바로 까먹는다고 하더라구요.아직은 어리니까 천천히 반복도 좋을것 같아요.
투빈사랑 2013-02-02 14:09:48
지니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오리친구님 멋지셔요~~
저도 공통과제 의견이 올랐을때 무지 걱정이었어요 프린스가 할 수 있을까???
못하거나 안하려고 하면 그냥 전 하는데로 해야지..였는데 의외로 재미있나봐요
아마도 정해진 틀이 없어서인것도 같구요
시켜보고나니 어휘력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겟구나 싶네요^ ^
지니도 하면 정말 잘 할것 같다고 전해주세요~~~
문법 한번 긑낸거 축하하구요~~
구구스 2013-02-02 16:21:23
오리친구님께서도 아이의 의견을 잘 받아 주시는 지혜로운 부모시네요~
저도 오리친구님같은 부모라 자부하고 있었는데....
큰아이 중학입학을 앞두고 이번 겨울방학동안 제가 알게모르게 학습적인 부담감을 아이들에게
많이 줬던 모양이에요~
급반성하고 <생각버리기연습><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독서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포차리 2013-02-03 03:07:32
저도 이젠 밤이 두렵습니다.
밤 새고 나도 쌩쌩하던 나이는 지나고, 이젠 아침에 주름이 쭈글쭈글합니다.
자야하는데~
올려야지 올려야지...하면서도 미루고 있던 숙제~오늘에서야 올리네요.

이번에도 역시~지니양~열심히 해주었네요.
우리 SS클래스 아이들은 어쩜 이렇게 다들 대단한지~
언제나 자극받고~다음주에 힘을 낼 에너지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몽땅연필 2013-02-06 00:32:47
지니 문법 끝난거 축하해요~
책 한권 끝나면 왠지 뿌듯해지는 것 같아요.
캐릭터 분석도 멋지게 잘했습니다. ss반 지금까지 두달 남짓 됐는데 벌써 친구들의 실력이 쑥쑥 올라간게 보이는듯합니다. 제 눈엔 특히 4학년친구들이....(물론 다른 학년도 마찬가지지만 4학년이 가장 어리니 더더욱 그래보입니다. )
이선생 2013-02-01 15:22 

초4 엔젤라

대문은 일찍 열고는 숙제는 지각입니다.

공통과제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들이미니 왜 허락도 안받고 엄마 마음대로 한다고 했냐고 거부 하더이다.T.T  (까다로운 딸래미~~~)

살살 꼬셔서 시켜 봤더니 재미있다고 좋아라 하네요.

짧은 글이 아닌 이야기를 만들었답니다.

문법이 너무 엉망이어서 살짝 (능력이 안돼서 많이도 못봐줌) 손봐주고 올립니다.

크게 올려달랍니다. 자랑하고 싶은가봐요^^

런치머니 12쳅터나갔습니다.

별 군소리없이 하고 있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욕심에는 여기나오는 단어는 완벽히 외워주면 좋겠는데 아직은 지켜보고 있는중입니다.

 

 

 

 

 

 

 

 

오리친구 2013-02-01 17:56:42
엔젤라 공통과제, 런치머니, 문법 모두 잘했네요^^
크게 올린만큼 크~~~~~~~~~게 칭찬 보내요~
문법 동그라미,,볼때마다 놀라울따름입니다.
살살 꼬시는 기술,,저는 없나봅니다ㅠ.
허락받으라는 말,,,어디서 많이 듣던 말이라서 웃음이 나오네요~
저는 그럽니다.. 허락안받고 널 세상엔 불러낸 에미애비가 미안타^^
레인보우 2013-02-01 21:24:32
ㅎㅎ 엔젤라가 즐거이 했다니 넘넘 기특해요
전 봐줄만한 능력이 안되어 그냥 사진만 찍어 올렸답니다
내용도 안봤어용
큰맘 2013-02-01 22:09:26
허락안받고~~ 거부했던 엔젤라가 완전 반전의 드라마를 썼네요.
에구 기특해라 어찌 짧은 글짓기를 기~다란 이야기로 재탄생 시켰을꼬 ㅎㅎ
너무 멋진 글짓기에 놀라 감탄합니다.
엔젤라 너무 잘했다~ 기특 기특~~~
오늘 과제 하느라 애쓴 엔젤라에게 칭찬 많이 많이 해주고 싶네요.
별샘 2013-02-02 10:54:48
엔젤라가 과제들을 정말 잘하고 있네요~~
아주 똑똑한 여왕이야기도 재밌게 잘 봤어요^^
그리고 저 올려주신 비빔밥 해먹었답니다~부추가 없어서 대신 애호박 볶아서 넣었어요.
나물들 많이 넣은건 속이 부담스러울때도 있었는데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오히려 더 부드러운느낌이고 좋았어요.
이선생님 덕분이어요.감사해요~^^
투빈사랑 2013-02-02 14:13:56
전 손대면 하기 싫다고 할까봐 그냥 올리는데
엔젤라 정말 기특한데요~~~~
친구들이 자기 주관이 다들 뚜렷한것 같아요
이제 엔젤라가 한단계 더 디딘듯해서 너무 기쁘네요
그림도 잘그리고 이선생님의 엔젤라 다루시는 노하우가 더 궁금해집니다^ ^
엔젤라 수고많았어 그리고 아주 많~~~~~~~이 잘햇다~~~
구구스 2013-02-02 16:14:14
엔젤라 싫다했지만 바로 잼나게 과제했다니...
이선생님 화법의 기술도 보통 아니신가봐염~~ㅎㅎ
게다가 어휘들을 이용해 줄거리를 만들었네요~
하나하나의 작문보다 줄거리를 만들려면 더 많이 애를 썼을텐데...
엔젤라 칭찬 듬뿍 해주세요~~
몽땅연필 2013-02-06 00:25:28
반전있는 엔젤라네요. 싫다고 했는데 시도해보고 재미있다고 하니 말이예요.
너무 좋네요. 재미있는 숙제는 그래도 부담이 훨씬 덜 하겠죠?
문법은 4학년이면 이제 시작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온전히 저의 생각...ㅎㅎ)
너무 잘하고 있다고 싱각하고요..
olivewoo 2013-02-01 00:36 

초4 Gemma..

 

저희 집 식구들 비벼먹는거 무지 좋아하는데

요거 한번 해 봐야겠어요..

젬마는 청국장에 상추겉절이 해주면

몇일을 주어도 맛나게 양푼이에 쓱쓱..

아~ 이밤에 먹는 이야기 하니 너무 배고픈데요...

저희집에서도 대박 난 오딧셈 도서관책으로 읽긴 했는데

사야할지 말아야할지 아직도 전 고민중이예요..

 

오늘은 사진이 많아 문법 사진은 패수 할께요..^^

젬마왈 문법 다시 처음부터 하면 무지 잘 할 자신있다 하기에

무한반복들어갈테니 마음 놓으라 했더니 헉~ 하더군요..

좋아서 그러는건지 아닌지 알수가 없었어요..ㅋㅋ

 

몽땅연필 2013-02-01 10:07:08
젬마는 우리입맛을 아네요. 청국장도 잘먹고... 비오는 아침 급 양푼에 쓱쓱 하고 싶어집니다.
영영으로 단어 뜻까지 찾고 이쁘게 영작도 잘했네요.
문법은 돌고돌고도니 자신감으로 쭉쭉 나가 잘해나갈수 있겠네요.
언제 한번 우리방 친구들 다 같이 영어어찌공부했나 나눠 보는거 괜찮으시죠?
참 새로 단어 올려주신 반짝이는 아이디어 감사해요. ss반 친구들 한것 보여주고 규빈이도 시작해보라고 해야겠어요
오리친구 2013-02-01 17:59:34
아,,,,,,이시간 지니가 짬뽕 먹고 싶다기에 주문했는데
저는 젬마가 좋아하는 청국장이랑 상추가 먹고파요~
젬마는 단어풀이를 영어로 했네요,,
같은 단어도 이렇게 저렇게 다양하게 응용하는 SS반 친구들 정말 기특하고 귀여워요~
문법,,무한반복,,,젬마는 잘하잖아요~
이선생 2013-02-01 19:05:40
알록달록 예쁜글씨 좋아요~ 좋아~
젬마가 문법얘기 괜히 했다 후회하고 있을것 같은데요.
아님 착실한 젬마는 각오를 새로 다지고 있을까요.
한 번이라도 착실히 하고있는 우리친구들 너무 기특합니다.
레인보우 2013-02-01 21:26:52
ㅋㅋㅋ 젬마가 놀랄만도 하네요
그래도 젬마야 문법은 무한반복 꼭 필요하단다
젬마 화이팅!!
젬마처럼 공통과제 자유글짓기하고 예문찾아쓰기하는것도 아주 좋겠네요
큰맘 2013-02-01 21:53:08
와~ 젬마가 예쁘게도 편식없이 잘 먹는군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청국장에 상추겉절이 ㅋㅋ
젬마 너무 예쁘네요~
알록달록 정성들여 한 과제들 감탄스러워요.
먹는것도 최고! 공부도 최고!
건강한 젬마 너~무 사랑스러워요.
별샘 2013-02-02 11:02:54
젬마가 공통과제 정성들여 한것 같아요.
색색으로 너무 예쁘고 깔끔하네요~
단어를 젬마처럼 하면 참 도움이되겠다 싶어요.

문법 무한반복이라는 말에 놀랐을 젬마얼굴이 떠올라요 ㅋㅋ
귀여운 젬마에게 너무 겁주지 마셔요~~ㅎㅎ
투빈사랑 2013-02-02 14:17:16
ㅎㅎ 무한반복에 입이 벌어진 젬마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요~
아마 속으론 그까이꺼 라고 하지않았을까...싶기도 하구요
olivewoo님 덕분에 프린스도 어휘실력이 늘것같은 예감이 팍팍오네요
공통과제가 은근 재미있나봐요 하루에 하난줄 알고 사실 두개나 햇더랫지요 ㅎㅎ
그 맘 쭉~~~이어가길 바라지만요
젬마의 알록달록 예쁜 노트 너무 부럽네요
우리도 담부턴 줄노트 사야겟어요^ ^
구구스 2013-02-02 16:06:17
문법 "무한반복~" 제 생각에도 문법은 반복밖에 방법이 없을듯한데~~
허나, 울아들들 반복해 보는 걸 무지 싫어해 걱정입니다.
교재를 바꿔가며 문법공부 하게 해야할까봐요~휴~

젬마네 청국장과 상추 겉절이~~ 생각만으로도 침이 막 고여요~
다이어트 시작해야한다 마음먹은지 벌써 한달이 넘어가는데....
이놈의 식욕이~ㅋㅋ
몽땅연필 2013-01-31 23:55 

초6  규빈

 

이선생님 한 요리하시는 군요. 입에 군침이 둡니다. 스읍~

저희도 이번주 한번 도전해봐야 겠네요.

수학대모험 듣던대로 대박책인가봐요.

저흰 방학중 역사책 몇권과 SS반 책이 다입니다.

 

길지않은 방학이 화요일 개학을 했습니다.

개학을 하니 방학중 하던 학습은 ㅠㅠ

그래서 화요일 SS반 숙제제출에 제목과 만화 몇 컷만 그려놔서 올리기에 민망스러워

이틀의 시간을 더 주었지만 뭐 별반 많이 하진 않았네요.

엄마 스팀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하간

<NOTALKING> 입니다.

만화로 서머리하네요. 

이 책은 먼저 한 친구들이 있으니 같이 보면서 어떤지 이야기 해달라고 해주세요.ㅎㅎ

오리친구 2013-02-01 19:27:33
지니는 no talking cd 하나를 남겨둔 상태인데,,
규빈언니 만화를 보더니 책내용이 생생이 떠오른다고 하네요,,
요약을 잘했고 그림도 멋지다고,,
지니말로는 dave와 lynsey가 성별은 다르지만 성격이 많이 비슷하다고,,
규빈이는 뎃생을 따로 배웠나요?
표지그림이 눈알이 튀어나올것 처럼 리얼합니다요^^
레인보우 2013-02-01 21:29:10
오~표지그림 정말 짱인걸요
만화로 시도하기도 역시 새롭구요
지금 셀리나랑 같이 봤는데 만화로 표현할 생각이 정말 창의적이라네요
큰맘 2013-02-01 21:47:37
규빈의 만화로 표현한 써머리 신선하고 레이첼은 이예!!! 하며 보는데요~
독자의 호흥을 얻었다면 성공인거죠~ ㅎㅎ
표지는 표지대로 만화컷은 또 그만의 개성으로 재미있게 잘 했어요.
울 레이첼만 봐도 하루가 어찌나 황당하게 빠른지...
중등을 앞둔 규빈의 하루는 얼마나 더할까 싶은 마음에
이렇게 정성들여 해주는 과제들 무척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이선생 2013-02-01 22:51:29
그림 정말 멋지답니다.
엔젤라 왈 "역시 6학년 언니는 다르구나" 감탄 연발입니다.
별샘 2013-02-02 11:09:02
몽땅연필님,스팀 안받으셔도 되겠어요~~
만화로 이렇게 요약하는것도 결코 쉽지않을것 같은데요.
책 내용을 모르지만 만화만 봐도 짐작할 수 있겠어요.
규빈이가 너무 잘하고 있어서 엄청 부러운걸요~~~
투빈사랑 2013-02-02 14:20:09
멋진 표지그림과 만화~~~ 규빈 너무 멋진데요~~~
요즘 만화는 다들 이렇게 그리는군요 전 프린스가 귀찮아서 대충그리는줄 알았는데 ㅎㅎ
한컷한컷 연결시키면서 그린 정성이 대단한것 같아요~~
규빈이의 과제는 늘 기다려지는것 같아요
반짝반짝 아이디어 창고같아요~~~
구구스 2013-02-02 15:56:33
no talking은 아직 읽어보지 않았는데, 규빈이 만화 써머리 먼저 보고
읽어보라 해야겠네요~
이번엔 어떤 써머리를 펼쳐 보일까?~ 매번 궁금해지는데,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참으로 무궁무진한 창의력의 소유자에요. 규빈이는~~^^
구구스 2013-01-31 14:28 

예비초6/앨빈

 

이선생님 보기만해도 맛깔스럽고 깔끔해~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ㅎㅎ

큰아이가 나물을 좋아하지 않아 비빔밥 별로인데, 이 레시피대로 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저녁 뭐 해 먹나?~ 매번 고민인데~~ 오늘은 고민 끝입니당~ㅋ

 

앨빈은 오늘 개학하고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과 뭉친다고 나갔네요~ 

방학중에도 매일 전화해서 만나 축구하고 놀고하더만~~

어제 앨빈이 여러분의 응원 댓글을 보고 신나서 감사하다고 전해달라네요~

직접하라하니 쑥스럽다며....

 

스쿨스토리 써머리 끝냈구요~ 올리브우님 올려주신 어휘로 문장만들기 해보았습니다~

 

 

별샘 2013-01-31 16:49:54
구구스님도 오늘 저녁메뉴가 저랑 같네요~~
요새는 정말 너무도 밥하기 귀찮은거있죠 (언제는 아닌것처럼...ㅎㅎ)
그런데 어제는 키조개로 미역국을 끓여봤는데 제가 만들었지만 너~무 맛있었어요~ㅋㅋ
키조개로는 처음 만들어봤거든요~^^; 울방 맘들은 다 고수들이시니 이미 드셔봤을듯 하지만...
혹시 안드셔 보셨다면 추천이요~

앨빈작문에 구구스님이 약간의 첨삭도 해주시네요.
전 입도 뻥긋 못하는데....아마 벨라 입이 댓발은 나올거에요.
앨빈하고 프린스는 공통과제 했다고하니 벨라도 잽싸게 해주시네요~^^
오리친구 2013-01-31 21:29:40
앨빈군 참모진 만나러 갔나요?^^
SS반에서 열광적으로 기호 1번 응원한다고 꼬~옥 전해주세요,,,
agree with, agree about....
구구스님 글씨보니 어렴풋이 기억이 나네요,,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특히 언어는 망각속도가 굉장히 빠른것 같아요,,
앨빈 어휘 만들기까지 잘했네요,,,,성실하고 착한 앨빈 화이팅입니다^^
몽땅연필 2013-01-31 23:58:30
앨빈 공통과제까지 깔끔하게 했네요.
저희는 공통과제에 관한 글이 올라온걸 보고 "난 이거 안한다고 해죠" 이러더라고요. 내참..
동생들 한거 보고 어찌할것인지 다시 얘기해봐야겠네요.
레인보우 2013-02-01 21:33:00
오늘은 비가와서 앨빈 축구하러 못나갔겠네요
전 운동열심히 하는 친구들 넘넘 이쁘더라구요
저기 파랑 볼펜은 구구스님이 앨빈에게 설명하신거죠?
구구스님 옆에 살면 좋겠네요
큰맘 2013-02-01 21:35:25
앗! 앨빈 포스터 한눈에 확들어오는게 넘 멋있어요~
"나만믿어"도 재미있고 강렬하고 너무 잘 만드셨네요.
제가 발벗고 나서서 선거운동 하고 싶어요.
애들아!!! 범모만 믿으면 된다~~~
앨빈의 얼굴이 좀 통통해졌네요~
샤프한 이미지에서 귀여움이 가득한 얼굴로 바뀌었어요. 싫어할라나 ㅎㅎ
언제나 멋있는 앨빈에게 좋은 소식들려오길 기다릴게요.
에궁! 또 얘기하게되네요. 앨빈 노트가 타자기로 타타타타 친것같아요.
이선생 2013-02-01 23:05:52
앨빈 참 멋진아인것 같아요.
요즘 우리 둘째녀석도 바둑에 빠져서 열심히 두고 있는데 상대해줄 사람이 없어서 아쉬워 하네요.
형아가 바둑 진짜 잘한다고 보여주니 우러러 봅니다.
투빈사랑 2013-02-02 14:22:33
응원에 쑥쓰러워 하는 앨빈군~~그마저도 귀여워요^ ^
비빔밥은 맛나게 드셨는지요~
운동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
앨빈군 짱!!!
투빈사랑 2013-01-31 14:25 

초5 프린스

 

와~~ 비빔밥재료 너무 맛나보여요

애들이 먹기에 부담스러운 야채들도 없고^ ^

그럼 조걸로다 ㅎㅎ

올려주신  수학대모험  프린스도 정말 좋아했어요

다른 책들보다 조금  자극적이긴하다고  하더라구요

몇일전 도서관에서 빌려다준 책이에요  피타고라스 구출작전과  세트인것같아요
작년에는 빌려줘도 어려워하더니  이번엔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요즘 읽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중 비와비율
아직 읽고 있는 중인데  재미있네요^ ^  수학과 관련된 책 소개해주셔서 올려봅니다~
 
매직트리# 7 까지 햇구요 
 
공통과제는 요렇게..

단어 이용해서 짧은 글을 지으랫더니...이렇게 해서 가져왔어요
코믹을 좋아하다보니  ^ ^;;;;  이리라도  즐겁게  해주니  고마워서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구구스 2013-01-31 15:01:42
프린스는 수학도서를 많이 읽어 왔나봐요~
앨빈은 수학도둑 시리즈만 볼라해서.....
저도 얼마전 피타고라스구출작전, 수학모험, 수학비타민 빌려다 주었는데...
재밌단 소리는 없네요~~
큰아이 중학입학으로 설명회에 한번 가봤는데, 수학도서를 재밌게 읽어 두면
중고등 수학공부에 많이 도움된다~하더라구요..

프린스, 어휘 이용해서 잼나는 대화문을 만들었네요~
공부에 유모를 접목시키면 기억에도 더 오래 남을거에요~ 잘했어요~~
별샘 2013-01-31 17:00:45
오~지금 벨라가 6학년 수학문제집 풀고있는데..비와비율 하고있어요.
올려주신 책 한번 훑어봐야겠어요~~
프린스 작문보니 재밌고 귀여워요.
남자애라 역시 내용도 완전 첩보네요 ㅎㅎ
즐겁게 해주니 기특한 프린스에요~~
오리친구 2013-01-31 21:41:07
투빈사랑님은 프린스의 책을 모두 함께 읽나봐요^^
훌륭하십니다~ 그게 꾸준히 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
소개해주신 책 지니에게도 살짝 건네 봐야 겠어요.
캄사합니다..
프린스,,아이디어가 반짝반짝 하네요,,
어찌 이런 방법을 생각했을까요,,
몽땅연필 2013-02-01 00:07:10
프린스 너무 잼나게 썼네요.
쓰면서도 신나서 썼을꺼 같아요. 정말 빤짝빤짝 아이디어네요.
수학도서 과학도서들은 정말 좋아해야 읽을 수 있는 책들인것 같아요.
이선생 2013-02-01 19:14:33
저는 아이들 책사면서 한번 읽어봐야지 하다가 앞 페이지 몇장읽고는 던져놓고 안읽은 책이 수두룩 하네요.
투빈사랑님 한테 자극받고 오늘 다시한번 시도 해봐야겠습니다.
큰맘 2013-02-01 21:23:39
수학도서, 과학도서들 꾸준히 읽으면 나중 중,고등가서 엄청 도움된다고 들은적 있어요.
엄마도 공부해야 한다고 하는데... 전 너무 공부도 하기 싫고 큰일이예요 ㅎㅎ
프린스와 같이 읽는 투빈사랑님 멋지시네요.
프린스가 공통과제 아주 의욕적으로 잘했네요.
소개해주신 책들도 메모해뒀다가 도서실에서 찾아볼게요.
아이한테 너무 어려우면 투빈사랑님처럼 저라도 어떻게...
레인보우 2013-02-01 21:35:17
피타고라스~는 읽어봤는데 지구를 지켜라는 못본 책이네요
내일 도서관가는데 찾아봐야 겠어요
좋은책소개 감사해요
제가 수학쪽 책은 잘 대출해주지 않았었는데 더 많이 소개부탁드려도 될까요?
별샘 2013-01-31 13:29 

 

초5 Bella

 

이선생님~

눈썰미도 좋으시고 요리도 잘 하시나봐요~

어쩜 저리 이쁘게 채썰으셨는지...너무 맛나보여서 오늘메뉴로 꼭! 해보고 싶어요.

별다른 나물이 안들어가도 맛있나봐요.

오늘 저녁메뉴 정했으니 마음이 너~무 편하네요 ㅎㅎㅎ

 

공통과제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리는건가요? 아님 오늘?

벨라는 아직 안해서 담주에 올릴께요. 

벌써 1월 한달이 다 갔네요.

너무 빨리 지나가요.2월은 명절도 있어서 더 금방 지나갈텐데...

저희집은 남편과 벨라생일도 있어서 행사도 많아요.

또 돈쓸일이 아주 많아졌네요^^;;

~~~~~~~~~~~~~~~~~~~~~~~~~~~~~~~~~~~~~~

아직 공통과제 하란말을 안해서 담주에 올리려 했어요.

오늘 써머리 쉬고 단어 주며 작문하랬더니 오히려 신나하네요^^

그래서 그냥 올립니다~

 

투빈사랑 2013-01-31 14:28:06
2월엔 행사가 많으시군요
벨라 생일이 빠르네요 ~
저도 명절이 좀 겁이 납니다 ㅎㅎ
비빕밥 맛나게 해서 드시구요
벨라 이번 과제도 수고많았다~~~
구구스 2013-01-31 15:18:33
ㅎㅎ~~별샘님도 오늘저녁메뉴 찌찌뽕~~
점점 간단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 레시피가 눈에 뜨이면
바로 접수하게 되네요~ㅋㅋ
새해 첫 달이 그야말로 LTE급으로 지나갔죠?~
구정에, 아이들 봄방학,(저흰 큰아들 졸업, 중등입학)
벨라넨 가족행사까지~ 2월은 정신줄 단디 안잡으면 더 휘리릭
날아가겠는걸요~ㅎㅎ
아무래도 3월부터 숨 좀 쉬고 살 것 같아요~~

날아가는 시간들 사이에도 벨라의 착실함은 차곡차곡 쌓이고 있으니~
별샘님 기분 좋게 돈 푸시길~~~ㅎㅎㅎ
이선생 2013-01-31 19:18:47
설날은 세배돈까지 목돈 들어가는데 출혈이 심하시겠네요.
그래도 모두 즐거운일로 돈나가니 기쁘게 쓰세요.
오리친구 2013-01-31 21:47:40
별샘님 댁은 2월에 행사가 정말 많네요~
게다가 명절까지,,
집안 행사 있는 달에는 회사의 특별 보너스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벨라가 공통과제를 휘리릭 즐겁게 했네요,,
다들 기다렸다는듯 왜이리 잘했나요?
난 아직 얘기도 안했는디요ㅠ.
몽땅연필 2013-02-01 00:11:45
벨라 생일도 2월이군요. 저희집 아이들도 둘다 2월생 입니다.
그래서 항상 2월은 날짜수도 적은데 행사도 많아 케잌도 일주일 간격으로 두번이나 먹어야하는....ㅎㅎ
벨라 공통과제도 너무 멋지게 한걸요.
이거 너무 재미있네요. 단어만 던져줬는데 이렇게 다들 다르게 하니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큰맘 2013-02-01 21:14:59
벨라가 2월생이군요.
전주에 생일 꼭 알려주세요. 큰목소리로 축하해주려구요 ㅎㅎ
벨라 덤으로 얻은 방학이 또 끝나가네요~
몇칠이였지만 푹 쉬었나요?
가뿐한 몸과 마음으로 개학해서 학교생활 재미있게 하길 바래요.
근데... 벨라아빠 너무 능력자 아네요~ 이사에 세간살이에 또 돌아오는 2월에 지출될... 음마야
레인보우 2013-02-01 21:36:46
저도 채썰어놓으신게 먼저 보이더라구요
전 결혼년차 엄청난데도 칼이 젤 무섭거든요
저희도 2월엔 시댁쪽으로 줄줄이 생신들이라 무서븐 2월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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