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19번째 ^^

글쓴이 초록사과

등록일 2013-02-04 23:33

조회수 96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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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이예요 ^^

그동안 잘 지냈셨는지요?

저는 아이 하나와 둘의 차이를 격하게 실감하고 있답니다.


 

가끔 눈팅을 하니 친구들이 너무 잘 하고 있어서 솔직히 걱정이 될지경이예요.

우리친구들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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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2013-02-06 12:55 

초6 Selina

초록사과님 반가워요

잘지내고 계시죠? 민정이 없는데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것도 이쁜 민정이까지 데려오시구....

민정이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 같네요 어쩜 어린데 기특하기도 해요

초록사과님 글에 급동감이요

없는 아이에겐 좀 미안하지만 아이하나 있으면 세상에 아이하나 있는 집은 싸울일이 뭐가 있을까 하게

되지요.가끔 학원시간차이때문에 2~3시간 아이하나와만 집에 있으면 세상이 다 평온한거 같더라구요.

많이 저축해두셨다가 민정이 오면 팍팍~~꺼내 쓰시와요.

 

셀리나는 개학하고는 문법은 할시간이 없다며 쳐다도 안보네요

제가봐도 바쁜 생활이라 문법까지 디밀기엔 아이가 가엽구 힘들어보여서....

요즘들어 엄마인 제가 오히려 더 많이 흔들리고 있거든요

이렇게하는게 맞는건가 하루에도 열두번 더 고민이랍니다

날도 춥고 빙판길이 많아요 넘어지지 않게 조심들 하시구요

School story 18과까지 했어요

구구스 2013-02-06 19:29:57
레인보우님 저도 큰아이 중등입학에 마음이 약간 갈팡질팡~
우리스타일대로 나가자~ 해놓고 이것 저것 갖다 붙이니 학습량은 기존분량을
훨씬 뛰어 넘고, 그 학습을 따라가는 아이를 보면서 이건 아니지않나?!~ 싶기도하고...
레인보우님의 지금 심정이 딱~ 제 심정이네요~
아이와 대화를 통해 최선의 길을 찾자구요~
일단 아이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몽땅연필 2013-02-06 22:17:06
하루에도 열두번 더 고민 딱 맞습니다.
매번,고민만하다가 마는게 제스타일인거 같기도하고 누가 답을주지도 않고..
날이 오늘부터 팍팍 추워지고 있어요
독감도 유행이라던데 아이들도 레인보우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오리친구 2013-02-07 08:32:20
중학생이라는 단어가 아이 엄마 모두에게 중압감이군요ㅠ.
아이가 한단계 성장하면 기쁘게 축하해 줘야 하는데
우리나라 교육현실이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 어깨는 더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 잘해 왔고 더 잘해갈수 있으리라 희망 가득한 축포를 보냅니다..
힘들어도 하루, 즐거워도 하루,,
셀리나 즐거운 하루하루 모아서 행복한 중학생 기원할게요^^
초록사과 2013-02-07 12:32:36
셀리나의 빠듯한 시간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학원이란게 방학땐 정말 다닐만 하다 싶다가도 개학하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지더군요.
셀리나 화이팅~~~
맞아요. 둘째도 언니 없는 시간을 정말 잘 활용하고 있슴니다. 특히 저녁시간대 디즈니 채널 시청이요.^^
이선생 2013-02-06 02:44 

초4 엔젤라

민정이 참 즐거워 보이네요.

가끔은 이렇게 떨어져 지내보는 것도 서로에게 좋을 때도 있더라구요.

동생은 언니?누나? 없어서 심심해 하지 않나요?

우리집은 만나기만하면 싸우면서 없으면 어찌나 심심해 하는지 제가 피곤할 정도예요.

 

런치머니 15챕터까지 했습니다.

 

문법은 to부정사 들어가기 직전인데 알고 하는 건지 모르고 하는건지 오늘따라 괜히 의심 되는 건 왜일까요?

레인보우 2013-02-06 12:56:40
ㅎㅎ 없으면 찾는군요
저흰 찾지도 않고 엄마랑만 있다고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문법은 반복해야 하는 구간이니 의심치 마시고 잘한다 격려만 해주셔요
안하고 꾸준히 하는것만도 이쁜걸요
구구스 2013-02-06 19:34:04
그렇죠?~ 저희도 누구 하나 떨어져 있으면
어찌나 그리워 하는지~~ 있을때 잘하지~~ㅎ
엔젤라 문법진행 잘 하고 있는데 왠 의심을요???~~
문법은 책 한권 하고나서 20~30% 머리에 남으면 성공한거라네요.
그러니 3,4번 반복은 필수겠죠.~
몽땅연필 2013-02-06 22:21:23
의심하면 이선생님 마음만 다칩니다. ㅎㅎ
너무나 성실히,잘하고 있는데요
동생과만나면 싸우고 없으면 찾고.. 엄마없음 서로 챙겨주지않나요?
오리친구 2013-02-07 08:35:16
엔젤라 문법 동그라미 보면 '의심'안해도 될 것 같은데요~
문제 가득한 3800제를 이렇게 꾸준히 진도 나갈 수 있는 것만으로도 참 대견합니다.
안해도 불안,,하면서도 불안,,
공부하는동안 즐겁게~ 엔젤라 화이팅요^^
초록사과 2013-02-07 12:37:07
3000제 1학년꺼 하면 되나요? 민정 없는동안 책을 3권다 사 놓고 기냥 흐뭇해 하고 있답니다. 오
면 해 봐야 쥐하고 ^^
저희는 10분만 같이 놀면 우애가 끝입니다. 왜이리 싸우는지 ..싸우면서 커는게 맞나요 흑흑..
엔젤라 정말 열씸히 진행하고 있어서 보기 좋네요 to 부정사까지 정말 멋져요 ~~~~
olivewoo 2013-02-06 01:06 

초4 Gemma..

 

잘 적응하는 민정이 영어실력도 추억도 한아름씩

챙겨올 것 같아 너무 이쁜데요.

돌아온후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초록사과님 ss반에 전해주세요..^^

 

개학 한 직후라 친구들도 엄마들도 적응하시기 힘드시죠??

적응했다싶으면 또 다시 방학..ㅋㅋ

젬마는 다른 방학때에 비해 책을 많이 못 읽은것 같아 너무 아쉬워서

봄방학때는 문법 써머리만 챙기고 오로지 독서에 몰입해 볼까 싶어요..

 

문법은 강의덕에 밀리지 않고 진행되고 있어요..

써머리도 런치머니 마무리되어 가고 있구요..

다음책은 집듣 쭉 다하고 써머리를 작성한다는데

내용기억을 잘 할런지 걱정이..ㅠㅠ

런치머니를 너무 오래끌고 가니 재미는 있는데 살짝 지겨워

젬마 나름의 자구책인가봐요....

 

이선생 2013-02-06 02:49:51
개학하니 저도 시간적인여유가 생기고 아이도 친구만나서 노느라 활기가 넘침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거의 공부 안하고 단축수업이라 정말 신났어요.
써머리는 진도가 더뎌서 저는 지겨운데 엔젤라는 별소리 없네요.
젬마는 스스로 여러가지 방법도 찾으며 잘 해나가고 있네요
레인보우 2013-02-06 12:58:57
아이들 써머리책이 좀 길긴하죠
저희도 School story 길다고 그러더라구요
문법은 동영상강의있는걸로 할껄 처음 선택할 때 그부분을 간과했네요
동영상보면서 하면 그래도 좀 나을듯 싶네요
구구스 2013-02-06 19:38:25
젬마가 나누어 읽기를 하니 흐름이 끊겨 그랬나봐요~
이런 저런 방법 시도해 보고 제일 젬마에게 딱이다!~싶은 방법을 찾길...
방법을 찾아가는 그 속에서 아마도 젬마가 더 많은걸 느끼고 배우지 않을까?싶습니다~
몽땅연필 2013-02-06 22:25:42
듣기하고 서머리하는 친구들 대단해 보여요. 저흰 어느순간부타 듣기는 듣기 읽기는읽기로 가고 있거든요.
집듣을 거의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책읽기 신경 쓰신다니 좋네여.,정말,오학년부터 학습량이 많아지니 책읽기가 히믈어지더라고요.
5학년때 저흰 역사관련돤 책들이랑 네버랜드 클래식 열심 읽었던거 같아요.
오리친구 2013-02-07 08:43:56
1년중 이때가 가장 어정쩡한 것 같아요,
어찌 보면 시험끝난 널널한 대학생 같기도 하고,
반대로 알차게 보내는 아이들에겐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고,
시간은 가고 마음은 문득문득 급하고 그러네요,
봄방학 동안 독서몰입,,,젬마가 책과 함께 봄맞이를 하겠군요^^
olivewoo님 나중에 문법 동영상에 대해 얘기좀 해 주세요,
책만 하는거랑 어떤 차이 있는지...동강이 꼭 필요한지 등등요^^
초록사과 2013-02-07 12:41:31
저도요 동영상 후기 플리즈~~
저는 집앞 문법만 한달 보습을 보내 볼까 싶기도 해요 엄마랑 하면 얼마나 투닥거릴지 눈앞이 캄캄해서요^^;;
동영상이 딱 중간 방안인듯한데. 팁도 듬뿍주세요 ^^
몽땅연필 2013-02-06 01:03 

 

초6 규빈

 

초록사과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민정이 표정에서 즐거운 캠프를 보내고 있음이 물씬 느껴집니다.

둘째도 즐겁고 엄마도 즐겁고 윈윈 이네요

저희집도 지난주 둘째가 유치원에서 추억만들기한다고 원에서 8시30분에 집에 왔습니다.

정말 하루지만 그때까지 행복했습니다. ㅎㅎ

오늘도 하도 뭘사달라고 조르고 떼쓰고 징징거려서 방에 끌려가 엄마한테 된통 혼났습니다.

(친구 장난감상자를 보더니 그거 사달라고 징징거리기 시작해서

슈퍼지나가니 먹을꺼 사달라고 징징거리고 집에들어올땐 외식하자고 징징되고..내참..)

둘째가 징징이 아들이니 이제 아들있는 엄마들이 모두 달리보입니다.

내년이 입학인데 학교나 제대로 다닐수 있을지  1년안에 좀 달라질지 올해 제 큰 숙제입니다.

 

규빈이는 < NO TALKING >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번에 이은 나머지 부분 오늘 마무리 했네요.

내일이 중학교 배정입니다. 가까운 곳에 배정되야 할테데 아님 버스타거나 많이 걸어다녀야 하거든요.

저희는 공통과제 아직 시작도 못했네요. ㅠㅠ

 

olivewoo 2013-02-06 01:15:35
저희집과 비슷한 풍경이 몽땅연필님 댁에서..
젬마동생이 오늘 하루종일 징징..
누나 수학문제집,영어워크지 뻬앗아가 엄마에게 혼나고
요플레 더 먹겠다고 징징대 혼나고
결국 혼나는 꿈꾸었는데 자다가 펑펑 울더라구요..(에고 어찌나 미안하던지..)
겨우 다시 재우고 과제 올리고 있네요..
내일(아니 오늘이네요.ㅋ)은 꼬맹이 잘 해줘야겠어요..^^
규빈이 학교배정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등하교 시간 너무 길면 아이들 진이 빠져 힘든것 같더라구요..
이선생 2013-02-06 02:55:33
중학교는 학교 배정이 가장 큰 고민인것같아요.
가까운 곳으로 배정나야 할텐데....
규빈이는 써머리에 투자를 많이해서 공통과제까지 들이 밀기 미안할꺼같아요^^
매주 2번씩 구독하는 느낌이예요
레인보우 2013-02-06 13:03:36
규빈이 만화보느라 컴퓨터모니터로 들어갈뻔 했어요 ㅎㅎ
참 잼있게 책내용을 잘 표현했어요
저흰 학교배정받았는데 저같이 예전엔 다 걸어서 가던 길인데
예비소집 한번 다녀온 아이들은 못걸어다니겠다고 하네요
산아래라 꽤 올라가요 아침등교만 셔틀버스(노선버스도 없답니다)태우고 하교는 걸어내려오게 하려구요. 규빈이도 가까운곳에 배정받길 바래요.
교복샀는데 세상에나 가격이 넘 사악하네요.공동구매인데도 말이어요.
여기저기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셔요. 저흰 아이비클럽서 했는데 여긴 젤 비싸더라구요
구구스 2013-02-06 19:44:14
규빈이와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남동생이 있군요~
징징대는 아들내미 그래도 예쁘시죠?~
내리 사랑이라고 막내는 말썽을 부려도 귀엽게 눈감아 주게 되더라구요~
규빈이 과제 넘 열심히 잘했고 가까운 중학교 배정 받길~바래요~
오리친구 2013-02-07 08:51:07
규빈 중학교 배정은 원하는 곳으로 잘 되었는지요?
중학배정 뉴스 보면서 규빈생각 많이 났어요,
우리집에도 소녀 징징이가 있답니다. 요즘 폰때문에 제가 달달 볶이고 있습니다ㅠ.
규빈이가 징징이 동생 많이 예뻐하죠?
지난번에도 아~주 즐겁게 잘 놀아 준다는 글 보면서 역쉬~라는 생가이 들었어요,
누나가 이렇게 멋진 만화를 그리면 동생도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책을 한번 읽고 이렇게 글로 풀어낼수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특히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생각하다가 자꾸 끊기는 요즘의 저로서는 감히,,^^
The END,,,
초록사과 2013-02-07 12:50:50
배정은 어찌 되었는지.. 규빈이 이젠 중학생이네요 저희가 3학년때 시작했으니 정말 오래되었어요 ^^
우리 아이들 지구력이 엄마들보다 나은 듯합니다.. 다들 한 인물 할 듯 ^^ 그쵸~~
둘째 Alice는 혼자서 잘 놀아요 그 뒷처리하다 이젠 포기 상태랍니다. 제가 정리불안증?? 인데.
어찌나 어지러는지 정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녔지만 이젠 두 눈 감고 지나칩니다. 청소한지 1시간 만에 집을 폭탄맞은 상태로 ^^;;
요즘은 디즈니 채널 Doc mcstuffins에 빠져 애네 의사가방,인형, 책 산다고 끊었던 해외구매를 10년 만에 다시 시작했네요 ㅎㅎ
직구 할만하네요 예전에는 배송도 엄청 느리더니 요즘은 정말 빠르네요. 글로벌 시대가 맞나봐요 ^^
오리친구 2013-02-05 22:16 

초4 지니

민정이 사진보니 흐뭇하네요~

통통한 볼 살 보니 엄마 떠나서 잘 지내고 있나봐요,,

민정없는 동안 둘째에게 많이 저축해 두세요~

초록사과님 민정이도 없는데 대문지기 캄사합니다^^

 

no talking 끝났어요, 오늘은 퀴즈를 냈어요,

세단어로만 말해야 하는 상황이 재밌었다고 하네요,,

지니는 답답해서 이런 게임은 못하겠다고,,

엄마 질문에는 말을 극도로 아끼면서도 친구들이랑은 또 다른가봅니다.

문법은, 한권이 끝나서 쫌 쉬고 있어요~

공통과제 지난번 못한거랑 2개 했어요,

단어 외우는 건 귀찮지만 문장 만들기는 재밌다고 하네요,

지난번 응원해 주신 SS반 벗들? 고마워요~

설준비해야 하는데 마음만 바쁘고 몸은 천근이고, 시어머니 선물을 뭘 사야 할지 며칠째 고민중입니다.

이러다가 또 봉투만 들고 갈 것 같아요^^

오늘 사진은 눈이 내렸는지 아무리 조정을 해도 상태가 안좋네요,,

 

olivewoo 2013-02-06 01:26:24
저희는 신혼초때만 빼고 그 이후로는 계속 부모님에 봉투를 드리고 있는데
서로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 성의없는것 같아 망설였는데 더 요긴하게 쓰시는 것 같아
이젠 고민하지도 않는것 같아요..
지난주와 이번주 지니의 과제가 눈에 띄는 것 같아요..
잘 했어 지니야~
이선생 2013-02-06 03:01:35
저희도 신혼때 딱 한 번 선물 해보고 지금까지 봉투만 들입니다.
취향이 틀려서 썩 맘에 안들어 하시길래 때려 쳤죠 ㅋㅋㅋ
명절 증후군인지 저도 며칠째 컨디션이 꽝이네요.
공통과제 글씨가 잘 안보여서 아쉬워요.
레인보우 2013-02-06 13:06:12
저도 어머님께 물건쪽으로 한건 하나도 성공하질 못해서
성의는 좀 없어보이지만 그냥 봉투드려요
취향이 틀려도 너무 틀리니 선물고르기가 넘 어렵더라구요
ㅎㅎ 다들 명절전 증후군이신가요? 저도 대한민국며느리라 예외가 아니라는
아웅~잘다녀와야지요
구구스 2013-02-06 20:07:46
지니 어휘로 문장 만들기를 재밌어 하는군요~
읽어보고싶은데... 에궁^^ 잘 안보여서리....
글구, 어르신들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선물이
두둑한 봉.투.
울시엄니께선 화려한 스타일과 색상을 좋아하셔서...
심플하고 무채색 선호하는 저로선 선물 고르기가
더 어렵더라구요~
몽땅연필 2013-02-07 00:04:16
지니는 이제 앤드류클레멘츠 시리즈 다 끝나가지않나요?
다들 속도가 다르긴하지만 이 시리즈 끝나면 그 후는 어찌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니 항상 성실히 잘하고 진도 쭉쭉 나가는 지니를 보면서 몇번 물어보고 싶었거든요.
오리친구 2013-02-07 08:37:55
저도 고민중입니다. 설연휴에 푹~쉬면서 지니랑 상의해 보려구 해요^^
반복을 해야지 싶어요, 거금 들였는데^^
초록사과 2013-02-07 12:56:01
선물은 봉투가 나은듯해요. 봉투를 가장 기다리시는 것 같기도 ㅎㅎ
민정도 단어 외우기는 힘들어도 북클럽 문장 만들기는 어찌나 공을 들이던지 ㅎㅎ 애들을 애들인가봐요 저는 챦아 보이던데 ^^
지니는 시리즈를 다 마쳐가군요 , 아웅 부러워러 ,, 후속으론 어떨 걸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지니 오늘도 정말 멋지게 잘했어~~~
구구스 2013-02-05 17:24 

예비초6/앨빈

 

엄마와 떨어져서도 씩씩하게 캠프생활을 하고있는 민정이가

참~대견하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얼굴에 살이 오른 것 보니, 그리고 민정이의 맑은 미소가

그곳 생활의 즐거움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민정이 돌아오면 그 곳에서의 경험들 쫙~펼쳐주세요~~

 

앨빈은 학교에서 2박3일 용평으로 수련회를 떠났어요. 

연년생인 형은 작년에 청소년수련관으로 수련회를 떠나 교관쌤과 엄한? 훈련의 시간을

보냈었는데... 스키 수련회라니... 너무 불공평하다며 툴툴툴~~

지난번 미리 해놓고간 과제에 칭찬의 댓글을 본지라~

이번엔 암말 안했는데 주말에 미리 해놓았네요~  

문법은 가정법과거완료까지.. 써머리는 the last holiday concert chap.1~7까지했습니다..

   

 

오리친구 2013-02-05 22:24:06
칭찬은 앨빈도 춤추게 한다~
캠프가면서 미리 숙제하고 간 앨빈..캠프가 더 즐거울 것 같아요,,
이렇게 스스로 즐겁게 하니 실력향상은 당연히 따라오겠지요?^^
앨빈 캠프갔다오면 더 신나서 더 잘하겠는걸요~
구구스님도 앨빈 없는 앨빈 형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olivewoo 2013-02-06 01:32:15
스키캠프가 멋진데요..앨빈 너무 좋겠당~^^
젬마는 지난주 이번주 스키를 못 가 걱정이 태산이예요..
이대로 눈 다 녹아버리면 안되는데 하고..ㅠㅠ
앨빈 써머리 보면 항상 단정하고 대충하는 날이 없는 것 같아요..
젬마는 기복이 심한데 말이예요..
앨빈은 써머리를 어떤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한권을 다 읽고 하나요 아님 해당 챕터만 읽고 하나요??
이선생 2013-02-06 03:06:43
스키 수련을 교관쌤과 엄하게 하는건 아닐까요? ㅎㅎ
저때는 수련회 가면 무지 굴렸던거 같은데 요즘은 어찌하나 궁금하네요.
앨빈 미리미리 군소리 없이 해주다니 더 기특한데요.
레인보우 2013-02-06 13:07:33
역쉬~~멋진 앨빈이네요
스스로 하고 간다는게 어디 쉬운가요
저희집에서 하루중 제일 많이 듣는 단어가 불공평,unfair랍니다
오죽하면 금지어로 지정까지 ㅋㅋ
몽땅연필 2013-02-07 00:09:01
암말 안했는데 주말에 미리 해놓기까지 하다니 정말 이번엔 더 많은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앨빈형이 중학입한다니 급 더욱 구구스님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앨빈 캠프 신나게 신나게 다녀와서 ss반 게시판에 쓰여있는 칭찬보고 더 기분 좋아지길 바래요
초록사과 2013-02-07 12:59:45
윽 불공평 저도 하루에 엄청 듣는 말이랍니다. 간식, 밥먹을때조차도 ㅎㅎ
스키캠프는 정말 멋지네요. 과제까지 다 해놓고 가니 더 신나겠어요~~~
엘빈, Have fun!!
투빈사랑 2013-02-05 13:10 

민정양  잘지낸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몸은 편하셔도  무지 보고싶으시죠^ ^

반가운 맘에  짧은 글만 남기고 가요  나중에 다시와서  미션 올릴께요~

오랜만이라  더 반가워요  초록사과님~~~~~~~~~~~~

초록사과 2013-02-07 13:02:08
투빈사랑님도 반가워요요^^ .
프린스도 잘 지내지요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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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R 4기 #6

[20]
유석엄마.. 2013/01/23 722
3088

 SQR 3기 # 25

[12]
레인보우.. 2013/01/22 862

   SQR 4기 # 5

[31]
레인보우.. 2013/01/22 686
3086

 SS반 - 열다섯번째 이야기

[72]
잔머리뽕.. 2013/01/21 1,008
3073

 SS반 - 열네번째 이야기

[91]
구구스 2013/01/17 1,668
3072

 SQR 3기 # 24

[21]
아나이스.. 2013/01/17 781

   SQR 4기 #4

[34]
아나이스.. 2013/01/17 797
3069

 SQR 3기 #23

[13]
아나이스.. 2013/01/15 788

   SQR 4기 #3

[25]
아나이스.. 2013/01/15 657
3067

 SS반 - 열세번째 이야기

[52]
구구스 2013/01/14 1,004
3057

 SS반 -- 열두번째

[70]
오리친구.. 2013/01/10 1,073
3056

 SQR 3기 #22

[15]
wldrk 2013/01/10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