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Who was William Shakespeare?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3-03-04 17:48

조회수 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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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Everyone^^

First I want to say I'm truly sorry for everyone. 
I owe everyone an apology for not uploading quizzes for 2 weeks. 
To defend myself, I was so busy with extra curricular programs and school works. 
However, I do not want to make anymore excuses. 
I am  so sorry for not being earnest. 
And I promise that this will not happen again. 

So how was our William Shakespeare?
I hope everyone here have heard of Shakespeare before. 
Through this book you would learn more about Shakespeare in detail^^
He was not only a genius play writer but also had amazing events in his life. 

안녕하세요 12기 담당 하지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2주동안 미리 예고도 없이 미션 올리지 않은 점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겹쳐서 제가 미쳐 미션을 만들어 놓고도 올리질 못하고 있었어요. 
앞으로 다시는 미션 늦게 올리거나 빠트리는 일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 
항상 우리 쑥쑥닷컴 12기 친구들을 가장 먼저 챙기고 성실히 미션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활동하는 지현이가 될께요^^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항상 열심히 미션 수행해주는 우리 12기 친구들 항상 너무 고마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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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3-03-12 23:24 

중1 정유석입니다..

지현 쌤 웰컴백~~ 새 책 미션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책들 구하기 쉽지 않네요..

 

흑 미션을 절반 밖에 못했습니다..

너무 늦어 한 것 우선 올리고 나머지도 얼른 하겠습니다..

 

 

혜니맘 2013-03-12 07:18 
초 6/ 혜니
새 학년이 시작되고 새로운 친구들과 바쁘게 생활하고 있을 우리12기 친구들~
모두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될수 있기를, 감기 조심하기를 바래요.

지현쌤, 좋은 미션 항상 감사해요~~

민재마미 2013-03-12 16:13:24
혜니의 마인드맵, 알록달록 예쁘고 내용도 정리를 참 잘했네요.
새학기라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하지요. 스텔라도 자는 시간이 빨라졌어요.
혜니 감기가 빨리 똑 떨어지길~~
바다별 2013-03-11 21:24 

중1/vicky

안녕하세요, 비키에요. 요즘 엄마가 많이 바쁘셔서 제가 올려요.

저는 저희반에 아는애들이 한명도 없어도 나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당!

그리고 지현쌤!! 바쁜데 이렇게 매번 과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혜니맘 2013-03-12 11:06:14
비키 좀 늦었지만, 중학교 입학 축하해요~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즐거운 학교 생활하기 바래요~~
민재마미 2013-03-12 16:17:09
비키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네. 엄마가 많이 바쁘시구나. 엄마한테 안부전해주렴~~^^
아는 친구가 한명도 없었어도, 벌써 친구 많이 사귀었지? 비키 성격이면 빨리 친해질걸.
중학생활도 재미있게, 멋지게(요즘 민재가 좋아하는 말이야^^) 잘해보자~~
구구스 2013-03-11 10:44 

초6 / 앨빈

 

지현쌤 바쁜 학교생활에도 저희 과제 올려주셔서

감사해염~  

 

새학기 시작으로 우리 친구들 바쁠텐데...

모두 부지런히 미션 수행 했네요~~

민재마미 2013-03-11 13:40:26
겨울방학, 봄방학을 지나 개학하다보니 더 정신없이 지나가는 듯해요.
그래도 어젯밤에 내일 학교 간다고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다행이고 고맙다 싶더만요.
앨빈도 즐겁게 학교생활 하고 있지요~~^^
혜니맘 2013-03-12 11:48:33
앨빈 항상 또박또박 예쁜 글씨에 정성스럽게 한 미션 잘 보고 있어요.
혜니도 이제 6학년이라 신경 쓸 일도 많은데, 개학하고 피곤했는지 감기로 고생을 했어요.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기 바래요~~
sophie 2013-03-10 21:32 

안녕하세요! 중2 소피입니다^^

지현쌤 문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민재마미 2013-03-10 22:29:36
늘 열심인 소피, 오랜만에 만나니 더 반가워요.
2학년이 되면 중학생활도 익숙해져서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 싶은데...올 한해도 소피 언니 뒤를 열심히 따라갈께요. 소피두 즐건 학교생활 되기를요~~
Grace맘 2013-03-11 00:02:34
학년이 올라가면 더욱 바빠질텐데도 여전히 성실한 미션 보여주는 소피가 참 대견합니다...
멋진 에세이 잘 읽었어요.
구구스 2013-03-11 10:46:47
중2가 된 우리의 리더누나~~~
학교 생활 더 활기차게 하고 우리 동생들 잘 이끌어 주삼~~
혜니맘 2013-03-12 12:03:06
소피언니 이제 2학년이라 더 바빠지겠네요. 항상 정성들여 올리는 미션 잘 보고 있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 되기 바래요~~
휘윤짱 2013-03-10 17:07 

안녕하세여, 초 6 휘윤입니다.

늦어서 죄송하구요,, 지현쌤 다시 보게되어서 정말 반갑구 고마워요^^**

민재마미 2013-03-10 22:32:25
휘윤의 미션은 점점 더 길어지고 꼼꼼해지는 듯해요.
그만큼 휘윤의 실력이 좋아지고 있는 것이겠지요 ^^
휘윤이도 초등 마지막 학년인만큼 더 즐겁게, 많은 추억을 쌓으며 생활하기를 바래요
Grace맘 2013-03-11 00:09:03
항상 열심인 휘윤이 미션을 보면 에너지가 넘치는 듯 합니다.
구구스 2013-03-11 10:50:18
휘윤이 미션은 왠지 모르게 힘이 느껴져요~~
즐겁게 활동하고 있는 느낌이 팍~팍~느껴져서 일꺼에요~
새학기 좋은 쌤, 많은 친구들과 활기찬 학교 생활 하길 바래요~~
아나이스 2013-03-09 22:53 

초 6 소피아

우여곡절 끝에 책을 구해서 좀 늦었습니다.

그런데 소피아 말이 Shakespeare의 wife가 Anne Hathaway라고 하네요. 레미제라블 판틴 역의 그녀와 같은 이름이라니 놀랍군요.

휘윤짱 2013-03-10 13:22:57
앗!~!! 나는 이번책을 집듣으로 했는데,, 집듣하다가 중간에 잠깐 멈춰놓고 어? 이거 그 레미제라블의 앤 헤서웨이? 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이름만 똑같은~~
와~ 이번 미션 정말 잘했다`!! 다음 미션도 화이륑^^
민재마미 2013-03-10 22:35:06
스텔라도 레미제라블을 보긴 했는데, 아마 여주인공이 앤 헤서웨인줄 몰랐을 거예요. 그 영화를 그리 좋아하질 않았었거든요. 저도 소피아 덕분에 세익스피어 부인에 대해서 알게 됐네요. 세익스피어가 죽으면서 유언장에 부인에게 "가구와 두번째로 좋은 침대'를 유산으로 준다고 했다지요~~^^
Grace맘 2013-03-10 23:59:08
글로브 극장의 화재 그림이 정말 생동감이 넘치네요^^
그레이스도 앤 헤서웨이 이야기를 하던데 혹시 후손이 아닐지.....
구구스 2013-03-11 10:53:14
그러게요~ 울 앨빈도 앤 해서웨이 많이 들어 본 이름인데.... 하더라구요~
그래서 레미제라블 코제트 엄마역 맡은 배우 이름하고 같네~했어요~
소피아도 쑥쑥에서 여러 활동을 하는 것 같은데 어느 하나 허투루 하는거 없이
참 잘하네요~~
보물1호 2013-03-09 18:49 

중1 Lucy

지현쌤~사정은 미루어 짐작하고, 이해하며, 기둘리고 있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갖고 있고요.

3월 봄기운 듬뿍 받아, 새로운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루시는 중딩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즐거워하고 있고요.

담임쌤이 영어 과목 남자쌤이신데, 좀 빡세게 공부시키겠다고 하셨다네요.

저는 은근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다만 초딩에 비해 하교 시간이 늦다보니, 자기주도로 공부할 시간이 빠듯한 점은 아쉽습니다.

 

     

아나이스 2013-03-10 16:22:07
루시 중학생되어서도 잘 적응하고 있다니 기특합니다. 미션도 넘넘 잘했구요. 늘 언니에게 배우고 갑니다.
민재마미 2013-03-10 22:26:08
스텔라는 남자 미술쌤인데, 쉬는 시간에도 맘껏 놀라고 하고 진단평가 이런거 신경쓰지 말라했다네요...ㅎㅎ. 정말 하교후에 시간 부족. 뭘 해 볼래야 시간이 없더라구요.
Grace맘 2013-03-10 23:57:01
초반 적응을 잘하고 있다니 앞으로도 순탄한 중등생활이 되겠네요...
루시의 영어실력이라면 오히려 선생님께서 놀라실 듯 합니다^^
구구스 2013-03-11 10:56:13
루시도 새로운 중등 생활 잘 적응하고 있다니, 대견합니다~
루시가 이렇게도 잘 하는 영어 과목쌤이 담임쌤이시니 더 좋을 듯 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다른 과목들도 모두 잘 하겠지만요~~
Grace맘 2013-03-07 01:24 

초6 Grace

 

정말 예비란 글자를 떼어내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엄마 생각엔 입학식이 얼마 전인 듯 싶은데 6학년이라니....

내일이 책 반납일인지라 본의 아니게(!!) 미션을 일찍 올리게 됐습니다... ^^

민재마미 2013-03-08 00:33:22
저희두 도서관에서 책 빌렸는데, 반납 연장 신청해서 겨우 했어요.
세익스피어의 일생에 대해 정리를 정말 잘했는데요.
6학년은 그 전 학년과 달리 시간이 빠듯하고 마음도 좀 급해지던데, 올 한해 알차게 보내길요~~^^
보물1호 2013-03-09 18:54:25
아이들 커가는 거 보면, 세월의 빠름을 저절로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그레이스의 미션 보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열심과 성실함이 고스란히 녹아있어서, 그레이스가 어떤 친구인지 알 것 같아요.
6학년 생활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아나이스 2013-03-10 16:23:31
그레이스 넘 꼼꼼하게 잘했어요. 에세이 쓴 거 보니 입이 쩍...벌어지네요. 다음 미션도 기대됩니다.
구구스 2013-03-11 10:58:57
세익스피어의 일대기를 잘 써머리 해서 썼네요~~
과제 올리는 그레이스 보면 학교 생활은 아무 걱정 안해도 될 듯해요~
무척 야무지고 똑똑한 친구 같아요~
민재마미 2013-03-05 23:48 

중1/스텔라(민재)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도 이리 바쁜데, 고등학생은 오죽할까 싶어요. 요즘 심한 감기가 유행이라 건강 걱정도 됐었구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바쁘면 바쁜대로 공지만 해 주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기운내시고, 다시 한번 우리 화이팅해요~~

 

'예비'란 글자를 똑 떼어내고, 진짜 중딩이 됐네요...ㅎㅎ.

겨울방학, 봄방학으로 한참동안 쉬다가 학교에 가니 집에만 오면 이러쿵저러쿵 늘어놓느라 정신없구...

새 친구들도 사귀고, 맘에 드는 교과 선생님도 생기고 그런가 봐요.

살짝 긴장이 됐는지 아침에 늘 제가 깨워야 했는데, 요즘은 먼저 일어나 저를 깨우네요.

초등보다는 중학생활이 훨씬 재밌다고 얘기해줬는데, 아무쪼록 그리됐음 좋겠어요.  

 

그나저나, 미션 중에서 에세이 쓸 때 4-5문단을 4-5 문장으로 착각해서 썼다는데 다시 쓸 마음은 없는 듯 하여 그냥 올립니다요~~

 

 

Grace맘 2013-03-07 01:27:46
초등보다 중학교생활이 더 재미있다니 이미 민재는 중학교 적응 100% 완료인듯 싶습니다.
학교도 늦게 끝나고 바쁠텐데 항상 성실하게 미션을 하는 민재에게는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할 듯 싶네요.
보물1호 2013-03-09 19:01:05
민재가 즐거운 중딩 생활을 시작했군요~.
당근 그럴 줄 알았지만, 좋은 소식 들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적응하느라 바쁠텐데, 일등으로 미션 올린 민재에게 칭찬 박수 보내면서
중딩생활에도 화이팅~ 응원보낼게요.
아나이스 2013-03-10 16:24:40
중학교 올라가서 더 재미있다니 역시 민재네요. 민재 1빠의 전설은 쭉~~계속되고 있군요. 화이팅입니다.
구구스 2013-03-11 11:01:18
그러게요~ 중학교 입학 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왜 이리 맘이 바쁘고 시간이 없는지....
하지만 민재는 예외인 듯 해요~
과제 수행해서 올리는 것도 항상 일등!!!~
민재의 성실함에 기립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혜니맘 2013-03-12 12:15:27
민재의 중학교 입학을 축하해요.~~
중학생이 되어 바쁠것 같은데 역시 일등 민재!
중학교가 더 재미있다니 참 대견하네요. 앞으로 더 즐거운 일로 가득하길 바래요 ~~
아나이스 2013-03-05 09:37 

저희도 걱정했어요. 지현샘...

고등학생이라 정말 시간도 없을 텐데...

바쁜데 책 다시 읽고 미션까지 정리하려면 신경이 여간 쓰이는 게 아닐 거라 12기 동생들이 언니한테 많이 고마워 하고 있답니다.

혹시 바쁘거나 일이 있으면 간단하게 코멘트 달아주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휘윤맘 2013-03-04 23:45 

지현샘~반갑고 감사해요,

미션도 정성껏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정말로 공부할시간도 부족할텐데 12기까지 이끌어주시니

많이힘드실거예요~^^

많이 바쁘시고,, 특히시험기간에는 쉬면서 하셔도 되시니 미리 공지만 해주셔용^^

다시한번 고마워요~^^

Grace맘 2013-03-04 19:31 

지현샘 별일없이 다시 미션 올려줘서 고마워요...

한동안 소식이 없어 무슨일이 있나 걱정도 되더라구요.

지금 한참 바쁘고 시간이 모자랄 시기임을 이해하고 또 그럼에도 이렇게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줌을 고맙고 기특하게 여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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