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스물 여덟번째 날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3-03-07 10:56

조회수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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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쓴?  글이  순식간에 휙 날라갔어요

아마  다른 글로 쓰라고 그런건지 ㅎㅎ

 

벌써 개학한지 한주가 다 지나가네요

참  뭔 세월이 이리 빠르당가요

애들은  잘 모르겟죠  그저  드디기만 할듯...

 

프린스는  이제 조금씩 선생님께 정을 붙여가나봐요

선생님도  표현이 굉장히 느리신분 같구요

급한 성격의 프린스  기다림을 배우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화요일에 올린글에  각자의 생각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몇분이 안오셔서  이번주에 다시  의견 모아보고   결정하도록 해요  괜찮지요~~

다들 읽으셨겟지만   아직 시작한지  3개월이라   다음 진행역시

교재 선택만  되면  같은 방식으로 진행될것 같아요

한가지만 더 주문을  드리자면

일단 기본적으로   내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골라 주시구요

우리 ss 반 다른 친구들을  한번씩 돌라보시고  어떤 교재가 어울릴것 같은지도  생각해주시겟어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재가 선택 되긴 어렵겟찌만

이틀이니  두가지 교재를 병행해도 나쁠것 같진 않아서요

(교재 구입이 어려울라나요?)

픽션하나..넌픽션하나..한주마다 돌아가면서 해도 될것 같고   화. 목 다르게 해도 될것 같고

(요건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요^ ^)

 

그럼  이번주까지  의견 모아서 다음주까지  결정하는 방향으로 할께요

(기다리는 친구들도 많죠   그사이  잠시 휴식을 취해도 좋고  지니처럼  살짝 다른책을 읽으주심

감사하겟습니당~~~~)

 

3월 첫주  남은 날들도 잘 보내시구요

이번주엔 간간히 들어오셔서 글 읽으시고  생각들 많이 많이 전해주세요~~

 

ss반 친구들아~~~~

새학기 첫 단추  잘 채우고 있지????

뻔한 소리지만    건강이 우선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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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 2013-03-11 15:11 

초5 / Rachel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모두 새학기에 적응잘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것 같아 반갑고...
여전히 열심히 하는 아이들, 맘들의 열정적인 기운에 저도 다시 힘을 내봐야겠어요.
레이첼은 앤드류~ 시리즈 마치고 봄방학엔 좀 놀기도 하면서
수학4-2 심화를 열심히 진행해봤어요.
영어도 열심히 하면서 수학도 열심히 하기가 아이에게 좀 벅차서 영어를 좀 내리고
수학에 가능성의 희망을 얻고 싶어 매진했었답니다.
~~~
새학기가 되어 좋은 선생님 만나서 학교생활 잘하고 있구요.
레이첼 동생이 이제 1학년이 되어, 저는 정신줄 놓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써가며 3월초를 보냈네요.
레이첼은 한~ 4개월 쉬었던 발레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다행히 운동&취미로 접할 수 있는 발레학원을 알게되어서 주2회만 하기로 했네요.
새로 옮긴 학원의 발레선생님도 아이의 재능이 아쉽다고 하시는데...
일단 전공은 천천히 생각하고 끈놓지 않고 해보자고 하시네요~
레이첼한테 살짝 숨죽었던 발레에대한 욕심이 꿈틀거릴까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영어책은 아서챕터, Who Was~, 해리포터, 그림책들 등 손에 잡히는데로
학습부분 없이 그냥 읽기만 하고 있어요.
~~~
다음 진행에 대한 고민이 여기저기서 많이 느껴지네요.
원서읽기가 안정기에 들때까지의 고민과 시행착오를 경험했던 것 처럼
쓰기에서 또 다가온 머리아픈 고민이고 한참동안 계속되겠죠~
저도 같은 시한, 같은책으로 진행하는것 찬성이고
지금 추천도서로 올라와있는 danger zone도 재미있겠어요.
계속 주시하면서 실시간 토론에 잘 참여할게요~

투빈사랑 2013-03-11 16:16:56
왜 안오시나 궁금햇어요~~이번주도 안오심 쪽지보낼랬는데 ^ ^
레이첼 동생이 1학년 되었군요 손이 많이 갈때기도 하지만 제일 예쁜 시기이기도 하죠~
레이첼이 발레에 대한 재능이 많나보군요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학습부분없어도 꾸준히 책 읽어가고 있는 것만 해도 너무 대견한데요
이번주에 결론이 내려지면 좋겟네요 좋은 의견 많이 내어주세요~~
별샘 2013-03-12 10:26:00
큰맘님~~너무나 오랜만이잖아요~^^
마냥 애기같던 막내가 벌써 초등학생이 되다니~막내입학 축하해요~~
레이첼소식 궁금했는데 이렇게 들으니 너무 반가워요~
레이첼이 다시 발레를 시작했다니...
또 다시 고민하실 큰맘님의 마음이 십분 이해가 되네요.
레이첼의 재능이 너~무 많아서 그래요~~^^
몽땅연필 2013-03-10 00:12 

 

중 1 규빈

 

투빈사랑님이 가장 중요한 때 대문지기를 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입학한 첫주 규빈이보다 제가 더 정신없이 보낸것 같습니다.

담임선생님은 31세의 미혼인 2년차 미술선생님이십니다.

젋은분이셔서 아이들과 소통이 잘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애들도 중학교에 적응중인것 같고 학교갔다 돌아오면 그날 있었던 일 이야기하느라고 바삐 보내고 있습니다.  영어내신은 어찌 준비해야하나 한 걱정 중입니다. 수학도 강도를 높여야 할것 같고....

 

저의 의견도 다시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저는 뉴베리 쉬운것으로 해보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예전에 초게엔가 어떤 분이 쓰신글이였는데 뉴베리 잘 읽어나가면  넌픽션 따로 안해도 된다는

글을 본 기억이 가물가물~~~

 

 

규빈이 이번주에 <A WEEK IN THE WOODS > 마무리 했습니다.

 

 

별샘 2013-03-11 10:56:45
규빈이 담임선생님 젊은분이시네요.
당분간은 마음이 많이 쓰이시겠어요. 중등,고등 입학때마다 긴장될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정리한 규빈이의 과제도 잘 봤어요~
다양한 형식으로 정말 많은걸 볼 수 있어 즐겁고 새로웠구요.
다음번에도 기대가 되네요~^^
오리친구 2013-03-11 12:25:56
와~ 총각 미술선생님,,
추억이 방울방울 올라오네요,,
중1때 제 담임샘이 초임발령 받은 총각 미술샘이었어요,
당시에 아이들의 인기를 한몸으로 받으셨지요,
아마 지금도 제자들과 가장 많이 만나는 샘일거여요^^
규빈샘도 그런 멋진 추억을 만들 수 분이었음 좋겠습니다...
규빈과제는 항상 풍성하네요,,
뉴베리,좋지요, 이것저것 다 좋아서 어쩌지요,,
큰맘 2013-03-11 15:17:07
매년초 학년이 올라가면서 좋은선생님 만나길 바라는 마음 모든 부모가 같은진데...
규빈이하고 궁합이 잘 맞는 좋은 선생님이길 바래보네요.
초등과 중등은 많이 틀릴것도 같고 하지만 적응잘하고 있다니 기특하네요~
뉴베리도 너무 당기는데요... 넌픽션을 아우를수있다는 말씀에 더더욱 ㅋㅋ
이선생 2013-03-08 18:55 

초5 엔젤라

엔젤라는 담임선생님이 젊은 총각 선생님 랍니다.

의욕도 넘치시고 평도 좋으신분인데 6학년을 맞던 분이라 좀 무서우신가봐요.

짖굳은 장난도 치시는데 엔젤라는 적응이 안되는지 너무 싫다네요T.T

시간이 지나 정이 들면 나아지겠죠.^^

 

리포트카드 9챕터 나갔습니다

 

공통과제

 

 

 

 

 

몽땅연필 2013-03-10 00:18:17
규빈이도 6학년때 총각남자선생님 계셨어요.
좀 무섭긴 하셨지만 그래도 제일 끈끈한 반이 되었어요.
학예회때 선생님과 아이들이 같이 노래와 춤을 추시기도 하고
졸업식날 그반만 선생님이 아이들 사진 슬라이드로 준비하시고 눈물바다가 되고....
처음이닌 아마 더 무섭게 하시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남자선생님은 여선생님들과 다르긴 다르신거 같아요. 6학년 다른반에 남선생님이 계셨는데 그 분은 요리수업을 아주 자주 하셨어요. 심지어 삼겹살도 구워먹고...졸업하기 며칠전에도 학교근처 놀이터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엔젤라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해지네요. 엔젤라도 어서 적응되길 바래요.
별샘 2013-03-11 11:02:05
엔젤라가 빨리 선생님과 친해져야 할텐데...
싫어한다니 걱정이네요.
벨라도 3학년때 남자담임샘이 무서우셨는데 나중에는 나름대로 괜찮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장.단점이 있겠죠.
엔젤라가 빨리 적응 잘하길 바래요~
큰맘 2013-03-11 15:24:53
어쩌나요~ 엔젤라가 선생님한테 적응이 안되나 보네요.
늘 여자선생님에게 익숙해져 있어서 그럴거예요.
친구들과 친해지다보면 곧 선생님과도 잘 지낼 수 있을거예요.
엔젤라가 불편한 마음 어서 벗고 새로운 만남에 잘 적응하길 바래요~ 엔젤라 화이팅!!!
포차리 2013-03-08 18:14 

<초5, 박가을>

 

일주일에 두번에 나누어 올리기가 힘들어서,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만 올리고 있습니다.

에효~

진행은, 하루는 집듣하고 단어 ppt 만들고

다음날 글쓰기와 말하기 활동, 공통과제~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통교재...참 어렵습니다.

교재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SS 클래스의 방향을 잡는 것이 어렵습니다.

처음에 시작했던 SQR은 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가을이에게

다양한 좋은 예문들을 외워서 쓰게 함으로서...글쓰기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써머리도...어느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속 책만 바꾸어서~같은 활동을 하는 것이...과연...???

이라는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좀 더 고급한 표현, 다양한 표현들을 익히고 싶은데~

방법을 선뜻 찾을 수가 없습니다.

써머리는 써머리대로 가고,

무언가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긴 안목으로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란 안건을 내어봅니다.

 

하지만...다들 학기중이고, 우선 공통교재가 정해진다면, 따라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danger zone도 A to Z도 둘다 좋습니다. 가을이는 마침 A to Z는 진행중입니다.)

화이팅!!!

 

 

가을이가 5학년이 된 첫 주입니다.

수업 시간도 늘어가고, 학기초라서 그런지~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지쳐서 돌아오네요. 

이번주에 진행한 책은 매직트리하우스 일곱번째 이야기로~

잭과 애니는 모건을 구하기 위해 세번째 물건을 찾기 위해

아이스 에이지~로 갑니다. 

학기 중이라~방학때처럼 하루에 다 진행하지 못하고~

이틀에 걸쳐서 진행했습니다.

첫날 집중듣기를 하고 PPT 만들며 단어학습을 했고요~

두번째 날~다시 한번 듣고, 써머리, 오럴 써머리, 단어 설명~진행했습니다.

 

집중듣기



우선 집중듣기로 내용을 파악했습니다.

 

PPT를 만들며 단어학습_Ice Age

제가 먼저 읽고, 아이스 에이지에 대한 단어들을 뽑아주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권 뿐인데~점점 시간이 부족합니다. ^^;;; 

그래도 가을이가 만들어 오는 ppt를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스 에이지 만화영화 사진들이 표지를 장식했네요.

그냥 만화영화인줄 알았더니, 그 안에~아이스 에이지를 대표하는 동물들이 다 들어있답니다.

여기에 적은 설명은 가을이가 직접 조사를 하거나,

인터넷에 내용이 부족할 경우~책에 있는 것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Summary

<Sunset of the Sabertooth_Summary> 

 

다시 한번 단어 정리하기

<Sunset of the Sabertooth_단어 정리>

단어 설명해 보기 

<Sunset of the Sabertooth_아이스 에이지> 

 오럴 써머리

<Sunset of the Sabertooth>

 

이번 주 공통 과제

 

몽땅연필 2013-03-10 00:19:59
가을이는 영어공부가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한권을 해도 이리 자세히 하니....나중에 남는것도 많을 것이고..
전 절대 못할것 같고 포차리님댁으로 둘째를 보내고 싶을 뿐입니다.
별샘 2013-03-11 11:08:50
저도 포차리님 근처에 산다면 매일마다 놀러가고 싶어요~^^
써머리도 항상 문단 나눠서 하고 정말 꼼꼼히 진행하는 모습이 부럽네요.
벨라에게도 세문단으로 나눠서 써보자 했지만....거부하던데...
가을이는 정말 대단해요.가을이~짱!!
큰맘 2013-03-11 15:44:08
말씀하신 고민들...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일거예요.
포차리님~ 좋은 생각있으시면 내주세요.
가을이의 정성과 열의가 가득담긴 매직~#7 너무 잘했어요.
학기중에 이렇게 열심히 해내는 가을이 대견합니다.
새학기 초반에 아이들 병치레도 많이 한다고 하는데...
가을이 잘먹고 건강히 새학기 잘 보내길 바래요.
레인보우 2013-03-08 16:48 

중1 Selina

에공 열심히 쓴글 날아가서 허무하셨겠어요

투빈사랑님 굉장히 긍정적인 분이시구나 다시 한번 느꼈어용

그러니 매번 의견취합하는것도 앞서 이끌어 주시고 ...감사해요

 

워낙에 넌픽션에 약한 아이라 한주마다 돌아가면서 진행하는것에 대찬성이구요

늘 그렇듯이 좋은의견에 전 언제든지 합류하겠습니다

 

Landry news끝났구요

공통과제를 아주 잼있다고 열심히 하네요.

포차리 2013-03-08 18:19:46
저도 초5라고 써놓고 엄청 어색했는데~
여기는 중1 이군요~
글에서도 교복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중학생이 된다는 것은~4학년에서 5학년 올라가는 것과는 완전 다른 것이겠죠?
엄청 바쁠텐데도 열심히 해준 셀리나~칭찬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몽땅연필 2013-03-10 00:25:47
셀리나 공통과제에서 신나하며 쓰는 모습이 보이는 듯힙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글쓰기들이 아이들의 쓰기실력을 한단계식 올려주는 것 같아요.
한단계가 아니라 몇단계는 올라간것 같아요. ㅎㅎ
아이들 중학교 보내고 나니 더 바쁜거 같습닌다. 체육복 사랴 거기에 또 이름 새겨야 한다고 해서
이름새기러 가고 자습서랑도 사야하는데 어찌 사야하는지 모르겠어서 마음만 또 바쁘고...
전 혀 양쪽 옆구리가 다 헐었습니다. ㅎㅎ 중학교에 간 다른 친구들은 학교갔다 학원갔다오니 밤에 시체처럼 뻗어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학교같다와 집에 있으니 그리 피곤해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상시간이 30분 땡겨진것이 엄청 긴장하게 만듭니다. 특히 제가..ㅎㅎ 늦게자고 늦게일어나서요..
별샘 2013-03-11 11:17:56
와~셀리나가 공통과제 엄청 재미나게 했다는게 느껴져요~
글씨를보니 교복입은 모습이 또 떠올라요.
단정하고 다소곳한 모습이요.^^
큰맘 2013-03-11 15:51:09
셀리나 중학교에 적응 잘하고 있죠?
일단은 안아프고 친구들과 친해지는것만 잘 해낸다면
셀리나는 문제없이 중학생활 잘 해나갈거라 생각해요.
스스로 시간관리 잘해서 써머리든, 공통과제든 내실있게 잘 해나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대단합니다.
별샘 2013-03-08 11:14 

초6 Bella

정말 한주가 금방 지나가요.

월요일이다 싶었는데 벌써 주말이 오고...이러다가 또 3월은 눈 깜짝할 새 지나가버리겠어요.

 

저도 논픽션,픽션 병행하는거 좋을것 같아요.

픽션은 써머리로 하고 논픽션은 아이들이 문제 내보기 해봐도 괜찮을듯 하고요.

요일도 화,목 말고 화,금이 낫지않을까요. 너무 연이어 하다보니 버거운면도 있는것 같아서요.

그리고 다른의견 또 생각날때마다 얘기할게요^^

 

지난주에 우연찮게 화상.전화영어 무료체험이 있어서 신청했어요.

능률에서 하는거였구요.수요일에 레벨테스트를 했어요(10분동안 원어민과 전화로요..)

영어공부를 집에서만 했는데 레벨이 잘 나왔대요.유창성,문법,어휘가 골고루 나오고 특히 발음이 좋다고

외국에 나갔다왔냐고 하더라구요.저 완전 기분업~ ^^ 영업적인 멘트였을지 몰라도 기분은 좋았어요 헤헤

그리고 어제 무료수업 한번 해봤구요.오늘 한번 더 있어요.

전 화상영어인줄 알았는데 전화영어로 하는거냐 물으니 레벨이 좀 낮거나 어린아이들은 화상영어로 먼저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정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옆에서 지켜 본 느낌은 말을 할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일단은 긍정적인 생각이에요.

혹시 하게되면 또 진행기 올릴게요.

전화영어 잘 아시는분 계심 조언도 해주세요~^^

 

과제는 room one 써머리,공통과제,주니어 리딩튜터,SQR 올립니다~

레인보우 2013-03-08 16:51:48
와우 외국다녀왔냔 소리도 듣고 벨라 역시 그럴줄 알았어요
저흰 화상영어하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전화영어가 낫겠다 싶더라구요
아무래도 화상영어는 제대로 못들어도 얼굴보면서 하니 감으로 듣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전화영어가 더 듣기에 집중되고 효과적이겠다 싶더라구요
해보시고 후기 올려주시와용
포차리 2013-03-08 18:20:57
전화영어~그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해보시고 좋으시면 소개해 주세요~

이번주에도 벨라가 아주 열심히 진행해 주었네요~
멋져요~
몽땅연필 2013-03-10 00:36:37
예전에 가수 박정현이 전화영어했었다는 걸 본 기억이 나요.
라디오스타에 바비킴하고 싸이하고 나왔을때 였던걸로 기억해요
박정현한테 전화받으셨던분 좋았을꺼 같아요. 물론 몰랐겠지만..ㅎㅎ
폭풍칭찬에 벨라도 별샘님도 정말 기분 좋으셨을꺼 같아요
모든영역 골고루 잘하고 거기에 발음까지...
그동안의 영어공부에 벨라와 별샘께 박수를 보냅니다
큰맘 2013-03-11 15:56:40
전화영어 테스트할때 무조건 좋은말만 해주진 않더라구요~
저희도 받아본적이 있는데... 지적도 제대로 해주는 느낌이였어요.
벨라가 레벨도 잘나오고 평도 좋았다니...
아유~ 벨라 말하는 것 듣고싶어요.
이기회에 어떻게 한번 안될까요요요요...
투빈사랑 2013-03-08 10:44 

<,공통교재안건에 대한 생각>

프린스는  매직이 반이 남아 있어서 다음 진행을 어찌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아직 실력으론 매직을 더 하는게 나은것 같고 욕심같아선  병행도 했음하는데...엄마욕심이라

이럴땐  영어책을  즐겨주는 타입이면 얼마나 좋을까...싶은 생각이 들어요

일단 프린스는  아직 많은 책을 읽어야 할 시기인듯해서  교재 결정이 나면  따를 생각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다음주까지 의견  내주시고  모아서  결정햇으면 해서 제가  대문을 열까합니다

새학기라 바쁘시더라도  자주 들르셔서  여러 말씀들 해주십사하는 부탁 드려요~~

이번 주말엔  빠듯햇던 긴장 풀고  담주부터 정말 제대로 달려보게요~~  화이팅!!!

 

 

초6 프린스

 

어젠 진단평가 오늘은 임원선거

진단평가는 신경도 안썼었는데  작은녀석이 딸이라 그런가  친구엄마들이 신경을 많이쓰네요

 부담시럽게 ㅎㅎ

임원선거엔 두넘다  출마를 안할것 같아 다행이구요^ ^

아침에  프린스를 좀 잡았네요  핸폰도 두고가고  끝나는대로 바로 집으로 오라구요

뭔 준비물을  아침에 부산스럽게 챙기고  것도 동생한테 물어서...에휴  (그걸 또 챙기는 세살터운 동생...)

남자아이라  감안해도  안되겟다 싶어  제대로 좀 습관을 잡게해야할것 같아  단단히 벼르고 있어요

멍때리는  아들 녀석 어찌잡을까요 ....

 

매직은 #12 까지 햇구요  문법은 전치사 부분 들어가요 

별샘 2013-03-08 11:30:08
이번에도 의견 취합하시느라 투빈사랑님 너무 애쓰시네요. 감사해요^^
프린스네는 임원선거 오늘 하네요~벨라네는 다음주에 해요.
벨라는 해마다 임원선거 안나간다 하고는 항상 임원을 맡았어요.
이번에도 안나간다 하는데....안믿을라고요.
그리고 여태 계속 했으니 끝까지 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에고...프린스가 아침에 혼나고 가서 투빈사랑님도 맘이 안좋으시겠네요.
아직 새학기라 정신없어서 그럴수도 있을거에요.
그래도 우리프린스 열심히 하고있는데 아침에는 혼내지 마셔요~~
프린스~이제부터는 물건 미리미리 잘 챙겨놓자~~^^
레인보우 2013-03-08 16:54:17
아침에 아이 야단치고 보내면 하루종일 찜찜하죠?
남자아이는 참 안되더라구요
제가 이번에 중학보내면서도 계속 잔소리한것이
초등은 집바로 옆이라 준비물 안챙겨가면 언제든지 와서 가져가거나 갔다주거나 할 수 있지만
중학가면 뚜벅이 엄마 준비물챙겨서 못가져다 준다였어요
셀리나 동생 제임스는 초등때도 어찌나 준비물을 안챙겨가는지...
안챙겨가서도 걍 친구들꺼 빌려서 해결하긴 하더라구요
참 쉽지 않아요
포차리 2013-03-08 18:41:18
투빈사랑님~항상 수고가 많으세요~
의견 모으기가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을이 역시...이제 매직 시작 단계라...공통교재에 찬성은 해 놓고...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거야, 바쁘면 미룰 수도 그만둘 수도 있지만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것은...저 역시 마음에 부담이 되어서~아이가 진행을 못하는 때는...
속상한 맘에 큰 소리를 내기도 한답니다.

프린스~이번 주에도 정말 열심히 해주었네요.
항상 어느때나 열심인 모습은...엄마를 닮은 것 같습니다.
파이팅!!!
이선생 2013-03-08 19:03:34
아직 새학기라 그럴거예요.
저는 전날에 신경써서 확인하고 있는데 집에서 챙겨 가야하는건 신경쓰면 되지만 학교에서 가져와야하는걸 자꾸 잊으면 어찌해야 할까요? 쩝~~~
그래서 그냥 야단 맞으라고 냅둡니다. 혼나봐야 정신을 차리겠거니 하구요.
몽땅연필 2013-03-10 01:00:02
프린스 공통과제 글쓰기 너무 재미나네요.
아까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메이션을 애들하고 봤는데
프린스 글에 나온 닭도 불쌍하고 잎새도 불쌍하네요.
이름이 가물가물...ㅠㅠ 이 그지같은 기억력.
중학교도 배치고사 본게 엊그젠데 입학 화요일날 하고 목요일날 진단평가보고...
근데 진단평가 준비시키는 엄마가 있더라고요. 서험 본다는 사실을 화요이랄 알았거든요. 대단하죠?
중학교 가니까 시험지랑 답지를 들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본의아니게 진단평가 점수를 알게 되는
불상사가 벌어지더라고요 ㅎㅎ
모르는게 약인데 말이죠.
프린스 매직트리하우스에 대해서 저의 사견을 말씀드려도 될런지 모르겠는데요
전 반정도 쓰기와 함께 진행했다며 이제 읽기로 전환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프린스가 영어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면 일정정도 읽기에 시간을 투자해야 읽는속도와 양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서요. 매직트리 말고 다른 책으로 물론 쓰기는 하실것이기에..그냥 제 생각입니다.
그냥 이런 생각도 있다고 들어주세요~~
큰맘 2013-03-11 16:05:58
투빈사랑님! 의견정리 해주시려 애써주셔서 감사드려요.
학기초라 준비물도 많고 적어오라는것도 많고
저도 두아이 가정통신문에 정신이 없을 지경입니다.
프린스가 저녁에 책가방 챙기는것 습관들이면 아무문제 없을거예요.
프린스도 적응시간이 필요한듯하네요.
아침에 혼나고 학교갔다니 에구....
투빈사랑님 이제 프린스 잘할거예요 한번만 용떠해주떼용~~ ㅎㅎ
오리친구 2013-03-07 12:53 

'건강이 우선이다',,하면서 '할 일은 해야지',,라고 말하고 싶은데,,

부드러운 양다리 힘드네요^^

5학년 적응하느라 피곤한 아이 보며 일단은 '어여 자라'하고 했습니다

 

투빈사랑님 지금 대문지기 순서가 어떻게 되는 거여요?

다음이 저 인가요?

주말동안 마음의 준비하려고 미리 여쭈어봅니다,,

 

미션에 대한 의견은 숙제 올리면서 할게요^^

투빈사랑 2013-03-07 15:30:59
다음은 olivewoo님이신데요...공통교재 안건 마무리될때까지 제가 열까싶기도 하구요^ ^
오리친구 2013-03-07 17:56:25
아,,,감사합니다~
olivewoo 2013-03-07 22:47:14
젬마는 요즘 안자던 낮잠도 자요..ㅠㅠ
고학년은 힘들어..흑흑

젬마가 써머리 마무리중이라
투빈사랑님~ 우선 여기에 댓글을 달아요..
당분간 저는 대문 스탠바이하고 있겠습니다..
안건 마무리되었다 싶으심 큐 싸인 주세요..^^
투빈사랑 2013-03-08 00:21:13
olivewoo 님 상의도 안햇는데 동의해주셔서 감사해요~~
레인보우 2013-03-08 16:41:47
아주 알흠다운 모습을 보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네요
SS반 어무이들 정말 좋아요~~
포차리 2013-03-08 18:44:06
봄방학때 완전히 틀어진 생체리듬...
이번주는 완전히 다크서클이 자리를 잡았네요.

제 이야기가 아니고 가을이 이야기랍니다.
밤 늦게까지 잠 안자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싶어요~라고 해서
그래라~했다가...모녀가 엄청 고생중입니다.

건강도 중요하고 할일도 해야하고...
그래서 오늘까지 다크서클 꾸욱 참아가며..열심히 살고...주말에 퍼져볼 생각입니다. ㅋㅋ~

어여 자라~라고 하신 오리친구님~짱입니다!!!

저도 반성하고...다음주부터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몽땅연필 2013-03-10 01:04:20
피곤해보이면 어여자라 해야해요.
피곤이 며칠 계속되면 저희는 병이 나더라고요. ㅎㅎ
아이들도 학기초라 긴장을 하고 있는게 분명한거 같아요. 그러니 피곤하고 그럴꺼예요.
근데 엄마생각에는 적응은 며칠이면 되는건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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