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반 스물아홉번째 날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3-03-11 23:27

조회수 945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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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친구들 맘님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라섹수술잘하는곳을 찾

요런 상황은 아니셨길^ ^

 

날이 참 좋은 주말이었어요

멀리 가진 못하고 아이들은  친구들이랑

즐겁게 놀았던 주말이었습니다~

 

지난주  깜빡 하고 공통과제 단어 올리는걸 잊었었네요

이번주 단어는요

cities , clothing , coast , coin,  comb

common ,  copy,  corner , cottage , cotton

 

------------------------------------------------------------------------------

지난주에 이어 공통교재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까합니다

공통 교재가 몇가지 종류로 좁혀졌어요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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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6452&jc=10017024&sc=01-05-06-06-01

 

Danger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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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작품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2985&page=&sel=title&search=%B4%BA%BA%A3%B8%AE

그리미님이  따님이 읽으셨던  낮은? 단계 책들 소개하신건데요

다른 분들이 소개해주신 3.0대부터의 책들에 비해

빠진 부분이 없는 듯해서 링크 걸어봅니다

 

 

다들 그러하시겟지만...

올라온 모든 책들이 탐나지요~

저도 그러네요

언젠간 다 읽히리라...ㅎㅎㅎ

요런맘이지만

아이들의 성향도 지금 수준도 조금씩은 다르기에

ss반에서  가능하면 다 같이 갈수 있는 걸로 선택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책들은

모두 세트입니다

시리즈물을 모두 하기엔 좀 권수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물론 주제들이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학기중이라  좀 쉽게 꾸준히 가기엔 괜찮은 듯도 합니다

ss 반 맘님들은 어찌생각들 하시는지

선택해주시구요

아이들의 의견도 물어봐주시구요

공통교재로 가보기로 했으니 이번 역시

다수의 의견에 따라 결정 되어질것 같습니다

단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문제내는 방식을 채택할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이랑 상의 하실때 요부분도 꼭 설명해주시고

의견 물어봐주세요 (문제는 아이들이 내는 거니까요^ ^)

 

그리고 대문 여는 날에 대한 건의도 올라왔는데요

화,금?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 아니면 현행대로

요것도  의견 올려주심 감사하겟습니다~

 

이번주내로 결정해야 다음주 한주 더해서 책 준비하고

2주 후부텀 들어갈수 있지않을까...싶네요

지금 하시는거 아직 끝내지 못한분들도 계시지요~

(프린스 포함^ ^;;;)

글 읽으시고  의견 말씀해주세요~

 

머리가 살짝 지끈거리기 시작합니다

요기까지  올리고

ss반 맘님들께  맡기렵니다 ^ ^

그럼 좋은 의견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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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woo 2013-03-14 00:16 

초5 Gemma..

 

저 몇일째 들락날락하면서 글 읽으며 안절부절 못하고 있어요..

전에도 적었지만 젬마는 이제 앤드류를 절반정도 진행한 상태라

여기에 새로운걸 추가한다는게  불가능할 것 같아요.

 

(지금은 진행하고 있는것도 가지치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여기서 투빈사랑님 구구스님 질문요...

아이들 시간분배를 어떻게 하시는지 너무 궁금해요.

저희는 시간이 없어도 너무 없는것 같아서요..^^

앨빈이랑 프린스 진행기보면서 입이 딱 벌어지는게 어찌 다 해내나 싶어요..)

 

다시 돌아와서..

앤드류를 천천히라도 진행해야하지 만약 그만둔다면

다시 잡기 어려울 것 같아요..

계속 3기방에 남아있자니 분위기 흐리는것 같아 살짝 걱정이고..ㅠㅠ

그래도 계속 진행은 하고 싶고,,흑흑

의견을 적어야하는데 정리가 안되다보니

넋두리만 잔뜩 적었내요..

아~ 정리된거 하나 있다..

대문요..목요일 1번이 어떨까 싶어요..

 

올리신 사진이 제 상황이네요..과제 사진도 올려야하는데...

이번주엔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젬마 전교부회장 나간다는거 뜯어 말리고

오늘은 젬마 정*어학원 레벨테스트받고 왔어요..

(레벨은 딱 한만큼 나와서 다행인거 같기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하고

좋기도하고..복잡미묘 상태예요..)

내일은 임원들 모임이라 학교에도 들어가야고..에효~

초록사과 2013-03-14 00:35:51
젬마의 일상이 그려지네요.
케일리도 학원을 그만 두고도 정말 바쁩니다. 집에 4-5시쯤 와요. 5학년이 이리 한가하게 방과후 쫓아다녀도 되는 건지 걱정이ㅠㅠ
수학몇문제 풀면 벌써 잘 시간이네요. 정말 다들 시간 배분 어찌하시는지 궁금해요 ~~
큰맘 2013-03-14 01:13:16
저도 olivewoo님과 궁금증이 똑같아요.
친구들이 어쩜 많은 양의 과제들을 똑소리나게 잘해내는지...
시간이 더 주어진 환상의 마법에 걸렸을까 생각도 해봤다니까요~ ㅎㅎ
젬마도 엄청 바쁜시간 보내고 있군요.
새학기라 적응하기,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 등으로 모두들 바쁘네요.
젬마가 테스트 받았던 그 학원 울 레이첼도 3학년 여름에 테스트 받아봤었는데...
지금도 그 학원에서 분기단위로 안부<???> 전화받아요.
olivewoo님 글 중에서 "계속 3기방에 남아있자니~~~" 이 대목에서 가슴이 쿵 했어요.
이건 절대 아무도 바라는일이 아니예요.
논의중에 다 해결될일이라 생각되니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기 바래요.
olivewoo님이 너무 착하셔서 생각안해도 될일에 고민하시는것 같아요.
젬마 열심히 잘하고 있으니 힘주시고, 지치지 않게 좋은 마음 심어주세요.
젬마 영어도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학급에서의 *?장 역할도 리더쉽으로 잘 이끌어가길 바래요.
투빈사랑 2013-03-14 01:48:51
olivewoo님 무신말씀을...아니되지요 그런 경우는 없어야하죠 암요
젬마 전교부회장건은 좀 아깝네요
다른 애들은 안나간다고 답답해 하던데 ㅎㅎ
다들 비슷할껄요 .구구스님은 아니시려나(앨빈은 좀 궁금해요 ㅋㅋ)
시간 없긴 매한가지지요 어젠 진즉 공부좀 시킬껄...했다니까요
학교에선 왜 그리 늦게보내는지 짜증도 내구요 ㅋㅋ
책 한권 편히 읽을 시간도 없구 ㅠㅠㅠ
오늘 궁금하신부분 다들 글좀 쓰시라고 올릴까요? ^ ^
힘내세요 ~~~~ 제가 보기엔 젬마 너무 잘 하고 있는걸요
5학년이 앓는 소리하면 언니 오빠들이 화내요~~~~~
별샘 2013-03-14 10:42:22
분위기를 흐리다니요~~
남아계신게 분위기 업↑ 시키는것이지요~
원래 바쁜가운데 하고싶은일도 더 잘 할수 있다잖아요.
지금도 젬마는 잘 해오고 있으니 시간분배를 잘 해보셔요^^
구구스 2013-03-14 11:21:18
레인보우님께 알려주신 초기 감기 대처법~
잘 숙지해 놓아야겠어요~ 유용하겠는걸요~

글구, 올리브우님 괜한거로 걱정하지 마세요~
과제 진행은 속도가 중요한건 아니라고 봐요..
지금은 자신의 스타일대로 꾸준히 해나가는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혼자 꾸준히 하는 것이 힘들다는걸 알기에 함께 응원하며 꾸준함을 지키는거죠..
앤드류 시리즈 모두 마치고 그 시점에 맞쳐 친구들 하고 있는 과제 함께 해도 되고
그 기간동안 젬마의 앤드류 과제를 올리시면 되지요~~

그런데 올리브우님 젬마의 출마 왜 말리셨어요???~안타깝게시리~~
젬마의 활동 확장이 될텐데... 그런건 학습으로 배울 수 없는 거잖아요..
2학기땐 적극 밀어 주심안될까요?~

아~~ 시간분배.....
이부분에 있어 좀 오해가~~
전 개인적으로 꼼꼼한 학습 스타일을 갖고 있고 특히 어린 초등시절에는
꼼꼼 스타일을 익혀야 하지않나~생각되거든요..
그런데 앨빈은 저와는 다르더라구요..
광범위한 범위를 매우 스피디하게 학습하는 스타일.. 쉽게 말해 대충대충..
제 눈에는 한참 부족하지만 앨빈만의 스타일을 스스로 완성하도록
지켜보고있는 중이죠~고도의 집중력은 매우 강점인듯도 하구요~
공부하는 시간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적은편이죠..
예체능, 논술외에는 학원을 안 다니니, 시간도 많은 편이구요~~
오리친구 2013-03-14 11:32:24
4학년도 고학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5학년이 되고 보니 진짜 고학년은 따로 있었네요.
수업시간도 늘어나고 선생님들의 잔소리도 많아지고^^
6학년 되고 중학생이 되면 시간의 압박과 마음의 부담감은 더 하겠지요?
분위기를 흐리다니요,,,
SS반은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분위기잖아요..
저또한 힘들때마다 많은 도움 받았구요,,
우리 에너지 주고 받으면서 함께 하자구요^^
몽땅연필 2013-03-15 01:32:22
이번주엔 댓글만 달다가 목요일이 되어버렸네요.
정작 제 글은 쓰지도 못하고요.....
젬마 회장 된거 축~~하해요. 더불어 올리브우님도 바쁜 한해가 되시겠어요.
올리브우님 고민의 한주를 보내셨네요. 사실 저도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ss반은 다른 북클럽과 달리 '자유롭게 나간다'가 그간에 가장 큰 장점이라면 장점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러니 젬마의 진행속도를 크게 고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레인보우 2013-03-13 22:07 

중1 Selina

투빈사랑님께 항상 감사드려요

이렇게 안건이 올라오면 빨리빨리 의견달아야 하는데 늦었어요

셀리나가 중학가고 힘든지 일요일부터 열이 39.6도까지 올라가서 고생좀 했답니다

초등때처럼 조퇴하는것도 좀 부담스럽고 거기다 시간조정된 학원일정소화하고

집에 쉬는 날은 병원만 두군데 찾아다니고 하다보면 날이 저물더라구요

그래도 아이에게 의견 물어보니 자기는 픽션을 좋아하지만 할 수 없이(?) 선택한다면

Danger Zone을 하겠다네요. 사실 셀리나는 위에서 소개한 책중 A to Z만 접해본터라

어떤 책이 결정되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대문은 금요일 1번에 손들어요

확실히 시간이 많이 없더라구요

책읽고 문제를 내게 되면 책임감있게 꼼꼼히 볼 수 있을거라고 그러네요

셀리나는 SS팀원이기에 무슨 결정이 나더라도 따르겠답니다

셀리나 의견을 물었더니 지금처럼 써머리를 좀더 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제 생각도 그렇구요

저희집은 나이만 많았지 동생들보다도 경력(?)이 짧기 때문에 좀더 자유롭게 쓰기 더해야 할것 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저도 목이 간질거리는게 열도 좀 오르고 감기기운이 있네요

 

셀리나는 아직 앤드류 다 못했어요

A week in the woods9과까지 했구요 공통과제했습니다

문법도 저번주 일요일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그날부터 아파서 영~~못나갔어요

투빈사랑 2013-03-13 23:44:37
샐리나가 긴장을 많이 햇었나보네요
이번 감기 독해서 오래 간다던데....지금은 괜찮은건가요???
샐리나의 예쁜 맘에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레인보우님도 초기 감기 빨리 잡으시길 바라구요~~~
olivewoo 2013-03-14 00:33:18
레인보우님 감기 초기 제 노하우 알려들릴게요..
수시로 드라이기로 뒷목 주변이랑 발가락에 따뜻한 바람주기!
목에 손수건 24시간 내내 꼭 두르고 있기.. 보온병이 미지근한 물 수시고 마시기!!
특히 목에 손수건 두르기는 보기엔 좀 안 이뻐도
겨울내내 감기 안 걸리는 비책이예요..
하루이틀하고 있다보면 안두르면 썰렁한 기운이 느껴진다니깐요.ㅋㅋ
감기 무사히 건너뛰시길바래요..
초록사과 2013-03-14 00:38:20
새학기 몸살을 셀리나가 하고 지나가는 군요.
이제 좀 괜챦아졌나요 ? 학원까지 병행 할려니 더욱 힘들 듯해요.
하지만 시작했으니 잘 해내리라 믿어요 ~~
케일리도 atoz 은근히 좋아하더네 아이들이 다 비슷한 생각이라니 신기하네요 ^^
큰맘 2013-03-14 00:57:41
몸이 아픈데 학교에 학원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떤 상황에서도 본인의 스케쥴을 감당해야하고 책임져야할 만큼 훌쩍 커버린 셀리나가
안스럽기도 하지만 너무 든든하네요.
열이날때는 병과 싸우는거라 좀 지켜보라고도 하지만
40도 정도의 열은 좀 위험하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주말이 되어서 안정찾고 몸도 회복될 수 있게 푹 쉬었으면 좋겠네요.
레인보우님도 셀리나도 많이 아프지 말고 얼른 회복되길 바래요.
별샘 2013-03-14 10:47:13
셀리나가 열이 많이 높았네요.
갑자기 학교와 학원을 병행하다보니 힘들었나봐요.
레인보우님도 따뜻한물 자주 드시고 좀 쉬셔야겠어요.
어서 나아서 활기찬모습 찾길 바랄게요.
구구스 2013-03-14 10:52:24
새생활의 설레임, 긴장감, 피로감이 엉켰나봐요..
주말까진 좀 쌀쌀하다는데.. 셀리나 푹~쉬고 기운 나게 몸보신도 하고..
책임감 강한 셀리나 학교나 학원 안 빠지려고 할텐데... ...
레인보우님께서 잘 보살펴주세요.
오리친구 2013-03-14 12:05:50
이런이런 셀리나가 많이 아팠군요,
그래도 써머리랑 공통과제 예쁘게 올리고,,
셀리나의 책임감과 성실함은 감기도 어쩌지 못하는군요,
우리집은 초기감기에 따뜻한 차 많이 마시고 족욕합니다.
족욕하고 바로 양말신고 보온해 주시구요..
셀리나 어여 건강회복하고 이번 주말엔 여유있는 시간 보내길^^
몽땅연필 2013-03-15 01:37:13
셀리나 새학기 몸살했네요.
규빈이 친구중에도 중학시작에 학원에 집에 와서 시체처럼 누워있다고, 너무 피곤해 한다고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40도까지 올라갔으면 셀리나 엄청 아팠을텐데...
애기때는 열이 펄펄나도 안아플까 싶을정도로 잘 놀지만 어른들은 37도 이상으로 올라가기만 해도
몸이 좀 이상하고 38도만 올라가도 너무 아프잖아요.
셀리나도 레인보우님도 고생하셨네요. 어서어서 다시 쌩쌩~해지시길...
오리친구 2013-03-13 19:40 

초5 지니

제가 새학년이 된 것도 아닌데 요즘 왜이리 싱숭생숭하고 몸이 무거운지,,

지니 의견은 1.A to Z  2.Danger Zone 3.뉴베리,,4.앤드류,,라고 합니다.

본인이 말하길 A to Z 는 한번 했으니까 쉬워서 골랐고,

솔직히 영어공부를 위해서는 조금 어려워도 Danger Zone이 적당할 것 같다고 하네요,,

 

과제 올리는 횟수는  지금 우리집 상황만 보면 1번이 좋은데,,,

그러다보면 너무 느슨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요즘 지니모습이 투빈사랑님 올린 사진과 똑같습니다..

 

이번엔 A to Z the invisible island 써머리 했어요,

큰맘 2013-03-13 20:47:22
진짜 5학년되고 지니 처음 만나는것 같네요~
오리친구님! 잘 계셨죠?
이런 차이를 보이네요. 뭔가하면...
레이첼은 한시리즈 끝내고 좀 힘들었는지 영어쓰기는 완전 놀고 있어요 ㅎㅎ
지니는 템포 늦추지 않고 이렇게 잘 이어가다니 칭찬으론 모자랄듯.
어떻게 이렇게 기특한거냐고 꼭~ 전해주세요 ㅎㅎ
레인보우 2013-03-13 22:09:12
아이들 새학년 적응하는게 힘든것만큼 엄마도 힘들더라구요
오리친구님이랑 같은 증세네요 저도.
셀리나도 지니처럼 말했는데 ㅎㅎ 싫지만 영어공부를 위해 해야겠다구요
투빈사랑 2013-03-13 23:53:18
지니 모습이 왜 사진과 같을까요....뭔 고민을???
머리카락 빠진단다...지니야 맘 편히 가지길 바란다~~~~
오리 친구님두요^ ^
초록사과 2013-03-14 00:43:47
지니가 정확히 찝었네요. 재미냐 공부냐 5학년 되니 고민되네요 ㅠㅠ
구구스 2013-03-14 10:45:50
지니 첫시리즈 과제 끝나고도 휴식기 패스하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모습 어른인 제가 봐도 고개가 숙여지네요~
이렇게 훌륭한 지니가 무슨 이유로 위와 같은 사진.....
아마도 자신을 채찍질 하며 더 높은 고지에 대한 지니의 갈망이겠죠?~
별샘 2013-03-14 10:53:38
정말 지니는 대견한데요~
시리즈 다 마치고 쉬지도 않고 계속 달리네요.
벨라는 이번주에 마치면 쉴 생각에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데...ㅎㅎ
지니는 벌써 학습적인 영어도 스스로 생각하고....너무 기특해요~~
몽땅연필 2013-03-15 01:41:47
지니 새로운 시리즈 시작했네요.
전 오늘 뭐라도 좀 써라 그래야 엄마도 올릴거리가 있을꺼 아니냐...라고 했지만
아무것도 없네요. ㅠㅠ
규빈이는 읽기는 다 한번씩 읽은 책들인데 앤드류로스트는 으..그거 다 과학이잖아..이렇게 대답을 하더라고요. 내 참...지니 순서 좋은걸요. 스스로 알아서 영어공부와 같이 생각도 하고...
구구스 2013-03-13 17:14 

투빈사랑님께서 에릭(중1) 학교 독서 목록을 올려 달라셔서~~

국내/외국 도서 함께 올릴게요~

투빈사랑 2013-03-13 18:52:09
구구스님 감사해요~~수준이 높네요^ ^
우리 아이들 이 책들을 읽으면 이해를 할까요???
마냥 어려보이기만 하는건 엄마라서 그렇겠죠 ^ ^
오리친구 2013-03-13 19:45:09
구구스님 저도 잘 볼게요,,
아이들보다 제가 다시 읽어야 할 목록 같은데요^^
읽었던 책도 흐릿한 기억 땜시 자꾸 헷갈려요,,,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여기에 눈길이 딱,,,
큰맘 2013-03-13 20:40:57
중학교되니 수준높은 책을 이리도 많이 읽어야 하는군요.
영어책도 영어책이지만 한글책목록보고 헉~ 했어요.
어느날 갑자기 이런책들 읽어내진 못할테고 역시 독서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네요.
영어목록중 형광팬 체크는 이미 다 읽은 책인가 보네요.
에릭덕분에... 좋은 정보 감사해요.
레인보우 2013-03-13 22:14:18
앨빈형덕분에 저도 좋은 정보를 얻네요
중학교에서 벌써 이런 목록도 나눠줬네요
셀리나네 학교는 아직 시간표도 안나눠준거 같던데...
별샘 2013-03-14 10:58:41
우와 초등학교와 수준이 확~ 달라지는데요.
저~기 노빈손시리즈도 있네요.
벨라가 요새 자꾸 이것만 봐서 좀 거슬렸는데...ㅎㅎ
웬지 안심되는 이 맘은 뭘까요~ㅋㅋ
몽땅연필 2013-03-15 01:47:35
정말 눈을 똥그랗게 뜨고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봤습니다.
영어책은 프린들이 아주 반갑게 들어가 있네요. ㅎㅎ
근데 에릭네 학교는 영어독서퀴즈대회도 하나봐요. 우와~~~~
정말 책읽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새삼 다시금 요즘 쎄게 듭니다.
중학교 갔다고 해서 갑자기 읽기능력도 중학생이 되는게 아닌데 초5,6시절에 고학년이 라는 이유로 학교수업도 조금 많아지고 학교행사에 학과공부도 좀 어려워지고 해서 책에서 손이 좀 멀어지는것 같은데 그시절에 많이 읽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차리 2013-03-13 15:26 

초5, 박가을

 

모두 다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민이 좀 되어서...글이 늦었습니다.

가을이는 A to Z를 선택했습니다.

 

집에 Danger Zone...풀셋을 이미 들여놓은 상태이지만...학기중이라...시작하기 좋은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뉴베리도 한 권 정도 읽혔었는데, 역시 분량이 있어서~시간도 좀 걸리고, 아직은 프레니나 가필드 같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이 역시 학기중에는 힘이 들 것 같습니다.

 

활동에 대해서는...문제 내기는 아이들이 즐거워할 것 같기는 하나, 문제낼 아이가 미리 진행을 해야한다는 점과 그렇게 한두번 문제 내는 것이 무슨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모든 책을 아이들~모두가 문제를 내어 교환?

그러면 아이들이 풀어야할 분량이 많아질테고...

 

제 생각엔...써머리를 조금 더 진행하던지, 써머리 다음 단계의 글을 쓰기 시작해야하는 것 아닌지~란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 홍박쌤에게 조언을 구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대문 여는 것에 찬성입니다.

책읽고...글 쓰고...공통과제까지...하루에 끝나지를 않네요. 다 하는 것 기다렸다가 올리면, 일주일에 한번 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일은 상관없이~아무때나 좋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그러시겠지만~

가을이 역시 여러가지 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모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진행하다보니...저는 SS클래스는 본연의 '쓰기'에 좀더 집중된 점을 잃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책, 다양한 활동을 추구하는 북클럽은 많지만~이렇게 쓰기로 출발한 클래스는 이곳뿐이지 않을까요~책도 없이 일년을 외워쓰기만 했잖아요~ㅋㅋ)

 

뉴베리나 좀 더 심도있는 책들은~다른 활동들을 하기 보다는, 책 내용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클래스가 어울리지 않나~일주일에 과제 한번을 올리기 위해, 한 권을 쫓기며 읽거나, 진행이 어려워 한 챕터, 한 챕터...몇날에 나누어 진행하는 것도...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견을 내면서 중학생이 된 실력있는 친구들에게는 미안한 생각도 듭니다. 그 친구들은 좀 더 수준있는 책을 해도 되는데, 동생들에게 맞추려고 하니, 힘이 들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쉽게 제 주장만 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힘든 책이 되면, 결국 가을이가 진행하기 힘들 것 같아서...결국 제 주장을 하고 마네요~

 

A to Z (뉴베리나 DZ...방학중이었으면 합니다.)

활동 : 써머리나 다른 글쓰기

대문여는날 : 일주일에 한번...아무때나

큰맘 2013-03-13 17:26:27
가을이가 여러책으로 꼼꼼하게 독후를 하고 있으니
시간분배나 책선정에 있어서 포차리님의 고민이 무척 많으시군요.
몇날며칠 다같이 머리 맞대로 고민해서 좋은 책이 결정되었음 좋겠네요.
레인보우 2013-03-13 22:19:01
포차리님 글에서 여러날 고민하신게 느껴지네요
가을이처럼 책을 다양하게 소화하기엔 정말 학기중엔 힘들듯 싶기도 하네요
가을이 활동 너무 좋아요
투빈사랑 2013-03-14 00:00:10
다들 비슷한 맘들이시라 포차리님의 맘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무리한 진행보단 꾸준히 가는게 쑥쑥의 방식이기도 하구요^ ^
가능하면 모든 친구들에게 맞는 방법으로 갈수 있도록 해야지요~
초록사과 2013-03-14 00:45:21
우리 북클럽만의 특색 을 가지는 것 정말 좋을 듯해요.
해님 달님처럼 하늘에서 동앗줄이 내려 왔슴 기냥 그것 타고 가고 싶다는..^^
별샘 2013-03-14 11:08:07
저도 우리 북클럽의 중점인 '쓰기'를 계속 잃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한글 글쓰기도 그렇듯이....
영어도 점점 자기의 생각을 더 많이 표현할 수 있는 글쓰기가 되려면
쉬운책으로 써머리연습도 더 많이 해야할것 같아요. 꾸준히요...
투빈사랑 2013-03-13 11:33 

초6 프린스

 

다들  생각들을 너무 오래 하시는게 아닌건지...^ ^;;;;

프린스는 아무래도  매직이랑 병행을 해야 할 입장이라  선택권을 넘겼더니

A to Z 로 고르네요

전 어떤 책이든 좋긴해요

뉴베리가 좀 어려워서  살짝 부담스럽긴 하지만...언젠가 해야할  부분이라

조금씩 하는것도 나쁘진않고...

danger zone 이  문제내기에 편할것 같아 좋구요 ㅎㅎ

16권만  따로 묶어놓은 세트로 있더라구요 

로스트는 한글판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편할것도 같구요

 

 

모두다 장단점들이 있는 책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많이 선택하신 교재로  결정해서 묻어가보려고 햇는데 ㅋㅋ

 

대문 여는 날은 저도 금요일 하루에 한표~

 

날이 흐려요  비도 좀 내렷구요

차분해지니 좋긴한데  뜨끈뜨근한 구들목이 그립네요

 

가까이들 계시면  따땃한 커피한잔 하면서 수다떨면 딱 좋은데~

그럼  각자 자리에서 ~~

몽땅연필 2013-03-13 12:26:10
투빈사랑님 정말 감사해요.
전 권수가 많아지면 심한 부담감이 와서...ㅠㅠ
올려주신 그림처럼 어째야하나 고민만 팍팍하고 있습니다.
오늘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뜨끈한 칼국수 한사발하고 커피마시며 수다떨면 정말 좋을텐데요.
구구스 2013-03-13 17:06:14
그쵸??~~ 쉽게 이거다 싶은게 없어~ 머리 속에 생각만....
앨빈 책 선정은 다수결에 따를게요~
투빈사랑님~ 의견 모아 취합하는 숙제를 또 떠안긴거 같아 죄송스럽네요~
큰맘 2013-03-13 17:07:52
의견조율을 어떻게 해야하나... 저한사람만의 고민이 아닌... 모두다 각자의 생각이 있으시니...
좋은책은 너무도 많고 그중에 같은 교재를 결정해야하니 이또한 힘든일이네요.
정말로 만나서 얼굴보며 결정하면 좀더 쉽게 풀릴수도 있겠는데 아쉽죠~
오늘 바람도 쌩쌩부는게 꽃샘추위가 매섭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오리친구 2013-03-13 19:43:17
그러게요,,
이럴때 차한잔 하면서 의견,,수다 나누면 뚝딱 결정날 것 같은데요,,
투빈사랑님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레인보우 2013-03-13 22:20:48
앞에서 이끌어주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정말 가깝기라도 하면 오프로 만나서 차한잔 마시며 이야기 나누면 딱 좋겠네요
초록사과 2013-03-14 00:48:01
의견 취합하신다고 고생이 정말 많으셔요. 감사해요
별샘 2013-03-14 11:14:29
정말 함께 따끈한 점심하고 차마시고 싶어지네요~
고생하시는 투빈사랑님~~
또 한번 하트 날립니당~~♥♥♥
큰맘 2013-03-12 13:38 

초5 / Rachel

 

투빈사랑님! 의견모아주시랴~ 신경많이 쓰이지죠?
결정하는것도 이리 고민스러운데... 앞장서주시니 에고에고 저의 엄살이 쏙~ 들어갔어요 ㅎㅎ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엄청 큰 목소리예요 캑캑~~~>

 

제 생각은...
*** 교재는 넌픽션으로 해봤음 하는 개인적인 생각에서
     Danger zone나 Andrew lost 중 해봤으면 좋겠어요.
     Danger zone은 권수가 많아 셋트중 1개
     Andrew losts는 16권이니 전권 진행
     그리고 뉴베리도 너무 탐나서 일부 몇권 이어서 진행하는 방법 생각해 봤어요.
*** 진행방식은 친구들이 돌아가며 문제내는 방법도 소속감을 느껴
     능동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을것 같구요.
     <미션을 내는 친구는 미리 공부가 되어있어야 겠네요~>
     아님, 넌픽션일 경우엔 그래픽 오거나이져을 활용해서
            KWL(Know, Want to know, Learned)를 이끌어가는 방식도 괜찮을 것 같구요.
*** 대문여는날은 저는 일주일에 한번 손들게요.
    책 쭉쭉 읽는거와 다르게 단어도 정리하고 글도 쓰고 하니
    시간&에너지 소모가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
    다들 고학년임을 가만해서 좀 천천히 가지만 실속있게에 한표 ㅎㅎ


 

별샘 2013-03-13 09:50:53
큰맘님~
베베꼬는 벨라 진짜에요~ㅋㅋ
벨라가 보더니 "어...진짜로 맞는데...^^;;" 이러던걸요.
요령부리느라 책에서 보고 대충 짜깁기해서 그대로 쓰고....
저는 그냥 모르는척 냅두고 있어요~ 가늘고 길게 가보려구요...
투빈사랑 2013-03-13 11:38:28
목 괜찮으시죠~~ㅎㅎ 감사해요^ ^
그니까요 저 책들 한권씩 돌아가면서 올해 쫘~~~악 읽히면 정말 대박일듯~
책읽고 미션해야하는 아이들도 그렇고 우리 맘들도 힘드시죠~
대문여는날 댓글달기 엄마표가 만만한건 절대 아니네요 요즘은 그냥 학원보내면 편하긴하겟다
란 생각도 꿈틀꿈틀해요 ㅎㅎ
큰맘님 이리 힘차게 나와주시니 너무 좋아요~~
몽땅연필 2013-03-13 12:28:40
정말 누가 딱~ 정해주면 좋을텐데...그쵸?
한편으로 무얼정해도 다들 잘 하실거는 같아요. ㅎㅎ
딱히 이책아니면 안된다는 없으니까요.
어디 조언구할때 있음 구해보면 더 좋겠구요.
천천히 실속있게...저도 이것에 한표얹습니다.
구구스 2013-03-13 16:58:14
큰맘님~ 반가와요~~
레이첼 엔드류 시리즈 마치고 원하는 자유시간 즐기며
에너지 팍~팍~쌓고 있구나~했어요..
발레를 다시 시작한다니 제가 다 좋더라구요~
예쁜 레이첼과 발레는 너무 잘 어울려서리~~ㅎㅎ
적어도 초등 시절까진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나 취미 활동을
후회없이 하도록 지지해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인 듯 싶어요~
큰맘님 잘 결정하셨어요~~
레인보우 2013-03-13 22:22:48
큰맘님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저도 큰맘님과 같은 맘이요
초록사과 2013-03-14 00:49:19
논픽션 정말 빠지게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천천히 실속있게 명언입니당~~~
오리친구 2013-03-14 12:09:35
픽션과 논픽션의 조율이 느무 어려워요,
이젠 논픽션과 친해져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ㅠ.
천천히,,실속있게...가늘고 길게 ...여기에 저도 한표입니다^^
별샘 2013-03-12 11:01 

초6 벨라

 

투빈사랑님~~

정말 애쓰시네요. 너무 감솨해요~~♥♥♥

 

정말 올라온 책들이 모두 다 탐나네요.

고민이 되지만 제 머리속을 정리하자면

 

* 지금 올라온 책들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어떨까 싶어요.

  시리즈가 긴 Danger zone은 1세트정도만 했으면 하구요.

* 아이들이 문제 내는것 찬성이에요.

* 대문은 일주일 한번 여는데 한표요.

 

벨라 과제 올려요~

책한권 남은것 아주 베베꼬면서 하고있어요.

재미도 없다하고 힘든과정에 지친듯 하기도 하고...

그래도 이번주면 끝날것 같아요.

 

 

 

 

큰맘 2013-03-12 13:43:00
올봄 핫핑크가 뜬다는데... 핑크색 하트가 제눈을 사로잡네요.
ㅋㅋ 베베꼬며 하는 벨라 진짤까요? 별샘님의 엄살~~~
긴 진행 정말 수고했고 이번주 마친다니 파티 꼭 하세요.
더불어 하는 qr도 너무 부러워요~
투빈사랑 2013-03-13 11:41:09
조금 지겨워질때가 되긴햇나봐요
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이 아무래도 힘들어서겠죠
프린스도 베베꼬진 않지만 멍~~~때리고 있어요 ㅋㅋ
뭔가 하나 끝난것 같으면 또 다른 뭔가를 들이미니 안쓰럽기도 하구요
벨라 수고 많았어~~~~잘 하고 있다는것도 가끔은 부담이겟지만 그래도 참 잘하고있단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힘내서 해보자~~~~~~~~~
몽땅연필 2013-03-13 12:38:39
별샘님글이 정리글같아요.
올라온 모든책을 순차로....ㅎㅎ
벨라 단어정리랑 끝까지 잘해냈는걸요.
마지막 책할때 저희는 잔소리장전해서 두두두두두 했습니다.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앤드류클레멘츠에 대해서 쓴다고 해놓고 감감무소식이고..
한 작가책을 챕터북도 아닌것을 열권이나 했다는 것에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구구스 2013-03-13 16:50:25
벨라가 베베 몸을 꼰다구요??~~
지금까지의 벨라의 이미지에 안 어울리는데...
그래도 어린 구석이 느껴져 귀염이 하나 더 추가요~~~ㅎㅎ
이번 시리즈 모두 마치면 벨라 좋아하는 케익 사서 추카파티 열어 주세요~
레인보우 2013-03-13 22:24:56
순차적으로 하는것도 아주 좋겠네요
어차피 하나끝나면 다시 어떤 책으로 할지 논의해야 하니까요
우선 학기중엔 다들 쉽게 갈 수 있는거로 하고 방학중에 한템포 길게 가는 책으로 하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초록사과 2013-03-14 00:51:11
벨라 꼬아도 정말 끝까지 ^^멋져요.. 크 qr까지
앤드류는 오른쪽으로 qr은 왼쪽으로 바꿔 꼬면 완벽한 예쁜 벨라로 ~~~
오리친구 2013-03-14 12:12:47
어젯밤 저 꽈배기 먹었답니다^^
베베꼬면서 SQR까지 꼼꼼히 챙기는 벨라가 멋집니다~
반대방향으로 꼬면 매듭이 풀린답니다.
고지를 앞둔 벨라에게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구구스 2013-03-12 09:30 

초6/ 앨빈

 

모두들 새학기 시작 첫 주 보내시고 맘이 좀 바쁘시죠?!~

규빈이와 셀리나는 새 학교 새 생활이라 더 할터고.....

앨빈은 앤드류 시리즈 끝내고 새로운 과제 시작할때까지

자유롭게 원하는 책 보겠다고 선언...

matilda, four corners 책들 보고 있네요~

큰 아이(에릭) 학교에서 기지고 온 독서 목록(영어도서포함)들을 보니 6학년이 된 친구들은

서서히 뉴베리,아너등 수상한 도서들도 접해야 하겠구나~싶기도해요~

셀리나와 규빈이에게 좀 쉬운듯한 책으로 계속 진행 하기도 그렇고...

그런데 아직 실력이 부족한 앨빈에게 어려운 책으로 독후 활동을 하라하기도 그렇고...

a to z~,andrew lost는 예전에 집중듣기 하고 읽고 한 책이라 독후 활동으로 한 번 집고

가면 좋겠다~싶어~~ danger zone도 재밌을 것 같구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딱! 이거다 싶은 걸 찾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생각을 정리해 보면,

1. 공통 교재(RL 3점대)를 선정해 2~4문제에 대해 롸이팅..

    이때 문제는 아이들이 돌아 가며 만들었슴좋겠어요.

2. 뉴베리 소설등 집중듣기, 읽기를 옵션으로 추가 원하는 아이들 읽고 진행 사항 올리기.

개인의 사정에 맞춰 1번에~ 2번에~ 중점을 각각 두어 활동 하는 게 어떨까?~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1회 과제 올리는 것에 한표구요..

 

투빈사랑님~ 힘든 사항 결정할때마다  항상 앞장 서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초록사과 2013-03-12 10:47:22
4학년에 시간없다고 했는데 5학년이 되니 4학년은 시간이 많았구나 싶어요. 앨빈은 6학년이면 정말 로 시간 관리 잘하는 듯 해요.
묵독을 하겠다니 ㅎㅎ 정말 예쁘네요..6학년 오빠야들을 예쁘다면 싫어 할려나요 ㅎㅎ
별샘 2013-03-12 11:20:55
요즘 벨라가 소리내서 읽기가 부족해요.집듣도 그렇구요.
그래서 유치한 스티커 붙이기라도 해야하나~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고학년이니 강제적이지도 않고 유치하지도 않게 독려하는 방법 없을까요~^^
큰맘 2013-03-12 13:53:00
저흰 시리즈 끝내고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구구스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흑흑 저... 살아있었어요.
앨빈도 여전히 잘 하고 있네요.
울 레이첼도 넌픽션이 턱없이 무족해서 디밀어봐야 하는데...
재미있게 갈까? 걱정도 되긴 해요.
four corners 2기 북클럽에서 하는것 봤는데...
프린스, 벨라, 앨빈의 열공의 모습에 저도 따라쟁이 하고 싶던걸요.
좀 쉬어봤더니 누가 테클거는사람 없으면 한도 끝도 없이 쉬게 될것 같아요.
그래도 소속된곳이 있어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투빈사랑 2013-03-12 23:41:19
구구스님 에릭이가져온 목록 올려주심 안될까요?
참고하면 결정에 좀더 도움이 되지않을까...하는 맘도 들구요^ ^
몽땅연필 2013-03-13 12:23:53
앨빈선언~ "자유롭게 원하는 책을 보겠노라"
--> 너무 멋진 선언이고 누구나 따라하고픈 선언입니다.
저희집에도 그런 선언이 펼쳐졌음 하는데 영~~ㅠㅠ
학교에서 영어도서도 목록에 포함시켜놓는군요.
규빈이네 학교는 3월 세쨰주는 되어야 도서관이 개방된다는 이상한 학교더라고요.
몇달전에 어렵다던 사금파리한조각 영어로 요즘은 읽을만하다고해서 아침자습시간에 읽고 있습니다.
앨빈 마틸다 재미있다고 하나요? 영화랑 같이 보면 더 좋은것 같아요.
레인보우 2013-03-13 22:29:56
구구스님 셀리나 지금 읽는것도 버거워해요
경력이 짧아서 나이만 많았지 영어수준은 그렇지 않답니다
실력 모자라용~~~
앨빈네 형이 수준이 높은가봐요
참 독서목록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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