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Who was Paul Revere?

글쓴이 하지현

등록일 2013-03-12 08:42

조회수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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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class 12

How was your first fiction?
I hope you have heard of William Shakespeare before, 
and believe that the book wasn't so difficult. 

However Paul Revere might be unfamiliar to you. 
Through out reading I wish you will learn more about Paul and
acknowledge his importance in the American Independence. 

Also, while we are learning fiction, 
I would like you to write an essay based fact. 
Until now, I have given you essay topics that is related with you and your personal experience. 
However, now since we have started fiction, I would like you to learn more information
 and use these facts in your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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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3-03-22 23:04 

중 1 정유석 입니다

이번엔 제가 직접 올립니다.... 많이 늦었네요 어흙

폴 리브르는 정말 많은 직업을 가졌었네여

나도 취미로 많은 직업 가졌으면...

휘윤짱 2013-03-19 18:36 

Who is Paul Revere?

안녕하세요,, 초 6 휘윤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민재마미 2013-03-21 20:24:45
휘윤이도 좋은 하루~~^^ 6학년 생활 재미있지?
민재언니도 최고학년이라고 작년에 좋아했었는데...엄마가 안 챙겨줘도 알아서 척척 해주는 휘윤이 정말 짱이다~~^^
유석엄마 2013-03-23 10:20:33
휘윤이가 영어뜻 꼼꼼히 찾고 문장도 잘 썼네요~
참 잘 했어요.
sophie 2013-03-17 20:56 

중2 소피입니다!

민재마미 2013-03-17 23:09:31
소피 미션은 다 훌륭하지만, 단어의 뜻풀이가 참 좋네요.
미국 역사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잘 정리했구요.
늘 모범을 보여줘서 고마워요~~^^
초록사과 2013-03-19 10:14:05
소피 오랫만이예요^^ 여전히 미션이 깔끔, 멋져요 ^^
단어 하는 방식 담에 케일리에게 보여줘야게써요^^
유석엄마 2013-03-23 10:22:45
중2는 어떤가요?
중1때보다 학교생활에 더익숙해져서 우왕좌왕하지 않을꺼 같아요.
미션을 봐도 늘 더 알찬 선배님의 내공이 느껴지네요. 참 잘했어요.
구구스 2013-03-17 12:44 

초6/앨빈

 

이번 담임 선생님께서 재밌게 수업을 진행하셔서 학교 생활이

더욱더 기대가 된다고 하네요~

앨빈네 학교는 전학 온 아이들로 인해 새로운 반배정이 이번주 완료됬거든요..

기대에 찬 만큼 더 행복한 학교 생활을 기대해 봅니다~~

  

 

 

민재마미 2013-03-17 23:14:03
앨빈이 담임쌤이 맘에 든다니, 올해 1년을 즐겁게 잘 보낼 것 같네요.
스텔라도 6학년때 담임쌤이랑 친구들 좋아해서, 지금도 자주 얘기해요.
미국 역사를 저렇게 정리해주니 눈에 쏙 들어오네요. 언제봐도 단정한 앨빈 노트~~^^
초록사과 2013-03-19 10:16:46
앨빈네 학생수도 만만치 않나봐요. 저희는 전학년이 반에 다 40명이 넘어서 ㅠㅠ
앨빈의 미션을 먀=ㅐ번 봐도 적응이 안될정도로 차분하게 잘했어요.
다시 12기에서 보게되어 좋아요^^
Grace맘 2013-03-17 01:05 

초6 Grace입니다.

구구스 2013-03-17 12:46:35
그레이스 세 역사적인 사건을 잘 조사해서 글을 썼네요~
항상 성실한 그레이스 칭찬 듬뿍입니다~~
민재마미 2013-03-17 23:33:28
그레이스가 이번에 북클럽 미션을 열심히 했네요.
곳곳에 미션 올리는 순위가 빠른데요...^^
토요일에 미션 빨리 해놓고 일요일엔 즐거운 시간 보냈을 것 같아요 ~~
초록사과 2013-03-19 10:20:47
사건을 강렬한 핑쿠로 ,, 눈에 확들어와요^^.
꼼꼼한 정리 덕에 일련의 사건들이 미독립의 바탕이 되었다는 것 절대 안 잊어버리겠어요^^
홍박샘 2013-03-16 23:01 
초록사과 2013-03-16 15:46 

초 5 민정---> Kailey

지현 샘 안녕하세요~~~처음으로 미션 올립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 민정 리사예요.

a반 으로 돌아 왔답니다. ^^ 열심히 , 새롭게 할려고  닉네임도 Kailey로 바꿨어요 ~~

Who was 책이 탐나서 오긴했는데 살짝 걱정이 되어요.

하지만 케일리가 열심히 하리라 믿어봐요.

 

Grace맘 2013-03-17 01:10:03
12기 come back을 환영합니다.^^
미션을 보니 걱정할 것 하나도 없네요. 정말 잘했어요.
구구스 2013-03-17 12:48:57
케일리 함께 하는 활동이 많은 동생이라 더 친근해요~~
12기로 돌아와 기쁘구요, 12기에서의 케일리 활동 기대할게요~~
민재마미 2013-03-17 23:36:03
5학년이 된 Kailey를 다시 만나니 반가워요.
초록사과님이나 Kailey야 워낙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거 다 아는데 전혀 걱정할 거 없지요.
미션도 처음이 아니라 늘 해오던 것처럼 아주 잘했어요. 환영해요~~
민재마미 2013-03-12 23:55 

중1/스텔라

 

Who was 시리즈 덕분에 폴 리비어란 인물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됐네요. 

사실 전 처음 들어본 이름이었답니다.^^

에세이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면 좋겠는데, 요즘 영어에 살짝 흥미를 잃었는지 귀찮아하네요.

아직 갈 길이 먼데 벌써...ㅎㅎ. 책 내용은 쉬운지 미션은 빨리 하네요.

 

초록사과 2013-03-16 15:50:54
민재마미님 드디어12기에서 만났네요.
저도 이 분에 대해서 첨 들었고 tea party가 파티가 아녔군 했어요^^;;
민재가 책이 쉬웠다니 부럽네요.그래도 미션에 대한 답글 아주 성실히 했는데요 ^^ 잘 했어요~~~
Grace맘 2013-03-17 01:20:36
바쁜 중학생활에 적응하면서 미션을 성실히 하는 스텔라가 얼마나 기특한데요... 잘 했어요.
Grace는 차를 모두 바다에 버렸으면 바닷물에 차가 우려졌을거라 말하던데 상상하니 웃기더라구요.
그리서 tea party라 했을까요?^^
구구스 2013-03-17 12:54:48
저희두요~~ 폴 리비어란 인물 처음 들어 본지라....
책 읽고 인터넷 찾아 보면서 역사 공부 좀 했습니다..
앨빈은 '민주주의가 신났어'란 책에서 보스턴 차 사건에 대해
읽어 본적이 있어 저보다 더 잘 알더라구요~~ㅋㅋ
스텔라의 성실한 자세가 중학교에서 더 반짝반짝 빛을 낼거같아요~
이번 과제도 일찌감치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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